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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에서 울고 있고 초죄하고 있는 우리 주식 초보들을 위한 시간이죠. 주린이 구출 작전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많은 종목 남겨 주고 계세요. 종목이 참 많습니다. 저희가 정말 신중하게 골라서 상담 도와드리도록 할게요. 첫 번째 종목 출발하시죠. 자, 첫 번째 종목은요. 현대차 들어와 있습니다. 마음 아픈 종목이죠. 평단가 49만5,000원. 27% 어떡하면 좋을까요? 요유요 이렇게 또 주셨어요. 지금 현대차 주주분들은 다 똑같은 마음인 거 같아요. 어디까지 내려가니 정말 물어보고 싶습니다. 시피님
저희 내지 방송에서 현대차 거의 한 2, 3m 한 번씩 다뤄 드리는 거 같아요. 네. 오늘 또 나온 거 같은데요.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40만 원 밑으로 내려왔을 때 한번 제가 추천주를 가져온 적이 있을 겁니다. 제 날짜는 저 기억 안 나지만 40만 원 깨지는 건 보고 아 나는 들어가야겠다 이렇게 드렸던 적이 있는데 그게 제 나름대로 어느 정도 바닥에 잡혔다고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 그때 매수 가격을 35만 원까지 열어 놓고 어 분할 매수를 하세요라고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나서 주가가 이제 다른 분 진단드릴 때 보통 많이 얘기하는게 50만 원이 벽이니까 50만 원 아래로 평단가를 낮춰 놓으신다면 탈출하시는 데는 문제는 없어 보인다.
이렇게 많이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근데 이제 뭐 매일같이 떨어지니까 걱정이 좀 되실 수도 있어요. 근데 요즘 그 우리 증시를 보시게 되면은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업종들을 보잖아요. 그러면 약간 우하향세를 타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니 코스피는 버티는데 현대차는 왜 못 버텨라는 얘기가 사실 말이 안 되는 거죠. 반도체만 지금 버티고 있는 거니까. 그래서 지수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반도체는 어느 정도 균형을 맞아 균형을 맞춰 가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자사 주매의 효과가 아니었다면 반도체도 약간 우향할 가능성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현대차는 지금은 특별한 이슈는 없는 상태로 지난번에 인베스터데이 이후에 어떤 실망 매물도 일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또 장기 투자로는 어렵겠구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매도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근데 지난번에 그 인베스터데이에서 그 내용을 좀 보니까 현대차가 이제 자동차 라인업에 대한 소개를 잔뜩하고 로봇에 대한 얘기를 아예 언급을 안 했거든요. 그니까 이런 거들 우리가 생각했을 때 지금은 어떤 과거에 본업 이외의 플러스 알파에 대한 것들을 우리가 생각을 많이 했었다면 이제는 근본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본업. 결국에는 테마보다는 본업이 잘 되는 회사가 인정을 받는게 사실 맞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올해 상반기에는 이것도 좋은데 어 더 좋은게 있네. 원래 이거는 별로 중요한게 아닌데도 이걸 크게 이제 인식을 했던 시장이었다면 지금은 본업으로 돌아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저는 현대차가 로봇 지금 어차피 지금 공개를 해도 로봇이 당장 뭐 내년부터 막 쏟아져 나와서 우리 가정용으로 뭐 몇백만 원의 로봇을 살 수 있고 이런 세상이 오지 않잖아요. 그 휴먼노이드의 세상이 오려면은 몇 년 걸려야 돼요. 그러니까 그것보다 우리가 먼저 볼 수 있는 거는 결국 자동차 판매량이 늘어나야 되고 전기차 수요가 늘어나면 우리한테 더 좋은 거고 지금 환경이 그렇게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본업이 굉장히 잘 되고 있다는 거에 집중을 하셔야 되겠고 현대차의 로봇 관련된 일정들은 아마도 저는 내년에 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왜 그러냐면 내년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삼성도 LG도 또는 뭐 엔비디아나 다른 협력사들 쪽에서 어 새로운 로봇들을 공개하는 일정이 되게 많아요. 그렇다 보니까 현대도 아마 그런 거에 어느 정도 어 동참할 가능성이 있지 않나 그게 저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보스턴 다이나믹스에 대한 거는 잠시 잊으시고 현대차에 본업만 놓고 기본적인 기초 체력만 놓고 본다고 한다면 50만 원 정도가 상승의 적정 가격이다라는 결론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그렇고 뭐 테디 님도 체스 님도 한 50만 원 계속 강조를 하는 거예요. 딱 그 정도까지는 기초 체력만 갖고도 올라갈 수 있어. 그렇지만 50만 원 넘어서 60, 70, 80을 가기 위해서는 휴먼노이드가 나와 줘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현재까지 50만 원 평단가 갖고 계시고 지금 비중 27%시면은 괜찮아요. 괜찮고 보유하신다면 로봇에 대한 얘기들이 언제 나올 것이냐? 내년 1분기. 내년 초에 많이 나오겠죠? 그니까 일부 종목들의 경우는 뭐 11, 12월 달부터 선반영이 될 수 있으니까 올 연말에 한번 노려 보신다면 저는 40만 원 후반대에서 50만 원도 한번 기대해 볼 만하고 생해보다고 해봐도 된다고 생각이 들고 현재로서는 좀 재미없는 구간이 있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추석이잖아요.요 전으로 시장이 많이 흔들리는 거는 정말 계속적 반복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올해도 그거를 피해갈 순 없구나 정도라고 생각해 주시면은 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약간 희망적인 얘기를 제가 하자면은 참고로 현대차 작년 10월 초까지만 해도 재미 없다가 10월 둘째 주부터 급등했어요. 올해도 그런 비슷한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을 해 보니까 지금은 뭐 더 사실 만한 구간은 아니겠고 비중이 너무 오버되니까 현재 비중 잘 간수하시면서 올 연말쯤에 좋은 소식들을 기대해 보신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현대차는 50만 원을 항상 강조해 주시죠. 지금 평단가가 50만 원 이하에 있기 때문에 비중을 늘리실 필요는 없겠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자, 10월 이후 추석 이후부터 또 반등 나올 수 있을 수도 있다 보니까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현대차 조금 더 편안한 마음 가져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KMW 들어와 있고요. 38,316원. 비중 3%입니다. 비중이 많지 않은데 약간 좀 물을 타신 거 같아요. KMW 어떻게 보세요, 대디님? 네. KMW 사실 제가 지금 아까 보스 섹터를 이렇게 가져왔던 그 광통신 뭐 통신 장비 이쪽에 같이 속해 있는 종목이죠. 어이 친구 뭐 사실 뭐이 친구가 실제로 뭐 광통신을 한다. 뭐 광통신하고 엄청나게 이렇게 연결했다. 뭐 광케이블을 한다 이런 걸로 좀 올랐다고 보기는 어렵고 원래이 기존의 상승 뭐 연초에 이렇게 이쪽이 전체적으로 이게 좀 좋은 모습을 보셨죠.
기존에 통신 장비나 5G 관련된 친구들이. 이때는 사실은 광통신이라기보다는이 당시 이제 그동안 멈췄었던 주파수 경매가 이게 다시 시작한다라는 그 기대감으로 사실 올랐다라고 이렇게 보시는게 좀 더 많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어, 그 주파수 경매 지금은 이미 끝났는데 그럼 그게 다시 돌아오려면은 적어도 뭐 위성통신 관련해 가지고 다시 이제 새로운 이제 사업 영역으로 이어져 가지고 뭐 6g 이런 쪽으로 어, 주파스 경매가 다시 나온다든지 이런식이 되지 않으면 어떻게 보면이 당시의 주가 뭐 지금 딱 평단 구간이죠.이 이이 당시의 주가 뭐 3만 원 위쪽으로 주가는 그런 식의 이슈가 나오지 않는 이상은 당장 그냥 둬서는 이게 조금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그게 힘들 수가 있어요.이 점은 생각하시고 어 하지만 아까 저 보스 섹터 말씀드렸죠.
그 대한광동신을 통해서 광케이블 이렇게 통신 장비는 움직일 수 있다. 그 움직임 여부로 이렇게 판단할 수 있다. 어 실제로 보면은 대한광통신 같은 경우는 제가 앞에서 소개 드렸을 때 야금야금은 그래도 우상향 추세를 보였지만이 친구는 좀 따라가는 종목입니다. 대한광동 광통신이 좀 적극적으로 움직여야지 따라갈 수 있는 종목이에요. 그렇다 보니까 지금 아직이 하단에서 지금 바닥을 잡고 나서 횡보 구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박스권 오늘도 딱 상단에서 밀렸죠. 그래도 조금 유의미한 거는 그래도 오늘 지금 최근에 또 새롭게 말씀드린 내용이죠.
거래량. 거래량은 숨길 수 없고 거래량은 좀 이걸 기준으로 이렇게 뭔가를 해 볼 수 있다. 바닥권에서 특히 바닥권에서 나온 거래량은 좀 더 유미하게 보셔도 돼요. 어,이 거래량을 통해서 움직여 볼 수 있습니다. 그냥 평단을 두시지 말고 어, 이거를 개응을 조금 하셔야 돼요. 비중이 크지는 않으시니까. 근데 어느 타이밍에 대응을 하느냐 이건 주봉으로 가서 좀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어, 주봉에서 보면은이 친구이 노란색하고 파란색이 이렇게 얼추 겹쳐 있는요 구간 지금 가격대로는 만 18,에서 19,000원 정도에서 지금 뚫지 못하고 계속 횡보하면서 어, 여기를 이렇게 뚫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데이 친구는 대한광통신이 만약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저 120일선 위에서 이렇게 2, 3 거래 1 이상 안착을 하면서 추가 상승세를 보여줬을 때이 구간 위로 올라 따라 올라갈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럼이 친구는 그때 가서 대응을 하시는 거예요. 지금은 굳이 먼저 선재적 대응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따라가는 친구기 때문에 어 19,000원 위로 주가가 올라와서 금요일 종가까지 한번 보시고 금요일 종가 기준은 19,000원 위에서 이렇게 노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때는 추매를 조금 고려하시고 추매를 좀 하셔서 아마 한 25,000원 정도 어 지금이 정도 사이는 또 그동안 이제 반등을 자주 보여주고 또 거래량들이 이렇게 들어왔던시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어이 정도에는 또 매물이 이제 굉장히 강한 저항이 이렇게 생길 수가 있거든요. 심지어 또 이제 주봉 볼린저 밴드 상단 이렇게 저항도 또 있죠.
그래서 25,000원에서 27,000원 정도는 강한 저항이 되는 구간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25,000원 아래로 평단을 좀 조절하는 방법을 이렇게 선택을 해 보시고 3% 정도면은 1배수은 조금 모자할 거 같고 1.5배 정도 하시면은 25,000 밑으로 내려올 것 같은데 그 아래로 대신 19,000 위로 올라섰을 때 어 그때 조절을 하셔서 25,000원부터 그냥 다 팔지 마시고 25,000부터 27,000원 사이로 이렇게 약금량 분할 매도해 나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종목입니다. 근데 다만이 통신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이 저희가 지금 최근 이게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 그 또 순환매가 도는 것들이 다 데이터 센터 관련 어이 광케이블 이렇게 데이터 센터에서 이제 어쨌든게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한 내용인데 이거는 어떻게 보면 데이터 센터가 다 지어진 이후에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이 또 이슈 자체도 어떻게 보면 뭐 반도체라든지 아니면 전선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다 지나가고 아 그것까지 이렇게 순환이 다 되고 나서 더 이상 갈게 없나 하고 나서 이렇게 그다음에 움직일 수 있을 만한 이렇게 이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또 좀 참고하셔서 마음은 좀 넉넉하게 이렇게 시간을 좀 여유 있게 가져가시는 편이 좋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알겠습니다. KMW입니다. 자 오늘 장에서 12% 상승하고 있습니다. 19,000원까지 올라서는지를 확인해 보시고요. 25,000원 아래로 평단가 만들어 보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비중이 아직 많지 않으셔서요. 자, 25,000원 라인에서 분할 매도하시는 방법까지 함께 챙겨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챙겨가 보세요. 자, 다음 종목은요. ETF 들어와 있습니다. 코스닥 150 레버리지. 평단가 12,230원. 비중은 11% 갖고 계시대요. 현금 보유 200 정도. 평단 낮추는 노력을 해야 할까요? 살려 주세요. 너무 살고 싶어요. 또 이렇게 주셨어요. 간절하시네요. 자, ETF 이야기는 처음 다뤄보는 거 같습니다. 코스닥 이야기 해 주실 것 같네요. GP님. 네. 코스닥 150 레버리지는 코스닥 150 지수를 두 배수로 추정하는 ETF라서 코스닥 시장이 좋아진다면 가장 수혜를 많이 보는 ETF이기도 하고 지금 코스닥이 잘 못 가고 재미가 없으니까 또 제일 재미 없는 ETF이기도 합니다.
자, 이제 흐름을 보시면은 지난 7월 말에 정말 힘든 구간이 있었고 꽤 올라왔어요. 그래도 3,900원이었다가 6,000원까지 올라왔으니까 약간 쉬고 있잖아요. 지금 단기간에 막 올라왔다가 평단가를 보니까 12,000원이면은 12,230원이면 만약에 어 들어가신 타이밍을 생각해 보면 한 6월 중순 정도로 생각이 돼요. 만약에 물 타게 하셨다면 뭐 5월일 수도 있겠고 그러면 6월 달 중순에 코스닥은 얼마였는지를 우리가 생각을 해 본다면 6월 중순이면은 대략 코스닥 지수가 1,000포인트 위쪽에 있었던 상황입니다. 그러면 지수가 1천 그니까 우리가 대충 계산해 보면은 지수가 코스닥 티수가 1을 넘어가면 코스닥 150 레버리지도 대충 그 시청자님의 매수가 근처까지는 갈 수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런데 레버리지의 특성상 지금 기준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있지만 레버리지 특성상요 횡보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내 수익률을 계속 깎아 먹기는 그런 효과가 있어서 지금 상태에서 바로 급등을 한다면 어 코스닥 1000포인트가 넘어갔을 때 우리 시청자님의 그 코사 레버리지는 12,000원이나 근척할지 갈 수 있어요. 지금 만약에 지금부터 올라가기 시작한다면 그렇지만 한 뭐 반년 뒤에 올라간다고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코스닥 지수는 1,000포인트를 넘어갔는데 레버리지의 경우는 만 원 정도까지밖에 못 갈 수도 있다는 거예요. 요게 레버리지의 가장 어 맹점인 거거든요.이 이 위아래 변동을 보일수록 계속 내 수익률이 좀 깎여 나간다는 그런 이제 안 좋은 상황들이 있는데 어 긍정적인 부분 하나 말씀을 드려 보자면 이제 9월 달 말쯤에 이제 그 우리나라 국민성장 펀드의 2차 모집이 시작이 되잖아요.
국민 성장 펀드를 우리가 기대하는 부분은 코스닥을 얼마나 많이 사 주느냐. 코스닥에 대한 매수세가 없으니까 국민 성장 펀드가 와서 좀 사 주겠지라는 기대를 우리가 많이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 성장 펀드 이차가 성공적인 모집이 되기 위해서는 코스닥이 되게 환경이 좋아져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 이제 월말쯤에 제가 변동성이 되게 클 거라고 계속 경고를 드리고 있는데 그 변동성이 지금은 아래쪽이 아니라 위쪽으로 터질 수도 있는 거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코스닥에 대한 기대감들에 대한 매수세가 저는 월말쯤에 들어올 수 있다고도 생각이 들어요.
이제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어떤 코스닥 육성 정책이나 그런 것들을 좀 내 줘야 될 상황입니다. 그런 것들이 보통 우리 명절 앞두고 나서 좋은 정책들이 많이 쏟아지기 때문에 저는 그런 것들이 조망은 1, 2주 안에 코스닥에 대한 어떤 정책들, 긍정적인 부분들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들이 선반영이 된다면 주가가 현재 구간보다 훨씬 좋아질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코스닥 레버리지 같은 경우는 만약에 없는 분들이라면 지금 천천히 모아가시는 건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보시면은 이제 코스피 대형주들이 많이 올라가니까 아 코스당은 왜 못 가냐 하면서 좀 소외감을 느끼실 분들이 계실 수도 있어요.
근데 지금 시장이 돌아가는 시장이에요. 순납 매장 대형주 먼저 가고 대용주 쉬는 동안 중소용주 가고 이런 흐름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코스닥은 아마 제 생각에는 이번 추석 지나고 나서 10월 11월 달 요때쯤에 굉장히 좋은 탄력들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고 내년 1월 달에 우리가 미국에서 열리는 CES를 계속 기대를 하잖아요. CES 하면은 대부분 IT 뭐 AI 신기술 이런 것들이 많기 때문에 코스닥에 또 거기에 해당하는 종목들 많잖아요. 그런 것들이 아마 연말쯤에 선반영 선반영이 돼서 올라간다고 생각한다면 지금 구간 9월 달, 10월 달이 아마도 어 바닥이 아닐까 이렇게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매수하신 가격 12,000원 뭐 코스닥 1,000포인트 간다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그런 수치라고 말씀을 드리겠고 코스닥 1천은 솔직히 이거는 시간의 문제이지 당장 못 간다 그래서 앞으로 영원히 못 간다는 그런 얘기는 아니기 때문에 조금 마음을 좀 여유 있게 어 쉽지 않겠지만 조금 릴렉스하면서 기다리신다면 좋을 거 같고요. 추가 매수를 만약에 하고 싶으시다면 6,500원 전후의 가격이라면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디세트 경제TV 구독 좋아요 빨리 해 주세요. 그래서 좀 현재 6,600원이니까 밑으로 좀 떨어진다면 혹시라도 내일 뭐 FOMC 때문에 하락한다 그러면은 약간 더 담으셔서 비중을 채워 놓으시는 거는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하고 반등 시기는 추석 이후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역시나 추석 이후에 10월 11월을 기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구간은 바닥 구간이다. 추가 매수하시려면 6,500원 전후에서 들어가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조금 더 기다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종목입니다. 다음 종목은 수익 구간이시네요. 선익 시스템 들어와 있고요. 68,000원 5%입니다. 지금 선익 시스템이 7만 원 선 지나가고 있거든요. 오늘 4% 올라가요. 어디에서 익절하면 좋을지 여쭤 보신 거 같아요, 티님. 네. 선닝 시스템 뭐 제가 굉장히 좀 좋아하는 종목 중에 하난데 어이 친구 이제 디스플레이로도 움직임을 많이 보이지만 최근에는 또 태양전지 어 우주 태양광 뭐 이런 쪽으로 이렇게 엮겨 가지고 또 뭐 관련된 페브로카이트 이런 소재 관련으로 또 이슈가 좀 돼서 이렇게 움직였던 종목입니다.
어쨌든이 선익 시스템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단기로만 보면은 어 그동안 이제 상승에서 하락하고 그 매물들을 이렇게 소화해 나가고 있는 횡보 구간을 이렇게 거치고 있다고 보시면 돼요. 뭐 쉽게 생각해서 한 61,000원에서 아니 63,000원에서 7만1,000원 정도이 구간에서 이렇게 지금 횡보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거든요. 어떤 것은 간단하죠? 7만1,000원쯤 오면은 일부 좀 비중 좀 줄이시고 또 이제 만약에 또 내 평단 아래로 내려간다. 그럼 63,000원 근처 가서 또 좀 비중 다시 늘리시고 줄였던 거.이 이 작업을 이렇게 반복하시다 보면은 어느 날 이제 7만1,000원이나 2,000원이 정도 위로 이렇게 뽕하고이 친구가 올라가서 안착 여기서 이제 조금 노는 모습들을 보여줄 텐데 지금 현재이 120일선이죠.이 이 120일선도 이렇게 점점 끌어져 내려오고 있는 모습이 보이니까 어 좀 안정적으로 생각해서이 120일선 위로이 친구가 어 올라가서 여기서 주가를 보 그 움직임을 보인다.
이때까지 좀 이렇게 말씀드렸던 뭐 한 6만1,000원 63,000원에서 7만1,000원 정도 사이에서 계속 이렇게 사고 팔고 하면서 좀 가지고 놓으시다가이 위로 올라가셨을 때 좀 본격적으로 이렇게 목표가를 잡아 보시면 좋을 텐데 일단 뭐 일차적으로는 가볍게 과거에 매물대가 좀 눈에 보이니까이이 매물대 정도대는 지금 [콧방귀] 한 길게는 한 10만 원에서 9만 원 사이이 정도까지는 충분히 이렇게 노려 볼 수 있는 종목이 되거든요. 근데 아까도 말했지만 전제 조건은이 120일선이 위로 올라서는 것을 확인하고 가격으로는 대략 7만5,000원 정도 위로 올라서는 거 확인하시고 이게 그 이후에는 조금 홀딩하면서 9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까지 천천히 이렇게 분할 매수한다는 적으로 접근하시면 되고 다만이 63,000원을 만약에 이탈을 한다.
그때는 좀 추세를 다시 정비하려고 5만 원까지도 이렇게 한 번 더 빠졌다가 올 수도 있거든요. 근데 뭐 그 부분은 이렇게 뭐 크게 염려할 부분은 아니라고 보고 이렇게 선행 시스템이 지금이 시점에서 5만 원까지 빠진다. 그때는 아마 선익 시스템뿐만이 아니라 다른 종목들도 다 같이 이렇게 아우성을 치면서 이렇게 빠지고 있는 상황일테니까 어이 종목이 뭐 크게 잘못됐다 내가 잘못된 선택이다 뭐 이렇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어 기억하신 건 63,000원에서 7만1,000원요 정도만 지금 당장은 이렇게 기억하시고 거기서 이렇게 좀 움직임을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선익 시스템 일단은 수입 보고 계셔서 너무 다행이네요. 자 75,000원 위로 올라서는지를 확인해 보시는게 좋겠고요. 그다음에 9만 원부터 10만 원 라인에서 분할 매수 그리고 63,000원을 지켜내는지를 함께 또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가격 라인들 잘 기억해 두세요. 자, 다음 종목 쭉쭉 넘어가 보시죠. 한중 NCN 들어와 있습니다. 매수가는 5800원, 비중 5%, 4,000원대에 비중 25% 덜어내고 내리면 다시 사려고 했는데 그냥 올라가 버렸어요. 이제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지피님 대답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조만간 내릴 것 같은데요. 아, 보유하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던 말씀이지만 이제 단기 저항선에 왔다고도 보여져요. 지금 가격적으로도 45,000원 부근이니까 뭐 한 44,000원 요쯤부터는 매물이 좀 있을 수가 있고 현재 주봉 차트나 이런 걸 봤을 때는 매물을 좀 돌파하려는 굉장히 좋은 노력들이 좀 보여지고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보시면 최근에 주가가 되게 좋았잖아요. 지난 달에만 57%가 올랐어요. 그니까 물론 이제이 종목은 시총이 큰 종목은 아니기 때문에 변동성이 클 수 있는 종목이고 중소형주 아까 제가 코스닥을 좀 봐드렸지만 코스닥 요즘 어떻죠?
우하향이잖아요. 그런데 얘는 우상향을 조금씩이지만 가져가고 있어요. 이런 종목들이 내일 금리 결정 이후로 트렌드가 좀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못 갔던 친구들이 악재소로 반등을 하고 잘 갔던 친구들은 약간 쉬어 주는 이런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 다 같이 못 가고 하나 가면 하나는 빠지냐? 이거는 우리 전체 예금에서 좀 힌트를 얻어 볼 수 있는데 최근에 예탁금 추위가 계속 그 백전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예전처럼 막 계속 늘어날 거다라는 전망보다는 이제 할 사람들은 다 이미 들어왔고 더 늘어날 만한 요인은 아직은 딱히 없다 이런 상황이거든요.
그니까 시장의 투자금이 되게 한정적이기 때문에 지금은 하나 가면 하나 못 가는 흐름이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다 보니까 한종 엔지니스처럼 그동안 트렌드가 좋았던 종목은 내일부터는 약간 쉬어가는 흐름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에 다시 한번 어 비중을 좀 더 채우려고 하셨다라고 하는 부분은 조만간하면 저는 온다고 생각이 들고 한 4만 원 아래쯤으로 내려왔을 때 뭐 39,8,000원이면 더 좋을 것 같은데 그쯤에서 좀 담았다가 다시 한번 44,000원, 45만 5,000원 구간까지 오면은 팔고 요렇게 이제 구간 대응을 하시면은 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 저는 이제 오늘 약간 차익 실현이 나왔다고 생각이 드는데 내일 만약에이 종목이 어떤 FOMC나 금리에 대한 이벤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고 주가가 45,000원이라는 가격을 빠르게 돌파한다면 이거는 진짜 가는 거예요.
그때부터는 이제 막 구경만 하던 단타꾼들이 다 들어올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단기 급등이 나올 수도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내일 상황을 좀 봐야겠지만 내일 꺾인다면 아 잠깐 쉬어 가는구나. 다시 담을 기회라고 보시면 되겠고 만약에 이제 내일 어 3 5,000원 뚫고 간다 그러면은 이건 이제 만약에 비중을 좀 늘리시려고 했던게 있다면 오히려 그때는 흔히 우리가 말하는 불탁이라고 하는 것들도 시도 한번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현재 제가 볼 때는 돌파할 가능성보다는 약간 내려올 가능성이 좀 높다고 생각이 돼서 기다리시면 원하시는 타이밍이 어지 않아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트렌드나 흐름은 굉장히 좋은 축에 속하고 있고요. 다른 코스닥에 비해서도이 정도의 우상향을 보이는 종목 잘 없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네. 현재까지는 나쁘지 않다. 그리고 내일 무조건 빠진다는게 아니라 빠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대비를 하자라는 측면으로 말씀드리는 거고요. 45,000원을 이번 주 종가로 이번 주 금요일 종가를 돌파한다면 5만 원 근처 한 4만9,000원까지도 열어 놓고 볼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질 것 같은데 언제나 항상 주식은 어 오늘 좋다고 내일도 좋은게 아니기 때문에 기다리다 보면 또 이번 주에 약간 눌림이 있었던 것 지난주에 눌림이 있었던 것처럼 요런 구간에 또 오거든요.
그래서 항상 매수나 그런 전략들은 음봉해 하시는 거를 저 다시 한번 강조드리겠고 현재 흐름은 뭐 내일 돌파한다면 돌파하는 대로음 대응을 하시면 되겠고 떨어지면 더 담으면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고요. 현재 글쎄 뭐 내일 봐야겠지만 현재로서는 추세는 [콧방귀] 나쁘지 않다. 그렇지만 저항선을 돌파할 정도의 힘은 아니다. 이렇게 정리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내일 내려간다면 다시 담아볼 기회가 찾아오겠네요. 지금 저항선 라인에 딱 걸려 있다고 말씀 주셨어요. 45,000원 돌파하면 단기 급등 나올 수 있다.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45,000원 돌파하는지 한번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어, 조금 더 기회 남아 있는 거 같아요. 렇게 참고해 보시죠. 자, 여섯 번째 종목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또 어,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전선주 들어와 있어요. 대원 전선 13,525원. 크게 종가와 차이가 있지는 않습니다. 비중 10% 유렇게 또 하나 남겨 주셨어요. 저는 이렇게 또 유 하나만 남겨 주신게 굉장히 좀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근데 크게 걱정을 할 차이는 아닌 거 같습니다. 테디 님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뭐 평단 뭐 매수가 이걸로만 보면은 이게 크게 걱정할 매수가는 진짜 절대 아니긴 합니다만 지금 이제 대원 전선이 이렇게가 지금 그동안 보였던 추세로 치면은 오늘 내일 지금 FMC 회의를 앞두고 지금 대원 전설뿐만 아니라 이런 움직임들을 보여주는 종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여기서 사느냐 죽느냐를 이렇게 결정하는 이렇게 지금 고비에 이렇게 기로에 딱 놓여 있는 종목들이 많거든요. 대원 전선도 제가 아마 이미 여러 번 소개해 드렸을 거예요. 대운전서는 아마 필살픽으로도 가져와서 몇 번 이렇게 수익 실현하고 했던 종목으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어 대원정선 최근 이런 식으로 이렇게 우상향 추세를 굉장히 깔끔하게 만들어 오고 있었던 종목입니다. 근데 이제 FOMC 회의를 앞두고 나서 이제 그 힘이 조금은 빠지긴 했어요. 이제 아무래도 이렇게 눈치를 보는 어 모양세가 되다 보니 이렇게 강력하게 매수세가 다시 한번 이렇게 들어오기는 좀 힘들어서 지금 이렇게 눈치를 보면서이 추세 하단에서 이렇게 비비적 비비적 거리면서이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는데 만약 내일 FOMC 회의에서 뭐 만족할 만한 이렇게 내용이 나왔다 그럼 여기서 아마 불곡같이 다시 반등을 할 겁니다.
반등을 한다면 그렇다고 뭐 한 번에 추세 상단까지 이렇게 쭉 올라가느냐 뭐 이건 아니고 보통 이런 추세 뭐 박스권이라든지 뭐 상승 추세라든지 상 또한 하락 추세라든지 이런 경우들은 추세의 중간 지점을 1차 그 중요하게 그 생각할 포인트로 보시면 돼요. 뭐 실제로 대원 전선 같은 경우는 한 14,500원에서 700원요 정도를 지금 현재 기준으로는 추세 중단으로 좀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앞전에도이 추세 상단을 가는 척하면서이 부근에서 밀렸죠.이 이 추세 중단에서 밀린 거예요. 쉽게 말해서 이렇게 더 갈 만한 이렇게 매수세가 이렇게 강하게 들어오지 않으니까.
어 그럼 기억하십시오. 내일 만약에 FMC 회의가 잘 나와서 반등을 보여 준다 그러면은 14,500원까지는 이렇게 그렇게 어렵지 않게 뭐 이렇게 지금 밑에서 비빈다고 했죠. 비비면서 이렇게 올라갈 거예요. 쉽게 올라갈테니까 그때는 이렇게 14,500원에서 대신 비중은 좀 많이 줄이시기를 이렇게 권장됩니다. 뭐 구이 가격이 지금 많이 올라갔고 뭐 닥터 코퍼라하고 뭐 이렇게 뭐 경제 이렇게 선행 지표다 뭐 이런 얘기들 뭐 많이 있는데 이런 얘기들 이런 긴 이야기들은 어 그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 타고 오셔서 이렇게 거기서 들으시고 어쨌든 14,500원 정도는 이게 저항이 되는 구간이 매물 저항이 되는 구간이니까 거기선 줄인다고 생각하십시오.
근데 이제 좋은 경우만 우리가 생각할 순 없지 않습니까? 이 만약에 내일 FMC회의 결과가 우리 뜻대로 이렇게 되지 않았다. 그때는이 친구는 어 그동안 이렇게 보여줬던 상승 추세를 벗어나서 횡보 구간으로 이렇게 들어갈 가능성이 조금 커집니다. 어 제가 거래량에 대해서 많 많이 말씀을 드렸죠.이 이 대원전 가서 보면은 실제로 이때 거래량들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던 시기가 1000원에서 만 원 정도 사이입니다.이 구간은 웬만하면은 이탈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져요. 그렇다는 것은이 구간을 좀 바닥으로 잡고이 친구가 이제 이런 식으로 횡보 구간으로 국면으로 이렇게 접어들 가능성이 높겠다.
그때에는 이제 이걸 가만히 두면은 뭐 물론 내 평단보다 위가이 박스권 상단이라고 하지만 박스권도 아까 말씀드렸죠. 중단을 기준으로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된다고 그때에는 박스권 하단에 닿았을 때 내 평단을 박스권 중단에 이하로 이렇게 맞춰 놓는 것이 핵심입니다. 어, 한 12,500원 정도 되겠죠. 이때는 뭐 1배수 꼭 1배수 하지 않아도 이렇게 비중 조금만 더 넣으셔도 12,500원 아래로는 이렇게 평단을 조절할 수 있으니까 만약 내일 FMC 결과가 좋지 않고 지금 반등 자리에 있었던 대원 전선이 반등을 하지 못하고 쭉 흘러내린다 그랬을 때는 한 만 원에서 1500원요 정도 사이까지 흘러내릴 가능성이 높으니 거기까지 흘러내렸다고 또 바로 이렇게 매수를 하지 마시고 거기서 이렇게 지키면서 반등을 해 주느냐 반등을 해 주는 것을 확인을 한 이후에 평단을 조절하 12,500원으로 조절하셔서 거기서부터 다시 이제 분할 매도해 나가는 형식으로 이렇게 대응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반등을 한다면 14,500원. 그 반등을 하지 못하면은 1000원에서이 다시 이제 평단을 조절하시고 12,500원 위로 분할 매수 매도를 해 나간다. 이게 좀 복잡한데 잘 기억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이 종목은. 그렇게 좀 정리해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내일이 또 중요한 지점이 될 수 있겠네요. 내일 만약에 반등이 나온다면 14,500원 그쯤에서 비중 줄이시는게 좋겠고요. 자, 만 원까지 내려갈 수 있다. 만 원에서 1000원쯤 보면은 한번 체크해 보시고 12,500원 아래로 평단가 확인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선주 대원 전 체크해 보시죠. 자, 다음 종목입니다.이 종목 주시는 분들 상당히 많네요. 어제도 한번 점검했던 종목인 거 같습니다. 클래시스 들어와 있고요. 56,403원 10%입니다. 클래시스는 사실 이제 시장이 좀 흔들릴 때 방어주 성격을 뛴다. 이렇게 또 어제 말씀 주신 거 같아요. GP 님. 클래시스는 그니까 어 K뷰티 업종들이 방어준을 맞거든요. 그런데 크래시스는 저는 조금 다르게 봐야 될 거 같아요. 다른 뷰티에 비해서. 왜냐면 지금 많이 이제 알고 계시는 K뷰티 대장주라고 한다면 달바 글로벌이 최근까지 되게 좋았죠. 8월까지 엄청 좋았고 그다음 APR 같은 경우는 뭐 거의 영어한 1등이죠.요 종목이 이제 최근에 스트렌드가 좋았었는데 8월 말까지 되게 좋았어요.
그렇다 보니까 시장이 나쁠 때는 좋았는데 시장이 바닥을 치고 올라오니까 이제 차익 실행 쏟아지는 거예요. 그럼 APR 이제 끝났느냐? 달바 글로벌 끝났느냐? 아니죠. 실적도 잘 나오고 있고 문제는 없는데 대신 시장의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거예요. 그동안 이제 잘 갔던 것들로 인한 내용들은 잠시 잊으셔야 되겠고 이제부터는 지금 갈 종목들을 좀 봐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APR이 이제 쏟아지고 나서 대장주가 이제 무너지니까 그다음 달바 글로벌도 영향을 받고 그다음에 이제 다른 종목도 무너지기 시작하고 있는데 클래시스 같은 경우는 사실 이번 8월 달에 남들 다 좋을 때 얘는 내리 꽂았던 종목이에요.
그 왜 이렇게 하락을 했는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했는데 다른 뷰티 종목들이 좋았을 때 잘 가지 못하고 오히려 떨어진 상태 더 떨어졌다. 그 되게 억울한 상황이거든요. 그럼 회사가 지금 돈을 못 벌고 있느냐? 그것도 아니에요. 실적도 잘 나오고 있고 영업 이익도 지금 50%가 넘어가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은데 영업 이익이 정말 좋거든요. 실적 잘 나오고 있고 올해 실정 역시도 사상 최대 실정 나올 가능성은 높고 내년도 좋을 거 같고 분위기 되게 좋아요. 근데 클래시스가 이제 뭐가 문제냐면 여기 이제 지분 구조를 보시면 대주주가 사호 펀드입니다.
그래서 사호 펀드의 목적은 뭐죠?이 회사들이 뭐 회사를 잘 경영하는게 목적일까요? 아니면 잘 수익 실현하고 나가는게 목적일까? 생각해 보면 수익성이 무조건 1순이에요. 그렇다 보니이 최대 주주로 들어온이 사모 펀드가 현재 지분을 작년부터 팔고 있다는 소식이 좀 들려왔는데 현재 상장 초기 그러니까 상장 초기에 좀 지켜보다가 들어온지가 한 3년 정도 됐어요. 근데 이제 얘네가 한 3년 차부터는 슬슬 이제 수익성 압박을 받기 시작합니다. 어 투자자들이 아 언제 성과 나올 거냐 그런 것들 압박이 올 때가 됐거든요. 그래서 작년부터 지분을 계속 팔아왔어요.
그래서 현재까지 지분 매각을 어느 정도 한 상태인데 지금까지 매각한 걸로만 이미 투입된 본전을 찾았다고 해요. 그러니까 나머지는 플러스 알파잖아요.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싸게 팔아도 얘네는 무조건 이득인 거예요. 대주주 입장에서는. 그래서 추가적인 지분 매각이 싸게 들어갈 수도 있다는 우려들이 있었기 때문에 올해 8월 달에 남들 다져올 때 혼자서 계속 빠졌던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지만 아까 제가 왜 억울하다고 말씀을 드렸냐면 다른 뷰티 종목들에 비해서 못 가서 그런 것도 있지만 대주주가 [콧방귀] 계속해서 이제 매각을 시도를 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좀 보여지는데 이제 지분을 팔기 위해서는 주가가 높을 때보다는 쌀 때 매각을 해야 사는 측에서도 뭐 세금도 덜 내고 여러모 좋잖아요.
더 싸게 살 수 있으니까. 그래서 주가를 저는 대주주 입장에서는 뭐 저의 생각입니다만 일부러 계속 떨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매수자가 나타날 때까지. 그래서 지분을 계속 털어내고 그런 과정들이 좀 있가 상승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현재 지금 주가가 7만7,000원에서 3만 원대까지 떨어졌으면은 정말 많이 내려온 거고 얼마 전에는 거의 3만 원이 뭐 위협받는 수준가 내려왔잖아요. 그래서이 정도가 내려왔으면 매수자 입장에서도 비싸게 살 수 있는 거를 거의 반값에 살 수 있는 상황까지 됐으니 충분히 매수자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다른 뷰티 대비해서 많이 빠졌다는게 저는 좀 긍정적인 포인트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 매수자 시청자님께서 56,000원에 들고 계신다. 네. 약간 부담스러운 가격이긴 해요. 그렇지만 지금요 구간대 3만 원 근처라고 한다면 신규 진입은 되게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하고 추가 매수를 고려하신다. 어 해 한번 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5% 정도 담아 놓으시고 추석 전으로 시장이 한번 흔들리게 된다면 뭐 조금 더 담는 방법도 괜찮겠죠. 그러니까이 종목은 다른 뷰티랑 같이 가는 종목은 아니고 대주주의 지분 매각과 M& 일정에 따라서 언제든지 급등량이 나올 수 있는 종목이라는 거를 알고 들어가신다면 지금 가격대는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다른 뷰티가 갈 때 외목과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언제 M&가 일어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거기 때문에 그런 좀 불확실성은 있습니다만 가격적으로는 실적이나 이런 걸 봤을 때는 현재 굉장히 좋은 가격이고 추가 매수도 괜찮아 보인다라고까지 정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클래시스 지금 종가와 조금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많이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추가 매수하기에도 괜찮은 가격 라인이다라고 말씀 주십니다. 요렇게 또 참고를 해 보시죠. 자, 오늘도 종목 상담 많이 도와드렸습니다.
지금 밀린 종목들이 너무 많아서 도와드리고 싶은데 항상 시간이 모잘라요. 그리고 내일 내일 모래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우리 테디 님 항상 도와주실 방법들이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죠? 사실 뭐 FOMC나 이런 것들은 저희가 뭐 섣불리 뭐 이렇다 저렇다 이렇게 이야기할 순 없는 내용들이잖아요. 결과가까 봐야지 결국은 우리가 아는 거니까. 는데 이제 결과를 깠을 때 위로 가느냐 아래로 가느냐 이게 중요한 건데 그 상황에 맞춰서 어떻게 움직이느냐 이런 것들은 뭐 그때그때 맞춰 가지고 저희가 시장 상황들이나 이런 것들을 판단해 가지고 이게 맞춰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그런 것들 이렇게 일반 개인 투자자가이 그만한 이렇게 시간을 쏟기도 힘들고 어 좀 이렇게 알아보기나 이게 정보 이런 것도 어렵단 말이죠. 그럴 때는 위는 뭐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면 되겠죠. 아래로 갔을 때는 좀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튜브 하단 고정 댓글에 있는 어 더보이나 누르셔서 링크 통해서 찾아오시면은 어 더 많은 이렇게 대응 방법들 어떻게 해 나갈지 그런 전략들 저희가 항상 공유해 드리니까 찾아오셔서 어 위보다는 아래를 집중해서 어 찾아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맞습니다. 추석 전후로 우리 전략들 어떻게 째야지 항상 고민이시죠? 항상 매일매일도 알려 주시니까요. 방법 들으셨죠? 그렇게 들어와 주시면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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