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LS 일렉트릭 주가전망] 폭락 뒤 5% 반등? 외인·기관 팔았는데 개인만 샀습니다

네잎주식 · 2026-10-17 · 유튜브 시청 510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금리

← 목록

저자: 복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LS일렉트릭은 목요일 폭락 후 금요일 5.2% 반등했으나 외국인·기관 순매도 속 개인 매수가 밀어올린 반등으로, 저가 15만1천원 지지 여부와 외국인 수급 전환이 관건이라고 주장. 미국 데이터센터 수주·변압기 수출 증가 등 호재가 있으나 기대감이 선반영됐다고 봄. 다만 영상 후반은 문자 유도 및 '히든 종목' 유료 안내로 연결되어 정보 신뢰도가 낮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LS 일렉트릭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복선생입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인데도 영상을 올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LS 일렉트릭이 종가 159,000원, 5.2%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이틀 전 목요일에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7% 넘게 폭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까지 걸렸던 장이었습니다. 그날 LS 일렉트릭은 12% 넘게 빠져 151,100원까지 내려갔고, 바로 다음 날 5% 넘게 올랐습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이 반등이 바닥을 찍고 올라온 것인지, 폭락 뒤에 잠깐 나온 기술적 반등인지 말입니다.

02. 그리고 이 반등을 누가 만들었는지, 영상 뒤에서 수급 숫자로 정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이걸 확인하지 않고 내일 월요일 장을 맞이하시면 솔직히 위험합니다. 다음 거래일은 내일 10월 19일 월요일입니다. 주말 이틀 동안 쌓인 변수가 월요일 아침에 한꺼번에 반영됩니다. 갭 상승이 나올 수도 있고, 반대로 눌릴 수도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시점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HT 로보틱스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매수가 7,400원 이하, 목표가 8,150원으로 가격 전략을 정해서 보내 드렸습니다.

03. 결과는 이랬습니다. 같은 날 7,400원에 진입해 8,150원 목표가에 도달했고, 수익률은 10.1%였습니다. 폭락 이틀 뒤에 나온 결과입니다. 채택 이유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반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인된 데다, 대규모 수주 잔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초도 납품 확정, 피지컬 AI 로봇 부품까지 성장축 세 개가 동시에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폭락장에서도 역행 수급이 몰렸고요. 같이 볼 종목으로 마알루미늄 SPG도 전달드렸습니다. 종목명만 던지는 게 아니라 매수가와 목표가를 정해서 보내 드리는 겁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기는 거예요.

04. 자, 그럼 LS 일렉트릭 차트를 보겠습니다. 올해 흐름이 굉장히 극적입니다. 6월 19일에 고가 276,500원까지 갔던 종목입니다. 그때 거래량은 평소의 세 배 반 넘게 터졌습니다. 그런데 7월 30일에는 저가 148,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고점 대비 거의 반토막이 난 겁니다. 7월 말에 시장이 크게 무너졌던 그때가 바로 이 바닥이었습니다. 그 뒤로 8월 28일에는 224,000원까지 회복했고, 9월에는 188,000원 아래로 내려가지 않으면서 218,500원까지 올렸습니다. 그러다 10월 7일에 고가 229,000원을 찍었습니다.

05. 바닥에서 한참 올라온 자리입니다. 문제는 그 이후였습니다. 10월 7일 고가 229,000원에서 10월 15일 저가 151,000원까지, 일주일 만에 30% 넘게 빠졌습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에는 시가 157,300원에서 출발해 저가 153,900원, 고가 162,700원, 종가 159,0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저가에서 아래꼬리를 달고 올라온 양봉입니다. 이건 7월 말 바닥 148,000원 바로 위에서 한 번 받쳐 줬다는 뜻입니다. 10월 15일 저가 151,000원이 7월 바닥과 거의 같은 자리입니다. 여기가 이 종목의 지지 구간으로 한 번 더 확인된 겁니다.

06. 다만 위쪽에는 229,000원 고점이 아직 멀리 있고, 그 사이에 매물이 쌓여 있습니다. 한 번에 뚫고 올라가기에는 갈 길이 남아 있다는 얘기입니다.

07. 이제 아까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이 반등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수급 숫자 그대로 읽어 드리겠습니다. 금요일 기관은 6,700주 넘게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도 2만 주 가까이 순매도했습니다. 그런데 개인은 7만 9천 주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놀라셨죠? 외국인과 기관이 같이 팔았는데 주가는 올랐다는 겁니다. 목요일 폭락기를 보면, 외국인은 7만 8천 주 넘게 팔았고 기관도 4만 2천 주 넘게 팔았습니다. 개인은 11만 5천 주 넘게 받았고요.

08. 이게 무엇을 의미하느냐. 지금의 반등은 외국인이나 기관이 사서 올린 게 아니라는 겁니다. 개인 매수가 밀어 올린 반등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을 보십시오. 10월 7일에 18.91%였던 것이 지금 18.46%까지 내려왔습니다. 최근 열 거래일 합계로 보면, 외국인은 51만 주 넘게 순매도했고, 기관은 28만 주 넘게 순매도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은 77만 주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이 숫자가 모든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09.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0월 7일 고점 뒤로 외국인이 하루도 빠짐없이 팔았습니다. 10월 8일에는 22만 주 넘게, 10월 12일에는 8만 주 가까이 팔았습니다. 개인들은 그 물량을 전부 받아 줬고요. 개인이 받아 줄 때는 올라가는 것처럼 보여도 추세가 바뀌지 않는다는 것, 제가 늘 말씀드렸습니다. 외국인이 매도를 멈추거나 방향을 바꿔야 진짜 반등입니다. 그 신호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10. 그렇다고 지금 던질 자리냐? 그건 아닙니다. 저가 151,000원이 7월 바닥과 같은 자리에서 받쳐 줬고 아래꼬리까지 닿았으니까요. 공포에 던지면 딱 바닥에서 파는 겁니다. 반대로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으면 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고, 월요일에는 주말 변수가 한꺼번에 반영되니까요. 이건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닙니다.

11. 대응 방향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첫째, 저가 151,000원 자리가 지켜지는지가 관건입니다. 이 자리를 깨면 7월 바닥 148,000원까지 열어 놓고 봐야 합니다. 둘째, 월요일 시초가에서 외국인이 계속 던지는지, 아니면 멈추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반등이 나와도 위에 쌓인 매물이 있으니, 한 번에 비중을 싣지 마시고 나눠서 대응하셔야 합니다. 이 세 가지를 실시간으로 봐야 하는데, 영상 하나로는 그게 안 됩니다.

12. 저번에 LS 일렉트릭 가지고 계신 구독자분들께는, 이 구간에서 외국인 수급이 돌아서지 않으면 반등이 짧을 수 있으니 비중을 나눠서 대응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게 그냥 얘기가 아니라 수급 숫자로 그대로 나오고 있습니다. 재신호를 받으신 분들은 폭락 전에 비중을 조절하셨고, 받지 못하신 분들은 그대로 맞으셨죠. 그래서 01082944059로 "LS 일렉트릭"이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지지 이탈 여부, 재진입 포인트, 비중 조절 방법을 밤늦게 문자 주셔도 답해 드리겠습니다.

13. 이제 이 종목에 왜 하필 지금 이런 뉴스가 쏟아졌는지, 재료를 보겠습니다. 첫째, 10월 13일 LS 일렉트릭이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배전 솔루션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규모는 1,853억 원입니다.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설비 수주입니다. 둘째, 10월 16일 기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대형 변압기 수출액은 11억 6,500만 달러, 우리 돈 약 1조 5,50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1.6% 늘었습니다. 그중 미국 수출은 8억 900만 달러로 44.2% 증가했고, 전체에서 미국 비중이 69.4%까지 올라왔습니다.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린 결과라고 합니다. 셋째, 미국이 중국산 변압기 비중을 줄이고 있습니다. 8월 기준 중국산 비중은 6.2%로 떨어졌고, 한국산은 14.6%에서 26%로 올라갔습니다. LS 일렉트릭은 작년 12월 18억 원을 들여 초고압 변압기 20공장도 준공했습니다. 그리고 GS건설이 데이터센터 전력 기기 협력을 맺은 곳 중 하나가 LS 일렉트릭이라는 것도 기사에 나왔습니다.

14. 그런데 여기서 찬물 한번 끼얹겠습니다. 호재는 이렇게 쏟아지는데, 왜 목요일에 12% 넘게 빠졌을까요? 목요일은 호재 문제가 아니라 시장 전체가 무너진 날입니다. 미국 소비자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와 금리 인상 공포가 퍼졌고,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까지 겹쳤습니다. 그날 코스피 전 종목의 85%가 빠졌습니다. LS 일렉트릭 같은 전력기기주는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한가운데 있으니, 이 공포를 정면으로 맞은 겁니다. 효성중공업이 14% 넘게, HD현대일렉트릭이 10% 넘게 함께 빠졌습니다.

15. 하나 더 짚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으면 그건 선반영입니다.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LS 일렉트릭은 7월 바닥에서 10월 7일 고점까지 50% 넘게 올랐으니, 기대감이 상당 부분 가격에 들어가 있었던 겁니다.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기대감이 흔들리는 순간, 올라간 만큼 되돌아옵니다. 이번 폭락이 바로 그 모습입니다. 다만 호재 자체가 사라진 건 아닙니다. 수주 규모는 이미 나왔고, 미국 시장 흐름도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이제부터 외국인 수급이 돌아서는지를 보는 겁니다. 차트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이야기를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16. 여기까지 들으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다시 돌아와서 약속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차트를 읽는 눈은 3개월이면 충분히 기를 수 있습니다. 계좌를 열 배로 만들어 드린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사기꾼입니다. 저는 절대 그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대신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고르는 법은 압니다. 코스피가 2% 빠졌는데 이 종목은 보합이다. 지수가 횡보하는데 이 종목은 오른다. 이런 종목이 세력이 물량을 놓지 않은 종목입니다. 다만 사는 건 반만 하셔야 합니다. 진짜 승부는 매도에서 갈립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던질 때, 여러분도 아시죠?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차트 책 어디를 펴도 "어깨에 팔아라"고 적혀 있습니다. 문제는 실전에서 어디가 어깨냐는 겁니다. 그 어깨 타점을 제가 잡아 드리겠다는 겁니다.

17. 내가 왜 당신을 믿느냐고 물으셔야 맞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HT 로보틱스가 그 기록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 드리는 겁니다. 저는 원래 빚이 3억이었던 사람입니다. 그때 저한테 "어깨에서 팔아라"라고 한마디 해 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혼자 부딪히면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똑같은 경험을 시키고 싶지 않은 겁니다. 주식은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혼자 해 봤으니까 확실히 압니다. 도움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LS 일렉트릭"이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과 어깨 매도 타점을 무료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18. 마지막으로 영상 끝까지 봐 주신 주주분들께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장 흐름을 보면 AI, 전력 인프라, 외국인 지분 변화를 추적해야 합니다. 혼자서 하기 힘드시면 도움을 받으시고, 10월 19일 월요일 장이 시작하자마자 외국인 수급 꼭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코스피#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