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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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반도체·메모리 업사이클은 아직 유효하나 매크로(금리·환율) 우려로 주가 상승 탄력은 둔화, 이익 데이터 중심 접근 필요. [실적 평가] 삼성전자 3분기 실적은 환율 영향 속 역대급 수준으로 평가. 매출은 컨센서스 대비 약 5% 하회, 이익은 약 2% 상회('덜 팔고 더 벌었다'). 컨센서스는 114조→100조 초반으로 하향. 이익 상회는 가격보다 제품 믹스(HBM 매출 전분기 대비 약 50~60% 증가) 영향이 크다고 봄. [메모리 가격·HBM] HBM은 범용 D램 대비 웨이퍼 투입이 2~3배 필요해 기술적 이슈가 실적에 반영. 삼성 HBM 마진은 레거시보다 훨씬 양호. 마이크론은 내년 HBM 마진이 범용과 비슷해질 것이라 언급, HBM 점유율 목표는 23%→18%로 하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망] 삼성전자는 단기 이익 중심으로 HBM 가격을 최대한 올리려는 것으로 추정. SK하이닉스는 상대적으로 온건하나 그룹 간 딜(메모리 저가 공급 대가) 의혹으로 시장 불안 존재. 삼성·마이크론은 장기계약 비중을 50~70%까지 확대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상승 업사이드 확보와 다운사이클 방어 효과가 있다고 봄. 이번 달 말 삼성 컨퍼런스콜에서 유사 톤이 나올 가능성 언급. [모바일 D램·LPDDR] 애플 등 모바일 고객의 저가 계약 관행 교정 시도 가능성, 중국 기업 고가 구매 얘기 있음. 엔비디아 베라 CPU 외부 판매 시 LPDDR 수요에 영향 가능성. [완제품 부담] 스마트폰 출하량 약 8% 감소 예상이나 시장은 DS(반도체) 외 관심이 낮음. 전사 영업이익 약 107조 중 메모리 110조 이상 추정, MX·네트워크 등은 적자로 추정. [가격 흐름] 3분기 D램 평균판매가 전분기 대비 약 20% 이상 상승으로 추정. DDR5 스팟가격은 1% 하락했으나 고정거래가와 격차가 커 우려 수준은 아님. 마이크론 4분기 가이던스(QoQ 30% 상승 언급)를 신뢰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입장. [SK하이닉스 3분기] 수급 타이트, D램 리드타임 증가로 실적 부진 이유는 없다고 봄. 우려 요인은 HBM 할인 계약 가능성과 솔리다임(인텔 낸드 사업) 상장 이슈. [솔리다임 상장] 생산 대부분 중국 다롄에 있어 지정학 리스크 존재. 쪼개기 상장으로 보일 수 있으나 미국 로비·정책 대응 목적 등 큰 그림이 있을 것으로 추정. 개인 추정이며 공식 코멘트 없음. [AI 보안] 최근 AI 활용 해킹은 AI 자율 해킹이 아니라 사람이 AI를 활용한 사례로 확인. 공격 비용 급감으로 보안은 필수 인프라화 예상. AI 투자 자체를 줄일 이유는 아니라는 입장. [투자 전략·사이클] 메모리는 역대 최장 사이클(약 4년 이상) 후반부로 판단, 서프라이즈에도 주가 반응이 둔하므로 이익 데이터에 집중 필요. 주도주로 수급이 더 압착될 것으로 전망. 소부장은 메모리 3사 케펙스 확대의 가시성이 높음. 반면 환율 하락(1,400원대→1,300원대, 내년 1,200원 중반 가정)과 하이퍼스케일러 케펙스가 미국 국방비를 넘어서는 상황에서 자본조달·금리 민감도가 커져 매크로가 중력 역할 — EPS 전망이 하향되며 주가 상단 제약. [출연자 전망 요약] 소부장은 아직 업사이드 존재, 한국 시장 디스카운트는 체력·질 개선으로 해소 필요, 이익 지속성 확신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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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실 매크로에 대해서 되게 많이 우려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금리나 매크로를 주춧가를 밑으로 끌어내리는 중력이라 그러면 결국 EPS에 대한 전망을 부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어 중력을 이기고 불력으로 떠오르는 섹터나 산업은 성장이 있어야 되겠죠. 그게 이제 지금은 단연 뭐 이제 반도체나 메모리도 어 뛰어난데 이제 메모리 산업을 오랫동안 봤던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기본적인 고정 관념이 있다라는 거죠. 시장에서 불안해하는 거는 매년에 HBM 가격 인상률이 어느 정도 되는 거냐? 여기에 대해서 어 추정체가 막 높아지면 주가가 좀 좋았다가 또 추정체가 굉장히 또 이제 낮아지면 주가가 빠지고 거기에 대한 좀 힌트를 줘야 되는데 일단 업계에서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면 삼성전자는 단기 중심으로 가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올릴 수 있는만큼 최대한 올리겠다. 왜냐면 삼성전자는 그동안 HBM로 돈을 많이 못 벌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당겨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실 솔리다임을 쪼개기 상장에서 금전적으로 뭐 펀딩하고 이런 쪽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솔리다임을 미국 기업으로 해서 로비도 많이 해야 되잖아요. 미국 정가에다가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계속해서 관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제가 이야기한 정도의 톤을 설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이 정도 톤에 설명이 없이 그냥 상장한다 그러면 이건 쪼개기 상작이죠.
아, 그렇게 되는 거나 네네. 매크로 관련된 이야기만 했다러가면 매크로가 어떤 식으로 투자에 이어지는지에 대한 제 투자 철학을 제대한. 그냥 가격이 올라가는 것들에 추정해 좀 세미나 와 보시면 아 알게 되실 겁니다. 제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저희 아무래도 실적 이야기로 이야기를 시작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 지금 한원 님과도 환율 이야기했습니다만 이런 환율 속에서도 삼성전자가이 정도 실적을 내줬으면 굉장히 실적을 정말 잘냈다. 역대급 실적이라고 하지만 정말 박수칠 만한 실적이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물론 주가는 안 따라졌습니다만 일단 실정만 가지고 봤을 때 평가로 한번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어떻게 보셨어요? 네. 일단 한 마디로 딱 정리하면 어 덜 팔고 더 벌었다. 어네 일단 매출 컨센선스보다는 조금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한 5% 어 제가 생각한 컨셉보다 한 5% 정도 덜 나왔고요. 매출은 대신에 이제 이익은 한 2% 정도 더 나온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환율 영향이 있었다라고 봐야 되고 그니까 이제 계속해서 이제 그 어 컨센선스가 한창 올라가다가 어 최근 들어서 이제 환율이 워낙 또 가파르게 또 움직이다 보니까 어 이제 또 하향 조정됐는데 그거보다는 좀 잘 나온 거 같습니다. 이게 사실은 원래 컨센서스가한 114조원쯤 됐다가 100조원 초반이란 얘기가 나오다가 전자가 좀 잘낸 거에 더 가깝긴 하거든요.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은 덜파라서 이게 정말 가격이 올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 뭔가 다른 일시적인 영향이 있었던 건지 우리 대표님 특히나 워낙 그런 쪽 전문가시니까 지난 세 달 동안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추 물론 스파다브 컨트랙은 다르지만 가격 추위를 봤을 때 이게 실질적으로 메모리 시장이 좋아서 좀 더 나온 건지 아니면 그냥 회사가 매출이 크니까 약간 뭘 조정해서 더 나온 건지 쪽에 배팅을 하라면 대표님은 어느 쪽이 더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일단 저는 제품 믹스 영향이 큰 거 같습니다. 어 야로를 부린 건 아닌 거 같다. 어. 네.
뭐 의도적으로 뭐 지금 어 초화량을 그러니까 지금 뭐 익률 1% 2% 더 높이기 위해서는 예. 그렇게 마사지하고 이런 분위기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HBM 매출이 전분기 대비해서 거의 50% 60% 정도 늘은 걸로 추장이 됩니다. 이제 거기서 아무래도 HBM 비중이 늘어나면 결국 이제 웨이퍼를 많이 깨먹거든요. 예. 같은 1GB바의 어 그 메모리를 만들기 위해서 범용 디램보다 이제 HBM이 거의 두세 배 웨이퍼를 더 많이 투입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약간 좀 기술적인 어 이슈들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음. 왜냐면 마이크론이 이번에 실적 발표를 하면서 이제 27년 피스컬 이어 자기들은 이제 시작이 되니까 HPM 마진이 메모리 레거랑 비슷해질 거라고 얘기를 딱 하더라고요. 이번에도 전자가 그런 얘기를 할지 안 할지는 이제 10월 말에 알게 되겠지만 이번 실적 숫자만 놓고 봤을 때 전자의 HPM 마진이나 수익성이 거의 레가시에 어느 정도까지 됐다라고 딱 평가가 되시나요, 대표님? 어 아직까지는 그 법령에 비해서 HB 마진이 훨씬 낫습니다. 훨씬한 편을 마이크로는 내년에 비슷하더라 저는 네 붙은 줄 알았더니 아닌가 보네요. 그게 이제 보통 HBM이 특히 엔비디아 같은 고객들은 연단위 계약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번에 계약을 하면 예을 올리는 건데 지금 이제 제일 그 시장에서 불안해하는 거는 내년에 HBM 가격 그러니까 지금 HBM 이제 4가 되겠죠. 인상이 어 정여에 대해서 정체가 막아지면 주가가 좀 좋았다가 또 추정체가 굉장히 또 이제 낮아지면 주가가 빠지고 이런 분위기죠. 그래서 어 거기에 대한 좀 힌트를 줘야 되는데 어 일단 그 단 내부적인 톤을 보면 이거는 뭐 확실한 건 아니지만 일단 업계에서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면 삼성전자는 단기 이익 중심으로 가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올릴 수 있는만큼 최대한 올리겠다.
왜냐면 삼성전자는 그동안 HBM로 돈을 많이 못 벌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당겨야 됩니다. 그죠? 마이크론 얘기는 그럼 어떻게 평가하세요? 내년에 마진이 비슷할 거다. 이거는 어떻게 평가하세요? 어 마진이 비슷한데도 불구하고 어 당초 마이크론이 제시했었던 HBM 시장 점율 목표보다는 약간 하향 조정됐거든요. 원래는 어 자기네들이 디램에서 차지하는 시장 점율이 한 23% 정도 되지 않습니까? 제가 그 정도는 Hm 하겠다라고 했는데 18% 정도로 이제는 굉장히 낮춘 이유는 결국 범명에서 더 벌겠다라는 생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음. 그러면 걔네들이 그렇게 HPM의 이익률이 범용이랑 비슷해진다는 얘기는 얘네들도 내년에 HPM 가격 협상을 세게 했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나요?
일단 메모리 3사 중에서 제일 어떻게 보면 온건적인 회사가 SK 하이닉스입니다. 그래서 사실 시장에서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되게 불안해 하는 분이 여기 있거든요. 왜냐면 일단 M비D하고 큰 그 어떤 그룹대 그룹의 어떤 딜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대신 메모리를 좀 싸게 주는 대신에 옛날부터 그랬겠죠. 처음에 했었으니까. 네. GP를 설립하 있어서 뭐 여러 가지 협력들을 받아내는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SK 하이닉스 주주 입장에서 조금 이제 짜증이 날 수도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거는 사실 확실한 건 아니죠. 일단 시장 맞습니다.
추정하는 건데 일단 이제 최태훈 회장의 어떤 그 코멘트 톤으로 봤을 때는 뭐 약간 좀 HBM 깎아주고 다른 쪽에서 뭔가 좀 뭔가 얻은 거 아닌가 좀 이런 이제 시장에서는 의심이 있거든요. 예. 그런 부분이 이제 HBM에 대한 가격 어떤 시장 컨센이 SK닉스가 좀 낮은 편이고 삼성전자고 마이크로 굉장히 이제 어 벌 수 있을 때 벌겠다. 예. 이런 톤인 거 같습니다. 그 이번 실적 발표 콜에서 전자가 자기네들도 마이크로하고 비슷한 톤을 말해 줄 가능성은 좀 있을까요? 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럼이 내용 포함해서 이달 말의 컨퍼런스 콜에서 삼전이 이야기를 할 때 개인 투자자들은 어떤 부분을 주목해서 보면 되는 겁니까?
일단 이제 이번에 마이크론 실적에서 제일 중요했던 거는 SCA에 대해서 완전하게 이제 공개한 건 아니지만 굉장히 베일이 예. 상당 부분은 이제 어떻게 보면 의문 해소시켜줬거든요. 그리고 이제 앞으로 어느 정도 수준까지 우리가이 그 장기 계약을 끌고가 끌고 가겠다 이런 이야기를 했었기 때문에 일단 뭐 중장기적으로는 50%까지 뭐 이야기를 했고 국내 회사들은 거의 6 70%까지 그냥 이번에 이제 업항 좋을 때 그냥 장기 계약 구조로 깔아버리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단기적으로 보면 업사이드는 좀 더 마이크로이 좋을 수도 있죠.
이제 이익률에 대한 어떤 그 가이던스나 업사이드는 좀 더 좋을 수 있지만 이게 이제 나중에 다운 사이클이 왔을 때는 어떻게 보면 무리가 훨씬 더 좋을 수도 있다. 이제 그거를 시장에서 멀티플 리팅으로 반영을 해 줄지 뭐 그런 것들은 어 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어 일단 지금 국내 메모리 두 회사는 지금 그런 톤으로 가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HBM에 대한 결국 가격 협상이겠죠. 음. 음. 근데 이제 이게 단순히 HBM 가격 협상만 있는게 아니라 어 이제 CPU에 필요한 소캠이라고 하는 이제 또 메모리가 있는데 이것도 주문형이에요.
이제 그것도 같이 협상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뭐 이거 별개 이거 별개 협상을 하지 않을 거니까 이제 거기에 대한 것들도 좀 이야기 나오면 어 또 관련주들이 많이 움직이겠죠. 네. 모바일 드램이 너무 더 잘하시지만 보통 이것도 1년 계약으로 키나 애플 같은 회사들은 1년 계약을 추구하니까 원래 모바일드램은 서버드램보다 많이 싸고 그래서 지금 애플이 상당히 싸게 가져가고 있다는 걸 우리가 알고 있는데 저도 전원에 따르면 이제 메모리 기업들 3사가 이번 기회 애플 한번 버릇 한번 고치겠다고 지금 벼르고 있다는 얘기도 있고 그래서 중간에 뭐 중국 기업들은 엄청 비싼 가격으로 메모리 그 모바일들이 사갔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런 식으로 모바일 물량은 얼마 되지 않지만 모바일 드램 가격이 급등하면서 그쪽에 레가시가 좋아지는 흐름이 얘기가 이번 분기에 나올 수 있느냐 좀 빠른 거냐 그건 혹시 어떻게 보세요?
이게 이제 그 사실 디램 법용 디램 가격이 사실 어 AI 혁명 이후로 별로 재미가 없었는데 작년 딱 그 가울부터 급등하기 시작했거든요. 그게 HBM의 어떤 잠식 효과가 되게 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제 그 전방 시장으로 보면 에이전트 AI라는 쪽에서 갑자기 이제 법용 메모리 어떤 수급이 수요가 많이 생긴 것도 있지만 공급 측면에서는 HBM 비중이 늘어날수록 법용 디에 케파가 잠식된 효과가 있지 않습니까? 요게 똑같이 소캠에서도 일어납니다. 소캠이라고 하는 그 어떤 그 제품은 LPDR를 수직으로 쏴서 연결하는 거거든요. 네.
다만 이제 HBM처럼 난이도가 높지는 않아요. HBM은 웨이퍼 자체에다가 그 TSV라고 하는 아주 미세한 구멍을 뚫어서 여기 구리를 채워서 이제 고속 엘리베이터 같은 것들을 이제 만드는 건데 소캠도 사실 이제 수직으로 연결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LPDR보다는 수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예. 근데 지금 엔비디아가 원래는 베라 CPU라는 거는 자기네들의 인하우스 그니까 우리 서버에게 쓰는 것만 이제 쓰려고 했죠. 근데 지금은 CPU 자체가 지금 어 에이전트 AI 때문에 수요가 워낙 좋다 보니까 외부에 판매하겠다라고 이야기했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쏘에 대한 수요들이 생각보다 더 좋을 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또 이야기 나온다 그러면 우리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LPDDR 가격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죠. 그것도 없어야 되겠군요. 네. 같이 좀 여쭤보고 싶은게 이제 DS는 확실히 잘 나온 걸 알겠는데 DX 쪽은 아무래도 완제품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고 상승 부담을 오히려 껴하는 모습이잖아요. 오히려 이런 완제품 쪽 부담으로 인해서 삼선의 주가 자체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없을까 이런 질문도 될 거 같은데요. 여기에 대해선 어떤 답변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게 이제 모바일 혁명이었으면 스마트폰 출화량이 이번에 한 8% 정도 줄은 걸로 예상이 되거든요. 그 한 5,800만 달 정도 출화한 거 같아요. 그러면 주가가 안 좋았겠죠? 네. 근데 사실 지금은 휴대폰 스마트폰 얼마나 팔렸는지 관심이 없습니다. 시장에서는 전혀 관심 없습니다. 맞습니다. 오로지 디램 밖에 오로지 디램이거든요. 심지어 랜드에 대해서도 뭐 그렇게 상대적으로 뭐예 물론 이제 랜드도 요즘 잘 벌긴 하지만 디램이 벌어들이는 돈 자체가 워낙 압도적이기 때문에 이번에 전체 전사적으로 그 보면 한 107조 정도 이제 벌었는데 이제 그 반도체 메모리 쪽에서만 한 110조 이상 번 걸로 추정이 되거든요.
근데 여기에서 그 MX 우리 세트 본문에서 그 네트워크하고 MX 쪽에서 적자를 거 같아요. 이제 일단 뭐 디테일한 것들은 아마 그 본실적에서 발표를 하겠지만 거기서 이제 적자를 내고 그리고 이제 시스템 LSI하고 파운더리 쪽에서도 좀 뭐 적게 보는 쪽은 한 5,억 많게 보면 한 2조까지 적자 냈다로 보는 쪽도 있거든요. 그걸 다 이제 네트로 해서 107조가 나온 거기 때문에 예. 오로지 지금 메모리가 중요합니다. 그렇죠. 그럼 최근 디램 가격 상승률 추의 좀 한번 짚어 주시면 좋을 거 같은데 어떤 부분 좀 유의해서 보면 좋을까요? 일단 계속해서 가격은 높은 수준을 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번 3분기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 어 비램 그 평균 판매 그 가격이 한 20% 정도 이상은 높은 걸로 어 예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 시장에서 예상한 거보다는 잘 나왔어요. 예. 그런데 이제 약간 이제 좀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은 일단 이제 DDR 5가 전 달부터 이제 스팟 가격이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1%가 빠지긴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뭐 스파 가격하고 고정거래 가격이 어떤 갭이 크기 때문에 뭐 우려할 만한 부분은 아니지만 어 그래도 이게 이번 달에도 스파 가격이 더 빠진다 그러면 조금 이제 뭐 안 좋게 볼 수도 있겠죠.음 음.
왜냐면 가격이 빠진다는 거는 지금 당장 거래하는 거지만 마이크론이 이미 자신들의 9월, 10월, 11월 가이던스를 줬잖아요. 네네. 저번 분기에 랜드가 QOQ로 30%가 올랐는데 이번에도 뭐 많이 오른다고 하면 스팟 가격보다이 회사가 말하는 걸 믿어 주는게 조금 더 합리적인 거 아닌가 싶긴 한데 왜 사람들이 그게 수학가게 예민한지 그거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그 업항 자체는 너무 좋아요. 그러니까 그 사실 펀더멘탈로 보면 그냥 몰빵해야 될 것 같죠. 어투자를 그런데 다른 거니까 내 주식 또 예. 그니까 그 지금은 사실 매크로에 대해서 되게 많이 우려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AI나 반도체 산업 펀더멘탈 자체는 계속해서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그 금리나 매크로를 중력이라고 하면 이제 주가를 밑으로 끌어내리는 중력이라 그러면 결국 EPS에 대한 전망은 불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어 중력을 이기고 부력으로 떠오르는 섹터나 산업은 성장이 있어야 되겠죠. 그게 이제 지금은 단원 단연 뭐 이제 반도체나 메모리도 어 뛰어난데 이게 문제죠. 어 이제 메모리 산업을 오랫동안 봤던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기본적인 고정 관념이 있다라는 거죠. 그로스 레이트가 둔화되고 그로스 레이트가 꺾이면 그로스 자체가 꺾였다.
음. 근데 이번에는 아마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사상 처음으로 그로스 레이트가 꺾여도 그로스가 유지되는 사이클이 되지 않을까 저는 보고 있거든요. 음. 거기에 대해서 이제 이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 확신을 줘야 되는데 어 우리 LTA도 잘 이렇게 잘 맺었고 어 LTA의 하단이 과거 슈퍼사이클이 상단 수준에 이익을 내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못 믿겠어. 네. 이거죠. 그러니까 스파 가격도 보고 금리도 보고 1%밖에 안 빠졌는데 아 마이크론에서 30% 올랐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1%에 연하는 거죠. 맞습니다. 음. 앞으로 나올 하이닉스 3분계 실적은 좀 어떻게 점망하세요?
일단 메모리 3사가 큰 흐름에서 다르진 않습니다. 일단 여전히 수급이 부족하고 실제로 그러면 재고가 남으면 뭔가 리스크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제일 최근 데이터를 봐도 디램의 리드 타임이 오히려 늘었어요. 예. 그러니까 제고는 더 타이트하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부분에서 뭐 숫자가 뭐 안 좋게 나올 이유는 없죠. 뭐 1회성 요인이 만약에 있다라든지 그런게 아니면 뭐 안 좋게 나올 이유는 없는데 이제 SK 하이 하이닉스에 대해서 우려한 부분은 거 같습니다. HB 가격을 혹시나 할인해서 계약을 할까? 또 하나는 이제 솔리다임 상장 이슈죠.
솔리다임이 이제 어쨌든 그 인텔에서 인수한 랜드 사업인데 어 랜드 사업을 주력하는 회사인데 이게 또 쪼갱기 상장 아니냐 이제이이 여기에 대해서 우려가 있습니다. 그 솔리다임의이 뭐라 그러냐 소유 구조가 조금 복잡하더라고요. 혹시 아시면 조금 설명을 저희 고객분들 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서요? 네. 일단 뭐 손자 회사로 돼 있는 거죠. 예. 그런데 이제 어 솔리다임은 원래 인텔의 랜드 사업이에요. 그 이제 그거를 이제 별도 법인으로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 생산이 대부분 중국 다에 있습니다. 예. 다른 중국에 있다 그러면 일단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생각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SK 하이닉스가 제일 우려하는 부분은 지정학적 리스크 같습니다. 최태원 회장의 이제 어떤 코멘트 톤으로 보면 이분이 뭐 대한상위 회장도 했지만 이제 어 그 지정확적 리스크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신경을 쓰고 있고 사실 이렇게 고마진을 누릴 경우에는 과거에 이제 80년대 일본처럼 밀반도 체협장이나 플라자비 같은 이런 것들이 또 [콧방귀] 리스크로 이때 생길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생산 고점이 일단은 솔리다임이 다른에 있고 그리고 사실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우시패이 1램 라인이거든요. 근데 거기에 EU를 못 넣고 있으니까 사실 굉장히 어 생산 효율적인 측면에서 좀 불리한 것도 있고 그 최근에 이제 키옥시아 대주주이지만 사실 뭐 지배권 없지만 일단 이제 투장 규모로 보면 대주주 어떤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데 이걸 가지고 또 일본하고 뭔가 또 이제 엮어서 같이 공동생이나
그렇죠. 일본죠. 그런 것들도 하고 있는게 결국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해지를 하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솔리다임을 쪼개기 상장에서 그냥 금전적으로 뭐 펀딩하고 이런 쪽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솔리다임을 미국 기업으로 해서 어떻게 보면 이제 또 로비도 많이 해야 되잖아요. 미국 정가에다가. 어 참고로 이제 미국은 로비가 합법이니까. 예. 합법 그러니까 예. 합법이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계속해서 관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런 차원의 상장이지 이게 쪼개기 상장까지 갈 일은 아니라고 보신다는 거죠.
아, 아닙니다. 이거는 이제 제 추정이고. 음.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한 정도의 톤을 설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만약에 네.이 정도 톤에 설명이 없이 그냥 상장한다 그러면 이건 쪼갱기 상작이잖아요. 그 되는 거. 네. 네. 그니까 제가 하이닉스한테들은 이야기는 아니고 적절하다 말씀. 예, 맞습니다. 그냥 저희가 합리적으로 추정해본 바 그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제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거고 그러면 이제 솔리다임 상장을 일반 개인 투자자들 시장이 어떻게 바라보냐라고 했을 때 이제 저희가 조금 전에 이야기한 쪼개기 상장으로 안 좋게 좀 보게 되는 건 사실인데
그렇죠. 제가 알기로는 그래도 대표님께서는 솔리담 상장 자체를 악제로 보시진 않는 걸로 알고 있어서 여기에 대한 어떤 근거 의견이랄까요? 좀 의견을 좀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 어떨까요? 어 저는 여기에 대해서 설명이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아까도 그 설명과 합쳤을 때 그게 되죠. 그냥 제가 합리적으로 초정을 한 거지 이거는 뭐 공식적으로 코멘트하는 건 없습니다 냐면 소리면 상장에 대해서도 공식적 얘기한 적이 없어요. 회사는 사실죠. 근데 만약에 이런 설명이 없이 그냥 상장한다 그러면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 그래서 저는 회사 차원에서 상 설명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 이게 그 어떤 큰 그림을 그리 있어서 하나의 그 카드라고 보고 있는 거지 그냥 단순히 솔리다임을 상장하기 위한 그 목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음. 음. 왜냐면 요즘에이 보안이나 해킹 관련 이슈가 왜 문제냐면 지금까지는 그렇게까지 모델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모델이 안 좋으니까 얘가 아무리 큰 사고를 쳐도 뭐 괜찮겠지 하고 계속 투자를 했는데 이제 모델이 너무 좋아지니까 얘가 사고를 크게 칠 것 같잖아요. 그러니까 뭐 AI 투자를 안 하니만 이런 말들이 나오기 때문에 전 걱정이 좀 되거든요. 일단 전체적으로 그 AI 해킹 이슈를 어떻게 보시는지 먼저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일단 뭐 그 AI가 자체적으로 해킹을 한 건 아니라고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뭐 예.
예. 일단은 사람이 AI를 활용해서 이제 해킹을 한 거라고 이제 일단 공식적인 코멘트는 그렇게 이제 제가 확인을 했고요. 일단 그래도 굉장히 이제 우려가 되죠. 왜냐면 과거에는 해킹을이 정도의 어떤 금융 그 회사에 해킹하기 위해서 많은 리소스가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아주 뛰어난 해커들이 예, 오랫동안 여기저기 찔러 보면서 아주 오랜 시간을 투입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게 에이전틱 AI가 되다 보니까 그냥 지심하면 이게 자동을 알아서 여러 군데 찔러 보는데 지금 보안 시스템 자체가 그 AI 이전에 고완된 시스템이다 보니까 굉장히 쉽게 막 뚫리는 거죠.
이번에도 보면 직원용 시스템이나 협력 사용 시스템 통해서 이렇게 이제 뚫고 들어간 건데 쉽게 이야기하면 집이 털렸는데 어 메인 대문은 안 틀렸어요. 근데 그 참고 헛간 문이 털린 건데요. 그 헛간 문이 집하고 연결 돼 있었던 거예요. 네. 예.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을 이제 앞으로 보안을 더 강화할 수밖에 없는데 이제는 AI는 AI로 인한 그 해킹 코스트 코스트가 굉장히 싸지거든요. 예. 얘들은 그냥 한 100번 중에 한 번 성공하면 그냥 성공인 거고 막는 쪽은 100번 중에 한 번 뚫리면 그냥 다 잃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게 완전히 이제 AI대 AI 게임이 될 수밖에 없는 거고 어 [콧방귀] 이제 더 그 이제는 보안이라는게 단순히 이제 비용이 아니라 이제는 그냥 필수 인프라로 자리를 매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AI 이번에 그러면 확인이 된게 왜냐면 뉴스에 되게 자극적으로 나오기는 사람이 아무 짓도 안 했는데 AI가 혼자 해킹했다고 [목을 가다듬음] 나 그건 아니라는 말씀이신 거고. 네. 일단 예. 주 어떤 공신력 있는 쪽에 이제 소스를 확인해 보니까 그렇게 어 공식 코멘트는 나왔었어요. 결국 사람의 네 나쁜 의도 때문에 애가 활용됐다 이거라는 말씀이시네요. 네. 그렇죠. 음. 음. 그러면 이런 이유 때문에 굳이 뭐 AI 투자를 안 하거나 이럴지는 않겠네요. 그러니까 이게 계속해서 이제 AI가 위험하니까 이제 어 이렇게 하면 안 된다라고 하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그거 같아요.
그 구말에 세국 정책하고 똑같은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만 문을 걸어 잠구고 나면 어떤 AI가 오든 우리 땅을 못 밝게 하겠어. 그러면 이제 우리 외에는 다 AI가 발전하는 거고 AI를 기반으로 한 보안 시스템이 다 구축되는 거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가면 안 되는 거죠. 우리가 이제 AI로 인한 그니까 AI를 활용한 자물세를 더 강화해야 되는 거죠. 음. 음. 이제 슬슬 투자 전략 이야기로 좀 넘어가 봐도 될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환경 속에서 이런 실적들이 나오고 산업에선 이런 이슈가 있는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 AI 반도체 투자를 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가야 할 것인가 좋은 말씀해 주신다면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요?
일단 이제 그 AI라는 큰 사이클에서 보면요. 우리 이제 뭐 메모리 관점에서 보면 역대 체장기 사이클입니다. 이게 보통 뭐 2년에서 2년 6개월이 업사이클인데 사실 주가로 보면 2023년 4년 5년 6년 4년째 이어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초장기 사이클이라고 봐야 되고 어 그리고 이제 AI 사이클 측면에서는 자산 시장 후반부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렇기 때문에 어 오히려 뭐 요즘에는 서프라이즈 나오도 뭐 주가가 안 오른다고 막 실망하지만 오히려 더 숫자에 더 집중해야 된다. 특히나 이익 이익 데이터에 좀 더 집중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은 이제 단기적으로 보면 이게 뭐 그 서프라이즈가 나와도 그냥 주가가 안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이 주도주가 더 압착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음. 인익률이. 그러니까이 중력을 뚫고 떠오를 수 있는 쪽으로 더 수급이 집중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단기적으로 보면 그렇게 보이진 않죠. 음. 저희 질문 중에 중간에 있었지만 제가 마지막에 물어보고 싶어서 건너뛰는데 결국은 오늘 같은 날도 소부장 일단 물론 장비가 좋긴 했지만 이익은 하나도 안 나는데 엄청 오르고 전자는 107조를 내도 빠지니까 그런 고민을 하실 것 같아요.
사이클상으로 보면 너무나 당연하거든요. 투자 많이 할 거니까 소부장이 좋아야 되는데 대표님이 많이 보셨던이 반도체 사이클을 봤을 때는 지금이 그런 사이클에 적합한 건지 아니면 너무 이은 건지 늦은 건지 그 판단 어떻게 하시나요? 일단 아직까지는 업사이드는 많이 있어 보입니다. 만약에 반도체 자체에 뭔가 문제가 있었으면 마이크론이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일단 내년이 그렇게 좋다고 얘기했으니까 그죠. 마이크론이 빠진 거 대비해서 거의 다 이제 상단 부분 회 회복했는데 사실 우리나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만 못 올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메모리 산업 자체 문제라기보다는 어쨌든 한국적인 문제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한국 시장의 어떤 체력이나 질이 개선되는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 일단 그러면 메모리 빅토가 왜 그러면 반도체 소부장 대비해서 지금 주가 퍼포먼스가 떨어지냐면 예 그게 EPS 전망이 9월 대비해서 떨어졌어요. 뭐 이런 지금 이제 환율이 1,400원대에서 1,300원대까지 급하게 떨어졌고 그리고 내년에 대한 결국 하반기는 내년 시장에 돼서 이걸 프레싱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내년에 대한 그 사업 계획들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당초 원래는 한 4원 초반 정도로 사업 계획을 세팅을 했었어요.
그러니까 내년에 한 1,400원대 정도로 이제 사업이 시뮬레이션 돌렸겠죠. 근데 지금은 거의 1,200원 중반 중반까지 생각한답니다. 음. 그러면이 수출 기업들 입장에서는 그 환율 영향이 클 수밖에 없기 때문에 EPS 전망 그니까 내년에 대한 EPS 전망이 좀 약간 상단보다는 조금 내려올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이제 반도체 소부장도 그러면 환율 영향이 없냐. 그런데 이제 지금은 반도체 소부장 같은 경우는 환율보다는 지금 수준 모멘텀 자체가 굉장히 가시적이거든요. 내년에 메모리 3사도 굉장히 역대급으로 케펙스 투자가 나오고 그리고 TSMC 같은 경우도 지금 엄청나게 투자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얘기 나온 김에 TSMC도 호실적인데 3처럼 주가 떨어졌잖아요.
이것도 간단하게 리뷰해 주시면 어떨까요? 그죠? 그렇죠. 이제 여기서 더 이제 감동을 못 주는 거죠.이 정도 좋을 거는 이제 충분히 알고 있고. 아 그런데 이제 결국은 근본적으로 이걸 보는 거예요. 매크로를 보는 이유가 지금 이제 반도체를 배팅하는 쪽에서 결국 자본 조달이 안 될 거라고 보는 거죠. 예. 음. 그니까 이제는 그동안에는 자기네들이 돈을 벌어서 프리캐시 플로를 가지고 그니까 이제 자기네들이 번 이익으로 이제 투자를 하니까 크게 문제가 없는데 이제는 그 이익으로 투자할 수 있는 규모가 안 되고 당장 내년이 되면 하이퍼스일러들의 케펙스 총합이 미국 국방비를 뛰어넘는단 말이에요.
그럼이 정도 되면 뭐 이제 부채 그리고 증자 이런 것들을 통해서 금융 시장을 활용할 수밖에 없는데 결국 그 금리라는게 굉장히 민감해질 수밖에 없죠. 지금 TSMC 실정 나왔는데 그 큰 회사가 전년 동기 대비 55%를 아직도 성장을 하는데 아 주가가 그렇다는게 참 신기하긴 합니다. 55% 전년 동기 대비 졸합네요. 그니까 1월에서 9월까지 누적 수출 데이터를 보면 반도체가 전년 대비에서 180% 넘게 성장했고 반도체를 빼면 18%밖에 안 됩니다. 10배 차이가 나죠. 네. 이렇게 어 각 기업들의 실적을 포함해서 반도체에 대한 투자를 하면서 좀 어떤 가이드라인을 여러분들이 잡아가실 수 있는지 저희 오늘 이영수 HS 파트너스 대표님과 이부 함께 해 봤습니다. 여기까지 듣고 마무리하죠. 잘 들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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