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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인텔 실적 쇼크 이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흐름과 이번 주 중간선거·고용·실적 이벤트 정리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 2026-11-02 · 유튜브 시청 35,206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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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Ah. Mm. M. 예,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11월 첫째 거래일입니다. 11월 2일입니다. 10월에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고 넘어왔습니다. 11월에는 10월에 고생을 많이 했으니까 반등을 좀 하기를 기대 또는 전망하면서 시작해 봅니다. 어 그 밑으로는 가고 위로 올리면 또 없어진다고요. 그러면 똑같은 건데 위로 없어지니까. 예. 여러분께 인사드려고 하는데요. 예. 교보증권 TV 공식 채널 머니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박병창입니다. 매주 월요일 12시에 라이브 방송으로 어 여러분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주간에 시험 방송 어 보고 있고요.

어 그리고음 지금 뭐 하는 거냐면요. 그 여러분들의 그 댓글을 올려 주시잖아요. 근데 이제 일찍 들어오셔 가지고 댓글을 줄게 인사 주시고 질문도 주시고 하는데 신경 써서 시간 맞춰서 들어와서 올리시는 분들한테 가능한 인사드리고 그분들께 답변을 드리고 싶은데 자꾸 넘어가기가 돼서 이거를 또 이제 해 줬나 봅니다. 지금 그래서 이게 제대로 되어 있나 뭔가 좀 우리음 우리 교보 TV 운영진에서 수고를 좀 해 줬습니다. 그래서 지금 되고 있나 지금 보고 있는 것입니다. 네. 한 주간에 방송 어 방송이랍니다. 시황을 정리 좀 하고 그리고 투자 전략 그리고 어떤 흐름이었는지 그리고 여러분들이이 궁금하신 질문에 어 저 나름대로의 의견을 드리는 그런 한시간에 라이브 방송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이 방송은 교보증권 TV 공식 채널이지만 어 저의 개인적인 시황 그리고 투자 전략임을 말씀드립니다.

꽤 오랫동안이 방송을 하고 있 있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이 방송을 아껴 주시고 응원도 많이 해 주시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어, 너무 시장이 어려운데 좀 좋은 결과가 있도록 함께 예, 열심히 노력 그리고 좋은 결과 있도록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저 위에 인사부터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맨 처음에 위로 올라가 주시겠어요? 맨 처음으로요. 어, 그분이 맨 처음입니까? 예. 또 바뀌네. 거기도 예 뭐 별거 아닌데 어 이제 제가 이제 그렇게 신경을 쓰는 거예요. 더 마음 열고 인사도 해 주시고 질문 해 주시고 또 어떤 분은 굉장히 어 지금 뭐라고 변할까요?

지금 아이 답답한 마음에 되게 좀 질문을 일찍 들어와서 해 주시는데 그분들한테 먼저 답변드리고 인사드리고 하고 싶어서 그러는 겁니다. 음. 여기 있는 거 그냥 할게요. 그 앞에 오늘은 앞에 부분들은 좀 여긴 좀 잘려 있는데요. 그분들께 다 인사 말씀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이용로 님, 들미생종이 님, 시봉대가 님, 선님, 이성아 님 은행주는 왜 이러는 걸까요? 네. 미국도 은행주 좀 하락을 합니다. 시장이 금리 인상기에 은행이 좋을 거다라고 하지만 지금 시장에서는 소위음 안전사선으로의 심리 회피가 지금 되면서 주의 시장에서 자금이 좀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린 맨날 반도체만 빠진다.

반도체만 빠진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전반적으로 좀 시장이 좀 내려오는 그런 현상이 좀 나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은행주들은 시장이에 좋지 않을 때 선방하고 있었죠. 네. 그래서 어 그분들 은행주들은 상대적으로 어 뭐랄까요? 시장이 좀 반등을 주거나 또는 시장이 수급이 변함이 나타났을 때 그랬을 때에 은행주는 또 상대적으로 좀 내려오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거 싹 다 없어졌거든요. 그냥 원래대로 하시죠. 제 오늘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한 3주 차에 걸쳐서 이게 먼저 올라오신 분들한테 답변드리려고 제가 노력을 많이 했는데 이거 유튜브는 이게 안 되나 봅니다.

지금 싹 전부 다 없어졌어요. 제가 이렇게 만지면 다 없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원래대로 그냥 이거 해주 해 주세요. 스텝분께 제가 부탁드리고요. 그냥 저는 이제 여러분 뭐 이게 그렇게 중요한 것도 아닌데 왜 자꾸 그러냐고 하시는데 저는 뭐 의미를 좀 담았는데 원래대로 그냥 해 주세요. 싹 전부 다 없어졌어요. 이렇게 했더니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이 방송은 뭐 제가 3% 방송 여러분들이 듣고 오시지 않습니까? 프로 방송이나 어타 방송 뭐 요즘에 다른 방송 안 나가는데 어 그런 방송에서 비해보다 비해서이이 머니텐 방송은 어 조금 더 친화적으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 여러분과 처음에 할 때부터 그렇게 했어요.

제가 상담해 드리는 것처럼 그렇게 방송을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뭐 절차나 뭐 원거나 뭐 이런 거 상관없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헉 소리] 어,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거 같아요. 음, 뭐 아침이 3% 방송에서 말씀드렸지만 뭐 오늘 아침에 무슨 뭐 블랙 원데이가 된다는 일이 나라가 망할 것처럼 시장이 폭날 것처럼 어, 주말 내내 보도들이 막 되고 있었죠. 그래서 오늘 아침에 와서 출연하는 사람들이나 작가들이 막 무수한테 묻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 지금 시장이 그런 건 아니고 만약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지금은 매수 대형이고 시장 지수를 지금 걱정하는 단계는 아니다.

뭐 그런 정도의 의견을 좀 드렸어요. 어 이제 그리고 내가 할 일만 하면 된다. 이제 그렇게 의견을 드렸는데 그 이유는 첫 번째는 제가 보는 관점에 가장 중요한 점 하나는 주식은 주식장의 움직임은 이제 수급이지 않습니까? 뭐 아무리 안 좋아도 사는 사람 있으면 올라가는 거고 아무리 좋다 그래도 파는 사람이 많으면 내려가는 거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어쩔 때는 아까 그 질문 하나에서 답변드렸지만 어쩔 때는 은행주를 막 사더니 또 반도체 빠질 때는 또 삼성 바이로직스나 이런 바이오주를 막 사더니 또 반도체 오르면 쟤네는 막 빠지고 그리고 어 내내 반도체 반도체 그러고 뭐 다른 것들은 다 안 되는 것처럼 그러더니 오늘은 또 2일제의 조방원이 다 오르고 이런 것들은 뭐가 지금 다시 좋아져서 그러느냐 이게 다 수급이거든요.

그래서 수급에서 제가 볼 때는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시장에서 매도하는 강력한 매도 플레이어는 픽아웃을 친 거 같다라는게 이제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어 시장에서 가장 지금 혁 포인트다, 핵심 포인트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진짜 뭐 큰 악재가 나와서 막 그래서 그런 날은 뭐 위험 관리 매도를 하죠. 하지만 그냥 웬만해서는 이제 지난 10월에 30조를 팔았잖아요. 어, 그런 강력한 매도에서 좀 벗어날 거다라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오늘 지금 외국들이 1,600억 팔잖아요. 지난주에는 일주일 내내 3,억분에 안 팔았습니다. 그래서이 매도가 [콧방귀] 많이 줄었다는 걸 이제 첫 번째 저는 포인트로 잡고 있고요.

두 번째는 외국인들은 어, 선물 매수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이제 해지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연기금이 지난주에도 매수를 했거든요. 근데 오늘도 지금 현재 6 2,600억 정도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기금에서 저가 매수가 들어왔다는 것은 아 저가 매수세는 있구나라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현재 2,652억 정도 순 매수예요. 다른 기관들 사업 펀드나 뭐 은행이나 투신이나 보험이나 여기서 막 사 뭐 저가 매수는 막 공격적으로 하느냐 또는 뭐 이런 거 없어요. 얘네들은요. 연기금은 롱텀으로 투자를 하기 때문에 뭐 단기 수익 이런 걸 떠나서 그냥 저가 매수를 하는 어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러면 매도세는 외국인들의 매도는 좀 약해졌고 저가 매도세는 진입하는게 지난주부터 보였고 그러면 그러면 뭐 이제 급락하면은 저가 매수가 좀 들어올 거고 그리고 올라갈 때는 조금 더 가볍게 올라갈 수 있고 뭐 떨어질 때는 좀 제한적이지 않겠냐라는게 이제 저의 생각입니다. 저 제가 볼 때 수급적인 측면에서의 저의 생각이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는 지난 어 10월 내내 10월 첫째 주에에 첫날 둘째 날 시장이 올랐다가 그다음에 조방울이 확 빠지는 걸 보면서 야 이거 시장 안 되겠다. 그래서 제가 10월에 혹시 7,100포인트를 돌파하고 가면 7,500을 가지 않겠냐라고 했던 것을 바꿨습니다.

죄송합니다. 말씀드리면서 약세로 바꿨어요. 그러면서 10월 내내 계속 말씀을 드린 부분은 어 요번에 이번 주에 있을 미국의 선거 그리고 그 이후에 필럼프 대통령의 행보 이거 자체가 불확실성 일이 다음 주까지 그러니까 총 합쳐서 5주예요. 5주. 5주 동안 어 보수적 관점에서 보고 매수하는 것도 급락하는 날만 사고 또는 기간을 나눠서 구체적으로 그렇게도 말씀드렸어요. 5주에 만약에 5일씩 5주면 25일 아닙니까? 그럼 2,500만 원 있다. 그럼 100만 원씩만 사던지 그렇게 그 기간을 계속 보면서 기간 내수를 해야 된다. 그렇게 표현을 좀 드렸습니다.

지금도 똑같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아직도 2주 남았으니까요. 올라간다고 막 흥분할 문제도 아니고 급락한다고 흥분할 문제도 아니고. 근데 아무튼 이제 시간이 드디어 이번 주에 왔지 않습니까? 선거에. 대형 악재라도 지나가면은 주의상은 악재로 생각하지 않고 상수로 두거나 그냥 지나간 악재예요. 그래서 이제 점점 디데이에 다가오면서 시장은 이후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가고 있다라는 점이 제가 보는 관점의 시황입니다. 그건 늘 그동안에 말씀드렸던 내용이고요. 그리고 사실 뭐 내 뭐 애널들이 얘기하는 지금의 지수나 그리고 삼성자나 SK이넥스나 그리고 일부 종목들의에 절대 저평가는 것은 뭐 우리가 다 아는 것이고요.

그 절대 저평가를 하더라도 매수세가 들어와야지 뭔가 되는 거잖아요. 어 매수세가 들어오는 부분들의에 경험적 어 시장의 흐름을 좀 파악을 하는 거예요. 지금 어 오늘 폭락할 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1.6% 6% 정도로 어 시작을 했습니다. 하락포이 크지 않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플러스까지 지금 플러스 1.7%예요. 올라올 수 있는 건데 만일 오늘 -3% 4% 시작했으면 지금 한 -1% 정도의 마이너스권에서 어 아래꼬리 달고 낙폭을 줄이면서 지금 거래가 됐을 거예요. 그런데 어 아침 시작부터 그렇게 큰폭기 하락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그렇게까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아침 3%로 방송에서 얘기를 했던 거는 제가 왜 폭락할 때 보면은 좀 들어 보세요.

너무 어 아침 시가만 생각하지 말고 제 말씀 좀 들어 보세요. 제 그러잖아요. 웃으면서요. 어 그 진행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모두 다 거기 온 사람들이 막 걱정을 막 해요. 걱정의 이유가 있어야 되고 그 걱정의 이유가 시장이 어떻게 반영될 건가를 생각해야 되는 거고 그리고 시장의 반영이 오전 후에 어떻게 될 건지를 이제 생각하면서 대응해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올라갔다 [목을 가다듬음] 내려갔다는 그냥 뭐 그냥 보는 거고요. 그거는 어 지난주에 있었던 악재들에 대해서 잠깐 또 언급을 좀 드릴게요. 지난주에 있었던 악재가 이제 이런 거지습니까?

자, 흐름을 잘 보세요. 해치 펀드들의 길주 포지션 축소라는 거 있었습니다. 이거 3주 전에 계속 얘기했던 겁니다. 그렇죠? 우리가 계속 논의를 했던 거예요. 그리고 지난주에는 월말에 매도가 있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중동의 진역적 리스크와 정적 리스크 이게 깔려 있었습니다. 이게 이거는 시간이 흘러가면서 해결되는 거예요. 맨 위에 거는요. 그러는 사이에 위험 자산에서 안전자산으로 이동하면서 국제 숙률이 떨어지고 즉 채권을 사니까 그리고 주의식도 같이 떨어지는 상황이 됐는데 그러면 위험자산인 주식 시장에서 돈이 뭐가 나갔느냐? 좀 길조 위주로 좀 많이 나갔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 그들이 하락을 하니까 거기에 대한 걱정거리가 생겼는데 그 걱정거리는 아까 어떤 분이 그런 질문 주시는데 저랑 같이 비슷한 생각을 좀 갖고 계시던데 이게 그러면 여기서 이제 고점 찍고 법을 붕괴 내느냐 아니면 시트 미기 가느냐 이런게 아니고 소위 그 쾌즘이 깊으면 법을 붕괴가 되는 거고 일종에 쾌즘 캐짐을 낮은 캐짐을 지나가는 거거든요.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이 지금 보면 요번에 실적 발표하면서 알파벳이에 소 잉여 현금 흐름이 악화됐다. 프리캐스 플로어가 악화됐다. 그러면서 알파벳 급락했죠. 메타도 그것 때문에 AI 투자 부담이 있다면서 하락을 했죠.

아마존도 그것 때문에 하락을 했어요. 아 모두 다 이걸 걱정을 하면서 어 소위 데이터 센터에 집중 투자를 하고 있는 이들은 그래도 이들이 무너지겠습니까? 이들이 재무 우려라고 하지만 그 이렇게 빠지는 것도 이건 해프닝이에요. 그동안에 많이 올랐고 신고가 근처에 있고 이렇기 때문에 뭐 많이 빠지는 거지.이 이들이 뭐 지금 소위 데이터 센터에 돈 아무것도 없이 맨날 회사 발행해 가지고 또는 증자해 가지고 데이터 센터 막 건설하고 거기에 GPU 사 가지고 한 걔네들이 문제지. 얘들 문제는 아니죠. 근데 그들이 문제인지 알겠는데 이런 빅테크들도음 이만큼 소위에 잉여 현금 흐름이 계속 줄거나 적자가 나는 이런 상황이 되면 결국 문제가 되지 않겠냐 이런 얘기를 한 거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는 지난주에 다 반영이 된 거예요. 여기까지요. 지난주 금요일 날 우리 시장이 폭락했다가 아리고 달려면서 올랐잖아요. 그때 왜 그랬어요? 인텔 때문에 그랬잖아요. 인텔이 시간에 미국 시간에 거래해서 -28%였습니다. 그걸 반영하면서 시장이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우리 시장은 그랬어요. 그러니까 여기까지 다 반영이 다 된 겁니다. 싹 다 된 거예요. 그리고 키옥시아에서 랜드 가격 상승률이 둔화될 것이다. 요게 반영이 안 됐고 중국 창신 메모리 실적 증가율 둔화되더라 요것도 반영이 안 됐고요. 그리고 엔트로픽이 시용등급 확보가 어려울 것이다.

요거 반영 안 됐고 주말이 새로 나온 거예요. 그리고 어 오픈 AI에서 신규 펀딩을 하는데 돈이 잘 안 모였다.이 모두 다 얘기하는 건 뭐냐면 돈이 부족하다. 그래서 이제 칩이 아니고 돈이 부족해서 못 한다.이 얘기를 브로드컴 CEO와 그리고 젠슨왕 CEO가 그런 얘기를 좀 한 거예요. 그러니까 야 이제 AI는 소위 우리 흔히 얘기하는 쩐의 전쟁 이제 돈 문제로 됐다라고 얘기하는 거잖아요. 근데 돈의 문제가 생기는 거는 왜 그랬겠어요? 금리가 올라갔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원래도 계속 투자하려면 어 계속 자금 조달을 해야 되는데 금리까지 올라 그럼 이제 걱정이 더 많아진 거죠.

그래서 금리가 오르는게 가장 큰 어 시장의 악재입니다. 그냥 기본이에요. 기본 그게. 그런데 이걸 잘 생각해 보시면 이런 거잖아요. 소위 전의 전쟁이란 말을 하고 이제 돈의 싸움으로 간다.이 얘기 잘 생각해 보세요. 전에 몇 년 전에 우리 2차전지가 고점으로부터 폭락을 했죠. [목을 가다듬음] 근데 대규모 투자를 막 했지 않습니까? 근데 소위 전기차의 캐이 왔다. 여전히 지금 전기차 캐의 지금 구간에 있는 거잖아요. 근데 뭐 케즘이라고 하기에는 2023년부터니까 3년 동안 그절이 안 좋았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저 스스로도 투자를 하면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이건 경험칩입니다.

그중에 나중에 다시 2차 선지가 좋아진다 하더라도 요즘에 2차선지나 어 신재생 에너지 지금 이번 주하고 다음 주 좀 잘 봐야 되죠. 왜냐면 미국이 민주당이 우세하면은 그쪽이 아마 매수가 붙을 거예요. 그래서 그쪽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거든요. 근데 그들이 다시 좋아지는 어떤 구간이 돼서 자 다시 신재상 에너지다. 다시 2차전지다라고 해서 올라갈 때 2023년도에 올라갔던 종목들이 대형주도 있지만 그 밑에 중소형주 또는 아주 뭐 작은 소형주도 있잖아요. 그들이 모두 다 같이 좋아질 거 아니라는 거죠. 그걸 못 견디고 부도하고 디폴트되고 망하는 회사들은 이제 안 되는 거고 또 그 사이에 기술 성장이 있는데 그 기술 성장을 추정하고 쫓아오지 못하는 기업들은 나고되면서 거기서 살아남고 성공한 기업들이 드디어 그 꽃을 피 필 때 이제 부각이 되면서 진짜 좋은 기업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이거 당연하고 우리가 주식장에도 경험했지 않습니까? 지금 반이 AI의 기술 혁신 사이클도 똑같은 과정을 겪겠죠. 또 대규모로 투자는 해야 되고 이렇게 어마어마한 투자를함으로써 전 세계의 자본 시장, 전 세계의 기술, 전 세계의 패권이 바뀌는 엄청난 사건이 지구상에 일어나고 있는데 여기에 돈을 계속 투자를 하고 있는데 모두 다 살아나와서 다 좋을까? 모두 다 전부 다 해피할까? 그렇지 않겠죠. 그 사이에서 이런 일이 자꾸 벌어지는 거죠. 어떨 때는 어떤 데는 돈이 좀 부족하다 그러고 어떨 때는 또 괜찮다 그러고 이렇게 가는 거죠. 그러니까이 자체가 케즘일 수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알파벳이니 메타니 아마존이니 마이크로소프트니 이런 데들이 여기서 나고될까? 아니면 이들은 계속 살아남아서 결국은 AI의 꽃을 피울 때 이들이 주도가 될까라고 생각해 보면 구조가 될 가능성이 훨씬 높다라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그 사이에 안 되는 애들은 되게 많을 거라고요. 특히 지금 어 오픈 AI하고 앤트로픽은요. 캐시카우가 기본적으로 없는 플랫폼이 없었던 회사예. 신신생이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불평움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걸 지나고 나서 어 이제 수익이 실제로 들어오면서 그러면서 안정적으로 가는 그런 과정에 갈 건데 그러면 그 스펙트럼 사이에서 그 과정 속에서 소위 인프라에 들어가 있는 지유니 데이터 센터니 이거는 빅테크들 지을만큼 좋잖아요.

제 세미나드 들어보신 분들은 아마 이제 기억하시겠지만 저 세미나에서 맨날 이렇게 얘기를 해요. 인프라 구축하는 거는 저는 7, 80% 간 거 같다 그거는. 근데 주의시장이 그걸 그니까 인프라 구축하는 것 자체가 7, 80%가 아니고 주의시상이 반영한 거 벌써 78% 간 거 780%도 간 거 같고요. 이제는 그다음에 젠왕 CEO가 얘기하는 소위 AI의에 에이전틱 피지컬로 넘어가면서 애플리케이션이라든지 모델이라든지 이런 데로 넘어가는 과정 속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 인프라에 기존에 깔려 있는 거 있지만 계속해서 쓰임이 있는 어 원재료는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원재료가 또 반도체예요. 그래서 저 지수보다 지수나 반도체가 높은 가격에서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가격에서는 그렇게 걱정하면서 이거를 볼 필요는 아니 볼 문제는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정도로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이런 것들이 나오는 것들도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나오겠죠. 근데 이게 터질 거냐? 의 관점에서 결론적으로요. 터지냐의 관점에서는 경험적으로 봤을 때이 소위이 모두다가 이게 문제가 되는게 아니고 취약 기업들, 취약 국가들 이런 데서 좀 문제가 생기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일정 기간 동안 노의주를 작용을 하고 그게 만약에 터지는 건 언제 터지느냐?

음. 계속해서 전쟁이 저렇게 가면서 고물가가 유지된 상황 속에서 금리를 내년에 더 올린다라고 하면 저는 그것은 시스템 위기가 발생할 것이다라고 보고서 저는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아닐 거라고 생각하는게 아니고 지금은 아닐 거다. 그 사이에 연준에서 어 미재무부에서 또 미국의 행정부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에 따라서 그 이유가 달라질 것이다. 그렇게 [콧방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뭐 그 정도에가 지금 현재 상황이에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우리 시장에서 반영을 하면서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저 첫 번째 수급 말씀을 드렸고요.

두 번째는 기간의 우리이 프락시성을 생각할 때 이제 디데이 주관인 이번 주에 와 있고요. 그 사이에서 반도체나 AI 기술력신에 있는 그 그룹에 있는 어 종목들이음 매도가 많이 나왔고 상대적으로 계속 약했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 시장은 사실은 삼성자 에스카이니스나 이들은 그나마 어 10월에 반등도 좋고 했는데 원래 하락했다가 10월에도 반등 하나도 못 하고 완전히 진짜 이건 제가 정말 이것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행이에요. 제가 이걸 뭐 가지고 있거나 이런 부분이 아니고요. 많은 사람들이 소위 조선 방상 원자력 뭐 이런데 엄청 갖고 있어요.

뭐 변학도 있고 전선도 있고 그런데 이들은 어 특히 자동차도 있고요. 그렇죠? 자동세도 있고 얘네들은 내려왔다 10월에 똑 빠졌다니까요. 뭐 대표적으로 뭐 현대차 지금 1.99% 오르는데 이거를 뭐 뭐 저 PBR에서 올라간다 이런 표현을 아까 누가 방송하는데 이렇게 얘기했던데 그냥 제가 듣고 웃고 말았는데이 얘네들은 남들 좋을 때 남들 좋을 때도 그냥 리 빠졌어요. 그냥 3 4월 달에도 빠졌고 재수랑 시위에 와서 한참 올랐다가 그냥 내리 빠지고 남들 반등 줄 때도 반등 못 하고 있다가 9월에도 반등 못 하고 왜냐면 8월 9월에 남들은 이렇게 움직였잖아요.

적어도 횡보를 했잖아요. 또는 반등을 했잖아요. 근데 얘는 내일이 빠졌거든요. 10월에 또 빠졌어요. 저는 이걸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요. 오늘 뭐 조선업에에 호재 소재성 재료 하나 나와 있고 그리고 뭐 이쪽을 굳이 얘기한다면 어 1월에 CES가 있기 때문에 로봇 관련중들이 뭐 좀 움직일 수 있다. 이렇게 우리가 갖다 붙일 수는 있지만 붙일 수는 있지만 지금 오늘 보면은 효성중고 10% 오르고 LS 현대이 제일 약해요. 이거 4%잖아요. 그리고 LS틱은 7% 오르고 이러잖아요. 효정권을 한번 눌러 볼까요? 이건 많이 갖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이거 되게 제가 걱정도 많이 하고 많이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이런 종목이 10월에도 이렇게 급락을 했단 말이에요. 옆으로 가고 있었어요. 오늘 10%나 올라. 야, 이거 저점 찍고 이제 올라가는구다. 저는 그렇게 보이지 않고요. 얘네들은 얘네들은 지금 이미 힘을 잃은 애들 있잖아요. 얘네들은 어떻게 보이냐면 음, 이런 거 같아요. 그니까이이 종목을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그나마 얘는 옆으로 횡보하다가 이게 되게 차한 차이입니다.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종목이 지수가 지수 떨어질 때 같이 떨어졌어. 오케이. 지수 반등할 때 같이 반등했어.

오케이. 지수 옆으로 횡보할 때 같이 오케이. 지수가 급락했기 때문에 같이 떨어졌어. 오케이. 그럼 지수 반등하면 얘도 반등하는 거잖아요. 그나마 얘는. 근데 지수가 횡보하거나 올라갈 때도 지혼자 내린 애들은 오늘 뜬다 하더라도 얘네들은 소위 저가 매수 후에 조금만 올라도 어 이런 거 왜냐면 조금만 올라도 막 20% 30% 수익 나잖아요. 이거 빈지털이라고 하잖아요. 제가 보니 그랬을 가능성이 되게 높아 보입니다. 그런 매수가 들어왔을. 그러면 그런 걸 매매하지 않아야 되니? 아니요. 그것도 20% 30%가 나니까 하긴 하죠. 근데 거기까지만 봐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까지. 얘네들은 지금 전체 시장의 흐름에서 이미 밑으로 내려와서 줄줄 훈련돼서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 오늘 하나오시션이 재료가 있었잖아요. 하나오션이나 뭐 이런 종목들도 한번 보면 이거 어디 어디예요? 예.이 이 보면 얘는 시장이 이렇게 내려왔다가 시장 반동 주고 시장이이 이렇게 갈 때 진는 먼저 때려졌잖아요. 그리고 역시 또 떨어졌잖아요. 야 엄청 많이 떨어졌으니까 여기까지만 반등 못 펴보면 이만큼이 이렇게 보지 말자는 거예요.이 종물 얘기하는게 아니고 차트의 모양을 얘기하는 겁니다, 여러분. 트의 모양을 이게 아닌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어요?

시장이 이렇게 빠졌어. 지금 뭘 해야 되냐면 하려 하더라도요. 시장이 빠졌고 어 8월 달에 반동 주고 그다음에 9월 달부터 계속 이러고 이러고 있었어요. 근데 10월 들어서 얘가 툭 빠졌네.이 이게 이거잖아요. 근데 8월 9월에 이렇게 올라가고 있었어. 얘는 여기 신고가인데 이렇게 올라가고 있었어요. 근데 시장 빠지면 이거 툭 빠졌네. 그럼 얘는 여기까지 가지만요. 얘는 신고가 안 되니까요.이 시장이 주도주가 바뀌느냐 그러면 제가 생각을 바꿔야겠죠. 뭐 지금 그런 얘기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이제 미국에 이런 온갖 AI의 악재들이 나오고 그리고 AI의 투자 심리가 훼손됐잖아요.

그러니까 자금의 로테이션이 생기면서 어 다른 쪽들이 좀 들어오면서 다른 쪽이 올라갈 수 있다. 그리고 이제 소위 GDP 성장률이 된다는 건 뭐냐? 그러면 이제 맨 앞단에 있는 반도체만 가지고 성장하는 것이 아니고 반도체 성장으로 인한 그 낙수의 효과로 인해서 다른 것들을 오르지 않겠냐 이렇게 얘기를 좀 하는데 상당히 그쪽 거래하기가 힘들고 힘들고 그리고음 짧게 거래야지 자칫 또 물려요. 그렇죠? 거기서는 거래가 이제 이런 거이 말씀을 좀 우리 시장이 오늘 특징이에요. 오늘 지금 보시면요.음 어디어요?이 예. 지금 삼성자 1.7% SK 4%뿐이 안 되잖아요.

근데 삼성자 마이너스다 플러스 되니까 지금 지수가 2%까지 올라왔어요.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삼성 바이로직스 이런 거는 시장이이 약할 때 빠질 때지는 올라갔었으니까이 이렇 있고요. 근데 보면 삼성전자 SK가 아주 강하지 못하니까 SK 스케어 삼성전기 이런 타픽이라고 했던 제일 셌던 애들이 상대적으로 얘는 지금 약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하나의 오로스페이스 방산주 이것도 한번 볼까요? 방산주 어떻게 움직였나? 이게 다른 삼성자 SK스나 다른 종목들은요. 적어도 여기서 빠져서 이루고 있다니까요. 이건 그냥 밑으로 그냥 흘러내려 버렸어요.

이런 종목들이 오늘 세요. 보면 얘는 5% LS 7% 여기 보시면 효성중업 10% 한오션 10% 삼성 중공업 8% 현대 글로비스 9% 현대 글로비스는 오늘 왜 우르는 거예요? 이렇게 막 이렇게 올랐잖아요. 현대 골로비스 10% 그리고 하나 시스템 7% 좀 더 많이 오는 걸 얘기하는 겁니다. 현대 건설 얘네들은 방산주들 있잖아요. 방산주들은 지난주에 그 체코 원전 협상 결렬 그것 때문에 때로 맞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이 빠졌어요.이 지수보다 더 빠진 거지 않습니까? 이런 애들이 들고 있었던 애들이거나 아니면 어 쪼개서나 아니면 소위 줍줍이 아니고 점점 그 빈집 털기라고 해서 들어왔던 종목들이 오늘 들어오고 있거든요.

자꾸 이걸 제가 반복해 드리는 이유는 그 그런 그렇게 들어온 거라고 인식하고 거기에 맞게 대응을 하자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거기에 맞게 대응을 하자. 물론 모두 다 떨어 뭐 벼락하고 다 오르고 뭐 조선주라고 다 오르고 이런 건 아니겠죠. 그중에 수급이 돼 있거나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더 있는 애들이 오르는 거겠죠. 그러니까 오늘 어 이걸 갖고 계시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좋은 어 기회예요. 어떤 기회냐? 조선업이 딱 있는데 삼성 중공업이 있고 그리고 또 어떤게 있어? HD 현대 중공업 있고 HD 현대 중공업은 어디냐? H 한국 조선향이 있고 HD 현대 중공업 있고 뭐 이렇게 있을 거 아니에요.

이렇게 같은 섹터 종목들이 오늘 반등을 주는데 얘가 못 가. 이게 다 요즘에 엄청 약한다가 요즘에 반등 지금 오늘 겨우 반등을 주고 있는데 그중에 제일 약한 애들 있잖아요. 걔는 남들 그 섹터가 반등 줄 때도 못 간다는 얘기는 진짜 앞으로도 어렵다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만약에 뭐 현대차 계열 사이에 있는 건데 내가 글로비스나 뭐 현대 오토에버나 이런게 오르는데 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얘는 못 누르고 있더라 지금. 그러면 그건 진짜 힘들어지는 거거든요. 거의 비슷하게 쫓아가야 돼요. 그런 걸 판별할 수 있는 좋은 날이긴 해요. 요런 때가.

그리고 오늘 또 하나의 특징은 오늘 저 PBR 종목들이 거래소에서 발표가 됐잖아요. 이제 거의 관련된 종목들이 오늘 상승을 좀 하는 거는 분명히 있어요. 저 PBR 종목 중에 대표적으로 제일 많은 데가 자동차, 자동차 부품이 있고 철강이 있고 중후장대 기업들 있잖아요. 왜요? 왜 PB PBR이 그 P가 프라이스가 B가 북밸류잖아요. 그러니까 자산 가치도 얘네들은 그 PBR에 넣는단 말이에요. 그니까 이익 성장 가치가 아닌 자산 가치도 포함되어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애들이 더 오늘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저는 그것도 어 현재 오늘 처음 나왔잖아요.

그래서 일정 [콧방귀] 기간 동안에 또는 일정 날짜 며칠에에 조금 심하게 생각하면 며칠 좀 길면 일장 기간 동안에 테마성 재료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좀 합니다. 주식은 몇 PBR라고 가는게 아니고 어 PBR이 높더라도 좀 높더라도 이익이 이익 성장 유리 있어야 이제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어 자칫 어지 시장의 흐름에 또 다른 쪽으로 혹시 거꾸로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말씀에서 이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지금은 이제 어떻게 해야 될 거 같냐? 수급은 외국인들 수급이 좀 이제 매도가 많이 들어오런 거 같아요.

이제 기관만 좀 들어오면 될 거 같아. 사실은 외국인이 다시 들어와야 돼요. 매수. 외군들이 다시 들어오려면 어떻게 하면 들어오냐면 저 달러인더스가 배가 아래로 떨어지면 들어옵니다. 달란더스가 다시 떨어진다는 얘기는 좀 이제 시장이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어 그렇게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요번 중간 선거 끝나고 일환과의 지적 리스크가 어떻게 해소되는지 보고 그런 것들이 조금이라도 안정화되는게 되면서 딸란스가 떨어지면 외국들은 매수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거든요. 외국인들 매수 들어오면 우리 시장은 더 더더욱 이제 저점을 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근데 보면은 외국들이 샀다 팔아 샀다 팔았다 합니다. 어 10월 달에 30조를 팔았는데 10월에 마지막 달인 지난주에는 3,000원분에 안 팔았어요. 외군들 매도가 많이 줄은 거지 않습니까? 그 외군들이 다시 들어오길 기다리든지 아니면 외군들 매도가 줄어드는 사이에 국내 기관들이 좀 들어오면 되죠. 국내 기관들은 약간 찬스예요. 지금 만약에 자기들이 사 가지고 주가가 주가를 좀 올려서 이익 실현 하고는 차익거래를 하고 싶은데 거기다 외군들이 막 때려 버리면 안 되잖아요. 근데 외군들은 매도가 좀 줄었거든요. 그러니까 기관들이 좀 들어올 수 있는 겁니다.

즉 그러한 상황에 지금 시장이다. 그 사이에 불확실성은 기간의 불성은 아직 남아 있다. 그래서 거기에 맞게 대응만 계속 하자. 그 사이에 종목별로 움직임이 있는데이 종목별 움직임에서 어 이익 성장이 있는 쪽으로 꾸대쪽을 이제 해야 되는데 주가라는게 낙폭이 크면 그게 가장 큰 호재라고 하잖아요. 그런 종목의 매수세가 기관 매수세가 저가 매수가 돌아오면서 단기간에 딱 올리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거든요. 그러면 단기 거래로 거기 대응할 수 있을 분은 하실 수 있는 분들은 거기에 대응을 해서 어 목표 수익률 한 20% 뭐이 정도 어 30%면 진짜 큰 거고 그런 것들로 어 단기 거래의 신규 매수를 고려를 해 보는 거고 단기 거라고 계속 얘기합니다.

근데 자신이 없다 그럼 그쪽 말고 계속해서 이익 성장이 있는 쪽으로만 봐야 되는 거고 이익 성장이 있다라는 쪽은 이렇게 이게 우리가 많지 않아요. 사실은 모두 다 좋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거든요. 이익 성장이 조조방원이 없느냐? 또 이렇게 질문하신 분이 있다면 아니 있죠. 근데 2년 후에 3년 후에 다시 좋아질 거 이런 거 말고 지금 여전히 좋은 대들로 해야 되는게 일단 맞을 거 같고요.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이번에는 진짜로 고민 좀 해봐 해 보셔야겠죠? 이대로 어 수급이 바뀌어서 주도주가 바뀔 거냐? 그럼 들고 있어야 되겠지만 그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이번에 [목을 가다듬음] 어 손실을 줄이면서 좀 잘 나올 수 있는 좋은 기회일 수도 있겠죠 있겠죠.

뭐 요런 고민을 좀 하면서 지나갔으면 합니다. 오늘 엄청나게 걱정하면서 시장이 시작됐는데에 그래도이 정도로 마무리되어서 어 또는 어 지금 아직까지에 12시만 시간이 있지만 막판에 이제에 뭐 새로운 악재가 나오면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수금이나 이런 걸로 봐서는 마무리 잘 될 거 같은 어 그런 흐름이 때문에 다행이다. 저는 다행이다라는 정도로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예요. 올라간다고 막 또 쫓아가고 내려간다고 막 쫓아 팔고 그러면 개인 투자자들 지금 맨날 거래하는 것처럼 반대로 하면 됩니까? 대표님 내려갈 땐 사고 올라갈 때는 팔면 됩니까?

그것도 답은 아니고 그렇다고 따라서 올라갈 때 사고 내려가서 파는 거 이것도 아니고 지금은 불확실성 기간이 지나가는 걸 살펴보면서 그러면서 내에 뭐랄까요? 보유 비중을 계속해서 교체하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일단 저저거 저점 라인 요것만 얘기하고 시황 정리하고 이제 여러분 질문에 한번 볼게요.이이 차트 기이 코스피 1번이지 않습니까? 직전의 저점이 여기예요. 최저점이 5,300이고요. 종가는 5,500 정도에 끝났어요. 그러니까이 꼬리를 빼면 저는 항상 꼬리를 빼니까이 시가가 얼마냐면 5,400이거든요. 5 시가가 4 5,400입니다.

그 요기이 시가가 5,400이란 얘기예요. 요거고요. 그리고 최저로 내려간게 여기 5,200이었습니다. 7월에 최저로 내려간게 이걸 5,400 얘를 시장이 지키려고 하잖아요. 그러면 얘가 트라이합니다. 위쪽으로 트라이 한다고요? 그러면 어 첫 번째 개파락이 여기서 떨어졌어요. 이게 6,000입니다. 두 번째 개파이 여기서 떨어졌어요. 요게 얼마냐면 6,400이에요.이 갭을 메우면서 매우면서 가는 거거든요. 이때 한번 6 6천 갔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가 좀 괜찮았는데 그다음에 이틀이 또 빠져 갖고 또 걱정스럽고 오늘도 걱정하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다시 안 가고 이렇게 가면은이 갭을 매우러 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서 7천을 가니많이 얘기를 하고 요번에 연말 연초에 장이 좋다면 여기 좀 가서 더 갈 거냐 말 거냐는 고민을 하겠죠.이 이런 스토리로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지금은 이걸 지키느냐가 중요하거든요. 지키느냐가. 오늘 또 이렇게 분위기 일했다가 오후에 좀 밀려 갖고 뭐 마이너스플 1%라든지 아니면 지금 정도에 끝났어요. 이렇게 끝났는데 뭐 그런데 뭐 뭐 저기 트럼 미국이이랑 공판다 그래지고 막 그런 일이 나온다. 그럼 또 빠질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기간에 불확실성이 있는 거고 이걸 지키는가를 보면서 어 내 대응 전략을 짜나가자라는게 지난 10월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생각을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요 정도 말씀드리고요. 여러분 그 여기 올리신 거에 응원 말씀하고 올리신 거에 이제 답변을 드릴 건데요. 한 가지 홍보 말씀을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11월 24일이 화요일입니다. 제가 왜 일산에 지난번에 홍보 말씀드려서 지난주에 일산 갔는데 일산 되게 많은 분이 오셔 가지고 어 뭐 진짜 성황리에 잘 이제 됐습니다. 세미나가. 어, 우리 교보 증권에서 하는 세미나예요.

근데이 세미나가 일부 VIP 고객들 또는 어떤 집 어떤 회사의 집단들 뭐 어디 뭐 대학교 뭐 모임들 이런 데서도 하긴 하거든요. 근데 그런게 아니고 어 우리 그 각 지점 뭐 이런 데서 어 불투정 다수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또는 자기의 지점 고객들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를 지금 하 진행을 계속 하는 거고 연 계속 진행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근데 뭐 요게 예를 들어서 뭐 다음 주에 제가 대전에 가는데 대전은 어떤 특정 대학교의 특정 모임에서 제가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광고를 하면 안 되겠죠? 그런 거는요. 광고를 못 하고 있는데 어 24일 날 11월 24일 날이 화요일인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잡혀 있나?

제가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고요. 요거는 우리 교보증권 본사가 여의도역 바로 옆에 있거든요.요 교보 디지털 PB 센터라는 데가 있어요. 디지털 PB 센터라는 데가 디지털 PB 센터에서 주최하고요.이 교보 중권이 본사 건물에서 합니다. 여의도에서 하거든요. 그러니까음 혹시 시간 되시면 요쯤 되면은 이제 이제 내년도 시황을 또 생각하고 어떻게 연말에 산타렐리가 있을지 제가 자료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그런 얘기들을 좀 할 수 있고 또 직접 오시면요 저한테 사쪽으로 이렇게 줄 쭉 써 가지고 이제 질문도 받고 이렇게 하답하신 것들을 뭐 어가수 물을 수도 없고 하니까 거기서 이제 질문하신 분들이 있거든요.

뭐 그런 시간도 갖고 그래요. 제가 질문도 받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어 교보 증권 디지털 PB 센터로 어 찾아서 전화를 콜센터한테 전 전화 전화하셔든지 해서 전화번을 물어봐 가지고 여기서 하면 손착순으로 모집을 한다고 합니다. 15일까지 모집한다던가 뭐 그런 거 같은데요. 그게 자석이 이렇게 많지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혹시 시간을 보시고 어 한번 와서 어 들으실 분들은 11월 24일 화요일 교보증권 교보 디지털 PB 센터에서 진행하는 세미나 제가 합니다. 제가 하는 제나 주로 세미나 주제는 어 연말에 산타렐리가 있을 것인가 내년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어 시간 일정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까지 홍보 말씀드렸고요. 질문에 답변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저 뒤에 올라간 것도 없어졌고요. 인베스터 68님 요분 질문 되게 많이 주시는데 항상 먼저 올려 질문해 주시니까 이분의 질문에 답을 많이 드리는 거 같아요. 다른 분들도 해야 되는데. 3전 쪽은 웨인 매도가 하이스보다 상대적으로 더 큰데 어 주주 환원만 미정 때문일까요? 어 하이네스 상승시 더 우일까요? 대표님 3조 쪽을 더 좋게 본다고 일전에 언급을 하셔서 그 요번에는 주주 하나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그것도 그렇고 그리고 상대적으로 SK 하이닉스가 더 많이 하락했어요.

그래서 그냥 요번에 그러는 거 같고요. 어 제가 뭐 어느 쪽이 더 좋고 나쁨을 딱히 얘기 말씀드리기엔 좀 그런데 저는 이제 주식이 어떤게 좀 있냐면 이런게 있어서 그런 거예요. 왜 3전 쪽을 더 이렇게 위로 보고서 저는 거래를 많이 했냐면은 어 이런 거 있잖아요. 뭐 2차전지가 뭐가 돼서 기술을 뭐 개발해 가지고 막 좋고 또는음 뭐예요 바이오의 파이프라인 기술력이 좋아서 주가가 또 엄청 오르고 뭐 어떤 시기에 어떤 기술력이 있어서 그 시기에 굉장히 인기 있는 그 인기로 인기 있는 기업 있잖아요. 주도주가 된 약간 민성이 있는 거죠.

약간 민성이 저는 그런 기업들에 대한 주가가 올랐을 때 별로 좀 약간 삐딱하게 보는 편이거든요.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예전부터 업력이 있었고 파이프라인이 튼튼하게 있는데보다 좀 그런 편인데 하이니스를 감히 제가 그렇게 얘기할 수는 없죠. 하이니스는 요번에에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그리고 돈도 많이 벌었으니까 그걸로 또 새로운 기술 개발과 이런 것들을 계속 해 나가겠죠. 그렇긴 하지만 3전하고 비교해 보면은 상대적으로 ACBM 때문에 빛을 발란되 있기 때문에 그렇 그렇지 않나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것뿐입니다. 이거 저의 생각이고요. 반도체가 다시 뜨기 시작하면 다시 뜨기 시작하면 하이네스가 더 빨리 되겠죠.

아이스가 더 말다 반도체 얘는 순수 반도체니까 그런 측면서 좀 다르게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는 주조하는환 정책 때문에 상대적으로 어 삼성 전자가 더 느리고 그리고 전에 한번 상반기에 내내 아 훨씬 셌었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익의 안정성을 볼 때 삼성 전자를 조금 더 우위로 본다. 그 저는 그렇게 봅니다. [목을 가다듬음] 의원자님 감사합니다. [한숨] 네. 그다음에 인사는 나누고. 예. 알 님 감사합니다. 음. 그리고 여기 쭉 질문 좀 볼게요. 오늘 기관으로 들어오는 수급이 연말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단기로 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저가 매수로 봐서 따라가도 괜찮을까요?

개인적으로 수익률 방어를 위한 단기 매수로 보여줘요. 단기 아까 제가 설명드렸잖아요. 단기 매수가 들어오는 거 같다니까요. 어 이게 지금 빈집들이 되게 많아서 거기에 단기 매수 들어와서 소 체리 피킹입니다. 체리 피킹이 전문가들 훨씬 잘해요. 저이 얘기도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연기금이 국민연금에서 단기 거래 안 할까요? 합니다. 수익률 제고를 위해서는 단기 거래를 해야 되는 지금 상황인 거 같아. 그런 말 할 수 있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인사 주신 분 감사하고요. 소예진 님 감사하고요. 시간의 기대원 님, 이사님 원전력 비중을 지어놓긴 했는데 아예 매도할까요?

너무 빠지네요. 이렇게 반등 좋잖아요. 이거 설명 제가 드렸어요. 그래서이 이렇게 질문 주시는 분이 되게 많거든요. 지금 제일 고민이 그걸 거예요. 그래서 조방원이라든지 이런 쪽이 다른 데들 부에서 훨씬 더 많이 빠졌잖아요. 그리고 걔네들이 가기 위한 모멘텀이 뭔가 생각해 보자니까요. 조선 조선 [콧방귀] LNG가 다시 좋든지 아니면 요번에 전쟁이 끝나 가지고 물당력이 더 많아진다든지 컨테이너선는 뭐이 이런 것들이 나와야 되는 거고 마스가의 얘기는이 이미 반영이 되고 넘어갔으니까 이제 마스가 얘기 그만해야 되는 거고요. 지나간 건 아니라니까요.

주의성은 어 조선 방산 방산은 이제 전쟁이 예전에 방방산주는 전쟁하면 상승한 거잖아요. 근데 지금은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오히려 또 어 전쟁이 끝나면은 이제 군비를 구축해야 되기 때문에 방사이 좋을 거다. 이런 논리를 많이 했었지 않습니까? 그 조선 방사는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원자령은 또 왜 그럴까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거잖아요. 얘네는 10년 20년 보고 거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시장이 좋을 때는 그래 5년 후에 10년 후에 좋아질 거야. 그런 내러티브로 막 움직이지만 시장이 안 좋거나 내년에 시트이 발생할 수도 있어.

그런데 무슨 10년 20년을 내가 이거 어떻해? 이런 논조로 가는 거죠. 그래서 이쪽이 약한 거거든요. 그나마 그쪽에서 데이터 센터와 관련되어 있는 신재상 에너지에 들어 있는 아니면은 거기에 붙어 있는 원전 일부 기업이거나 아니면 전선 기업이거나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기대를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쪽들은 상대적으로 모멘텀이 약하다 또는 이들이 좋아졌던 이유 중에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정책 때문에 제가 계속 말씀드린게 작년에 조방원이라는 말이 생긴 건 트럼프 대통령 때문이 다 표현을 드렸잖아요. 근데 요번에 중간 평가를 받는 거지 않습니까?

미국의 중간 선거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거는 아시잖아요. 대통령은 4년보다 하고 얘네 2년마다 하고 그리고 상호는 6년마다 하고 그래서 겹치기를 해서 평가를 받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서 만약에 블로우웨가 난다 그러면 아무리 본인이 오늘 뉴스 보니까 자기 뭐 행정 명령하고 거부권을 이용해서 강력한 정책 계속 할거다 그러는데 힘이 약할 약 좀 약 빠지겠죠. 그쪽에 그런 의미에서 보면은 이들이 그동안에 빠진 것들 그런 것들을 상에 반영한 거고요. 그래서 이들이 반등을 주는 구간에서 다른 쪽은 어떤게 있나 그니까 비중의 조절의 문제이고 늘 하는 얘기지만 그리고 여차하면 더 좋은 어 수급이 들어오는 섹터로 좀 가야 되는 부분도 있다.

근데 다행히 오늘 지금 뜨잖아요. 많이 그러니까 요번에 [콧방귀] 좀 더 줄여야 되는지 아닌지를 요번에 한번 고민해 보시면 되지 않을까요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SDI가 2차전게 약한데 왜 그러냐? 예. 다 SDI는 요번에 떨어진게 없어요. 지금 오늘 제가 설명드리기를 낙폭가대의 빈집 털리를 지금 하는 거 같다니까요. 지금 전체적으로요. 얘는 떨어진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얘 이러는 거예요. 나중에 2차전지가 가고 S가 가고 더 좋으면은 지금 빈집토리 했던 저 밑에서 올라가는게 갈까요? 얘가 갈까요? 그럼 더 센 점이 가는 겁니다.

상대적으로 그런 거죠. 어 놀라본 눌라 룰에 예 놀레이블 10월 초부터 지난주까지 공부하면 포트폴리오 고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계좌 수고 아 질문 아니셨네요. 예 축하드립니다. 오늘 제가 제가 금요일 날 샀어요. 저는 금요일 날 세 번째 매수했습니다. 구독 서비스에도 보내고 그랬더니 오늘 저는 안에서는 3%에서 댓글을 못 보거든요. 나와서 보니까 다 사기다 뭐 보여 줘라 막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나와서 제가 작가님한테 이거 보여 보여줘도 보여줄 보여 진짜 저러는데 보여주고 싶어요. 막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그거 예전에 한번 또 그렇게 했다가 문제가 크게 된 적이 있다 그러더라고.

보여주 말라 그러더 그럼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이걸 캡처해서 보여주면 또 걔네들은 뭐라 그럴 것 같아요? 캡처에서 보여주면 저거 뭐 AI를 조작했다. 글자 숫자 조작한 거 아니냐?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아 이거 어떻게 할까? 그래서 진짜 보여주고 싶어요. 보여주고 싶어. 수익률 조회 있거든요. 계좌 수익률 분석에서 날짜별로 여기에 제 거 있잖아요. 요걸 한번 보 이렇게 여기서 지금 오늘 한번 할까?이 문제는 여기서 한번 할까? 우리 여기 친정이니까 제가 여기에음 주식이 뭐 있고 금액이 얼마 있는 거는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거는 사실 그건 안 되잖아요. 이거 나중에 우리 컴플레 걸 걸리는 거 아닌가? 아 해도 돼요? 안 돼요? 안 돼. 안 돼. 안 된대. 안 된대요. 여기다가 해 가지고 보여 보여주고 싶을 정도로 그럴 테니까. 그러니까 어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안 되 안 된다 그러네요. 네. 이게 문제가 되나 봐요. 그게 혹시이 오늘 여기서 우리이 머니텐 구독자분들은 저한테 그러신 분들 없는데 오늘 저녁에 3% 방송하는데 거기서 그래야겠다. 이거 보고 싶은 분 3% 오시라고 제가 다 싹다 오시라고. 네. 음. 잠깐는 올빼미 님 가운전 일진성기 GST 골고로 가지고 있다.

비슷하게 움직여서 지난번에 다 같이 떨어질 때 팔고 GS로 합쳐보분이 GS만 빼고 다시 올랐네요. 오늘 오늘 상대적으로 오늘 지금 더 약하잖아요. 오늘 반도체 장비 이런게 더 약하잖아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약했던 많이 빠졌던 쪽에서 지금 오르는 거지 않습니까?이 이 이얘 이거 지금 GST잖아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가운전선 이런 가운전선은 저 위에서 떨어진 거라서요 정도 기본적으로 납폭이 있는데 일진 전기 이건 더 많이 빠졌잖아요. 오늘 납법가드 종목이 반등하는 거거든요. 그냥 그런 의미예요. 그런 의미 그걸 고민해 보시면 되지 않을까요?

어 낙폭가대 종목은 납폭가대로 대응하고 그렇지 않고 이익 성장 종목은 이익 성장으로 대응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민디 님 예전 2차전지는 수요 부족으로 캐짐이 있었는데 AI 경우 자금 전력 등의 이유로 공급발 케즘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엔스로피 11월 상정하면 스페이스 자금이 빠져나올까요? 앤스로픽 11월 상 11월 16일이라고 가고 있는데 상장하면은 요번에에 길주에서 스페이스 X에서 빠져나 가지고 그때 근데 오래 안 갔어요. 한 3일 갔던 거 같은데 [콧방귀] 아니 당연히 2조짜리가 들어오니까 2조 달러짜리가 2조 2조원이 아니 2죠 2조 달러짜리가 들어오니까 수금은 옮겨집니다.

옮겨진게 맞아요. 근데 길주에서 이미 많이 팔아놨잖아요. 이미 이미이 해지 펀드들이 반도체에 많이 팔았거든요. 그래서 충격은 크지 않을 거다. 미미할 거다라고 저는 그거 부문의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영량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는요. 만 들어오면요. 그리고 어 수기차의 수요 부족의 캐집이 2차 전진에 있었던 거잖아요. 근데 AI의 경우는 수요는 탄탄한데 자금이 부족하고 전력이 부족해서 공급발 케전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요 질문 주신 건데요. 자금이 이들이 말하는 자금이라는 거는 우리 보통 일반 기업들의 자금 뭐 이런 정도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 [콧방귀] 이게 지금 아마 요번에이음 뭐라고 표현할까요? 그 어이 선거 끝나고 정적 불확시서 끝나면이 국가가 나사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거는 패권의 문제인데이 국가가 안 나서까요? 국가가 나서서 특히 지금 오픈 AI는 오픈 AI 망가면 안 돼요. 미국은 패권에서 뒤쳐집니다. 또는 집니다. 그까 당연히 저는 뭐랄까 자금 문제는 해결될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금의 문제는 딴 거 몰라도 이거 좀 또 바뀌어 가지고 지금 보이는 것만 또 할게요. 지금 또 업 이게 업데이트가 됐거든요. 보이는 것만 좀 하겠습니다. 다시 반도시 장비 ETF 태광 ES ETF 이슈선의 반절 매도 보유 중인데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저는 보이라고 보이는데요. 똑같이 그냥 기계적으로 대응하고 얘네들이 올라갈 수 있는데고 이익이 있는 쪽이잖아요. 모멘텀도 있는 거고요. 나머지에 반전은 그나마 매도했고 현금을 갖고 있으니까 요번 기간 지나고 나서 얘들이 더 좋아지는 쪽으로 오히려 또 살을 붙이는 것도 방법일 걸 생각합니다. 아니면 지금은 아직 어 불락시성이 있으니까 그냥 보유하시면서 그 타이밍을 기다리시면 어떤 걸 생각합니다. 반도체 장비 ETF라고 하셨는데 일단 조금 너무 불안하시면 어 반도체 투톱 또는 어 그냥 삼성 전자를 지금 가격에 내가 사 가지고 일정 정도 시간이 뭐 내년 1월 쯤에 이익 날까 손실 날까의 확률 그리고 몇 % 날까 날 수 이익 날 수 있을까 요런 고민을 좀 해 본다면 그러니까 단기 거래를 못 해 가지고 지금 움직이는 건 못 하신다면 차라리 그런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인사도 많이 주셨고요. 네. 감사합니다. 노리터 엘리스님. ESS 관련주 미국 성공 끝나면 호재가 끝날까요? 어이 미국 선거에서 블루웨이브가 될 가능성이 있어서 ESS가 올랐다. 그리고 나서 선거 끝나면 이제 세롤이 되니까 빠진다. 아 [콧방귀]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만약에 끝나서 실제로 민주당 우세가 되면 그러면 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셀트리온을 4년 보유하고 있는데 수익이 나 있는데 셀트리온이 날까요? 삼성전자가 날까요? 이런 말씀을 좀 주셨어요. 셀트리온 주가 방어학에서 엄청나게 노력 많이 하더라고요.

자사수도 하고 뭐 막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근데이 셀트리오는이 몇 년 동안 들고 계셨으면 아시겠지만 얘는 기본적으로 어 1등은 아니네요. 삼성 바올 수가 있는 거고요. 1등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두 번째이 자 제약 바이오가 전체적으로 얘는 뭐 시뮬러지만 바이오 시뮬러지만 제약 바이오 전체적으로 투자 심리가 안 좋잖아요. 그래서 얘들이 못 가는 부분이 좀 있고 그리고 얘는 또 좀 약간 의심의 눈초리로이 주가를 좀 바라보는 적도 좀 많이 있죠. 근데 요즘에 보면 주조하는 정체 엄청 많이 나와요. 이거 그러면서 그래도이 이게 잘 버티고 올라가고 있는 거 같거든요.

요거는 지금 목소님은 차트대로 요번에 정리하시는게 어떨까요? 지금 이렇게 보면 거래 증가하면서 올랐다가 기관이 사고 그다음에 내려왔잖아요. 그리고요 눌림목인데 기관들이 안 팔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위쪽으로 더 올라가면 좀 더 위에서 한번 팔아보는 하고 여기서 못 올라간다 그러면 그때 가서 어 일부씨 바꾸는 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이게 뭐냐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럼 한 번에 하기가 너무 힘 힘드시다면 1분만 1부분만 옮겨 놓고 1부만 옮겨놓고 그렇게 하는게 어떤가 생각합니다.음 배마자님 군남 소주 수식으로 오늘 조선주 흐름이 좋은 거 같은데 아니 그건 그냥 저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오늘 어 그 저 PBR 얘기 나오면서 그 낙복가대 종목들에 돌아오는 거라고 생각이 좀 들어요. 오늘 변합기가 오르고 있는데 어 이거 계속 들고 와도 될까요? 이것도 설명드렸어요. 아까 얘네들은 어 낙법과 대해서 올라오는 거고. 어 만약에 이제 그중에 LS틱이 스타인 거 같다라고 이제 의견을 그동안에 많이 드렸잖아요. 현대를 뒤에 저쪽에 하지 말고 그러면 얘네들이 요번에 급락한 걸 잘 보시라니까요. 여기서 급락했잖아요. 20만 원에서요. 그러면 이번에 얘가 여기서 살아나면 그러면 여기까지가 아마 이거 2위로 올라가기 쉽지 않을 거예요.

이제 우리가 종목을 지금 들고 있는 종목이이 위로 갈 수 있을래나 아니면 여기까지는 가겠냐? 아니 그것도 못 갈 거냐? 이제요 고민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기준은 지수가 횡보할 때 얘 횡보했죠. 지수가 딱 빠질 때 똑같이 빠졌죠. 그러니까 지수가 여기까지 6 6,400 넘어서 6,600 가면 얘도 요요 근처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렇게 똑같이 맞추면 될 거 같아요. 똑같이. 그리고음 한우님 그동안 상대적으로 센 놈이시고 낙폭이 컸던 주가가 올랍니다. 맞아요. 오늘 그러고 있어요. 그러면 낙폭가대주를 언제 매도 그동안 셌던 주식을 사회 시점으로 물어이 이런 이게 저는 저는 좀 그렇게 하는 편이거든요.

지금 얘네들이 오늘 첫 스타트했잖아요. 내일 하루 오늘 하루 1일 천하이 끝나고 내일 빠질까? 글쎄요. 그리고 그중에도 또 다르니까요. 그냥 먼저 빠지면서 흘렀던 애들이 있고 얘처럼 지수하고 똑같이 빠진 애가 있거든요. 지수하고 똑같이 빠진 애는 조금 더 셀 거예요. 계속 비교해 드린게 뭐냐면 이거 LS 일렉트릭인데요. 이거하고 요걸 아 이걸 진짜 이걸 아셔야 돼요. HD 현대일리트리 보세요.이 차트려 얘는 지수가 옆으로 가고 있을 때 지름 먼저 밀렸어요. 힘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수가 이렇게 밀려 갖고 옆으로 있었잖아요, 지금요.

근데 또 밀려. 이거는이 진짜 약한 거잖아요. 예를 들어요. 이런 이런 거는 말씀드리는게 아니고요. 그래서 적어도 지금 이분처럼이 이런 걸 갖고 있었을 때 이런 갖고 있었을 때 오히려 그동안 셌던게 지금 좀 상대적으로 약하고 얘네들이 강하잖아요. 그러면 지금 원래 셌던 거에서 난 적 사고 싶었는데 못 샀는데 얘는 어 나한테 힘들게 해줬던 애들이 반등을 주고 있어. 그러면 요번에 한쯤 또 다시 그쪽으로 비중 조절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해야겠죠. 근데 말씀드린 대로 아까 ST 이거이는 아이 종목 가지고 딱 얘기하기 그런데이 차트예요.

죄송하지만 차트를 설명 계속 드리는 겁니다. 차트를이 종목에서 얘기하는게 아니고 이렇게 생긴 차트 이렇게 생긴 차트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기다려서 매도 이런 거 말고요. 이거는 좀 기다릴 수 있는 거죠. 지수 요번 지수 반등에 그렇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태양과 ESS 이거이 이런 [목을 가다듬음] 거는 ETF는 마이너스게 복고 힘들다는데 그건 왜 그러냐면 그 ETF에 자돈이 빠져나갔을 때 작은 ETF 또는 레버리지들이 그러는 거고요. 그 ETF에서 여전히 AUM 자금이 있고 빠졌을 때 돈이 계속 들어오는 그런 주식 그런 데들 그런 ETF 좀 큰 ETF들 그런 ETF들은 돈이 있기 때문에 새로 또 이쪽이 좋다 형s 이쪽 좋다 그러면 돈이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또 다시 올라오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게 그 어 번호가 몇 번이더라? 제가 그래서 제가 보기엔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을 다시 올라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중은 어느 한쪽으로 막 많이 하지 않으셨죠? 항상 말씀을 드리죠. 비중 조절을 계속 해 나가는 겁니다. 음. 그리고 HLB 질문 주셨는데 요거는 이제 넘어가겠습니다. 어 알파벳 질문 주셨는데 저는 똑같이 생각합니다. 어 인프라 구축을 하고 그리고 나서 지금처럼 이런 잔파 잔파동이 생기고 그다음에 인프라 구축을 통한 최종 수회 AI 수혜자들은 그 이후에 나올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한숨][헉 소리] 어 두산 에너빌리티하고 LS틱을 어저 지난주 금요일 날 불타했는데 손실이 큽니다. 이거 이것도 똑같이 말씀드렸어요. 일단 빠지는데 물타기를 한 저는 뭐 좀 반대이잖아요. 그건 반대이고요. 오히려 비중 조절을 계속 해야 되는 건데 다행히 이쪽에 지금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이 두 종목은 대표 종목이잖아요. 그 이번 올라올 때 장기 투자하신다 이거를. 얘네는 장기 투자에서 성장이 확실히 있는데 맞잖아요. 그 내가 전체에서 10%를 가지고 얘는 그냥 내 잊어버리고 장기 투자할 거야. 오케이.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런 거는 그렇게 두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비중이 너무 많아서 지수가 올라가도 나는 맨날 헤매고 있고 너무 그렇다. 그렇다면 요번 반등 올라올 때 비중 조절의 기회다라고 전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GNC 에너지가 대표적인 어 데이터 센터 관련주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이 약하기 때문에 이러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얘는 어 오랫동안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상승 후에 오랫동안 횡보했던 구간이 있었잖아요. 그 구간까지 다시 다 내려온 거잖아요. 이거는 뭐 그냥 일시적인 저인 거라고 치고 내려온 거잖아요.

그러면 요런 것들은 반등의 기회가 옵니다. 요런 것들은요. 그 반등에서 다시 저 위에 갈 거냐 말 거냐는 그다음의 문제예요. 그다음에 이제 움직임이 얼마나 센가냐 안 세냐 요거 보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콧방귀] 치은 주가 하락에도 캘리슨 님 저는 성장주 투자는 괜찮다고 생각해서 삼성전기를 보고 지난주에 매수를 좀 했습니다. 지금 시이 좋지 않은데 그래도 성장 세터에 있다고 생각하고 PAR보다는 PG를 보고 어 1이 되지 않아 내년에 MLCC FCBGA를 본다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보시는지 더불어 유리 기판에서 긍정적으로 봅니다.

뭐 캘리세 님은 본인 의견이 다 지금 좋으세요. 다 그 얘기 맞습니다. 이게 지금 맞는데 계속 뭐라고 합니까? 시황이 우선이라니까요. 그 아무리 좋은 주식기를 하도 성장주를 하더라도 시황이 안 좋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시황을 얘기하는데 이번 주에 선거 끝나고 다음 주까지 불확실성이 있고 요거 끝나고 나서 요게 매듭이 잘 되면 연말 연초에 산탈 랠리 가능성을 보고 이런 시황을 보고 거기에 맞춰서 비중을 얘기하고 어쩔 땐 더 사고 어쩔 땐 팔고 그렇게 계속 나가시면 괜찮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넘어가 버렸네.

또 시간도 거의 다 돼가는데 이거 넘어가 버렸네요. 아하. 그다음에 아까 캘리세 님같이 빨리 쫓아가야 되는데 어디 갔죠? 넘어가 버렸습니다. 음. 그리고 그냥 눈에 띄는 여러분들이 진짜 혹시이 내용은 모두 다 이게 어 괜찮다라고 생각 있으면 어 [한숨] 아 아이리스 님 감사합니다. 어 있으면 그러면 그런 쪽에서 자 두빌 뭐 요런 것도 다 질문드렸고 태양관도 ETF 다 말씀드렸고 어네 의라차차 님 잘 교체 매매 잘해서 했다니 감사합니다. 너무 여러분들이 잘 해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해요. 예 그리고 변합기 아까 질문 답변드렸고요. 고연 삼성전기라고 그랬는데 삼성 전기는 아까 답변드렸죠.

고려어는요. 이거는 업항보다 뭐 저기 있잖아요. 뭐 M& 관련된 이슈가 있었고 또 미국의 그 지분에서 미국에서 그 지분을 산다 이런이 다른 뉴스를 갖고 움직이는 거예요, 이거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분석 안 못 하고요. 이거는요. 삼성 전기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그다음에 어내 변합기 정치적 이후로 회복하는데 오래 걸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걱정이 되네요. 그러니까 비중만 이거 얘네들이 좋아질 거는 뻔이 맞아요. 막 많거든요. 막 그거는 맞잖아. 여러분 생각하시기에도 상 우리 주식은 상식 상식선에서 하라 그러잖아요. 근데 이제 얼마 정도 비중에 있고 어느 정도에 싸게 들고 있느냐의 문제인 거지습니까?

음. 그리고 다 오늘 변학기 올라서 변합기 지문이 많 많습니다. 그 답변을 다 드렸습니다. 그다음에에 김사랑님.음 음. 교체 매매 비중 조절 급락시 매수와 같은 계획 대응으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미국 증수입니다. 나스닥 지수를 코어로 AI 관련 주만 포트폴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 선거 이후에는 항상 상승이 온다는 매를 들으며 어 있지만 염려가 됩니다. 미장은 어떤 대응을 하면서 보내야 할까요? 미국 있잖아요. 어 저는 미국 시장도 똑같이 이제 끝나 비슷한 개념으로 시황을 지금 보고 있는데요. 어. 어, 내년도에 미국 시장이 아주 셀까에서는 저는 그렇게 아주 셀 거 같지 않아요.

그래서 잘 몰라서 모르니까 SP나스닥 지수를 가지고 플레이하는 거 분들이 되게 많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걸 기어로 하시되이 계속해서 특히 미국은 지금 FM대로 움직여요.이 딱 순서이 AI 기술력신 사이클에 FM대로 막 움직이고 있거든요. 수급이 이렇게 자꾸 변화하잖아요. 가장 최근에서 멈췄어요. CPU에서 이제 자금 조달 문제로 이제 멈췄거든요.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다음은 아 아까 말씀드린음 그다음 세대는 세대 다음의 움직임은 어 AI를 활용한 플랫폼에서 들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관점에서 거기에 그런 주식들을 모아 놓은 ETF 요즘에 또 많이 빠지고 했잖아요.

그런 거 투자해 보시는게 어떤가라는 저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예, 변합기신 분이 있었고 그 현대 오토에버 현대 오토 에번만으로 하지 마시고요. 어 1월에 CES의 삼성전자에서 휴머로이드 로봇 발표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지금 그러면서 그런 한번 이게 이슈가 크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CES에서 로봇이. 근데 1월 그 첫째 주거든요. 그까 얼마 안 남았어요, 사실. 그러니까 뭐 이게 뭐 비중이 아주 많으면 아주 고민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 모멘텀을 한번 기다리거나 아니면 이쪽에 없는 분들도 한번 그 모멘텀을 한번 어 생각해 보는게 어떤가라고 생각합니다.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대속전다 거래급자 급락하였는데 급락한 이유를 알고 싶어요. 대속전다 제가 못 봤는데 어 지난주 금요일 날에는 삼성 전기도 급락하지 않았나요? 같이 빠진 거 아닌가? 예. 아니 삼성 전기 그렇게 안 빠졌네.이 실적 나온 거 아닌가 혹시? 그러면요? 제가 이거 못체 체크 못 했는데요.이 실적일 가능 요즘에이 수출주들이 실적 미스가 나오는 기업들이 있는데 그걸 되게 조심해야 되거든요. 환율 때문에 실제 미스 나오는 기업이 있는데 제가 그건 체크를 못 했습니다.이 실적일 가능성이 좀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그거까지는 지금 설명을 못 드리겠습니다.

죄송하고 다시 한번 또 말씀 살펴볼게요.음 음. 우리나라 지금 그 외국인들이 개별 종목에게는 공매도 엄청 많이 합니다. 실제로 실제로 많이 하고 있어요. 공매도 문제죠. 예. 네. 인사 주시고 질문 질문이 근데 되게 비슷비슷한 질문을 주시잖아요, 여러분들이. 그래서 사실은 어 뭐라고 표현할까요? 제가 그냥 처음에 시작할 때 이런 고민하시고 이런 거다.이 그렇게 하시는 거에 거의 대부분에 들어가 있어요. 특별히 다른 어떤게 있으면 제가 답불을 좀 드리려고 지금 어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데 뭐 다른 거 좀 특별한게 없는 거 같으네요.

오늘도 지금 현재 2.7%를 올랐는데 이제 저점 찍었어. 뭐 이렇게 하기 하려면요이 거래량이 증가 되거든요. 거래대한 거래 대금이. 근데 지금 보시면 거래량 거래 대금이 아직까지 상당히 많이 부족하죠. 오후에 될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또는 어 저 이란과 만약에 미국이 어떤 협상 가능성이 타진이 되면 그럼 급등할 계성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런 정도만 오늘 좀 보시고 만약에 너무 현금만 있으면 또 그렇잖아요. 그런 정도. 그런 정도 하고 계작 대응해 가면서 어 넘어가시죠 뭐. 예.이 정도면 거의 되지 않았나 싶긴 한데 아까 뭐 저기 SDI 뭐 지문은 SDI도 말씀드렸고요.

그렇죠. 음. 삼성 ENA는 상승 중에 급등했고 지금 조정 보이는 거니까 조정이라고 좀 보여지고요. 그거는요. 조정이라 보여주고. 그리고 아 삼성 때문에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그 어 재건 있잖아요. 재건주. 그래서 우리나라 재건이 ETF가 뭐 제대로 된게 있는가 봤더니 다 그냥 건설주만 들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건설주만 들어 있으면 건설주는 또 원전 관련주에 들어 있기 때문에 원전 빠질 때 막 빠져 버리고 막 이래요. 그래서 참 어려운데 그런 거 좀 운영사에 잘 만들어 주면 좋겠는데 제가 그 ETF를 쭉 찾아봤더니 재건 ETF가 좀 사고 싶은게 그렇게 없어요.

그래서 뭐 종목으로 접근을 하는데 재건은요. 우크라이나가 되든 이란이 되든 가자 지구가 되든 아니면 지금 막 다 때로 부시고 있는 유럽이 되든 아니면 미국에 대한 노후가 교체가 되든 제거는 어 어떻든 그건 기회가 올 오는음 모멘텀 아니에요. 커터 그거는 그러니까 재건주라고 분류되어 있는 것 중에서 괜찮은 것들을 모아놓은 ETF가 있으면 베스트고 제가 보니까 근데 없는데 그중에 제가 생각하기 예를 들어서 뭐 삼성 AI나 아니면 저쪽 저는 대우 건설 뭐 이런 거보다도 현대 건설 어 그리고 제 재건에는 또 인프라도 들어가잖아요. 들어가고 뭐 요런게 좀 들어가 있는게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아니면 정어 없으면 내가 한 1천만 원치만 재건 만들어 보겠다 해가지고 그렇게 하면 조업 조합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음 재관 쪽으로 한번 살펴보시면 그것도 어떨까라고 저는 지금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지수는 2.45% 오르고 있고요. 매우매우 걱정스럽게 오늘 아침에 여러분들 다 시장을 보셨을 텐데요. 아, 근데 어, 다행스럽게 이렇게 좀 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저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는 어, 지수나 뭐 반도체 투탑에 대해서는 큰 걱정이 없는 거 같고 개별 종목에 대해서 걱정이고 개별 종목에 대해서 어느 한 쪽이 뭐 매물이 나오고 어느 한쪽 오르고 이게 지금 순환하면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순환하는 움직임 속에서 어 기본적으로 타픽이 있었거나 지수 대비 강한 종목들은 좀 기다려서 어 상승을 기다려 보는게 지금 다른 거 오늘 딴 거 올랐는데 얘는 못 올라 이러지 말고 그렇지 그런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고 시장보다 더 많이 떨어지는 적들 있잖아요.

그런 종목들을 어 오히려 이렇게 또 그쪽에서 반등을 한다면 어 비중을 조절할 수 있는 그런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 제가 뭐가 있나요? 다음 주에음 아, 다음 주에는 아니구나. 그다음 주에 여러분께 또 톡톡이 할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마음ско생도 많으실 텐데에 뭐 오늘 하고 말할 건 아니잖아요. 뭐 그런 생각을 가지시면서 나 어떻게 비중 조금 바꿔 놓을까? 나 포트폴 어떻게 해 놓을까? 뭐 요런 정도에 자잘하게 비중 조절하는 정도만 잘 하시면서 이번 주 다음 주 또 잘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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