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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치노마드입니다. 요즘 국장을 피해 미장으로 도망갔더니 어 달러 환율이 너무 떨어져서 이게 웬 일이냐고 어떡하냐는 글들이 이제 많이 올라오는데요. 다른 뭐 유튜브 채널 라이브 같은데 봐도 그런 얘기들이 꽤 많이 올라오는 거 같습니다. 환율이 계속 빠지는데 SP 지금 사도 되나요? 뭐 이제 이런 댓글도 올라오고요. 환율 한번 살펴보면 25년 말에 어 1442원 정도 됐었거든요. 그때 대비해서도 6.6%나 빠졌고 고점 대비해서는 거의 13.6%가 %가 빠졌습니다. 뭐 어마어마한 하락을 보이다 보니 SP가 아무리 지금 뭐 사상 최고체에 가까이가 있다고 해도 내 계좌에 찍히는 거는 확 줄어들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도 또 국장이 다시 7천을 노리고 있는 상황인지라이 뭐 국장은 60% 넘게 올랐는데 미장 투자하시는 분들은 SP 500이 올해 12.8%나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환율을 감안하면은 6.1% 1% 뭐 이것밖에 안 오르는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특히 이제 이전부터 SP 500에게 많이 투자하셨던 분들은 벌어 놓은게 있으니까 다행이긴 한데 최근에 이제 국장 털구 위장으로 넘어가셨던 분들은 좀 답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 근데 지금 환율 예측이라는 건 사실 뭐 신의 영역이다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요. 환율 예측은 어렵다고 하긴 하지만 그래도 장기로 봤을 때 어 기억나시나요?
2018년에 1,000원 대였던 거 지금 빠지긴 했어도 그래도 꾸준히 우상향했던 것을 알 수 있고요. 어, 물론 이제 뭐 미국에 지금 재정 적자가 워낙 크고 달러가 휴지 조각이 돼 간다 뭐 이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어 지금은 이제 뭐 단기적으로 반도체가 워낙 좋고 이제 이런 것 때문에 국장이 지금 환율이 갑자기이 급락하는 이런 상황이 오기는 했지만 또 장기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어 우리 그니까 원화가 달러보다 훨씬 더 강해진다. 이거는 또 쉽지 않을 것 같고 여기서 훨씬 더 많이 떨어진다. 이것도 또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뭐 증권사가 요맘 때쯤에 어 1,380원 갈 거예요라고 했었는데 그때 아무도 안 믿었었거든요. 근데 이제 정말 1480원을 깨고 내려왔는데 그 증권사가 다시 전망을 내놨는데 올 연말까지 1,300원 내년 연말까지는 1,250원까지 예상한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뭐 1,250원까지 되면 더 많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 사이에 SP 500이 얼마나 올라갈지 그리고 이제 지금까지 빠진 거에 비해서는 하락률이 이제 훨씬 낮아지잖아요. 이제 그런 거 감안했을 때는 환율보다는 SP 500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집중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면 최근 1년간 SP 500은 벌써 20% 넘게 상승을 했거든요. 고점 대비해서는 딸랑 지금 1.26 6% 빠졌습니다. 뭐 이제 약간 횡보하는 구간으로 가고 있는데 뭐 엄청 빠진 거 같지만 사실 환율 때문에 빠진 거지 어 SP 500은 잘 가고 있습니다. 25년 말 대비해서 12.8% 역 상승을 한 거고요. 25년 말에 6,800이던게 지금은 7,700을 넘어서 있으니까 말이죠. 그리고 장기 상승에 대해서는 길게 얘기하면 잔소리니깐요. 10년간 상승률 300% 넘는 건데 이거 그냥 꾸준히 믿고 가는게 훨씬 더 낫지 않을까요?
환율보다는 이게 본질적으로 SP 500이라고 하는 지수가 어쨌든 계속 1등부터 500등을 계속 바꿔 주고 있는 지수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꾸준히 올라갈 거다라는 믿음을 갖고 가야 되는데 환율 때문에 잠깐 흔들리는 마음은 어쩔 수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살짝 기분은 안 좋으니깐요. 그럼 뭘 사요라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일단 미국 직접 투자하실 분들은 뭐 분명합니다.이 ETF 사종 비교해 보면 어 이제 순자산 규모로 보면 요즘에는 부가 제일 커졌거든요. 예전에는 스파이가 제일 컸었는데 어 부가 제일 커졌고 종가로 봤을 때 이제 770 90 뭐 708 뭐 이래서 나 한 주당 조금씩 사 볼 그러니까이 금액이 많지 않아서 90불짜리 살래요?
뭐 이렇게 하신 분들은 이거 사시지만 요즘은 소수점 매매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쪽을 많이 사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갑자기 이제 자산 규모가 훨씬 커졌거든요. 이건 93년에 나왔고 이건 2010년에 나왔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어 딴 사람들 뭐 샀는지 수익률 뭐 비교해 보면 이제 거의 비슷비슷합니다. 19.99.07에서 조금 차이가 나긴 나는데 요거랑 요건 뭐 거의 차이가 없죠. 음. 여기에 이제 주간 미국 상장 ETF 순매수 상위 글로벌 투자자들을 봐도 예, VO가 압도적인 숫자를 보여주고 있어서 그냥 뭐 이거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뭐 그건 알아서 본인들의 소신대로 하시면 될 거 같고 어 명확하게 이제 남들도 많이 사는 거 있으면 보시면 되고 어 국장 같은 경우는 몇 번씩 비교해 드렸었는데요. 순자산 규모 순으로 이렇게 나열 해 놓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가 탁월한 1, 2등이고 어 3 4 5등은 좀 이제 규모가 확 낮아지기는 하는데 어 운용 보수들도 워낙 뭐 경쟁이 심해서 이렇게 되고 있고 연 분배율은 조금 특이합니다. 코덱스가 2% 지금 예전에 TR로 운영하던 거기서 수익 난 거 지금 한동안 계속 준다. 그래서 딴 데보다 두 배 주고 있으니까 요거 감안하시고요.
어, 지금 이제 아무래도 SP 500은 장기 투자할 거니까 장기 수익률로 놓고 보면 코덱스가 제일 높습니다. 어, 그러니까 코덱스 그냥 사시면 돼요. 제가 보기엔. 그리고 분배금도 딴 데보다 두 배 주니까 요거 해 갖고 그냥 절세 계좌에서 투자하시고 분배금 나오면 재투자하고 하면 그냥 되니까 이렇게 운영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럼 지금 환율이 지금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환내지 상품 사면 어때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도 있거든요. 환내지 상품은 근데 장기 비교해 보면 판단이 명확해집니다. 요렇게 보시면 여기 그냥 코덱스 미국 SMP 500이고 코덱스 미국 SMP 500에요 H는게 환해지 상품이거든요.
쫙 벌어졌죠. 요거 지금 이제 어 5년이라고 해 놨지만 나온 출시 그 기간 때문에 렇게 비교가 됐는데요.요 기간으로 이렇게 놓고 보시면 108%대 79% 뭐 20% 넘게 거의 30%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냥 환출로 사시는게 훨씬 낫습니다.이 이제 환지 비용도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거 놓고 봤을 때 그냥 환출로 어 장기 투자하시는게 맞을 거 같고요.음 음, 정립식 투자 얘기 계속 해 드리고이 장표도 보여 드렸는데 어, 언제가 아니라 무엇에 투자할 것인가에 집중하세요. 어, 한 달에 100만 원씩 15년간 투자하면 1억 8천이 어, 매월 저점에서 사도 6억 1천이고 매월 고점에서 사도 5억 8천이니까 물론 금액 차이가 좀 나긴 하지만 내가 이걸 맞출 수가 없잖아요.
맞출 수가 없으니까 그냥 꾸준히 투자하시는게 가장 좋다는 얘긴 거고요. 시간에임에 원라 타서 변동성 상쇄하고서 손실 가능성을 감소시키는게 중요한데 어 10년 넘어가면 이을 확률이 거의 0%에 가까워집니다. 어 내가 내기에 이길 확률이 높아지는 구간을 택하시라는 말씀인 거고요. 어 어쨌든 SP 500이 14년 정도 되면 빵%입니다. 빵%이를 확률이 빵%니까 그냥 길게 투자한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은데 이렇게 말씀을 드려도 흔들리면은 또 사람들이 못 버팁니다. 근데 사실은 시장에 가장 오래 남아 있는게 저는 가장 뛰어난 투자자라고 보거든요.
만약에 내가 이제 투자했는데 횡보장이라면 하락장이라면 어떻게 하죠? 뭐 이제 이런 분들 많이 계시는데 배당금이라도 받으면서 있으면 조금 더 버틸 수 있지 않을까요? 뭐 물론 S&P 500 따라가는 커버드 콜 상품을 사는 것도 어 방법이 될 수 있는데요. 그건 이제 뭐 S&P 500이랑 똑같이 가니까음 저라면 이런 조합으로 한번 해 볼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지금 이렇게 투자하고 있기는 한데요. SMP 500 이제 코덱스 거 사고 코덱스 미국 배당 커버드 코렉티브 뭐 441640으로 워낙 유명한 상품인데 요렇게 같이 투 투자를 해 놓으면 최근에 1년 수익률 놓고 보면 SMP 500이 막 가다가 이렇게 떨어질 때 얘는 좀 그냥 어 자기 길 가거든요.
이렇게 되니까 17.5%대 15.93. 물론 SMP 500이 조금 낮기는 하지만 얘는 분배금을 계속 주고 있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좀 버텨지거든요. 뭐 이런 구간에서 보면 이제 그런 효과를 기대하고 요렇게 조금 안정적으로 가는 포트폴리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는 이제 좀 초보자분들한테 맞는 포트가 아닐까 싶은데요. 약간 야수의 심장인 분들은 다른 포트가 가능할 것 같은데 어이 이제 종목들이 보면은 SP 500을 어느 정도 추정을 하면서 어 좀 더 안정적이고 높은 분배율을 기대할 수 있거든요. 지금 보시면 여기에 이제 부가 들어가 있고 디보라고 하는 이거랑 이제 거의 비슷하게 운용되는 상품이 들어가 있고 뭐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도 들어가 있고 이제 나머지는 조금 이제 분배율이 높은 안정적인 종목들을 담아 놓고 이제 개별 커버드 콜를 쓰거든요.
액티브로 이제 하고 있어서 분배율이 연애 한 9% 정도 나오는데 이따가 뒤에서 다시 말씀드릴 거고. 어 그러면 직했을 때 어떻게 하나요라고 물어보시면요 지금 VO 다 아까 얘기했던 디보 q큐q큐 나스닥도 같이 비교를 했습니다. 여러분 좋아하시는 슈드도 같이 비교를 했는데요. 요거 한 5년 동안 비교를 해 보면 요런 차트가 나옵니다. 어 미베커랑 비슷하게 가는 디보 같은 경우는 그냥이 파란색 꾸준하게 가는 그런 스타일이고 이제 QQQ나 이런 거는 어 상승률이 높긴 하지만 변동성이 굉장히 크죠. 훅 내려왔다고요. 도로 따라잡혔었으니까.
뭐 이제 이런 식으로 가고 슈드가 생각보다이 디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수익률 비교해 보면 잘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3에서 5년 정도 비교해 보면은 디보가 58.88 어 슈드가 56%입니다. 최근에는 물론 슈드가 굉장히 좋은데요. 최근 연초 이후에 보면 슈드가 좋은데 5년 보면은 디보가 71.89고 팔구 슈드가 60%거든요. 어 VO가 82%니까 물론 한 10% 차이 나기는 하지만 그런 이제 안정성을 준다는 측면에서는 뭐 이제 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성향에 따라서는 SMP 500하고 디보를 갖고 가고 아니면 나스닥하고 디보를 갖고 가고 어떻게 보면 요게 조금 더 좋은 조합일 수도 있습니다.
그건 성향 따라 고르세요. 나는 처음이나 좀 위험한 거보다 난정적으로 가는게 좋아요. 하시는 분은 요렇게 갖고 가시는 거고 그래도 수익률을 조금 더 갖고 가야죠 하시는 분들은 요렇게 갖고 가는데 이것도 뭐 비율을 5대 5로 할 건지 7대 3으로 할 건지 뭐 거꾸로 뭐 7대 3을 할 건지 그건 이제 본인의 상황이나 상황 따라서 고르시면 될 거 같고 이런 식으로 조합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조합을 한다 했을 때 어떻게 나오나 봤더니 이제 코덱스 미국 SP 500하고 어 코덱스 미국 배당 커버드 코렉티브를 이제 5대 5로 섞었을 때 수익률 어 연평균 수익률이 지금 과거 3년으로 보면은 요렇게 두 개 50대 50을 하면 18% 정도 나오고요.
연평균 변동성이 이제 13.7%인데 이건 10.64로 조금 더 변동성이 적잖아요. 요거 합쳐 놓고 보면 한 11.8% 한 8% 정도 나오거든요. 어, 연평균 수익률 18%의 변동성이 11% 뭐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분배가 요게 지금 SMP 500인데 2% 정도 나오고 미백커가 한 9.39% 39% 정도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요거 반 하면은 이제 5.7% 정도 나옵니다. 물론 이건 어 분기 배당이고 요건 월배당이고 하니까 그 차이는 좀 알아두시면 될 거 같고 이제 그렇게 해서 한 5% 정도 어 받으면서 어 전기 예금보다 조금 더 나은 분배율 받으면서 계속 꾸준하게 투자한다라는 생각으로 들고 가시면 조금 더 장기 투자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런 조합을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다양한 형태로 한번 고민을 해 보고 있는데요. 아,이 주변에 보면 못 견디고 정말 한 방을 노리시는 분 많고 그러는데 그렇게 해 갖고 수익률 제대로 나는 분 못 봐서 이분들이 어떻게 하면 좀 안정적으로 오래 갖고 갈 수 있을까 하는 방법들을 고민하다가 이런 영상을 한번 찍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댓글 남겨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구독자 10만 되려면 조금 멀리 멀리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요즘 구독자가 잘 안 넣는데 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도 전체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이 저에게 굉장히 큰 힘이 되니깐요.
댓글 좀 많이 남겨 주세요. 어, 제가 꼬박꼬박 댓글 달아드리는 거 아시죠? 오늘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디자인 your life. 여러분들의 경제적 자유를 응원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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