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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LS ELECTRIC, 현대차, 알테오젠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중요한 지지선 이탈한 코스피...이 상태면 종목 장세도 위험하다 (박병창)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10월8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10-08 · 유튜브 시청 204,347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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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나스닥#마이크론#환율#엔비디아#금리#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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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10월 들어 코스피가 6,600 박스권 하단 지지선 이탈 위험에 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 및 조선·방산·원전 대표주의 차트가 매도 시그널을 보이는 점을 우려함. 반도체 메모리 하락과 외국인 매도, 환율·달러 강세, 미국 국채금리 상승이 부담 요인. 다만 자사주 매입 및 실적 가이던스 기대감은 남아 있음.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2차전지·태양광 위주 대응이 유효하나 바이오는 취약하다고 평가. 연말까지 현금 비중을 높이고 짧게 매매할 것을 권고하고, 중간선거 이후 상황을 주시하라고 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삼성전자 SK 하이네스가 그냥 여기 박스거리 있는 거 오케이 뭐 수이 됩니다. 매물 소활를 해야 되고 삼성자 SK 하이네스가 올라가려면 실적 이런 거 갖고 될 문제가 아니고 이제 강력한 수급이 매물을 받을 수급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 수급은 매크로 이슈에 모멘텀이 있어야지 자체적으로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거는 그냥 두자. 그 정도 비중을 들고서 가져가자. 그런데 이번 주 차를 보시면 조방원의 대표 종목이 제가 보기에는 차트로는 다 매도 시그널이 다 나왔어요. 그럼 얘네들이 삼성자 SK스의 최상단에 있는 시장을 받쳐 줄 종목 그 발음이 있다서 시장을 좀 지켜줄 종목들이거든요.

02. 제가 기적 분석의 입장에서 보면은 아래 방향으로 좀 잡히고 있거든요. 중간에 허리 부분에 이들이 만약에 힘이 약해서 얘들이 빠진다. 위쪽으로 추세를 잡지 못하고 아래에 계속 있으면 그러면 삼성자 SK하이너스가 끌고 가도 힘들고 개별 종목만 갖고 만약에 움직이는데 얘들이 만약에 밀리기 시작하면 이건 지수 바티기가 되게 어렵겠구나. 지금 차트 보고 계시다 그러는데 밑으로 보통 지지라인을 깨고 내려가면 투매가 나오는 현상이 발생될 수 있거든요. 근데 그런 걱정이 돼요. 근데 저는 그렇게까지는 아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매크로 관련된 이야기만 했다라면 매크로가 어떤 식으로 투자에 이어지는지에 대한 제 투자 철학을 최대한 녹여서 많이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03. 우리가 지금 투자를 할 때 있어서 현재 지금 대부분의 가장 우수한 전략들은 모멘텀 전략입니다. 그냥 가격이 올라가는 것들에 추정에서 따라가서이 부분들을 잘 빠져나온다. 물론 그거 중요한 전략이고 좋은 전략이에요. 근데 이게 과연 따라가도 될 주식인지에 대해서 한번 판단을 해 보는 것들 이런 부분들이 매우 중요하거든요. 근데 이런 부분들을 사실상 저는 많이 연구를 했었고 많이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아주 세미나 와 보시면 아 알게 되실 겁니다. 어떻게 하고 있는지 쉬는 날이 많다 보니까 거래일로 따지자면 뭐 한 5거래일 정도 저희가 겪어냈습니다만 어떠세요?

04. 좀 10월 들어서 시장 분위기 어때 보이십니까? 아 10월 전체적으로요? 네. 일단 어 지난주에는 이제 9월 말하고 연결돼서 어 종목 장세가 계속 이어진다. 그래서 좀 분위기는 이제 뭐 종목 장세니까 잘만 대응하면 된다. 뭐 요런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었던 거 같고요. 그리고 주음 전체 시장은 좀 횡보 바수권 좀 유지되지 않겠냐라는 생각들을 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0월 1일 날 시장이 좀 괜찮았었거든요. 그래서 첫날에 좀 괜찮은 걸 보면은 10월에는 좀 위쪽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사실 그랬어요. 대부분. 어, 왜냐면 이제 9월에 온갖 악재들이 굉장히 많았지 않습니까?

05.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다 버텨내면서 시장이 있는 것을 보고 어,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하루 쉬면서 이번 주 화요일 날 왔고 그리고 화수목 3일 이제 거래 일이 일이지 않습니까? 근데 너무 실망스러워. 세상이 그냥 내려와 버리니까 야 이거 10월 기대가 좀 어렵지 않은 거냐 이제 그렇게 조금 바뀐 거 같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음 좀 시장은 좀 지지부진하더라도 어 조목 장세는 좀 있지 않을까라고 이제 대부분 생각을 하고 물론 오늘 시장이 좀 좋지 않은데도 반도체 소부장하고 그리고 뭐 태원강의라든지 뭐 일부 재생 에너지 종목들은 괜찮긴 했습니다.

06. 그러니까 조목 경세가 이어질 거 같긴 해요. 그런데 이제 시장이 같이이 미끄러져 버리면 밑으로 빠져 버리면 종목들 종북 장세 이루어지더라도 어 힘을 잃으면서 빠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에는 그런 걱정이 상당히 되어 있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해요. 그래서 10월 첫째 이제 들어서면서는 어 시장은 조금 위쪽으로 바라보면보면서 그렇지만 아주 강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실천 포인트 안척하면서 종목 상세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이 있었는데 어 이번 주 3일 거래로 인해서 그것이 좀 후퇴되는 그런 상황이 좀 된 거 같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로 보면 딱히 어떤 변화의 단초를 찾아내긴 쉽지 않다라는 기류가 느껴지는데 어떠세요?

07. 이번 주에 해석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 자체가 많이 열리지 않? 저는 지금 열어 놓고 차트를 보고 있는데 차트가 이제 뭐 대표님 더 잘하시니까 8월부터 지금 10월까지로 보면 예 한 6,500 정도에서 3연 그냥 7천까지 트레이딩하면 되는게 한 두 달 반 정도 지속이 되고 있는데 네네. 올해 장이 작년부터 너무 오르다 보니까 사실 두 달 반이면 결코 긴 기간 조정이 아니라고 저는 옛날 기준으로 생각하는데 하도 주가가 많이 오르고 많이 내리니까이 두 달을 정말 지루해야 하는 분들이 있으시거든요. 이런 분들한테 조금네

08. 희망이 되는 얘기 내지는 현실적인 얘기를 좀 해 주시면 어떨까? 그 오늘 그거 너무 얘기해 드리고 싶더라고요. 그래요. 오늘 제가 지금 강연에서 그 얘기를 했는데 차트를 딱 띄워놓고 띄워놓고 우리나라가 어 지금 엄청나게 빠지고 지금 지루하고 답답하지 않습니까? 네. 글로벌 주요 시장의 상률 1위예요. 우리나라가 올해 작년도 1위입니다. 올해 1위에요. 그러니까 그만큼 우리는 어 상반기 워낙에 오버슈팅한 부분이 되돌림을 하면서 내려온 부분이 있었고 지금 답답하고 지루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전체 시장이 올해 한 내로 봐서는 우리 시장이 결코 약한 시장이 아니다.

09. 그리고 어 좀 과도하게 올라왔던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되돌림 조금 더 심하게 얘기하면 후유증이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우리는 몇 년간에 박스 피해 있었던 것도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 지금이 정도는 어 소위 매물 소화하는 과정에서이 정도 기간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라고 전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전 거기에 동감을 합니다. 근데 이제 이번 주 3일 동안에 좀 어 힘들어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이제 횡보했다는 이런 부분보다는음 우리 화요일 날 아침에 딱 봤더니 우리가 쉬는 이제 금요일 날 반영을 못 했고 월요일 거 반영을 이제 하면서 이틀 거 반영하는 거잖아요.

10. 일본 다 올라왔어요. 대만이 역사 신고가 났습니다. 나스닥 역사 신고가 났어요. 그 기술조들 다 올랐고 반도체 장부들 다 올랐어요.이 이 정도면 뭐 시장이 괜찮을 건데 근데 좀 찝찝했던 것은 어 메모리가 하락을 했단 말이에요. 다 오르고 있는데 메모리는 하락을 했어요. 그러면 삼성자 SK하이네스는 좀 약하겠구나 그러면 시장은 세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오르면서 종목이 괜찮지 않겠냐 그랬는데 그날 하락했어요. 음 그리고 어제 어제는 특별한 뭐 또 호재성 재료가 없으니까 어제는 좀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는 그러면 여태까지는 메모리가 못 올라서 뭐 글로벌 주요 종목들이 중에서 메모리가 못 올라와서 우리는 뭐 삼성전자 SQ 때문에 뭐 언제예요?

11. 이제는 거의 이것 때문에 못 갔다. 근데 어 오늘 아침 끝난 미국 시장에서 마이크론하고 샌드스카 올랐지 않습니까? 그런 가운데 오늘 뭐 삼성에서 실적 발표했고 저는 뭐 그게 뭐 실망스럽다고 얘기하는 사람인데 저는 상당히 호실적으로 발표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제 부연 설명이 오늘은 이제 잠정실적이니까 이제 II이 없었기 때문에 부연 설명이 좀 없었던 이유데 굉장히 좋은 실적으로 발표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어제 미국 시장이 반도체가 좋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설령 우리 시장이 매물을 좀 맞는다 하더라도 좀 제한적 하락 속에서 뭐 조목 장세는 있지 않을까이 정도가 이번 주에 좀 전세의 시각이었던 거 같아요.

12. 그런데 그냥 내리 하락을 계속 해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도대체 이거 뭐냐? 만일 어 이제 막 이러다 보니까 특별히 이유 못 찾으니까 지정 리스크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해요. 그래서 오늘 제가 강연했 때도 대만은 우리보다 더 위험하다 지금. 그런데 대만은 신고가 아닌가? 음 그런 얘기들 하는데요. 저는 뭐 원님 더 잘 아시겠지만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은 어 일단 매크로 상황이 좋지 않잖아요. 금라든지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글로벌 펀드들에서 일정 부분 어 주의장에서 돈을 빼자라는 관점이 생겼다면 그러면서 어 주의 시장에서 돈이 좀 나가는 과정 속에서 우리 시장이 그 매도를 받아낼 만한 매수 주체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좀 힘이 없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13. 그래서 이번 주는 저는 그렇게 해석을 좀 하고 있고요. 어 그런데 이제 걱정스러운 거는 저는 시장이 좀 내려간 거보다도요. 지금 차트 보고 계시다 그러는데 어 6,600포인트가 전 이번에 박스권의 저점이에요. 음. 네. 근데 지금 6600 위에는 끝났지만 화면으로도 보여주고 있고 네. 그 사이에서 6,600포인트 저 보시면 아랫 부분이 6,600포인트 6626이잖아요. 맞습니다. 저 66을 깨고 내려가면 밑으로 보통 지지라인을 깨고 내려가면은 그냥 밑으로 투매가 나오는 현상이 발생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걱정이 돼요. 근데 저는 그렇게까지는 아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번 주에 좀 특이한 수급이 좀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 옵션 만기일에 마지막에 더 이제 어 비중이 높았던 것도 좀 팔 팔았고 이런 것들 때문에 저건 지시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하는데요.

14. 근데 이제 문제는 여기 지금 저 박스권의 하단에 있잖아요. 그러면 종목도 약해집니다. 종목 장세도. 음.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질문을 그렇게 많이 하세요. 저기 7,포인트 위에 있거나 7천 위에 있을 때는 강한 종목 쫓아가면은 수익도 뭐 다음 뭐 수익 내든지 아니면 좀 기다리면 눌림목 줬다 올라가고 이러거든요. 저기 밑에 있으면 그러면 쫓아갔다 그러는 다 물리는 거죠. 이제 그런 어려움이 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지금 어려운 부분이고요. 어 개인적으로 이번 주에 조금 아 이건 아니지 않냐라고 생각하는 거 하나는 어떤 거냐면요.

15. 삼성전자 SK하이네너스가 그냥 여기 박스거리 있는 거 오케이 뭐 수이 됩니다. 매물 소활를 해야 되고 삼성자 SK하네가 올라가려면 실적 이런 거 갖고 될 문제가 아니고 이제 강력한 수급 이거 매물을 받을 수급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 수급은 어 매크로 이슈에 강력 모멘텀이 있어야지 자체적으로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거는 그냥 두자.이 이 그 정도 비중을 들고서 가져가자라고 저도 어 뭐 고객분들이나 만나면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걔들이 그냥 있는 동안 어 상대적으로 중소용주나 이런 종목들이 사실은 굉장히 활발하게 좋았습니다.

16. 오늘 제가 증권사 객장에서 후배 직원 직원들하고 이제 얘기를 먼저 가고 얘기를 좀 했거든요. 제가 상반기 때 증권사에 있는 후배 지험장들이나 후배들한테 얘기 들어봤더니 상반기 때 그냥 다 죽는 소리였어요. 엄청나게 힘들었습니다. 수익력 못 쫓아간게 아니고 상반기 때 많이 나서 났어요. 그런데 요번에 가리 신본 걸 하고 있더라고요. 그 조목 장세가 되니까 좋았단 말입니다. 자 그러면 여하톤 삼성자 SK하이스를 세워 놓고 종목 장세가 되면 그래도 종목에 되면서 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는 이런 분위기가 될 텐데 이번 주에 가장 제가 염려하는 거 하나는 뭐냐면요.

17. 이번 주 잘 보시면 조방원의 대표 종목이 제가 보기에는이 차트로는 다 매도 시그널이 다 나왔어요. 다 다 나왔습니다. 조선 대표 종목 그리고 방산 대표 종목 뭐 원자력 종목들 그리고 대표적인게 또 변합기 음 소송 중공 제일 먼저 매도가 나오기 시작을 했고요. 그다음에 HD 현대 일렉트릭은 먼 뭐 좀 약하긴 했지만 걔도 빠졌고 오늘 LS 일렉트릭까지 빠지기 시작을 했어요. 그럼 얘네들이 삼성자 SK이니스의 최상단에 있는 시장을 받쳐 줄 종목 그 발음이 있다 시장을 좀 지켜줄 종목들이거든요. 근데 얘들이 제가 기적 분석의 입장에서 보면은 거의 대부분 매도지가 나왔어요.

18. 아래로 방 아래의 방향으로 좀 잡히고 있거든요. 자, 그러면 중간에 허리 부분에 이들이 만약에 힘이 약해서 얘들이 빠진다. 그리고 얘들이 지금 위쪽으로 추세를 잡지 못하고 아래에 계속 있으면 그러면 삼성자 SQ이네스가 끌고 가도 힘 힘들고 삼성자 SQ스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개별 종목만 갖고 만약에 움직이는데 얘들이 만약에 밀리기 시작하면 이건 지수 바티기가 되게 어렵겠구나. 제가 이번 주에 가장 안 좋게 본 점이 그거거든요. 오히려 보면은 근데 그것도 되게 특이한 점 여기까지 말씀드릴게요. 삼성전자 자사수 매수가 끝나면 우리가 격정했던 건 뭐냐면 외군들 매물이 막 나오면서 삼성전자 막 밀리는 거 아니야?

19. 그랬거든요. 삼성전자 매도는 그렇게 많이 안 나왔어요. 삼성자 매도가 안 나오고 지금 말씀드린 대로 조방은 변합기 대표가 막 때리 때리는 거예요, 지금요. 그래서 이거 도대체 왜 이런가? 음 상조 직전 전체적인 버티목이 좀 돼야 되는데 이게 중간이 무너진다는게 좀 걱정스럽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조방원이나 자동차주도 마찬가지고 이런 종류 종목들이 차트 보면 얼추 반통확난 종목 수룩한데 그게 보통 고점이 한 6월 뭐 이쯤이었던 경우가 많아요. 그때가 공교롭게도 원달러 환율이 고점일 때였거든요.이 이 기업들이 실적이 잘 나올 때 뭐라고 설명을 했냐면 우리가 잘하는게 환율 때문이 아니라 뭐 자신들의 경쟁력이라고 주장을 하는데

20. 지금 이렇게 빠지는 걸 보니까 아마 환율 때문에 피해를 볼 거 같아서 이렇게 뺀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수출 기업들이니까 수출 다 수출맞 수출 기업. 그러면 이번에 실적로 하면서 뭔가 실적이 안 나오고 나면 오히려 그때부터는 사람들이 어 이제는 환율 효과 확인했으니까 가자 뭐 이렇게 될다는 기대는 좀 과한가요? 왜냐면 전자는 어차피 워낙 훌륭하니까 더 잘한 거고 나머지는 LG 전자처럼 날 수도 있는 거니까. 그건 어떻게 보세요? 근데 그동안에 그렇으면은 먼저 좀 빠지고 있었으면 저는 그런 기대를 좀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여태까지 빠지지 않고 횡보하고 있었거든요.

21. 어쩌면 근데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이제 반영하는 건지도 모르겠죠. 음환이 지점에서 굉장히 많이 빠졌거든요. 사실 이제 그 그것으로 인한 어 뭐 원화 베이스의 이익을 따지면은 우리 그 엘전자 다른 이유도 있지만 어니미스 났잖아요. 거 저는 뭐 그거라고 보는 편이라서 그래서 지금 제가 보기에 그런 걱정들을 분명히 하고 있는 건 맞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서 얘들이 빠지는데 그러면 지금 말씀은 그럼 이제 확인하고 나면 아 그건 요번에 반영을 다 했으니까 그러면 여기서 저점을 잡고 턴닝할 수 있지 않겠냐? 그니까 세론의 반대 비스무리한 이런 느낌

22. 세론의 반대로 세론의 반대로 그렇죠.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러기면 지금 이제 시작한지 한 2, 3일 정도 빠진 거거든요. 제가 보니 좀 더 빠지지 않을까? 쪽 발표까지 아직 한 20일 남았으니까 그죠. 예. 그 사이에 얘들이 빠지면 그게 맞는데 안 빠지고 버틴다. 음. 그러면은 그 뭐 아까 말씀하신 대로 뭐 세의 반대로 오히려 여기 저점이다 이렇게 하기에는 아직 희기 상조다 이렇게서 생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시장이 좀 더 지지해 주고 나아가서 상승을 하려면 일단 허리가 잘되든 머리가 잘되든 해야 되는데 일단 저희가 허리가 되는 조방원 이야기는 했고 머리가 되는 반도체 투탑 이야기를 좀 더 한번 자세히 해 볼까 하는데요네.

23. 뭐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만 이제 3전 실적 저희가 좀 확인해 볼 수가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투탑의 주가는 좋지가 못하다. 근본적인 원인 좀 어떻게 평가하시겠어요? 반도체요. 근데 뭐 여러분 이제 다 아시잖아요. 반도체 뭐 업항이 어떻고 실적이 어떻고 이런 부분들은 대부분 아시는 거 아닙니까? 근데 이제 우리가 시장 내부적으로 트레이더 입장에서 주식 투자의 실전 투자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면 반도체 우리 지수가 지금 7천 넘어가면 계속 매물 만든 것처럼 그건 반도체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이 반도체 종목들에 대한 그 위에 소위 물렸다고 하는 물렸다고 하는 위에 매물이 진짜 어마어마한 겁니다.

24. 사실은 이번 상반기에 개인투사 외군들이 200조 파는 동안 개인 투자들이 190조 샀고 그리고 금융 투자가 53조 샀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의 대부분 ETF도로 많이 들어왔는데 그거 거기 아마 제가 보기에는 제가 이제 강연하게 다니다 보면 은행에서 신탁으로 산 것들 되게 많더라고요. 한 70포인트는 삼성제 SK 하인이네스일 것 같아요. 이제 그 사람들이 이걸 지금 답답히 하고 올라오면 계속 매도가 나오고 이제 이런 현상이 좀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럼 이걸 소화하고 갈 때 누가 사 줄 수 있냐는 거거든요. 그러면 개인이 사 줄 수 있을까요?

25. 다시 개인들이 사 가지고 개인은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기도 좀 어렵다고 생각이 들죠. 지금은 이제 개인들은 빠져나가기 바쁩니다. 국내 기관들이요. 국내 기관들이 이거를 사 가지고 뭐이 나니까 우리 이쪽으로 한번 가자 이렇게 할 수 있는 어 뭐랄까요?력이 있는가? 제가 보기엔 그렇지 않거든요. 그럼 다시 이건 저는 외국인이 들어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다시 돌아가서 외국들이 들어올 수 있는 매크로의 환경이 만들어져야 된다. 그러니까 첫 번째 이유는 전 수급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수급적으로 어 들어올 수 있는 어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매크로 환경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다라는 것도 있신데 그 와중에 오늘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어 지금은 뭐 들어오기는 커녕 오히려 빠져나갈 수밖에 없는 환경에 있지 않습니까?

26. 매크로 지표가 그러니까 외군들 매도가 조금만 세면 나와도 어이 종목들이 좀 하락하는 그런 현상이 나타났다고 생각하고요. 근데 사실 이게 방송용이 아니고 우리 이제 세미나할 때 많이 하는 얘긴데 저는 LTA도 상당히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기 공급 계약도 장기 공급 계약은이 삼성자 SKS 마이크론도 뭐 다 똑같이 어 이게 안정성을 보장받는 대신이 성향률을 어 포기한 것이지 않습니까? 근데 주가라는 거는이 성장률의 기울기가 주가의 기울기 있기 때문에 상당히 안정적으로 엔비디아처럼 안정적으로 결국은 시간이 흘러서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가능성도 더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당장 어 이게 모멘텀의 성장율이 막 올라가면서 주가를 끌어올릴 만한 것들을 요번에 LTA로 인해서 그것을 일단 훼손됐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27. 그래서 시장 이제 이들 종목은 이렇게 박스권에 갇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매크로와 이벤트 주가가 움직인다라고 했을 때 아까 뭐 매크로는 어떻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으니 이벤트를 좀 기다려야 되는데 일단은 열심히 기다려오던 실적은 이렇게 지나가 버렸고 다음에는 좀 뭘 기대하면서 주가를 바라봐야 되는 겁니까? 네. 음. 매크로가 아니고 우리 자체적으로는 뭐 참 진짜 어려운데 굳이 해 준다면은 지난번에 그 엔비디아처럼 한번 그런 걸 제시해 주면 어떤가라는 바람이 있습니다. 뭐냐면요.

28. 어 엔비디아가 또 작년 여름부터 빠피 있었습니다. 계속 계속 그랬다가 요번에 이제 돌파하면서 신고가 냈거든요. 그때 돌파했던 지점에서 이벤트가 하나 있었는데 어떤 이벤트가 있었냐면 그 실적 발표하면서 젠슨 시오가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주지 않고요. 매년 아이던 줬어요. 그것도 아주 구체적으로 구체적으로 어떤 제품이 어떻게 팔릴 거고 그래서 어떤 이익이 날 거고 그리고 조조환은 어느 정도 할 거라는 걸 명확하게 밝혀줬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보통 실적 발표하고 나서 가이던스를 다음 분기에 가이던스를 주고 내년에는 그냥 충갖고 한꺼번에 그냥 이렇게 대충 넘어가는 경우 되게 많지 않습니까?

29. 근데 이제 요번 삼성전자 본적 발표할 때 SK이니스의 본시적 발표할 때 지금 사람들이 그래 내년에 좋다고는 하는데 그리고 CTG가 계속 있다고 하는데 그리고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간다고 하는데 정말일까? 정말 그래서 이익이 계속 연속성이 있을까라는 의심을 계속 하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건 뭐 우리 애널드 분들이 죄송하지만 그 보고서 맨날 써도 사람들이 우리 어젠가 SK하이 400만 원짜리에 보고서 나오고 그랬잖아요. 그래도 사람들이 이제 잘 안 믿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본질적 발표할 때 정말 아주 구체적이고 그런 가이던스를 제시해 주는게 그래도 하나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30. 그런 부분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까 이제 엔비디아 말씀하시니까 좀 비교해서 여쭤보고 싶은 건 뭐 미국채 금리 최고 수준으로 취소 뭐 이런 상황 속에서 보면은 나스닥은 이제 신고가 이야기 나오고 있고 엔비디아도 이제 신고가 나오는 그런 신고가 신고가죠. 엠비디아네 엔비디아 신고가 나오는 그런 모습 속에서 그럼 앞으로의 자금은 이제 미국으로 좀 계속 흘러가는 모습이게 되는지 이것도 좀 여쭤보고 싶거든요.음 지금 외군뒤로 우리 팔지 않습니까? 그뭐 저보다 또 전문가 앞에서 얘기하기 좀 그렇긴 한데요. 제가 보기에는 어 지금 달러 인더스가 100위까지 올랐잖아요.

31. 저기 95에서부터 올라왔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시장 잘 보면요. 우리나라 원화가 강세가 되면 당연히 외군들이 들어오고 원화 약세가 되면 빠져나가고 환차 있고 환차손 때문에 이런 얘기를 많이 했지만 사실은 그거보다는 이번의 경우에는 이번의 경우에는 달일런드스가 달러가 강할 때 전 세계에 있는 신흥 국가에 있는 돈들이 다시 회기해서 미국으로 가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새게 보면은 저게 100에서부터 트러블 대통령 되고 나서 95까지 내려오는 기간에 우리 시장이 좋았어요. 근데 지금 다시 100가 가면서 미국은 좋으면서 다른 주변가는 안 좋아지는 현상이 벌어지거든요.

32. 그래서 우리 시장에 또 하나의 트리거 중에 하나는 저 배기까지 올라갔던 딸려인더스가 그 백 아래로 떨어지면 제가 보기에는 외군데 이렇게까지 팔지 않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네. 음. 그러면 외군들이 다시 팔지 않거나 다시 들어오면 그러면 어 삼성자 SK스 뭐 대표 종목에 들어올성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혹시 자사주 매입 기간에 전통적으로 외국인들은 일단 무조건 때리거든요.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근데 원래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자사주 매입을 이번에 한 다음 주변 에스케닉스가 끝나는데 그래서 오늘도 얘기하신 것처럼 전자가 자사 중립이 끝났는데 오히려 수매도가 훨씬 컸잖아요.

33. 네. 다섯 배. 그러면 이제 10월 말에 SK닉스가 실적 발표를 하면서 분명히 다음 자사주 매입에 대한 얘기를 할 거라고 저번 공시에서 말을 했으니까 이번에 만약에 자사 중 매입을 또 하면 그게 또 매도 기회냐 아니면 이번엔 정말 SK닉스가 계속 자사주로 산다는 믿음이 생겨서 이제젠 그만 팔아야 되겠다로 하느냐도 되게 중요한 수급적인 포인트가네 어떻게 보시 맞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우리가 이제 경험적이고 우리가 뭐 실제로 여태까지 역사적으로 보면은 자사조 매수하는 동안에 어 거기다 매도를 하지 같이 사지 않았죠.

34. 그래서 요번에 그런 현상이 있었고 그리고여 개인주자분들이 오해하시는게 있는데 그럼 자사수 매수가 끝나는 동안에 오히려 매수세가 없으니까 막 때려서 얘를 내릴 거다. 그러지 않아요. 자 매수세가 없으면 그렇게 팔지 않아요. 지금 요번에 삼성전자처럼 일단 거기까지 정리가 됐죠. 근데 지금 말씀 주시는 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데 삼성전자도 그렇고요. 그리고 SK이니스도 그렇고 다시 주조하는 정책을 요번 어 실적 발표하면서 얘기하면서 다음에 자사수 매수를 또 공시할 가능성이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때 그러면 아 그 또 자사수 들어오니까 그때 나 또 팔아야지

35. 이거 지금 말씀하시는 거지 않습니까? 그럴 건지 아니면 아 드디어 한국 회사들이 바뀌었구나. 바뀌어서 자사를 지속적으로 사니까 이젠 자주 매입할 때리면 안 되겠다라고 과연 사람들 마음이 바뀔지. 저는 마음이 바뀌었다기보다도 매도의 규모는 줄어들지 않을까요? 음. 왜냐면 지금 현재 외국인들이 물론 굉장히 높은 가격에 팔았기 때문에 그 절대 금액이 높은 곳이 예전하고 비슷한 규중으로는 아마 팔 수 팔 거라고요. 근데 외군들의 지금 한국 비중이 상당히 낮아져 있거든요. 이렇게 낮아져 있는 상태에 있기 때문에 이제 여기서 뭐 추가적으로 뭐 그냥 계속 파는 그런 부분은 일단 첫 번째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36. 그리고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그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 결국 삼성자 SKS가 어떻게 될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4사수 매수 소각하고 매수 소각하고 이게 한 무게 끝나지 않고 그다음 또 하고 그다음 또 하고 하면은 당연히 주가는 그만큼 주가의이 가치는 높아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걸 믿으면서 갈 개성이 있어요. 처음에 잘 안 믿어서 그렇지. 네. 그래서 첫 번째 요번에 했을 때보다는 훨씬 더 매도세가 약하거나 아니면 안 팔성도 전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게 아까 우리 대표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엔비디아나 뭐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는 이렇게 하거든요.

37. 하이닉스처럼 뭐 두 달에 40조 이런게 아니라 1년을 봤을 때 우리가 얼마를 버니까 이렇게 해서 시기를 정하지 않고 자사 중을 꾸준히 하니까 굳이 투자자들이 아요 시기에 자사들 사니까 내가 팔아야지 안 그러거든요. 맞아요. 그렇죠. 우린 이번에 기간을 정해서 하루 1조씩 사 버리니까 요때 안 팔면 못 팔까 이런 생각을 한 거 같은데 이번에 만약에 에스카니스가 얘기를 하면서 외국처럼 만약에 아를 해 주면 예 그러면 안 팔 수 있는 기대가 혹시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그렇게 여쭤본 거거든요. 그럼 수급에 확실한 도움이 되니까 일단 그 일단 기간을 정해서 급하게 했던 것은 그런 거 같아요.

38. 이제 주가가 많이 빠져 있는 상태고이 상태에서 우리 투자자들이 막 원성이 있기 때문에 약간 쫓기는 감이 좀 있었죠.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그렇게 하지 말고 꼭 외국이 답이 아니다 하더라도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딱 정해 주는 거죠. 우리 이익이 얼만큼 났고 거기서 프리캐스 프레오가 어느 정도 되고 그중에서 내가 어느 정도의 비중으로 내가 어 우리가 내년 1년 동안 뭐 하겠다. 그리고 그 약속은 지키겠다. 소각하겠다. 이렇게 되면은 사실 왜 자사조 매수는 매일 사지 않아도 되는 거잖아요. 그 지금 샀다가 조금 사다가 나중에 또 사고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39. 그러면 어떤 효과가 벌어지냐면 이게 어 자사수 매수 들어올 때 파는 이런 세력이 없어지면 만약에 주가가 떨어지면 자사수 매수가 주가 하락의 방어 역할도 하거든요. 그래서 그건 굉장히 좋은 어 상황이 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코스닥 이야기로 좀 바꿔 볼까요? 네. 아까 종장세 말씀하시니까 사실은 코스닥이야말로 이제 종목 장세에 대한 이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코스닥은 좀 어떻게 전반적으로 진단하시는지요?음 지금 코스피가 약하니까 코스닥이 더 그런 거 같아요. 코스닥이 엄청 뭐가 좋아지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40. 처음에 코스닥이 딱 뜰 때 주변에 좀 이렇게 우리 정관계 내용들을 좀 아는 사람들한테 기자분들이 물어봤어요. 혹시 뭐 나오나? 그랬더니 지금 정치권들 지금 자기들끼리 정신이 없어 갖고 이런 거 뭐 그런 거 없다 그러더라고요. 아 그래서 없구나. 근데 왜 갑자기 근데 처음에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반도체 소재는 좀 약해요. 장비 부품이 뜨면서 이들의 시가 총액이 전부 다 올라갔잖아요. 그 아 얘들이 더 올라가면서 이거를 끌어 올리는가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에 며칠 후에 보니까 코스닥 딱 오를 때 바이오 뭐 반도체 뭐 2차전지 상관없이 그냥 시청 사이가 다 같이 오르더라고요.

41. 그 이걸 보면서 야 이게 지금 패시브의 외국인 자금이 매크로 환경 때문에 들어와서 어 코스피의 대형주를 끌어올 수 있는 환경을 아니구나라라고 판단했구나 기관들이. 그렇다면 다른 데서 수익률을 추구해야 되는데 그러면 우리 코스닥으로 가자. 그리고 코스닥은 지금 상대로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우리 코스피는요 굉장히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하지만 저 고점에서 저점 요번에 7월 저 6월 이후에 고점에서 저점 떨어진 중간 라인에 있거든요. 근데 코스닥은 아니에요. 떨어진 거에 중간도 못 갔고요. 지금 제가 확인 못 했는데 우리 코스닥은 연간 지수가 마이너스걸요.

42. 지금 890이니까 마이너스까진 아닐 수도 있을 것 같고 하여튼 별벌 확실합니다. 확실합니다. 코코스닥은 오래 마스요. 맞네요. 보니까 지금 코스피는 엄청 빠졌다고 하는데 플러스 60몇 %고 얘는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 맞네요. 코스타그. 그러니까 야 이쪽에 요번에 그동안에 실망해갖고 매도도 많이 나고 좀 많이 빈집도도 많고 하니 이쪽에 좀 해보자라고 붙은 부분이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해요. 거기서 이제 선택을 한게 반도체 장비후공정 전공 장비인 거고 또 한 가지의 선택을 한게 이제 2차 선지에서를 선정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만히 보면 풍경은 좀 약하고 그고 태양력 태양광 태양광하고 요즘에 좀 좋죠.

43. 근데 얘들이 시총이 좀 높잖아요. 2차전지 쪽에서. 그 얘네들이 지금 사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요번 중간 선거와 연관이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 다 아시죠? 그 내용은요. 민주당이 선전하면서 어 민주당이 요번 선거에 일종의 공약처럼 지금 내놓은게 소위 신재상 에너지 쪽에 IRA에 통한 보조금 지급을 금지시켰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다시 보할 거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로 인해서 실제로 기업이 엄청 수익이 나고 성장 이런 걸 다 떠나서 주의상은 굉장히 내고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들 때문에 그러면 반도체 장비 장비 쪽하고 반도체 소부장하고 그리고 2차지하고 태양광하고 얘네들을 보니까 코스닥이 시총이 꽤 높아요.

44. 음. 근데 그래서 그럼 이쪽이 되겠다라고 생각해서 이쪽에 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들이 그러면은 이제부터는 조목 장세니까 이제부터는 뭐 연말까지 코스닥이야. 그러기에는 코스닥이 그렇게까지 동력이지는 않아요. 그래서 지금 반도체 소부장이 가는 정도 그리고 11월까지의 어 모멘텀이 살아 있는 2차전지하고요 태양과 이쪽이 움직이는 구간까지는 어 요번에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을까라 생각하고 그렇게 따져 보면 선거가 뭐 11월 첫째 주니까 3일이니까 그러니까 10월까지는 그쪽이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을까 그 정도는 기대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45. 그럼 코스닥에 이제 하나 빼먹은게 바이오인데 바이오 괜찮은 거 같더니 막 요요 며칠 뉴스 남을 또 좀 형편 없잖아요. 예. 바이어노스키 어떻게 보세요, 대표님? 일단 저는 조금 잘 모르는 편도 있고 그래서 바이오할 때는 꼭 이제 바이오 점 저기 애널리스트한테 물어보고 확변 하는데요. 근데 이제 그냥 어 그쪽 애널리스트의 입장이 아니고 이게 그냥 투자자의 관점에서 그동안에 제가 봐았던 바이오는 이런 거 같습니다. 어 호재가 날 때 호재가 잘 안 바뀌어요. 음 그리고 뭐 악재가 나올 때 확실하게 악재를 반영했고 지금 오늘 한미화품도 급락을 했죠.

46. 네. 한비품 호재료 나왔습니다. 어제. 그런데 안 먹히거든요. 근데 악재 성제료는 확실하게 먹히고 그래요. 근데 그 얘기는 어마어마하게 이쪽에 투심이 약해졌다라고 첫 번째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 우리나라 바이오들은 어 라이센스 아웃의 흐름으로 가지 않습니까? 어 이제 특히 이제 글로벌 비파마에 기대여서 그렇게 움직이고 있었는데 어 우리가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중국하고 경쟁에서 중국이 나서기 시작하면 우리 그 산업이 진짜 박살 나요. 근데 지금 중국이 어마어마한 성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자꾸 중국을 견제하고 있지 않습니까?

47. 그런 상황 속에서 바이오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가냐면 소위 AI 헬스케어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AI 헬스케어로 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AI 인프라가 그 국가에 있어야 돼요. 근데 미국하고 중국 그게 있습니다. 그 여러모로 보면 과거에 우리는 우리의에 기술 파이프라인을 갖고 라이 라이선스 아웃스를 한 걸 가지고 그동안에 왔는데 지금의 환경은 예전보다 훨씬 좀 취약합니다. 사실은 그런 부분들 때문에 아주 특이하게 조그만 기업인데 특이한 기술력을 갖든지 아니면 아주 확실하게 글로벌 빅파마하고 연관되어 있는 기업인 빼고는 거의 대부분 약하다고 생각을 해요.

48. 그래서 저는 기대가 좀 어렵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코스닥에서 결국 얘기하신 것처럼 소부장 정 그니까 반도체 소부장 정도 그리고 2차단지 정도는 뭐 짧게 시장이 박스권에서 해결할 수 있지만 바이오는 그 랠리에 들어가기는 매우 취약하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네요.네 알겠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이렇게 좀 진단을 해 봤고 지금부터는 매크로 이슈도 좀 몇 개 여쭤보고 싶은데 일단은 주요국들 국제 금리 상승세 이거 좀 어떻게 진단하고 계시는지 여쭤보고 싶거든요. 일단 그거부터 좀 말씀드려 볼게요. 이제 국채 금리 올라가고 그리고 이걸 느 노말로 받아들여야 된다라고 하는데

49. 저는 경험상 증공으로 30년 있었던 경험상으로 볼 때 이게 왜 문제가 아니라고 하는지 전 그게 잘 받아들지는 않아요. 결국은 어 금리가 올라가는 부분들은 뭐 성장을 하기 때문에 경제가 좋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간다고 하는 부분들도 금리가 올라가면은 결국은 나중에 성장도 줄어듭니다. 그래서 이제 장기적으로도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지금 모두 다 얘기하는게 국제 순익률이 올라가는거나 그 또는 기준 금리가 올라가는거나 인상하는거나 모두 다를 AI로 다 덮고 있어요. AI가 다 괜찮을 거다. AI 성장으로 될 거다.이 생각을 하는데 그럴 수 있겠죠.

50. 왜냐면 그거는 보여줬습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미국 연준의 대차대표 대차대표에서 채권을 줄였습니다. 유동성 회수했다는 얘기죠. 그때는 주의장이 안 좋아야 되는데 시장이 상승을 했어요. 뭐 때문에? AI 때문에 상승을 했거든요. 이제 그게 연속성상에 앞으로도 그럴까라고 생각을 되게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 어떤 면에서 걱정을 많이 하냐면요. 그럼 AI 성장을 하면 고급리해도 괜찮다라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AI 성장이 유지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AI 성장이 유지되기 위해서 자본 지출이 계속 되어야 되는데 자본 지출을 하면서 지금 어제 노수 보니까 또 새롭게 스페이스 X도 어 500억 달러가 지금 어 유 투자 유치 뭐 하려고 그러고요.

51. 그리고 어 브로드콤도 유치하려고 그러고 지금 저 오라클이 가장 문제입니다. 오라클은 이제 증자도 못 하고 채권 마행도 못 하고 그래서 어 월가에서 수 우리 그 우리 그 PF 하는 것처럼 어떤 어 가상의 회사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어 작업을 모아 가지고 GPU를 사 가지고 오라클 빌려쓰는 걸로 한다는 거잖아요. 그만큼 되게 구하기 어렵다는 거지 않습니까? 채권반 재무 조달 하기 어렵다는 거잖아요. 근데 이런 상황 속에서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 속에서 그러면 계속 자본출을 했을 때 문제가 되는 기업이 없을까? 그럼 만약게 문제가 되는 기업이 생긴다면 그러면 AI 쪽에 성장도 좀 주춤할 수도 있고 또는 위험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부분을 생각을 해 보면이 금리가 올라가는 부분은 분명히 문제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52.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서 전시장을을 대응을 좀 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요. 지금 말씀 중에 이제 드 주신 거는 국채 승률이 최근에 이렇게 올라간 거는 저는 다분이 수급 정령이 훨씬 더 크다고 생각해요. 어, 지금 사실 요즘에 국제 수익률이 올라갔다고 생각을 하는데 10년마기 국제 수익률 우리 국제 수익률만 보죠. 국제 가격 차트 한번 보세요. 국제 가격 차트는요. 국제 가격은 이미 2022년 23년에 빠져 갖고 거기서 계속 빠지고 있는 거거든요. 이미 먼저 빠졌어요.데 그런 부분들을 좀 살펴 보면은 아, 지금 채권 시장에 어, 뭐 국채는 계속 발행하죠.

53. 유럽도 발행을 하죠. 미국도 발행하죠. 거기다 어, AI 기업들은 계속 회사 반행하죠. 그러면 발행 물량이 많다는 거는 채권 채권 떨어질 거고 그래서 채권 시장에 뭐 공매도 세력이 됐던 아니면 뭐 매도를 그쪽으로 매도 배팅을 해 가지고 항상 그러지 않습니까? 어떤가 공격을 하 취약한 쪽으로 공격하잖아요. 그런 공격의 세력들이 상당 부분 있기 때문에 이런 오버슈팅이 저는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느 정도 내려올 수 있다고 생각은 들지만 이게 이것 역시도 어떤 강 모멘텀 트리거가 있어야지 이들이 아 이제는 이제 그만 이제 하자.

54. 공격 그만하자. 이런게 생기는 거지. 그런 테리가 없이 야, 우리 이제 그만하자. 그러기 쉽지 않을 거로 생각이 좀 듭니다. 그러면 이런 상승세가 당분간은 유지된다고 했을 때 말씀하신 뭐 AI나 이런 상황들로 인해서 미국은 버틴다 손 치더라도 유럽을 보면 지금 재정으로도 있고 쉽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지금 유로 부분은 좀 어떻게 정확히 어떤 상황이라고 모른다 하더라도 우린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사실은 글로벌 금융이라고 자기들이 만든 거고 지들 미국 국가의 부동산 버블 분괴였습니다. 그때 그것을 극복하고자 엄청난 돈을 뿌려대면서 있었죠.

55. 그것에 대한 후유증이 나타난게 남유럽 피그스 국가의 디폴트였어요. 이게 지금 미국에서 이런 데들이 자꾸 벌어지면서 국제 준 올라가고 어 금리도 높아지고 이런 상황이 자꾸 되고 달러가 계속 또 강세가 되지 않습니까? 그럼 취약 국가나 취약 기업들은 분명히 자기들은 별로 안 흔들려도 그때 2011년도거든요. 기억이 나는데 2011년도에 미국은 5에서 6% 정도 조정 보였어요. 우리나라는 한 15%에서 20% 사이 조종 보였거든요. 걔네들은 그냥 디볼트였고 이런 일들은 저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항상 미국이 어떤 문제 때문에 걱정이라고 막 얘기를 하지만 실제로 미국 자체는 크게 막 그게 크게 움직이지 않아요.

56. 우리가 왜 지금 레이달리오가 얘기를 하는게 미국의 국책 때문에 곧 3년 안에 미국은 큰 문제가 될 거다. 뭐 A 저 AI 산업도 한번 무너질 거 이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그거는 미국 걱정을 하잖아요. 근데 미국은 크게 크게 움직이지 않니까요. 취약 국가, 취약 기업이 훨씬 더 위험한 거예요. 근데 그런 의미에서 가만히 보면 최근에 프랑스의 뭐 정치적 혼란이라고 하지만 이미 미국 국채 수익률이 올라가기 전에 아시겠지만 독일과 유럽의 국제 수익률이 훨씬 더 먼저 올라가고 있었어요.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지금의 상황에서 미국의 국제률을 우린 걱정하고 있지만 그 후유증은 훨씬 더 그런 국가에서 먼저 나타나고 더 위험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57. 조금 잔인한 얘기긴 한데요. 98년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러시아가 망하고 우리나라도 힘들고 태국도 망하고 이러는 바람에 미국은 별 문제가 없었으면 없었을 물론 LTCM이 파산하긴 했지만 그때 앨런 그린스퍼 의장의 금리를 세 번 내려주거든요. 그리고 99년에 무슨 일이 생기냐면 나스닥이 2,에서 5천을 갑니다. 맞아요. 지금도 만약에 정말 잔인한 얘기지만 전 세계 미국의 그런 국채금리 이슈 때문에 뭔가 어떤 나라가 힘들어져요. 그게 프랑스가 됐든 어디가 됐든간에 그때 연준에서 쟤네가 힘드니까 우리는 유동성을 풀 거야 하면 미국장은 그냥 날아갈지도 모르잖아요.

58. 잔인하지만 약간 사자가 굶주인 하에나 아니 얼룩말을 먹을 때 좋은 것처럼 그런 가능성은 제가 너무 좋게 보는 건가요? 시장을 어떻게 보시나요? 아니, 언제 그랬고 미국은 요번에도 그럴 겁니다. 음. 요번에 케빈어시 의장이 처음에 취임해 가지고 연준의 대차표는 부 어, 비정상이다. 이거 연준이 돈을 풀어서 경제를 어, 뒷받침하고 시장을 계속해서 뒷받침하는 이건 문제다. 그래서 이걸 정상화시켜야 된다고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시장이 막 걱정하고 그러니까 아, 그럼 올해 안에는 안 할게. 내년에 하더라도 천천히 할게. 그 요즘에 또 약간 더 후퇴해 갖고 아 이거는 뭐 천천히 상업 보고 해야 되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59. 근데 이제 K빈호 씨가 그렇게 얘기하는 것들은 가만히 새혀 보면 그렇게 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지만 우리가 한동안 그 얘기 기억나세요?이 이 자본 시장은 미국도 그렇고 글로벌 자본 시장은 유동성에 중독됐다. 그런 얘기 우리가 한참 했었습니다. 그때 어 맨버키 이후에 08년 이후에 한참 했었거든요. 근데 거기에 중독되어 있는 자본 시장이 거기서 지금 만약에 뭐 어떤 일이 생겨 가지고 시장의 충격이 생긴다. 그래서 자기 국권이 그러면은 계속해서 유동성을 뺄 수 있을까요? 다 전 다시 넣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말씀 주신 대로 또 다시 놓고 또다시 넣고 전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60. 그럼 얘를 한국하는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우리나라가 그 피해국만 아니라면 그 기회에 미국이 다시 그래서 돈을 풀면 한국도 풀면서 같이 가는 그런 그림까지도 가능할까요? 아니면 우리나라는 안 될까요? 같이 해야죠. 안 하면은 예 안 되죠. 왜냐면 얘기하시 유럽이 약한데 한국은 그래도 건절하니까 우린 건전하니까 안해도 이러진 않을 거라고 보신다는 거죠. 예. 그 만약에 그러면은 잘못된 선을 하는 거죠. 그렇게 보시는 거죠. 예. 그럼 한국도 그렇게 되면 좋겠네요. 이런 주식은 돈 풀리니까.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위기라고 생각하지만은 요번에이 상황에서 저도 이제 세미나할 때 그런 얘기를 되게 많이 하거든요.

61. 좀 준비하면 기회가 있을 수 있다. 이번에는 한편으로 또 그 뒷면도 있다라는 얘기를 항상 드립니다. 음. 알겠습니다. 이제 매크로 이슈 몇 가지씩 뽑았고 그러면 우린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지금 미중간 선거도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런 1년의 매크로 상황이나 뭐 산업 상황 포함해서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 앞으로 좀 투자 전략을 어떻게 꾸려가면 좋겠습니까? 그냥이는 그대로 나이브하게 말씀을 드려 볼까요? 네. 한 연말 정도까지만 일단 얘기해 주시면 네. 저는 지금 어떻게 생각하냐면요. 선거 후에 어떻게 될지 진짜 걱정도 되고 모르겠어요.

62. 선거 후에 많이 공화당이 진다. 뭐 완벽하게 질지 한쪽만 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약간 어려운 상황으로 보도가 되고 있으니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정치적 행보를 가질까? 이란에 대해서는 어떤 행동을 취할까? 음. 이런 부분들이 너무 불확실합니다. 그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이런 불확실성을 그냥 안 꾸고 가지는 말자. 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원래 우리 코와 뭐 위성 이런 얘기 하잖아요. 기본적으로 중심적으로 본인이 가지고 가셨던 포지션들 있잖아요. 그 포지션들의 비중이 조절이 좀 되어 있다면 저는 어떻게 그걸 말씀드리냐면 반도체하고 반도체하고 전력 에너지하고 요번에 있는 친환경에 있는 재생 그니까 전력 인프라입니다.

63. 인프라와 에너지 이쪽을 한 40% 정도 50% 이내로 해 놓고 이미 해 놓 놓고 이미 많이 얘기를 드렸어요. 그렇게 해놓고 나머지를 거래를 하는데 지금 종목들이 활발하니까 수익률을 취하고 하긴 좋거든요. 다만 그 거래할 때 장기적으로 하지 말자. 음 지금은이 불확실성이 있으니까 조금 예전보다 조금 짧게 하자. 그리고 기다리는 매매하지 말자. 이런 거 있잖아요. 질질질 내려가는데 저 저점 되면 이제지지 이제 저점 확인하고 올라가겠지.이 이런 거 하지 말자. 음은 그렇게 하면서 계속해서 현금호를 만들어가고 있으면 만일 그래서 결론은 어떻게 전 생각하냐면요.

64. 11월에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나쁜 쪽으로 됐던 별 별 문제 없이 잘 넘어가든 그래서 산타렐리 마지막에 연말과 연초에 있던 간에 그렇던간에 이게 끝나고 나서 지금 내가 현금을 가지고 있거나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지금보다 엄청 높은 가격에 살 상황이 되느냐 그러지 않을 거라 생각이 드는게 첫 번째예요. 네. 첫번째 그래서 그런 버퍼를 좀 가지고 이거를 좀 가져가고 어쩌면 여기서 어 하방 리시가 생기면 더 좋은 게가 생길 수 있으니까 어 여기서는 좀 길게 가져가지 말고 현금을 좀 가져가면서 거래하는게 없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65. 그러면 연말까지는 그렇고 만약에 중간 선거 그니까 사실은 중간 선거의 역사적인 결과를 보면 1년을 보면 보통 좋단 말이요. 그건 확실하니까 그러면 결국은 연말까지는 그런 불확실성을 이용해서 약간의 주식에 트레이딩을 하더라도 그럼 내년은 어느 정도 좋게 뭐 지금 너무 이르긴 하지만 좋게 보신다라고 저희가 좀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 저는 내년 좋게 안 먹으른데 안 좋게 내년도 그럼 선거가 드디어 이게 틀리는 건가요? 지난 100년 동안 있었던 이게 드디어 한번 그니까 저도 계속 그 얘기를 들어서 세미나할 때도 그렇고 방송할 때 그 데이터에서 보면

66. 어 과거에 어 지난 지난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 바이든 대통령 때도 그랬고요. 6, 70년 동안 그랬어요. 예예. 중간 선거 전에 좀 약하고 그 해가 전체가 약하지도 않았어요. 그냥 중간 선거 전에 한두 달 약하다가 끝나고 나서부터 좀 연말 산텔레려고 그다음에가 다 올랐어요. 그랬었거든. 그 얘기 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어 지금 시장에서 얘기하는 어 고금리 상황 속에서도 AI 성장이 그거를 정당화시켜 줄 거에는 저는 못 믿겠고요. 음 금리를 올리지 않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저는 그걸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67. 여기서 금리를 올리는 상황에서 똑같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저는 의구심을 좀 갖고 있고요. 그리고 우리가 그냥 이런 걸 뭐라 그러죠? 뭐 좀 나쁘게 얘기하면 감레이더로 살았었던 뭐 이렇게 시장을 보는 느낌 이런 걸로 봤을 때 지금 미국이 4년째 오른 거 아시죠? 그것도 급등했습니다. 내년에 만약에 중간 선거 있는 해 다음에 강하다. 그래서 내년에 오르면 5년째 오르는 거예요. 예. 그것도 큰 폭으로 진짜 이런 적이 없었거든요. 그러면 이런 적이 없다고 해서 야 이거 좀 내년에 불안할 것 같아. 그러면 사람들이 또 뭐라고 그럴까요?

68. AI 때문에 되는 거야. 이렇게 얘기를 하겠죠. 그건 뭐 말씀하신 대로 90년대에 가면 그런 적이 있었으니까 어려운 얘기니까 이거 어려운 미래를 설명을 하는 거지만 제가 보면 그 핵심에는 여전히 금리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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