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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코스피, 미국채금리

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하이닉스가 풀어야 할 문제와 여전히 살아 있는 경쟁력 | 이형수 HSL파트너스 대표 [얘기좀합시다]

머니인더트랩 · 2026-10-23 · 유튜브 시청 5,741 · Board Views 3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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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현금#환율#코스피#마이크론#CXMT#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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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형수 · 한국인

요약 보기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과 SK하이닉스 지정학 리스크를 짚고, 메모리는 범용에서 주문형(HBM)으로 바뀌어 사이클이 완화됐지만 AI 투자 금리·네오클라우드(코어위브 CDS 1194bp) 우려가 있다고 진단. 메모리 주가는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빠졌고 내년 상반기까지 업사이클이 살아 있으니 분할매수가 유리하다는 입장. 중국 CXMT·YMTC 기술격차는 4~5년 내 역전 가능성 경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최근에 시장 상황이 정말 녹록지가 않습니다. 여기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는데요. 그 가운데 가장 큰 건 역시 반도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반도체 전문가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대 반도체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좀 해 보려고 하는데요. 지금 요거 녹화하고 있는 시점이 19일 오후 12시가 갓 지났는데요. SK닉스가 1%대 하락하고요. 삼성전자가 0.5% 5% 정도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뭐 큰 차이는 아니지만 약간 분위기가 다르다고 볼 수가 있겠는데 솔리다인 상장도 영향을 미치는 거 같아요.

02. 그렇죠. 뭐 지금 뉴스 플로드를 보면 뭐 IP를 준비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쨌든 외국인들이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안 좋아하는 거 같아요. 예. 왜냐면 일단 ADR를 상장을 해서 이제 미국에 상장을 한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바로 자사조 매입 소각 발표를 했습니다. 40조원. 네. 그리고 3.3%를 매입에서 소각 태운다고 하죠. 굉장히 긍정적이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삼성전자 대비해서 SK 하이닉스를 더 좋아했습니다. 외국인들이. 예. 더 매수세가 더 쏠렸죠. 그때까지만 해도. 근데 딱 거기 뒤집어진게 솔리다임. IPO 이슈가 나오면서.

03. 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그동안에는 어 이제 어 미국 시장이 들어왔으니까 이제 거버넌스를 미국 기업처럼 하려나 보다라고 했는데 그래서 어 멀티플의 확장 가능성이 삼성보다는 SK 하이닉스가 더 낫네라고 생각했는데 솔리다임 쪼개기 상장은 조금 뭐지? 방향 상황을 모르게 있는 거죠. 아니 이건 진짜 SK, SK 스퀘어, SK 하이닉스, SK 하이닉스, ADR 거기다가 솔리다임까지 사상초의 오중 상장이 되거든요. 요게 일각에서는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는 소송감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고요. 또 일각에서는 이제는 투자의 흐름도 바뀌었기 때문에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04. 이렇게 보는 시선들도 있거든요. 반도체 전문가, 시장 전문가로서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주가 그러니까 주식 측면에서는 하면 안 되죠. 이제 어떤 주주에 대한 어떤 그게 아니죠. 예의도 아니고 어떤 거버넌스도 맞지 않는 건데 이거 좀 심지 아무튼 그렇죠. 그런데 이제 제가 이제 그러면 SK 입장에서 좀 한번 생각을 해 보면 회사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일단 지정학적 리스크가 되게 커요. SK가 하이닉스가 특히나 왜 그러냐면 솔리다임 같은 경우는 인텔에서 인수한 랜드 사업부거든요. 근데 생산의 대부분이 중국 다에 있어요. 아, 그리고 지금 삼성하고 SK 하이닉스 둘 다 중국의 그 반도체 패이 나가 있지만

05. 삼성은 시안에 랜드만 나가 있어요. 랜드만 나가 있고 SK 하이닉스는 시의 디램이죠. 그러면 상대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노출도로 봤을 때 하이닉스가 더 큽니다. 불리하다. 예. 그러면 이거를 해지를 해야겠죠. 그룹 차원에서는. 그죠? 그러면 제일 좋은게 뭡니까? 솔리다임을 미국에 상장해서 어 우리 회사는 한국 기업이 아니라 미국 기업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노동자들을 고용해서 미국 정부에다 세금을 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이렇게 규제를 너무 빡빡하게 하면 우리 솔리다임이 피해를 봐요. 자, [목을 가다듬음] 이런 것들을 이제 제가 보기에는

06. 하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약간 정무적인 그런 판단도 있나 보네요. 맞습니다. 일단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있고 최태원 회장이 그리고 이제 뭐 지금 키옥시아 같은 경우도 지분으로 보면 최대 주주잖아요. 펀드를 통해서 가지고 있으니까 지배권은 없지만 공동생산에서 대응하자라고 하는 것도 결국은 미국이 관세나 어떤 중국에 대한 제재가 있을 경우에 리스크를 생각하는 거 같아요. 음. 그렇다면은 개심하긴 하지만은 불가피한 측면도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그걸 주주들한테 어떻게 설득할지가 중요하겠죠. 그리고 만약에 주주들이 그걸 이해 하기 위해서 어떤 당근책을 내놓을 거냐?

07. 제가 봤을 때는 뭐 추가 자사주 매입 소각이나 이런 조치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음. 그렇다면은 이번에 3분기 본격적인 실적이 나오면서 어떤 주주 환원 책을 내놓는지이 부분도 주목을 해야 되겠네요. 그렇죠. 만약에 뭔가 주주들이 납득할 만한 설명이 없다 그러면 [콧방귀] 아 굉장히 혼란해질 겁니다 아마. 예. 알겠습니다. 어떤 내용이 나오는지 조금 더 보기로 하겠고요. 어, 지금 반도체 흐름이 굉장히 안 좋은데이 반도체도 종류별로 보면은 조금 다른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 메모리가 특히 부진한 건가요? 지금 일단 이제 주가로 보면 그렇습니다.

08. 그러니까 채찍 효과라는게 있거든요. 그게 사람이 채찍을 요렇게 손목을 살짝 흔들면 채찍 끝은 이만큼 들리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주력 산업이 제일 채치 끝에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메모리라는게 굉장히 변동성이 큰 산업이기 때문에 아 여기서 요렇게 흔들는데 저기 시작한다. 그렇죠. 뭐 여기서 딱 흔드는 거는 이제 미국의 보통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회사들이죠. 네. 여기서 만약에 이제 주문을 주면 어이 주문이 이제 TSMC 제조로 갔다가 이제 일단 일단 비디아로 갔죠. 비디아 갔다가 비디아가 TSMC로 주문을 줬다가 TSMC가 우리 뭐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데서 HBM을 받아서 조립해서 이제 나가는 구조잖아요.

09.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제일 끝단에 있다 보니까 맞습니다. 이제 변동성이 큰 건데 그런데 이제 지금은 업황 펀더멘탈하고 주가 간에는 굉장히 괴리가 벌어져 있습니다. 그니까 이제 뭐 주가가 저렇게 빠졌으니까 업황에 크게 문제가 생긴 거 아니냐라고 볼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요. 오히려 업항은 더 탄탄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이제 업항이 급속도로 나빠질 거라고 해서 이제 주가가 이걸 플러싱하고 있다 보시면 되고요. 그러니까 실제로 지금 주가는 메모리 기업들의 어 이익이 지금 전망의 이익이 반토막 혹은 어 1토막 날 거를 가정하고 주가를 프라싱하고 있습니다.

10. 아 그러면은 지금보다 시장이 더 나빠질 것이다라는 말씀 뉘앙스로는 약간 그게 과한 우려다라고 보시는 거 같은데요. 하지만 이렇게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했다는 거는 어떤 업항 둔화의 전조 증상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일단 메모리라는게 굉장히 선행성이 강한 그 재화예요. 그러다 보니까 보통 주가가 꺾이면 업항이 한 6개월 있다 꺾이는게 그동안의 통상적인 흐름이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번도 그렇다 그러면 6개월 있다가 메모리 업항이 꺾일 가능성도 있죠. 그런데 이제 과거하고 좀 다른 지점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1. 네. 어, 과거에는 일단 메모리라는 건 재화 자체가 커모디티였어요. 그래서 원유하고 좀 비슷했습니다. 그니까 어, 커모디티라는 거는 결국 그 법용 제고 이거는 이제 재고의 리스크가 있죠. 그래서 재고가 많아지면 가격이 급락하고 재고가 적어지면 가격이 급등하고 그게 이제 보통 시클리커이라고 해서 어, 계절성이 굉장히 강하다 이렇게 봤잖아요. 근데 지금 메모리라는게 커머디티 법용이 아닙니다. 음. 음. 그니까 아직까지 여전히 법용의 영역도 있지만 우리가 HBM이라고 하는 어 제품은 어 주문한 수량과 가격대로 파는 거거든요. 연단위로. 네.

12. 어 그래서 이제는 이거는 아니라 주문하는 M비디아의 어 요구 조건에 맞게 만드는 거기 때문에 파운드리 비즈니스하고 비슷해져요. 이제 그런 쪽이 점점 커지고 있거든요. 지금은 HBM밖에 없지만 앞으로는 CPU의 메모리를 지원하는 소캠이라는 것도 있고요. 점점점 이제 그런 그 주문형 제품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또 하나 다른 점은 어 주문형 제품들이 점점 비중이 늘어나면 기존 법용 그 생산 패가 잠식이 돼요. 음. 네. 어떤 이야기냐면 기존에 DDR 5라고 하는 법용 제품을 만들고 있는 라인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요거를 만약에 HPM으로 전환하게 된다 그러면 생산량이 확 줄어요.

13. 아, 쉽게 이야기하면 기존에 DDR5라고 하는 어, 제품을 만들 때는 기존 라인 가지고 100개를 만들 수 있어요. 근데 요중에 30개만 HBM 라인으로 전환한다. 예. 그러면 어, 그러면 HBM 30개에다가 70개 30개야 되. 네. 요렇게 돼야 되는데 어, 실제로 HBM은 30개가 절대 안 나오죠. 한개밖에 안 나옵니다. 왜냐면 그게 이제 HBM이라고 하는 그 제품의 제조 난이도가 높아서 그런 건데요. 디램을 아파트처럼 수직으로 연결해서 붙이는 거거든요. 그걸 만들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웨이퍼를 어 깨먹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이야기하면 수율이 낮다라는 거죠.

14. 그러면 HBM 생산 비중이 점점 늘어날수록 기존의 법용의 라인이 점점 더 줄어들죠. 그니까 이게 H지만 기존 공급이 줄 가격이 올라가는 그런 잠시 효과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수요 측면에서 보면 달라진 측면 있죠. 이제 과거 수요라고 하면 메모리의 최종 수요처는 결국 스마트폰이나 PC 같은 내구 소비제예요. 뭐 그렇죠. 예. 내구 소비지라는 거는 결국 어 가격의 저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내가 스마트폰 바꾸고 싶고 PC 바꾸고 싶어도 어 제가 한 달 전에 봤던 가격보다 갑자기 100만 원 200만 원 오르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냐면

15. 제가 그래서 휴대폰 지금 4년째 쓰고 있어요. 그렇죠. 뭐 액정이 좀 깨져도 아이 1년 더 쓰자. 아니면 어 가격 좀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 보자. 그니까 소비를 포기하거나 이연시켜버립니다. 그게 이제 결국 가격 저항이라는 걸 만들거든요. 그러니까 가격이 어느 정도 올라갔는데 한계가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비싸지면은 차라리 안 사고다. 맞습니다. 그게 이제 B2C의 성격이죠. 내구 소비제라고 하는 제품의 성격인데 지금 반도체 메모리의 수요를 주도하고 있는 거는 B2C가 아니에요. B2B죠. 누가 사고 있냐면 이제 미국의 빅테크라고 하는 하이퍼스러들이 사고 있죠.

16. 자, 그 회사들이 그럼 반도체를 왜 사냐? 메모리를. 어, 걔네들은 지금 자기가 가장 좋은 AI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계속해서 반도체를 사고 있는 겁니다. 일종의 AI 군비 경쟁을 하고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이거는 인프라의 성격이 강한 겁니다. 인프라 우리가 이제 뭐 전기나 네트워크처럼 인프라 성격이 강한 건데 이거는 가격이 비투시하고 완전 달라요. 아, 비싸도 그 빨리 내가 빨리 투자할 수 있는 여기에 대해서 프리미엄을 충분히 지급한다는 거죠. 아, 비싸도 살만하다. 이쪽은 예. 경쟁자보다 한 발 더 먼저 갈 수 있다. 그러면 아무리 비싸더라도 충분히 가격을 지급하겠다.

17. 그게 어떻게 보면 이번 슈퍼 사이클 만든 원동력이 봐야겠죠. 그럼 여기서 질문을 좀 드리고 싶은 게요. 첫 번째 말씀하셨던 요인 이제는 범용이 아니라 HBN 같은 주문형으로 갔기 때문에 사이클 산업에서 약간 벗어났다. 그런데 실제로 지금 돈을 벌고 있는 거는 HBM보다는 레거시 쪽 범영에서 돈을 많이 벌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예전이랑 그렇게 크게 다를게 아니다라고도 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뭐 그렇게 볼 수도 있죠. 그런데 이제 예전에는 범용이라는게 결국 스마트폰이나 PC 쪽으로 주로 들어갔죠. 최종 수요차가. 근데 이번에 작년 한 9월부터 법용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거든요.

18. 근데 그때 왜 급등했냐면 어 갑자기 에이전틱 AI라고 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나왔죠. 아 이게 뭔가 흐림이 바뀐 거네요. 거기서. 그렇죠. 그러니까 과거처럼 PC가 많이 팔리거나 스마트폰이 많이 팔려서 가격이 급등한게 아니라 데이터 센터요가 폭증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범용이지만 과거하고 그 어떤 공급하는 최종 수요차가 다른 거죠. 음. 그러니까 가격이 계속 급등해도 비싸도 사는 거죠. 음. 과거와는 좀 달라진 그런 흐름들. 어 앞서서 저희가 방송 시작하기도 전에 약간 잡담을 했습니다만 저도 이렇게 오래 전에 출입을 했으니까 삼성전자 같은 데서 이면지를 활용합시다 이렇게 붙여 놓고 굉장히 안 좋았을 때도 많이 봤었잖아요.

19. 그런 사이클 산업에서는 이제 좀 벗어났다라고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 시클리컬이라고 하죠. 보통. 어, 그게 아예 없어질 순 없습니다. 사이클이라는 성격 자체가 없어질 수 없지만 과거처럼 어,이 경기 업화에 따라서 민감하게 굉장히 민감하게 원유처럼 움직이던 시장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어떤 그 시클리컬의 성격은 굉장히 완화됐지만 여전히 사이클의 성격은 있지만 굉장히 길어졌다. 사이클 자체가. 아, 아. 아, 낮아졌지만은 네. 전부 다 훨씬 많아됐다. 자, 지금 반도체 기업 주가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하나하나 짚어보고 있는데요.

20. 첫 번째는 여전히 사이클에 대한 우려. 요거 하나 짚어봤고요. 두 번째로는 AI 투자 자체가 괜찮은가? 여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이 우려를 키우는게 코어위브라는 회사인데 일단이 회사 설명부터 한번 들어 볼까요? 어떤 회사입니까? 네. 이제 코어 위브, 뭐 네비우스, 아이렌 이런 회사들이 뭐 하냐는 뭐 하는 회사냐면 어 네오 클라우드라고 하는 회사들입니다. 예. 그냥 클라우드 아니라 네오 클라우드예요. 그렇죠. 뭐 그러면 기존에 클라우드가 있으니까 네오 클라우드가 있을 거 아닙니까? 어 기존의 클라우드 업체들은 어 예전에 우리 2016년 17년 18년 그때 슈퍼사이클 때

21. 어 서버 투자를 엄청나게 했었죠. 아, 그니까 CP칩 두 개를 기반으로 해서 이제 여기에 디램 잔뜩 넣고 어, SSD 같은 스토리지네. 그게 이제 보통 한 서버 한 데당 한 7,500불 했어요. 이제 그런 것들 통해서 굉장히 이제 그이 데이터 센터를 임대해 주는 거죠. 아, 그게 이제 클라우드 사업자들입니다. 이제 컴퓨팅이 필요한 쪽에 이제 그런 쪽으로 막대한 서비스를 해 주는 거고 그 회사들은 어, 그이 서비스의 시작부터 끝까지 다 풀스택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통상적으로. 그래서 보통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그리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이제 요런 회사들이 대표적인 애들인데

22. 이게 AI 그 생성형 AI가 2022년 11월에 채치T라는 그렇죠. 모델이 나오면서 생성형 AI 그 혁명이 시작됐잖아요. 자, 그 뒤로 갑자기 GPU 기반의 서버가 수요가 폭증하기 시작했어요. GPU 기반에. 그러니까 기존에 전통 클라우드가 좀 다르죠.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이제 그 암호화폐 채굴 쪽을 하던 회사들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회사들 보통 연산을 많이 하다 보니까 GPU 기반. 그렇죠. 거기도 동시 연산이니까 GPU를 엄청 갖다 쓰고 막 그래서 가격 오랬었잖아요. 그렇죠. 그 회사들이 이제 코인 시장이 별로 안 좋은데 갑자기 AI라는 새로운 수요차가 확 터지니까 이제 그쪽으로 해서 M비디아 칩을 확서

23.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짓기 시작했죠. 이제 그 회사들이 이제 그 네오클라우드라고 하는 회사들인데 예. 그런데 이제이 회사들이 뭐 왜 재무 구조가 문제가 되냐면 일단 데이터센터를 만들면 바로 임대가 나가요. 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쉽게 이야기하면 빌라를 짓는 사업자로 보시면 되는데 내가 5층짜리 빌라를 지어요. 네. 5천짜리 빌라를 짓는데 자 이거 딱 지으면 3년 만에 회수되는 거예요. 어 그렇죠. 내자 돈. 예. 그러니까 레버리지를 많이 당깁니다. 아 돈을 엄청 빌린 거구나. 예. 네. 엄청 빌려서 이제 그 딱 지우면 이게 임대료로 3년 안에 회수가 되니까 조금 무리하게 당기겠죠.

24. 음. 음. 그런데 이게 어이자 대출 금리가 올라가면 어떻게 됩니까? 이게 어 부도 위험이 커지죠. 당긴 돈에서 비용이 엄청하게 커질 테니까 맞습니다. 예. 그런데 이제 그 우리가 네오클라우드라고 하는 회사들 중에서 어이 코위 위보라는 회사가 최근에이 회사의 5년물 회사에 대한 그 CDS라고 하죠. 이제이 회사가 부도할 그 확률의 어떤 그 프리미엄이 1194 BP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아 저 이거 이렇게 높은 숫자 처음 봤어요. CDs 프리미. 예. 그니까 그러니까 이걸 쉽게 이야기하면 5년 안에이 회사가 파산할 가능성이 60% 이상 된다라고 보는 거죠.

25. 그러니까 일단 여기 이제 한 번씩 채권 하시는 분들도 나오시겠지만 어 저 같은 주식쟁이하고 채권쟁이들은 일단 사고 방식이 달라요. 일단 주식쟁이들은 뭐 꿈과 희망과 뭐 미래에 대한 낙관들이 있는데 채권쟁이들은 이거 내가 어 주회사 망하면 내가 돈 떼인다 이런 생각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직가운 적이에요. 근데 그 채권 시장에서이 정도 이제 그 신용 프리미엄이 올라갔다라는 거는 어 조회사가 이제 자치하다가 파산할 수 있겠다. 아 얘는 이제 끝나간다. 예. 그게 이제 결국 그동안에 어이 메모리 반도체의 어떤 수요를 주도해왔던 어 저 데이터 센터 산업 자체에 문제가 생긴 거 아니야?

26. 자 이렇게 보고 있는 거죠. 근데 코 위부를 예를 들어서 말씀해 주셨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채굴하던 클라우드 업체들이 네오 클라우드로 어떤 전환을 했다라고 하면은 요거는 코부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반적인이 업계 자체의 문제가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상황이 어떤 겁니까? 정확하게 일단 지금 상황은 어 네오클라우드 전반의 어떤 신용 리스크라고 보기는 힘들어요. 예. 일단 코 위브가 좀 이제 과도하게 좀 이제 레 레버리지를 활용했다라고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어 요게 이제 저는 좀 약간 기시감이 드는게 2023년에 우리 그 실리콘 뱅크 은행 SB 예예.

27. 그때 이제 그 회사가 사실 이제 미국를 좀 이제 과하게 당겨 가지고 레버리지를 했다가 이제 문제가 돼서 결국 어떻게 마무리됐냐면 큰 어 IB가 [목을 가다듬음] 인수해 가면서 마무리가 됐잖아요. 예. 저는 지금 약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당시에도 이게 시스템 리스크로 간에만해는데 결국에 가지 않고 그냥 그 정도선에서 마무리가 됐었는데 그 정도로 보시는 거예요. 그렇죠. 그니까 일단 지금 돈이 있는 쪽은 결국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회사들이고 빅테크들은 여전히 돈이 많거든요. 그런데 데이터 센터를 지금 지으려면 착공하고 막 하려면 굉장히 지금 어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28. 전력 이슈도 있고 그 뭐 그런 문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코이브가 좀 어 저렴한 가격의 매물로 나온다 그러면 충분히 인수 될 가능성이 있고 요거는 이제 시스템 리스크로 번지기 전에 충분히 저는 어떤 예 해결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단 이게 네오클라우드 전체 문제가 아니라 코어브가 좀 과했다 요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어 그런데 이제 그 변수가 여러 가지가 있죠. 계속해서 이제 금리가 지금처럼 이제 금리라는 건 결국 중력이거든요. 예. 계속해서 이제 금리가 높아진다. 금리가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상승한다.

29. 그러면 어 코부 같은 회사가 더 나올 수도 있죠. 이게 이제 만약에 이제 금리가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상승한다 그러면 취약한 고립부터 무너지게 되잖아요. 더 나올 수가 있는데 그런데 이제 지금은 어 중력이라고 하는 고금리와 예 어 성장이라고 하는 AI 쪽에 그 밸류체인의 어떤 부력 부력의 사움이 싸움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중력하고 부력 사이에서 주가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지국과 태양으로 어 곤두박제 치지 않는 것처럼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제 어 AI의 성장 속도가 빠르냐 아니면 금리의 인상 속도가 빠르냐 지금 그 싸움이라고 보고 있는 거죠.

30. 아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이거는 뭐 낙간만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부정만 할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네요. 상황을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그렇다면은이 AI 투자에 정말 거품이 있는지 판단하려면은 우리가 어떤 지표를 보고 있어야 되는 겁니까? 일단 제일 중요한 거는 하이퍼스러들의 그 케팩스 그 톤이겠죠. 예. 예. 그니까 이제 뭐 계속해서 어 케팩스를 그니까 케팩스라는 건 자본 지출이죠. 우리가 투자를 계속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 공격적으로 하겠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한 건데 지금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회사들은 여전히 투자에 대해서는 굉장히 좋은 톤이에요.

31. 매 실적 발표마다 어 톤 자체가 좋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제 시장은 뭘 의심하냐면 어 그래 너네가 열심히 투자를 해서 그 AI 군비 경쟁을 하는 건 알겠는데 혹시 너네가 자금을 조달해 실패할 가능성은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 [목을 가다듬음] 예 그런 걸 보는 거죠. 왜냐면 금리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어 자본 시장에서 조달을 실패하면 어떡하지? 이제 고기 시작한 거 같고요. 그게 이제 최근에 이제 어떤 그 취약한 골에서 이제 CDS라고 하는 신용 디폴트 수업 어떤 프리미엄이 취소는 거 이제 이게 어 잘 봐야 되는 거죠.

32. 계속해서 이제 금리가 문제가 된다. 그러면 또 하나는 이제 업계에서는 결국 그 재고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예. 계속해서 지금 공급이 부족하니까 가격이 급등하는 거잖아요. 그럼 가격이 꺾이려면 어떻게 돼요? 제고가 남아야겠죠. 예를 들면 쇼티지가 심각한 메모리나 아니면 CPU 아니면 뭐지나 이런 쪽에서 특히나 최근에 이제 ABF 기판 같은 쪽도 쇼티지가 심각하거든요. 그런 쪽에서 갑자기 제고가 남는다 그러면 뭔가 전방 시장에서 뭔가 이제 문제가 생겼다라고 볼 수 있겠죠. 네. 근데 재고 남은 거 어떻게 알아요? 되게 공개되는 지표가 아니라서

33. 어, 그런 것들은 요즘에 시장 조사업체들이 바로바로 이제 발표를 하는데 어, 일단 뭐 디램 같은 경우는 뭐 지금 주문하면 인도 받는 데까지 뭐 30주 이상 걸 보통이 정상적인 수준은 예, 한 12주 내외거든요. 그리고 뭐 기판 ABF 기판 같은 경우는 지금 주문하면 56주 48조에서 56주 그러니까 1년 뒤에 준다라는 거예요. 그만큼 이제 그 리드 타임이 점점점 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죠.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거를 갖다가 지표를 다 보기 어려우니까 대표님이 방송에서 잘 소화해 주시면 그렇죠. 저희 같은 사람들이 바로바로 예, 이야기합니다.

34. 예. 저희도 나와서 말씀도 많이 해 주시고요. 자, 그런데 아까 빅테크들은 여전히 돈이 많다 말씀을 해 주셨는데 빅테크들이 최근에 하는 걸 보면은 그렇게 돈이 많아 보이지도 않는게 예전에는 자체 유보금이라든지 이런 걸로 했지만 지금은 채권도 하고 뭐 돈도 빌리고 순환 금융도 하고 이러더라고요. 진짜 괜찮은 거 맞아요, 얘네들. 그렇죠. 어, 상대적으로 예. 작년 상반기 대비해선 돈이 없죠. 아 예. 작년 상반기 대비해서 돈이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금력은 뛰어납니다. 우리 하이퍼스케일라고 하는 회사들이 연간으로 현금 창출하는게 한 9천억 달러 엄청나거든요.

35. 어 그럼에도 왜 그러면 회사도 발행하고 증자도 하고 하냐면 이게 규모가 갈수록 점점점 커지는 거죠. 음 내년에 얼마 투자해야 될 것 같고 내후년에 얼마 투자해야 될지 감이 오는데 일단 우리가 제가 말씀드린 하이퍼스케일로 가면 보통 5대 업체를 이야기합니다. 그 아마존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오라클요 다섯 개 회사거든요.이 회사가 어 올해 투자한 규모가 한 8천억 달러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8천억 달러면 우리나라 돈을 한 1천조원 정도 되죠. 네죠. 감히 안 오시죠. 한 1천조원 정도 됩니다. 8,억 달러.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천조원이 안 됩니다.

36. 예. 그죠? 내년이 되면 얼마 얼마가 되냐면 적게 보는 쪽은 1조 2천억 달러. 많게 보면 1조 5천억 달러까지 봅니다. 아 많네요. 그렇죠. 자 그러면 당장 내년에 써야 되는 돈이 보이죠. 그리고 그동안에는 작년 상반기까지는 우리 자기네들이 돈을 잘 버니까 그 돈을 가지고 투자를 했어요. 그래서 프리캐시 플로우라고 하는게 한 분에 뭐 400억 달러씩 남았습니다. 투자를 하고도. 네. 예. 그런데 이제는 프리캐시 플로우가 적자로 돌아섰는 거죠. 음. 이제는 버는 돈보다 투자해야 되는 돈이 더 많아지는 거죠. 어, 그러니까 이제 걱정을 하기 시작하는데 그런데 그동안 많이 벌었을 거 아닙니까?

37. 예. 익형 현금 뭐 충분히 이제 있으니까 그래도 부담스러워죠. 당장 내년이 되면 미전체 국방비 예산을 넘었습니다. 아, 다섯 개 회사 투자하는 금액이. 그러니까 이제는 또 자본 시장에서는 어, 너네 그 정도 규모를 감당할 수 있어. 혹시나 뭐 문제 프리캐시 플로우가 적돼 있고 괜찮겠어? 어 이제 투자를 너네들 지금 처음보다 꺾을 것 같은데. 자, 이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아, 근데 말씀을 들으니까 지금은 탄탄해 보이지만 뭔가 이게 깨지기 쉬운 그런 느낌도 드는게 사실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의이 데이터 센터 채권 같은 것들은 채권 지금 금리가 어마어마하게 높아진 상태잖아요.

38. 결국에 한 군데에서 깨질 수 있다. 이런 우려도 나오는데 이런 우려 동의하십니까? 어, 일단 이제 그 네비우스 같은 그러니까 코웨이브 같은 회사들 네오클라우드하고 이제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조달 금리는 달라요. 일단 알파벳 같은 경우는 이제 구글 같은 경우는 6%대 정도의 금리를 조달하고 있고 높은 거 아니에요. 예. 그렇죠. 지금이 국채 금리가 얼마죠? % 중죠. 거기 비하면 뭐 예 보통 미국채 금리에다가 한 1.5% 정도를 더 붙여서 이제 보통 빅테크들이 조달하면 잘했다라고 하거든요. 그 정도면 잘한 거고 그리고 아 높아 보이지만 그렇게 높은 건 아니다.

39. 그렇죠. 왜냐면 그 정도로 높지만 이게 데이터 센터를 완공을 하면 3년 안에 돈을 뽑는다잖아요. 투자금을 다 회수할 수 있다. 그러면 그 정도 할 만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요거를 보통 이제 좀 우리 전문 영어로 와크라고 합니다. 네. 조달한 돈으로 이자를 내고 얼마나 남냐 요거에 대해서 이제 스프레드를 많이 따지는데 여전히 빅테크들 하이퍼스켈러들은 6에서 7% 정도 금리 조달해서 충분히 이제 3년 만에 회수되기 때문에 아 그 정도도 큰 문제가 없다는 거예. 큰 문제가 없던 건데요. 이제 그 밑에 이제 취약한 고리들이 문제인 거죠.

40. 그래서 어 뭐 빅테크들은 여전히 뭐 자금 조달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고요. 이제 상대적으로. 어 그런데 이제 금리 자체가 계속해서 빠르게 올라간다라고 하면 앞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 [목을 가다듬음] 자 이걸 이제 플라싱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금리가 계속 이야기 나오는데 금리 가기 전에 하나만 더 여쭤보도록 할게요. 좀이 우려에 대해서 기름을 보는게 엔트로픽이었거든요. 엔트로픽의 실적을 보니까 성장세는 여전히 가팔났는데 전분기에 비해서 45%밖에 성장을 못 해서 이게 밖െയ인지 모르겠지만 이게 또 시장에 좀 우려를 줬어요.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41. 어,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당초 그 기대치가 좀 많이 높았던 거 같고요. 어, 그거보다는 조금 이제 못했는데 그러면 이제 절대적인 수치로 봤을 때 못한 거냐? 그건 아닙니다. 어, 그런데 이제 분기마다 거의 100%씩 이상 성장하다가 어, 45%로 하니까 이제 좀 이제 경쟁이 치열해졌다라고 봐야 되겠죠. 아, 네. 네. 네. 그러면 이제 우리가 이제 최전방에 있는게 결국 프론티어 랩들이잖아요. 우리 이제 뭐 그 앤트로픽이나 아니면 이제 뭐 구글의 재미난이나 아니면 오픈 AI 최치피T나 이런 이제 프론티어 랩들이 어이 결국은 반도체 수요에서 되게 중요한데

42. 그러면 이걸 봐야 되겠죠. 그동안에 그 어떤 프론티어 랩들 중에서 제일 그래도 어 문제가 있을 어 앞으로 좀 문제가 있겠다라고 생각하는 회사가 오픈이 아니었습니까? 그렇죠. 몇 달 전만 해도 아 채치 비티 큰일 났네. 엔트로픽한테 밀리고 뭐 제나이한테도 밀리고 중국한테도 밀리는 거 아니야? 이렇고 했지만 이번에 아스트라고 하는 모델을 내놓으면서 예 완전히 뒤집었잖아요. 그리고 이제 그동안 어우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얘들은 도대체 뭘 하는지 모르겠어라고 했던 회사가 메타였거든요. 근데 메타가 뮤즈를 내놓으면서 완전히 엄청난 실적을 그러니까 엄청난 성과를 보였잖아요.

43. 써보셨습니까? 어 뮤즈는 아직까지 한국의 서비스가 예 안 됩니다. 그래서 궁금하긴 한데 얼마나 대단하길래 저런지 모르겠어요. 그죠? 일단 지금 그 구독자들 그러니까 그 가입자들 어떤 추세나 흐름이나 이런 걸 보면 역대급이긴 합니다. 이제 그 최체 처음 어떤 그 성장률보다 훨씬 높거든요. 자 그러면이 그런 거죠. 어 엔트로픽이 그러면 어 지금 경쟁자들을 계속해서 치고 이렇게 나오는데 어 우리는 그러면 성장을 더 하지 않기 위해 이제는 더 빠르게 못 할 것 같아. 그래서 반도체 투자를 앞으로 이제 덜 할 것 같아. 이렇게 이야기하겠냐는 거죠.

44. 조금만 더 투자하니까 원 우리가 반도체 좀 더 당겨 가지고 하니까 어 성능이 이렇게 좋아지네. 그러면 이제 군비 경쟁이 더 가열되겠죠. 서로 확보하려고 경쟁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어 내가 조금만 더 사교육비를 쓰니까 공부를 더 잘하게 되네. 예. 한 100만 원 더 쓰니까 어 등수가 올라가네. 그렇죠. 지금 그 경쟁인 거죠. 그러면 결국 사교육비를 어 그러니까 사교육을 제공해 주는 반도체는 오히려 수요는 더 좋아질 수 있죠. 저는 그걸 더 악제라고 보진 않습니다. 그럼 여기서 또 궁금한게 또 생기는데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프론트 랩들 이쪽에서 지금 예 지금 뭔가 경쟁이 막 치열해지는 상황이잖아요.

45. 최근에 중국의 딥시크에서 또 다른 버전을 내놔서 이게 또 시장에 충격을 줬었거든요. 요게 빅테크들한테 미칠 영향은 없을까요? 일단 뭐 영향이 없진 않습니다. 이제 그동안에는 우리가 이제 보통 그 지능의 어떤 그 공급 단위를 토큰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이제 토큰 토큰 가격이 6월부터는 급격하게 꺾이고 있어요. 예. 급 꺾고 있는데 그 이유가 이제 결국 중국이 싼 가격으로 토큰을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어 이제 경쟁이 치열해진 건데 그런데 이제 중국이 제공하는 토큰들은 이게 어 토큰 시장을 하이엔드하고 미들 로우로 봤을 경우에는 로엔드 시장을 대체한다고 봐야겠죠.

46. 그러니까 아주 높은 수준의 연산이 요구되지 않는 쪽. 그러니까 같은 토큰이라고 해서 꼭 같은 그게 아니라는 말씀. 같은 단위라고 해서 맞. 시장을 다르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결국 그 최고 하이엔드 쪽은 전쟁에서 전쟁을 수행한 AI나 팔란티아 같은 회사들이 예. 아니면 뭐 행용합이나 우주 항공이나 그런 쪽은 약간의 연산을 오류가 있어도 큰일 나잖아요. 자 그런 쪽의 토큰을 어디에 쓰겠냐는 거죠. 아 미국의 프론티어 랩들을 쓰는 거고 그렇죠. 딥시카드 밖 않겠죠. 그렇죠. 그런데 이제 뭐 이게 조금 이제 연산에 문제가 있어도 되고 그리고 이제 내가 올리는 데이터가 뭐 중국 쪽으로 흘러간다고 해도 크게 문제 없는 쪽은 자꾸 이제 그 싼 토큰 쓰겠죠.

47. 딥시크나 뭐 이런 쪽을 쓸 건데 어 적어도 기업들은이 토큰을 쓰려면 결국 자기네들의 내부 데이터를 민감한 데이터를 올려야 되잖아요. 자 그런 쪽을 이제 중국 쪽을 쓸 거냐 그거는 이제 조금 다른 이야기일 수 있죠. 그렇다면 어떻게 보면 대세에는 큰 지장이 없을 수도 있다. 이렇게 어 이제는 그동안에는 미국 AI 업체가 모델 업체가 하이엔드부터 미들 로까지 다 먹는 시장이었다 그러면 이제 어 로엔드 쪽은 이제 점점 어 중국 쪽으로 이제 넘겨 주는게 맞을 것 같고 오히려 이제 미들하고 하이엔드 쪽 수요는 더 탄탄해지겠죠. 그런데 미드락 하이엔드 수요 쪽에서 커지는 속도도 엄청나거든요.

48. 여전히 어 토큰 수요는 부족하기 때문에 그쪽 시장으로도 충분히 성장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거죠. 요건 약간 다른 예시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로우핸드 쪽이 슬금슬금 넘어가다가 아예 시장을 다 먹은게 뭐 디스플레이라든지 요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요거 AI 다를까요? 그게 이제 결국 데이터 문제죠. 만약에 우리 회사에 민감한 데이터나 어 아니면 미국 국방이나 안보에 대한 데이터를 중국 모델에 올려서 쓸 거냐네. 네. 그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죠. 그건 좀 쉽지 않죠. 저 같아도 못 할 것 같아요. 그렇죠. 이제 일반 개인들 중에서도 괜히 이제 중국에 내 신상 정보나 이런 것들 올리는게 부담스럽다는 사람들은 안 쓰잖아요.

49. 예. 그런데 이제 문제가 있는 거고 진입 장비에 문제가 있는 거고 그게 아닌 쪽은 그냥 단순히 재미로 쓰거나 B2C 쪽에서 쓰는 거는 그냥 중국 모델 써도 크게 문제는 없겠죠. 어, 하긴 뭐 저만 해도 AI, 그 미국산 AI에다가도 제 개인 정보 하나도 안 올리거든요. 그런데 어, 뭐 그런 측면에서는 아직까지는 그렇게 큰 변수가 되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일단 지켜는 봐야 되겠습니다. 결정적인 문제 역시 금리가 있는 거 같은데요. 지금의 앞서서 말씀해주신 초고 금리요 배경 중에 하나는 AI 투자 아닙니까? 네, 맞습니다. AI 쪽에서 막 지금 미국 방비보다 더 많은 돈을 쏟아붙게 되잖아요.

50. 그럼 돈에 대한 수요가 올라가니까 어떻게 됩니까? 공 수요가 예, 그렇죠. 수요가 갑자기 확 내니까 돈값이 올라갈 수밖에 없죠. 예. 그게 하나 이제 이슈가 있는 거고 그리고 이제 어,이 지금은 그 중동 전쟁이 시작되다 보니까 그 유가를 건들었잖아요.이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그러니까 이제 유가가 결국은 지금 또 인플레이션을 더 자극하고 그 미국 그 미연준에 원래는요 금리 인하 쪽을 계속해서 검토를 하다가 갑자기 매파로 돌변을 했죠. 최근에 이제 금리 인상했고 예. 그렇죠. 그게 또 하나가 이제 이슈가 되는 거고요. 또 하나가 이제 선진국 전반에서 이제 그 채권으로 간 돈이 없어요.

51. 음. 다 어디로 가냐면 주식쪽으로 갑니다. 음. 그렇죠. 예. 미국체. 그러니까 전 세계 채권 중에서 제일 안전하고 매력이 좋은게 미국체잖아요. 미국채를 살 수급이 없죠. 그렇죠? 어. 안전 자산이 끝판왕인데도 이제 없는 거예요. 없는 거죠. 네.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는 미국채 이제 만약에 발행하면 어 일단 미국의 은행들이 사주고 그리고 이제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많이 사줬죠. 네. 근데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어 사실 가격이 그렇게 예민하지 않거든요. 일종에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그냥 미국채를 가지고 있는 거지. 뭐 금이나 뭐 이런 것처럼 그냥 가지고 있는 거였죠.

52. 돈놀이할 거 아니까 그쪽이. 그렇죠. 그런데 이제 지금은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자기 발등에 불떨어졌잖아요. 지금 그죠? 뭐 지금 뭐 물가가 오르니까 다 뭐 그죠. 지금 뭐 일본도 장들 원래 미국체 그니까 중국이 그동안에 이제 미국하고 어 갈등이 커지니까 미국를 계속 내답하기 시작했고 그걸 상당부 받아 준게 일본이었잖아요. 근데 일본이 지금 자기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까 미국를 오히려 내다 팔아야 된 상황이죠. 환율 방 때문에. 네네. 그러니까 어 그 공백을 누가 채웠냐면 해지펀드들이 채웠어요. 아 예. 국채 상부분 근데 해지펀드들은 수익을 극대화 추구하는 애들이고 그리고 레버리지를 많이 쓰죠.

53. 그러면 이제 조달 비용 대비해서 수익을 요구하는데 그러니까 이제 싼 금리로 국채를 사 줄 생각은 없는 거죠. 그러면 더 많은 프리을 요구하다 보니까 이제 국채 입찰 입찰에서 보면 금리가 더 올라가는 요인들이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인 요인으로 금리가 올랐다. 자, 그렇다면은 AI 투자가 금리를 높이고이 금리가 올라졌으니까 또 AI 투자에는 위험성이 커지고 약간 악순한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정말 안심해도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여기서 문제 이제 근본적인 다시 질문을 해야 되는 거죠. 어,이 금리라는 건 결국 중력인데 중력이 당기는 속도가 커질 것 같다.

54. 어, 그리고 이제 앞으로는 본격적으로 중력의 시대가 올 것 같다. 네. 어, 이제는 뭐 지금 5%를 넘어서 이제 6%, 7% 갈 거다. 이렇게 보면 이제 주식 다 던지고 안전자산으로 가시는게 맞죠. 근데 예, 그게 아니다. 그러면 오 아, 이거는 일시적인 거야. 왜냐면 중동전쟁이 계속해서 이렇게 뭐 이어질 것 아니고 결국뭐 중간 선거 이후로 어느 정도 협상하고 자 그렇게 되면 제일 지금 어 금리 인상에서 인플레에 문제가 되는게 유가인데 유가가 지금처럼 100불 수준이 아니라 뭐 뭐 80불 70불 수준으로 떨어지면 결국 이게 안정화 되니까 결국 이제 금리를 다시 낮출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거 아니냐.

55. 자 요렇게 보는 쪽은 지금 주식을 오히려 어 싸게 담을 시기다라고 보는 거죠. 그럼 대표님은 어느 쪽으로 보세요? 일단 저는 후자 쪽으로 보고 있는 사람이죠. 그 지금 너무 과도하게 높아졌고 이건 일시적인 문제다. 그렇죠. 저는 이제 연준이 이거를 이제 본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하는 어떤 그 추세 접어들었다고 보지는 않는 거죠. 일단 일시적으로 한두 번 정도 더 인상할 수도 있지만 결국 그 어떤 외생 변수들이 해결된다 그러면 어 금리를 인화할 수밖에 없다. 음. 음. 왜냐면 이거는 AI라는 건 결국 미중 패권 전쟁의 어떤 핵심이거든요.

56. 결국은 AI를 잡아야지 미중 패권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데 계속해서 금리를 높게 유지하면 미국이 중국한테 뒤집힐 수도 있는 거죠. 음. 그러니까 계속 그 정치권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얼마 전에 투자 속도 넣야 된다라고 하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라.이 그 거짓말 그리고 어 스카페센트 재무장관은 전 세계의 컴퓨팅 수요의 70%는 미국이고 공급을 50%밖에 못 하니까 앞으로 어 어 더 늘려야 된다. 공급을 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음 근데 미국의이 막대한 재정적 적자 때문에요 문제 때문에 금리가 낮아지기 어려울 것이다.고 금리가 장겨될 수밖에 없다.

57. 이렇게 보는 시선도 있는데요. 그렇죠. 쉽진 않죠. 왜냐면 결국 이제이 AI 투자를 더 지속하게 하려면 이제 금리와 재정이 받쳐져야 되는데 지금 이제 금리는 결국 중동 전쟁 때문에 쉽지 않은 상황이고 제 정도 지금 이제 국가부채가 뭐이자 비용만 거의 1조 달러 예 국방비 수준까지 올라왔고 막대승 금액이 많이 나오네 그렇죠 이게 지금 추세대로 만약에 금리가 더 올라간다 그러면 향후 2030년쯤 되면 2조 달러 3조 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거든요. 어. 네. 네. 네. 그러면 이제 어이 상태로 계속 갈 거냐 쉽지 않다는 거죠. 그러면 예.

58. 그러니까 불 얼마 전에 이제 그 미재무부가 바이백이라는 걸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어 장기체는 사드려서 금리 떨어뜨리고 단기체를 발행해서 이제 요걸 했는데 일단 성공은 못 했죠. 별로 이제 효과는 못 받지만. 네. 그렇지만 여기서 그러면 미 재무부가 아 안 되는구나. 금리는 시장에 맡겨놔야지라고 물러서겠냐는 거죠. 아, 그럴 일이 또 없겠다. 네. 저는 이제 그 최후에 보르는 결국 그 미 그 어떤 은행들, 금융 회사들의 레버리지 비율을 높이는 거라고 봅니다. 음. 그러면 수요가 없잖아요, 지금. 그 그러니까 미국채를 발행하는데 사 줄 데가 없으니까 지금 계속해서 금리가 튀는 거지 않습니까?

59. 그러면 사 줄 때를 만들어 주면 되잖아요. 그 사줄대가 어디냐? 미국 그 금융 회사들의 레버리지 비율 그걸 SLR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레버리지 사용 비율을 높여 주면 돼요. 아. 아카지거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중간 선거 얼마 안 남았으니까 이후로 어떻게 움직일지 봐야 될 거 같고요. 자, 지금까지 대표님 말씀을 쭉 종합을 해 보니까 금리 놓다. 그리고 AI 투자 우려되는 부분도 있다. 그런데 아직까지 큰 문제는 없다라고 요약을 하면 될 것 같은데 맞습니까? 그렇죠. 간단하게 정리하면 그렇게 되네요. 그런데이 너무 간단하게 정리했나?

60. 아무튼 그런데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의 낙폭은 너무나 크단 말이죠. 이거는 좀 반도체 솔님이 너무 과했다 요런 측면으로 봐야 되는 건가요? 그렇죠. 이제 대한민국이 사실 산업 포트폴리오가 굉장히 좋은 나라예요. 네. 다 있어요. 뭐 반도체뿐만 아니라 뭐 자동차도 있고 디스플레이도 있고 휴대폰도 있고 철강도 있고 석유 화학도 있고요. 좋죠. 원래 포트폴리오가 되게 좋은 나라죠. 예. 근데 그 포트폴리오가 무너졌죠. 왜 그러냐면 다른 산업이 못 해서 그런게 아니라요. 반도체가 너무 잘해서 그래요. 반도체와 아이들. 네. 그렇죠.

61. 왜냐면 제가 반도체 분석을 한 20년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난 슈퍼사이클 때는 월간 반도체 수출 데이터를 보면 아 반도체 수출 데이터가 이러다가 20%까지 가겠는데 어 예 이런 이야기를 했단 말이에요. 네 이번 9월 저기 수출 비중 반도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음 지금 거의 절반 뭐 이렇게 되지 않나요? 예억 달러 중에 600억 달러 반도체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이야기하는게 어 대마는 좋은데 대마도 너무 IT에 오리엔트 돼 있어. 왜냐면 뭐 IT 수출이 전체 수출 80%니까 너무 어 포트폴리오가 약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그걸 우리가 그대로 듣고 있는 것입니다.

62. 그리고 지금 정시로 보면 삼성전자 SK닉스 두 회사가 어 차지하는 시총이 코스피의 절반 수준이죠. 그리고 두 회사가 전체 코스피 이익에서 벌어들이 있는 돈이 70% 80%죠.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이제 한국은 메모입니다. 메모리 개별조가 돼 버린 거죠. 아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메모리에 업한게 조금만 뭐 문제가 생겨도 그냥 한국 시장은 어 그렇죠. 제가 처음에 말씀드리면 채찍 효과에 제일 끝에 있다 보니까 조금만 우려가 생기면 아 여기서 좀 비중 줄여야 되 리스크 관리해야 되는구나. 우리 시장이 어떤 마켓이 아니라 섹터가 돼 버렸다 말씀이신 거예요, 지금.

63. 그렇죠. 맞습니다. 그런데 참 뼈 아픈 지점이 여기 하나 있는데요. 어 그러면 마이크로도 그렇게 가야 되잖아요. 근데 뭐 최근 흐름을 보면 한 최근 한두 달 흐름을 보면 상대적으로 마이크로는 잘 버텨요. 그러니깐요. 예. 그러니까 이거는 어 메모리의 어떤 그 특성에 따른 변동성도 있지만 한국 시장에 약간 그 디스카운트 요인도 있다가고 봐야 되는 거죠. 왜냐면 어 7월 폭락 이후로 보면 마이크론이 그 저점 대비해서 거의 그러니까 전고점에 한 15%까지 회복을 했었거든요. 근데 삼성전자는 그 한 38%밖에 회복을 못 한 거죠. 네네. 그리고 SK 하이닉스도 한 40%밖에 회복을 못 했죠.

64. 네, 지금 말씀드리는 순간 주가가 삼성전자가 21만 5,000원, SK하이닉스가 123만5,000원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예, 저희 호스트 중에 한 명인 소동주 변호사가 또 생각나는 순간인데 어찌됐건 많은 분들이 마음이 아프고 많이 물려 있을 것 같은데 자, 그렇다면 이런 점들을 다 종합을 했을 때 반도체 전문가 또 증시 전문가로서 지금 하락을 어떻게 봐야 돼요? 이게 정상적인 조정이라고 봐야 돼요. 과매도라고 봐야 돼요? 아니면 약세장으로 들어왔다 이렇게 봐야 돼요. 일단 그 과매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그 사이클이 과거하고 달라서 그래요.

65. 그러니까 지금은 과거 사례로 보면 사이클이 끝난게 맞아요. 음. 아, 네. 네. 예. 과거 우리가 이제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과거 몇 번 했었잖아요. 과거 슈퍼 사이클 때는 성장률 증가율이 둔화되면 팔면 그때가 정답이었어요. 음. 음. 왜냐면 어 성장 유리 둔화되면 그 성장 자체가 바로 꺾였거든요. 어어 그 절벽처럼 급락했어요. 네. 그러니까 팔고 나가는게 맞았죠. 그러니까 한 6개월 전에 팔고 나가면 그 사람이 위너였어요. 네. 그러니까 지금도 보면 그런 거죠. 아 6개월 이제 반도시 업항 그냥 박살 날 거야라고 보는 사람들이 파는 거죠.

66. 지금은. 근데 과거하고 지금 다른 점은 제가 말씀드렸죠. 공급단에서 달라졌고 수요단에서 달라졌고 그리고 거래 관행이 달라졌죠. 음.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공급단에서 보면 이제는 공급이 제약적이죠. 예전에는 슈퍼 사이클 온다 그러면 가격이 급등하면 바로 뭐부터 합니까? 정설부터 하죠. 그냥 뭐 바로 정설 들어갑니다. 근데 지금은 안 되죠. 정설이. 예. 왜냐면이 HBM이라고 하는 아이템이 잠식 된단 말이에요. 예. 그죠. 아, 그게 이제 공급이 그니까 비트로스가 안 늘어나는게 우리 이조한 박사님 계속해서 비트 그로스 말씀하시는데 비트로스 안 늘어나는게 HBM 많이 만들면 비트로스가 계속 줄어요.

67. 초합이. 그러니까 요거는 다시 해석을 하자면은 지금 범용이 잘 나간다고 해서 범형 반도체를 위해서 증서를 하면은 그 부분만큼 HBM이 확 줄어들 수밖에 없으니까 그렇게 하기 어렵다. 그죠? HBM은 계속해서 비중을 늘려야 되니까 기존의 법용 라인을 전환할 수밖에 없죠. 네. 음. 그런게 결국 공급이 제는 부분이 있고 수요가 과거처럼 B2C가 아니라 B2B 특히나인イン 인프라 그죠? AI 군비 경쟁이라고 하는 인프라 성격이고 그리고 이제 메모리라는게 커모디티다 보니까 기존에는 어떻게 거래를 했냐면 월단위 분기 단위로 계속해서 협상을 했어요.

68. 가격 협상. 그렇죠. 그래 그때마다 막 출렁출렁거리죠. 근데 이번에는 계속해서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까 전체 매출에 60% 70%를 그냥 장기 계약으로 맺어 버렸어요. 예. 그러니까 과거처럼네. 다운 사이클 온다고 하더라도 이게 충격이 훨씬 덜하죠. 메모리에도 장기 계약. 그렇죠. 장기 공급 계약을 했고 어 이제는 그 거래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에 이제 물론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아 이거 나중에 계약서 배라 그러면 뭐 나중에 어떻게 할 거냐 이렇게 보는데 그 이제 그래도 아무리 그렇게 하더라도 어 상당 부분은 이번 그 업사이클의 그 부담의 상당 부분은 고객사도 부담할 수밖에 없다.

69. 왜냐면 계약서 자체를 완전히 무효해 버린다는 것도 부담스럽죠. 그리고 아니 그건 좀 과도한 우려 거 같아요. 그죠? 그렇죠. 그리고 이제 앞으로 메모리가 필요 없을 거냐? 아니죠. 왜냐면 이제 인프라 투자하고 나면 결국 우리 디바이스에서 온 디바이스 AI 내려와야 되고 피지컬 AI 해야 되는데 자 그러면 그때 메모리를 사야 되는데 야 그때 내가 계약서 배라해서 미안해. 다시 계약하자 그러면 파는 쪽에서 뭐라 그럴까요? 됐다. 네. 그렇죠. 그러니까 쉽지 않다라는 거죠. 그런데 어 이런 구조적인 변화를 시장은 전혀 프레싱해 주지 않고 있죠.

70. 어떤 구조적인 변화는 우리가 이게 너무 사이클을 많이 시달려 왔기 때문인 거 같은데요. 자, 주가는 빼고 볼게요. 지금 우리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업항이 어느 정도까지 와 있다라고 보는게 맞습니까? 이게 호황의 초입니까? 아니면 슬슬 꺾일 때가 된 겁니까? 어떻습니까? 일단 사이클로 보면 어 이제 중반 정도로 왔다고 볼 수 있어요. 호황의 중반입니까? 네. 네. 호황의 중반. 예. 그러니까 이게 어 제가 항상 이제 그 투자 전문가로서 방송 출연하면 어 시청자분들이 되게 오해하시는 부분이 이게 메모리 특히나 반도체라는 거는 그 선행성이 굉장히 강한 강한 제품이다 보니까

71. 그죠. 어, 투자의 사이클하고 투자 시계와 산업의 시계가 다르거든요. 근데 제가 산업에 대해서 막 말씀드리면 이제 투자의 관점으로 잘못 이제 해석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지금 제가 산업의 관점으로 말씀드린다고 말씀드리는 빼고 보자 말씀드리죠. 예. 네. 다시 한번 주 말씀을드 어 산업의 사이클로 보면 어이 업사이클이 언제 시작됐냐라고 보면 제가 2022년 11월에 오픈 AI라는 스타트업이 채치라 모델 내놓으면서 생성형 AI 혁명이 시작된 거거든요. 그러면 반도체 업사이클은 2023년 4년 5년 6년 4년째죠. 그러니까 3년하고도 6개월이 지났죠.

72. 예. 6개월 지났죠. 네. 자, 그동안에는 어 업사이클이 그러니까이 시장 성장이 뭘 뭐가 주도했냐면 가격이 주도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늘 뉴스 보면 뭐 디램의 ASP 평균 판매 가격이 얼마 올랐다. 네. 그러면 뭐 이게 올라가면 그러면 계속해서 주가가 좋았죠. 그게 이제 피해 사이클이라고죠. 프라이스. 가격이 주도해 온 사이클이었어요. 그게 올 상반기까지. 올 상반기까지는 가격이 주도해 온 사이클이에요. 그러니까 ASP가 제일 중요했죠. 네. 그런데 그게 어 작년 9월부터 법령 [목을 가다듬음]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이죠. 네.

73. 그러면 작년 9월부터 데이터가 확 올라갔으니까 올해 9월이 되면 어떻게 돼요? 역히적 효과가 생기죠. 성장 유리 둔화됩니다. 이거는 반도체가 못 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산술적인 겁니다. 그죠? 지금까지 너무 가파르게 올랐으니까 약간 둔화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그죠? 그런데 이제 시장은요 데이터를 보고 그냥 판단돼 버리죠. 그러면 이제는 가격이 뭐 이제 오 대충 온 거 아니야? 이렇게 보는 거죠. 아, 그럼 시장이 지금 데이터 자체를 잘못 읽고 있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어, 그것보다는 어, 투자 아이디어가 바뀌었다고 봐야 돼요. 아,

74. 그죠. 그동안에는 피 가격이 오르면 성장이 있어. 자, 이거에 대해서 인정을 했죠. 어, 그래. 오, 가격 올랐어. 오, 그럼 주가가 오르겠네. 이게 목회였다는 거죠. 네네. 그 그런데 이제 지금 보면 작년 대비해서 성장률이 둔화되죠. 역기조 효과라는게 생기고. 그리고 마이크론 실적을 보면 매출 총익률이 82%가 나옵니다. 음. 그리고 영업 이익률이 70% 후반이 나옵니다. 야, 봉이 김선다 그렇죠. 야, 너무 잘한 거죠. 근데 주식 시장은 미래를 보잖아요. 어, 그럼 거기서 더 올릴 수 있어? 아, 거기서 더 벌 수 있니? 쉽지 않잖아요.

75. 거기서 더 벌려 보려고 요구하는게 잘못된 거 아닌가요? 근데 시장은 항상 기울기로 봅니다. 아. 근데 이제 뭐 저기서 [콧방귀] 더 올리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비비디아 그니까이 메모를 사는 M비DR를 봤더니 매출 총익률이 70% 중반에서 70% 70% 초반까지 내려가는 거죠. 네네. 가이던스가 왜 내려가니? 봤더니 메모리 가격이 비싸서 아 떠는 겁니다. 그러면 아 지금은 메모리가 갑이니까 야 역시 잘한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야 이제 고객이 부담스러워하네. 음. 자 이걸 보는 거죠. 음. 그러면 아, 이대로 계속 갈 수 없다라는 걸 알아요.

76. 그래서 최태원 회장이 어떻게 이야기합니까? 계속 이렇게 가게 올릴 수 없어요. 지속할 수가 없습니다라고 이야기하잖아요. 그럼 투자 아이디어가 이제는 물량을 늘려야 되는구나. 아, Q로 가야 되구나. 네, 맞습니다. Q의 사이클로 가는 건데요. 자, 그러면 어, 모든 시장에이 정도의 지식 수준과 자, 그런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 아무 문제가 없겠죠. 예. 근데 시장에는 굉장히 다양한 사람들 있고 그죠? 이제 오랫동안 반도체를 봐오셨던 분들도 있고 그러니까 PSQ로 아이디어가 바뀌어 이걸 인정을 못 하는 거죠. 음. 그러니까 어 이제 P라는 거는 PS 사이클이라는 거는 그러니까 결국 투자자들이 대다수가 공감을 해죠.

77. 그렇죠. 되게 직적이잖아요. 투자자들이 대다수 공감을 하면 주가는 올라요. 그런데 주가가 조정받거나 내릴 때는 투자자들 간의 이견이 생길 때 음. 근데 Q에 대해서는 공감이 약합니다. 아직까지. 근데 그 공감을 쌓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겠죠? 음. 어 그러면 이런 거죠. 어 Q가 이제 늘어날 거예요. 앞으로 이제 왜냐면 지금 막 그 올해부터 설비 투자 막 시작했고 패 막 짓고 있잖아요. 지금 전 세계 20개 패 짓고 있죠. 네. 그러면 이게 내년 하반기쯤 되면 이제 여기서 제품이 나오겠죠? 예. 자, 그러면 이제 과거 패턴을 생각하면 제품이 막 쏟아질 때 가격이 급락합니다.

78. 예예. 예. 그러니까 Q가 늘어나도 P * Q가 성장인데 예. 어, Q 막 늘어나는데 P가 더 빨리 꺾이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이게 다운 사이클입니다. 네. 그렇죠. 네. 근데 이번에는 어 Q가 확 쏟아져도 P가 어느 정도 버틸 거다라고 봐야 되는데 구조적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이제 과거처럼 그냥 꺾일 거야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가 프라싱해 버리는 거죠. 그래서이 Q와 P의 어떤 개념 자체를 과거하는 좀 다르게 봐야 된다. 그렇죠. 어 여전히 메모리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야 이거 커모디티야. 어 물량 쏟아지면 가격 떨어져.

79. 그런 거 봤으니까 치킨 게임하고 중내산내 하고 그렇죠. 음. 그거를 이제 공감이 없는 겁니다. 아직. 근데 Q 늘어난다 말씀을 해 주셨는데. 네. Q가 지금은 늘지가 않고 있고요. 증설해 가지고 요게 정말 양산까지 제대로 양품으로 갈 때까지 시간도 오래 걸릴 것이고요. 그 사이에 중국 메모리 치고 올라오고 있어요. 이거 괜찮은 거예요? 그러면? 안 괜찮을 수 있죠. 이제 그게 어 투자 아이디어가 바뀌는 와중에 딱 노이즈가 생기기 좋은 아 여기가 노이즈구나. 네. 그러고죠. 어 그러면 야 가뜩이나 지금 막 투자하고 있으니까 내년 하반기부터 물량 쏟아질 텐데 어 중국도 쏟아 된는데 야 그러면 이제 피가 뭐 지금은 야 마진율이 무슨 매출 총익률이 80 82%인데 야 이거 반토막 충분히 날 수 있는 거 아니야?

80. 1토막도 되겠네. 자 이걸 플러싱하고 있는 겁니다. 주가에. 음. 예.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이제 반박을 드리자면 네. 어 중국의 CXMT가 이제 D램 시장으로 치고 들어오는 건 맞아요. 이제 점유율이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것도 맞는데 요것도 이제 과거가 다르게 봐야겠죠. 어 과거가 평평하던 세상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까지 뭐 이런 때 럴 때 그럴 때는 어 B2C 시장하고 B2B 시장이 다 연결돼 있었어요. 그러니까 싸고 잘 만들면 다 삽니다. 음네. 예. 과거는 그랬죠. 10년 전만 내도 네. 세계가 평평할 때는. 근데 지금 세계 평평합니까?

81. 아, 지금 뭐 어, 뭐 굴곡이 많이 생겼죠. 그죠? 이제는 밸류체인이 완전 갈렸잖아요. 중국하고 미국이 완전 갈렸고. 저 그러면 미국의 하이퍼스러가 지금 업사이클 주도하고 있는데 중국 CXMT의 디램이 성능을 차취하고 싸다. 싸다고 해서 사겠냐는 거예요. 아. 아. 살 수 있냐는 거죠. 네. 네. 미 정치권에서 어 싸니까 중국산 반도체 샀었어. 예. 하겠냐는 거예요. 음. 그니까 결국 데이터 센터라든가 미국에 안 본인데 여기에 혹시나 화웨이 칩어가 심어져 있을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리스크가 있잖아요. 안보 리스크가 있잖아요. 네.

82. 네. 그런데 사겠냐는 거죠. 음. 음. 이제는 B2C 시장하고 B2 B시장이 안전이 별개 시장처럼 움직인다. 그래서 중국의 약지는 B2C 시장에서의 제한적이라고 봐야 되는 거고 B2B 시장 특히나 하이퍼스켈러 시장에는 CXMT가 들어오길 들어올 수가 없다. 불가능하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죠. 그런데요. 또 자꾸 그런데라는 말씀을 드리게 되는데 어 지금 어찌됐건 중국산 메모리 반도체의 어떤 성능과 신뢰 같은 것들은 좀 떨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중국 내에서는 내수용으로서 이게 지금 수요가 많이 들어간 것도 맞잖아요. 돈도 잘 벌고 있고 그런데 우리나라 삼성 SK 아이닉스는 우시에도 공장이 있고요.

83. 이런 걸 보면은 상당 부분은 중국에 팔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메모리 반도체 시장 빅스케일러 이런 데는 괜찮다고 해도 우리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는 타격이 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B2C 시장은 아무래도 시장 점유율이 쪼그라들 수밖에 없는데. 음. 자, 그러면 이제 과거처럼 팔고 싶은데 못 팔아서 쪼그아라 들면 안 좋죠. 아. 네. 네. 예. 팔고 싶은데 못 팔아서 쪼그아들면 마진 회소 되겠죠. 그런데 지금 어 당장 메모리 빅 2의 내년 그 생산 전망을 보면 하이퍼스러들이 법용 메모리 주문을 더 늘렸어요. 당초 계획보다.

84.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기존 캠퍼 없잖아요. 그러면 PC로 갈 디램을 HBM하고 서버 디램 쪽으로 돌렸어요. 어. 그 그러면 어떻게 되죠? 당초 PC에 갈 부품 수량을 20% 가량 줄여야 됩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이게 우리가 중국 시장 다 먹고 싶은데 못 먹는 거냐? 음. 그게 아닌 거예요. 지금 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너무 좋아서 예. 그 PC로 갈 물량을 줄인 겁니다. 그러니까이 여기 공백을 그냥 CXMT가 채워라고 보셔야 되는 거죠. 좀 그 개념이 좀 다르다고 봐야겠네요. 그렇죠. 어, 하긴 요즘에 PC용 디램은 완전히 시가로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85. 가격도 엄청 올랐고. 화로입니다. 화로. 아, 무서워 가지고 아, 아까 휴대폰도 말씀해 주셨지만 전 PC도 못 바꾸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메모리 반도체 최근 들어서는이 현물 가격이 약간 오음새가 둔나거나 내려오는 모습도 관측이 되거든요. 요거는 어떻게 봐야 돼요? 거는 그래서 이제 B2B 시장하고 B2C 시장을 이제 약간 이제 디커플링 된다고 봐야 될 것 같아요. 올 상반기까지만 해도 B2C 시장하고 B2B 시장이 다 좋았어요. 다 쇼티지니까. 네. 그런데 이제 B2C 시장이 하 그로 엔드부터 점점점 이제 쇼티지가 조금씩 풀리고 있어요.

86. 그거는 이제 CXMT가 이제 그 거기 갭을 메우고 있는 거죠. 그렇네요. 예. 어 그런데 이제 이번 사이클에서는 결국 B2B가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에요. 근데 이게 다음 사이클에서는 어 중국의 위협이 어 어떤 커질 수 있죠. 어 그렇다면은 지금은이 Q에 대해서 좀 지금처럼 보수적으로 접근할게 아니라 Q큐를 왕창 늘려서 예전처럼 치킨 게임을 해서 중국애들 막 죽이고 이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제 그런 어 그 정도까진 아니지만 어 q를 더 늘리지 않을 수 없다라는게 여기서 나오는 거죠. 이제 최태원 회장의 어떤 발언 발언이라는게 여기깁니다.

87. 일단 이번 사이클까지는 크게 문제가 없는데 다음 사이클이 됐을 경우에는 중국을 너무 키워 놓으면 우리가 설비 투자를 안 해서 계속해서 비싼 가격이 팔면 이게 문제가 될 수 있다라는 걸 이야기하는 거죠. 음. 그래서 지금 계속해서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는 거고요. 매물 3사가 그래서 올해하고 내년에 엄청난 투자를 합니다. 그니까 올해만 해도 전년 대비해서 그 설비 투자 증가율이 거의 90% 가까이 되고요. 내년도 한 60% 됩니다. 예. 그래서 투자를 그러니까 Q의 사이클이 본격화가 되는 거고요. 근데 QS 사이클이 산업에서 봉격화가 되는 건 2028년인데 그럼 주가는 언제 되겠습니까?

88. 네. 내년부터 되는 거죠. 음. 음. 저가 주가도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앞서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메모리 반도체의 호황은 이제 3년 6개월이 됐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주가의 호황은 1년도 안 갔거든요.이 디커플링은 또 어떻게 봐야 됩니까? 어, 그러니까 이제 그 주가의 호항이 1년이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정확하게 커디까지 포함해서 말씀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2023년 4년 어, 그러니까 작년 상반기까지는 HBM만 좋았어요. 음. 음. 예. HBM만 좋고 그냥 봄용 메모리는 안 좋았습니다. 근데 봄용 메모리는 그때까지만 해도

89. 그 AI 데이터 센터에 별로 중요하지 않은 아이템이었거든요. 근데 작년 하반기부터 AI 데이터 센터에서 법용 메모리가 중요하게 된 이유는 결국 출론 수요 때문이거든요. 음. 네. 그게 에이전트의 AI죠. 오프클로라는 서비스 나오고 그 클로드 코드라는 그 것들 나오고요. 막 그 이제 에이전틱 AI가 막 활 활용화되면서 이제 법용 메모리 수요가 급등한 거거든요. 네. 네. 그렇죠. 이제 그 그렇기 때문에 뭐 일단 피해 사이클이지만 그 피해 사이클 안에서도 보면 지난 1년까지는 법용 메모리를 포함한 피해 사이클이었고 어 초반부에 한 2년 6개월 사이클은 HBM만의 사이클이라 봤어야 되죠.

90. 사실 작년도 삼성전자 HBM비디아 이게 제일 총 관심이 지금은 뭐 그런 이야기 하지도 않잖아요. 누구도 관심 안 지금은 그렇죠. 지금은 오히려 이제 법용 메모리 가격에 인상률이 얼마나 되냐 이걸 보고 있는 거죠. 알겠습니다. 자, B2C와 B2B 이제는 다른 시장이 됐다 그랬는데 B2C는 수요가 안 좋다고 해도 B2B가 버텨줄 수 있다.이 이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B2C가 수요가 안 좋은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B2B로 다 가니까 B2C로 갈 물량이 없어서 그런 거죠. 그러면 수요가 안 좋으면 그 수요가 안 좋으면 가격이 내려야 되죠.

91. 근데 지금 애플 스마트폰 가격하고 지금 노트북 PC 가격을 보면 전해 볼 때마다 그죠. 원래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전체 그 원가에서 재료비 원가에서 메모리가 차지한 비중이 10%밖에 안 됐어요. 원래 10% 초반. 근데 지금은 30% 넘어서 거의 50%까지 예. 지금 메모리 가격 때문에 다 올린 거죠. 야, 그럼 세트업 회사들은 이거 휴대폰 팔아도 돈 별로 못 벌겠어요. 맞습니다. 죽을 마시죠. 그나마 가격을 정가할 수 있는 하이엔드 모델들은 괜찮은데 이제 로엔드 모델들 죽을 맛이죠. 그니까 거의 포기해 버리죠. 왜냐면 팔아도 돈이 안 남으니까.

92. 음. 음. 음. 야, 결국엔 B2B가 이렇게 주도하는 시장. 자, 그러면 몇 가지 이슈들을 더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일단은 어, 전반적으로 B2B가 잘 버텨주기 때문에 어파운 자체가 괜찮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이 약간 메모리 반도체랑 다른 회사지만은 TSMC가 요번에 실적을 발표했지 않습니까? 근데 내년도 가이던스를 조금 보수적으로 얘기를 했더라고요. 요것도 한번 해석 부탁드려 볼까요? 일단 TSMC는 어 굉장히 보수적인 회사입니다. 아 원래 그니까 원래 보수적인 회사인데 올해도 보면 원래 당초 올해 케팩스가 한 500 한 550억 달러 560억 달러 정도로 예상을 했다가 지금 올해 케스 전망이 한 620억 달러로 그 500 560억 달러로 원래 500억 달러 초반이었다가 거의 한 10%를 더 늘린 거거든요.

93. 그러니까 수요를 과수 평가해서 이제 올해도 잡았던 거고 당연히 내년도 그렇게 보는 건데 근데 저는 이게 우리 메모들이 굉장히 많이 배워야 될 지점이라고 생각해요. 음. 그러니까 이거거든요. 쇼티지면 가격이 급등하죠. 가격이 굉장히 급등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게 좋을 수도 있지만 지속 가능하진 않거든요. 예. 그렇다고 해서 또 너무 공급을 많이 해 줘 버리면 가격이 떨어집니다. 음. TSMC는 전 세계 파운드리 선당 공정의 그 독점이잖아요. 2노 미만. 이나노 이하 선단공과 그리고 코워스라고 하는 첨단 패키징이 독점이거든요. 그니까 자기네들이 가격을 드라이브 할 수 있는데 너무 비싸지도 않고 너무 싸지도 않게 딱 균형을 맞춰요.

94. 그렇기 때문에 수요에 대해서 엄청나게 고민합니다. 그니까 우리는 매물 회사들은 어 고객들이 수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고기까지만 확인하잖아요. TSMC는 그죠 고객의 고객의 고객의 고객까지 확인합니다. 그래서 어 만디 투자해요. 굉장히 필요한만큼 필요한 거보다 조금 한 10% 적게 투자. 네. 네. 아 그런 측면에서선 어쩌면은 지금 메모리 반도체 레거시 호항은 미래를 팔아서 지금의 이익을내는 걸 수도 있겠다라는 조금 걱정이 들기도 하는데 네. 그래서 말씀하신 Q 요거 좀 집중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Q 나라를 위해서라도 자 그런데 이렇게 Q에 집중하다 보면은 언젠가 공급 과잉으로 가는 거 아닙니까?

95. 또 그럴 가능성도 있죠. 네. 근데 이제 지금은 사실 그 하이퍼스케러라고 하는 회사들의 수요는 사실 굉장히 좀 예측부로한 측면들이 있어요. 어 실제로 2016년 17년 18년 슈퍼 사이클 때도 막 결국은 그 케팩스 컷스로 사이클 끝났거든요. 예를 들면 메타가 그때 뭐 어 연간으로 케팩스 하기로 한게 500억 달러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2018년이었나 그때 500억 달러라고 했지만 결국 실제로 케팩스 단행한 건 50억 달러였거든. 음. 네. 그러니까 갑자기 수요가 확 꺾이면 케팩스 컷이 나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를 하고 있죠, 지금도.

96. 네. 음. 음. 그런데 어 그거는 지금 AI 기술 개발 단계에서는 걱정할 이유는 없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 조금만 더 투자할수록 더 좋은 모델이 나와요. 툭툭 나옵니다. 더 투자를 했는데 더 좋은 모델이 안 나오면 아 이거 이제는 한 개니까 더 무리할 필요 없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어 더 좋은 칩을 가지고 갖다 놓고 했더니 더 좋은 모델이 계속 나오죠. 네. 그러면 다른 경쟁사는 야 나는 제보다 더 좋은 반도체 써서 어 만들면 더 좋은 모델을 나그했구나. 자 그게 결국 구미 경쟁을 멈출 수없게 만드는 건데 지금은 어 그 하이퍼스케일러 빅테크들이 스스로 꺾을 가능성보다는 오히려 얘네들이 이제 투자 규모가 너무 커지다 보니까 이제 자본 시장에서 문제가 생길 거라고 보고 있는 거죠.

97. 음. 음.이 케펙스 컷이라는 거는 역사적이나 과거 사례를 봤을 때 어느 정도 사이클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그게 순식간에 케펙스 컷이 생깁니다. 왜냐면 그런 거죠. 이게 어 그 젠슨왕이라는 사람이 사실 AI 혁명이 시작된 이후로 한국을 한 번도 안 왔죠. 작년 전까지. 그리고 TSMC는 산내 체육대까지 가서 막 그 바쁜 사람이 변기 타고 가서 TSMC의 산내 체육대회에 축사하고 그랬어요. 근데 왜 한국 안 오지? 그랬지면 갑자기 작년 가을부터 와서 야 우리가 깜부다 그러면서 어 막 그러기 시작했잖아요. 그다음부터 무슨 일이 생겼어요?

98. 갑자기 메모리가 중요해졌죠. 예. 원래 AI 인프라 전체에서 믹스로 보면 메모리가 10% 초반이었다가 지금은 30% 등반까지 올라왔죠. 그러면 이제 빅테크들은이 자기네들이 모델을 내놓는 거를 차기 버전 차기 번전까지 가지고 있지 않겠습니까? 일단 기술에 대한 그걸 우리는 모르잖아요. 예. 모르니까 케펙스 컷이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죠. 언제 나올지 몰라도. 근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상황이라면은 단기적으로 나올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봐도 됩니다. 없어 보입니다. 예. 그리고 최근에도 보면 AMD 리사수 박사가 CEO가 와 가지고 예.

99. 삼성 만나고 갔죠. 그리고 메모리 부족하다. 메모리 더 달라. 그랬더니 이제 삼성에서 우리 파운드리도 한번 검토해 주세요. 그러니까 아 너무 좋아. 그 같잖아요. 그러면 최근에 빅테크 CEO들이 왔다 갔다 하는 거 보면 이게 메모리가 앞으로 덜 중요해 주겠구나라고 생각하기는 쉽지 않죠. 아, 요거 혹시 조짐 같은 걸 알 수 있는 그런 건 없을까요? 그거죠. 결국은 재고. 예. 아, 재고가 갑자기 는다. 어, 그러면 좀 문제가 있는 거고요. 리드 타임이 준다. 기존에 주문하면 50주 기다려야 되는데 갑자기 30주, 20주 만에 준다 그러면 조심해야 되죠.

100. 요런 것들은 대표님 방송을 보면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중국 반도체 아까도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중국 반도체 조금만 더 살펴보도록 할게요. 최근에 창신 메모리에서 4F 스Q어 요거 얘기를 해가지고 여기 또 시장에 충격을 줬었거든요. 저는 기억이 남는게 제가 한 15년 전쯤에 기사를 썼을 때 4X 스Q에 대해서 쓴 적이 있었어요. 오래 전 기술이고 다 알고 있는 기술인데 왜 이렇게 시장에 충격을 준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이제 CXMT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블러핑이죠. 음. 있 그니까 어기술 수준이 적어도 두세대 이상 벌어져 있잖아요.

101. 선도업체 메사하더라고 벌어져 있으니까 어떻게 돼요? 관심을 받으려면 설리근 기술이라도 뭔가 보여줘야 되죠. 우리가 그렇게 성능이 떨어지는 애들이 아니야. 우리 어 그 그런 거잖아요. 아 뭐 중국은 짝퉁이나 팔고 성능 떨어지는 판다 그러니까 아니야. 그런 거 보여 주고 싶잖아요. 네. 그래서 이제 그런 측면들이 있다라고 봐야 되고요. 또 하나는 그거죠. 음. 지금은 미국이 반도체 첨단 반도체 장비 제재를 하고 있고 제일 강하게 하는 쪽이 결국 노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디램이라는 건 15n노 이하로 갈 경우에는 EUV 음 장비를 써야 돼요.

102. 근데 ASML EU 장비를 못 구하죠, 애들이. 그러면 못 구하니까 어떻게 됩니까? 기존 기술 트랙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음. 음. 그러면 어설계를 바꿔서 무리하더라도 어 한번 시도해 볼 만하다. 왜냐면 상대적으로 증착이나 시각 같은 그런 쪽은 노에 비해서는 그 규제가 덜 타이트하거든요. 아 아 네네. 그러면 그런 쪽 기술 그리고 특히나 어 후공정 쪽에서 하이브리드 본딩 같은 거는 이제 중국도 많이 준비를 해 놨거든요. 그전부터. 그래서 이제 이런 거 가지고 돌파해 보자라는 겁니다. 음. 그렇기 때문에 약간 과장을 해서 이런 것들을 내세울 수밖에 없다.

103. 그렇죠. 일각에서는 창신이나 양 같은 곳의 경쟁력이 이제는 무시 못 할 수준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대표님, 좀 객관적으로 얘들의 경쟁력 어느 정도라고 보고 우리가 어느 정도 경계를 해야 돼요? 어, 일단 당장은 위협이 아니지만 어, 다음 사이클 때는 위협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나 이제 디램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CXMD 창신 메모리보다는 YMTC 양 메모리가 좀 더 위협적이라고 봅니다. 얘들은 랜드하는 랜드 쪽이에요. 예. 그러니까 CXMT는 항상 시끄럽죠. 막 우리 4F 스퀘어 개발했습니다. 그런 Y인NTC는 아무 이야기 안 해요.

104. 아무것도 나온게 없어요. 잘하는 애들 원래 그렇죠. 아, 잘하 애들은 별로 안 시끄럽게 안 납니다. 괜히 이야기했다가 미국 정부한테 또 추가로 예, 정맞 수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죠. 일각에서는요 랜드플렉시 쪽에서는 양가 우리 기업들도 거의 다 따라왔다 이렇게 보던는데 맞아요. 일단 여전히 기술 격차는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디램이 뭐 두 세대 정도라면 한 4, 5년 기술 격차 나는 거거든요. 3년에서 5년. 근데 YMTC는 제가 보기에는 뭐 1년 이내까지 따라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러면 한 4, 5년 내로는 역전이 될 수도 있겠다.

105. 이렇게 걱정을 하고 있어야겠네요. 이건 그렇지 않게 되게 해야 되겠죠. 네. 자, 그래서 이제 결론으로가 보겠습니다. 지금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그러니까 지금 어 어떤 업사이클의 중간 정도로 보셨는데요. 주가 측면에서는 이걸 어떻게 봐야 돼요? 지금 정도 시점이면은 좀 사 볼 만하다. 아니면은 그래도 아직은 좀 위험하다. 어떻게 봐야 됩니까? 지금은 분할 매수하기 너무 좋은 시점이죠. 예. 너무 좋은 시점이고 저는 이제 쌍바닥을 잡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뭐 이게 업사이클이 언제까지 이어지냐? 적어도 저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업사이클이 있다고 봐요.

106. 왜냐면 내년 혹은 2028년 상반기까지는 저는 오팡은 살아 있다로 보고 있거든요. 어항이 살아 있다 그러면 시장이 뭐 선반영한다 그래도 뭐 1년 정도는 선반영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내년 상반기까지 편안하죠. 네. 어. 어, 그렇다면은 물려 있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이 약물고 버텨야죠.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이거요. 어, 버티는데 어, 일단은 본인의 투자 아이디어가 살아 있는지 잘 한번 그 생각해 보는게 중요해요. 일단 내가지고 있으면 어,이 회사는 언젠가 올라간단 말이야라고 해서 이제 처음에 살 때는 투자가 있었겠죠. 예. 그런데 일단 물리면 그런 거 다 잊어먹고 같이 투자자가 된단 말이에요.

107. 근데 일단은 한 15% 저는 그 손실이 났을 경우에는 일단 팔자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일단 팔고 현금 들고 있으면 신기하게도 어제까지 없던 메타인지가 갑자기 생깁니다. 그러면 어 이게 투자 아이디어가 내가 현금지고 있는데 내가 팔았던 그 주식을 다시 살 수 있나 아니면 다른 회사가 더 매력적인가 이런 것들이 된단 말이죠. 어, 아니 저도 지금 약간 웃는 얼굴로 얘기하고 있지만은 저도 물려 있고요. 저희 지금 제작진들 두 명은 저쪽에서 머리를 싸매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그렇다면은 약간의 손절 이런 것들도 염두에 두고 있어야 된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108. 그렇죠. 이제 일단 주식 투자라는게 그 결국 멘탈이잖아요. 멘탈 게임인데 그 만약에 어 손실이 반토막고 이러면 이게 멘탈이 쉽지 않고요. 네. 그리고 15% 제가 손절 이야기하는 이유는 어 뭐 급락을 해서 15% 손실이 났을 경우에는 또 반등해서 15% 이익 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충분히 본전을 커버할 수 있거든요. 네. 15% 손실이라면 한 16% 정도 벌면 거의 본전이거든요. 근데 뭐 20% 30% 많게는 50%까지 손실이 난다 그러면 50% 손실이 나서 50% 올랐다 그러면 내 본전이 75%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는 거죠.

109. 투매는 하지 말되는 좀 관리할 필요성을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끝으로 이거 여쭤 보도록 할게요. 코스피가 9,100선까지 갔다가 지금 5,680선에서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전고점을 회복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세요. 일단 QS 사이클이 충분히 공감을 받을 수 있다 그러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공감 받을 수 있을까요? 그런데 이제이 정도 큰 사이클 이제 특히나 지난 사이클을 보면 이게 사실 모바일 사이클 넘어섰고요. AI 사이클은 과거 인터넷 혁명 때 다컴버블라고 비교할 정도로 큰 사이클이거든요. 근데 자산시장의 후반부로가 갔을 경우에 그 어 전고점을 못 넘은 경우는 없어요.

110. 음. 음. 네. 전고점을 못 넘어서 뭐 이번 사례가 또 과거에 없던 사례가 나올 수도 있겠지만 과거 니프티프티 사이클이나 아니면 다컴버블 때 사이클을 참조를 하면 과거 역사의 엄청난 빅 사이클에서 보면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항상 넘었어요. 전고점을 인내를 좀 하시면서 버틸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끝으로 한 줄 정리해 주신다면은 뭐라고 정리해 주시겠습니까? 어, 반도체 사이크 끝나지 않았다. 한 방 남았다. 음, 죽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우리 다 버텨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형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 반도체 산업 사이클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마시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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