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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SOXL 매도하고 관망하는 이유(feat. 엔비디아, SOXX)

무한배터리 · 2025-05-08 · 유튜브 시청 11,429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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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스를 지난번에 900만 원 매수하고 나서 4천만 원 정도 더 샀습니다. 그래서 다시 5천만 원어치를 매수했고 그중에 오늘 8% 수익으로 익절을 한 거예요. 근데 여러분 제가 이거 외국 그 미국 주식을 처음 하다 보니까이 원어하고 그 현지 통화 이게 좀 표시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보세요. 똑같은 화면인데 이걸 외화로 바꾼 것과 이걸 원화로 바꾼 거예요. 원화로 하게 되면은 수익률이 16.91 8.8% 이렇게 되는데 이걸 달러로 바꾸게 되면은 10% 그리고 지난번게 17%가 아니라 21%더라고요. 이게 왜 그러냐 보니까 환율 때문에 그래요.

환율. 그러니까 내가 매수했을 당시에 환율 있잖아요. 그다음에 표시해 주는 환율도 오늘 날짜 실시간으로 반영하지 않고 어제 날짜로 반영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소슬로 이익을 낸 거는 만 달러가 넘습니다. 지금 환율이 1404원이잖아요. 지금 실시간으로. 그렇다면은 1,400만 원이 넘는 거죠. 근데 1400만 원이 넘는데 여기 이제 요거는 155만 원으로 찍혀요. 왜 그러냐면 5월 2일 날 매수했을 때 요때가 환율이 높았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해가 돼 여러분. 내가 미국으로 처음 넘어가 가지고 그때는 환율이 150원 뭐 1460원 이러던 때기 때문에 지금 환율에 비해서 많이 떨어졌죠.

그러니까 1460원에 내가 환전을 해서 갔으니까이 계산법은 이해가 되는데 저는를 14.16에 전부 다 매도했습니다. 아까 전에요. 수익은 3,985달러 수익이에요. 예. 그래서 현재 지금 제 주식 장고가 1억 9,100만 원이에요.이 영상이 아마 1억 8천일 때 만든 거예요. 11일 전에. 그다음에이 영상이 이게 아마 이때가 1억 8,500 정도 될 겁니다. 1억 8,500. 그리고 현재가 1억 9,100이다. 여기서 매도했는데 여러분 제가 왜 소스를 매도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어 미중 무역 때문에 뭐 그런 거가 아니고요.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 내가 뭔가 속에 대해서 착각하고 있는게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은 이익을 확보하고 나중에 좀 생각을 더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무슨 이야기냐면 아니요. 신용 뭐 카드 그것도 아닙니다. 그냥 이번에는 5천만 원 들고서 끝까지가 볼 수도 있었는데 아직 내가 속에 대해서 완벽하게 정확하게 아는게 아닌데 이게 몇 배 갈 거라고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대단히 위험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 때문에 팔았어요. 어 매수 매도한 시점은 여러분들에게 이야기를 하자면 여기서 소스를 매도했죠. 여기서 그러니까 5월 2일이죠.

5월 2일 날 매도한 다음에 13.6에 매도했을 거예요. 13.6에. 그리고 거기서 요만큼 좀 떨어졌을 때 900만 원이 매수하죠. 라이브 했죠, 그때. 그다음에 요것만 가지고 가려고 했었죠. 900만 원만 가지고. 예. 900만 원만 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떨어졌어요. 여기서 이렇게 떨어졌는데 나는 왠지 여기가 지지선 같더라고요. 여기 여러분 여기요 라인 있잖아. 요거 이게 지금 며칠간 계속 횡보한 가격이에. 며칠간. 근데 여기서요 라인을 왠지 지켜 줄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여기서요 라인을 지켜 줄 거 같다고. 왜냐면 여기 저항선이잖아요, 여러분.

상당한 시간 동안 저항선이었는데 잠깐 튀어 올랐다가 지금 떨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떨어져서 여기잖아. 이렇게 떨어진 라인인데 왠지 여기서 지켜 줄 것 같은 거야, 저는. 그래서 여기서 4천만 원어치를 더 삽니다. 그래 가지고 좀 기다리니까 요렇게 이제 오늘 이렇게 장세가 이렇게 올라온 건데 그래서 처음에 4,200을 투자했는데 현재는 5,400만 원입니다. 5,400만 원. 1,200 정도 벌었습니다. 수익률 30% 정도 됩니다. 괜찮죠? 왜 소스를 매도했느냐? 지금부터 그 얘기 해 보겠습니다. 아까 전에 여러분 미중 관련된 얘기 뭐 제가 대출받은 이야기 카드론 뭐 여러 가지 이야기 하셨는데 문득 제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쏙 잘 가네요. 예. 역시 내가 매도하니까 잘 가. 속슬 들고 계신 분들, 고점에 들고 계신 분들도 전부 다 익절하시고 나왔으면 좋겠고 저는 당분간 속도 조정받을 때까지는 매수 안 할 생각이에요. 추매 안 합니다. 저게 15를 가든 16을 가든 추매할 생각이 없어요. 뭐 17달러 20달러까지도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일단 내가 번 것에 대해서 만족합니다. 지금 4,200으로 들어와서 거의 5, 5,300이에요. 5,400이에요. 5,400 된 거. 어, 1,200만 원 정도 번거에 대해서 만족을 하고 30%의 수익이니까 이렇게 단기간에 30% 수익을 거둔 거 자체가 그것도 내 돈이 아닌 걸로 예, 내 돈이 아닌 카드론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낸 거에 대해서 대단히 고맙고.

어, 왜 그러면 900만 원까지 다 매도를 했냐면 이겁니다. 잘 보세요, 여러분. 이게 쏙쓸인데 3에서 74까지 갔어요. 3에서 74. 그다음에 여기서 이게 6이죠? 예. 6에서 70까지 갔어. 어, 여기서는 거의 20배 가까이 간 거고. 아, 3.5니까 20배까지는 안 되겠죠? 20배까지 좀 안 되는데 요렇게 간 거고 여기는 거의 10배 간 거야. 그러면 여기서 요만큼 떨어졌다고 해서 내가 요렇게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 거는 너무 과거만 보고 생각하는 거다. 너무 과거만 보고 생각하는 거다. 그다음에 보세요. 여기서 2020년 3월 달에 그다음에 2022년 1월 달 이렇게 올라갔죠.

근데 여기서 이만큼 올라갔어. 여기 이렇게 올라갔어요. 자, 근데 지금은이 속리가 고점 대비해서 사실 많이 올라온 것도 아니죠. 사실 이걸 보니까 많이 올라왔더라고, 여러분. 속은 많이 올라오지 않았어요. 근데 소스 보니까 바닥 대비 많이 올라왔더라고요. 여기 보세요. 148회에서 바닥을 찍었습니다. 소스이 추종하는 애죠. SOX 얘가 근데 최고점이 260이에요. 얘는 SOXX 얘는 최고점이 260이었다가 148까지 떨어진 거예요. 그러면은 어느 정도인가요? 반토막도 안 났죠. 사실 267에서 여기까지 반토막도 안 난 거예요. 148에서 지금까지 190까지 올라왔어.

이렇게 올라왔죠. 근데 이게 이렇게 간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이렇게 267에서 여기 요만큼 찍고 요만큼 회복을 했다고. 여기까지 절반 정도 회복한 거야. 절반 정도. 왜냐면 148이고 여기가 267이니까 여기서 어느 정도 절반 정도 올라온 거예요.요 정도면.요 부분까지 지금 가고 있죠. 지금 이렇게 가고 있는데 여기서 조정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거죠. 여기서 이렇게 계속 이렇게 무한정 올라가는게 아니라 여기서 이렇게 어느 정도 조정받을지 않을까? 왜냐면 얘는 지금 어느 정도 하락을 만에 한 거예요. 자, 그래서 내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야, 여러분.

좋아. 이것만 보고 들어갔을 때는 10분의토막 나고 여기서 지금 100% 올라왔는데 속스를 기준으로 보니까 어차피 소스의 움직임을 추정하잖아요. 소스가 2% 올라가면은 얘는 3 6% 올라가는 거고 뭐 소스가 3% 올라가면 얘는 9% 올 이런 식인 건데 소스가 올라가지 못하면 소스는 올라갈 수 있나? 못 올라가잖아요. 얘가 혼자서 움직이는 애가 아니잖아. 개별적으로. 그러면 내가 차트의 상대적인 위치만 보고 지금이 대단히 바닥권이다라고 생각하는 건 어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 내가 잘 몰라서 하는 얘기야. 여러분 내 얘기를 들어보고 이게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면 여러분 생각대로 하시면 되는 거예요.

퍼센트로 얘기하면 맞아요. 당연히 맞죠. 인생은 타임님. 아니, 소스를 바닥에서 세 배로 추종했기 때문에 여기서 2% 계산한 거에 세 배 하면은 소스 퍼센트 맞아요. 근데 내 말은 얘는 지금 여전히 상대적인 위치에서 바닥에 있는 것처럼 착시 효과가 있지만 사실 SXX 얘를 보면 이만큼이라 반등했다는 거지. 차트상으로 여기가 절반이에요. 사실 200 도달하면 절반입니다. 사실 대략 여기 보세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높이 딱 절반했을 때 여기까지 반등 온 거예요. 거의. 그럼 얘는 이미 절반 정도를 반등한 겁니다. 그러면 얘가 이렇게 무한정 계속 이렇게 올라갈 거라고 보는게 맞는가?

여기 부분이 지지선이잖아. 여기 보세요. 여기가 지지선이잖아. 얘가 떨어졌다가 반등했고 떨어졌다가 반등했는데 여기를 깨고 내려온 거잖아. 여기 이번에 하락할 때 여기를 깨고 내려와서 바닥 찍고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럼 200이 어떻게 보면 저항선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그러면 여기까지 도달하고 나면 어느 정도 조정받을 수도 있겠다. 그러면 어차피 속을 추정하는 쏙쓸은 상대적인 위치가 아직 너무 바닥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여기 정도 올라가면요 정도 조정 나오는게 아닌가 싶어서 전부 다 매도했어요. 뭐 제 생각입니다. 여러분 생각대로 투자하시면 됩니다.

자, 엔비디아 한번 볼까요?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역사적인 고점이 153이에요. 그리고 거의 반토막 났었죠. 반토막 반토막 났다가 지금 올라온게 거의 이제 절반 가고 있어요. 정확하죠. 왜냐면 소스랑 거의 움직임이 비슷해요. 엔비디아가 엔비디아가 구성 종목이다 보니까 움직임이 상당히 유사하게 흘러가죠.요 지점이 2022년도 10월 10일이죠. 여기요 지점이 속레의 이때 지점이라고 여깁니다. 여기 여기 2022년 10월 여기죠. 여기가 엔비디아 아까 그 자리라고요. 근데 여기는 이렇게 떨어졌다가 요렇게 올라왔어. 근데 결국엔 전고점도 돌파 못 했죠.

근데 엔비디아는 어떻게 됐어? 여러분 잘 보세요. 엔비디아는 여기 있어요. 여기라고. 여기 엔비디아가 이렇게 상승을 했기 때문에 쏙쓸리 그런 움직임이 나온 거죠. 여러분 잘 보세요. 여기 고점 찍고 떨어진 다음에 엔비디아가 이렇게 올라갔기 때문에 속이 이렇게 이런 수익률이 나온 거야. 요런 움직임이 지금 엔비디아는 어디 위치해요? 여기 있어요. 자, 그럼 엔비디아는 이렇게 움직일 수 있을까요? 여기처럼 이렇게 여기처럼 이렇게 다시 이렇게 여기 아예 내 모니터 화면 뚫고 더 올라가요. 요렇게 올라갔다가 요렇게 여기 뚫고 올라간다고요.

이렇게 그러면 쏙쓸이 그렇게 가겠죠? 요렇게 제가 얘기하는 거 잘 들어보세요. 요렇게 갈 수 있겠지. 이렇게 엔비디아가 그렇게 간다면. 근데 지금 아무리 미국과 중국이 협상을 하고 뭐 한다 한들 엔비디아가 그렇게 지금 이렇게 엄청난 거대하게 시가 총액을 차지하고 있는데 거기서 열배가 또 간다. 거기서 열배가 또 갈 수 있을까요? 여러분 여기서 엔비디아가 10달러였어. 엔비디아가 150달러까지 갔어. 15배 상승했습니다. 자, 지금 여러분 여기서 86에서 860까지 가야이 차트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속스레이 차트가 만들어진다고요. 비디아가 860달러까지 가야 엔비디아가 지금 그렇게 시가 총액이 크고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주식 시장 2,000개 종목을 다 합쳐야 엔비디아 시가총액게 그 될까 말까데 안 되죠.

그것도 오히려 우리나라 삼성전자 포함해 가지고 우리나라 모든 종목 2,000개 합쳐도 엔비디아 하나의 시가 총액도 안 돼요. 근데 여기서 지금이 바닥에서 여기 이제 어떻게 보면 이쪽에 지금 상당한 물량 있잖 묶여 있죠. 여기 그럼 여기를 다 뚫고 이렇게 올라간다. 이렇게 도대체 어떠한 뭐가 있어야 그렇게 갈까요? 그러니까 지금 엔비디아가 이렇게 올라간 시기에 속의 수익률 가지고 과연 속이 지금이 바닥권이다라고 얘기할 수 있느냐라는 거죠. 엔비디아는 이렇게 잘 갔고 그다음에 속스 보세요. 엔비디아가 잘 가니까 속스도 잘 갔어. 자, 보세요.

여기입니다. 여기 요렇게 잘 갔어요. 2.6배. 예. 여기 100이었으니까 거의 2.6배 갔어요. 엔비디아가 잘 가니까 엔비디아가 구성 종목으로 되어 있는 그러면서 속스는 세 배로 잘 가니까 이렇게 갔어요. 근데 지금은 어 요렇게 바닥에서 올라오고 있는 단계입니다. 어 내가 볼 때는 엔비디아가 조정받으면 속스는 더 크게 조정받을 수 있겠다. 어 그래서 이제는 여기서 요만큼 먹은 거 내가 30% 먹은 거 물론 뭐 70% 이상 먹을 수 있었지만 100% 먹을 수 있었지만 그거 못 먹은 거 아깝지만 어 그건 어쩔 수 없죠. 하루 차이로 놓친 거니까.

무역 전쟁 종료 딱 떠 가지고 그럼 날아가지 않을까요? 글쎄요. 그렇게 됐으면 좋겠네요. 나도 어느 정도 담고 있을 테니까. 그렇지만 일단은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팔았어요. 더 가도 후회 같은 거 없습니다. 왜냐? 여러분 30%의 수익률을 한 달도 안 되는 사이에 거뒀는데 한국장에서 한 달 만에 30% 벌기는 어렵잖아요. 그리고 또 내돈이 아닌 카드론 4천만 원 받아 가지고 30%의 수익률을 거뒀기 때문에 어차피 카드론 다시 갚고 나면 나머지는 다 내 돈이니까 성공적인 투자였다고 생각하고 안정적으로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이게 슬이 이렇게 올라온다고 해서 지금 이렇게 계속 무한정 갈 거 같지만 움직임 보면 시겁하거든요. 솔직히 올라갈 때는 내 편이 정말 든든하죠, 수익률이. 근데 떨어질 때 보세요. 여기 13에서 12까지 10% 순식간에 가거든. 떨어질 때 또 이렇게 순식간에 떨어지고 뭐 일봉으로 보면 말할 것도 없죠. 예. 여기는 뭐 -3% 예. 어 조정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SOXL#환율#엔비디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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