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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주가전망] 사이드카 발동 속 7% 급락! 외인 던질 때 누가 받았나 공개합니다

네잎주식 · 2026-10-13 · 유튜브 시청 1,28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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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네입 주식TV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LG 전자 가져왔습니다. 점심 시간에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오늘 LG 전자 주주분들 아침부터 계좌 보시면서 마음이 편치 않으셨을 겁니다. 전일 대비 -7.4% 4% 현재가 171,500원입니다. 오전에 한 때 17만800원까지 밀렸다가 지금이 자리에 와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 오늘이 하락에서 정말 눈여겨 봐야 할게 하나 있습니다. 개인이 겁 먹고 던질 때 누가 받았느냐 이겁니다.이 답은 영상 뒤에서 확실하게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보셔야 그림이 맞춰집니다. 그래서 제가 점심 시간인데도 서둘러 카메라를 켰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청하시기 전에 우리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LG 전자 다시 일어서자라는 의미 담아서 댓글로 반등 시장 분위기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장 중에 6% 넘게 급락하면서 6,000선을 내줬어요. 오전 9시 47분에는 매도 사이드 카까지 발동됐습니다. 매도 사이드 카는 약 두 달만이라고 하죠. 여러분들 사이드카가 뭐냐면요. 선물이 너무 급하게 빠지니까 프로그램 매도 주문을 잠깐 멈춰 세우는 안전 장치예요. 쉽게 말씀드리면 달리는 차가 너무 빨라서 브레이크를 한번 밟아 준 겁니다.이 정도로 오늘 시장이 불안했다는 거예요.

원인은 반도체였습니다. 중국 창신 메모리 CXMT가 차세대 서버형 DDR로 제품 출시 계획을 공개했어요. 글로벌 메모리 시장 경쟁이 심해질 거라는 우려가 커졌고 간밤 뉴욕에서 마이크론이 3.88%, 샌디스크가 5.97% 빠졌습니다. 그 여파로 SK 하이닉스가 8.79%, 삼성전자가 7.58% 58% 급락했어요. 여기서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LG 전자는 반도체가 아니잖아요. 그런데도 같이 7% 넘게 빠졌습니다. 시장 전체의 공포가 번질 때는 죄없는 종목도 같이 맞는다는 거예요. 이게 오늘 하락의 본질이고 그래서이 자리를 냉정하게 봐야 되는 겁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공포에 던지는 사람은 바닥에 팔고 이유를 따져보는 사람은 기회를 본다고요. 근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기회고 어디가 위험인지 이걸 구분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LG 전자 일봉 차트를 같이 보겠습니다.이 차트는 6월 9일부터 10월 13일까지 보이고 있는데요. 6월 9일에 고가 27만7,000원을 찍었습니다. 그날 거래량이 평소에 3.8배나 터졌어요. 그 뒤로는 계속 내려오면서 7월 29일에 저가 14,900원까지 갔습니다. 여기가이 구간의 바닥이에요. 그 바닥에서 반등을 시작해서 10월 7일에 고가 23만8,000원까지 올라왔습니다.

저점에서 약 60% 가까이 올린 겁니다. 그런데 그 고점에서 오늘 17만 원대로 내려왔어요. 10월 6일에 종가 23만3,000원이었는데 어제 종가가 185,300원이고 오늘 171500원이니까 일주일도 안 되는 사이에 크게 되돌린 거라는 거예요. 오늘 캔들을 보면요. 시가 17만9,300원에서 시작해서 고가 18만2,000원까지 올렸다가 저가 17만800원까지 눌렸습니다. 아침에 올리다가 눌렀다는 건 시초에 반등을 시도했는데 위에서 매물이 계속 나왔다는 뜻이에요. 지금이 자리 17만 원 초반이 오늘 장중 저점이기 때문에 마감 동시호가 전에이 자리를 지키느냐가 오늘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거래량도 보셔야 돼요. 어제 거래량이 128만 주였습니다. 10월 7일에 182만 주, 10월 6일에 126만 주 터졌고요. 평소에 40만에서 50만 주 하던 종목이이 정도 터졌다는 건 큰 손들이 움직였다는 증거입니다. 근데 위에서 거래량 터지면서 내려왔어요. 이게 뭐냐면 10월 7일 23만8,000원 근처에서 물량을 넘기고 나간 흔적이라는 거예요. 자, 이제 아까 약속드린 그 답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개인이 던질 때 누가 받았느냐? 수급 데이터를 같이 보겠습니다. 10월 7일 외국인이 63만 주 순 매도했어요. 개인이 71만 주 순 매수했습니다.

10월 8일 외국인 39만 주 순매도. 개인 37만 주 순 매수. 어제 10월 12일 외국인 22만 주 순 매도, 기관 21만 주 순매도, 개인이 43만 주 순 매수했습니다. 최근 10거래일 합계로 보면 외국인이 100만 주 넘게 팔았고 개인이 77만 주 넘게 샀어요. 기관은 합계로 23만 주 정도 순 매수입니다. 여러분들이 구조가 보이십니까? 외국인이 넘기고 개인이 받는 그림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외국인 보유율도 10월 6일 30.25% 25%에서 어제 29.22%까지 2%까지 줄었습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오전에 상위 1% 투자자 이른바 초고수들이 LG 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는 기사를 보고 이게 뭘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최근 한 달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던지고 낙폭이 큰 LG 전자를 순매수 1위로 담았다는 거예요. 같은 시간 개인 중에서도 고수들은이 낙폭을 기회로 봤다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요. 이분들이 담았다고 해서 무조건 오른다는게 아니라 외국인은 팔고 있고 고수 개인들은 줍이 힘겨루기 구간이라는 거예요.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 방향이 갈립니다. 외국인 매도가 멈추는 신호가 나오는지 이걸 같이 지켜봐야 됩니다. 자, 그리고 저번에 종목명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이 구간 깨지면 위험하다.이 구간 지키면 반등 자리라고 말씀드렸죠.

그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닙니다. 오늘 아침에도 그 기준대로 움직인 분들이 있어요.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라온 시큐어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매수가는 15,630원 이하 목표가는 18,500원이었습니다. 이번 금융권 AI 해킹 사태로 피해를 입은 여섯 곳의 주요 은행이 이미 라온 시큐어의 생체 인증 통합인증 플랫폼을 쓰는 고객사였고 해킹 용의자가 중국 디도스 대행 조직의 간북급으로 밝혀지면서 정부 대응 예산의 수혜로 판단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됐냐면 오늘 같은 날 매수가 15,630원에 진입해서 같은 날 목표가 18,50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플러스 18.4%입니다. %입니다. 코스피가 6% 빠지는 날의 말이에요. 이거 네이버 시세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사실이고 저는 제가 전달한 내용 그대로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시장 전체가 무너지는 날에도 이유가 있는 종목은 따로 움직입니다. 지수만 보고 겁먹는 분들은 이런 기회를 못 잡아요. 근데 문제는 제 방송을 모두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이런 종목은 방송 시간에 맞춰 움직여 주지 않으니까 LG 전자 LG 전자 대응받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문자 한통 남겨 주시면 됩니다. 밤 늦게 남겨 주시더라도 제가 최대한 내 LG 전자 제가 무조건 얼마까지 간다 이런 약속은 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타 흐름을 읽됐G 전자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무료로 대응과 매수 매도 타점을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아까 차트에서 본 큰 그림과이어서 오늘 뉴스 재료를 같이 보겠습니다. 오늘 하락의 이유가 LG 전자 자체의 악재가 아니라는 건 이미 말씀드렸죠. 그러면 LG 전자한테 지금 어떤 재료가 걸려 있느냐? 오늘 코엑스에서 제57회 한국 전자전 KES 2026이 개막했습니다.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열리고 28개국 500여의 회사가 참가해요. LG 전자도이 전시에 참가해서 가정과 BB 사업과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사를 보면 LG 전자는 AI 기술력을 집결해서 가전, 로봇, AI 냉각 기술을 공개했어요. 전시장에서 휴먼노이드 로봇 클로이드를 선보였고요. 자율 이동 협동 로봇 LG MOMMA가 자재를 이송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스마트 팩토리 공간도 꾸몄습니다. 미래형 주거 공간과 가전 구독 서비스도 선보였고요. 삼성이 일상에 스며든 AI를 보여준다면 LG는 집 바까지 넓힌 AI 산업 혁신 쪽을 강조했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재료를 어떻게 보셔야 되냐면요. 로봇, AI 냉가, 스마트 팩토리 이게 전부 시장이 좋아하는 키워드라는 겁니다.

다만 제가 분명히 말씀드릴게 있어요. 전시 개막 뉴스 자체가 곧바로 실적이 되는 건 아닙니다. 이런 행사 재료는 기대감을 만드는 재료이고 기대감은 선반영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를 봐야 돼요.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주가가 올라 있으면 그건 먼저 반영된 거고 그런 자리는 발표 당일 차익 실현 물량을 조심해야 됩니다. 반대로 지금처럼 시장 공포로 크게 빠진 자리는 오히려 기대감이 꺼진 자리라서 다르게 볼 수도 있어요. 하나 더 보겠습니다. 10월 7일에 23만8,000원까지 올라온 건 이런 로봇 AI 기대감이 일부 선반영된 흔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뒤로 일주일도 안 되어 17만 원대까지 되돌렸다는 건 소문의 사고, 뉴스에 판다는 주식 격원이 그대로 작동한 구간이라는 거예요. 기대감으로 올린 만큼은 항상 되돌림이 옵니다. 그래서 지금 가장 중요한 건이 되돌림이 어디서 멈추느냐입니다. 7월 29일 저가 1419,900원이 바닥이었고 여기서 23만8,000원까지 올린 파동이 있었어요.이 이 올라간 폭을 얼마나 되돌리느냐 그게 세력의 의도를 잊는 핵심이에요. 지금 17만 원 초반은 그폭에 절반도 안 되는 되돌린 구간에 해당합니다. 그래서이 자리에서 외국인 매도가 잦아드는지가 관건이라는 거죠.

확정된 건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이런 자리일수록 혼자 판단하지 말고 흐름을 같이 보라는 LG 전자 애주 전자 영상 끝까지 봐 주신 주주분들한테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시장 흐름을 보면 뭐가 보이세요? 반도체는 한꺼번에 던졌고 고수들은 낙폭 큰 종목으로 갈아타.

#LG전자#코스피#창신Note리#CXMT#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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