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동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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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폭락 중 외국인이 매수한 로봇·대형주 2종을 제시하며,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외국인 대량 순매도 때문에 경계가 필요하다는 입장. [시장 상황] 최근 증시가 흔들렸고, 반도체 초과이익 환수·국민배당 논의와 유가 100달러 이상 상승 등 국내외 이슈가 겹쳤다. 코스피는 장중 약 -5%까지 밀렸다가 밑꼬리를 달고 마감했다. [수급] 외국인·기관은 SK하이닉스(약 4조)와 삼성전자(약 2.2조)를 대량 매도해 최근 3~4일간 합계 10~16조 원 규모로 추정했다. 개인이 이를 받아냈고, 이 물량 부담 때문에 당장보다 외국인 순매수 전환 전까지는 조심하라고 주장했다. [로봇·군용로봇 테마] 로봇 관련주와 일본 화이,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ETF가 강세를 보였다. 군용 로봇 시장은 2026년 약 375억 달러 규모에서 1.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고, 우크라이나의 무인 지상차량 5만 대 생산 계획을 근거로 들었다. [개별 종목]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ETF(004800)는 바닥 추세 전환으로 보고 손절 1500원을 제시했다. LG CNS는 추세 상승 중이며 손절가를 66,000원으로 올리라고 했다. 손익비는 약 1:2로 제시했다. [리스크·기타] 인버스 ETF는 추세적으로 손해가 많다는 입장이다. 손절은 칼같이 지키고, 자르고 다시 잡는 매매를 강조했다. 5/16 토요일 10시 주말 특강(하반기 상승 랠리 기회)과 무료 자료집 및 앱 홍보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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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입니다. 오늘은 폭락하자마자 외국인이 바닥에서 쓸어 담은 주식 두 개를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증시가 갑자기 흔들렸는데,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일단은 AI 기업, 특히 반도체 기업의 수익을 환수해서 배당금 형태로 나눠 주자는 이야기가 나온 것이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지수가 흔들리면서 일본, 중국, 국내 지수가 동시에 흔들리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변동성이 컸지만 밑꼬리를 달며 나쁘지 않게 마감했습니다. 그 안에서 여전히 외국인도 관심을 두고 있는 기업들을 오늘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 끝까지 집중하시고, 흔들리는 시장에서 중심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로 응원해 주시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그 힘으로 유튜브를 찍고 있으니, 짧게라도 댓글을 남겨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최근 계속 이슈가 되고 있는 엔비디아, 로봇, 자율주행 관련 시장 전망 및 관련주 자료집을 무료로 나눠 드리고 있으니, 영상을 끝까지 보시고 자료집도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먼저 거래대금이 어디로 몰렸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하락 거래대금이 가장 컸습니다. 상승 거래대금이 아니라 하락 거래대금입니다. 삼성전자는 마이너스 3.8%, SK하이닉스는 마이너스 2% 정도 하락세가 이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미국 증시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AI 소프트웨어 기업을 제외하면 반도체, 반도체 장비, 로봇, 원전 기업 등 전체적으로 흐름이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국내 이슈만으로 하락과 급락이 이어졌습니다. 코스피는 마이너스 5%에 가깝게 빠졌습니다. 이유를 보면, 미국이 군사 행동을 다시 고민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유가가 100달러 이상으로 올랐습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초과 수익을 일부 환수해 국민 배당금으로 나눠 주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초과 수익을 환수해 국민에게 나눈다면, 주주에게 돈이 더 가는 것이 아니니 보유자 입장에서는 손해입니다. 그래서 매도세가 쏟아졌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오늘이 삼성전자 노조 협상일이기도 해서 변동성이 크게 나왔습니다. 다만 이것 때문이라고 명확히 나온 것은 없습니다.
한 가지 아셔야 할 점은, 최근 변동성이 워낙 커서 오를 때 10%씩 오르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정도 하락을 급락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오늘 하루 숨 고르기로 볼 수도 있습니다.
현대차는 오늘 2% 정도 하락했지만, 최근 로봇 기업 상승과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기대감으로 많이 올랐던 만큼 오늘은 숨을 돌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코덱스 레버리지는 코스피 두 배수 ETF라서 오늘 마이너스 5.3%였고, 코덱스 200은 코스피 1배수로 2.2% 정도 하락했습니다. 코스피가 2%대 중반에서 초반 사이를 오가다 최대 마이너스 5%까지 빠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의 문제는 하락 폭보다 속도입니다. 복포수처럼 빠졌다가 반등했기 때문에 이런 속도에서는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LG전자는 로봇 이슈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내 시장은 흔들렸지만 일본 증시는 나쁘지 않았고, 특히 일본 로봇 기업들의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중국과 미국의 로봇 기업 흐름도 좋았기 때문에 LG전자도 로봇 테마에 엮여 상승했습니다.
삼성전기는 깊은 쪽의 흐름이 나쁘지 않았고 반등세가 이어졌습니다. 남들이 강할 때는 약했고, 남들이 약할 때 오히려 강세를 보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반도체 ETF는 마이너스 3.6%였습니다. 소부장 기업들도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3% 정도 하락을 이끌면서 반도체 평균 흐름도 마이너스 3~6% 수준이었습니다.
대한광통신은 어제 코아이런트, 루멘텀 등 광통신 기업들이 강했는데, 오늘 시장이 좋지 않아 크게 오르지 못하고 4% 정도 상승 마감했습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를 따라가기 때문에 하이닉스가 내리면서 오늘 마이너스 6.9%, 약 9% 정도 함께 흘러내렸습니다.
현대무벡스도 로봇 쪽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른 기업들에 비해 로봇 테마가 덜 빠지고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삼성SDI는 2차전지 대표 기업인데, 시장이 밀리면서 2차전지 전체가 힘이 없었습니다. 다만 리튬과 니켈 가격은 상승하고 있고, 미국 리튬 대표 기업인 앨버말은 오히려 상승 흐름입니다. 국내 기업이 시장 영향을 받아 수급이 약했다는 점을 알아 두시면 됩니다.
오늘 시장이 빠지자 코덱스 200 선물 인버스 2X, 일명 '고버스'가 오랜만에 상승했습니다. 코스피가 2%가 넘게 빠졌기 때문에 약 5% 상승했습니다. 다만 인버스는 투자 대상이 아닙니다. 빠질 것에 베팅하는 것은 승률이 높지 않고, 흐름상 손해를 보기 쉽습니다. 빠진 뒤 저점에서 매수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코덱스 반도체는 1배수 ETF인데 오늘 3.3% 정도 빠졌습니다. 삼성전자 우선주도 삼성전자를 따라 하락했습니다.
정리하면, 오늘 거래대금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반도체 중심의 하락, 다른 하나는 로봇 중심의 상승입니다. 양봉은 대부분 로봇 쪽이었고, 음봉은 대부분 반도체 중심의 하락이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어디에 투자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외국인은 LG전자를 조금 샀습니다. 대한전선, 포스코홀딩스는 순매수 규모가 1천억 원 수준이라 사실상 큰 관심은 없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기관은 오늘 삼성전기를 4,694억 원어치 샀습니다. 적지 않은 규모로, 기관이 삼성전기에 꽤 관심을 가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은 오늘 많은 물량을 샀습니다. SK하이닉스를 약 4조 원어치 순매수했습니다. 하루 순매수 금액이 4조 원을 넘는 것은 처음 보는 수준입니다. 삼성전자도 약 2.2조 원을 순매수해서, 반도체에서 개인 순매수 합계는 약 6.2조 원입니다.
중요한 점은 누군가 그만큼 팔았다는 뜻입니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약 3.1조 원 매도했고, 기관은 약 9천억 원을 매도했습니다. 두 주체를 합치면 약 4조 원입니다. 결국 외국인과 기관이 던진 물량을 개인이 그대로 받아 간 셈입니다. 삼성전자도 외국인과 기관의 2.2조 원 매도 물량을 개인이 받았습니다.
최근 3~4일 연속으로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하고 있는 종목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인데, 총 규모는 제가 보기에 10~16조 원을 넘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정도 물량이라면 경계가 필요합니다. 급반등이 나올 수도 있지만, 이 정도 순매도 물량이 개인에게 넘어가는 상황이라 당장 오늘 내일의 흐름보다는 추세를 봐야 합니다. 외국인이 다시 순매수로 돌아서거나 매도세가 잦아들기 전까지는 조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은 오늘 삼성전기와 LG전자를 크게 팔지는 않았습니다. 정리하면 오늘의 메인은 개인의 반도체 순매수 약 6조 원과 외국인·기관의 반도체 순매도 약 6조 원입니다. 물량을 개인에게 떠넘긴 것입니다. 이것이 며칠 연속 이어졌다면 15~16조 원이라는 큰 규모의 외국인 순매도가 된다는 점을 알아 두시면 됩니다.
반도체 외에 돈이 몰리는 곳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양봉을 세운 업종을 보면 첫째는 로봇입니다. 그 외에도 양봉을 세운 종목들은 대부분 글로벌 기업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랬을까요? 한국에서만 나온 이슈가 있습니다. 바로 반도체 초과 이익 국민 배당입니다. 이것 때문에 시장이 밀렸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영향을 줬을 것으로 봅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언급한 내용입니다. 이것은 정부의 공식 정책이라기보다는 정책실장의 의견입니다. AI 인프라 시대의 과실은 특정 기업만의 결과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반도체 등 AI 인프라 기업의 초과 이익으로 발생한 초과 세수 일부를 국민에게 환원하는 이른바 '국민 배당금제'를 제안한 것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에서 발생한 초과 세수를 국민에게 재분배하자는 것이죠. 기업 입장에서는 영업이익을 내놓고 국민에게 배급하면 미래 투자를 어떻게 하느냐는 반론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을 블룸버그가 그대로 보도하면서 해외에서는 기업 수익을 빼앗는다는 식으로 전달된 것 같습니다. 이 때문에 매도세가 나온 면도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일본에서는 화이, 즉 산업용 로봇 관련주가 일본 주도주로서 추세가 꺾이지 않고 우상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처럼 일본 증시가 흔들린 가운데도 양봉을 세우며 상승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ETF가 연속으로 양봉을 세우며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로봇 ETF와 로봇 기업들이 다른 기업들이 흔들리거나 밀릴 때 강했습니다. 이를 한국 이슈만으로 볼 것이 아니라 글로벌 추세로 보면, 국내에서 흔들리더라도 로봇 관련주는 계속 관심을 두고 있어야 합니다.
로봇이 이제 상용화 단계에 들어가 일상생활에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군용 로봇 시장입니다. 사람의 목숨은 매우 소중하지만, 로봇은 부서지면 고치거나 다시 만들면 됩니다. 그래서 군용 로봇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것입니다.
올해 군용 로봇 시장 규모는 약 255억 3천만 달러, 한화 약 37조 4,100억 원으로 추정되며, 앞으로 1.5배 이상, 총 5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상 로봇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13%, 물류 및 폭발물 처리 로봇 시장은 14% 수준으로 분석됩니다. 폭발물 처리는 사람이 가까이 가면 위험하지만, 로봇이 대신 가면 고장 나도 고치거나 다시 만들면 되니 훨씬 유리합니다.
지난해 가장 많이 생산된 군용 로봇은 정찰이나 감시용 로봇입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스팟 같은 네 발 로봇이 대표적입니다. 앞으로는 두 발로 걷는 로봇이나 공격용 로봇, 드론과 무인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일본 육상자위대는 올해 초 고스트 로보틱스의 자율보행 로봇 '비전 60'을 동원해 고공 강화 훈련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작전에서도 사람이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을 포함해 수행하는 방식이 늘고 있습니다. 사람이 들어가기 위험하거나 좁은 곳에 로봇을 먼저 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망이 아니라 이미 현실입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무인 차량, 즉 자체 지능을 가지고 전쟁을 수행하는 무인 지상 차량을 5만 대 이상 생산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무인 지상 차량은 보급, 장비 운반, 부상자 후송, 전투 임무 수행 등에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사람보다 안전하고, 위험에 노출되어도 괜찮으니 효율이 훨씬 좋다는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는 보병 투입 없이 무인 지상 차량과 드론만으로 러시아군 진지를 점령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로봇 쪽은 여전히 관심을 계속 둘 필요가 있고, 특히 조만간 상장을 앞둔 곳에 관심을 두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대표적으로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주가 있습니다. 중국 유니트리라는 기업이 상장을 앞두고 있고, 관련 기업 대부분이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중국 ETF에 들어가 있습니다. 중국 증시는 국내보다 변동성이 비교적 덜합니다. 흐름상 바닥에서 추세 전환이 이뤄지고 있는 상태이며, 현재 구간에서는 관심을 계속 두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손절가는 1,500원만 지킨다면 추세를 계속 볼 만한 구간입니다. 오르면 지금부터 손익비 1대2 정도는 기대할 수 있습니다. 손절가 1,500원을 칼같이 지키면 잃더라도 덜 잃고, 벌면 더 벌 수 있는 구간이 온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자를 때는 반드시 칼같이 잘라야 합니다.
추가로 로봇 쪽에서 새롭게 뜨고 있는 종목 중 하나가 LG CNS입니다. LG CNS가 영하 26도 환경에서도 24시간 작동하는 4세대 물류 로봇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영하 26도에서도 방전되거나 멈추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됐고, 식품이나 유통 콜드체인 물류에도 적용됩니다. 콜드체인은 낮은 온도에서 물류를 운송하는 기술로, 백신 등을 옮길 때 쓰이던 기술입니다. 물류 창고에서는 수십, 수백 대의 셔틀 로봇이 선반 사이를 초당 1.5m 속도로 이동하고, 셔틀 로봇 한 대당 100km 이동이 가능합니다. 로봇에 이상이 생기면 AI가 원인을 파악해 작업자에게 해결을 요청합니다. LG CNS는 최근 로봇 사업에 진심으로 준비하면서 플랫폼까지 구축하고 있어, 최근 스테이블코인 쪽보다 로봇 쪽 수혜를 더 받고 있습니다. 추세가 막 시작된 흐름으로 보이며, 관심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추세는 우상향이 이어지고 있어 손절가를 올려야 할 상황입니다. 현재 손절가를 66만 6천 원 라인까지 끌어올리겠습니다. 처음 진입한 가격 근처에서 사실상 본전이며, 상승에 따라 기존 손절가 6만 원을 66,000원대까지 올린 것입니다. 추세는 지금 지켜보는 것이 맞고, 손익비 1대2 정도는 여전히 나오는 구간입니다. LG CNS는 66,000원 라인에서 종가 기준으로 이탈하면 칼같이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래야 짧게 덜 잃고, 앞으로 더 크게 벌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크게 흔들리거나 갑자기 공포가 올 때, 팔아야 할지 그냥 들고 가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흔들려서 잘라야 하는 구간이 왔다면 자르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회가 왔을 때 다시 잡으면 됩니다. 그런데 보통 자르면 다시 못 잡는 것이 문제입니다. 문제는 못 잘라서 생기고, 자른 다음 다시 기회가 왔을 때 또 못 잡아서 생깁니다. 그래서 자르고 잡는 것만 잘해도 매매 횟수가 두세 번 늘어나더라도 오히려 더 안전합니다. 덜 잃고 더 버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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