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도군 TV입니다. 오늘 텍사스 테라팩 관련 영상이 정격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에 모습을 드러낸 텍사스 테라은 역대 어떤 공장보다도 SF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보여주었는데요. 스페이스 X는이 시설이 현재의 글로벌 칩 공급 부족과 미래의 폭발적인 컴퓨팅 수요 사이의 격차를 해소할 핵심 첨단 반도체 제조 기지가 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특히 스페이스 X와 테슬라에 결합된 수요가 미래 컴퓨팅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현장에서는 메모리 프로세스 통합 엔지니어를 적극적으로 채용하며 테라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요.
연간 1W 이상의 AI 컴퓨팅 용량을 생산하도록 설계된 테라은 테슬라의 역사상 가장 야심찬 반도체 프로젝트로 향후 AI와 자율주행 그리고 옵티머스 로봇을 움직이는 거대한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이와 관련해 이번에 일론머스크는 테라에서 생산될 AI 컴퓨팅 출력의 대략적인 배분 비율을 밝혔는데요. 전체 출력 중 약 25%는 테슬라 옵티머스에 그리고 무려 75%는 AI 우주선에 할당될 것 같다고 언급하며 스페이스 X와 테슬라의 거대한 시너지를 예고했습니다. 이러한 반도체 내제와 흐름과 더불어 파운드리 시장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소식이 들려오고 있고요.
시장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이난노 공정 수율이 지난해 하반기 20% 수준에서 최근 60%까지 급격하게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참고로 반도체 업계에서 수요리 TSMC의 현재 기준치인 70%를 넘어서게 되면 상형화의 결정적 분기점을 맞이하게 되는데이는 향후 테슬라의 차세대 AI5 칩 양산 및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에 엄청난 호재로 작용할 수 있겠죠. 또한 반도체 컴퓨팅 파워의 확보와 함께 테슬라는 옵티머스 로봇의 실물 양산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으며 최근 테슬라는 옵티머스 로봇 손과 생산 공정을 총괄 주도할 수석 제조 엔지니어 채용해 나섰습니다.
로봇의 손은 정밀한 제어와 내구성이 요구되는 가장 복잡하고 핵심적인 부품인만큼 이번 핵심 인재 최용훈 테슬라가 옵티머스 프로젝트의 양산화 단계를 매우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로 해석할 수 있겠죠. 한편 오늘 밤에는 기술적 호재와 더불어 시장 전체를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매크로 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비농업 고용 지수와 실험률인데요. 현재 시장에서는 비농업 고용 85,명 실험률은 지난 달과 동일한 4.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요.이 이 고용 지표 결과는 연준의 금리 정책과 금리 인하 경로 등 글로벌 매크로 환경 전반에 직결되는만큼 테슬라를 포함한 기술주 주가 흐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오늘 밤 발표되는 수치를 유심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테라을 통한 거대한 AI 우주 컴퓨팅 생태계 구축부터 옵티머스에 차근차근 진행되는 양산 준비 그리고 테슬라의 방향성을 정할 매크로 지표까지 테슬라를 둘러싼 움직임이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늘 전해드릴 내용.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