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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마이크론, 미국채금리, 미국반도체지수

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마이크론 역대급 실적 터졌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금부터 더 중요한 이유 | 노근창 대표 [라이브합시다]

머니인사이트 · 2026-10-23 · 유튜브 시청 86 · Board Views 2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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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금리#현금#엔비디아#테슬라#SK하이닉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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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노근창 · 한국인

요약 보기

마이크론 실적과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메모리 업황은 2028년을 넘어 2030년 이후까지 갈 수 있는 사이클로 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반도체 업황을 긍정적으로 전망함. 다만 고금리·외국인 매도·중복상장 우려로 주가는 당분간 박스권 조정 가능성이 크다는 취지. 메모리 가격: 4분기 DRAM 계약가 약 18% 상승, NAND 약 30% 상승 전망. 1분기 디램 가격 하락 우려는 일축. 수급: 외국인 매도 지속 예상하나 반등 시 매도 가능성, 기타법인 자사주 매입 종료로 수급 공백 우려 있으나 펀더멘털 개선으로 급락 시 추가 매도는 제한적으로 봄. 금리: AI 인프라 투자 자금조달로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5.29%)과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 고금리는 주식 비중 축소 요인으로 언급. 신흥국·취약 국가 리스크 및 양극화 강조. 중복상장(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은 주가에 부정적이라고 봄. 키옥시아는 공격적 IR 후 실적 미스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잘 나왔죠? 잘 나왔죠. 지장 예상해고 540억 불 매출에 뭐 영업익률은 지난 분기 81%보다 살짝 올라서 82% 기록했고요. 이건 뭐 봉익김설달도 아니고 말도 안 되네. 예. 그리고 이제 3분기도 잘 나왔지만 4분기 대수 좀 긍정적인 지각을 줬고요. 다음 분기 매출에 610억 불 그래서 한 어 3번이보다 한 13% 이상 매출 신장 예상을 했고 제품별로 보면 이제 디램 랜드 상승이 좀 의미 있게 진행이 됐고요. 디램 같은 경우에는 10% 후반 정도 직전 분기 대비 가격이 상승했고 렌트 같은 경우에는 한 30% 정도 가격 상승했습니다.

02. 상승폭컸은 디레한 5% 증가했고 드가 한 10% 정도 증가해서 다 좋았고요. 다만 눈 여겨 볼 부분은 어 지금 대부분이 이제 데이터 센터 중심으로 수요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마이크에 지난기에 매출액이 63%가 데이터센터 근데 재밌는 거는 소비자 제품인 스마트폰 PC 그리고 자동차에 들어가는 어 반도체의 영업률은 오히려 직전 분기보다 개선됐고 그리고 상당히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그 말은 수요가 없다고 해서 그 비즈니스에 마진이 떨어진 건 아니다. 왜냐면 좋은 쪽에다가 물건을 넣으니까 그 수요가 없는 쪽은 물건을 적게 줄 거 아닙니까?

03. 그러니까 가격이 더 올라와 버리는 거예요. 공급이 그만큼 주니까. 저처럼 휴대폰 4년째 못 받고 있는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은 별로 실적에 영향을 안 주고 있다 실적 영향을 안 주고 있고 실제로 그래도 기본적인 생산을 해야 되는 그런 수요처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는 서버에 기름을 공급해야 되니까 모바일 쪽에는 적게 공급했는데 그 대신 더 비싸게 사는 거예요. 아 그래서 이게 우리가 알고 있는 뭐 우리 반도체를 좀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 센터가 언제까지 좋겠냐 그리고 소비자 제품이 그렇게 이축이 되면 실적이 줄어들 거라고 하는데 반대가 되고 있어요.

04. 그래서 실제로 그런 상황은 어 4분기에도 좀 있을 것 같고요. 대표적으로 어제 어 트렌드포스에서 이제 PCD 가격 발표를 했습니다. 지금 그들은 이제 보통 이제 계약 협상하는 거를 평균치를 이제 발표를 해요. 그러니까 PC디램 회사와 PC를 어 생산한 회사끼리 협상하는 그거를 평균치료를 이제 발표를 하는데 말하는 고정가 고정가가 이제 9월이 8월보다 4% 올랐는데 4분기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PC는 사실 수요가 없잖아요. 저부터도 PC는 바꾸기 좀 부담스럽. 아, 지금 메모리 때문에 사질 못하겠어요. 아데 거 바꿔 줘야 되는데.

05. 예. 그러면 이제 당연히 가격이 이축이 돼야 되는데 우리 디램 회사들도이 생산량이 제한되다 보니까 난 그러면 서버 디램 위주로 만들겠다고 하니까 어떻게 할까요? 그냥 아, CD램 좀 비싸게라도 살테니까 달라고. 그래서 가격이 이번 4분기 한 18% 또 Q큐로 직전 분기보다 또 18% 오릅니다. 시장 예상보다 훨씬 많이 오른다는 거죠. 수요가 없는 제품도 그 정도 가격이 오르는데 수요가 좋은 제품은 더 좋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부 시장에서 내년 1분기부터 디랭 가격 하락으로 추정하는 애널트들이 있는데 [콧방귀] 뭐 지금 12월에 음

06. 두 자리수것도 거의 20% 가까이 오르는데 1월 달에 가격이 갈아갈 가능성은 없다고 보셔야 됩니다. 그런데이 부분은 지금 일단은 초기 때문에 완제품 회사들이 어느 정도 감내를 한다고 해도이 상황이 길어지면은 시장이 우려한 것처럼 수요 위축이나 리테일 쪽에 수요 둔화 같은 것들 가능성은 있는 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지금 데이터 센터를 얼마만큼 더 투자하냐를 봐야 되는데 실제로 투자하는 주체도 다양해졌고 그리고 투자하는 그 데이터 센터 양도 예를 들어서 미국 같은 경우에는 어 올해가 40GW 정도 데이터 센터 수요입니다. 전력 소비 기준으로

07. 이제 2030년이 120GW예요. 세배 증가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마이크론 실족을 보면 전체 매출액의 63%가 데이터 센터인데 제가 봤을 때는 이런 추세라면 뭐 내년 정도에는 60% 후반 68% 69% 그렇게 비중이 올라가 버리면 사실 스마트폰 PC 수요가 이축되더라도 실적의 영향이 거의 없다고 보셔야 됩니다. 하긴 지금은 스마트폰 PC보다는 뭐 서버 이쪽이 되니까 매출액 63%고요. TSMC는 매출액이 66%고요. 그다음에 M비D는 매출액이 93%가 데이터 센터입니다. 그러면 우리 삼성 하인스도 아마이크론하고 유사할 것 같아요.

08. 60% 중반 정도가 이미 돼 있다 센터면 스마트폰 PC 안 사도 지금은 그들한테 미안해요. 우리 당신들한테 줄 물량 없어요. 우리 데이터 센터에 공급하기에도 지금 타이트하다. 그 그렇게 사실 상황이 지금도 그런데 앞으로도 더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뭐 최근에 국채 금리가 다 전 세계적으로 다 오르고 있거든요. 그리고 알파벳하고 아마존이 지금 유럽에서 지금 국채를 많이 발행합니다. 왜냐면 미국에서 이미 충분히 그러니까 참 회사를 많이 발행합니다. 회사차를 많이 발행하는데 미국에서는 이제 충분히 이제 발행을 했고요. 근데 투자를 더해야 되는 거예요.

09. 그래서 유럽이랑 뭐 이런데 가서 또 회사체를 발행하는데 정말 [목을 가다듬음] 많은 투자자들이 그쪽에 관심을 가지면서 가다 보니까 시장 금리는 계속 올라가는 거고 어떻게 그렇게 조달한 돈으로 또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 데이터 센터를이 정도로 확신을 갖고 짓는 거는이 비즈니스가 1, 2년 내에 조기에 이제 현금이 해수된다는 강한 수요 신호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고 최근에 더 가속화되는 배경 중에 하나가 오픈 AI의 아스트라 그리고 개인형 AI 에이지트인 뮤즈의 스파크 같은 그런 개인형 AI 에이지트 서비스들이 이미 많이 있습니다.

10.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스페이스 X의 그럭보이든 아니면 요즘 유명한 미국의 인스팅트 AI에 어 개인형 AI트로 대신 예 어 부킹도 해주고 예약도 해주고 그리고 금융 상품이 너무 저금리 상품에 제가 돈 넣고 있으면 왜 이런데 넣고 있어. 에이전트가 저한테 얘기를 해요. 어 지금 여기를 옮기면 금리 차이가 200p 정도 차이 난다 하면서 본인이 옮겨 줄까요? 그 그런 서비스는 사실 돈을 버는 서비스잖아요. 예약을 제일 할인된 가격에 딱 예약해서 저한테 딱 주면 한 1천000 불 2천불 저약했다는 그런 그 후일담들이 되게 많은데 그게 단순하게 예약뿐만 아니라 금융 상품 금리든 또 다양한 그런 영역에서 그런 개인형 AI전트가 확산되다 보니까 어 이런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하이퍼스러들은 강력한 확신을 갖고

11. 뭐 미국에서만 해사체 조달하는게 아니라 뭐 메타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지금 원화 사체를 발행하려고 하거든요. 알파벳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영국 그리고 스위스 이런 쪽에서도 발행을 많이 했고요. 그래서 이런 이유 때문에 시장 금리가 계속 올라갑니다. 그래서 국채 금리에도 영향을 주고 있고 영국 같은 경우는 이미 10년물이 영국도 5.3%입니다. 미국만 5.3%가 아니라 호주 같은 경우에도 지금 국제 금리가 5.3%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어 AI 데이터 센터 혁명적인 수요가 전 세계적인 금리 인상을 유반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2. 자, 지금 여러 가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이 수요가 있는 거는 분명한데 역시 국채 금리 이런 부분들도 살펴봐야 될 것 같은데 얘기는 반도체 이야기 끝난 다음에 잠시 뒤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분께서 항상 궁금했던 건데 실적이 이렇게 좋게 나오는데 왜 메모리 주식이 안 오르는 거냐 말씀을 해 주셨거든요. 많은 분들이 여기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요 얘기도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당장 마이크론부터 이렇게 좋은 실적을 내놨는데 주가는 뭐 그냥 흐지부지 그냥 무덤요 정도였던 거 같아요. 상반기에 많이 올라서 그렇습니다.

13. 상반기에 워낙 압도적으로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다 많이 오르고 7월부터 이제 좀 조정을 받고 있고 지금은 이제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생각해 보면 상반기 많이 오른 거는 다 까먹고 있어요. 음. 네. 그니까 7월부터 조정받고 기간 조정받는이 상황만 보니까 실적은 저래 좋은데 왜 안 올라? 그 2분기 올 때부터 지금 주가가 조을 냉에 보면 1월부터 6월까지 오른 거는 까먹으면 안 되거든요. 아 예예. 그때 정말 많이 올랐고 전 세계적으로 제일 많이 오른 주식들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에 따른 기간 조정은 필요한데 저는 기본적으로 이제는 공급자들이 이제 업항이 좋다라고 얘기하는 거에 대해서 수요자들의 성적표를 보니까 공급자들의 말을 못 믿겠다는 시각이 7월부터 되게 많았어요.

14. 아마 이번 실적 시즌을 아마 경험하면서 뭐 삼성 하이닉스 이제 이번 달 실적 발표하고 또 엔비디아는 다음 달 TSMC 뭐 이런 기업들은 이번 달에 발표하겠죠. 그리고 10월 말에는 수요처들이 실적 발표를 할 겁니다. 하이퍼스러들이. 그래서 어 그 이번 실적을 겪으면서 아 우리 우려가했다는 생각을 좀 할 거 같아요. 그래서 바닥을 다니는 아마 10월 실적 시즌이 될 거 같고 그래서 저점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최근을 보면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특히 소부장 기업들이 일본 한국 다든 설비투자나 이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도 올라가는 거고 그리고 TSMC 같은 경우에는 전 세계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가속기의 대부분을 생산합니다.

15. 근데 그 회사가 지금 미국에 애리조나 공장 지을 때는 아 정말 들어가기 싫어했어요. 미국에 공장 지으면 돈 많이 들거든요. 그리고 운영하는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듭니다. 불라도 안 좋고예. 그리고 인건비도 대만보다 비싸잖아요. 근데 텍사스 공장시켰다고 합니다. 애리조나 말고 텍사스에도 지어야 됐다. 그만큼 이제는 본인이 가서 더 지으려고 합니다. 그 말은 뭐냐면 그만큼 수요가 상당히 크다. 그렇게 해석을 할 거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이번 실적을 시즌을 아마 경험하면서 저점은 더 올라가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어떤 분께서 메모리 반도체 리레이팅 가능성 요것도 궁금하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듣다 보시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될 테니깐요.

16. 계속적으로 이야기 이어가면서 계속 관심을 가져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런데요. 그 마이크론의 시간의 그 주가 흐름을 보니까 한번 뚝 꺾이더라고요. 그때를 보니까 마이크로닉 투자를 더하겠다라고 밝혔던 그 시점이랑 맞물려 있는 거 같던데 어찌됐건 시장에서는 이제이 공급 부족 문제가 조만간 해결이 되고 다시 공급과 가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는 계속 나오는 거 같아요. 예. 그 우려는 늘 갖고 가져가야 되고요. 그래서 주가가 상반계는 이렇게 V자로 올랐지만 이제부터는 조금 굴곡이 있으면서 제가 이제 터블랜스라고 얘기하는데 변기 타고 갔을 때 이제 난규루지대 지금 시됐습니다.

17. 덜컹덜컹하는 그런 상황이 겪을 건데 다만 그것 때문에 목표지가 바뀌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더블런스 때문에 제가 예를 들어서 뭐 빠리에 가야 되는데 넌드론으로 가고 그러진 않을 것 같고요. 목표지는 당연히 도착할 건데. 그러면 그 상황 어떻게 봐야 되느냐? 설비 투자는 지금은 제가 중국 같은 경우에는 디램이 없어서 스마트폰을 못 만들고 있어요. 그 정도로 지금 소비자 제품한 때까지 줄 물량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고객이라는게 B2비 고객도 뭐 영원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소비자 회사들 대표 애플이나 이런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불만이 많이 생겼죠.

18. 근데 지금 물량이 없어요. 그 비싸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당연히 그런 관점에서 투자는 해야 되고 두 번째는 설비투자가 지금 마이크론이 주로 하는게 HBM 투자입니다. HBM이 어딘가 어디 뭐 지금은 뭐 대만의 타이라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는 어 아이다우에서 내년부터 만들 거고 그리고 한 2, 3년 뒤에는 뉴욕주에서도 만들 겁니다. 그 HBM이 왜 필요하느냐? 데이터 센터 수요가 미국만 해도 세배 증가하거든요. 그리고 어 미국에 지금 우리가 하이퍼스러들도 데이터 센터를 열심히 짓지만 새롭게 GPU 리소스를 빌려주는 네오클라우드 회사들 같은 경우에도 미국에만 24개가 생겼고요.

19. 뭐 예를 들어서 코이브, 어 네비우스 이런 기업이 있고 영국에 뭐 케일이든 블루드스택이든 뭐 유럽에만 지금 15개 생겼고요. 아시아에는 인디아 그다음에 저기 중국, 한국 뭐 대만 뭐 일 그 태국 50개 생겼습니다. 그래서 네오 클라우드 회사들이 데이터 센터 투자가 많아지기 때문에 HBM은 뭐 계속해서 수요는 증가할 거고 내년에 그래서 HBM 가격이 두 배 오를 거라고 예상하고 있거든요. 대만 트렌드 포스는 HBM 가격이 올해부터 두 배 오르면요. 내년에 메모리 가격은 그냥 무조건 오른다고 보셔야 돼요. 그리고 제가 이제 하이퍼스러도 있고 그다음에 LRM 서비스를 하는 오픈 AI 엔트로픽 이제 상장과 동시에 데이터 센터를 지을 겁니다.

20. 그리고 네오클라우드 회사 지죠. 그리고 쏘린 AI는 시작도 안 했어요, 지금. 그래서 데이터 센터 그래서 HBM에 대한 수요 때문에 HBM 공장을 늘려야 되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설비 투자하기 때문에 이게 공급가행을 그리고 HBM은 맞춤 수요입니다. 음. 음. 그러니까 가속기에 붙여서 파는 니어 메모리입니다. 그니까 그니까 가속기 안에 들어가는 건 아니고 가속기 옆에 들어가는 니어 메모리기 때문에이 가속계에 대한 발주가 이미 TSM한테 다가 있어요. 그니까 그 발주에 맞게 투자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설비 투자가 과거에 우리 커머더티 메모리처럼 뭐 설비 투자 많이 하면 메모리 가격이 빠지는 그런 과거의 패턴하고는 다른데 다만 과거만 경험했다는 거잖아요.

21. 미래는 우리가 경험 안 해 봤고 좋다고 하는 사람들 말을 어떻게 다 믿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의심은 하는 겁니다. 의심은 결국 뭐가 해결해 주느냐? 시간에 계해 준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뭐 결과적으로 지금의 투자가 어 가잉 투자를 만드는게 아니라 어 정말 어 지당의 불만을 조금 잠재우는 정도의 투자 그 정도 수준이고 그리고 아무리 투자를 많이 하고 싶어도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같이 투자를 안 해 주면 사실은 설비 투자에 의미가 없습니다. 인프라반도체 생산려면 반드시웨이를칩으로 만드는 전공정 장비가 필요한데 ASML의 이유비 장비만 하더라도 부품이 4만 개가 들어갑니다.

22. 그럼 4만 개 회사가 케파 증서를 해야 되는 거고 그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램서치의 DRI HBM 호를 파는 장비도 시장 점율이 100%거든요. 거기도 거기에 들어가는 부품 회사들도 같이 증서를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이게 어 설비 투자 계획은 뭐 어느 정도 있지만 실제로 시장에 공급되는 그 시차는 생각보다 어 많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이 공급 부족이 쉽게 해소되기는 힘들다. 저는 처음에 2028년은 정점으로 봤지만 제가 나와서 리처치를 좀 약간 뭐 밤에도 요즘 일 많이 하는데요. 많이 하다 보니까 2028년이 정점이 아닐 것 같아요.

23. 2030년 이후까지도 갈 수도 있는 사이클일 수 있다.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더 갈 수도 있다. 그런데 최근에 보면은 오라클의 불가능력 검토 이야기도 있었고요. 여러 가지 측면에서 뭔가 AI 투자에 병목이 계속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요게 오히려 메모리의 어떤 수요 같은 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없어요. 어, 일단 오라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오라클이 이제 주로 하는 데이터 센터는 그 우리 블룸 에너지의 그 연료 전지로 발전을 합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일반적인 하력 발전 뭐 아니면 뭐 다른 발전으로 하려면 이게 발전소를 지어서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까지 연결해야 되지 않습니까?

24. 네. 송배전도 되게 인프라 투자가 걸립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온사이트 발전을 지금 많이 하려고 하거든요. 온사인트 발전이 제일 그 좋은 해법이 연료 전지인데 그러려면 당연히 연료 전지는 이제 LNG 가스로 하거든요. 근데 LNG 가스 파이프라인을 연결해야 되는데 지역 주민이 반대가 좀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주가 어딘가면 뉴멕시코즈 주입니다. 보라클의 뉴멕시코 공자, 데이터 센터 지역 주민들 반대로 파이프라인 있는 거에 조금 딜레이돼서 그거는 어쩔 수 없는 거잖아요. 근데 어 그 주정부는 그래도 오케이를 했어요. 그래서 약간 예, 기연이 믿는 거고 중단이 된 것도 아니고 그리고 유스코 같은 경우에도 그래서 사실은 지금 이제 이런게 문제가 되는 거 같아요.

25. 데이터 센터를 짓는 지역은 전기 요금이 올라갈 수 있어요. 그러면 이제 그걸 어떻게 해 줘야 되느냐? 데이터 센터 짓는 애들이 그 요금을 부담하면 돼요. 그러면 지역 주민들의 그런 아우성들이 좀 무마될 수 있고 실제로 그런 움직임이 보입니다. 왜냐면 왜 그들이 부담하는가면 앞으로 거기서 벌 돈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예.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뭐 그런 식의 인프라 투자할 때 지역 주민의 아우성 그다음에 일부 노이전이 있지만 그거는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 돈으로 해결하면 됩니다. 돈으로 그냥 해결하면 되는 거고 그게 제일 좋은는 데이터 센터가 중단이 아니라 그래서 그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 그 부분이 무마가 되면서 2028년에는 그래도 데이터 센터가 어 가동된다는 그런 기대감이 있으면서 블루에너지 주가가 이틀 전에 한 11% 올랐고요.

26. 그다음에 이제 그래서 그 이슈가 사라지니까 오라클 주가도 한 4% 올랐고 어제는 약간 약한 조정을 받았고 그러면서 그 그 오라클에 짓는 그 데이터 센터가 누가 쓰는가 하면 오픈이가 쓰거든요. 오픈이 지분을 11% 갖고 있는 소프트뱅크가 어제 일본에서 6% 올랐습니다. 이게 다 연결돼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 연결리만 우리 어 우리 구독자들이 잘 보면 의외로 안전하게 투자할 수도 있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어떤 분께서 샌디스크에 관해서도 궁금합니다 해주셨는데 샌디스크 같은 저장 장치 만드는 회사도 계속 강하게 간다고 봐야겠죠. 이 키시아 주가 많이 오르고 있고요.

27. 어차피 키옥시아하고 샌디스크는 공장을 같이 쓰고 있습니다. 참고로 어 제가 저도 자주 가고 있고 기옥시 하나 이런 쪽은 뭐 올해도 한 두 번 다녀왔는데요. 저도 한번 데고 가시가치죠. 그래서 공장이 어디 있는가면 나고야은 저희 요카이치 현에 요가이치라는 그 도시에 둘이서 이제 샌디스크랑 기록시가 공장을 지었고요. 최근에는 저기캄이라고 해서 일본의 북쪽에 또 하나 지었거든요. 그래서 공장을 5대 5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샌디스크랑 키워시아는 주가가 거의 비슷한 흐름 보인다고 보시면 되고 지금 어제 마이크론 실적 나왔지만 랜드 가격이 30% 올랐습니다.이 시장 예상보다 훨씬 많이 오른 거거든요.

28. 그러니까 당연히 랜드 가격이 30% 올랐다는 말은 그리고 실제로 랜드가 포함되 있는 그 우리 마이크론 사업부의 영업률은 직전 분기 대비 개선됐어요. 음. 반면에 이제 HBM이 들어 있는 그 그 비즈니스는 영업률이 소폭하라겠습니다. 마이크론드. 왜냐면 HBM이 그만큼 수요일 이슈가 있다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랜드는 수요일 수도 없는 상태에서 가격만 30% 올랐으니까 마진이 좋은 거고 그럼 똑같은 결과물이 어디에 적용될까요? 똑같은 랜드를 만드는 기옥 시야하고스크 비슷하겠죠. 그래서 아마 이번 실적 기전은 아마 뭐 크게 어 불편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29. [콧방귀]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반도체 기업들 전반적으로 힘이 붙는 그런 상황인데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계속 나쁜 거 말씀드린 거 같은데요. 그런 거 많이 물어보셔야죠. 예. 그러라고 있는 사람이니까. 아무튼간에 인공지능 기업 이쪽이 너네 투자 조절 속도 좀 조절해야겠다. 개발 속도 조절 좀 해야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보는 시선이 두 가지 정도 있는 거 같은데 하나는 결국엔 속도 조절 못 할 것이다. 두 번째는 그래도 억지로 해도 조절하면서 약간의 수요가 억눌러질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30. 어 저는 속도 조절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속도들을 해야 되는 컴플라스 지켜야 되고 인공지능이 혹시나 우리가 시키지 않은 일까지 자꾸 침범하면 그럼 안 되기 때문에 다만 그게 안 하는 제품이 그런 lm 프런티어 모델이 나오지 않는게 아니라 보안해서 나오는 거니까 출시하는 시기는 일부 조금 딜레이 될 수 있겠지만 그때는 어떤 일인가면 기존 모델을 가지고 더 많이 써요 사람들이. 아, 그럼 투자를 하는 관계가 없는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니까 실제로 이제 그 새로운 오픈의 아스트라의 넥스트 버전이다. 이번에 수정하고 있거든요. 너무 이제

31. 어, 안 시킨 것까지 자꾸 하니까. 그래서 이제 그거는 이제 당연히 소프트웨어적으로 교정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제 그런 새로운 어, 프런티어 모델들의 출시 시기는 일부 딜레이 될 수는 있지만 근데 그러면 그거 기다리지 않고요. 기존 모델 더 맛있어요. 음. 음. 그러면서 이제 새로운 모델 나오면 또 그쪽으로 좀 옮겨가고 그래서 지금은 계속해서 AI 예를 들어서 테슬라로 치면 우리 테슬라 AI 지금 4가 지금 탑재된 우리가 자율주행 타르 하는데예 많이 찾잖아요. 그러니까 AI5가 안 나와도 그렇다고 해서 안 쓰는게 아니라 기존 거 가지고 열심히 쓰는 것처럼 프론티어 모델도 그런 거를 보완하는 모델이 나오는게 예를 들어서 다음 나올게 한 3개월 아니면 새로운 버전으로 나오는게 한 뭐 4, 5개월 늦어진다고 해서 이게 멈추는게 아니라 기존 가지고도 여전히 많이 활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뭐 그건 저는 그게 AI가 더 질적인 성장에 대해서 필요한 거고 그리고 실제로 우리 오픈 AI 엔트로픽에서 일부 그런 법부을 보완함으로써 오히려 더 안전하게 쓸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영화 같은데 많이 나오잖아요.

32. 뭐 터미네이터라든지 매트릭스 같은 이런 자기들끼리 자꾸 AI끼리 AI들끼리 서로 협의해 가지고 제가 시키지 않은 거 또 불법적인 거 아 그러면 안 되죠. 예. 그러면 오히려 AI에 대한 더 큰 어 제재가 나올 수도 있어요. 차라리 보완해서 개선해서 나가는게 아 이거는 정말 우리 인류의 선한 삶에 의해서 필요하다 이래 가야지 이게 나쁜 용도로 서버 사용되면 저도 그거는 반대됩니다. 그 수요속 있는 거지. AI가 너무 위험한 존재가 되고 저희 개인 사생활을 털어 가지고 악용하고 이러면 그거는 그때부터 국가별 제재가 와서 더 큰 충격이 올 수 있습니다.

33. 그런 차원에서 역시 AI를 리딩하는 기업들은 그런 것까지 다 계산해서 얘기하는 거 같아요. 뭐 그런 디테은 시장에다 굳이 다기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들도 다만 이제 그렇게 하는게 자기들이 왜냐면 그들은 그 프론티어 모델이 나빠지면 상장도 못 할 거고 회사 자체 자기들이 믿고 투자한 수없이 많은 주주들은 비상장 상태에서 투자했던 주주들한테는 큰 그리고 보통 투자할 때 사인합니다. 언제까지 뭐 그런 책임도 치고 그래서 자기들도 목숨 걸고 하기 때문에 그러면 어떤게 AI에 지금 더 좋은 건가 그럼 우려가 될 수 있는 상황은 미리미리 찾아서 제거하고 개선시켜서 새로운 프론티어 모 그러니까 기존 모델에 대해서도 뜨거운데 새로운 모델은 뭔가 또 달라야 되는데 그 달라야 되는 것들 중에 하나가 이제는 유리적인 것까지 보완하겠다는 거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그거는 더 긍정적이다 이래 봅니다.

34. 뭐 쉬어갈 때는 약간 쉬어가는게 더 좋을 수도 있으니깐요. 뭐 쉬어가는 것도 아니지요. 어찌됐건 이것도 역시 수급에는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아닌 거 같은데요. 어떤 분께서 질문해 주셨는데 요거 짧게 한번 답변 들어 볼까요? 키옥시아 같은 회사 직접가 보시면은 직원들이 희망적인 분위기냐 아니면 지금이 고점이라고 생각하는 분위기냐 물어보시는데 어떻습니까? 좀 겁납니다. 너무 세게 얘기해서. 아, 그래서 제가 지난 분기도 뭐 이렇게 저는 키오시아는 그래요. 어, 그러니까 보통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매출액 가이던스를 줍니다. 매출액 레인지.

35. 그다음에 매출 총익률 레인지를 주고 영업 비용에 대한 레인지를 주면 우리가 영업 이익률을 계산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정확한 건 아니겠죠. 레인지니까. 기록시는 영업 이익을 가이던스를 줘요. 다음 분기를 엄청 위험한 거요. 그래서 야 이렇게 세게 IR을 왜 할까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해 보니까 그거 나서 도시바 도시 도시바가 지분을 팔더라고요. 예. 기옥시아 옛날에 도시반인데 도시반는 어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상장 폐지가 됐거든요. 그래서 어 저는 너무 이제 IR이 세게 IR을 해서 걱정을 했는데 아니야 다를까 숫자가 또 미스하더라고요.

36. 그래서 저는 처음 봤습니다. 영업 이익의 가이던수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어 매출액하고 출화량 가이던수 주고 그다음에 이제 매출액도 레인지를 주죠. 세상 일은 모르잖아요. 아무리 분기지만 변수는 있는 거거든요. 근데 너무 공격적인 숫자를 줘서 그래서 잘 이제 미트하면 되는데 미스하더라고요, 지금. 그래서 좀 생각보다 저는 세서 제가 만나는 일본 기업들은 되게 겸손하게 얘기하고 좀 보수적으로 얘기하는데 그죠? 좀 세게 하는 세게 IR 하는 몇 안 되는 회사 중에 하나다. 그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재밌는 기업 문화까지 하나 살펴봤는데요.

37. 자, 그런데 저는 반도체 호황을 얘기하면 항상 2009년 제가 삼성 SK하이닉스 출입할 때가 생각이 나요. 그때 뭐 반도체 분기 적자고 그래 가지고 삼성 이렇게 식당 내려간 길에 잔반을 남기지 맙시다. 이면지를 재활용합시다. 이런 거 붙어 있고 이런 모습들이 전 기억이 나거든요. 많은 분들이 지금 걱정하는게 반도체는 결국에 사이클 산업이다. 결국엔 꺾일 것이다. 과거랑 다른게 뭡니까? 어, 과거랑 다른 거는 일단 소비자 제품 비중이 많이 줄었다. 그건 되게 중요합니다. 소비자 제품이라는 거는 매크로에 연동될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소비자 제품 비중이 마이크론 기준으로는 매출액에 이제 37%까지 줄었어요.

38. 그 과거에는 그 데이터 센터나 이런 쪽이 클라우드 사이클 2 어 7년 8 전에는 그쪽이 전체 매출액 한 38%였습니다. 그죠. 그때 PC용 디램 뭐 이런 거 그런게 더 중요했고요. 지금은 이제 반대가 됐다. 그래서 안정성이 좀 높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그때는 또 그냥 클라우드라는 거는 그냥 우리가 비즈니스에 좀 색깔이 바뀐 거죠. 직접 소프트웨어를 구축해서 기업들이 하다가 그걸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한테 의존하는 그래서 우리 비즈니스의 비용의 효율성을 제거하는 차원에서이 인더스트리가 큰 거고 AI는 우리가 혁명이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39. 그 클라우드는 저는 에볼루션이라고 봅니다. 진화 정도라고 보고 있고요. 반면에 AI는 레볼루션이죠. 레볼루션은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하고 다릅니다. 철도 혁명이라고 하지 철도 진화라고 안 하잖아요. 어 그럼요. 산업 혁명 이전에 우리가 이렇게 살 거라고 누구도 예상 못했던 마차 타고 다녔는데 자동차 타고 다닐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인터넷 혁명이었지 인터넷 에볼루션 아니었어요. 왜냐면 통신이란 걸 통해서 사람들끼리 다양한 이제 소통을 할 수 있었던 거고 그것도 인터넷 혁명이었고요. 지금 AI는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체하는 AI 혁명입니다.

40. 그래서 그 AI 혁명이라는게 다르다. 7년 8년은 그냥 에볼루션이에요. 클라우드로의 어 긍정적인 변화였고 비용의 효율화를 통한 그런 긍정적인 변화였지를 굳이 제 디바이스에 다 저장하거나 우리 회사 서버에 다 저장할 필요는 없잖아요. 전문적으로 하느한테 빌려쓰는게 훨씬 비용 컨트롤이 좋다는 거죠. 그런 식의 변화만 가지고도 사이클이 업튼이 온 거고. 근데 이번에는 사람의 서비스와 사람의 육체 노동을 대체하는 사이클입니다. 혁명적인 상황이 그때랑 다르다. 두 번째는 어 그래서 데이터 센터의 그런 B2비와 관련된 매출액 전체 수요의 금액 기준 비중이 지금은 65%다.

41. 그때랑 많이 다르죠. 물론 이제 그런 픽의 투자가 언제 끝날지는 저도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저는 원래는 2028년을 피크로 봤는데 지금 투자하는 속도를 보면 그때 피크일 수가 없습니다. 2030년 더 나가서 한 2032년까지도 계속 성장할 가능성도 열어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여러 가지로 긍정적인 이야기 들어봤는데 혁명이라는 말씀이 많이 와닿네요. 가족자 쓰는이 혁명, 역성 혁명을 바하잖아요. 확 바꿔 버리는 것들. 네. 자, 그런데 지금 대표님 말씀하신 내용들 보면은 주가가 약할야 약할 수 없는 거 같은데 실제 주가는비비거리고 별로 힘을 못 쓰고 있단 말이죠.

42. 1월부터 6월까지 오은 거 때문에 그거 세상이 그렇습니다. 전력 두고 해서 전력 질주하면 좀 쉬어야 되죠. 고분기부터 매 상승률이화될 거니까 전 거라고 보고서를 계속 썼어요. 사실 저도 애널 때 이제 6월 달 보고서 제 거 다 뜯어보시면 어 이제는 진입에 진입됐다. 왜냐면 1월부터 6월까지 전력 질주를 했어요. 뭐 과속했죠 뭐. 예. 그래서 뭐 지나고 보면 가속이 아닐 수 있지만 뭐 그 당시만 보면 그냥 시장 올라왔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나라 또 뭐 여러 가지 정책적으로 어 종목 내버리지도 나오면서 그냥 펌프질를 더해 버린 거예요. 그때는 오른폭이 좀 무섭더라고 해서네

43. 저도 겁이 났습니다. 이렇게 오르면 안 되는데 아니 다를까 다행히 그래도 다행히 어쨌든 7월로부터 조정을 받고 있고 그래서 가격 조정을 받았고 지금 기간 조정 과정입니다. 3남만상이라는게 항상 그렇습니다. 항상 급하면 재하고 반드시 균형을 찾아갑니다. 그래서 지금 주가라는 거는 상반계 가속한 거에 대한 좀 약간 휴기라고 봐야 돼요. 그렇지만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좋아지고 있고 그리고 실제로 보면 메모리 가격에 3분기 4분기 제가 가격 상승폭이 둔화될 거라고 저도 예상했지만 제가 생각보다는 가격이 훨씬 우호적인 거 같아요.

44. 4분기도 그렇고 그렇게 되면 저점은 계속해서 올라가면서 새로운 이제 근데 다만 이제 변수는 있죠.이 이 고급리라는 고급리는 주식을 갖고 있으면 안 되는 거거든요. 고급리 시대에는 주식 비중을 좀 줄여야 되는데 그래서 그런 어 어떻게 보면 역품가의 싸움이 계속 있기 때문에 수급적으로 본다면 외국인들의 그 매도는 당분간은 계속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아마 펀더멘탈은 생각보다 좋아지고 반면에 역풍은 또 생각보다 거세니까 당분간은 박스꾼에서 새로운 이제 변곡점을 찾고 있지 않을까 그 보고 있습니다. 고금리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하나만 더 짚어 볼게요.

45.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설 요게 또 주주들의 마음을 많이 불편하게 하는 거 같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저는 중복 상장은 뭐 이미 시장에서 중복 상장은 주가에 나쁘다 이렇게 이미 인식이 됐잖아요. 그럼 중복 상장 이슈가 나올 때마다 주가는 빠질 겁니다. 아, 결과 그거는 심리적으로 이미 우리가 중복상하면 주가 빠져 이렇게 해서 수급적으로 분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그게 뭐 기업의 내부 의사 결정이든 말든간에 대한민국에서 중복 사장은 나빠 이렇게 이미 인식이 돼 버렸기 때문에 뭐 그게 솔리다임이 상장해서 돈이 들어와서 또 체력을 더 회복하고 투자를 하고 이런 거는 뭐 회사 내부적으로는 좋은 거지만

46. 주가는 안 좋다. 그러든지 말든지 나쁜 거다. 예. 주가이는 안 좋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두 번 당해 봤어야지 우리. 그래서 중복 상장에 대한 토하 크잖아요. LG 앤솔 아 그건 솔직히 우리 뭐 어떤 합리적인 또 우리 어 그런 뭐 시대도 바뀌었고 뭐 그런 식으로 어 상법 개정도 했고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신 의무는 저는 당연히 지켜야 된다고 보고 있고 그런 차원에서 좋은 해법을 찾는게 저는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반도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결국에 대표님께서도 꼽아 주신 고금리 문제.요 부분이 중요한 변수가 될 거 같아요.

47. 자, 녹창 세미콘 리스터치 대표와 함께하고 있는데요. 이제부터는 조금 더 큰 그림에서 매크로 이슈들, 특히 금리 이슈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간밤에 5.29% 그다음에 30년물이 5.6% 어, 10년물 오른폭을 보니까 지난 달 한 달 동안 53b가 올랐더라고요. 맞습니다. 처음 봤어요, 이런 거. 예. 예. 그 결국 이제 국제 금리가 오른 거는 시장 금리가 오르니까 같이 반영하는 거고요. 근데 제가 이제 인터넷 그 투자 인터넷 혁명일 때 네. 어이 1997년부터 2000년까지 보니까 그때도 미국 국제 금리 계속 올라갔어요.

48. 6%까지 올라갔습니다. 10년물이 6%까지 갔거든요. 예. 그래서 사실은 뭐 그때랑 지금이랑 경제 체력이 다르긴 하지만 그때는 왜 그렇게 갔을까? 근데 그때를 보면 미국 전체 GDP의 1%가 인터넷 인프라 투자였어요. 지금은 AI 데이터 센터가 미국 GDP의 2.5%입니다. 훨씬 철도 혁명 때는 3.5%였으니까 그거보다 낫지만 경제 체력은 또 바뀌었잖아요. 그다라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지금의 과거에도 있었던 패턴입니다. 혁명적인 시기에는 시장에서 그런 혁명적 인프라 투자를 하기 위해서 시중에 있는 돈을 다 끌어당겨서 거기 투자를 하는 거죠.

49. 예서 지금의 상은당부간 이어지지 않을까 참 그래 보고 있 그럼 고금리가 계속 당부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물가 문제도 있고 아까 어 대표님 말씀해 주신 내용을 들어봐도 미국의 채권 수요 같은 것들 조금씩 조금씩 회외로 나가고 미국 내선 국채 수요가 좀 줄어들고 있다라는 이야기도 들리거든요. 조달이 그만큼만 이제 한마디 미국에서 어 우리 하이퍼스켈러들 조달할만큼 조달을 어느 정도 한 거죠. 그다라 겁니다. 스위스에서 하고 있고 영국에서 하고 있고 그쪽에서 상당히 또 흥행을 했어요. 그니까 보통 금리가 왜냐면 안정적이잖아요. 아마존하고 구글이 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었는데 금리는 생각보다 많이 주고 왜냐면 대한민국도 그렇습니다.

50. 삼성전자 신용 등급이 국가 신용업보다 높아요. 아마 저는 알파벳하고 아마존도 그 유럽 국가에 있는 그 나라들보다 신용등급 높습니다. 근데 거기서 상당히 의미 있는 어 그런 금리 쿠폰을 준다고 하면 저 같은 것도 투자할 수 있죠. 예를 들면.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그 나라에 들어가야 될 자금에 다 흡수하고 있어요. AI 데이터 센터를 지으려고. 그러면 그 나라의 시중 금리가 올라갈 거고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한계 기업들이 상당히 이염에 봉착할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최근에 이제 그 프랑스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4.8입니다. 이탈리아 4.6보다 높아요.

51. 근데 네. 피그스 프랑스가 이탈리아보다 좀 낫거든요. 사실은. 근데 어 프랑스하고 독일하고 이제 보통 이제 그 금리 차이가 100P가 잘 안 나는데 지금 120pp 납니다. 그니까 독일이 이제 유로전에서 제일 건강한 나라잖아요. 프랑스는 복지를 많기 때문에 지출이 많고요. 근데 어쨌든 전반적으로 보면 뭐 그런 나라들마저도 지금 국채금이 급등하고 있고 그리고 영국 같은 경우는 이미 5.3% 넘었고요. 그래서 일본이 지금 국제 금리가 3%입니다. 예. 그 일본 장난 아니에요. 예. 우리나라도 뭐 4% 넘고 그다음에 뭐 좀 안 좋은 경제적으로 힘든 터키는 32%입니다.

52. 10년물 국태 금리가 거 뭐 예전부터 상상초라는 금리가 전 세계적으로 이제 AI 혁명이 시중 자금에 다 끌어 흡수하고 있다고 보셔야 돼요. 그러면 실제로 필요한 나머지 자금들은 허약한 기업들한테는 돈이 안 가는 거죠. 허약한 [목을 가다듬음] 나라한테 돈이 안 가겠죠. 그러면 이게 무슨 말인가면 제가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 입장이면 어 선진 시장도 이렇게 되면 금리 많이 오르네. 그러면 뭘 할까요? 의사교적 아 그러면 신흥 시장은 돈 빼야 되겠다. 신흥시장 돈 빼는 방법은 이따 이험 자산부터 줄이는 거죠. 근데 한국이 어디에 포함되 있느냐?

53. MSCI 시장에 포함되 있어. 예. 이머직 마켓이니까 뭐 그러니까 그러면 이머직 마켓부터 먼저 줄입니다. 이머직 마켓 줄이는 방법은 주식 팔겠죠. 음인들이 지금 계속 파는 이유가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그런 파면 뭘 팔 거냐 그러면 반도체를 팔겠죠. 네.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이 포함되 있는게 그러니까 한국에서 코스닥을 팔 수도 없는게 코스닥 집은 별로 없어요. 팔 방법은 뭐 공매도 방법밖에 없고 근데 그런 펀드들은 뭐 그냥 농 펀드들이 많기 때문에 물론 해치 펀드도 있겠지만 그러면 위험 자산 비중을 줄일 때 자산 에로케이션을 어떻게 하는가면 선진 시장은 좀 디하고요.

54. 신흥 시장부터이 리스크 관리라고 보는 거죠. 예. 그러면 진시장을 팔았는데 한국은 진흥시장이 포함됐으니까 그걸 팔았는데 보니까 삼상 아스가 제일 주식이 많으니까 같이 팔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반도체 업항이 나빠서 파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오히려 반대로 반도체 업항은 많이 좋아요. 그래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되게 혼란스럽죠. 회사 실적은 너무 좋은데 예국인은 팔아. 그러면이 피크 아니야? 가격하라는 거 아니야? 또 그걸 활용해서 또 그런 리포팅을 쓰는 또 하여튼 뭐 어 요즘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를 보면 뭐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55. 이렇게 예. 그래서 밸루에이션 멀티플에 대한 뭐 차이겠지만 다만 이제 왜 그러면 그런 부정적인 보고서가 나오느냐 제가 말했던 그 매크로 탑단으로 보면 주식이 쉽게 가기 쉽지는 않다는 거죠. 근데 반대로 그면 왜 그러면 이렇게 금리가 오르느냐? AI 인프라 투자 때문에 오르는 거예요. 그럼 AI 인프라 투자의 제일 큰 수혜가 반도체거든요. 뭔가 이게 그니까 이율 배반인 거죠. 이게 그러니까 흔들리고 어떻게 보면 헷갈리고 그런 겁니다. 근데 여기서 무게 중심을 잘 잡아야죠. 그래서 다른 섹터 가잖아요. 완전히 잘못될 수 있어요. 다른 섹터 갈 것도 별로 안 보여요.

56. 아, 가면 예. 그래서 제가 봐 다른 색도 가면 안 되는게이 고급리가 되면 나빠지는 사람이 많거든요. 아, 예를 들어서 뭐 자동차 같은 경우에 할부금융으로 차를 많이 사다가 금리 많이 올라가면 그 할부 수수료를 엄청 내야 돼요. 그러면 구매 자체를 줄일 거고 소매 소비 신용카드 사용률도 되게 이축될 거 그리고 신흥국 여행 수요가 지금 많은데 여행도 이축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특히 뭐 이머징 시장 같은 경우에 특히 더 그렇고 그래서 저는 지금은 오히려 AI 혁명 시기에는 어 이험 자산은 압축에서 두해야 된다 그 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리스크 관리하는게 맞고요.

57. 제가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AI 쪽이 자금을 다 빨아들이면서 채권 금리도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보면요. 걱정이 되는게 AI 일부 빅테크 기업들은 좋을 수가 있지만은 밑에 있는 고만고만한 기업들 이쪽은 자금 조달 비용이 너무 많이 올라갈 것이고 어 거기다 개인들도이 비용 감당하기가 어려워질 것이고 그리고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도 힘들어질 것이고 그러면은 AI 기업만 잘 나간다고 해서 모든 경제가 다 선순환되는 건 아니잖아요. 이거 한번 터지는 모델 아니에요. 그죠? 그래서 AI 인프라 투자해서 AI 혁명을 할 때 정부 국가별로 좀 제재나 이런 리스크 규제를 좀 강화할 수는 있고요.

58. 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인간의 서비스를 예를 들어서 우리가 철도 혁명이다. 그다음에 전기 혁명이다. 인터넷 혁명이다. 막는다고 그 막아집니까? 아 안 되죠. 예. 그 어차피 그것 때문에 인류는 더 행복해졌지 않습니까? 직접 어 직접 뭐 말도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있고 그때는 다 마차였잖아요. 사실은. 예. 뭐 우리 뭐 촛불 캐고 뭐 그랬는데 지금은 그렇다고 해서 그게 촛불 양초 만든 회사한테 힘들다고 해서 그걸 막지는 않았거든요. 인터넷 혁명 때도 뭐 당연히 그거는 뭐 좋은 것만 많았으니까 통화하고 그랬으니까. 근데 AI는 물론 다르긴 하죠.

59.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수 있고 또 일부 국가를 좀 뭐 힘들게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속도 조절으로는 나올 수는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 대설에 맞기는 힘들다. 그 다만 이제 우리 뭐 미국의 연준 의장도 그렇고 배센트도 그렇고 늘 하는 말이 있죠. AI 때문에 생산 혁신이 돼서 물가는 떨어질 거라고 하는데 틀리잖아요. 왜냐면 아 그건 좀 AI 혁신을 하려면 이때 인프라를 깔아야 돼요. 지금 인프라 까는 시기에 인프라를 깔고 나서 추 후에 생산에 혁신이 오지 그 전에 오지 않죠. 지금은 혁신이 오기 위해서 인프라를 깔고 있는 국면이기 때문에

60. 돈이 왕창 풀리는 거고 예. 그러면 이게 이게 언제 끝날지 4, 5년 끝날지 앞으로 뭐 한 5년간은 이렇게 이런 인프라 투자이기 때문에 그리고 어 6, 7년지에 좋아지는 거를 견딜 수 있는 투자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그럼 지금은 오히려 이런 바뀐 환경에 맞는 포트폴리오 대조정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미 많이 올랐는데 뭔 대조정이냐 하는데 또 계속 그 상황이 고차가 될 수 있어요. 어 반도체가 최근 조정 받지만 연초 대비에서는 여전히 많이 올라 있거든요.이 상태에서 이게 또 계속 기간 조정 교치면서 다시 갈 수 있고요. 반면에 나머지 섹터는 어 너무 많이 빠진 거 아니야?

61. 나 이제는 뭐 나머지 섹터 그래도 버텨 볼래? 계속 빠질 수도 있어요. 왜냐면 제가 말하는이 고급리 환경 때문에 취약한 국가들이 그러니까 그 국가들의 체력이 한마디로 좀 저화될 수 있고 중국마다도 지금 전기차 안 팔리잖아요. 그 어디로 팔냐? 유럽에서 팔고 브라질에서 팔고 막 그렇게 다른 나라에서 파니까 자동차 경쟁이 더 치열해지는 거고 지금 중국의 하드 지표들이 좀 안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실제로. 예. 예. 예. 예. 그래서 전체적으로는이 AI 혁명이라는 큰이 길로 가는 과정에서 잡음이 없을 수는 없을 겁니다. 그렇다. 그래서 그 길로 안 가지는 않을 거예요.

62. 그럼 그 길대로 가는 그 환경 때문에 피해보는 산업이 있거나 피해되는 뭐 자산이 있거나 피해되는 국가가 있다면 투자자들은 그런 쪽에서 당분간에 멀리 있어야죠. 음. 아직은 [목을 가다듬음] 뭐 좀 저렴해졌다 해서 덥썩 덤비거나 나 기다릴래 하면서 물타기 하는 거 더 위험하다. 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 물타기. 예. 알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기가 가진 주식이 이렇게 좀 조정을 받으면 물 타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좀 위험하다라는 이야기까지 들어봤는데요. 이게 결국에는 어떤 소비자 그러니까 금융 소비자 쪽이나 AI 데이터 센터 쪽이나 어디에선가는 금융 위기 쪽으로 갈 수 있는 위험도 계속 제기가 되는 거 같아요.

63.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저는 신흥국 국가 위험 되게 위험해질 것 같아요. 진흥국 같은 경우에 특히 부채 대회 의존도가 크거나 아니면 채무 GDP에서 차지하는 어 너무 이제이 하여튼 그런 부채부담이 큰 그런 국가들은 되게 위험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번에. 근데 그런 거를 그러니까 세상이 그렇습니다. 극단적 양극화가 AI가 더 만들 거예요. 더 심해질 것. 예. 그래서 그러면 양극하의 나쁜 쪽에 있는 쪽은 생각보다 체력이 더 허약한데 이제 그런데 누가 돈 빌려 주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국채금이 뭐 3, 40% 해도 돈 안 빌려줄 거예요.

64. 오히려 돈을 뺄 겁니다. 그러면 흔들어져서 뭐 모라토니엄이든 디폴드 선언할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그런 쪽에 대해서는 정말 리스크 관리하시는게 맞다. 그래 봅니다. 양극화는 계속 염두해 두고 있어야 되는 문제 될 거 같습니다. 자, 어떤 분께서 수급에 대해서 질문하셨는데요. SK 하이닉스 삼성전자이 두 기업들의 어떤 수급을 버텨 준 거 외국인들은 계속 팔고 있다고 말씀하셨으니까네. 요게 기타 법인이잖아요.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입. 요게 이제 곧 끝나지 않습니까? 다음 주쯤에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 달에 끝날 겁니다. 그러면은 요게 이제 매수 주체 공백을 만들어 가지고 주가 더 힘 못 받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도 있는데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

65. 저도 단기적으로는 그 우려는 분명히 존재한다고 봅니다. 수급적으로 이제 또 국내도 보면 고객의 탁금도 상반기보다 많이 줄었고 체력적으로 많이 허약해졌기 때문에 아마 어 근데 이제 예구인들도 뭐 계속 많이 팔고는 있지만 가로 삼성전자 그 피크 때보다 지분율이 많이 떨어졌어요. 40% 대니까 지금 그래서 실질적으로 저희가 보면 결국은 이제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당연히 팔 겁니다. 근데 반등할 때 많이 팔 거 같고요. 자사주 살 때 많이 팔고 반대로 수급이 계약해서 뭐 예를 들어서 업항이 나쁘면 밀어서라도 팔겠죠. 근데 업항은 또 너무 좋잖아요.

66. 펀더멘탈이 좋고 그리고이 주저하는 정책이 올해로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내년에도 하고 또 배당도 줄 거고 자살 소각도 하지만 배당도 줄 거고 그래서 아마 팔 때 고민을 더 하지 않을까 앞으로 왜냐면 지금은 자사주로 사니까 파는 겁니다 사실은. 그러니까이 자산 비중이 줄 근데 팔면서 비중이 줄어들잖아요. 비중이 줄어들는데 아무리 봐도 얘들이 업항이 좋을 것 같아요. 몇 년간 그러면 팔 때 이제는 고민을 더 하겠죠. 그래서 물론 이제 뭐 많이 반등할 때마다 나올 겁니다. 그래서이는 좀 막혀 있기는 한데 다만 이제 그들도 팔다 보면 비중이 줄 거고 그다음에이 인더스트리 이게 모든 거에 출발한 AI 인프라 투자인데 그 AI 인프라 투자의 최대 수의 기업인 건 분명하잖아요.

67. 양사가. 그을 주할 거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때는 뭐 좀 명확한 답은 아니지만 수급적으로는 분명히 막혀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이 정도 펀더멘탈이 올라가는 상황에서 어 그냥 계속해서 주가 빠질 때 더 강하게 팔진 않을 거라는 거죠. 주가가 올라오면 파는 겁니다. 예. 그런 관점에서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질문 궁금하신 점들이 많은 거 같은데요. 어떤 분께서 이것도 물어보셨어요. 창신 메모리 그리고 양재 메모리 중국 쪽의 메모리 업체들의 물량이 계속 나올 수밖에 없는 더 많아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피크아웃이 2030년이라고 보는게 맞습니까?

68. 어, 그들이 [콧방귀] 지금 만드는 제품들 같은 경우에는 뭐 기본적으로 중국도 AI 인프라 투자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자체 중국 기업이 만든 뭐 하웨이나 이런 기업이 만든 가속기가 10만 개가 들어간 데이터 센터를 만든 거를 공보를 하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당연히 창신 메모리든 뭐 YMTC든 그들의 아직 HBM 공급은 안 되지만 앞으로는 이제 거기까지 HBM이든 아니면 SSD가 공급이 돼야 되고요. 네. 그 제품서 그런 거를 어느 정도 충족시키기 위해서 설비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YMTC도 우안에 공장을 짓고 장신 메모리도 지금 허배에 또 신공장을 짓고 상하에 HB 공장이 짓는데 이렇게 하면 무섭죠.

69. 근데 그렇게 공장 짓는 발표를 하는 거랑 공장이 짓는 거랑은 다르다. 건물 짓고 인프라 짓고 오케이. 그렇지만 웨이퍼 생산 장비를 만드는 회사들이 이미 TSMC하고 삼성 하이닉스 주다 보니까 장비를 거기 공급 못 해요. 지금 ASML도 호덕호덕한다면서요. ASML도 지금 중국 수출 비중이 한 때 44%인데 지금 10%밖에 안 돼요. 대만하고 한국의 장비를 다 줘 버립니다. 그래서 어 인프라 투자부터 하겠죠. 설비 투자 뭐 상장도 했으니까 다만 그 건물이 비어 있을 겁니다. 몇 년간은. 왜냐면 [목을 가다듬음] 삼성 아이닉스 TSMC 줄 물량도 없어요.

70. 장비자들이. 아니 그 건물 짓는 거는 별거 아니더라도 동선 맞추고 장비 넣고 수요 잡고 설명을 해야죠. 왜냐면 우리가 공장 낸다고 발이하면서 상장을 했는데 안 지울 수는 없죠. 아 하긴 해야 되는 거니까. 예. 건물 짓고 인프라 짓고 거기까지 또 장비가 들어오는 거는 상당히 슬로워할 거다. 그럼 양산까지는 더 오래 걸릴 것이다. 예. 그래서 TSMC가 공장을 더 짓고 삼성 하이닉스가 용인 짓고 뭐 많이 짓지 않습니까? 그거 다 질 때까지는 장비 못 받을 겁니다. 그리고 그거 다 짓고 나면 업항 꺾일 거예요. 그때 걔들한테 줄 겁니다.

71. 그래서 너무 걱정할 거는 없다. 음. 장비에 납품하는 부품 회사들도 되게 경직적입니다. 장비 회사가 부품 설비 투자 느리려고 하면 안 해요. 왜냐면 가에 나쁜 기억들이 있으면 그렇죠. 갑자기 적하고 막 죽을 만나고 그리고 영세한 기업들도 의외로 많아요. 북회사 중에 그러면 혈비 투자 세게 안 합니다. 예. 그런 차원에서 조금 입체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언론에 나오는 거야. 아 뭐 중국이 곧 따라와 그래서 두 배 생산 능력 아 그니까 생산 능력 두 배 늘린다고 발표할 수는 있죠. 근데 실제로 두 배가 되는 건 다른 얘기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72. 뭐 언론이 하는 거는 이렇게 경고한 역할도 있기 때문에 언론하고 제가 얘기예. 저도 지금 짜증 많이 진행된 관계로 예, 알겠습니다. 아닙니다. 예, 그런 것들도 저희는 뭐 참고는 분명히 해야 되니깐요. 자, 그렇다면 대표님의 지금까지 말씀을 쭉 들어오면은 최근에 증시가 조금 부진하고 또 뉴욕 증시 같은 경우에도 하락 종목이나 신적가 종목들이 빠르게 늘고 있고 이런 것들을 다 고려해도 이게 강세장에서 추세 변환이 가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콧방귀] 저는 인덱스라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인덱스가 오르면 우리는 강장이라고 얘기하죠.

73. 지수가 오르면. 근데 실제로 이제 지수에 영향을 주는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의 영향력이 더 커지고 있어요. 삼성하이닉스도 이미 영향력이 뭐 압도적인 것처럼 그래서 이제 종목수 학사는 좀 다를 것 같습니다. 물론 뭐 최근에 이제 코스닥 얘기도 좋고 그렇긴 하지만 근데 코스닥도 자세히 보면 이제 소부장만 주로 많이 오르는 거 같아요. 나머지는 그닥 그렇게까지 마이 오는 거 같지는 않고 그래서 어 저희가 봤을 때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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