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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 차트를 좀 보시면요. 어, SP 500의 현재 일봉입니다. 어, 일봉상 헤드앤 숄더를 만들었어요. 일봉상 보시면요. 어 해지를 좀 만들고 있는 상황이라서 여기서 이제 무너지면 좀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금요일 날 소문 없은 독시 만기를 잘 마무리하고 위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 상황이라서 다시 신고과 경신을 지금 눈앞에 두고 있는 그런 상황이 좀 있습니다. 그 위쪽으로 좀 바라보고 있는 상황인데 왜 그러냐? 왜 위쪽으로 더 볼 수 있느냐? 그냥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보면은 시장이 위로 가냐 아래로 가냐 좀 볼 수 있듯이 미국은 엔비디아지 않습니까?
엔비디아가 뭐 시총이 다른 거하고 비교가 안 되게 높으니까 당연히 엔비디아를 보는데 M비디아이 박스권 지난주후에 MBI이 박스권 아래로 떨어질 것 같냐라는 질문을 주셨어요.데 저는 답변을 드리기를 어이 밑으로 떨어지기가 쉽지 않다. 만약에 떨어지면 어 강력한 매수가 들어올 계성이 더 높다. 요런 표현을 좀 드렸습니다. 엔비디아의 월가의에 목표가 제시. 일단 어 매도는 한 군데도 없고요. 한 군데도 없고 거의 대부분 대부분 거의라고 하면 안 되겠죠. 대다 대부분 다수가 어 위쪽으로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고요. 평균 목표가가 261달러예요.
그러면 지금 180달러니까 약 50% 정도 위로 업사이드를 제시하고 있고요. 일부 의견은 300달러 이상으로 해서 약 100% 정도도 상승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거의 대부분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어 그것은 우리가 뭐 엔비디아를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대부분 내용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엔비디아가 아래로 가면은 긍정 매수가 들어올 거고이 박스권에서 아래보다는 위쪽으로 확률상으로도 높고 더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엔비디아가 위쪽으로 확률이 있으면 당연히 어 차트도 어 지수도 나스닥이나 SMP 500 역시도 위쪽으로 더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라는 거고요.
어 미국은 어 매크로 시황은 딱 두 가지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뭐냐면 하나는 유동성, 하나는 AI 사이클. AI 사이클에 있었던 종목들이 11월부터 상당 상당히 큰 폭으로 어 가격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이 밑으로 더 떨어지기보다는 반등을 할 수 있는 상황인 거고 유동성은 계속해서 시장에 제공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장은 위쪽으로 발 바라볼 수 있는 시장이 좀 될 수 있다. 그렇게 판단을 좀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1월까지는 아래보다는 위쪽으로 바라볼 수 있는 분위기는 만들어졌다라고 판단합니다. 근데 이제 수익률 차이에서는 어 상대적으로 어 단기간에는 또는 내년 1년을 보더라도 미국보다는 우리나라가 좀 더 높지 않을까 그렇게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미국이 최소한 하락하지만 않는다면 우리 시장은 산법 계정, 세법 계정, 그리고 반도체 업사이클로 인해서 위쪽을 바라보고 가고 있는 그런 상황에 있어서 지난주 금요일 날 영향을 받고 있고 한 가지 걸림도는 지금 환율이 높은 상황에서 하향 안정화 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이 언제쯤 하향 안정화 될지요 부분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 거고 시장은요. 그래서 수급적으로 아주 탄탄하게 움직이는 못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외국인들은 3.4조원을 4조원을 매도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선방한 거죠. 선방하면서 시장이 있었고요. 우리 시장의 박수권으로 흐름을 보면은 저 밑에 있는 뭐 4월 달에 빠지고 이런 거는 저점 라인이기 때문에 요구수 재면 안 되고 2,600포인트가 요번 시작점이에요.
5월 달 한 달 올랐습니다. 그리고 6월에서 어 9월까지 옆으로 박스권으로 2개월 조정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 상승을 했습니다. 2개월 상승 4,200포인트가 고점이고요. 그리고 나서 다시 11월서부터 지금까지이 박스권 안에 갇혀 있습니다. 그럼이 박스권을 벗어나면서 시장이 더 강해지겠죠.이 이 벗어나는 어 현재 상황에서 가장 절대적인 요건은 환율의 하향입니다. 환율이 급하게 떨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더 추가적으로 1,500원을 넘어갈 거야라는 심리만 자재된다면 어 그 우려에서만 조금이라도 벗어난다면 그렇다면 외군들은 매도를 줄이든지 아니면 다시 매수로 들어올게 있기 때문에 그때부터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로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느냐 요런 것들을도 이제 궁금하시죠? 많이들 물으시는데 보면은 어 1차 상승이 요거였어요. 그다음에 2차 상승이 이거였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볼 때 소위만는 엘리열파동 있습니다. 1차 상승 후에 조정, 2차 상승 이후에 조정, 3차 상승이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거고요.이 3차 상승에서 엘리어트 파동은 요런 특징을 갖고 있어요. 뭐 어떤 특지를 갖고 있냐면 1차 상승이 크면 2차 상승은 작아요. 그리고 3차 상승도 작거나 또는 1차 상승 비슷하게 움직이거나 요런 모양을 그리고 있고요. 1차 상승이 요만분이 안 된 안 됐다.
그러면 2차 상승이 커요. 이렇게. 그리고 3차 상승은 2차 상승보다 작은 속성을 좀 가져요. 일반적으로 요게 등가로 가지 않습니다. 그러면 1차 상승대 상승폭, 2차 상승대 상승폭을 봤을 때 1차보다는 높고 2차보다는 조금 낮은 그런 상태로 어 목표 수익률을 좀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20% 전후 정도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15에서 20% 정도. 그렇게를 3차로 일단 보수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기로는 어 상반기 내에 다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관계는 이제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환율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그런 상황이 좀 돼 있고요.
그리고 반도체가 여전히 어 미국의 AI블론는 좀 다른 얘기고 그건 데이터 센터의 자본 지출료의 영향이고 계속해서 투자가 있을 것인가의 상황에서 우리는 그 중간제 최종 가속기 AI 가속기를 만드는 클라우드에 들어가는 가속기를 만드는 반도체를 어 제공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우리는 어디서든간에 그것이 구글 진영이든 오픈 AI 진영이든 계속해서 자본 지출이 있었을 경우에는 계속해서 반도체 업사이클은 그 기간은 더 길어질 수 있다라는 것이 지금 현재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의 차트 신고 가격이 나오면 뭐 얘는 저항선 라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뭐 굳이 얘기한다면 내년도에 영업 이익이 얼마이고 그래서 곱하기 멀티플이 얼마 해서 그래서 영업 이익이 100조다 곱하기 10배 그럼 1천조 지금 얘의에 630조 정도 돼요.
그러면 700조라고 치고 700조에 1천가 된다면 만일 만일 된다면 그러면 300조가 더 올라야 돼요. 300조가 더 오르려면 700조에서 300조면은 350조가 50%니까 40%가 되죠. 40에서 50% 정도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그래서 이거를 가지고음 아래에는 좀 보속으로 보시는 분들 제가 이렇게 다녀보면 보유속으로 보는 분들이 어 12만5,000원 12만 원 9,000원 그니까 13만 원 살짝 아래 그 정도를 얘기하고 있고요. 높게 보는 사람은 뭐 17만 원도 얘기를 하고 있고 뭐 그렇게 하지만 보통 15만 원 정도를 보는 거 같아요.
그게 40에서 50% 사이인 거예요. 그렇게 지금 어 삼성전자를 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어 어떻게 볼 수 있냐면은 지수가 여기서 15에서 20% 오른다 그거하고 이제 연관돼서 보는 거예요. 어 전체의 시가 총액이 지금 제가 뭐 굳이 요거를 설명을 드려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이들 이거 질문을 주시니까요. 어 그리고 많이들 갖고 계시고요. 전체 시가 총액이 얼마합니까? 지금 3,700조예요. 3,700조에 700조면 7 5 35 7 6에 42 그러니까 이게 몇 % 비중입니까? 7 3,700억에 700조 정도 갖고 있으면 20% 정도라고 칠게요.
그렇죠? 3 3,700주니까 20%예요. 20% 비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20 지수가 20% 올랐을 때 삼성전자는 몇 % 정도 올라 역추산 계산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삼성전자를 가지고 어떤 사람은 저 높게 17만 원도 얘기하고 그래요. 그 저는 어 지금 삼성전자 그니까 11만 2,000원을 신고가를 돌파하면요. 얘네들은 1차 상승뿐이 못 됐어요. 사실은요. 그러나 뭐 3차 상승 지수가 3차 상승을 가고 있기 때문에 어 1차 상승하고 조정을 보였고 그리고 요걸 돌파를 하면이 돌파하고 나서의 힘이 있거든요. 여기에 이제 환율과 외국인들의 힘이 얼마큼 들어오냐에 따라서 그 위에 가격은 달라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지금 나와 있는 자료들 그리고 목표 주가들을 보면은 13에서 17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보수적으로 어 13만 원을 보수적으로 보면서 그 위로 얼마큼 더 있느냐 요렇게 어 판단해 보는 것도 어떤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댄이브스와 밍치 두 명의 애널리스트 전 세계적으로 주의상에 영향력이 있는 애널리스트인데이 두 명이 어 지난 주말에 보고서를 해 놨습니다. 한번 그냥 간단히 읽어 드리면서 뭐가 중요한지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 혁명은 밤 9시부터 새벽 4시까지 파티 중에서 밤 10시 반분뿐이 안 됐다. 저는 근데 요렇게 동의하진 않습니다.이 얘기는 AI의 10년을 바라봤을 때 10년짜리를 바라봤을 때 지금 AI를 투자하는 거는이 정도 안 될 거 같아요.
여기도 써 놨네요. AI 인프라는 10년짜리 KPX 슈퍼사이클에서 지금 한 3년분에 안 된다. 요거 요거는 이해가 돼요. 근데 주식 시장은 먼저 선반영하면서 움직입니다. 그래서 저는 AI 전체 10년에서 지금 이제 한 3년뿐이 안 왔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그러나 주직 시장도 AI 사이클에 이제 3 3년뿐이 안 왔냐 30%뿐이 안 왔냐가 아니고요. 저는 중반을 넘어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AI에 주도하는 주식 시장은에 조금 구체적으로 그냥 이건 저의 개 그냥 생각에 아 적어도 70%는 오지 않았나 종말을 넘어섰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좀 차이점이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그리고 약세론자는 밖에서 지켜보고 있지만 강세론자는 시장 중심에 있다. 즉 밖에 있는 사람은 걱정스럽죠. 여러 가지가 본 그런데이 안에서 직접 투자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지금 직접 어 여기서 어마어마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이게 나는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관점이 다르다라는 얘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인 거고요. 어이 사람은 길줄 랠리 길줄 랠리는 내년까지 어 2027년까지 지속될 건데 일단 단기적으로 최근에 조정을 보였잖아요. 그래서 한 25% 정도는 대부분 상승하지 않을까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진짜 중요한 얘기를 했습니다. 중간에는 엔비디아에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고 얘기를 하면서 1차로 대세 상승을 하는 레이어는 1차 레이어는 칩이다. 가속기이고 그렇지다. 그러나 2차 3차 4차 레이어는 소프트웨어와 사이어 보안과 인프라와 전력이다. 이런 표현을 했습니다. 이분의 생각인 거고요. 저는 요걸 어떻게 표현하고 있냐면음 이제부터 내년을 지나면서 그리고 캐으로 인해서 빠질지 모르지만 진짜는 수위 얘기하는 피지컬 AI라고 얘기하는 제품화 그리고 서비스화라는 거죠. 그래서 진짜 수는 어디냐? 저는 생각할 때 애플이나 아마존이나 구글이나 B2C 사업이 굉장히 강한 그런 기업들이 어 AI를 전반과 후반만 나눠 본다면 전반은 하드웨어지만 후반은 B2B가 아닌 B2C가 진짜 수익을 낼 기업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이분의 얘기를 정리하고요. 어 그 요런 얘기를 하는 거죠. 어 애플은 24억 대의 계기가 지금 전 세계에 있다라는 거예요. 애플 아이폰이 그걸 기반으로 해서 소위 B2C의 소비자 AI가 실현이 될 것이다.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고요. 밍치는 어 여전히 똑같이 비슷하게 AI 산업은 여전히에 초기 단계이다. 이런 표현을 썼어요. 그러면서 결국 중요한 거는 이제 두 가지인데 하나는 실제로 수요가 존재하느냐 수요는 있습니다. 이건 모두 다 공감하고 있어요. 그러면이 수요는 있는 건 오케이 알겠는데 어떤 기업들이 어떤 기업들이 실제로 수익을 내면서 밸루에이션이 정당할 수 있느냐요 얘기를 하면서 그래서 이제 실제로 수익을내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들이 이제 차별화되는 그런 과정을 겪지 않을까 그렇게 얘기를 좀 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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