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예. 어제 메타하고 테슬라 다 실적 발표했고요. 어 메타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이제 매출액은 뭐 전년 동기 대비 많이 늘어서 640 음 6억불입니다. 26% 가까이 증가했고 반면에 이제 제가 어제도 얘기한 것처럼 뮤즈 때문에 토큰을 무료로 많이 줬기 때문에 어 영업 판관비가 많이 늘었고요. 아, 비용이 예. 그래서 영업률은 지난 2분기가 아, 지난 3분기가 20% 아, 40%였는데 이번에는 20%로 좀 반 정도로 많이는 떨어졌는데도 오히려 시간에서 많이 올랐죠. 뭐 지금도 한 3% 이상 오르고 있고 그 배경에는 역시 어 전체적으로 매출액 증가폭이 크다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고 그다음에 어 오늘 컨시간이기 때문에 다 듣지는 못했지만 어쨌든 그 뮤즈가 사실은 천만 건 정도 다운로드를 됐고요.
그중에서 현재 활성화된 이용자가 250만 명 이상입니다. 25% 이상이 앱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지 않거든요. 보통 다운로드 해 놓고 그냥 안 쓰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근데 25% 이상이 이미 활성화되게 이용하는데 특히 여기가 지금 미국하고 캐나다에서만 된 거거든요. 오픈 AI나 이런 애들은 주로이 글로벌 런칭인데 뮤 같은 경우에는 뭐 그런 여러 가지 보안 이슈도 있기 때문에 어 검증된 미국 캐나다에서 막 했는데도 저 정도로 오픈이나 뭐 다른 거 이상으로 성과가 났기 때문에 그에 따른 시장의 한호가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이제 뭐 특히 비용 구조가 그래도 악화된 거에 대한 일부려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프리캐시 플로가 메타가 마이너스가 났거든요. 그래서 프리캐시플로가 원래는 어 지난 2분기에도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한 7억불 7.8억불 정도 플러스였는데 이번 어 3분기에는 프리케이스 플로우가 -21억 불. 그래서 사실은 이제 근데 이건 원래 이제 좀 좋아지는 기업들이 가는 길이에요. 아마존, 우리 알파벳 전부 다 프리캐시플로가 지난 2분기부터 마이너스로 전환했고 이번에 이제 메타까지도 마이너스로 전환한 상황인데 시장이 그런 거 같습니다.
나쁜게 좋은 거다. 나쁜게 좋은 거다고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테슬라 지금 실적 나왔는데요. 어 장중에는 한 3.3% 이상 올랐는데 지금 시간에서 한 2% 이상 하락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테슬라는 프리캐시 플로가 마이너스 줄 줄 알았는데 오히려 플러스가 된 거예요. 비용 지출을 별로 안 했다는 거를 시장은 나쁘게 평가한다. 즉 뭐 우리 옵티머스든 이런 노보틱스 관련해서 지출이 좀 많을 줄 알았는데 지출이 없다는 말은 양산을 의미 있게 안 한다는 의미로 또 해석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오히려 시장은 돈 많이 쓰는게 비지빌리티가 좋아서 돈을 더 쓰는 거로 지금 해석이 바뀌고 있는 거는 저는 투자의 센티먼트에서는 상당히 긍정경이 변하다.
왜냐면 우리가 지금 의뢰했던 거는 AI가 돈이돼. 근데 저렇게 돈을 퍼보어. 그래서 알파벳, 아마존이 프리케스프로가 마이너스 난 거를 가지고 너무 걱정했는데 지금은 안 쓰면 오히려 그 본업이에 문제가 생긴 거로 해석이 되기 때문에 테슬라는 시간에서 빠지고 반면에 메타는 그래도 한 3% 이상 오르는 상당히 좀 재밌는 상황으로 좀 전개가 되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메타의 그 버리지 유저 이게 제일 중요한데 이게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 어 어떻게 보면 인당 그 사용하는 요금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은 우리 특히 메타가지까지 매출은 대부분 광고기 때문에 광고 회사나 이런 회사는 알프로는 중요하게 보거든요.
그래서 아직 뉴스가 그걸 얼마나 그게 영향지는 좀 더 정밀하게서도 오픈석에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시장은 성장을 위해서 지출하는 거에 대해서는 오히려 좋게 보고 있다는 거로 판이 바뀌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저는 우리 반도체 기업한테는 센티먼트가 좀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메타 하나만 가지고 제가 다 판단할 수 없지만 어 반대로 테슬라처럼 돈 안 쓰면 주가가 빠지고 돈만 있으면 주가가 오르는 어떻게 보면 센티멘트 변화템 모처럼 즐겁습니다. 우리가 계속 이야기했던 것이 뭐냐면은 계속 그 케파를 늘릴 것이냐 계속 이어질 것이냐 요런 것들인데
일단 메타 말씀하신 대로 메타이 계속 확장하는 거죠. 예. 일단 케펙스는 좀 높혔습니다. 아 더 높다. 예. 이번에 우리 한국으로 지금 우선주 발행 고난을 좀 이번에 발표했고요. 그 말은 이제 영업상의 현금 흐름으로는 어이 엄청난이 성과를 누릴 수 없기 때문에 재무 활동을 통한 현금 유입이 필요하다. 그 현금 유입하는 방법에는 일단 처음에는 이제 주주들한테 돈내라고 하죠. 그게 유상 증차고요. 그다음에 좀 미안하니까 이제 본격적으로 해사체 발행하겠죠. 근데 어 처음에는 그걸 많이 우려했어요 사람들이. 근데 지금은 이제 분위기가 오히려 바뀌고 있기 때문에 저는 반도체 기업들한테는 특히 좋은 센티먼트 변화다.
물론 뭐 메타나를 가지고 뭐 이거 다 판단하기는 힘들지만 다음 주에 있는 이제 나머지 세계 기업들 어 실적 발표를 확인해 본다면 좀 좋은 변화도 있지 않을까 그런 해석을 하고 싶고요. 그다음에 어제 램리서치도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게요. 램리 서치 보니까 근데 오늘 아침에 여기 세 뉴스입니다. 세 리트고요. 결과를 보고 주식을 파는데 뭐 되게 좋았는데요. 근데 저 정도 좋은 거로 우리가 만족할 수 있냐에 질문을 할 수 있겠죠. 저는 개인적으로는 되게 좋게 봅니다. 왜 내밀서지가 시장 가이던스를 직전 분기보다 매출액이 20% 증가로 받는데 22% 증가했습니다.
아 그 뭐 물론 뭐 가이던스보다 좋은 거는 맞는데 좀 약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거가 아니야. 그냥 확인하고 나오는 일반적인 상황이야.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는데 근데 저는 되게 고무적으로 보는게 매출액이 점프하면서 영업 익률의 레벨이 바뀌고 있다. 이건 전 되게 중요하거든요. 37% 대업률이 나오던 냄리 서치가 드디어 40% 영업익률로 음 이제 레벨업이 됐습니다. 마진이 그래서 제가 ASML도 제가 그때 말씀드린게 아 ASML 실적 발표하고 주가 빠진 거 보고 제가 제가 자료 준비해 가지고 발표했지 않습니까? 영업률이 40%대로 30% 나오던 회사가 매출이 커지면서 영업률이 40%로이 진입한 거는 새로운 변화라고 말씀드렸는데 사실 주가 흐름이 최근에 그 이후에는 좋았습니다.
아, 그렇죠. 아, 이거 40% 정도면은 우리 한국 거래소의 영업만 영업 이익률가 비슷한데요. 예. 어쨌든 그 우리 메모리 기업처럼 80% 나는 건 아니지만 항상 기업이 변곡점이란게 있거든요. 30% 마진이 한 40% 넘어가고 40% 마진이 50% 넘어가고 그리고 유지되잖아요. 그러면서 주가가 내배이 됩니다. 대부분. 그래서 저는 이번에 [콧방귀] 글로벌 우리 1등 3등 기업들 ASML 램리서치가 드디어 영업률이 40% 존으로 들어왔다.이 부분은 제가 봤을 때는 상당히 좀 어 주의를 한기시킬만큼 좀 변화가 있는 거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어 어제 테슬라 그다음에 메타 그리고 어 램니서치 간단하게 리뷰드렸습니다. 예. 그다음에 이제 어제 우리 기업들이 주가가 좀 좋았던 배경에는 마이크론 타이완의 이제 팝업 결의 음가 있었고요. 내일 하루 그냥 일단 파업을 예 내일 하루 파업을 합니다. 동일은 99%고 우리보다 좀 더 달라고 합니다. 영업게 15% 달라 저도 예 그리고 재밌는 거는 우리 삼성전대도 막 팝하려고 했지 않습니까? 그때 이제 저도 이제 현직했을 때 인터뷰를 많이 받았습니다. 어떨 거 같냐고 주가에 아 이거는 생산 안 하면 오히려 공급이 타이트할 때는 오히려 주가가 오른다고 했는데 실제로 마이크론도 주가는 올랐고요.
참고로 이제 마이크론이 이제 공장이 타유환이라고 해서 대만에 그 보면 타이베이 밑에 있는 쭉 왜냐면 대만은 동쪽은 지진이 있기 때문에 주로 서쪽의 공장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타이베이 밑에부터 타이안 신추 그다음에 타입증 타이난 까오 이쪽이 다 TSMC 생산 라인입니다. 그래서 어 당연히 다른 공장들도 그게 다 있고요. 그래서 마이크론 타유 공장만 파악을 합니다. 마이크론이 이제 대만의 타유 공장과 타이 공장이 있는데 회사가 원래 다른 회사를 마이크로 인수한 거예요. 하나는 이제 이노테라라는 회사를 인수한 거고 다른 하나는 이제 엘피다랑 파워칩의 조인트 벤처에 넥스트 칩 인수했는데 근데 HBM은 그 타입 중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공장은 범용 지행이기 때문에 어 오히려 범용 지행 가격에는 좋은 거고요. 근데 실제로 우리 기업들한테 좋으려면 HBM 공장도 파에 들어가야 되는데이 타이진 공장은 아직까지 파업에 참석한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참고로 이제 마이크론 타이는 전 세계 마이크론디 케파의 65.7%입니다. %입니다. 어, 일단 미국에 있는이 버지니아에 있는 공장은 어, 자동차 디림을 만듭니다. 그니까 일반 우리 PC나 이런 서버 디램이 아니라 자동차 지름을 만드는 아주 뭐 케파가 상징적인 수준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히로시마 있는게 이제 범용질 만드는 회사고 그다음에 대만에 두 군데 있는데 어, 타이 공장은 HBM을 만들고 어, 나머지 타안 공장은 범용 디을 만들기 때문에 어, 마이크론케파 65.7%지만 7%지만 실제로 이제이 어 타유 공장만 보면 이제 이거보다 좀 더 떨어지겠죠.
그다음에 이제 전 세계 디랭케파이 11%기 때문에 뭐 근데 사실 뭐 팝이 뭐 또 다 그게 단발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뭐 그냥 15%보다도 타협해서 좀 적당하게 좀 무마될 수도 있기 때문에 너무 이거에 대해서이 왜냐면 제가 이런 얘기 드리면 그렇지만 뭐 지진이나 이러면 좀 피해가 오래 가는데요.이 팝이라는 건 또 하여튼 잘 하면 되니깐요. 그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렸고요. 그래서 이제 수학 가격이 많이 오르더라고요. 왜냐면 제가 어 타입증 공장은 HBM이니까 사실은 스팟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범용은 이제 좀 그거 만들다가 조금이 테스트하다 불량 나면 이렇게 파는게 ET거든요.
이런 제품들이 3.6% 오르더라고요. 그래서 어 스팟 가격이 현물 가격이 많이 올랐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그 며칠 전에 그 보면은 4분기도 한 20%가 딜레이 모를 것이다. 네. 이게 여기 영향을 받는 건가? 현물 가격이 그거는 별개로 그냥 고객끼리 만나 가지고 이제 서로 만나서 하는게 이제 기업과 기업이 만나서 하는게 그러니까 반도체 회사와 PC 회사가 만나서 계약하는게 이제 고정 계약이고요. 스팟 계약이란 걸 그냥 어 그냥 일반 거래소처럼 샀다 팔았다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근데이 투자 심리에 영향은 약간은 있어요.
그래서 근데 스파가게 그러면 최소한 자본 시장에서 노이전는 없어요. 어, 생각보다 좋다는 거고 근데 실제로 만나서 하는 그 고정 계약으로 우리 기업들은 계약만 합니다. 우리 기업들은 뭐 이렇게 어, 서로 샀다 팔았다는 이런 쪽은 잘 나 그런 계약은 안 한지가 오래됐습니다. 자, 요렇게 어 타이완 어 마이크론 타이완 관련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이번에 어, XAI와 스페이스 X가 올 2월 달에 이제 합병을 결의했고 좀 있으면 이제 테슬라랑 스페이스 X의 합병도 아마 무일 것 같고요. 일단 공식적으로 꺼내 놨죠. 의제로. 네.
꺼내 놨습니다. 그래서 사실 합병하는게 나쁜 건 아니죠. 왜냐면 그러니까 주가적인 관점에서가 아니라 그 기업적인 관점에서 보면 중복적인 거를 줄일 수 있지 않습니까? 뭐 판관비나 이런 거에서 공통으로 할 수 있는데 분리돼 있으면 사실 비효율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코스트는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이제 긍정적인 부분도 많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번에 그 우리 스페이스 뭐 어제 다 많은 분들이 얘기했 수도 있지만 어 테라에 대해서 이번에 스페이스가 얘기를 하면서 S램 테스트를 2027년 중반까지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는 상당히 불가능한 목표인 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렇게 빨리 지어질 수가 없습니다. 2 아니 지금 반도체 공장이 그래 오늘 지어하면 내년에 생기나? 아, 전혀 그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아무리 샘플이라도 이렇게까지 램법이 있게 되기는 힘들지 않을까는 생각이 들고. 왜냐면 보통 이제 삼성에서도 얘기하지만 신공 장치면 실제로 돌아가는데 뭐 3년 반이고 그 테스트하고 램퍼하는데도 그거보다 훨씬 적 그거보다 적게 걸리겠지만 이렇게 1년 만에 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너무 좀이 부분은 뭐서 2028년의 양산도 너무 빠른 거 같고요. 그래서 어떤 제품인가면 S램이라는게 결국 이제 우리가 그 로직 칩이 있습니다.
연산칩든 뭐 구글의 TPU든 이런 연산칩에다가 이제 Sm을 이에 올리는 거를 우리가 3D 패키징이라고 하거든요. 이에 올리면 속도가 무리 빨라집니다. S램이 제일 비싼데 그 반면에 이제 처리도는 되게 제일 빠르죠. 도 그렇지만 비싸기 때문에 좀 니치 맞게 용이고 그래서 일단은 뭐 범용 디램이나 이런게 아니라 그냥 S램부터 하겠다는 거니까 아마 연산칩 중심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미래의 수요를 위해서 지금 어쩔 수 없다. 뭐 현재의 생산과 미래의 수요 사이에서 개입을 좁히기 위해서 테라을 하는 거다. 결국 공급이 상당히 타이트하다는 걸 암시하는 거기 때문에 어 긍정적이다.
그다음에 이제 뭐 SI라는게 시스템 인테그레이션인데 여기가 이제 바로 데이터 센터거든요. 데이터 센터 매출액이 뭐 완전히 빅점하죠.이 예를 들어서 26억 불이었는데 75억불 최대 늘었죠. 그러게요. 아 근데 진짜 원래이 스페이스 X가 상장이 될 때 그 시가 총액을 어떻게 계산하냐 그렇게 따졌을 때 전 세계 그 통신 회사들의 그 시총을 뭐 다 뽑아 가지고 어쩌 어쩌고 이렇게 계산했던 [목을 가다듬음] 걸로 이제 기억이 나는데 그니까 통신 쪽으로예. 예. 아니이 커넥티가 이제 동신 쪽이고 스타 이거는 이제 SI는 데이터 센터 어 그러니까 그걸로 주력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계산을 했었는데 막상
상장하고 나서 뚜껑을 열어 보니까 AI 데이터 센터가 오히려 주력이 돼 버렸어요. 그렇죠. 예. XI. 그리고 재밌는 것은 저는 제게 감동적인데 마이너스 이제 12억 불자가 플러스 4억불로 바뀌었거든요. 그 이게 데이터 센터가 정말 우리 일런머스가 농담사만 한 말이 아니고 1년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어요. 그래서 제가 어 저기 어제 구글 CEO가 인터뷰 한 거를 좀 최근 뭐 그전날 인터뷰 한 건데 자기들이 지금 데이터 센터가 너무 부족해 가지고 지금 클라우드 갖고 있는 것도 내부적으로 싸움하고 있답니다. 음. 음, 팀이랑 그다음에 클라우드 팀이랑 누가 먼저 쓰는 거로 그리고 자기들도 지금 리소스가 없어가지고 예부에서 빌려쓰고 있대요.
구글도 예부에서 빌려는데 중에 하나가 바로이 콜로서스거든요. 이게 콜로서스입니다. 121일 만에 데이터 센터에 만두는 뭐 정말 테슬라를 보면 약간 우리나라 기업에 빨리빨리 문화가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120일 만에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서 어떻게 보면 되게 어 빨리 램퍼을 했고요. 그리고 여기에는 1기가 지금 보면 20만 개의 GPU H200 H200 하퍼라고 아주 좀 약간 최대가 늦은 제품이죠. 그리고이 블랙이 한 55만 개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콜로스에 지금 두 개의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는데 이거를 하퍼 이거를 한산을 하면 100만 개의 GPU 데이터 센터가 바로 맨피스에 생겼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이 XAI의 지분 투자한 회사가 엔트로피 음 그다음에 저기 아마존 그리고 엔비디아 이런 기업들이 했고 지금 엔트로픽이 이것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를 트로픽이이 데이터 센터를 쓰고 있고 아마존도 쓰고 있고 아까 이제 구글 CEO도 어 우리도 쓰고 있다. 자기들도 데이터 센터 자기 거 가지고는 안 되니까 어 이렇게 빌려쓰다 보니까 결국이 빌려설을 때는 어떻게 할까요? 상당히 비싸게 쓰지 않을까요? 그래서 어 바로 이제 이렇게 조기 흑전하는 그래서 어 투자수가 이렇게 빨리 되는 산업이라는 거 한번 더 보여줬다 이렇게
그 어디 기사 보니까는 뭐 그런 말을 했다라는게 나오던데이 GPU만 제대로 공급이 돼서 빨리 이렇게 되면은 이거 시설 투자비 한 6개월이면 회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X하이 보면 그렇게 보이죠. 6개월 만에 6개월 한 거의 1년 만에 해수했습니다. 근데 지금 우리가 지금 전부 걱정하는게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그거 돈을 회수할 수 있겠어? 이거잖아요. 아, 예. 근데 어, 이거 너무 근데 이게 100만 개의 GPU는 의미는 있어요. 왜냐면 보통 데이터 센터 GPU가 10만 개씩이 있어 가지고 서로 많은 워크로드를 하려면 저 예를 들어서 뭐 서울하고 부산에 있다.
그럼 두 개를 연결해서야 되는데요. 그러면이 기연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근데 한 곳에 대량으로 있어 버리면 그런 현상이 연결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데이터 센터 상징성은 상당히 있다. 한곳에 100만 개가 있고 그러면 이제 이런 거 유사한 데이터 센터를 앞으로 많이 만드는데 미국에만 여덟 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한 곳에 GPU 100만 개. 아, 엄청나네. 그래서 제선이 그런 얘기하는게 충분히 설득이 되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지난번에 받은게 몇 만 개죠? 5만 5만 개죠. 5만 개도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야, 그게 10배, 20배.
예. 그거 어마어마한 양이네요. 그게 하나의 그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예. 그래서 병목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저는 이제 우리 아마존 CEO가 어 28년까지 지어질 데이터 센터 리소스까지 다 부킹이 예약이 다 끝났다고 했는데 구글 CEO도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27년에 일단 다 팔렸대요. 짓는 데이터 센터까지 다 리소스가 그러니까 지금 이야기해도 지어질 데이터 센터 그 지표도 이용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뭐 구글도 아 이거 완전히 AI는 완전히 이제 선수 왔다. 그래서 아까 이제 테슬라가이 프리케치 프로가 플러스인게 문제인 거예요.
아 좋은 변화 아닙니까? 예. 프리캐시플로가 마이너스해야지 좋은 회사가 된 겁니다. 이제는 그만큼 AI에 대한 믿음이 바뀌는 거기 때문에 어제 우리 투자를 그만큼 많이 하니 예 그러니까 보이니까 투자를 많이 한다는 거죠. 돈이 되니까 투자하는데 어 오히려 테슬라는 이제 옵티머스에 대해서 시장의 기대가 컸지 않습니까? 옵티머스트 젠 3가 좀 빨리 양산되고 왜냐면 일런 머스크도 이제 좀 많이 앞서는 분이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좀 이제 하여튼 방향은 맞는데 좀 시간은 잘 안 지키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 투자자들이 어 우리 구독자들이 좀 가려서들을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자, 그리고 이제 어프라이드 머티리얼 또 이제 이건 좀 시간은 좀 있긴 한데요. 11월 12일 날 실적 발표를 하는데 여기도 가이던스는 이제 3분기가 이제 왜냐면 2분기에 이제 역대급 실적입니다. 프라드 머티 이런 실적을 낸 적이 없어요. 완전히 빅점을 하는데 3분기도 이제이 빅점에서 더 는다고 합니다. 12.2% 2% 그리고 영업률은 이제 40% 상해할 전망이다. 그래서 반도체 기업들 장비 회사가 1등 3등은 이미 지난 3분기부터 영업률이 40%대로 들어왔고요. 이제 2등 기업도 영업률이 40%로 들어온다는 걸 예고했습니다.이 참 메모리 기업이 영어률 80% 나오고 TSMC가 58% 나오고 엔비디아가 65% 나오고 이제 그 생태계에 제 밑단에 있는 기업들도 이제 영업률이 40% 나오기 때문에 우리나라 반도체 장비 회사들도 좋은 기업인지 아닌지의 척도는 얼마만큼 마진이 내배되느냐에 달려 있다.
이번 3분기에 그래서 이번 3분기 실적 어 반드시 성장해야 되고요. 성장 못하는 기업이 있다면 의심하시면 됩니다. 주인공이 아닐 수 있구나 얘는. 그래서 3분이셨죠? 우리 11월 중순에 발표할 건데 우리 장비주들 많이 갖고 계실 건데 1등 기업대 다 영업률이 내배되고 있어요. 왜? 매출이 늘어서. 근데 만약에 우리나라 장비 기업 중에 갖고 있는 회사 중에 어 3분기 실적이 별로 안 좋아지잖아요. 그러니까 많이 안 늘어나면 예. 그러면 주인공이 아닌 거예요. 이건 그건 꼭 판단하시는데 어 염두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뭐 특정 한 분기만 가지고 판단하냐 그러지만 어쨌든 뭐 글로벌 기업들은 그렇게 3분기에 다 영업률이 내배업되고 있다.
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프라이도 AI를 강조하는 회사입니다. 뭐 AI 때문에 수를 봐서 강조가 아니라 반도체 장비 캠발에 있어서 AI를 활성화 활용하지 못하면 그 장비는 고도화가 안 된다고 이렇게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고요. 실제로 이제 장비 개발에 다양한 AI를 활용하고 있다. 그래서 AI가 사실 반도체 장비를 고도하는데도 쓰이고 메디컬도 그렇고 그다음에 이런 장비가 제대로 돌아가는지를 측정하는 MI 장비라고 합니다. 우리가 머터로지 앤 인스펙션 장비도 다 AI로 바뀌고 있어요. AI 기능이 많이 강화됩니다. 그래서 이미 어떻게 보면 정밀한 그런 어 측정과 그다음에 어 생산력을 높이는 대로 이미 AI가 많이 활용되고 있다.
뭐 플라이 머티리얼이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이제네 번째 회사 도쿄 일렉트론 1, 2, 3등은 다 영업률이 40%로 진입했고요. 도쿄 일렉트론 아직까지 영업률은 25% 됩니다. 278% 됩니다. 이번 3분기는 다음 주에 발표를 할 건데 일단 저희가 어 가이던스를 어 역으로 계산해 보니까 어 3분기 매출액은 21% 니다. 그다음에 영업 이익도 16조 8% 늘고 영업 익률은 이거로 가이던수로 계산하면 27.8%인데 이렇게 나오면 주가 안 가겠죠. 음 한 거의 30% 가까이 나와야지 주가가 가지 않을까? 회사의 장기 목표는 35% 여기는 이제 에로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
N으로 제가 추정했고 여기는 어차피 일본에만 상장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지역별로 보면 여기도 보면 중국 비중이 이제 42% 47%였거든요. 그 24년 그 2분기만 해도 50%였는데 지금은 여기도 중국 비중이 27% 30% 떨어졌어요. 그래서 중국줄 장비가 생각만큼 많지는 않다. 왜? 대만하고 한국으로 훨씬 더 많은 장비가 가고 있다. 그래서 실제로 이제 T1 기업들의 어 케펙트 고도와의 상황은 거의 똑같습니다.이 숫자를 공개하는 예를 들어서 램리서치 그리고 ASML 도끼 일렉트론 그다음에 MI의 넘버원 시장 50% 넘는 그 KLA도 보면 다 중국 비중이 줄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 실제로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게 중국 기업들이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고 이업적입니다. 그렇지만 향후 5년간은 장비를 의미 있게 확보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제시했던 그런 시장 겸밀이라는게 생산 케파가 있어야지 가능하지 않습니까?데 생산 케파를 구축할 수 있는 그 장비가 중국으로 들어가지 않고 있어요. 그 이유는 어 대만하고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로 주기도 지금 병목이 심합니다. 그래서 반도체 장비는 중고 장비까지도 가격이 많이 오르고 있다. 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가요? 그 지금 뉴스 나오는 거 이렇게 보니까 중국에서 그 지난번 말씀하셨던 그 패 휴대폰 그 반도체 수고해 가지고 그 세정해 가지고 리사이클한다고 안타깝긴 하죠.
아, 그래서 중국도 반도체 많이 만들어서 중국 로컬 용어로는 해야 되는데 어쨌든 재밌는게 요즘 애플 주가가 좋거든요. 이게 뭐냐면 중국 기업들이 사실 어쨌든 좀 우리 삼성 애플한테는 그래도 약간은 부담은 됐거든요. 근데 그들이 지금이 반도체 난 때문에 자발적인 구조 조정이 되고 있습니다. 반도체를 못 구왔으니까 못 만들고 만들어도 적자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사실은 만들 수도 없고 안 만들 수도 없는 이런 중국 기업들이 지금 진짜 양난입니다. 중국 스마트폰사들이 전 세계적으로 되게 뭐 성장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 상당한 구조이 있고 그래서 애플이 제일 큰 반사익을 받을 것 같고 삼성 스마트폰도이 기회를 좀 효율적으로 잘 활용한다면 또 상당히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이게 제가이기를 드린 이유가 우리나라 스마트폰 부품 회사들은 다 이제 삼성 애플에만 공급하잖아요. 물론 중국에 공급하는 회사들도 좀 있긴 한데 어쨌든 그래도 삼성 애플 비중이 좀 마인 없다 보니까 중국 스마트폰 회사들이 조금 메모리 반도체 때문에 어려움을 걷고 그 반사액이 한국 기업 또는 애플한테 간다면 뭐 그런 부분들은 중장기적으로 좀 기회 요인도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제가 사회 기업인 텔에 대해서 좀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이제 텔을 조금 더 말씀드리면 텔은 이렇게 어 증착 장비 관련해서 그다음에 노은 주로 현상과 관련된 쪽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식각 식각 쪽은 이제 뭐 플라즈마를 이용하는 건식부터 그다음에 어 우리 식가액을 이용하는 어 습식까지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정 장비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다음에 이제 후공경을 많이 이제 몇 년 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웨이퍼를 붙이는 원더 우리 한미 반도체 같은 그런 비즈니스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검사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커팅도 합니다. 어 디스코나 뭐 이오테크닉스나 이런 기업처럼 어 엣지에 있는 거를 좀 어 커팅하는 이런 레이저 커팅까지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전공경과 후공경을 동시에 다 하는 어 회사입니다.
근데 후공경 장비 시장에 어 이렇게 새로운 경쟁자들도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텔의 세계 시장 점유를 말씀드리면이 쿼트하고 디벨로퍼는 어 간마디로 녹강하고 나서 현상 우리가 우리 사진을 현상한다고 하죠. 어 사진을 찍고 현상하는 현상 장비 시장 점유율 91% 압도적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건식 시각 장비 시장 점유율은 23%고 건식 시각 장비 시장 점유율 55%는 제가 어제 소개했던네 리서치입니다. 그리고 증착 장비 같은 경우에는 한 27% 되고요. 증착 중에서 ALD가 한 15%입니다. ALD는 이제 아토믹 레이어 데퍼지션이라서 요즘은 정 제일 어떻게 보면 증착 장비 중에서 기술적인 어 진입 장비 제일 높은 장비가 LD 장비고요.
뭐 우리나라에서는 뭐 주성 엔지니어링 뭐요 원니가 IPS도 하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AD 하면 제일 시장 조율이 높은 회사가 네덜란드에 ASML라고 거의 스펠링이 비슷한 ASM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ASM L에 빠진 회사거든요. 그 기업도 네덜란드고 거기가 이제 ALD 장비 시장 점유율 한 50% 됩니다. 제가이 얘기를 드린게 다 상장사고요. 그랬을 때 어쨌든 이런 기업들한테도 어쨌 투자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조금 어 사실 이런 내용은 IR 자료 없습니다. 그래서 어 그냥 제가 아마 홈페이지 가서 아무리 찾아봐도 찾기는 쉽지 않을 건데요.
그래도 잘 찾아보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잘 찾아야 된다. 예. 잘 찾아야 됩니다. 음. 그리고 이제 테이란 회사가 어 반도체 그래도 재근 숫자를 근거리에서 맞추고는 있어요. 근데 올해 우리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을 어 전방 시장 기준으로 1.5조 달러로 예상합니다. 테리 2026년을 그나마 조금은 근접하게 맞추는 회사다. 다만 이제 이거보다 훨씬 많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그래서 저기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TSMC는 2030년 반도체 시장이 1.5달라고 5자 달러라고 얘기해요. 텔은 올해가 1.5달러라고 얘기합니다. TSMC가 이게 올 6월 달에 발표한 자료인데 그래서 [콧방귀] TSMC가 너무 숫자에 대해서 감각이 없는지 아니면 뭐 그 계산 기준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1.5조 달러는 2030년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네덜란드 NXP NXP도 미국 나스닥에 상장이 돼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NXP 가려고 어 네란더 출장 갈 일이 있어 가지고 어 연락을 했어요. 좀 IR 만날 수 없냐니까 우리 IR은 미국에서만 합니다. 그렇더라고. 그래서 네덜란드에서는 IR을 안 한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참고하십시오. 혹시 방문할 계획 있으시면. NSP는 2030년에 1.6조 달러로 보고 있어요. 반도체 시장을. 그래서 두 회사는 2030년에 1.5조 1.6조 달라고 2026년에 1.5조 달러고 참 이게 갭이 크죠. 업데이트를 열심히 안 하시는 거 같아요.
다 보면 저는 어텔도 저것도 보수적이다. 왜냐면 올해 메모리 시장이 9,600불이기 때문에 그냥 여기에다가 로직까지 더하면 최소한 뭐 거의 2조 달러 정도 되겠죠. 훨씬 오버했네. 예. 그래서 물론 이제 중복 계산이란게 있습니다. 왜냐면 디램에서 HBM은 어 GPU로 아마 숫자가 합쳐졌을 거예요. 그래서 그걸 빼더라도 그게 금액이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HBM이 610억 정도 되니까. 그래서 이중 계산을 방지하더라도 1.6조 달러도 보수적인데 2030년에 1.5조 달러 간다고 말하는 거는 좀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그냥 숫자에 대한 얘기를 드렸고요.
그다음에 이제 독일에 가면 이제 실트록이라는 에이프 회사가 있습니다. 여기는 그나마 좀 예측을 좀 제대로 하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작년 시장은 한 7,800억불 정도 받고 반도체가 전체 뭐 데이터 센터 이런 거 다 전방 수요를 감만했을 때 실제 원가에서 차지하는 거는 한 15.7%다. 7%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뭐 아침에 뭐 쓸없는 얘기하냐 할 수 있지만 어 숫자를 좀 가지고 우리가 분석하면서 주당 가치를 좀 더 고민하던 차원에서이 시장의 현재 상황을 좀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실트로익 같은 경우에는 이제 웨이퍼 기준 웨이퍼 만들어냈습니다.
글로벌하게 웨이퍼 회사가 다섯 개 있습니다. 어 상장돼 있으면 좋은데 다섯 개가 이제 전 세계 시장 점유율 75%고요. 나머지는 이제 중국 기업이라고 보셔야 돼요. 중국도 웨이퍼를 잘합니다. 참고로. 네. 우리나라의 SK실트론 뭐 최근에 두산하고 협상하고 있죠. SK 실트론만 비상장이고 나머지는 다 상장사입니다. 시네츠 섬 그다음에 독일의 실트로닉 그다음에 타이완의 글로벌 웨이퍼스 이런 기업들이 있는데요. 어쨌든 그 기업들의 숫자로 보면 웨이퍼 어가 이제 PC하고 스마트폰을 올해 한 10% 이상 어 소비가 줍니다. 반면에 서버만 성장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서버만 성장하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어 글로벌하게 지금 웨이퍼를 보면 일단은 그 서버 쪽은 상당히 램프업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이 얘기를 좀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오늘 뭐 거의 이제 마 이제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디램하고 랜드하고 바운드리 웨이퍼이 출화량을 보면 디램은 사실은 전 세계 웨이퍼 케파는 206년 마리 25년 마리 대비 이제 71만 장이 증가하고 디램은 21만 5,000장이 증가합니다. 근데 실제 수요는 어 이제 90만 장이 필요해서 디램이 30만 장이 필요하거든요. 지금이 숫자를 보면 30만 장이 필요한데 21만 장밖에 증설이 안 돼요.
그 말은 이제 웨이퍼가 들어가 나오지 않습니까? 웨이퍼 기준으로도 지금 10만 장이 지금 공급 부족입니다. 그 얘기를 드리고 싶은 거는 앞으로도 아마 쉽지 않을 거다. 그래서 27년에도이 증가폭이 안 니다. 별로. 그래서이 수요 증가폭을이 공급 증가폭이 이거는 뭐 서버 쪽이긴 하지만 서버가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실질적으로는이 공급난이 왜냐면이 공격이 빨리 안 지어지거든요. 그래서 28년도도 뭐 웨이퍼가 대량으로 공급될 거라고 투입될 거라고 예상하는 분들이 많은데 생각보다 바틀렉이 커지면 28년에도 많은 병목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거는 아 하도 많은 분이 질문해서 그냥 참고하십시오.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의 어 재고입니다. 재고가 이제 많이 줄고 있습니다. 재고가 많이 줄고 있고 언제부터 줄었냐? 작년부터 많이 줄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감산을 해서 뭐 그렇다는 일부 주장은 좀이 숫자로는 말이 안 된다는 거.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뭐 선코라는 회사가 글로벌 레버리 회사들 재고를 다 조사해 보니까 재고가 작년부터 많이 줄고 있다. 즉 감사는이 회사 자료를 통해서 보면 아니다. 그리고 이제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이제 공시한 거를 2분기 실적이 공시한 내용입니다.
어 메모리 반도체의 가동률도 100%고 하이닉스의 그 전사 가동률도 100%입니다. 100%는 감사는 아니죠. 정 다 저는 일부 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어쨌든 나오는 지표들은 감산하고는 좀 무관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