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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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이후 코스피는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와 외국인 대형주 매수로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일본 밸류업 사례(지수 14~18% 상승)를 근거로 한국도 10% 이상 업사이드 가능. 미국은 골디락스 흐름이나 상업용 부동산 리스크로 인해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으며, 3월 FOMC 전후 QT 축소 논의와 함께 5~6월 인하 가능성 언급. 설연휴 이후 주목할 체크포인트로 중국 데이터, 엔비디아 실적(2/21), 삼성·하이닉스 HBM3 출시 여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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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 그러면 오늘의 주제 해시로 만나보겠습니다. 습니다. 설 연휴 이후 전망인데요 과거 통계로 보면 설연휴 이후에 코스피 지수는 한동안 이렇게 강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그렇다면 주식 시장의 상승 조건 앞으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원화 약세 둔화와 또 연준이 가장 선호하는 물가 지표이 PC 가격 지수가 2% 기록했다는 점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증시에 대해 상저하고 상고하저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데요. 다양한 경제 변수들 존재하는 지금 설연휴 이후 증시 전망 인스타그램에서 나눠보겠습니다네 급변하는 시장의 핫 이슈를 집중 분석하고 이에 대한 투자 전략까지 세워보는 코너입니다.
스타그램 시간인데요 자 연초 뭐 우리 국내 좀 실망스러웠지만 이후에 이제 당국이 제시하고 있는 저 PBR 관련한이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또 오르기도 하고요 또 그러다 다시 미끄러지기도 하고 지금 2600을 놓고 계속해서 트라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설 연휴가 다가오고 설 연휴가 지나게 되면 우리 한국 정시 코스피는 어디로 가게 될까요. 자 오늘 스타그램 시간에는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김장렬 본부장과 함께 현존하는 중요한 투자 지표들 이슈들 나아가서 설연휴 이후에 시장 전망까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네 자 현재 상황 한번 보도록 할게요네 1월 진짜 중국 따라가면서 코스피 또 실망시키고구나 하다가이 저 PBR 나오면서 한줄기 지금 불꽃을 태우고 있습니다.
자 현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이번은 1번 따라잡기네 1번 따라잡기 아 예네 일본이 작년 1월 달부터 시작한 것이 지금하고 비슷한 어 기업 밸류 프로그램이 작년 1월부터 시작했거든 예월가 지수가 픽스하고 느 다른데 14% 18% 올랐어요. 3개월 사이에 우 얼마 안 올랐잖아요. 물론 그 당시고 우리 한국하고 똑같지 않습니다만 그래서 룸이 너 넘아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요거는 정권이 바뀌거나 4월달 총선이 어떻게 되더라도 아마이 기존은 이어질 수밖에 없다 왜냐면 부동산으로 자산을 증식하는 시대가 이제 꼭지에 왔기 때문에 다음에 또 올지 모르겠습니다만 당분간 남아 있는 실질적인 옵션은 주식밖에 없거든요.
예 그러 우리가 언더 갑자기 이익을 100은 회사가 국가가 갑자기 200을 날 수 없거든요. 근데 100이 너무 밸이 다 그러면 그걸 올려 나야죠. 그래서 밸류업 들어온 거기 때문에이 정권 어 그다음에 총선 이후 다음 정권이 누가 됐든간에 계속 어지는 거라고 봐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은 이제 무섭게 사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무섭게 사 드린다는 것은 대형주 중심으로 완전히 어 영 일본은 근데 이빨에 채울 때까지는 아마 국내 기관들은 프라피 테이킹 중간 하겠습니다만 어 외국인들은 새로운 자금을 들어서라도 계속 들어올 것으로 저는 보고요 그렇기 때문에 달 원화도 그 급격히 약세로 어 되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예 왜 외국인이 사니까 그리고 우리 우리 개인들도 어 이젠 그 국내 주식 국내 외국 외국 외국 하냥 국내주식 살까 왔을 때 국내 주식으로 살 가능성이 있거든요. 지금 싸니까 그럼 전체적으로 수급도네 갑자기 환율이 바뀌어서 170으로 가지 않는한 아마 반 자동차라지에타 로그에 있어서 방해가 되는 흐름은 나타나지 같지가 않아요. 이거는 추세다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음 지금 세간에서는이 당국이 뭐 내용은 아직 안 나왔습니다. 면 우리는 밸류가 여기 조착 되면은 어 어떤 정권도 그 정 국민들한테 어 이제 지지를 받을 수 없는 상태로 가기 때문에 갑자기 그러면 부동산을 일으켜 30% 50% 먹여줄 수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오히려 반가이 심하죠. 국민들 그 그 만약에 밸류 할 수 있는 적당한 그 기준을 가지고 제시하면 제시만 하면은 따라올 것이고 기업들이 어 마음에 안 들더라도 그럼 외국인이 화답 팔 것이고 그러면 우 국내 기관들도 사고 개인들도 살기 때문에 주가 올네 올라갈 수밖에 없고요 일본의 사례가 올랐잖아 물론 일본은 작년에 올해까지 저라는 특수한 사장이 있어서 한 40%지 올랐고 그다음에 뭐 저기 워렌버핏이 그 일본 상사를 사면서 미리 입도 선명한게 있었는데 한국은 그런 건 없죠. 한국 특별한 지정학적 리스크도 있으니까 그런 걸 디스카운트 하더라도 일본에 15에서 40% 정도 올라갔다면 한국도 지금 한 5% 올랐는데요.
장의 전체적으로 앞으로 한 10% 이상의 업사이드가 새로 생길 수 있다 그것이 올해 일어날지 내년까지 일지음 습니다. 전체 흐름에서는 굉장히 좋은 분위기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대주가 앞에 있다습니다. 예 단국의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해서 또 세부 조항을 만들고 계신다면 저는 상당히 좀 강경 기전 좀 가서 많은 투자자들과 국민들을 실망을 안시켰으면 합니다. 수박 거 탁기가 아니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우리 단국 관계자들만의 하나 이제 밸류 업으로 됐어요. 여기에서 우리가 추가적으로 더 원하는게 있다면 역시 뭐 금리 인하라는 좀 원화 강세라 이런게 좀 덧붙여 주면 더 좋을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최근에 지금 미국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물가 완전히 떨어질 때까지 나 금리 안 거야 고용 너무 좋아 계속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요.
재료는 안 돼요 지금이 금리나 훈풍 요거는 좀 못 붙 리나가 빨리 안 되더라도 상관이 없을 것 같습니다. 골디락스 흐름이라는 걸 인식을 하기 때문에 금리 나가요네 올해 내 없다음 아니면 여름가 갈 때까지 가능성이 거의 없다 하반기다 그러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정도 조정이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제가 봤을 때는 불론 2%는 거에 갈 때까지 기다리겠 잖아요. PC 넘버가 2.4% 정도까지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언제 3월 달 정도예요. 3월 달 정도 넘버가 나왔을 때면 5월 달에는 금리 인화를 할 가능성이 한 3 40% 있는 거예요.
설사 안 되더라도 6월 달을 할 수밖에 없다고 보여지는데요. 지금 미국이 전체적으로 골디락스 경제가 강하긴 한데요 약한 고리가 있습니다. 얼마 전에 그 저기 지역에서 그 또 나죠. 그래서 뭐 지금 4 4월 동안에 60매로 빠졌거든요. 오늘 앨런 그 앨런이 또 얘기했죠. 이거 문제 있다 근데 그것이 이제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어 대출 의존도가 한 15% 은행이 지금 망가진 건데 걔네보다 더 많은 거 25% 되는 은행들이 다서서 있어요. 기다리고 있어요. 다서서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걸 알고 있는데 무작전 금리를 내리지 않고 버티기에는 큐티가 됐던 금리나 됐던 상방 중에 액션을 한번 취할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보는 거죠네 금리를 떨어뜨리려는 예예 시장 금리를 여러분 지금 미국의 부실이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리스크가 있습니다.
우리 본부장님께서 이야기해 주셨지만 특히 자넷 옐런 전 의장이고 재무 장관인데 오히려 지금 시장은 제런 파워보다 자네 옐런 재무장관의 발언에 더 주목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럼 상업용 부동산이 여기서 더 안 무너지려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시장 금리가 좀 떨어져 줘야 되고 그렇다면 만에 하나 뭐 개인 소비 지출 물가 PC 물가가 확 떨어졌다는 신호만 나온다면 오히려 5월 가능성도 있다네 그것도 있죠. 그 전한 3 40%고 어 그럼 6월은 거의 100% 가까운 숫자가 나올 거기 때문에 그때까지 오히려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어요.
예 뭐 그때까지 버티는 거는 이익이 잘 나오는 퀄러티는 주식 아니면 정책 수에 이런 주식으로 원처 편안하게 가겠죠. 그리고 그때 만약 금리나 하면은 그때는 좀 더 여러 주식들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고 지금 먼처 움직이 약간 쉴 수도 있고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만약에 3월 FMC 때 큐티 축소에 대한 코멘트가 좀 해 준다 내진 뭐 스케줄이 발표도 안 되더라도 뭐 QT 뭐 이러면 줄인다 요런 발언에도 시장 금리 좀 많이 떨어질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있죠. 근데 이제 그거를 QT 논의를 한다고 했었어요. 이미 논의를 했고 추가 논의를 한다는게 3월 FMC 하겠다는 거기 때문에게 이제 한 달 반 남았지 않습니까 근데 그걸 지금 당기지는 않는 거 같아요.
근데 아까 말하 위크 약한 고리가 나타나면은 큐티 아니면 금리나 이런 생각을 또 가질 수도 있기 때문에 주식 시장은 지금 추세적으로 봤을 때는 올라가는거다음 속도는 매우 느리지만 왜 밸류에이션이 싸지 않으니까 우리 말고요 미국이야 미국이 싸지 않으니까 자꾸 가다가 밀리고 가다 밀리긴 하는데 그것은 아까 그 마지막에 그 총알 총알을 보고 싶은 마음에 좀 남겨 놓는 거라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자 그래서 우리가 지금 보야 될 문제는 이제 PC 물가가 빠르게 2.5% 밑으로 떨어지는가 한번 봐야 될 거 같고요 금리인하를 굳이 안 하더라도 QT 축소에 대한 추가 논의가 3월 FMC 회에 또 나온다면 시장 금리를 떨어뜨리고 뭐 이거야이거 그래도 뭐 시장 금리가 뭐 빠르게 떨어진다면 나름 비슷한 효과가 나올 수 있겠고요 근데 이제 이대목에서 이런 이야기를 또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이 상업용 부동산이 이게 진짜 부실이 어떡하냐 이게 진짜 뻥 터지면 어떡 하냐라는 리스크 또 아예 또 트럼프 리스크라는 또 상존하는 리스크 뭐 이런 거에 대한 또 논의도 있는 것 같은데이 주변 어떻게 보십니까 트프 스 금 반영하 반영했고 오늘은 또 어 저런 얘기가 나왔지 않습니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네 그 옛날에 쳐지는 그 행동에 대해서는 개인으로서 책임을지는 기소를 당할 수 있다 그 기소 자체가 면책되는 건 아니라 했지 않습니까 물론 대법원까지 가니까 연방 들어가니까 그거 실질적으로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래서 트럼프에 대한 제동은 아니더라도 트럼프 리스크를 잠깐 잊혀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잠깐이라는게 한 2 3개월 금리인하의 액션이 있을 때까지 전당 대화가 나오는게 7월 달이다 말 제가 봤을 때는 3월에 이젠 그 슈퍼데이 그거 다음에 전대 7월 사이에는 아마 론 박이 있을 수 있고요 금리 인하가 PC 넘버로 내려가는 트랜드가 되면은 바이든이 약간 저기 치을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연초부터 트럼프 리스크는 반응을 해 놨 말이에요. 트럼프 리스크가 더 올라가는게 아니고 정체될 가능성이 있다 당분간은 이렇게 볼 수도 있겠습니다. 사실은 오늘 에코프로 그 저 2차전지 주식이 많이 오른 것 중에는 뭐 개별적으로 무슨 이전 었 그 말 트럼프가 꼭 자기 대를 못할 모른다는 약간의 희망도 분명히 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네 그 뭐 실제로 ira 법안 같은 것도 거기에 국회 의외죠.
상원 항원 가야 돼서 뭐 쉽게 폐기하지 못할 것이다 또 이런 분석도네 폐기는 못하는데 늦출 수는 있어요. 그래서 근본적으로는 전기차가 엄청나게 생산이 빨리 될 거라는 기대는 못 하는게 맞는데 지나치게 계속 빠지지는 않고 한번 이젠 바닥에서 계속 어떤 모색을 하는 그런 분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그 정도는 주는 거죠. 상업용 부동산은 어떻게 될까요. 이거 야 됩 예 금리를 빨리 내리지 않으면은 저번에 작년에 그 svb 사퇴하고 또 실리콘 뱅크 아 또 뭐죠. 리 이런게 있는데 그런 걸 한 번 더 할 수밖에 없거나 아까 그래서 큐티를 축소 축소 논이네 그렇게 하는 것이 둘 급하면 둘 다 하겠죠.
오 둘 다 하면은 네거티브 가능을 보일 겁니다. 그 정도 동을 뭐 했어 그러기 때문에 둘 다 할 정도의 갑자기 할 정도의 상황은 나쁜 인식이 되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먼저 하나를 하고 가을에 하고 이런 식으로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게 해서 연착륙을 유도하는 수밖에 없죠. 그거야말로 진짜 연착이 그든 나머지 경제는 이미 연청이 끝났어요. 제가 너무 희망를 돌리는게 아닌가 싶은데 이런 거예요. 뭐 물가 떨어지면서 고용도 좋아요. 좋은데 연준이 이런 말을 하는 거죠. 근데 상업용 부동산 요거 하나가 문제네 음 이것 때문에 금리 낮추고 큐티 축소해야 되라면 이게 말 그대로 보험성 금리나 그래서 말은 그렇게 급해도 두 개를 동시에 해야 된다 라든가 연차적으로 급하게 하지 않을 겁니다.
아마도 예 그는 리스크를 완전히 인용하는 거고 정치적 리스크도 크기 때문에 속도는 아마 간격을 두고 그래서 어 그래도 급 핑계를 대면 좀 나름 괜찮지 않겠습니까 경기는 괜찮아 뭐 이렇게 되니까 일단 주가를 한번 조정 받죠. 조 동시에 나오면 그래서 금리 인화하고 큐티 중에서 한을 먼저 하고 그리고여 넘어갈 때 그다음에 순차적으로 해서 아마 전당 전후 해가지고 둘 중에 하나는 선하고 그다음에 꼭 바로 될 수 있다는 이런 인디케이션 준다면 그면 시장이 괜찮을 것 같아 왜냐면 고용 자체는 급격히 내려가진 않거든요. 물론 그 빚내서 쓰는 그 젊은이들이 있기 때문에 연출이 늘어나고 이런 것도 문제는 있는데 그게 지금 2 3개월 사에 무너지지 않고 금리가 계속 올 내려가지 않는다는 그런 두려움이 사로 잡혔을 때 이제 디폴트가 커진단다 까지 버틸 것 같아요.
예 아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는데 고용을 한번 보면 지금 금리 나를 빠르게 하려는게 물가가 빠르게 떨어지거나 고용이 망가져야 돼서 분리 난데 고용이 망가지면 또 주가 하락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고용은 버티면서 오히려 상업용 부동산으로 핑계되면서 내리면 이게 꽤 나쁘지 않아요. 근데 제 말씀 원년 부동산의 리스크를 너무 크게 인식하는 것도 리스크기반 야 되는데 두 개를 동시하락 용은 탄탄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주로도 있고 그렇죠. 어 다만 사람을 자르지도 못하고 나가는 사람도 주저주저 해요. 그니까 지금 정체입니다. 고인물처럼 정체에서 눈치를 보는 상태니까 급격히 나 나빠지지 않아요.
다만 이런게 있어요. 그 돈을 많이 받는 하이페이 받는 사람들은 많이 자르고 있습니다. 어렵 그래서 메타라이드 효율성을 높였기 때문에 빅텍 주가는 인건비 줄여서도 좋은게 발생하고요 예 그런데 사실은 서비스라든지 이제 블루 컬러들은 엔 앞 뛰기도 하고 잘렸다가 다 나중에 고용을 못하니까 대대로 붓들도 있고 그 전체적으로는 실업률이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게 되 상 상당히 이것도 안정적으로 가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아마도 이것이 무너질 정도가 되면 아까 그 연체율 우리 개인들도 연체율이 터질 때가 문제가 그래서 그런 것이 어 10% 하드 연체한 7% 올라왔거든요.
거의 2년 만 최고치인데 개인들 젊은 사람들 10까지 지금 연인인데 이것이 과거로 봤을 때는 우리 여름 가을까지 겨울까지 가면은 이거 문제가 들다고 봐요 그네들도 알기 때문에 아마 가을 이전에 그거를 좀 요런 식으로 완화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용은 뭐 이렇다 괜찮다 나름 뭐 하반기까지는 버틴다고 보고 빅테크 실적 빠르게 좀 보고 그다음에 서울 연유 우리 증시 전방 해야 될 거 같은데 빅테크 기업이 한 일곱 개 반 됐는데 미국에서 두 개 업체 빼놓고 다 좋았습니다. 두 개 업체 안 좋은게 아니고 인텔 아고 애플 인텔 아고 AMD 실적은 좋았어요.
근데 1분기가 비수기 그든 피시잖아요. 근데 그것 때문에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약간 주춤했습니다. 하지만 방향을 사 있기 때문에 모든 업체 가리키는 거는 그게 매그니프 세이든 F4간에 실적은 방향성은 좋다 한국만 잘하면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자 그렇습니다. 여기서 이제 한국만 잘하면 된다는데 미국 증시에서네 이제 거기 뭐 고점이 아아 그러면서 지금 한국 증시가 저평가 네네 관심을 갖고 있는 찰라의 밸류업 이제 나옵니다. 설 연휴에는 어떤 흐름 예상하시고 뭘 따라가야 될지도 좀 궁금합니다. 어 나쁘게 볼 수도 있기 때문에 하나 체크할 거는 서울 연의 주에 중국에서 데이터를 체크하실 분 있습니다네 중국에 연이 많이 쉬잖아요.
이월 중순에 it 각정 PC든지 스마트폰이라는 중국의 부양 정책에 좀 붙여야 되는지 중국 데이터 보셔야 돼 예 일단 중국 시즌 핑이 나섰다고 하지만 디테일 보자 그렇죠. 그렇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엔비디아 실적이 2월 21일인데 벌써 엔비디아는 기대치 높아졌지 않습니까 진짜 2월 21일에 기대가 높으면 한 주 전 1월 중순 정도에는 애널리스트들이 또 어 그 목표 주가라는 이제 어닝에 대한 코를 할 겁니다. 그걸 보셔야 됩니다. 엔비디아 중국 엔비디아이 두 개만 보시면 괜찮을 거 같고요 우리는 사실은 큰 건 없어요. 실적도 다 나왔고 모든게 다 나왔고 유일하게 본다면 하이닉스고 삼성전자가 hbm 메모리에서 제품이 나오는 시기가 빠르면 2월 달에 나옵니다.
네 제품 그니까 하이닉스가 갖고 있는 hbm 3 버전 말고 3 버전이 빠르면 2월달에 출시될 수도 있어요. 그걸 보셔야 되는 겁니다. 동시에 삼성전자 hbm 3 전이 엔비디아로 나가는게 구이야 됩니다. 둘치 하나라도 나오면 좀 분위기가 살아나겠죠. 그래서 그런 거 세 가지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자동차 등등의이 밸류에 대해서는 믿어 심치 않는다 아마 최소한 이월 말 3월달 제가 봤을 때는 1분기 실정이 나오는 그 시점까지는이 흐름은 계속될 것을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4월 5월 정도까지 월 총 4월 중후 반정 그렇죠.
총선 지나고 4월 달 4월 달까지는 갈 것 같아요. 1분기 실적이 나오는 4월 말 정도까지는 왜 어 그래 1분기 나왔고 자유 주주 환화 정 어떻게 할 것 같아 정부 시체가 부합하게 뭐가 새로와라고 질문을 하지 않겠습니까네 자동차한테 그 답변까지 기다려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네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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