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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장열의 업사이드] 전기차, 살 사람은 다 샀다…고금리 부담 속 자금력↓주가 하락, 지나가는 바람일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8-10 · 유튜브 시청 1,217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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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동안 월가에서는 어떤 종목과 어떤 섹터의 주목했을까요. 김장열에 업사이드 시작합니다. 오늘은 종목으로는 애플이고요 그리고 섹터로는 전기차 섹터 얘기를 나눠 본다고 합니다. 그런데 둘 다 조금 부진할 것이다라는 우려 그리고 오히려 앞으론 좀 불투명하다 이런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다고 해서 한번 체크해 보려고 하는데요. 유니스토리 자산은요 김장열 투자전략본부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자 일단 애플부터 얘기를 해볼게요 애플이 실적을 발표하고 나서 그 전후의 주가가 좀 안 좋은 상황이에요. 뭐 물론 애플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뭐 3분기에 대해서 아이폰이 지금처럼 좀 안 팔릴 수 있다라는 얘기들이 나오던데 어떤 결과가 있습니까 일단 애플을 지금 오늘 가지고 왔던 거는 대명사가 it에서는 빅텍에서 그 이제 엔비디아 애플을 얘기할 수 있거든요.

근데 이제 둘 다 8월 엔비 8월 24일 날 새벽인데 그때까지는 엔비디아도 그렇고 애플도 그렇고 그다지 모멘텀이 세진 않습니다. 그게 현실이거든요. 사실은 오늘은 제가 따로 자르는 준비 안 했습니다만은 지금 장세는 오늘도 cpr 넘버가 나왔습니다만은 예상보다 하와이에서 좋은 거잖아요. 전 강 후 약 비슷하게 됐죠. 유가가 지금 다시 올라서 82불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바닥에서 20% 올라왔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이젠 약간 3.2 이렇게 좀 올라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좀 경계감이 있는 건데 그런 상태에서는 확실한 썸띵 이유가 없으면은 주가가 많은 걸 반영했다라면 조금 쉬어가는 구간이 돼요 대표적인 it인 거죠.

it가 이제 대표적인 거고 그 다음에 경기가 미국에서 신용등급 하양되고 뭐 지방은행 이렇게 되잖아요. 그런 뭐가 이슈가 되냐면 이슈까지는 아니더라도 경기 민간 중에서 자동차주가 조금 수요가요 왜 사람들이 계속 소비하려고 계속 있을까 제한적이면 어느 특수한 제품만 사고 웬만한 건 미룰까 이런게 되거든요. 그래서 오늘 막 아름드리는 애플이나 좀 이따 자동차 얘기하는 이런 것들을 보면은 쉬어간다 당분간 그런 얘기를 하는 거고 대신에 구두제로 말씀드리면 방어주이면서도 하지만 금리는 내년도 어느 시점에 내려간다는 또 컨센스가 또 하나 대기하고 있잖아요.

그동안 소외됐던 종목들이 순환매가 되는데 순환매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이제는 다이오예요. 그래서 해외 주식도 봐야 되고요 한국 주식도 관련된 주식이 있는데 금리가 높았기 때문에 굉장히 높았잖아요. 지금까지도 그러니까 m&a를 많이 하고 있어요. m&a를 작년에도 한 뭐 시장에 한 뭐 한 얼마 딱 9천억을 상반기만 올해 7천억 불 했거든요. 하반기 하면은 1조 1000억 불 달러 정도의 매매가 이루어져요 내년에 하는 이유는 여러 있는데 금리가 높아지다 보니까 밑에 있는 애들이 헤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m&a 하기 좋은 거죠. 싼 값에 그리고 미국이 9월 달에 뭐가 있냐면 그 약간이나 ira 정책이 발표돼요 그래서 빅밤들이 많이 파는 종목 중에서 10개 종목을 약간은 20에서 40% 이하라는 발표가 나오거든요.

물론 네고가 들어가면 25년도에는 확정되는데 그것 때문에 미국의 빅밤들이 주가가 그렇게 세지가 않았던 거예요. 그것 때문에 근데 그거 끝나고 나면 9월 달부터 그걸 모멘텀이 붙거든요. 한국 주식도 가기 때문에 어 이젠 텍뷰액션 빅파 텍 대신에 알더라도 그런 쪽을 바톤이 잠깐 넘어갈 가능성이 있어요. 단기죠. 사실은 그래요. 준비는 이제 그것 때문에 제가 바이어를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몇 가지 종목을 쭈르륵 한 15분부터 얘기하시는데 그게 아니니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 아 9월 달에 약간 인하가 있다 근데 그 모멘텀으로 해서 그게 이제 언서튼 그러니까 불확실성의 제거가 되면은 미국 아파트 빅 더 갈 수도 있다 한국 주식을 미리 갈 수 있는데 한국 주식도 지금 8월달 들어와서 8월 초 다음 달 이번 달 이번 달 전 이벤트가 많거든요.

셀트리온 합병도 있는데 중요한 거는 etf들이 막 개선되고 있어요. 수급이 좀 좋아지는게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결합되면 파를 오히려 바이어 쪽이 좀 이슈가 많은 거야 새로운게 예 그런 거 한국 주식은 어저께 그저께 나왔던 그 6년 만에 그 중국의 뭐지 단체 관광 그 모멘트는 얼마나 지속되느냐이 두 가지가 단기적으로는 되는 거고 최소한 8월 24일 날 아침에 그 엔비디아가 얼마 전에 나왔죠. 엔비디아가 엊그저께 새로운 칩 만들었다 했잖아요. 근데 그런 것도 사실은 엄청 그거 갖고 다음 주 얘기하시는데 그런데 그것도 이제 임팩트가 한두 주 레깅스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에는 그런 거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 말씀드린 애플하고 이제 자동차 얘기는 왜 쉬워할 수 있는가 하지만 버 무엇인가 그 초점에서 간단한 핵심만 말씀드리는데 알겠습니다. 뭔가 부족하다고 제가 느끼고 있어요. 어떠세요. 앵커는 쉽죠. 발표되고 쭉 봤는데 주가 말고 내용이라도 봤을 때 자세히 안 받아도 실정은 괜찮았잖아요. 근데 실적은 괜찮아요. 한 가지예요. 서비스가 좋아서 서비스 매출은 20%예요. 근데 그거 GPU 맞으면 60% 70% 되거든요. 그러니까요. 우리 하드웨어는 이제 80%인데 GP 마저는 30 몇 프로예요. 합해서 45% 나오는 건데 2분기도 그저 그렇게 나왔고 3분기도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아이폰 50이 엄청 잘 팔면 좋은데 작년보다 좋다고 하지만이 사이클 봤을 때 2012년 22년 20이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뭐 팍 치고 나갈 정도는 아닌 거예요. 그렇다고 내려갈 건 아니에요. 그래서 뭔가 부족하다고 제가 느꼈는데 투자가 좀 비슷한 느낌은 주가는 안 가는 거죠. 그래서 아이폰 57이 나오는게 잘 팔았다는 소식이 나와야 되거든요. 그거부터 나오니까 언제쯤 나올까 11월 그땐 그쵸 그래서 당분간은 그리고 얘네들이 아이폰 아이패드 맥이 있는데 이거는 매크로잖아요. 그런데 이제 썸씽 누가 부냐 소프트웨어가 더 나아가야 되는데 그것도 좀 많이 온 거 같고 그런데 ai에 대해서 특별히 얘기 안 하니까 그러니까요.

그걸 사실 많이 기다려야지 그래서 하드웨어는 하는데 ai를 열어도 지금 얘네가 별 얘기 안 하니까 조금 더 기다린다 그래서 아이폰은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게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느낌은 그 가뭄이 당분간 한두 달은 유지된다 이렇게 보시고 저번에 비전 프로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게 3% 이상 효과가 아니라고 그때 흥분하신 분도 계신데 안 간다 그건 6개월 뒤에 이기니까 그래서 장분간은 아이폰이 선방하기를 기대하는 정도로 유지되는 정도 이렇게 기다리셔야 된다 이게 애플에 대한 얘기입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당장 뭐 그렇게까지 주식을 살 만한 그런 매력도는 아직까지 느껴지지 않는 그런 정도의 느낌으로 이해를 하면 될까요네 그렇죠.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네 알겠습니다. 애플에 대해서 간단하게 얘기를 해 주셨어요. 그럼 바로 넘어가 볼게요 전기차 업종으로 얘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전기차 업종에 대해서 뭐 여러가지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테슬라 루시드 니콜라 실적 자체는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거 같은데 주가의 변동성은 또 커지고 있거든요. 어떤 상황인가요 그 전기차는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음 전기차가 웬만큼 팔릴 사람들은 팔렸다 어울려면 다 산다 그렇겠네요. 전 세계에서 미국이 이제 한 10% 침투 됐거든요. 첫 번째 미국이 생각보다 많이 팔리진 않아요.

그러니까 yoy를 1월 7월까지 누적이 한 50 몇 퍼센트 성장했다는데 많은 거 같잖아요. 베이스가 나섰어요. 작년에 그래야지 9% 된 거예요. 미국 유럽이나 중국은 이미 30%, 25% 됐단 말이에요. 저가 모델이에요. 그리고 원래 아시아 쪽은 저가 돼야지 소득이 부족하니까 그게 나와야지 끌어당기는 거고 근데 미국만이 그러면 저가 모델이 좀 늦게 나와도 팔리는데 미국은 저가 모델 다음에 신제품이 나왔잖아요. 신제품이 공백이죠. 뭐가 나오죠. 그 물이 트럭 트럭 나오는 거 있잖아요. 그게 언제 나오는지 물량이 많지는 않으니까 그것도 공백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어 그 저기 테슬라 포함해서 전기차가 새로운게 안 나오고 근데 한국이나 뭐 그나마 그 자체 플랫폼이 있는 기아차 현대가 중요한데 오늘 말씀 뭐냐 이렇게 기아차 현대차보험 자체적으로 마진이 좋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하드웨어 갖고 마진이 좋으니까 아무리 저기 내연기관차 같고 마진 좋은 거 10 몇 프로 항공하지 말고이 찰나에 테슬라의 견적할 수 있는 건 기하하고 현대가치 플랫폼 포함해서 있으니까 그거를 어차피 지금 시장이 좋아지고 있는 상태니까 그 이제는 그 뭐죠. 인센티브를 더 높여서 확실하게 마진을 갉아 먹는 건 아니고 마진을 11%면 한 89%를 받아들이고 물량을 더 많이 팔아서 내년도 하반기에 기억은 한다는 기약입니다.

내년도 하반기에 나오는 그 미국산 자동차가 나오기 전까지 마켓쉐어를 확실하게 확실한 2등을 해야 되는게 중요하다 이런 메시지 그렇구나 근데 그렇게 들으면 어떻게 하죠. 그럼 마진이 내려간다는 왜냐면 테슬라는 저가 매출을 할 수 있는게 마진이 해소를 할 수 있다라고 하더라도 생산한다고 했잖아요. 기다리면 어떻게 되죠. 소프트웨어로 팔 수 있다는 생각이 들잖아요. 저가 모델이 많이 받으면 말씀드린 것 같은데 1년에 180만 200만 하는데 향후 2천만 대를 사는데 저가 모델을 빨리 내면서 마진을 박하게 가더라도 그렇죠. 1등이 소프트웨어를 팔아서 슈퍼컴퓨터 돌려 가지고 그거를 먹겠다는 건데 그 소프트웨어 파워가 자율주행 파워가 피하는데 없잖아요.

별로 없잖아요. 그렇게 여력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빠지니까 저가 모델이 전기차 나와야 되고 전기차가 생각보다 폭발적으로 안 팔리는게 단계가 왔고 공백이 비었는데 그 기아차 현대차는 여유가 있기에도 불구하고 조금 내려가야 되는데 주가가 그 다음 단계를 미리 보니까 주가가 안 가는 거예요. 언제는 살 사람 다 샀다 그리고 또 하반기에는 지금 금리 부담감이 있기 때문에 자동차 전기차 비싼 전기차가 팔리기 좀 쉽지 않을 것이다 과거 19년 18년보다 훨씬 낫거든요. 글로벌 그 경제회사보다 맞단 말이에요. 그 향해 하지 말고 써라는 얘기죠.

왜 지금 고급유 때문에 최근에 한 두 건의 미국의 전기차 벤처 업체가 파산을 신청했어요. 6월 말에 우리 이제 아시는 거 같은데 로드스톤의 파산 보호 신청을 했고 얼마 전에 8월 초에 작은 회사죠. 프로테라라는 전 사실 몰랐어요. 이런 회사가 파산 신청을 했거든요. 8월 7일이죠. 이게 뭐냐 버티지 못하는 거예요. 자금력이 딸리는 거잖아요. 우리는 그게 아니잖아요. 낮춰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은 내년 상반기까지 버티겠다 그러면 오히려 주가를 버티지 않고 빠지지만 오히려 기회를 주면서 그 다음 엿볼 수 있거든요. 근데 회사를 운영하는 거하고 또 이제 그 다루다 보니까 어떤 애널리스트인데 공간을 탁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가져온 거고 반면에 그러면 어떤 우리가 마진 10% 하고 난리 치는데 제대로 되려면 마진을 만약에 투자 안에서 원래 하려면 프레스티지가 엄청 높아야 돼요 프레스티지 그러니까 이게 그 주식만을 살 수밖에 없는 거 근데 페라리 아시잖아요.

페라리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마진이에요. 아 그래요. 사실 뭐 페라리 가격은 이미 비싼 거 우리 다 알고 있습니다. 저가 모델하고 소프트웨어를 준비하지 못하면 쉬어야 된다 근데 그러면 뭐 근데 테슬라는 뭐죠. 빠져도 소프트가 있으니까 바이가 온 위크니스가 나올 거란 얘기예요. 아니면 엄청 비싼 나만의 자동차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면서 가져온게 이젠 세라인데 세라비 보시면은 이게 오늘 놀랐어요. 오늘 장에도 올해 들어와서 거의 50% 올랐어요. 그렇군요. 마진이 30%입니다. 2분기만 이게 하이브리드가 있어요. 하이브리드 있어요.

하이브리드 있거든요. 근데 전기차는 25년인가 25년 언제 나와요 아직 2년 남았어요. 아직 나오지도 않아 그런데도 주가는 다른 거죠. 근데 이게 ps와 pbr은 엄청 높은데 여전히 높은 주문이 높아서 25년까지 기다려도 가이덴서 높이고 맛이 30%고 이런 주식을 사든지 아니면 그 테슬라처럼 많이 자율주행차하고 돌려 가지고 데이터베이스잖아요. 그렇게 못 하잖아요. 규모가 안 되니까 완전히 극단의 다른 그 주식인 이게 애매한게 없다는 애매한 그런 gm4도 이게 주가 될 수가 없는 거고 그나마 확실한 이득을 할 수 있는게 기아 현대인데 지금 향유하는 마진을 포기할 수 있느냐 전진을 위한 일부 후퇴할 수 있느냐 아니면 현재 만족하느냐면 만족하면 주가는 거기 있는거다 애플하고 다른 얘기지만 주가는 비슷하게 다 둘 다 거기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바이어가 맞습니다라는 말씀을 오늘 드리는 거죠. 질문 받겠습니다. 없으면은 근데 이제 페라리 같은 경우에는 사실 워낙에 좀 비싼 가격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얘기를 차치하고 나서라도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페라리보다는 가격대가 좀 애매할 수 있잖아요. 주가적인 측면에서 지금 당장에 그러면은 좀 미래를 담보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지금 당장의 주가가 좀 빠지고 있는 구간이다 보니까 요게 좀 얼마나 기술적 말씀드리기 어려운데 과거 흐름 보고 기술적으로 봐야 되고 시기적으로는 당장에는 그 뭐지 그 저가 모델 제품이 더 구체적으로 나오거나 아니면 사이버 트럭 그러니까 미국 지역이라도 제대로 팔 수 있는 물량이 확보되거나 아 그 공백을 둘 중 느낌적으로는 그때 정도나 돼서나 새로운 거를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테슬라도 그런 측면에서는 자동차 섹터 전체적으로 아닌 거죠.

알겠습니다. 이렇게 세 가지로 좀 나눠 봤어요. 일단 페라리 같은 경우에는 뭐 특별히 지금 걱정할게 없어 보인다 워낙에 프레스티지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그걸 갖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페라리 하면 다 사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부분이 없는 거 같은데 테슬라와 현대 기아차는 조금씩 뭔가 좀 아쉬운 포인트들이 있어요. 테슬라는 그 공백을 채워주려면 사이버 트럭이나 말씀하셨던 저가 모델 요게 나와줘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구체성이 좀 부족하다는 거 그리고 또 현대 기아는 과연 지금의 영업이익을 좀 포기하고 이보 전진을 위한 일부 호텔을 선택할 수 있는지 그 부분이 좀 앞으로 주가의 관건이 될 것이다 깔끔하게 정리를 해 주셔서 더 이상 재고는 없습니다.

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한 가지 할 얘기가 남아서 제가 여기서 마무리를 해봤는데 ARM 얘기가 최근에 좀 핫하더라고요 요건 또 이제 본부장님이 아이들 쪽에서 오랜 기간 보셨으니까 전문적으로 얘기를 해 주실 것 같아서 ARM 상장되면 어떤 환경들이 바뀌는 건가요 상장된다고 당장이 바뀔 건 없을 것 같아요. 삼성도 들어가고 이렇게 되잖아요. 원래 얘기했던 하이닉스는 얘기가 없네요. 많은 이해 장교자가 같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얘네가 오픈 소스를 유지하라는 거거든요. 우리 소프트뱅크에서 중립적으로 어느 한쪽 진영에 쓰지 말고 제품 ip를 하겠죠.

그렇게 압력을 받을 수가 없고 그걸 전제로 깔고 앵커 투자를 한 거기 때문에 큰 변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우리가 좋은 주식이 우리 살 수 있는 사람들한테 오픈됐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재밌는게 그 얘네 매출이 작 크지 않습니다. 사실은요 시가총액이 600억 불인가 700억 불인가 아마 그렇죠. 기업같이 나오네 600억 불 정도 말씀드리는 건 페라를 페라리가 아니고 아무튼 말씀드리는 건 상관에서 더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상장가로 집필 예상되는 건 psr이 한 20배 30배거든요. psr 오늘 말씀드리는게 psr 20:30이 말씀드리는 거는 한국의 많은 뭐 취지 중에서 그러니까 어닝이 잘 안 나와서 피해야 안 되니까 psr은 주식들이 있습니다.

그 종목들을 가늠할 수 있는 하나의 잣대로서이 암의 주식을 보실 필요가 있어요. 이게 PS 한 20배로 상장되는데 토가는지 많이 안 가는지가 만약이 정도면 psr에 2 30대가 고점에 당기고 뭔 얘기를 말씀드리냐면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걸 한 예를 들면 그게 psr이 그 레인지에 들어왔어요. psr이 많이 올라왔죠. 그러니까 사실은 오래 내년도에 매출에다가 아니고 제가 옛날에 파악할 때 그 4 5년 사이에 갈라는 목표가 와 있다고요 근데 만약에 장이 그림 금리 인하를 가정으로 하고 그 상장 저기 성장을 계속 목나하면은 아까 암 같이 이게 psr이 30대가 아니고 더 올라갈 수 있잖아요.

그러면 한국에 관련되는 주식도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피해서 2 30배는 뭐 하이프라인만 날라가는 주식이라서 매출이 안 나오는데 얘네가 얘기하는 향후 몇 년간의 매출이 psr이 얼마까지 갈 수 있는가 하나의 잣대로 할 수 있는 거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암을 활용하시는게 더 맞을 것 같아요. 어 알겠습니다. 상장과 관련해서 뭐 국내에 관련주들 많이 보시는 분들 계실 텐데 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이 arm이 들어왔을 때 psr 2-30배를 정당화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보다 더 올라갈 수 있는지 조금은 추세적인 관점에서 확인해 보시면서 한국에 있는 관련주 투자자분들도 참고하시는 지렛대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엔비디아#금리#테슬라#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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