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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비트코인, 금, 미국채금리, 한국채금리, 환율, 미국기술주

워런 버핏의 충격적인 경고 곧 금, 비트코인 발칵 뒤집힌다 | 김창익 대표 통합 1부

떠먹여주는TV · 2026-10-17 · 유튜브 시청 79,218 · Board Views 1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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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비트코인#골드만삭스#금리#환율#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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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창익 · 한국인

요약 보기

달러 가치 하락과 미국 재정 부채 문제로 금·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전망하며, 트럼프 행정부가 금·비트코인을 담보화해 부채 이자를 해결하려 한다고 주장. 엔비디아 주가 둔화가 비트코인 상승의 트리거가 될 것이라고 봄. 클래리티법은 재논의 가능성과 이탈표 등으로 결국 통과될 것으로 전망. 원/달러 환율 및 한국 금리는 연준 금리를 따라갈 수밖에 없다고 주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유럽은 난리가 났잖아요. 유럽에서 돈 다 빠져나옵니다. 지금 앵캐리 트레이드도 지금 안 돼요. 다 어디로 가요? 지금 미국 주시나에서 돈가 엄청나게 빠져나고 있어요. 엔비디아 주가가 앞으로 비트코인 가격에 올라가는데 가장 중요한 척도 중에 하나일 것 같아요. 자, 1971년 닉슨 대통령이 달러와 금액 교환 중단했던 적이 있는데 금값은 1980년까지 온스당 800까지 최소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이 그때와 닮았다는 분석이 있어요. 이거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일단 무엇을 가지고 닮았다고 하는지는 제가 이제 알게 있는데요. 뭐냐면은 금과의 어떤 연결 고리를 끄는 달러 사실은 종이조가리거든요.

02. 그러니까 종이조가인 화폐로 액면 가치를 정하는 금 실물 화폐는 무슨 얘기냐? 종이조가리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 그 화폐로 환산된 실물 화폐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올라가죠.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금의 가치는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이제 금이 담보물인 달러에서 이제 담보물이 없는 달러가 되니까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고 그 달러로 사야 되는 금의 가치는 이제 액면 가치는 이제 올라가죠. 그 지금 그게 닮았다라는 얘기는 지금 달러의 가치가 떨어질 거라는 얘기죠.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지 않겠느냐. 왜냐면 미국의 재정 상태나 이제 미국의 지금 부채 문제로 봤을 때 달러는 계속 희석될 거고 그렇게 됐을 때 비트코인 같은 어떤 실물 자산의 그 인플레이션을 해징하는 그러니까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딩의 대상인 비트코인의 가치는 올라갈 거다.

03. 이거 이론적으로 상당히 맞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는 이유는 전적으로 그 논리입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71년 대와 지금이 이제 상당히 닮았다라고 이제 얘기하는 거고요. 큰틀에서 보면 뭐 닮았다라고 봐도 이제 무방한데 방향은 반대예요. 무슨 얘기냐면 지금 닉슨 대통령은 금이라는 담보물을 달러 떼 놓은 겁니다. 네. 그게 지금 리슨 대통령이 하려고 하는 거고요. 트럼프 대통령은 달러가 금으로부터 떼어져 나오니까 가치가 자꾸 떨어지고 담보물이 없애니까 사람들이 믿지 못하니까 계속 가치가 떨어지니까 뭔가 담보물을 지금 달러에 붙여 놓겠다는 거예요.

04. 반대로 그 담보물이 비트코인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무슨 얘기냐? 근본이재에서 법정 앞에 피아트머니 시대로 이제 전환을 시킨게 닉슨이라면 트럼프 대통령은 피아트머니 순수한 피아트머니 체제에서 다시 뭔가 담보물이 있는 화폐로 바꾸겠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과거에 전통적인 근본이재 같은 걸로 돌아가게 되면 피아트머니의 장점이 전혀 없죠. 금본이재는 금고에 있는 금의 양만큼만 따라를 찍을 수 있으니까 이제 그러면 경직되죠. 굉장히 화폐가 많이 필요할 때는 경제가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화폐를 막 찍어야 되는데 금이 없기 때문에 화폐를 못 찍는 상황이 되니까.

05. 근데 지금은 금이 없어도 화폐를 찍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화폐 신뢰도가 계속 떨어지니까 여기에 금을 붙이고 비트코인을 붙이고 반도체를 붙여서 뭔가 담보물이 있는 자산의 어떤 그 베이스먼트가 있는 화폐로 다시 만들겠다는 건데 옛날처럼 경직되게 금 이론스당 3.5달러 뭐 이렇게 붙여 놓겠다는게 아니라이 담보물들을 월가의 금융공학으로 계속 뭔가 확대 재생산을 하는 거예요. 담보물 자체를 그니까 신용 창출을 하는 거예요. 담보물을 신용 창출 하는 겁니다. 그니까 대출을 해주면 화폐가 늘어나듯이 담보물이 월가의 은행들이 자꾸 담보물을 가지고 거래를 하게 되면 담보물 자체가 두 배, 세 배, 열배, 100배 벌어나게 되는데이 담보물 자체를 불리고 그 담보물이 기반이 되는 달러를 발행하겠다는 거예요.

06. 좀 어려운데 아무튼 지금 비트코인 가격에 올라가는 거는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이다라는 거는 맞기 때문에 1971년에 금가격이 올라갔던 상황과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는 상황이 본질적으로론 동일합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과 닉슨 대통령이 하려고 하는 거는 디테일한 정책은 사실은 방향성으로 보면 반대해요. 금을 떼놓 닉슨이 이제 그때 닉슨 쇼크라면 금을 붙이려고 하는 트럼프는 이것도 트럼프 쇼크입니다. 근데이 쇼크는 디테일한 방향은 반대입니다. 금을 떼놓은 닉슨, 금을 붙이려고 하는 트럼프. 둘 다 쇼크입니다. 닉슨 쇼크와 트럼프 쇼크인데 이제 그 구체적인 디테일은 반대입니다.

07. 그 제가 이걸 트럼프 골드 쇼크라는 이제 책이 있는데 거기에 상세하게 나옵니다.이 이야기가. 그러니까 금을 떼놓 닉슨 이게 엄청난 쇼크였죠. 금을 다시 붙이겠다는 거예요. 트럼프는 화폐에 석유처럼. 근데 옛날처럼 붙이겠다는게 아니라 금을 그 RW 같은 토큰으로 만들어서이 토큰이 시장에서 자동으로 거래가 되고 거래량이 늘어날수록 금액량이 불어나는 거죠. 네. 그랬을 때이 금을 담보로 한 달러 채권은 이제 발행량을 늘릴 수 있겠죠. 하지만 담보물이 있는 겁니다. 그 뒤에는 본질적으로 과거하고 완전 다르죠. 그러니까 트럼프 쇼크와 닉슨 쇼크는 둘 다 쇼크인데 방향은 반대예요.

08. 네. 담보물을 뗐다가 담보물을 다시 붙이는 거예요. 트럼프는. 네. 근데 그러면 사실 이렇게 해버리면 저희 같은 개인 투자라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담보물의 가치는 똑같이 올라갑니다. 닉슨 쇼크 때나 트럼프 쇼크 때나. 왜냐면 닉슨 쇼크 때는 담보물을 때 놓으니까 달러의 가치가 폭락해서 금액 가격이 올라간 거예요. 근데 지금 트럼프 쇼크 때는이 단보물의 가치를 끌어 올려서 단보물로 쓰겠다는 거니까 담보물의 가치가 올라가는 겁니다. 여전히 그러면 뭐 정리식으로 계속 산다. 네. 네. 금이나 그 비트코인 가치는 계속 물론이 희소하기 때문에 올라가는 것도 있지만 정책적으로 좀 밀어 주겠다는 거예요.

09. 트럼프 정부가. 예. 그럼 민주당으로 정권이 바뀌면 이거는 돌란부 타블인가요라고 하는데 그렇게 되기가 쉽지 않아요. 왜냐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담보 대출 받아야 되는 거는 민주당과 공화당이 똑같습니다. 민주당이 들어온다고 해서 신용 대출 받을 수 있는 상황 안 됩니다. 왜냐면 민주당은 복지 예산을 더 많이 써야 되기 때문에 신용 대출 더 받아야 되는데 신용 대출 아무도 안 해 줍니다. 그럼 민주당도 단부 대출 받아야 돼요. 이름은 다른 이름으로 붙이고 뭐 포장을 달리하겠지만 본질은 똑같습니다. 클레리티 법은 어떻게 보셨나요? 이번에이 무산된 핵심 원인은 무엇이고 이게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시나요?

10. 민주당은 전원 반대했잖아요. 그래서 50대 49로 부결이 됐는데 이게 이제 크레트 액트가 부결된게 아니고 크레트 액트를 이제 더 이상 논의하지 말고 표결에 붙이자라고 하는 그 절차 투표가 부결된 거예요. 그 뭐 뭐 어퍼체나 매치나 이제 크레트 액트는 사실상 가결이 되지 않은 거는 똑같은 건데 엄밀히 따지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50표의 반대표 중에네 표가 공화당이었거든요. 그중에 한 표는 이제 그 틀러스인가 원래는 찬성했던 의원이 마지막에 반대로 돌아섰는데 이건 트로이 목마예요. 사실은 그 제논이 신청이란게 있어요. 근데 그 제논이 신청은 다수표를 얻은 쪽에서 해야 됩니다.

11. 그러니까 어차피 60표를 못 받으면 부결되는 건데 가만히 보니까 공화당의 전략상 그러면 누군가 재논이 신청할 수 있는 의원이 다수표 쪽으로 들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원래는 50대 49로 부결되는 거였어요. 60표가 안 되면 어차피 부결이거든요. 그 찬성 50표로 부결되는 거였어요. 반대 49표로 지금 찬성 49표로 부결됐잖아요. 근데 원래는 찬성 50표로 부결되는 거였어요. 60표가 안 되는 거는 똑같기 때문에 근데 한 표가 찬성하다가 반대로 돌아선 거예요. 왜 그러냐면은 다수 쪽에 있어야지 제논이가 가능해요. 그러니까 반대가 어차피 많을 거 같으니까 혹시나 모르니까 반 반 반대표가 많을 것 같아서 반대표로 돌아선 거예요.

12. 그럼 반대표가 많으니까 반대표 쪽에 있는 의원이 한 명이 야, 이거 다시 논의해 보자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반대표로 전략적으로 돌아서서 트로이 몸마가 돼서 그 사람은 부결이 되자마자 제논이 하자고 신청을 해 놨습니다. 그니까 지금 제논이 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다시 논의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중간 선거 일정 때문에 이제 물리적으로 재논의가 어렵다고 하는데 언제든지 재논인이 할 수 있어요.데 그렇게 해 놓은 상황이고 저는 민주당 중에이 탈표가 분명히 있었는데 제로표란 얘기는 분명히 이제 지도부에서 단속을 한 거죠. 이번에는 이렇게 해 줘라고 당근을 제시한 거죠.

13. 근데 자신들의 이해 관계에 맞춰서 언젠가 의사 표현을 해야 돼요. 중간 선거 전에 만약에 자신들이 블랙록 같은 자산운용사의 어떤 선거 자금을 지원받아서 지금 의정 활동을 하고 있다면 그 사람들은 중간 선거 전에는 반드시 의사 표현을 해야 됩니다. 자기 돈줄인데 근데 지금 블랙독 피달리티 밴드 같은 자산 운용사가 크레이트 액트를 통과시켜 달라고 촉구를 했어요. 성명을 발표했어요. 왜 그러냐면은 RW 사업 때문에 그래요. RW 사업을 크라이오텍트가 통과되지 않으면 못 합니다. 안전하게 할 수 있는데 안전하게 못 해요. 기관이 못 들어옵니다.

14. 그래서 RW 사업을 이제 안전하게 기관 자금을 들어와서 활성화시키려면 그 크라이텍트가 통과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자산형사 세 개하고 골드만스라고 하는 투자 은행이 크라이트액트 통과시켜야 된다고 성명을 발표했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 월가가 두 개로 쪼개졌다는 얘기고 민주당이 두 개로 쪼개질 거란 얘기예요. 그럼 이탈표가 그 전에 비해서 많이 나올 건데 이번에는 중간 성과 앞두고 트럼프의 이예상 문제. 트럼프 자식들이 아빠는 북치고 장고치고 있고 그 뒤에서 트럼프 자식들이 민코인 발행에서 돈 벌고 있다. 심지어는 와이프 퍼스트 레이디까지 민코인 발행 돈 번다.

15. 이거 이게 뭔 짓이야라고 이제 하면서 이제 흠집되는 거죠. 중간 선거 전에 흠집 최대한 이용해야 되잖아요. 그 카드를. 그러다가 적정선이 되면 저는 그 이탈표들이 의사 표현을 해야 된다고 봐요. 그럼 물론 이제 물리적으로론 지금 중간 선거 전에 어떤 다시 표결을 할 수 있는 거냐 그건 모르겠어요. 근데 지금 민주당 속에 물 밑에서는 지금 자산운용사와 골드만삭스라는 투자 은행들이 선거자금을 지원해 주는 의원 의원들은 돈 받은 역할을 해야 되잖아요. 한 그럼 돈 못 받겠죠. 그 지금 고당에 비해서 지금 민주당이 선거 자금이 거의 10인가 100밖에 안 돼요.

16. 돈 안 주고 있죠. 근데 크립토 진영에서 또 자산용사에서 돈을 받은 의원들은 반드시 자기 역할을 해야 됩니다. 돈값을 해야죠. 그러면은 어 나는 이거 찬성인데라고 의사 표현해 줘야 돼요. 크레테는 통과될 거예요. 시간의 문제지. 뭐 중간 이익권 이전이건. 왜냐면 민주당이 두 개로 쪼개졌어요. 그러니까 민주당이 47평인가 그런데 상원이 그거 두 개로 쪼개졌다고 하면 20회 20회요. 지금 그 상업은행들로 돈 받는 사람들 있을 거고 자산운용사한테 돈 받는 의원들이 있을 텐데 두 개로 지금 쪼개졌거든요. 그러니까 이탈표가 생각보다 많을 겁니다.

17. 통과될 거라고 보고요. 그리고 나중에 가서 어떤 방식으로 될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저는 이제 그 끼워놓기 방식이 또 가능하다고 봐요. 아직까지도. 그러니까 그 국방 순거법이나 이제 그 예산법안 같은 큰 법안에 끼워넣기로 통과시킬 수도 있어요. 필수 항목들은. 근데 이제 이거는 이제 그 가상자산에 대한 큰 틀을 정하는 법이라서 그냥 몇 개 항목을 깨워놓는 방식으로 사실은 이제 궁색하죠. 근데 그 준비금 현대화 법안은 사실은 비트코인을 사는 거냐 마는 거냐 뭐 심플하거든요. 비트코인을 안 팔거다 또는 추가로 살 거다.이 문제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국가 안보 자산이다라고 이제 컨센서스만 형성되면 이거는 국방 수거법에 끼워놓기로 통과 가능해요.

18. 실제로 국방위원회에서 깨어놓기 통과가 됐어요. 이미 국방 수거법 상에. 근데 금융위원회도 통과됐기 때문에 단독 법안으로도 가능한 상황이에요. 그니까 준비금 현대화 법안은 심플합니다. 근데 크리에티 법안은 비트코인은 상품이야. 그리고 예를 들어서 무슨 알트코인은 뭐 주식이야. 뭐 이런 거를 가지고 이제 막 따지고 하는 거니까 이게 국방 문제랑 무슨 상황인데라고 하면 이제 끼어넣기가 좀 궁색해지죠. 네. 그래서 이제 단독 법안으로 통화시키려고 하는 건데 사실 예산법안이나 국방수법상에 끼워놓기도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아직까지도 그런 전략들을 실제로 지금 팔주고 있을 거고 끼워넣기 하는 자리는 만들어 놨어요.

19. 3월 10일 날 국방 순권법 상에 크로텍트를 끼워넣게 할 거니까 이런 1월 한목대를 끼워넣게 할 거니까 자리를 만들어 주세요라고 자리 신청을 해 놨어요. 3월 11일 날 깨어넣기 전략도 유효하고 그리고 정치적인 대타협도 아직까지 일말의 가능성은 있다. 그리고 중간거 이후에 뭐 표결을 하든 뭐 할 경우에는 통화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기왕 의사 표현 할 거면 중간 선거 전에 해야죠. 선거 전에 민주당의 그 블랙록그로부터 돈 받은 의원들은 그 전에 해야 돈값을 하는 거죠. 선거 다 끝난 다음에 뭐 어 나는 사실은 이거 찬성인데라고 하면 돈값 못 하는 거잖아요.

20. 물론 그때도 이제 크레테 통과되면 뭐 좋은 건데 어쨌거나 선거가 사실은 그런 의사 표현을 하는 극단적인 표출구인데 가능하면 그 전에 해야 되지 않을까요? 어떤 절차를 통해서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아직까지는 그래도 일말의 가능성이 있다는 거고 물리적으로 어렵다. 정식적인 코스를 통해서는 그래서 통과가 되면 중간거 이후에 통과될 가능성이 높은데 아직까지 뭔가 대타협이나 여러 가지 방식을 통해서 불가능하진 않다. 일만의 가능성이 있다. 그 정도로 정리하면 될 거 같아요. 그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요. 앞으로 저희가 뭐 어떤 거를 좀 윤유해 봐야 할지 그리고 단기적인 점만 좀 부탁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21. 제가 생각할 때는 엔비디아 주가가 앞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는데 가장 중요한 척도 중에 하나일 것 같아요. M비대 주가가 계속 올라간다. 그럼 사람들 비트코인보다 M비대 주식을 사겠죠. 그렇죠. 근데 M비대 주가가 생각만큼 안 올라간다. 뭐 올라가긴 하지만 뭐 과거 수준을 지키거나 뭐 지금 뭐 연일 지금 뭐 최고치를 경진하고 있는데 이게 언젠가 속도가 좀 둔화되거나 뭐 이럴 때 뭐 떨어진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근데 이제 속도가 좀 둔화되거나 이제 어 옛날만큼 재미가 좀 없을 것 같은데. 왜냐면 지금 제가 4년 전 정도 150달러 그러니까 액뿐인가 통합하기 전에 150달러였는데 지금 200달러거든요.

22. 근데 그때 기준으로 하면 지금 2,000달러가 넘어요. 150달러 기준으로 할 때 따지면 15배가 올랐어. 지금 2,300 버린 셈인데 15배가 올랐으니까 한 4년 동안 15배가 올랐는데 앞으로 향후 4년 동안 15배가 올라가면 지금 230달러짜리가 거의 4,000달러가 돼야 돼요. 과거로 따지면 4만 달러가 돼요. 4만 달러. 그럼 시가 총액이 얼마가 되는 거냐면은 6조달러에서 80조 달러가 돼야 돼요. 어떤 자산 시장에서 단일 자산의 시가 총액이 8조달러 미국 GDP에 세 배가 된다. 산술적으로 거의 불량하다고 보면 돼요. 물론 이제 그 사이에 미국 GDP도 올라가겠죠.

23. 미국 GDP가 40조 달러가 되고 엔비디아 시가 총액이 80조달러 된다.이 경우가 가능합니까라고 보면은 불가능하지 않지만 쉽진 않아요.데 지금은 이제 어떤 펀드멘탈보다는 그 시중에 있는 유동성 어떤 화폐량의 문제인데 그래도 쉽지 않아요. 그렇다면은 어 나는 지금 15배를 기대하고 들어갈 텐데 그게 아니라 그냥 4년 동안 두세 배 정도 기대하고 들어가야 되는 거거든요. 지금 강남파트하고 비슷해요. 앞으로 강남파트가 지금 100억짜리가 200억 되는 거는 가능합니다. 근데 지금 100억짜리가 1천억 되는 거는 불가능해요. 사실 현실적으로 그렇잖아요.

24. 근데 30년 전에 1억 죽어 산 사람들은 100배가 됐어요. 10억 죽고 산 사람들 배가 됐습니다. 근데 앞으로 이게 열배가 될까 쉽지 않아요. 그렇다면 이제는 조금 더 역동적인 자산들을 찾을 거 아닙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저는 엔비디아에서 돈이 빠져나오는게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트리거라고 보는데 최근에 이제 월가의 기관들이 자꾸 지금 이제 반도체는 조종면 아니냐? 뭐 단기 조정면이든 추세 전화이든 이런 보고세들이 막 나오고 있거든요. 그럼 과거만큼 상승폭이 제현되기 쉽지 않다.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금 M비디아 시가총액이 6조 달러인데 이게 8조 달러 될 수 있죠.

25. 80조 달러 되는 건 힘듭니다. 이제 그렇다면 M비대 주가가 그렇다면은 나머지 매그니피스 센트 7의 시가 총액이 그다지 상승폭이 크지 않을 거란는 얘기고 그러면 밑에 있는 중소용주들에서는 반대로 돈이 빠져나온다는 얘기예요. 왜냐면 긴축공면이기 때문에 그래요. 전 세계가 지금 그 금리를 올리고 있고 긴축국면이잖아요. 이럴 때는 왜 긴축공면인데 매그니트 세이 주식이 올라요? 이거 무슨 얘기냐면 사람들이 중소형주 팔아서 지금 매니센트 세만 사왔기 때문에 그래요. 지금 유동성이 늘어나서 매그니 시가 총액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긴축국면이니까 보수적으로 투자를 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예전에는 좀 위험해도 변동성이 큰 자산에 투자하거든요.

26. 시세 차이가 클 거라고 생각하고. 근데 그런 거 다 뺍니다. 이제는 안전한 거에만 투자해요. 그니까 지금 메그니 피스 7 주식은 안전 자산이에요. 전 세계 자본 투자자들에게는. 그러니까 지금 프랑스 쪽에서 자본 빼. 지금 유럽은 난리가 났잖아요. 유럽에서 돈 다 빠져나옵니다. 지금 유럽에 투자한 사람 없어요. 유럽 재정 위기가 다시 닥칠 거라고 보기 때문에. 그리고 유럽에서 돈 뺀 사람들 다 어디로 가요? 지금 미국 주시로 갑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 유동성은 줄어들지만 미국 주식 시장에 들어가는 돈은 많아지는 거예요. 심지어는 미국 주식 시장에서도 중소용조에서는 돈을 빼는데 이게 매그니 때문에 집중되는 거예요.

27. 양극화가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이거를 미국 주식장에 유입되는 돈의 총량이 늘어나는 거로 착각하면 안 돼요. 온니 메그니트 7. 온니 엔비디아, 온니 반도체, 온니 AI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다른선 다 돈이 빠져나옵니다. 그게 어디로 가냐? 일본이 금리 높일 거라고 생각해서 일본적으로 가다가 일본이 금리 높이기 좀 쉽지 않은데 그러니까 다시 빠져나오고 있어요. 지금 그렇죠. 미국으로 갑니다. 우리나라에서 돈 지금 엄청나게 빠져나가고 있어요. 그렇잖아. 미국 금리 올리니까 이거 방법이 없어요. 그 예전에는 이게 이렇게 되는 겁니다.

28. 미국이 금리 올리잖아요. 그럼 변동환율제잖아요. 전 세계가. 그럼 환율이 올라갑니다. 환율이 올라가면 수출이 요거 한번 퀴즈 한번 20개 한번 해 볼까요? 미국이 금리 올립니다. 달러 가치가 높아지죠. 원달러 환율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삼성 반도체 수출이 더 될까요? 덜 될까요? 자, 원달러 환율이 1,000에서 1,500원 됐습니다. 수출이 더 많이 될까요? 덜 될까요? 한번 계산해 보세요. 경제 원론입니다. 환율이 높아지면 수출은 네. 높아지죠. 수출이 늘어나면 우리나라의 달러는 더 많이 들어오죠. 네. 그러면 다시 원달러 환율은 낮아집니다.

29. 이게 경제 원론이에요. 그러니까 미국이 금리를 높인다 그러면 우리는 수출이 늘어난다. 그래서 다시 달러 위임량이 늘어난다. 그래서 다시 환율이 낮아진다. 그리고 우리나라 한국은행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금리를 낮출 수 있다. 연준하고 정 반대 방향으로 통화 정책을 할 수 있다. 이게 경제 원론입니다. 근데 실제는 그렇지 않아요. 정 반대로 됩니다. 미국이 금리를 높인다. 그러면 기업들과 은행들이 달러 비즈를 내 가지고 한국 자산에 투자해 놨습니다. 달러 비즈로. 왜냐면 달러 금리가 낮기 때문에 달러 비지로 한국 자산에 투자해 놔요.

30.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 그럼 은행과 기업들은 금리가 높아지면 원리금 상환부담이 높아집니다. 그럼 원리금 상환부담을 과거와 똑같이 맞추기 위해서 반드시 원리금을 갚아야 됩니다. 은행과 기업들은 자동해요. 이거는 프로그램이에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우리나라 기업과 은행들이 달러 비지를 내서 샀던 자산을 다 팝니다. 주식 팔고 채권 팔고 부동산 다 팝니다. 그래서 원금을 갚습니다. 일단 그렇게 되죠. 그러면 달러는 더 많이 빠져나가요. 우리나라에서. 그리고 우리나라 자산 시장은 가격이 더 떨어집니다. 그러면 자본이 빠져나가는 걸 맡기 위해서 한국은행은 똑같이 연준이 한 것처럼 금리를 낮출까요, 높일까요?

31. 자본이 빠져나온 걸 막으려면 우리나라 금리를 높여 놔야 자본이 덜 빠져나가죠. 그래서 연준이 금리를 높이면 한국은행도 금리를 못 낮춰요. 금리를 높여야 됩니다. 그래서 교과서하고는 다르게 전 세계가 변동환율자를 택하면 전 세계 중앙은행이이 변동환율죄에 따라서 무역이 사실은 자본의 이동을 어느 정도 상세시켜 줘서 한국은행이 독립적인 통화 정책을 경기 부양책을 쓸 수 있다라는게 원델 플래밍의 법칙이라고 하는 교과서였습니다. 근데 헨리 레이라는 런던 정경대 교수가 컴퓨터로 전 세계 모든 데이터를 시뮬레이션 해 보니까 전 세계가 무역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이제는 98%의 자본 이동이 금융으로 움직이거든요.

32. 그래서 달러비된 기업과 은행들이 미국의 금리가 높아지고 달러의 가치가 높아지면 원리금을 갖기 위해서 신흥국에 투자했던 자산을 판다. 그리고 자본 유출이 더 가속화된다. 그래서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독립적인 통화 정책, 경기 정책을 못 펴고 연준을 따라서 금리를 높여야 된다. 이게 이제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교과서하고는 정 반대로 지금 움직이는 겁니다. 네. 그래서 연준이 금 높이면 한국은행도 금 높야 됩니다. 그래서 전 세계 중앙은행은 연준의 하부 조직 그냥 하청체들이에요. 독립적의 통화장체 못 UN니다. 지금 신현송 한국은행장이 독립적으로 금융통화회 위원들과 아 한국은 우리는 이렇게 통화정책 패야 됩니다.

33. 못 합니다. 그냥 연준이 금리 높이면 그냥 높이는 거고요. 얼만큼 높이냐의 문제입니다. 연준이 금지 낮추면 낮춰야 됩니다. 그러니까 FOMC의 그냥 하부 조직이에요. 그 금융통화위원회는 안타깝지만 그렇습니다. 이게 그분들이 못 났다. 이런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 경제 구조가 이렇게 짜여 있어요. 금융통화 위원들은 그냥 연준이 금리 높이면 높여야 되고 연준이 금리 낮추면 낮춰야 됩니다. FAMC 연준 이사들의 그냥 아바타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타깝지만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 전 세계가 왜 긴축이 되느냐? 연준이 금 높이기 때문에 그래요.

34. 그러면은 우리나라 한국에도 높여야 되고 프랑스도 높여야 되고 독일도 높여야 됩니다. 근데 프랑스하고 지금 독일은 재정이 워낙 안 좋고 제조비 경기가 워낙 안 좋으니까 금리를 낮춰서 경기 부양을 해야 되는데 금리를 오히려 높이고 있어요. 그럼 이게 무슨 상황이 되죠? 물가는 높아지고 있어요. 네. 그래서 경기 부양을 위해서 금리를 낮춰야 되는데 금리도 높아집니다. 그럼 경기도 안 좋고 물가는 올라가는 상황 이게 뭐죠? 경제에서 물가는 올라가니까 인플레이션이고 경기는 안 좋아지니까 스태그네이션입니다. 이거를 합해서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하죠.

35. 경기 불황 중가 상승 이게 제일 안 좋은 겁니다. 근데 지금 유럽이 그런 상황이에요. 네. 경기 부양을 하려면 금리를 낮춰야 되는데 오히려 지금 금리를 높힙니다. 왜? 자본 유출을 못 하게 해야 되니까. 이게 월가가 만들어 놓은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이에요. 경제 원론이 안 통하는 세상이 된 거예요. 우리가 에덤 스미스 뭐 리카도부터 시작해서 자유무역을 하면은 변동환제를 택하면은 환율이 다 무역 균형을 맞춰줘 가지고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뭐 뭐뭐 뭐 어쩌고 해서 경기를 부양하고 독립적인 통화 전치 어쩌고 하는데 전부 안 맞는다는 거예요.

36. 연준이 전 세계 금리를 그냥 무조건 결정합니다. 전 세계 나머지 중앙은행들은 의미가 없어요. 쉽게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그래서 지금 프랑스하고 독일은 경기 부양책을 못 un니다. 경기가 어렵고 한데도 그 그냥 망해 가는 거예요. 계속 원론적으로 얘기하면 주가는 낮아져야 돼요. 금리가 높아지면 채권 가격이 높아지면 그럼 채권의 투자 누가 주식에 투자해요. 근데 지금 채권 가격이 높아져도 채권 수익률보다 매그니피센트 세 AI 주식의 수익률이 높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니까 온니 AI만 사는 겁니다. 제가 다시 얘기하지만 이게 전체 주가가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37. M비디아 주식만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M비디아 주가가 빠지는게 비트코인 가격이 폭등하는 신호탑이 될 거예요. 근데 거기서조차 만약에 저기 돈이 빠진다 그러면 돈이 갈 데가 없어요. 그러면 그럴 때 이제 비트코인 가격 금격으로 사람들이 몰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엔비디아가 신고가를 찍으니까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주춤하잖아요.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조금 올라가다가 주춤하는게 언제냐면 지금 어 금리 올렸어. 미국 주식 주가 빠질 것 같은데. 근데 그게 아니라 엔비디아 주가가 신고가 갱신해. 아, 그럼 아직까진 살아 있는 거네.

38. 그래서 돈이 다시 엔비디아 주가로 몰리고 있는 거예요. 네. 그래서 저는 신호탄는 무조건 엔비디아 주식이 어느 정도 이제 평행선을 달릴 때, 평탄해질 때 주가가 그때라고 생각합니다. 안타깝지만. 악재 속에서도 버티고 있는 비트코인 지금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이제 좀 상승 어떤 분위기가 좀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고요. 지금 뭐 여러 가지 뭐 4년 주기라는 면에서 봤을 때도 이제 만약에 그게 저는 이제 논리적으로는 없는 건데 지금 월가가 제 4년 주기를 사실상 만들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그걸로 봤을 때도 이제는 거의 이제 하락 공면의 마지막 공면이다.

39. 그리고 여러 가지 자본의 흐름상 이제 비트코인이 이제 상승 공매를 맞이할 때가 됐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 가지 중요한 변수가 돈을 빨아들이고 있는 블랙홀이 지금 그 AI 반도체 분야인데 그 분야에 대한 상승 공면이 어느 정도 지속될 것이냐에 따라서 이제 비트코인의 상승 공면이 따라갈 것이냐 아니면 이제 조금 늦혀질 것이냐 뭐 요런 차이가 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여러 가지 돈의 흐름상. 그래서 그 얘기를 좀 오늘 좀 본격적으로 해 보겠습니다. 네. 비트코인은 4년마다 반감기를 기준으로 오를 내린다는게 정설이었는데 이번에 또 그 팬턴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나요?

40. 상승은 언제부터일까요? 4년 반감기라는 거를 두 가지 측면에서 좀 보셔야 되거든요. 과거에 세 번의 반감기였고 이번이 이제 2024년 1월 달이 이제네 번째 반감기입니다. 근데 그 2024년 전에 2020년까지의 세번의 반감기는 일단은 새롭게 채굴되는 그 비트코인의 가격이 시장 가격을 결정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그런데 반감기라는게 이제 개념을 한번 다시 설명드리면 뭐냐면은 그 채굴의 개수가 4년마다 그 비트코인은 알고리즘상 프로그램상으로 4년마다 채굴 개수가 절반이 되는 반대로 얘기하면 채굴 단가가 두 배가 되는 어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41. 그게 이제 프로그램으로 그렇게 설정이 되 있기 때문인데요. 그 세 번의 반감기 때만 하더라도 채굴량이 기존의 채굴량이 그렇게 많지 않았고 신규 채굴량의 개수가 그래도 유미한 수준이었기 때문에 새롭게 채굴돼서 시장에 처음 나오는 채굴자들이 처음 판매하는 그 단가가 4년마다 두 배로 높아지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4년마다 일단 채굴 단가에 의해서 공급 요인에 의해서 가격이 일단 두 배로 뛰고 그리고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제 가격이 많이 오른 다음에 이게 이제 어느 정도 상승을 하게 되면 그 차익 실현 매물들이 나오고 고래들이 이제 차익 실험 매물을 쏟아내면서 다시 하락하는 주기가 이제 4년 반감기마다 일정한 사이클이 세 번 반복됐었습니다.

42. 근데 그때 간과해서는 안 될이 뭐냐면 그 4년 주기와 금리 사이클이 연준의 금리 사이클이 함께 진동을 했었어요. 공진을 했다라고 표현하는데 그게 뭐냐면 가격이 올라갈 때는 금리가 떨어지는 상황이었고 가격이 떨어질 때는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보통 금리가 8년마다 한 번의 사이클을 그리는데 이게 공결롭게 비트코인의 반감기 4년 주기 반감기와 맞물리면서 금리가 완화될 때 그니까 금리가 떨어져서 유동성이 완화될 때 이제 비트코인의 상승기가 있었고 금리가 인상돼서 긴축면에 들어갈 때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 국면을 맞이하는 공교로운 건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금리 주기와 비트코인 4년 주기가 공교롭게 맞물려 떨어지면서 과거 하고 세 번의 반감기는 이제 그렇게 형성이 됐었는데 2024년 1월 달에에 이제네 번째 반감기부터는 사실상 반감기는 의미가 없습니다.

43. 이거 이제 논리적으로 생각했을 때 의미가 없다는 얘기가 뭐냐면 지금 2천만 개의 그 비트코인이 이미 채굴이 돼서 시장에서 유통이 되고 있고 물론이 전체가 유통되는 건 아닙니다. 그중에 일부가 이제 유통이 되고 있고 하루에 140개의 비트코인만 채굴이 됩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 그 채굴 단가가 두 배가 됐다고 해서 채굴업자들이 두 배가 되는 가격에 시장에 이제 내놓는다고 해서 140개 물량이 2천만 개의 기존 비트코인의 물량 그 유통량을 가격을 변화시킬 정도의 물량이 안 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반감기, 그러니까 이제 채굴 단가가 두 배가 돼서 시장 가격이 일단 시초 가격이 두 배가 되고 그것이 비트코인의 평균 단가를 끌어 올린다라는 거는 논리적 수학적으로는 전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44.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반감기가 가격 주기를 결정한다는 거는 사실은 논리적으로는 성립이 안 되는 말입니다. 근데 이거는 이제 논리적인 이야기고. 하지만 누군가가 사람들은 비트코인의 반감기를 의식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 반감기가 제연이 될 경우에 내가 그 반감기에 맞춰서 배팅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다라고 가정을 한다면 그 반감기의 어떤 그 공포를 되살릴 어떤 유인이 충분히 있죠. 네. 그리고 그 공포가 되살아날 때 실제로 반감기가 제연됩니다. 네. 이게 뭐 딱 맞아 떨어지는 그 이론은 아니지만 조지소로스의 재기성 이론이라는게 있습니다.

45. 재기성 이론이란 건 뭐냐면 사람들의 심리가 펀더멘탈을 만들고 그 펀더멘탈이 사람들의 심리를 강화하는이 연쇄작용이 반복되면서 특정 주식의 주가가 상승할 수도 있고 급락할 수도 있다라는 이론입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엔비디아가 펀더멘탈이 물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펀더멘탈을 과도하게 생각하고 투자를 많이 하면 엔비디아에 흘러 들어가는 투자 금액이 늘어나고 돈이 풍부해진 엔비디아는 실제로 투자를 충분히 하면서 펀더멘탈이 강화됩니다. 그러니까 좋은 주식이라고 하는 인상이 엔비디아의 펀더멘터를 강화시키고 실제로 그것이 M비디아의 주가를 끌어 올리는 펀더멘터를 만드는 그러니까 생각이 사실을 만드는 그리고 사실이 생각을 강화시키는 이런 작용을 이제 그 조리 소로스가 재귀성 이론이란 말로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사실은 어떤 논리나 팩트보다는 인간의 심리가 주가를 움직인다라고 하는 생각인데 지금 비트코인 가격도 그런 것들이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46. 누군가는 4년 주기 서사의 공포가 살아났을 때 당연히 가격이 금할 축이라고 생각한다면 실제로 공포에 휩사여서 비트코인을 팔 거고 그런 매도세가 몰린다면 원래 논리적으로 성립되지 않는 반감기의 하락기가 실제로 돌이하는 것인데 공개롭게 작년 10월 10일 날 대청산에 의한 숏 포지션 청산에 의한 17% 급락 장세가 연출되면서 아 이게 비트코인 반감기가 제연되는구나라는 는 공포가 시장을 지배했고 이제 1억 8천만 원 우리 돈으로 1억 8천만 원 그리고 달러는 만 달러를 넘어섰던 비트코인 가격이 6만달러선까지 반토하게 난 다음에 지금 8만달러 선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47. 그러니까 지금은 심리가 실제로 반감기를 사실상 제연시킨 상황입니다. 어떤 메커니즘에 의한 어떤 반감기의 제연이 아니고 반감기가 제연되지 않을까라는 공포가 실제로 반감기를 만든 상황입니다. 그 이것은 이런 시나리오를 짜고 어 어떤 자본 세력이 들어와서 실제로 시장을 뒤흔들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 징후들이 사실상 지난 10월 10일 날 대폭락 그 당시에 어떤 컨트트레이드 같은 자본이 들어와서 시장을 흔들었다는 징후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비트코인의 가격은 사실상 월가가 포섭했다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입니다. 어 그러면 반감기가 의미가 없어졌다고 해석할 수 있는 건지 최근 줄어드는 지금 반감기 대신 비트코인을 움직이고 있는 것들은 주로 어떤 것들인가요?

48. 제가 지금 말씀드린 대로 지금 사실 비트코인의 가격을 움직이는 거는 월가의 금융 자본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마 맞을 것 같은데 그니까 ETF 쪽에 흘러드는 자금이라거나 지금 월가가 사실은 그 어떤 선물 시장 해소의 트레이딩으로 어 지금 비트코인의 가격을 어느 정도는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판단을 하고 있고 그들이 반감기가 제현됐을 경우를 가정하고 이제 그 포지션을 구축하는 그런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반감기가 사실상 제현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반감기가 의미가 없다라기보다는 사실상 논리적으로 메커니즘은 없어졌는데 반감기의 제연이 이익이 된다라고 판단한 사람들이 기관들이 지금 들어와서 반감계를 실제로 제연시키고 있는 상황이고 그런 상황이라고 전제했을 때 지금 시장을 움직이고 있는 것은 사실은 월가의 금융 자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49. 그래서 그 월가의 금융 자본들이 실제로 시작을 움직일 때에는 급격한 가격의 급등락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사실은 시세 차익으로 수익을 거두는 어 메커니즘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우상향시키는 어떤 경로를 만들어 놓은 다음에 여기서 숏과 롱을 반복적으로 이제 포지션을 잡으면서 그 차익을 먹는 거래거든요. 그래서 이걸 스네이크 터널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장기 우상향하는데 아주 폭이 작은 뱀과 같은 터널을 뱀이 지나갈 만한 터널을 만들어 놓고 거기서 상방과 하방에 벽체기를 하면서 계속 거래량을 늘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월가의 기관들은 사실은 거래량을 늘리면서 거기서 거래 수수료를 먹는 거죠.

50. 그러니까 어떤 쪽으로 시장 가격이 움직이더라도 그들은 손해를 보지 않는 시스템을 만드는 거예요. 거래 수를 먹는 거기 때문에. 하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지속적으로이 시장에 들어오려면 장기적으로 자산 가격이 우상향해야 됩니다. 하지만 이게 J제 J컵을 그린다거나 급격한 우상향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점진적으로 우상향하는 어떤 그래프를 만들고 싶어 하죠. 이게 거의 대부분의 자산에서 월가가 그 자산을 포섭하는 과정에서 보여줬던 패턴입니다. 지금 피터틸이라고 하는 그 팔란티어 회장이 사실은 이런 것들을 지적했었습니다. 혐물 ETF가 이제 승인이 되고 그다음부터 어 월가의 기관들이 비트코인과 크립토라는 자산을 포섭할 때 과거와 같은 급격한 변동 장세에서 기대할 수 있었던 수익률을 기대하기 힘들다.

51. 장기적 우상향하니까 지금 SMP 지수가 연간 15% 정도 상승한다고 보면 이제 그것보다는 높은 정도 수준에서 장기 우상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는게 이제 합리적이라고 했던게 이제 피터틸 같은 벤처 캐피탈리스트들의 이제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니까 20%에서 30% 정도 매년 평균 수익으로 이제 우상행할 것이라고 기대하는게 아마도 합리적이고 맥시멈 그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이 작은 수익률이 아닙니다. 연간 20%를 매년 평균적으로 어 수익을 거둔다는 거는 강남 아파트가 20%가 안 됩니다. 네. 네. 그러니까 사실은 우리가 1년에 뭐 뭐 상승세를 탈 때 10열배, 100배 먹는다 뭐 이런 거는 이제 기대하기 힘들고 매년 2, 30%씩 그래서 이렇게 될 경우에는 제가 기억하기로는 8년마다 아마 배가 되나?

52. 아마 그렇게 됐을 거예요. 제가 예전에 뭐 계산을 해 보니까 복리로 계산을 해 보니까 8년마다네 배인가 10열 배인가 됐던 거 같은데 뭐 뭐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 나는데 아무튼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이 정도면은 그냥 연간 25% 정도의 중간값에서 이제 평균 수익률로 보고 제가 10년 투자할 때 얼마가 될지를 저는 목표치로 하고 비트코인에 투자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런 상황입니다.근데 이런 상황에서 개인 불안하다.이 비트코인이 끝났다나 이런 것 때문에 많이 안 사고 있는 상황인가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끝났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 메커니즘을 잘 이해하지 못하시는 분들입니다.

53. 그니까 지금 그 비트코인 같은 자산의 가격이 올라가는 메커니즘은 너무 뻔합니다. 그 사실 그걸 이해하고 계신다면 어떤 자산에 투자해서 내가 시간과의 싸움이거든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실물 자산의 그 생산량의 상승 속도에 비해서 화폐라는 상품의 생산 속도가 항상 빠릅니다. 경제는. 네. 그게 무슨 얘기냐면 어 실물 GDP에 비해서 화폐 생산 속도가 아 더 빠르다라는 얘기는 평균적으로 물가는 항상 상승한다는 얘기입니다. 만약에 화폐가 실물 생산량에 비해서 10% 더 생산된다고 하면 글로벌 물가는 연간 10%가 상승하는게 수학적으로 맞죠.

54. 네. 화폐량이 10% 이상 실물 GDP에 비해서 많이 찍어낸다라고 하면 그렇지만 이거는 평균 가격이고 모든 자산은 평균적으로 오르지 않거든요. 특정 자산은 엄청나게 많이 오릅니다. 그 특정 자산은 어 화폐량이 늘어도 오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자산이 많이 오르는 거냐 간단히 얘기하면 희소한 자산이 많이 오릅니다. 그리고 인간이 꼭 필요한 자산이 많이 오릅니다. 왜냐면 비싸져도 사야 되기 때문에 대표적인게 석유죠. 석유 가격은 지금보다 두 배가 돼도 공장 운영하는 사람들이나 난방을 석유로 하는 사람들은 굶어 죽거나 얼어 죽지 않으려면 반드시 사야 됩니다.

55. 식량도 마찬가지죠. 화폐량이 늘어나면 식량은 엄청나게 폭등합니다. 왜냐면 비싸도 사야 되거든요. 그리고 반대로 공급량이 줄어들면 이들은 또 가격이 엄청나게 니다. 왜냐면 반드시 구해야 되는데 이제 경합이 벌어지죠. 수요는 똑같은데 공급이 줄어드니까. 그니까 이런 것들 그러니까 가격 비탄력적이라고 하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비싸거나 싸거나 무조건 사야 되는 상품들. 생활 필수품 같은 것들이 있죠. 그리고 인간이 사실은 이렇게 화폐 팽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화폐 팽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해칭할 거냐를 수많은 기간 동안 연구를 하고 학습을 하고 경험을 했습니다.

56. 그래서 특정 자산이 인플레이션 해증하는데 유리하다는 거를 논리적으로 직관적으로 경험적으로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 특정한 자산의 공통적인 속성은 변하지 않고 권량이 제한되 있다라는 것이거든요. 대표적인게 금, 석유, 그리고 강남 아파트입니다. 강남 아파트, 분당 아파트, 대전 아파트를 한번 비교해 보시면 30년 전에는 가격이 업비슷했습니다. 10년 전에는 대략 두세 배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지금은 열배 차이 납니다. 왜 그러냐면 무엇이 화폐의 가치 하락을 더 잘 해증하는가를 한번 경험하게 되면 그내 화폐가 쏠립니다. 그렇죠? 분당 아파트하고 강남파트하고 업비슷하게 87 80% 정도 시세로 가다가 지금은 거의 10열배가 벌어졌습니다.

57. 네. 강남 아파트가 훨씬 더 상대적으로 가격이 오른다 잘 오른다라는 걸 학습한 사람들이 그다음부터 이제 돈이 생기면 분당 아파트 팔아서 보태 가지고 강남 아파트를 삽니다. 한쪽으로 쏠리게 돼 있습니다. 자산은이 자산들이 한쪽으로 쏠린다는 거는 희소하고 수요가 뒷받침 된다는 건데 그리고 여기서 쏠린다는 사실이 한번 입증된 자산들네 8년마다 한 번씩 지금 우리나라도 돈이 풀립니다. 이제 금리에 따라서 또는 정권에 따라서 8년 10년 정도 주기로 돈이 확 풀리는데 8년 10년 정도 주기가 됐을 때 많이 올라가는 아파트는 무엇인가 가만히 보시면 10년마다 한 번씩 강남 아파트는 쭉쭉 올라갑니다.

58. 비트코인과 금이 강남 아파트하고 똑같습니다. 화폐가 늘어날 때 무엇의 사람들이 내 가치를 저장하려고 하는가? 금이죠. 어, 비트코인이 금과 똑같은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휴대하거나 변질되지 않는 속성은 훨씬 더 강합니다.이 본질을 사람들이 알아가고 있는 겁니다. 네. 이게 후 이게 역방향으로 후퇴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입니다. 왜냐면 어제보다 오늘 비트코인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근데이 본질적인 속성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비트코인의 가치가 역방향으로 떨어진다. 장기 우하향 장기 우에 하향한다라는 가능성은 어떤 메커니즘으로도 설명하기 힘듭니다.

59. 그러니까 인간이 이성을 가지고 있고 머리로 생각을 할 수 있다면 비트코인은 본질적으로 속성이 변하지 않는 한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거는 만율력 법칙과 같은 물리 법칙하고 똑같은 겁니다. 인간 사회에서는.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가격이 제로가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논리적으로 한번 설명을 해 보시면 그 논리를 구성할 수 없을 겁니다. 아직까지는 제가 판단하 건데 비트코인의 가치가 우하향할 것이라는 논리는 찾을 수 없습니다. 한번네 똑똑하신 분들은 한번 찾아서 논리를 구성해서 댓글을 달아 주시거나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60. 왜 그런 생각 하시는지. 예. 트럼프 입장에서는 지금의 코인게 어떻게 보고 있을지 더 뛰어야 되는 상황은 아닌가요? 이게 이제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볼 수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트럼프이기 행정부는 금과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 차익을 가지고 지금 40조 달러에 이르는 어떤 부채 문제를 끌고 가려는 구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40조 달러를 그것으로 갖겠다라는 건 아닙니다. 그 제가 지금 여러 방송에서 또는 그 제 방송에서도 이제 반복적으로 지금 이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자본주의 국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종신재가 아닌 국가를 말하는 겁니다.

61. 내가 황제거나 내가 종신으로 권력을 잡고 있는 국가가 아니라면 임기가 있는 겁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두 번 해봤자 팔년입니다. 어떤 정부도 그 자기가 직권하고 있을 때 그 부채의 원금을 줄이지 않습니다. 절대 40조 달러의 원금을 줄이겠다는 얘기는 세금을 더 걷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세출을 줄이겠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국민들에게 세금을 더 내라고 하고 혜택은 덜 주겠다는 얘기입니다. 반드시 차기 선거에서 필패합니다. 그 정권은 사람들이라는게 그렇게 논리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을 뽑을 때 내 주머니에 돈 찔러 주는 놈이 장땡입니다.

62. 네. 이거는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이게 인간의 본성입니다. 내 주머니에 돈 찔러 주고 나한테 이익을 주는 놈이 장땡입니다. 어떤 놈도 국가의 100년 대개를 생 생각하지 않습니다. 네. 그런데 어떤 정권이 자기가 직관하고 있을 때 국민들에게 세금을 더 내라고 하고 혜택을 덜 주겠다고 하겠습니까? 국가가 지금 위태로운 풍전 등어의 상황입니다. 여러분 세금을 더 거둬서 우리는 빚을 갚아야 됩니다. 허리띠 쫄라매고 참읍시다. 이게 사실은 빚을 갚는 방법입니다. 유일한 방법입니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어떤 정부도 역사상 어떤 정부도 그렇게 한 적이 없습니다.

63. 네. 그렇게 한다라고 살짝 의사만 내비쳐도 국민들이 분노합니다. 그래서 모든 세대는 다음 세대의 빚을 떠넘기는 겁니다. 내가 내 눈앞에 있는 내 자식한테 빚을 떠넘기는 건데 사람들은 그렇게 합니다. 이게 내 자식한테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닿는다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못 하겠죠. 어떻게 해서 내가 헐 조람하겠다 하겠죠. 근데 모든 정책은 분산되거든요. 모든 부담은 분산됩니다. 모든 국민들에게 분산됩니다. 이렇게 분산될 때는 사실은 내 자식한테 그 피부에 안 와닿죠. 내 자식 고생하는 거 생각 안 하죠. 그냥 나만 잘고 잘 사면 되는 겁니다.

64. 정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정권에서만 정권이 유지되면 되는 거고 차기 선거 때 이기면 되는 거지 다음에 빚이 늘어나서 우리 뭐 미국이라 국가가 뭐 좀 위험하다 이런 거 아무도 생각 안 합니다. 그런 거 생각하면 선거에 지죠. 그게 도덕적으로 훌륭할지 모르겠지만 정치적으로론 바보입니다. 누구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정부는 지금 빚을 갚겠다라는게 아니고 이자를 갚겠다는 겁니다. 네. 왜냐면 이자는 어차피 그래도 8년 동안은 매년 이자는 갚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원금을 줄이는데 금 가격 상승과 비트코인 가격을 쓰겠다는게 아니라 이자를 해결하는데 쓰겠다는 겁니다.

65. 그러니까 그거를 좀 명확하게 아셔야 됩니다. 그래서 왜 장기국체 금리가 지금 트럼프행 정보가 이렇게 벌쩍 뛰나? 왜냐면은 지금 부채가 40조 달러가 80조 달러 되는 거는 트럼프는 신경 안 씁니다. 다음 정권이 해결하면 됩니다. 다음 정권은 그다음 정권한테 떠넘기면 됩니다. 근데 이자는 갚아야 되거든요. 1년에 1조 달러 갚아야 됩니다. 근데 금리가 지금 1%에 빌린 빚이 5%로 차원하게 되면 지금 1조 달러 이자가 5조달러가 됩니다. 이거는 반드시 막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팔적 뛰는 겁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가격이 떠야 되는 이유는 비트코인을 비축해 놓고이 가격 상승분으로 이자를 해결하겠다는 겁니다.

66. 그러니까 비트코인 가격을 띄워야겠죠. 그런데 이거는 이제 비트코인을 실제로 사드인 다음의 시세 차익이죠.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비트코인을 실제로 사드리기 전인데 만약에 가격이 올라간다고 하면 트럼프 정부가 비싸게 비트코인을 사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그러니까 그 트럼프 프리미엄의 딜레마입니다. 아이런이죠. 트럼프 때문에 비트코인이 가격이 올라갈 거라고 기대하지만 트럼프는 지금 본인 행정부가 사기 전까지는 가격이 올라가는 걸 바라지 않죠. 가격이 떨어지는 걸 바라겠죠. 오히려 더 많이 살 수 있으니까 똑같은 돈으로. 그니까 이게 딜레마예요.

67. 근데 중간 선거를 앞두고 도대체 트럼프가 어떻게 할 거냐 이게 이제 좀 처음의 관심인데 이미 한 달 정도 남았는데 아마 선거에서 이기려면 가격을 최소한 12만 달러 작년에 그 전고점 수준으로 회복을 시켜 놔야 아마 사람들이 찍어 주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선거를 위해서라도 가격을 띄고 싶어 할 텐데 만약에 100만 개를 실제로 사드린다는 구상을 현실화시킬 거라고 생각한다면 가격이 오르길 바라지 않을 거예요. 그니까 그 어딘가에서 지금 방정식을 풀고 있을 겁니다. 트럼프는 자신들이 살 때 부담을 줄이는 지금 필요성과 그리고 중간 선거를 앞두고 최소한 전고점이 돼야 사람들이 다시 이제 공화당을 찍어 주지 않을까라는 어떤 선고 공학적인 어떤 그 사이에서 x값을 찾아야 되는 거죠.

68. 네. 그러니까 기대감을 넣어 주고 실제로는 가격이 오르지 않는 저라면이 상황을 바라지 않을까? 근데 가격은 오를 거라는 기대감을 심어 줄 거예요. 최소한. 그 머니터크라는 제 사이트가 있는데 많이 시청해 주시고요. 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거시 경제 얘기 많이 제가 하고 있는데 주로 이제 비트코인과 관련된 얘기들을 하고 있으니까 이제 그렇게 보시고 어떤 기대하는 어떤 이야기들이 있으면 이제 들어오셔서 보시면 듣고 싶은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앞으로 계속 제공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성원지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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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비트코인#골드만삭스#금리#환율#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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