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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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 상승은 경기 호조와 과도한 공매도 청산 우려가 얽힌 오버슈팅으로, 조만간 되돌림이 올 가능성이 높다. 지수는 오르지만 상승 종목 비율은 30% 미만으로 차별화가 심하다. 유럽 장기금리 급등도 해지펀드 레버리지 청산이 원인으로 과도하다. 다음 주 CPI가 안정되면 쇼트커버링이 나올 수 있다. 외국인 수급은 단기 투기 자금 이탈 중심이며 원화는 삼성전자 실적 영향으로 강세 전망이 우세하다. 채권은 단기물 위주, 주식은 선별 투자가 적절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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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금리가 오른다라고 하면 지수가 내려갈 것 같진 않아요. 올라갈 것 같은데 문제는 뭐냐면 종목들이 다 줬느냐? 그건 다른 문제인 거 같아요. 실제 올라가는 기업의 숫자가 30%가 되지 않아요. 그리고 핵심맥 종목들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가 생각 주도 기업이 아닌 기업들은 되려 뒷걸음지 가능성도 있다라는 얘기인 거죠. 그동안에는 우리는 미국 금리가 유가 때문에 오른다라고 알고 있었어요. 맞았고. 그런데 지금 유가가 내리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오르고 있죠. 여기에는 일전 부분 미국 경제가 좋다라는게 반영된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런데 상당 부분은 오버슈팅이에요. 지금 왜냐면 공매도를 엄청 해 놓은 거죠. 그리고이 금리 올라갈 땐 또 어떤 현상도 있었냐면 5%면 금리가 고점이라 또 들어간 애들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오르고 나니까 어떻게 됐을까요? 되게 청산당했어요. 청산당하면서 금리가 더 올라갔겠죠. 그게 지금 반복이 되고 있거든요. 우리가 생각하는 우료가 틀린 건 아닌데 제자리가 아니에요. 조만간 되돌림이 온다라고 봐야 돼요. 만약에 금리가 더 내려간 여건이 된다라면 역사당 가장 많은 공매도가 이렇게 되어 있으면 쇼코버가 되면 이게 청산이 될 수 있죠.
생각보다 미국 금리가 빨리 강하게 내려올 수 있겠네요. 그게 기점이 다음 주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 다음 주예요? 외국인 매도 폭탄 속 던져야 할까 버텨야 할까? 10월 24일 오프라인 세미나에서 지금 꼭 필요한 실전 대응 전략과 흔들리는 장세의 명쾌한 해법을 현장에서 속 시원하게 짚어 드립니다. 서둘러 신청하세요. 미국은 굉장히 분위기가 좋습니다. 근데 이게 진짜 근 금리 이렇게 상승하는 상황 속에서도 미국은 이렇게 강한는 이유가 좀 따로 있을까요? 음. 이게 사실 금리라는게 두려운 건 맞죠. 그다음에 금리가 올랐는데 부담스럽지 않다라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거죠.
네. 분명히 금리가 오르면 오를수록 어쨌든간에 많은 사람들이 이자부담을 느낄 것이고 기업들 입장에서도 좋은 건 아닌데 이게 금리가 오를 때 아마 우리 그 한영고님께서도 같이 고민해 보셨겠지만 통상적으로 놓고 보면 금리가 오를 때 지수가 하락됐던 적은 거의 드물더라고요. 특별하게 뭐 예를 들어서 진짜 너무 뒤늦진 긴축 때문에 갑자기 뭐 진짜 무슨 베이비 스텝이 아니라 자이언트 스텝 거 했던 경우 빼놓고는 거의 대부분에 살아해서 금리가 우를 때 지수도 같이 오르는게 발견이 되는데 결국엔 경기가 좋은 거를 반영을 하다 보니까 올라가는 모습들이 보이는 거죠.
중요한 건 뭐냐면 미국도 그렇고 글로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안내를 들여다보면 또 달라요. 우리 기준으로 놓고 보면 지수가 좋은 거죠. 근데 종목들이 다 좋느냐? 그건 다른 문제인 거 같아요. 미국도 지금 약간 차별화 이렇게 나타나고 있는 거 네. 차별화가 되고 있고 실제 올라가는 기업의 숫자가 30%가 되질 않아요. 그러면 지수는 세상 최고가죠. 네. 그내가핵심을 있다면 없에서는 다른 종목을 들고 있으면 역시 정말 시장이 좋습니다. 사상 최가입니다라는 걸 느끼지 못하는 거죠. 이거 우리나라 상반기장이랑 비슷한 거 아닙니까?
비슷한 거죠. 그니까 이제 투자분들이 우하시는 맞고 아니면 저처럼 기는 것도 틀린게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면 지수가 올라가는 것도 맞는데 야 금리가 올라가는데 지수가 말이 되느냐 그건 역사를 안 보셔서 그런 거고요. 올라가는게 맞고 다만 우려하시는게 맞아요. 정말 금리 때문에 야 어려운 기업들 많아. 그 기업들은 실제 지금 빠지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도 여기서 금리가 더 오르면 금리가 더 오르면 지수는 올라갈 수 있는 것 같은데 그리고 핵심 명맥 종목들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오히려 우리가 생각 주도 기업이 아닌 기업들은 여기서부터 되려 뒷걸음 지칠 가능성도 있다라는 얘긴 거죠.
그래서 선택과 집중을 잘하지 않으면 대려 지수는 좋은데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속이 될 수도 있는 우려가 있을 수도 있겠다. 그리고 이제 지금 이런 질문이 나온 이유가 지금 투자하시는 거의 대부분의 투자자분들께서는 사실은 거의 제로 금리거나 아니면 초저금리 시대에만 경험하셔서 그런 거잖아요. 저 같은 경우는 99년에도 다 경험해 왔고 이전에 금리 높을 때도 경험을 해 봤지만 금리가 높다고 지수가 빠진 경험은 되게 드물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처럼 좀 오랫동안 하셨던 분들이나 데이터를 많이 보셨던 분들은 지수 금리가 올라도 지수는 옳은 거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이런 금리를 못 봤던 분들 입장에서는이 금리가 이렇게 두려운데 오르는게 맞느냐라고 사실 반문을 주실 수도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말씀을 드리면 지수는 올라가는게 맞는 것 같다. 왜냐면 경제를 반영하는 거니까. 대신에 우려하시는 것처럼 사실 많은 분야에서이 금리 때문에 탈이 나고 있을 거잖아요. 그래서 대려 지수가 오음에도 불구하고 오르는 종목들 줄어드는 것도 맞는 거고 오히려 되려 내려가는 종목이 더 많아지고 있는 그래서 지수만 놓고 보면 올라간다. 그러나 그 속까지 들여다 보면 되려 이런 어떤 차별화가 되게 극심해지는 역할들을 하는게이 금리가 되게 높은 부근에서 일어난 일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금 더 부연 설명을 해야 되는데 금리가 밑에서 올라올 때는 다 같이 좋아요.
네. 금리라는게 올라오는 경우 나쁜게 아닌게 아시겠지만 중립 금리라는게 있어요. 중립 금리는이 중립 금리라는 거 그 밑에까지는 밑에서 중립까지 갈 때는 여전히 저 금리 체계인 거고요. 중립 금리 이상부터가 긴축이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 중립 금리까지 올라올 때는 지수 금리가 어떻게 올라도 지수에는 너무나도 좋아요. 그리고 여기서 긴축 이상이어도 속도가 완만하거나 지금처럼 이런 식이면 나름대로 어쨌든 경제가 좋은 걸 일정분 반영하기 때문에 일단 시장은 오른다. 다만 이때부터는 올라가는 종목수가 조금씩 줄어들고 차별화되는 모습들이 나타나니 뭐 지수만 좋다고 해서 시장 좋습니다라 얘기하는게 전략하는 입장에서선 맞겠지만 대응하는 입장에서는 사실 그 안에 있는 이면을 꼭 들여다볼 필요는 있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은 이거를 그 미국 증시에서만 적용하는게 아니라 미국이랑 한국 이렇게 놓고 봤을 때 그 외국인들이 최근에 이렇게 우리나라 증시 파는 것도 약간 그 영향을 받는 걸까요? 한국 미국 중에 금리 올라가는 장세에서는 한국보다는 미국이다.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최근에 미국의 관련 기업들 올라가는 거 보면 조금 우리하고 약간 다른 기업들이 올라가잖아요. 그러니까 한국도 참 좋은 시장이긴 하지만 우리나라가 아쉬운 건 너무 특정 기업 중심으로 이렇게 편중돼 있는데 미국은 그런 기업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들도 있다 보니 대한들이 있는 거죠.
음제가 오늘도 재밌는 얘기를 드리는게 이런 것들이에요. 예를 들어서 지금 미국에서 예를 들어서 나름대로 앞으로 뭔가 어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서 그 정치권에서 데이터 센터 짓는 거를 조금 이렇게 보류를 한다 이러면 한국은 빠지는데 미국은 안 그래요. 왜 그러냐면 기존에 있던 데이터 센터 가지고 있는 애들은 우리가는 어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더 좋아지죠. 어 데이터 센터가 더 많이 앉아질 거니까 내가 요금을 더 올릴 수 있죠. 그니까 미국은 이런 대안이 있는데 우린 이런 대안이 없는 거예요. 미국은 그래 이래 어 그러면 얘는 안 좋지만 얘들은 좋을 수 있겠는데 근데 우리는 안 좋은 것밖에 없는 그래서 사실 미국하고 우리하고 지수도 조금씩 다르게 움직 인프라에 묶여 있는데 성격이 조금씩 다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은 다양하고 돼 있는 것도 많지만 우리는 너무 특정 것들이 뭐 반도체나 전력이나 몇 개만 몰려 있다 보니까 사실은 좀 피할 수 없는 구멍이 별로 없는 거죠. 요런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그럼 바로이어서 그러면 지금은 미국 시장에 투자를 해야 될 때입니까? 이사님, 저는 한국도 미국도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올해도 그랬고 지난해도 그랬고 사실 미국은 빼놓을 수 없는게 아닌가? 왜 그런 생각을 하냐면 지금이 시대는 AI 시대고 그럼 AI와 관련해서 A부터 Z까지 다 있는 곳은 전 세계 미국과 중국밖에 없어요.
우리는 그중에 일부가 있는 거고요. 그러면 전체를 다 가지고 있는 데를 투자하는게 조금 더 유리할까요? 아니면 일부가 있는게 투리할까요? 그러면 제가 볼 땐 투트랙으로 나눠야죠. 네. 더 좋으면 한국이 더 유리한 거지만 어쨌든 A부터 Z까지 저쪽이 다 있다라고 보면 사실은 미국도 제가 볼 때는 반드시 가져가야 될 시장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조금 더 시간이 지나서 우리는 그래도 AI 투자 관점에서 되게 유리한 시장인데 이게 투자라는게 마무리되고 만약에 비즈니스 모델로 넘어가면 사실 한국은 여기에 대해서 대안이 없어요. 특히 투자를 좀 많이 하시는 분들이거나 기관 투자가들이라면 일부 소형주들은 있을 수 있겠지만 사실 대형주 중에서 비즈니스 보드를 담을 수 있는게 썩더라도 눈에 띄지는 않지 않습니까?
국내는 그렇죠. 미국은 빅이라 기업들이 있 그러면 사실은 앞으로 시을 두고 놓고 보면 이게 국내 시장이 좋다 나쁘다의 개념이 아니라 세상 자체가 어떻게 보면 미국과 중심으로 돌아가다 보니 그쪽에 투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날이 조만간 온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우리가 국내 투자에서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이제 해외 투자에 대해서는 반드시 양수 겸장으로 꼭 보지 않으면 수익률을 제고하기가 어려운 시대가 오고 있는 것 습니다. 아, 아니면은 또 요즘에 그 환율이랑 같이 엮어서 보면은 미국 주식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 꽤 늘어나고 있는데 워낙 강세가 예상이 되니까 이런 상황 속에서는 좀 약간 주저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십니까?
사실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제가 그 뭐 우리가 원래 환율 분석은 잘 안 하지만 네네. 지금 환율 분석하신 분들 앞으로도 가능할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면 이제 내일 삼성전여 발표가 나오겠지만 분명히 100조가 넘어가겠지만 이익이 네 분기에 100조 버는 회사가 글로벌 역사상 있었나요? 있었죠. 처음 사실 엔비디아보다 우리가 더 버는 거거든요. 네. 그런데 지난 몇 년 전에 우리나라 전체 기업이 벌어드는 이익이 100조였었어요. 그걸 지금 한타 한 분기에 벌어들이는 건데 그래서 환율의 공식이 다 무너졌어요. 음. 음.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가 그럼 연애 400조 본다라고 보면 400조 이거 전부 다 환전을 하면은요.
외국인들이 어떻게 해도 원하는 강세예요. 어 아무리 팔고 아무리 팔고 보여도 400조 안 될게 뻔히 보니까 강세예요. 그러면 우리는 앞으로 원화에 대해서 어떻게 보는 거냐면 삼성과 아닉스가 얼마나 환전할까 여기에 따라서 원화에 대한 수준이 달라질 텐데 그게 과연 애널리스트나 아니면 시장에서 환을 담당하는 분들이 판단할 수 있는게 있느냐는 얘기죠. 그 회사 담당자가 친하지 않나요? 객관적인 데이터들이 없으니까. 예. 그러니까 어느 시점에 그것도이 기업들의 어떤 필요에 따라서 특정 시점에 할 텐데 그걸 우리가 알기는 쉽지 않잖아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과연 환율이라는게 온당하게 분석이 가능한가?
그보를 하느냐 기가 저는 쉽지 않을 생각을 해보세요. 지난해도 그랬고 우리나라 기업들 돈 많이 벌었는데또 1500원이었잖아요. 그런데 올해 좀 벌고 나서 어 그럼 내가 주환 좀 해 볼까 했더니 갑자기 1300원까지 훅 밀렸잖아요. 주주한 거 가지고 저 정도면 앞으로 주주 하나도 더 커질 거고 예. 분기마다 나 예, 그럴 텐데 그러면 환율이 과연 예, 일어났 그로 우리가 예측은 이제 하기가 어려운 너무 단위가 커졌어요. 삼성하이닉스가 1년 동안 벌어들인 돈이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커요. 그런 돈이 지금 한꺼번에 환전한다라면 물론 다 하진 않겠지만 사실 참 재밌는 현상들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저희가 앞서던 일부 시간에 유럽도 장기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있어서 우려스럽다라는 이야기를 나눴었는데요. 미국은 AI 투자가 계속 지속되니까 뭐 괜찮다라고 하더라도 금리가 계속 높아지면 가장 약한 고리부터 터진다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유럽 쪽은 상황이 좀 어떻습니까? 얼마나 좀 우려를 해야 될까요? 어, 일단은 금리가 오르는 건 좋은 건 아니죠. 당연히. 그리고 유럽이 갑자기 이렇게 눈에 띄기 등장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최근에 어떤 시장 수급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한 2주 전에 얘기에 나와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유럽이든 미국이든 국제 시장에서 제일 큰 문제는 뭐냐면은요.
사실 해지펀드가 시장을 교환하고 있다는게 되게 커요. 그래서 유럽의 금리도 미국의 금리도 우료스러운 것도 맞고 여러 가지 요인들도 틀린게 없어요. 재정적자도 문제가 되고 있고 또 미국 같은 경우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채권 발행해서 하는 것도 있고 특히 유럽은 재정적자가 너무 심한데 뭐 그게 하루 틀리도 하는데 왜 갑자기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면 사실 최근에 국채시장에 들어온 세력의 대부분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뭐 뭔게 아시죠?네 해지폰기 때문입니다.요 자료 한번 보실까요? 그래서 오늘 자료 한번 준비해 봤는데요. 오늘 이제 한국 이렇게서 나왔지만 최근에 글로벌 해즈 펀드들이 해즈 펀드들이 어떤 포지션을 취했냐면 독일이 유럽에서 제일 기준 금리가 되죠.
제일 안전한 국가. 이걸 바탕으로 독일을 기준으로 해서 다른 국가들 얼마나 안전해라는게 스프레드잖아요. 그렇죠. 위로 벌어진 벌어수록 안전하지 않다라는 얘기인 거죠. 근데 이제 시장에서는 그 해지 펀드들이 레버리지를 엄청 많이 써서 프랑스가 조만간 좋아질 것 같아. 그래서 미국과 프랑스 금리가 줄어드 배팅을 엄청 했었어요. 근데 이번에 정치적인 이슈가 특히 일본은 무조건 유가였고요. 유가가 이렇게 뜰 줄 몰랐던 거예요. 유가가 엄청 뜨면서 물가를 자극하면서 프랑스가 어려워지기 시작했고 거기에 정치적 요인까지 벌어지니까 어떻게 됐을까요?
미국과 프랑스가 더 벌어졌죠. 그래서 우리 표현으로 해지펀더이 거덜이 났어요. 아 손절 지구보다 손절. 이친들라 그 마진콜에 걸렸습니다. 이게 렇게 온게 썼는데 여기 한번 보실까요? 미국제 대신프랑스 저 블란서라고 자꾸 발음을 하네요. 옛날 사람이다 [목을 가다듬음] 보니 정통으로 맞았다. 레버리 청산 폭탄 청산이 엄청 됐어요. 잘 보시면이 레버리지가 청산되니까 어떻게 됐을까요? 시장에 더 많은 국채 매물이 나왔겠죠. 그래서 지금 옳은 국제는요. 실제 재정을 다 반영한게 아니라 오바에서 반영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7월 달에 약간 단열 종목 레버레지랑 비슷한 현상 있네요.
그래서 지금 옳은게 온전하게 유럽의 위험이고 그다음에 온전하게 재정적자 때문에 옳은게 아니에요. 상당 부분은 오버슈팅돼 있어서 이건 조만간 내려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돼요. 지금 이런 모습들이 보이고요. 여기만 그런게 아니에요. 보시겠습니다. 자, 어제 이제 나왔었던 얘긴 건데 요거 그림 보시면은요.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시장에서 공매도가 지금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예전에는이 공매도라는 걸 우리가 알고는 국채시장에서 공매도하는 건 은행 딜러 조금이었었는데 지금은 해지 펀드가 전체 거래량이 9% 정도 되더라고요.이 친구들이 공매들 역상 최대 규모를 쳐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금리는 계속 올라갈 거야라고 쳐 놓은 거죠. 그러니까 뭐죠? 오버스팅돼 있는 거예요. 음. 상담 부분. 왜냐면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는 건 저 온당하다라고 보고 당연히 방향성에 대해서 저도 의심할게 없는데 지금 정도의 미국 국채 수준은 금리를네 번 정도 반영해야 될 수준이에요. 그 정도 인플레이션이 있어야 가능한 건데. 자, 그런데 지금 시장에서 벌어지고는 몇 가지 볼게요. 10월에 금리 인상 확률이 20%까지 떨어져 음. 왜냐면 이번에 봤지만 지표들 여러 가지. 고용 진짜 많이 안 나왔어요. 거기다가나 저 고용 그림을 가지고 왔는데 한번 보실까요?
이게 이번에 고용인데 이게 고용이죠. 그죠? 이번에 안 나왔고 시간당 임금도 0.1로 임금이 높지 않아요.이 얘기는 이로 인한 어떤 인플레이션 압력이 사실은 없다라는 얘기가 되는 거거든요. 거기다 PC 물가도 어땠나요? 앞에 그림 있으니까 요게 요번에 나왔던 PC인데 어떤가요? 예. 나름대로 올라가진 않고 올라가진 않고 나름대로 괜찮았고 또 하나는 요게 기대 인플레이션이에요. 기대 인플레이션 다 통제가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내 번의 금인상은 온당치 않겠죠? 그래서 아까 오버슈팅이 됐다고 말씀하 맞습니다. 그러면 그동안에 우리는 어 미국채 금리가 유가 때문에 오른다라고 알고 있었어요.
맞았고 그런데 지금 유가가 내리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오르고 있죠. 여기에는 일전 부분 미국 경제가 좋다라는게 반영된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런데 상당 부분은 오버슈팅이에요. 음. 아까 얘기했던 그 해지펀드들의 이게 제자리가 아니에요. 그럼 최소한 이거는 시간의 문제지. 조만간 되돌리면이 온다라고 봐야 돼요. 나름대로 지금. 왜냐면 공매도를 엄청 해 놓은 거죠. 이제 그리고이 금리 올라갈 때 또 어떤 현상도 있었냐면 앞서도 이렇게 나왔었지만 5% 때 미국 해지펀드들이 또 연구인 해지펀들도 중심으로도 같이 해서 5%면 금리가 고점이라 또 들어간 애들도 있었어요.
아 그런데 이번에 오르고 나니까 어떻게 됐을까요? 예 문제가 생겼어. 여기도 대게 청산당했어요. 청산당하면서 금리가 더 올라갔겠죠. 예. 그게 좀 반복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일단은 우리가 생각하는 우려가 틀린 건 아닌데 우리 시청자분들이 알고 있는 제가 알고 있는 우려는 맞는데 그거에 비해서 금리가 너무 오버돼 있어요. 그리고 상당 부분은이 해지펀드들의 교환에 의해서 나름대로 현재 우리가 생각하는 여러 가지 우려가 합친 그 금리 수준보다도 훨씬 더 위에서 형성이 돼 있다라고 보셔야 됩니다. 중요한 건 이렇게 이제 그 역사당 가장 많은 공매도가 이렇게 되어 있으면 만약에 금리가 더 내려간 여건이 된다라면 이게 청산이 될 수 있죠.
쇼코버가 되면 얘네들은 어떻게 되나요? 국채를 엄청 사야 되는 거죠. 그게 기점이 다음 주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누게 다음 주에요? 다음 주에 CPI 발표가 있어요. 물가 지표가 있는데 그 물가 지표가 물론 어떻게 나올지 몰라요. 그럴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지만 만약에 이제 다음 주에 나오는 물가 지표가 예상회로 안정이 되고 또 하나는 그거보다 더 중요한게 이게 유가 오른게 물가가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는 모습이 발견이 안 되면 사실상 해지펀드들이이 현재 있는 금리를 유지하는 명분이 되게 약해져요. 그게 쇼코버의 명분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돼요.
또 하나 시기적으로도 볼게요. 저도 일란 전쟁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11월 3일이 선거라면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럼 그 안에는 끝낼 순 없지만 나름대로 이란과 대화할 수 있는 전환점은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그게 다음 주 정도로 맞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잖아요. 네네. 그러면 국채 공매도 졌던 세력들은 한꺼번에 뭔가 싹 정리될 수 있을 개헌성도 배제할 수 없는 거예요. 얼마 전에 스코패센트 장관이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너희들 전만간 큰일 할 것 같은데라고 얘기를 했었던 거고 아마 이런 것들을 노리고 얘기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건 여러 가지 조건이 맞아 떨어져야 됩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다음 주 수요일에 발표되는 소비자 물가 지수가 그죠. 앞서 말씀드린 조건이 부합을 해야 되는 거고 또 동시에 지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떻어떤 트럼프가 그래도 중간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이란과에 전환점 만들려는 노력이 있다라면 모르겠지만 근데 이게 아니어도 CPI만 가지고도 제가 볼 때는 의외로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그리고 만약에 이런 금리가 현재보다 조금 안정이 된다. 많이 내려가진 않겠지만 그런 정 단기적으로 많이 내려오겠죠. 그 쇼코버가 들어온다라면 그건 외국인 수급에 영향을 줍니다.
예. 그래서 저는 기점이 오히려 그때가 될 수도 있지 않을 거라고 조심스럽게 한번 그때를 한번 보자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저도 모르는 거니까 대신에 그날 시료 시나리오는 그려갈 수 있다. 한 가지 분명한 건 우리 투자자분들이 아셔야 될 이유 중에 하나는 지금 올라가는 금리가 온전하게 우리가 그 우려 때문에 올라간게 아니다라는 거죠. 수급의 영향이 크다. 예. 상당 부분이 해지폰들의 농간이 너무 많이 컸고요. 이제는 굳이 제가 얘기 안 해도 이제 언론을 통해서도 속속들이 얘기 나와요. 그리고 우리는 채권을 안 하신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강제 청산이 최근에 엄청 일어나고 있어요.
해지펀드도 주 잘못 배팅했다가 청산이 일어나고 청산이 일어나면 금리가 더 튀니까 최근에는 프랑스가 그래서 그랬던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오늘 뭐 마리 루이라 분이 뭐 나와가지고 뭐 나름대로 재정적자가 아니라서 좀 온전하게 하겠다라고 했지만 실제 그게 지켜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프랑스가 국제 5% 가지고 어떻게 될 나라가 아니에요. 그래서 우려는 맞지만 그 우려 언론에서 얘기한 건 제가 볼 땐 조금 우려에 비해서 조금 제가 볼 때는 너무 과도했던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 하나는 그것만큼이나 지금 국채 금리가 오은게 신문에서 나온 돌던지구 재정적자 때문인 것 있지만 그거보다는 사실은 미국채 유탄부터 이쪽으로 넘어갔고 그러면서 여기서도 해지펀드들이 되고 청산이 되면서 사실은 전체적으로 금리 급등이 일어났던게 가장 큰 원인이었는데 저는 그렇게 얘기를 일하고 그러면서 앞으로 이걸 위해서 재정적자도 개선이 된다 얘기했으면 참 예뻤을 텐데 오로지 그게 전부 다 뭔가 이런 것들 때문에 있는 것처럼 얘기를 하니까 문제인 거죠.
네. 정부 않으지만 최근급등의 원인은 첫 번째는 전쟁 거기에다 최근에 있었던 해지펀드들의 잘못된 배팅이 거꾸로 되면서 나타난 현상에서 금리 급등이 이루어졌고 그건 미국도 다르지 않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들의 투자자들은 언제쯤 돌아오는 거야? 여기에 대한 의민도 있으실 것 같거든요. 어떻습니까, 대표님? 자, 요거 한번 보실래요? 우리나라는 그 데이터를 그 금융 감독원에서 매달 발표를 해 주는데요. 지난달 7월에 제일 어려웠을 때 보면 일단 요거부터 우리나라를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애들은 미국이에요. 미국이 43.8% 들고 있네요.
8월만 기준으로 제일 밑에 보이십니까? 그다음에 영국이 한 7.8% 들고 들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이 두 국가가 제일 많이 압도적으로 들고 있는데 성격이 달라요. 미국기 자금은요. 장기 자금의 성격을 많이 un니다. 대신에 영국은 해지펀드라고 보시면 돼요. 우리가 흔얘기는 단기 투기 세력 그죠? 이렇게 많이 되는데 한번 보실래요? 7월에 어땠나? 미국계 자금은 이게 샀나요? 팔았나요? 샀어요. 어 장기 자금 이탈을 안 했구나요. 그다음에 누가 다 팔았죠? 영국계 자금 영국 싱가폴 단기 투기 세력이요? 네. 그럼 7월엔 그렇다죠.
8월에 어떻을까? 8월에 미국 계좌 어땠나요? 1조 이상 샀죠. 근데 또 누가 팔았어요? 영국장이 팔죠. 음. 음장에서는 단투기 세력들이 계속해서 시장을 이탈하거나 아니면 포지션 취했다가 나가거나 그런 모습들이고요. 여전히 중장기적으로 시각을 바라보는 펀더들은이 어려움 속에서도 비중구 늘려갔다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아무리 우리나라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한국에 있다 하더라도 글로벌 흐름과 괴를 달리하진 않아요. 덜 올라갈 수 있고 더 빠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미국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실 신고가를 치는데 우린 안 친다.
그건 말이 안 돼요. 음결은 차가지 방향성 있다라고 보여는 일단 외국인 소금만 놓고 보면 지금 팔고 있는 세력들이 대부분 해지폰도 중심의 자금이라는 걸 우리는 느낄 수가 있는 거죠. 지금도 그렇다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 왜 팔까 여러 가지가 있겠죠. 하나는 아직까지도 그 리밸런싱 측면에서이 두 개에 대한 시가총의 비중이 여전히 높다라는 게 자 알겠지만 외국 게드 펀드들은 한국에 대해서 특정 기업이 25% 이상 넘으면 안 돼요. 삼성전자는 오케이. 요즘 하이닉스는 좀 빠져서 내려갔거든요. 근데 왜 파냐면 상위 시총 세 종목을 합쳐서 또 50%가 넘으면 안 돼요.
근데 두 종목만 해도 세 종목하면 또 넘어가죠. 그러니까 이게 어쩔 수 없이 드러내는 역할들이 지속적으로 좀 나오는 거 같아요. 아쉬운 건 뭐냐면 이렇게 되면 살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일단 우리 내국인 분들은 이번에 사실은 내상이 좀 많이 크다 보니까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제한돼 있고 결국 외국인이 돌아서야 가능할 건데 제가 볼 땐 그래서 돌아와서 일단 금리 안정이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실족 발표 위에 외국인이 어떻게 될지 저는 좀 봐야 되겠지만 최소한 다음 주 수요일에 혹시 제 예상대로 그 CPI가 혹시 안정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라면 그때부터는 조금 뭔가 외국인 매수세가 지금보다는 다른 모습을 보일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해보고 있습니다. 네. 외국인들이 이렇게 국내 주식을 파는게 단기 투기 세력의 영향을 많이 작업이 저렇게 많이 판 거 저도 처음 하긴 했는데요. 그렇죠. 예. 이게 두 달 연속 그랬고 중요한 건 장기 자금이 이탈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실제이 영국계 자금이이 비중이 8월 달 기준으로 7.8%인데요. 전 달 기준으로 9%가 넘었었어요. 그러니까이 단기 투기 세력들은 조금 시장을 이탈하고 있는 모습들이 많이 보이고 있다라고 보셔도 될 것 네. 알겠습니다. 네. 포트폴리오를 분배하는 차원에서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너무 주식만 바라볼게 아니라 여러 자산을 좀 분배해서 담아 봐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것 같은데 최근 금리가 이렇게 높아졌으니까 혹시 채권의 매력도 함께 높아진 걸로 판단을 하고 들어가도 되는 건지 요런 시각에 대해서 어떻게 오십니까?
저는 뭐 채권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아마 지난해 지지에 어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저를 불러서 세미나를 요청을 하셨고 전지군 대상으로 저는 미국를 투자하면 정말 큰 일 난다라고 많이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방송도 많이 드렸었고 그래서 좀 반응이 좀 안 좋았죠. 왜냐면 대부분 그 회사들 미국 국채를 엄청 팔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거기다 대고 팔지 말라고 하게 이야기하는게 좋죠. 예. 얘기했고 왜냐면 저는 안 될게 보였기 때문에 그 론는 대표님이 울잖아요. 근데 이제 좋아진 않으시더라고요. 이게 아무래도 그렇죠. 예라고 했는데 저는이 정도 금리면
그냥 예금만 해도 무위험일 텐데 굳이 채권에서 내가 캐피탈 개인을 조금 더 벌겠다라고 해서 투자하는게 맞는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 단기적으로 그럴 수 있다라고도 보긴 하는데 보긴 하는데 중장기적으로 현재이 금리라는게 내려간다고 해도로 많이 제한될 거 같아서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저는 이제 채권은 혹시 한다라고 하면 기대 수익이 많이 높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놓고 보면 뭐 채권 또 지금 정도 금리라면 저는 길게 보이지 않는다라면 가능하다라고 보고 예금도이 정도 수준을 참 괜찮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죠.
주식은 확실히 요즘 포트폴리오 구이긴 힘든 거 같아요. 제가 이제 온갖 머리를 다 짜보는데 아이고 이게 포트폴리오를 꾸미면 망가지더라고요. 그냥 차라리 괜찮은 한두 종목을 사면 좋은데 여러 종목을 분산해서 담으면 분산 효과가 오히려 없어져 버려요. 요즘 장세에서는. 아 기관투분들 포트폴리오 구성해되 힘드실 거라고 생을 하는데 그래서 주식은제가 볼 때는 포트폴리오를 지금 형성하는 건 조금 애매한 구간에 있다. 그래서 좋은 기업이 있으면 그런 기업들 몇 개를 보여하는 정도로 조금 만족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채권은 단기적으로론 괜찮을 수 있겠다.
대신에 초장기물은 전 여전히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마 대부분 국제를 사면 30년물 막 사시고 그러던데 저는 썩 그렇게 바람직한 거 같진 않아요. 10년물 이하짜리가 좀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 그 후이자 받을 바에 차라리 예적금으로 가능하다. 네. 그렇죠. 그리고 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가 줄어들 때는 2년물이나 3개월물이 더 유리하고요. 그리고 전체적인 금리가 안정이 될 때는 우리가 생각을 유리하고 이런 거 같습니다. 그 마지막으로 원화강서 고급리가 지속된다고 할 때 우리 투자자분들이 어떻게 투자 전략을 짜가면 좋을지 조언한 말씀 듣고 마무리짓겠습니다.
원화강세의 고급리면은 사실 그렇게 투자할 만한게 많지 않죠. 네. 고급리가 되면 대수 시장 유동성이 줄어들 텐데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보면 원화 강세의 고급이다. 그러면 그냥 예금이 조금 일전 부분가 있는게 포트폴리오 상으로 맞다. 요런 정도 말씀드리는게 맞는 거고 나름대로 어쨌든 고급일 하더라도 국내에서 괜찮은 기업들이 있다라면 좀 선별해서 압축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아 투자 방도도도 우리 뭐 조 대표님께 말씀난도가 계속 올라가는 건 저희들이 인정을 해야 되거든요. 난이도가 올라간다는 얘기는 우리 입장에선 성공 확률이 이전보다 조금 줄어들 수 있다는 개면이 되는 거니까 조금 주식에 대한 비중을 더 많이 늘리는 쪽보다는 나름대로 선별을 해서 정말 조금 그래도 좀 명확하다라는 쪽만 제가 볼 때 투자를 하시는게 좋고 이전에는 시장이 좋을 때는 명확하지 않아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는 걸 좋았지만 이제 그런 것들은 조금 줄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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