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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함께 공개해 보겠습니다. 바로 끊임없이에 들려오는 2028 메모리 피크론 제 점화인데요. 시장의 디램이 그야말로 쏟아질 거란 경고음은 계속 울리고 있습니다. 중국 창신 메모리가 무서운 속도로 생산량을 늘리면서 이른바 메모리 피크론이 다시 한번 고개를 들고 있는 건데요. 여기에 일론 머스크마저 견제구를 날리고 있습니다. 과거 중국의 저가 공세에 흔들렸던 배터리 산업의 악몽이 반도체에서도 재현될지 모른다라는 불안감이 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건데요. 섣불은 귀유인 건지 정말로 우리가 우려해야 하는 이슈인 건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끊임없이 잠잠해지면 들려오고도 거치면 다시 나오고 하는 거 같은데 중국앤T가 촉발한 2028년의 메모리 피크룸 우리가 지금 연점 얼마만큼이나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되는 건가요?음 이걸 뭐 나쁘게 보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나쁜 상황이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어 향후 아 향후가 아니죠. 이전에 한 15년간 본 적이 없었던 고금리 그다음에 지금 IT 쪽으로 곧 AI 쪽으로 너무 몰려가고 있는 자금의 성격 그다음에 여전히 돈을 벌지 못하는 상황 그래서 뭐 CDS라든지 금리라든지 이런 것들의 지금 움직임을 보면 이게 과연 맞나 싶을 정도로 뭔가 과열돼 보이죠.
그런데 우리가 지금 생각해 보면 지금 한 가지는 확실한 거 같습니다.이 메모리 가격 그다음에이 AI 투자 비용을 유지할 수는 없다는 건 명확한 거 같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가격 조정이 돼야 되는 것 여기서 얘기하는 가격 조정은 주가의 가격 조정을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메모리 가격도 어느 정도 그걸 뭐 계약 가격으로 빼든 어떤 식으로든 줄여야 되는 건 맞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의 그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것은 그러면 메모리가 공급되는게 나쁜 건가?라는 생각도 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지금 부족해서이 난리인 거잖아요. 가격이 급등해서.
그러면 2027년 2028년부터 조금이라도 공급하는게 맞는데 오늘의 논란 핵심 포인트는 중국을 중심으로 해서 엄청나게 많은 물량이 시장에 쏟아질 거다. 그러면 그 궁급과행으로 인해서 반도체가 항상 이렇게 역삼각형을 그리는 모습이었는데 그렇게 떨어지지 않겠느냐라는 우려인데 그러면 이렇게 한번 되죠. 어,이 역사가 바뀐게 이제 뭐 여러 번 있지만 크게 보면은 어, B2B 쪽에서 B2C 쪽으로 넘어간게 첫 번째가 PC죠. 그럼 PC 때 PC의 측은 맞았을까? 아주 엄청나게 틀렸고요. 그러니까 요만큼 예상했는데 몇 배가 더 나왔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이 B2B에서 B2C로 넘어갈 때가 언제일까?
스마트폰이잖아요. 스마트폰 예측은 맞았을까? 그것도 여지없이 엄청나게 틀렸습니다. 800만대 예상했던 해 800만 대인가 나왔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한 3년 후에 2억대로 늘었죠. 그러니까 지금이 IT 예측이라고 하는 것 자체는 결국은 대부분 잘 안 맞습니다. 뭐 방향 정도는 예측할 수 있을지 몰라도 정확한 숫자를 예측한다라는 거 자체가 불가능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는 것 이것도 뭐 정확하게 할 수 있는지 또 따져 봐야 되긴 하지만 휴먼노이드라든지 자율주행과 관련된 메모리 숫자는 반영이나 했나요? 그러니까 이런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면 지금은 뭔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그다음에 과도한 어떤 매크로 지표들을 앞두고 시장이 좀 질 건먹고 포지션 줄이는데 살 사람이 없어서 급하게 빠지는 건 아닌가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만약에 이런 공급과행 오려가 진짜라면 그러면 우리가 문제가 아니에요. 전 세계 주식 시장 모두가 문제죠. 그러면 AI 종목군들이 다 빠져야 되고 그러면 엔비디아처럼 지금 뭐 70% 이상의 마진율을 내고 있는 기업도 다 뭐 박살 날 거고 그러면 뭐 주식 투자를 다 접어야 되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 저는 이건 확률이 조금 낮은데 시장이 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확률이 그렇게 크진 또 않을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일로모스크까지 이렇게 시장을 경고하자 시장의 불안감은 조금 더 촉발됐던 거 같은데요.
근데 중국만이 아니라 삼성전자 SK이닉스까지 조단위 투자를 통해 생산 능력을 또 확대할 계획을 보이고 있습니다. 곽에서는 이전에 저가 물량으로 시장을 잠시켰던 중국산 그 배터리 물량 공급 과잉 이슈가 또다시 반복도 않을까 불안감이 잡고 들어오는 거 같은데 어쨌든이 비교는 좀 옳지 않다고 저희가 보고 넘어가 봐야 되는 걸까요? 어 그러니까 어느 정도 중국 수요를 뺏기는 것 자체는 뭐 피해갈 수 없겠죠. 네. 그니까 중국의 물량이 만약에 뭐 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가 제로가 된다라고 하면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타격이에요. 그래서 그것으로 인해서 조정을 받는 거라면 뭐 그렇게 조정받을 수 있다라고 보는데 그러면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정말 중국이 대량으로 생산을 해서 그게 인텔의 서버에 마이크로소프트 서버에 미국의 서버로 들어갈 수 있을까?
지금 ESS 때문에 중국 배터리 비중이 미국에서 엄청나게 늘었거든요. 한 60%까지 늘어 있어요. 근데 전기차로는 못 들어가지만 어쨌든 대고 들어가면서 비중이 그렇게 늘었는데 지금 그거 뺀다고 해서 우리나라 종목권들이 다 급등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반도체는 어떻게 보면 AI 국가의 기간 산업이나 어 산업의 핵심에 자리할 수 있는 AI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중국걸 쓴다. 음. 과연 그럴 수 있을지를 뭐 각자 판단해 보시고요. 자, 지금 또 하나의 포인트.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내용이 나지만 왜 싸게 팔아야 돼요? 창신 메모리가. 중국 내에도 자기 메모리를 사 줄 사람들이 줄을서 있는데 미국에 갑자기 싸게 판다.
그러니까 테슬라 일론머스크나 그다음에 지금 새로 애플의 CEO가 된 그 애플 CEO의 얘기는 너무 비싸다라는 거. 오케이. 네. 그러면 가격을 조서 어떻게 할 수 있을 정도의 상황만 되는 것이지. 과연 그들이 중국 걸 써서 중국 메모리를 써서 중국 인프라를 써서 뭐 미국의 정보가 되고 지금 그렇지 않아도 막 세 나가고 있는데 세어 나가는 걸 정말로 바라고 있는 것인가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제 판단으로는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여서 현재 지금 구간에서는 창신 메모리가 공급은 많이 하겠지만 뭐 중국 시장 정도를 잡아먹는 정도라고 봐야 될 것 같고 미국으로 들어온다든지 싸게 판다든지 할 가능성은 매우 낮지 않느냐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들의 발언의 의도 역시 당장 뭐 중국 걸 쓰겠다. 중국걸 핵심 서버에 넣겠다라는게 아니라 가격에 대한 또 불만 볼맨 소리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드는 거 같기도 합니다. 그럼 다시 한번 좀 짚고 넘어가 보시죠. 계속해서 CXMT 이슈가 나오고 또 나오고 나오고 있는데 일단 시장에서는 디램 공정에서도 기술 격차가 여전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뭐 몇 년 사이의 기술의 그 차이가 발생한다고 했는데 단숨에 좁힐 가능성은 지금 당장 없다고 봐야 되는 거겠죠. 일단 핵심은 중국으로 핵심 장비들이 들어갈 수 없다는데 있어요. 그래서 뭐 중국이 뭐 다른 나라 국가에가 있는 걸 뭐 뛰어서 가져가든 어떤 식으로든 뭐 앞으로 해결해 나갈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게 그렇게 쉬웠으면 중국이 지금 반도체에 돈을 쏟아붙고 총력전을 한지가 벌써 10년째인데이 벌써 해결이 됐겠죠.
그래서 어 격차가 줄어드는 건 뭐 당연하지만 격차가 그렇게 빠른 속도로 줄어들거나 배터리는 다릅니다. 배터리는 중국이 먼저 시작해 왔고 먼저 산업 공급망을 깔았던 거예요. 그러니까 배터리 쪽은 원래부터 중국이 우위에 있었고 실제로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이 조금 나오나 했다가 다 눌려 버린 상황이지만 반도체 쪽은 지금 상황이 여러 가지로 많이 다르다는 거죠. 그래서 예전에 지난번 어 우리가 7월 달에 조정받을 때 많이 얘기 나왔던게 뭡니까? 창신 메모리가 뭐 ASML 장비를 뭐 능가하는 장비를 개발한다는 둥 여러 가지 얘기 막 쏟아져 나왔지만 뭐 했어요?
지금까지 뭐 결과물로 나온게 없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중국이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을 그뭐 가능성이 뭐 제로라고 할 수는 없는데 실제로 지금 미국에서도 ASML 장비를 뭐 뛰어넘을 수 있는 차세대 노 장비를 개발하고 있는게 펫싱어고 그다음에 중국에서도 그와 비슷한 연구가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게 뭐 될 수도 있죠. 근데 그게 된다고 한들 양산 얘기랑은 또 다른 얘기고 실제로 그게 또 너무 많이 돈이 들거나 아니면 중국도이 공급망을 체결하데 있어서 어려움이 나타난다면 언급해 주셨던 것처럼 뭐 당장 내일부터 나타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 패을 짓는다는 것 자체가 뭐 다 아시겠지만 워낙 돈이 많이 들고 시간이 걸리는 일이라 가장 앞서 있다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2, 3년 정도는 걸리는데 지금 창신 메모리가 총력전을 해서 투자한다고 한들 2028년에 물량이 쏟어져 나온다고 하는 건 그래서 하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 가지 오해와 그다음에 시장의 변동성이 겹쳐져서 거기다가 이제 안 좋은 매크로까지 겹쳐져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라고 보시는게 저는 아직까지는 좀 더 합리적인 분석이 될 거 같습니다. 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결론 함께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AI 반도체에 대한 전략 한 주평으로 함께 공개해 보도록 하시죠. 네. 역시 좋은 가격을 준다면 저는 뭐 분할 매수를 해야 될 거 같아요. 어, 반도체 이익이 빠질 수 있지만 저는 이익 감소가 그렇게 크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이익 감소는 어쨌든 내년까지는 없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 지금 시장은 2028년 그 이후를 지금 걱정하면서 벌써부터 흔들리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익 감소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저는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삼성전자료 중심으로는 여전히 매수 관점이 맞고 다만 이제 문제는 하이닉스죠.이 이 솔리다임 상장이 진짜 될 거냐라는 부분, 된다면 어떻게 평가해야 된다라는 부분 때문에 하이닉스는 뭐 주가가 많이 빠졌지만 여전히 좀 투자하고 싶진 않습니다.
네. 이번 반도체와 AI 이슈 함께 체크해 봤고요. 계속해서 두 번째 기어드 함께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침체 뚫은 애플 효과인데요. 아이폰을 넘어 이제 맥북과 아이패드까지 애플이 OLED 탑재를 공격적으로 넓히고 있습니다. 당장 이달 말에 첫 OLED 맥북프로가 공개된다고 하는데요. 전반적으로 IT 수율가 줄어든다는 우려 속에서도 삼성 디스플레이 LG 디스플레이에게 새로운 또 애플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당장 27일에 첫 애플의 OLED 맥북 프로와 아이패드 미니가 베이를 벗습니다.
어떻게이 어깨에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투자의 포인트가 있나 궁금한데요. 지금 스마트폰하고 TV가 OLED 수의 거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잖아요. 물론 삼성은 뭐 태블릿이나 여러 가지 제품들에 쓰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OLED의 채택률이 아직까지는 조금 낮았는데 애플이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들어오면 애플 물량이 늘어나는 거 자체가 의미를 좀 부여할 수가 있죠. 그니까 애플의 지금 전체 제품에서 OLED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어 4%가 안 됩니다. 근데 이거를 한 12%까지 지금 늘린다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지금 노트북하고 그다음에 아이패드 미니나 아이패드 쪽으로 더 적극적으로 들어간다면 그러면 이거 뭘 의미하냐면 면적이 증가하는 걸 의미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한 세배 가까이 늘어나는이 오일리드의 생산량 증가는 다른 업체들도 자극할 수 있죠. 야, 애플도 다 OLED 쓴 쓴다더라고 하면 그래서 앞으로 이제 늘어날 수 있는 기기들까지 생각해 보면이 OLED의 채택률 증가하는 지금 OLED에 집중하고 있는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이제 긍정적 이슈로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이번 신제품 초도 물량도 삼성 디스플레이가 전량 단독 공급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삼성 디스플레이, LG 디스플레이, 점차 점유 확보부터 수주 확보까지 좀 늘려갈 수 있다라고 기대해 봐도 괜찮겠습니까?
그니까 LG 디스플레이는 좀 기다려 봐야 될 거 같아요. 지금 뭐 TV 쪽으로야 뭐 경정력 걸 가지고 있는데 IT 제품 쪽에서는 그렇게 아직까지는 확실한 영향력을 보여 주지 못하고 있어요. 반대로 삼성전자는 TV 같은 대면적은 또 잘 안 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지금 IT 기기에 쓰이는이 8.6세대 세대 장비로 만든 그 패널 같은 경우에는 나름 또 능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애플 쪽에 단독으로 선정이 된 거고 여기에 이제 뭐 BOE가 들어온다는 둥 여러 가지 이슈 때문에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지금 삼성전자 쪽으로 가고 있는 양상임을 본다면 그러면 뭐 지금 LG까지 우리가 확장하기보다는 삼성 디스플레이 계열의 종목군들 내에서 조금 한정 지어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조금 더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시간 관계상 결론을 먼저 내려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오늘이 디스플레이 관련된 투자 전략 어떻게 저희가 한 주편 결론 내려봐야 될까요? 뭐 삼성 디스플레이가 상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삼성전자 안에 녹아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관련된 뭐 밸류체인에서 본다면 소재 쪽에서는 뭐 덕산 네오록스 정도 그다음에 장비 쪽에서는 최근에 좀 견조한 모습 보여주고 있는 뭐 비아트론 같은 종목군들을 중심으로 해서 삼성 디스플레이 계열에서 움직이고 있는 종목군들을 중심으로 저는 관심을 좀 가지고 바라봐야 되지 않느냐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삼성 디스플레이 계열 소재와 장비주에 함께 집중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기까지 시장 추전력 함께 알아봤고요. 함께해 주신 김종 이사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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