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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들 예 아이고 내 이름은 명절인데 예 어금미 없이 들어오시는 레인보우 겜요 백파님 등등 구독 모두 구독 반갑습니다. 자, 어서 들어오세요, 여러분들. [콧방귀] 옆구에서 삽채용 그냥 백 하나 끼고 다겨야겠네. 아, 이거 의자 너무 좋네. 아, 10분만 하면 자겠어요. 이러고 있으면 잘 거 같아. 아, 자,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자, 바로 어, 그래도 애프터 마켓시니까 애프터 마켓에서 어떤 종목들이 지금 뜨고 있고 거래가 좀 활발한지 예,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오늘 근데 여러분들이 그렇게 원하시던 기판 대덕 전자 왜 이렇게 한가요?
왜 이걸 못 가나요? 뭐 코리아 서키트 왜 이렇게 한가요? 예. TLB 어떻게 해요? 손절하고 딴 걸로 가아타야 되나요? 다들 그러셨잖아. 오늘 그런 것들이 제일 많이 떴어요. 예. 코리아 서케트 이제. 예. 어우 거래량 얼마나 터진 거야? 2,700% 터졌네. 예. 정거래에서 그러니까 이제 주식을 이렇게 갱겜료님처럼 어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그까 자기 차례가 이제 다 온다니까. 자기 차리가 자 TLB도 자 이렇게 이제 거래가 참 지금 하나만 터진게 아니라 옛날에 거래됐던 거보다 뭐 무지막게 터졌잖아요 지금.음 봐요. 코에서는 역사상 최대 거래량 안 해요.요 정도면 그 여러분들의 어떤 뭐 손실유를 떠나서 이중 최대 거래량이 이때 이때 가장 많이 터진게 예.
몇 주야? 예. 4,600만 주인가? 아 460만 주. 오늘 670만 주네. 천만 10만 100만 천만. 상장 주식에 한 30% 이상의 거래됐구나. 그냥 이게 다 [목을 가다듬음] 차례가 어 온다니까. 어 차례가 여러분들의 차례가 어 분명히 와요. 대신에 반조체 그 밸류체에네 무조건 있어야 돼. 어, 데이터 센터 어, 데이터 센터가 이제 중심에 있고 그 이제 반도체들이 있어야 되는 거다. 자, 코리아 서키트가 1등이었고 오늘 이제 많이 떨어져고 있던 것들이 좀 올랐던 거 같아. 그래, 오늘 TLB가 2등, 심택이 몇 등이요? 침태이 3등이었던 거 같네요.
예. 침태이 3등. 대덕 전자. 대덕전. 원래 이제 오늘 이제 대덕 전자 더 셌다가 막판에 좀 빠진 거죠, 뭐. 그니까 제주 반도체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인 거야. 음. 얼마 전에 여러분들 하나 마이크로 왜 안 가요? 그렇게 막 어 달도만 어 하나 마이크어 뭐 막혀 놨어 이건 안 가요. 왜 오늘 뭐 이거 안 쉰다고 이제 [콧방귀] 왜 가다가 많았나요? 뭐 이러겠나요 오늘? 응. 그러니까 지금 이제 후공정 패키진 그러니까 그리고 또 기판 이런게 다 이제 한부금으로 이제 돌아가는 거예요. 그 안에서 이제 기판이 갔다가 예정 패키징 갔다가 어떨 때도 이제 저 이제 소재도 약간씩 뭐 좀 어 느낌이 오지 않나 여러분들?
소재 쪽도 요즘 ENF 같은 거 예 꿈틀꿈틀 되고 동진도 이제 꿈틀꿈틀 되는 거 보니까 그니까 원은 싸잖아요런 쪽이 그까 여러분들이 예요 안에 생태가 있으면 어 갑자기 뭐 이익이 뭐 급락한다거나 그런 뭐 비정상적인 어떤 뭐 상황이 발생되지 않나는 종목을 이제 지금은 갖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말 좀 이런 밸류에이션 대비해서 굉장히 할인되고 한 것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리고 거품이면 빠져 있고 연초나 2분기이대 정점에 대비해서 거품들이 굉장히 많이 빠졌어. 좋은 종목들이 그렇지. 이제 소재 장비도 이제 내 순서가 이제 오는 거라고.
장비 쪽애들도 이제 뭐 좀 괜찮아지는 거 같아요. 보면 예. 지금 자 맨날 이제 리노공원 물어보셔도 뭐 어디 갔어? 리노공. 예. 자, 리노도 봐요.이 이제 요게 이제 어, [콧방귀] 파업만 해결되면 이거 뭔가 좀 뭐 좀 풀릴 것 같다 말씀드렸잖아. 오늘 뭐 그거 나왔더만. 리노공 부산 반도체 기 리 기업 리 리노공업 노조 파워풀고 현장 복귀한다. 간부제의 조합원 작업장 복귀하고 투쟁 포기한 조합원이면 전술 변경이 부분 파업 방침 갈등 부식 남겼다고 하지만 얼추 이제 다 온 거지 뭐. 참 너무 좋은 회사 컵사 이제 대장이었었잖아요.
블록들에 예, 파업까지 양타로 이제 예, 먹었다가 이제 파업이 좀 해결이 보이니까 이제 올라가기 시작하는 겁니다. 어, 리노 좋다고 안 했지. 좋긴 한데 파업이 그것만 되면 요거는 어 거품이 많이 빠져 있고 예전에 좀 너무 비쌌어요. 예 비쌌는데 뭐 어쨌 인해서 어 좀 많이 그래도 이제 비벼볼 만한 자리는 와 있다. 다만 파마 해결되면 한번 이거 족세가 좀 풀린다. 이렇게 말씀드렸지 내가 리노에 대해서는 어떻코 해용 투산테스나 오늘 웨인들 매수하는데 어떡하지 투산테나 어떻게 해야 되나 핸들 어 큰일났네 씨 전차적으로 두 단태나 외국인들이 나가고 어 나가는 건 좀 있네.
예. 외들이 최근에 매도할 때 좀 물량을 좀 많이 때려요. 보 보니까. 예. 그런 측면이 좀 있긴 합니다. 근데 걔 이제 두산태서나 얘네들도 지금 어 알아보니까 전 뭐 예 상황이 많이 좋아졌어. 예 상황이 많이 좋아졌고 어 이제 장비 레버리지 효과가 이게 이제 3분기 좀 나오고 어 4분기에 내년도에는 한 1억 베이스로 좀 가게 되는 거 같더라고. 어 그러면 뭐 다섯 예 뭐 고평가돼 있고 했던 것들이 예 좀 해소가 되는 거죠.음 [콧방귀] M. 텍 홀딩스 괜찮지 않았나요? 여러분들 방송 보신 분들 심타 홀딩스 어 단기로 제 논리가 너무 안 맞나?
이게 어떻게든지 쫓아가 쫓아가요. 보면 이게 차트 요걸로 보면 좀 알 거야. 어 비교 차트로 주가 흐름이 거의 비슷하다가 이게 이게 만나잖아요. 예. 왜 이제 뻘거운게 여기 이제 예 심텍 홀딩스고 이거 무슨 색깔이나 예 주황색으로 하나? 어, 요거는 이제 심택입니다. 지금 많이 벌어져 있어. 그까 심텍 이제 먼저 올라간 거지. 전고점 거의 왔잖아요. 이거 한 90% 수준까지. 그 지금 신택이 뭐 내려갈 거 같아요. 단기적으로 내려갈 수 있겠지. 그거 뭐냐면 아직까지 예. 어, 교환사체나 요런 것들 뭐 조달 방법 뭐 연구채 조달 방법 2,700 뭐 지금 투자 추가 투자 들어가잖아요.
장비다 2,700억 때려박는 다음에음 호재지 어떻게 보면. 예. 근데 이제 그거 때문에 예. 좀 주저하는 애들이 좀 있어. 아, 그러면 이제 정거 좀 벌써 넘어가는 뭐 그런 그림인데. 보통 이렇게 벌어졌다가 좁혀.이 쫙 한번 올라간다고. 예. 그런게 그니까 단기로 봤을 때 요게 예. 심텍 홀딩스가이 심텍 올라갈 때 예 너무 이제 가만히 있었기 때문에 예 심텍 먼저 갖고 예 쫓아가는 그런 흐름이 한번 나올 거 같지 않나? 응. 엘 세미콘 심태월 [콧방귀] 어프로치 Так. 누가 뭐 심택하고 TLB도 좋은 기판이지. 좋은 기판이고요. 예.
근데 어떻게 이제 심택을 더 비싸 그 주가가 비싸면 뭐 비싼 건가? 그렇게 보면 안 되고 얼마 벌어 뭐 벌어드리고 그리고 내년에 얼마 벌지 요런 것들을 봐야 되겠죠. LB 세비콘 같은 만한 거잖아. 지금 만만 예. 예. 그냥씨 그냥 찍어 버리면 되는 어 여러분들 접근하기도 쉽고. 아 얘도 이제 삼성전자 물량 많이 받는 거 같더라고 지금. 예. 삼성전자 물량 받고 어 그러면서이 턴키로도 이제 많이 받으면서이 체질이 많이 바뀌고 있어요. 퀄컴으로부터도 이제 장기적으로 좀 받는 그런 그림. 삼성전자 콜콩 옛날에 이제 디대 구동칩이 나요.
LG 거 받아 갖고 하던 애들에서 탈피했지. 요런게 이제 다크하우스가 될 수 있어요. 다크스 지금 뭐 어프로체라기보다는 과감을 좀 한번 휘둘릴 만한 후공전 패키지보다 다른 것들이 조금 부담된다. 요것도 한번 대안해 될 수 있다. 싼 것 중에서. 네. 자, 지금 예. 애프터마켓서 뜨는 것 쪽에서 KS 해운이 지금 어, 빵 떴네요. 그러니까 이제 자산 맵이 있었어. 197억. 자 취득 결정 KS 회원은 이제 가스 운송하는 애들이 가스 선 갖고 있는 애들 주가는 좀 고리타분한 애들인데 아이 190억 갖고 이게 지속성이 있을지 모르겠네.네 예, 애매하네요, 이거는.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런 거 한양지택 같은 거이 한골 탈퇴하는 애들이잖아요. 작년까지 이제 예. 어 좀 힘들었다가 이제 매출이 이제 예. 정상화 되고 이익도 어 정상화 되는 6%까지 올라오면서 매출도 1조 정도 바뀔 거 같고 그러니까 이런 때 올라오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올라온 이유가 예 올라온 이유가 지금 있다. 추가적으로 얘도 이제 후공전 패키지. 야, 좀 어셈블리죠. 서버디램 쪽으로 예, 돌리면 그런 것들이 이제 돈이 되잖아요. ESSD하고 그런 것들이 돈이 되니까 어 자, 뭐 제2의 종목 요런 것들까지 예, 한양 디지텍이나 요런 것들까지 올라가는 겁니다.
그니까 결론적으로 지금 상반기에 예 굉장히 이제 뭐 턴라운드나 그런 반도체 쪽 많이 좀 올라갔다가 어 도로 다 내려왔었잖아요. 근데 회복되는 속도가 다 좀 틀려. 뭐 한양 디지텍 좀 틀리고 어 심텍 같은 건 좀 빠르게 좀 올라온 편이고 맞잖아요 여러분들이 봐도. 어 심텍 같은 건 빠르게 올라온 편이고 좀만했으면 신고가 경신이니까 종가상으로 뭐 예 체육과 낸거나 다름없고 카나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아직 예 고가 대비 그래도 이런 것들 들은 좀 이제 좀 뭐 어 한번 주춤하다가 예 빠르게 이제 복귀하는 쪽이고 저 실적이 아무 문제 없고 하반기가 더 좋은데도 불구하고 시장 이제 좀 거품에 빠르게 갔다가 그냥 꺾인 것들이 있잖아요.
종목별로 다 틀리겠지만 결국은 자 올해의 신고가를 올해 안에 웬만한 종목들은 다 넘길 것이다. 예. 그리고 좀 핵심 종목들은 좀 빠르게 가서 11월 안에 예. 저 [콧방귀] 좀 경계되는게 딱 그거 하나예요. 예. 지금 저는 유가도 뭐 크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에서 시리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검색해 드려도 될까요? 애플론은 아직도 이지랄이냐? 자, 왜 이럴까요? 자, 애플은 갑자기 시리가 불리지도 않았는데 그니까 반도체 쪽에서는 요런 종목들이 예, 요런 종목들이 예, 대부분 다 여러분들 들의 뭐 신고가를 경신하거나 순서대로 올라오게 될 겁니다.
사마 컨테스트도 그렇잖아요. 그냥 꾸준하게 지금 올라오잖아. 지금 애프터에서 좀 빠졌네. 예. 차이시는 물량 나간다고. 이런 것들 다 [목을 가다듬음] 이제 경신에 가는 거야. 지금 회담하고 막 그런데도 누가 뭐 쐈어요? 뭐 전쟁했어? 유가는 오히려 올라가다 내려왔는데 아닌 거 같은데. 전쟁이면 육가가 먼저 퇴야 될 거 아니에요. 원유 선물에서 어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자, 지금 뭐 바이오 알테오징 이런 거 물어보신 분들이 있는데 지금 이제 코스닥 시작은 여러분들 예, 좀 잘 들으셔야 돼요. 이게 이제 코스닥체 월봉입니다. 지금 요런 현상이 나올 가능성이 지금 상당히 큽니다.
2022년도 주봉으로 볼게요. 22년도부터 2023년도 여름 뭐 7월 달까지 요때 여러분들 기억하시죠? 지금 주식 좀 하신 분들은 코로나 때부터 이때 지금 2차전지만 주구장창 갔던 거 딴 것들 다 죽여 버리고 그 정도까진 아니겠지만 어 지수가 지금 우리이 코스닥은 바이오나 이런 좀 로봇 뭐 이상한 그 쓸데없이 거품 만든 것들이 어 주도주를 좀 너무 오래해서 또 2차전도 마찬가지예요. 에코프로는 에코프로가 10조 하면 안 돼. 거 그거 자체가 거품이에요. 예.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이런 것들. 자, 앞으로 이제 그런 것들은 어 그 자리에 머물러 있거나 더 내려갈 거예요.
바이오. 이제 바이오 쪽도 지금 오음 테라피 또 사고 쳤잖아. 3,000단 사고 치고 코롱 티슈지는 사고 치고 오씨 어 한 잔에 한 두 건 정도 나오지 않나? 맞죠 여러분들? 맨날 4고초 맨날 어 그게 이제 아직도 이제 지금 코스닥에서 실총 상해주면 여전히 바이오가 많아요. 유가는 가만히 있는데. 예. 자, 그런 것들 이제 바이오나 뭐 이런 것들은 모멘텀이 없어. 이제 뭐 뭐 대단한 것이 나와야 됩니다. 뭐 대머리 쪽 뭐 이런 쪽 머리난다거나 뭐 그런 것들. 어, 바이오를 이전에 살렸던게 GLP1처럼. 지금 GLP온도 지금 그 여러분 기사 보셨어요?
눈은 거 실 나빠지는 거 나사성을 많이 빠져? 아니 0.2% 2% 빠지는 거 같고 이게 폭락이야. 내가 사면 폭락해요. 이게 폭락이야. 0.2% 아 뭐 대단한 일이 벌어진 줄 알았네. 아니 폭락이라면 아니 1% 막 이렇게 뚝뚝 떨어지고 막 그러면이 폭락이라고 하지. 강합에서 이제 약법합으로 밀린 거 그 정도잖아요. 얘네 또 많이 올랐잖아. 우리 시장 이제 좀 어 장 초반에 추가적으로 이제 튀어 올라가다 이제 따라붙다가 우리 시장 좀고해 차익 매물 나오고 밀리니까 같이 밀린 거 아니에요. 자, 제가 이제 업종 지수를 이렇게 이제 본게 어 코스이 예.
이전처럼 바이오가 가고 어 막 그러면서 코스닥 예. 또 1200 가면 또 자 빠져요. 응. 사건 터지고 하게 되면 [콧방귀] 저는 이제 지수가 예. 코스닥 지수. 예. 요것도 이제 점검점까지 올라갈 거라고 봐요. 예. 올라가는데 여러분들은 굉장히 소회되는 사람들이 어 막 로봇하고 어 좀 뜬그름 잡는 것들 어 또 바이오 아 뭐 하고 있는 분들 이런 분들은 시장에서 괜히 철저하게 어 지수는 올라가는데 근데 어 주류를 잘 지금의 주류가 가 누군지 예 지금의 대장이 누군지 그걸 잘 타신 분들은 예 그분들은 뭐 지수는 뭐 기껏해요. 예 코스 1포인트 1100포인트 간단간당히 올라왔는데 어 내 종목은 예 주가 대비해서 어 두 배 오르고 세 배 오르고 그러신 분들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어 그까 여러분들 잘해야 돼. 지금 탄을 치려고 해도 잘하던가. 어. 내가 이제 뭐 소음장 자연 밀릴 때 또 다른 것도 이렇게 좀 유연하게 할 수 있는 분들은 단을 해도 좋은데 예 지금은 반도체 내에서 하려고 해도 반도체 내에서 순환매를 하시던가 해야 된다. 그 내일 그래서 이제 변동성이 있어서 저 빠진다. 어떡할 거예요? 팔 거야? 팔 거냐고? 지금 기회를 봐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예. 어떻게 이제 코스닥 지수는 그 코스피드 마찬가지예요. 뭐 만 포인트가 뭐 그런 거보다는 코스닥은 기껏 1,00에서 1 뭐 200이에요. 이제 뭐 잘 올라가면 근데 중심 섹터 예 잘 갖고 있으면 여러분들 계좌 예블되고 하는 것들은 금방입니다.
여러분들 48도 잘하라고 잘 물량 한 반에 던지지 말고 응 아직까지는 그 대놓고 쫙쫙 치고 올라가는 뭐 그런 시장은 나 시장 유동성이 거기까지 안 왔어요. 예. 그렇게 잘 알았고 종목 잘 집어 갖고 예, 저 여러분들 예, 잘 집어서 기본적으로 이제 예, 매수 포지션을 갖고 가는데 예, 그 안에서 단타치는 분량을 막 1분만 하던가 그런 식으로 가야 돼요. 예. 전략 잘 짜야 됩니다. 자, 지구 홀딩스. 지구 홀딩스는 뭐 하는 애야? 뭐 하는데요? 아니 뭐 대한민국 홀딩스도 아니고 지구 홀딩스야? 어 어스야? 어스 뭐야 이거? 유튜브예요.
수탁 검사하고 연초에 이제 바이오 좀 좋고 할 때 한번 세게 한번 해 먹었네. 아, 이거 뭐 답 없네. 예. 요런 것들은 어 뭐 뭐가 좀 엮겨야 될 거 같은데. 이재용이 누구야? 이재용. 이재용이 직골스를 왜 계속 좀이 예전에 다음 이재용인가? 다음 참 예 갑하네요. [목을 가다듬음] 그 뭐 이런 것들은 그냥 뭐 계좌에 있으면 이런 것들 신경 쓰요. 그냥 어디로 빼놔요. 그냥 빼놔. 그냥 계좌 하나 따로 파 갖고 거기다 그냥 버려 두세요. 예. 없다 생각하고 그래야 될 거 같네 지금. 아우 뭐야? 어우 자람도 참 갑갑하네 이거. 어 뭐 광 트렌시원 엮기고 해야 이제 올라올 수 있겠네.
공급게 또 회지됐어. 아 참씨. 이것도 까갑하네요. [목을 가다듬음] 예. 까갑해. 이런 결정적인 악재가 나올 때는 일단은 예. 털고 나와야 되는게 맞아요. 예. 털고 반이라도 축소하든가 그렇게 가야 됩니다. 아예 뭐 상종 못하면 뭐 개 뭐 뭐 쓰레기 잡주는 아닌데. 예. 뭐 통신 쪽 설계 능력도 있고 잘해서 이제 광 트렌치에 엮겨 갖고 어 뭐 좀 올라온다. 예 그러면 좀 던지는 쪽으로 나스 폭등해. 응. 지금 궁금하네. 얼마나 폭등하는지. 아 폭등했다. 예. 아 폭등이래. 야 삼선 전자 어떻게 되나? 야 삼성전 폭등네. 지금 폭등.
뭐가 먼저요? 야, 삼성전자 먼저 올라간다. 음. 거래가 좀 활발해 되는 거 애프터에 한번 좀 볼게요. 아까 이제 알테오제 뭐 이런 것도 이제 쓰신 분도 참 어 갈수록 더 힘들 거예요. 알테오제이나 뭐 이런 거 진짜 뭐 [콧방귀] 어이 막 뭐 기대할 만한게 있다면 얘네 또 그래도 이제 라이센스 아우션 뭐 이런 것도 있을 거 아니에요. 예. 그런 거 한번 좀 나와서 예. 그나마 얘는 이제 얘가 이제 살아내면 다른 것도 이제 살 수 있겠죠. 그리고 얘는 좀 멀쩡한 내니까. 예. 그게 지금 당분간 어떤 바이오 쪽은 안 보는게 좋고요. 예.
그나 말태오전이니까 예. 좀 뭐 기다려 보시라는 거.요 정도 어 얘기할 수가 있겠고. 아, [한숨] 참. 음. 2차전지도 웬만하면 여러분들 예, 좀 건들지 봐요. 예. 건드려도이 트럼프한테 한대 맞고 얻어 맞고 지금 뒤통막기 좀 일보 직전이잖아요 지금.이 시즌핑이 시즌핑 옆에 있는게 지금이 CATL라고 옆에 CATL 데고 오고 BYYD랑 예 둘 다 데고 오잖아요. 그게 뭐겠어? 예. 빅들인 거 아니야? 지금 그니까 오죽하면 진짜 뭐 우신해도 그러겠어요. 정말로. 예. 자, 반도체는 일단 이제 짧게는 여러분들 11월 미국 중간 선거고 어까지 어 이제 유일한 어떤 약재는 지금 말씀드리면 그 미국 민주당이 좀이기는 거야.
아 그러면 [콧방귀] 아 조금 뭐 조정받을 수 있어. 예, 반도체 왜 그런지는 여러분들이 아실 겁니다. 미국 민주당 쪽에서는 지금 데이터 센터 투자나 요쪽에서 예, 지금 어, 좀 제동을 예, 걸고 있다. 요게 제 [콧방귀][한숨] 주가가 그때까지 많이 올라갈 거예요. 근데 만약에 민주당 이제 확정됐다 요러면 어 좀 세게 한번 맞을 수 있습니다. 그 어쨌건 뭐 이번 달 좋고 다음 달까지는 괜찮을 거라는 겁니다. 거기서 잠깐 이제 좀 승고르게 하면 돼. 예. 어 많이 먹고 있던 건 좀 끊어 준다던가 끊어줬다가 민주당 때문에 빠지면 걔네들도 선거 때문에 그러는 거지.
전기세 이제 어 탓타하면서 너들 때문에 전개 올라가고 그러니까 어떻게 할 거냐 막 그런 거 아니야? 지금 뭔 개이 속도져 저도 지랄하고 있네. 예. 그래 표 한 표은 이제 더 얻으려고. 근데 이제 또 이제 그렇게 이제 어 밑밥을 깔아 놨으니까 예 반도체 쪽에 민주당이 미국 민주당이 되면 어 좀 차익 매물이 좀 나오면서 흔들 수가 있어요. 미국 비테크부터 해 갖고 유일한 그거예요. 예. 위험인 그거 이제 잘 생각하고 가자 그거. 어 금리 제가 그랬잖아요. 이제 금리 아무것도 아니라고 방송에서 많이 얘기했잖아요. 육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지금 요거는 걱정돼 좀.
그 촌사비만 믿으다니까. 나만 믿으라니까. 어. 예. 딱 하나요. 딱 하나. 예. 예. 저도 뭐 고민해요. 이제 어쨌건 계속 이제 10월 달도 좋을 텐데. 예. 우리 이제 실적 시즌하고 걔네 중간서가 좀 겹치잖아요. 안 그러면 그러니까 거기서 좀 비중을 축소하고 갈지 아무튼 그런 그때 또 때 만불려 갖고 어 올려 쳐 놓은 다음에 뭔가 그 조정의 빌미가 그런게 될 거예요. 민주당도 안 줄여 투자 그 왜 줄이겠어요? 못 줄이지. 야 처먹고 했을 텐데 어떻게 줄려? 한국 단자 같은게 무거운 종목이긴 한데 너무 좋죠. 예. 자체 올해 뭐 좀 수익선에 조금 뭐 떨어지고 하긴 했었는데 이게 뭐 예 지금 구간은 예 좀 버텨야 되는 그런 구간으로 보이네요.
아, 백판지. 아, 좋아. 그런 것들 좋아. 그 오늘 이제 또 뭐 수급이나 이런 것들 본 것 중에서 이제 CMX 아까 설명하다 만았는데 처음에 이제 요게 상상한 다음에 아 실리콘 파츠 커츠 이런 거 하는 애들은 많잖아요. 뭐 월덱스도 있고 뭐 어 같은 실리콘 실리콘 카바이드 계열은 뭐 TCK 요런 애들 있고 직접 경쟁은 아니지만 어 월딩트라 좀 겹치는 부분이 좀 있고 얘네가 이제 TSMC에도 어 많이 들어가더라고 걔네 공정에 삼성전자 당연히 들어가고 인것도 얘네가 이제 직접 하니까 원가의 형제 좋은 거 아니에요? 예. [콧방귀] 그 비해서 좀 많이 빠져 있다.
어 주가가 뭐 실적이 꺾이는 것도 아닌데 그런 메리트가 있더라고요. 어 밸루에이션이 많이 좀 내려왔어. 예. 고평가된게 좀 해소가 됐던 그 TCK 밸류를 좀 받을 수는 없는데 뭐 TCK만큼음 그거보다 훨씬 싸니까 그 지금은 좀 만만한 자리다. 예. CMTX 요런 것들. 그러니까 이런 종목들이 어 좀 주가 하락기에 예 많이 떨어져 갖고 이제 좀 비별 볼 만한 이제 종목들이 굉장히 많아요. 너무나 많다라는 거. 그니까 시장이 이런 종목들 싼 종목들 중심 이런 것들 이제 어 재평가 받게 하고 그니까 이게 이제 소부장에 많이 있으니까 우리가 소부장을 얘기하는 거야.
반도체가 [목을 가다듬음] 인간적으로 보자고 전 세계 모든 자금을 데이터 센터가 빨아들리는 거 여러분들도 아시잖아요. 예. 그래서 이제 국채 금리가 그렇게 튀 튀겨져 올라갔던 거고 데이터 센터에 80%는 뭐예요? 디램, 랜드, 응, GPU, 뭐 서버렉 같은 뭐 이런 것들이잖아. 뭐 기판에다가 나머지 한 20%가 이제 발전 어 그 건설 거기에 뭐 뭐 변력 공급하고 전 변합기 뭐 광틀의 통신 뭐 이런 것들 그니까 제 일바다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데 반도체가 가장 많이 돈을 버니까 거기다 두고 그 나머지 것들을 봐야 된다는 겁니다. 예.
그게 당분간 예. 그렇게 봐야 되고 중간의 변곡점은 그 민주당애들 미국 민주당애들 반도체 석도 조절해야 된다. 이래서 얘네가 이제 선거에서 갑자기 뭐 좀 이겨 버려. 어. 음. 어. 그러면 좀 어 그런 리스크가 그때 잠깐 있을 수 있다.요 정도. 근데 그것 때문에 빠지면 또 이제 그게 기회라는 거지. 그런 식으로 보면 되는 겁니다. 제주 반도체 심도 있게 분석 좀 실적 좋은데 왜 도르 딱 한 3일 전에 하나 마이크로 갖고 계속 그렇게제 물어보셨어 예 그걸로 가음할게요. 분석이 뭐가 필요해? 좋으면 올라가겠지 뭐. 실적이 자가 좀 넘어갔고 어 막 질문들도 많이 올라오네.
예. 주변에 너무 많이 알려도 있어요. 예. 그렇다고 이제 너무 많이 알려졌다. 또 뭐 가는 것도 아니잖아. 심택은 그렇게 어 이건 완전 개걸래잖아요. 근데도 올라가잖아. 예. 그런 이제 시기가 있는 거예요. 시기가 어 그 종목이 올라가는 시기가 있다고요. 자, 여러분들 예, 내일은 내일부터 이제 또 명절에 또 이제 시작이 나요. 내일 모래부터. 어, 근데 내일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저는 고향 내려가는 길에 유튜브 켜면서 여러분들 봐 주세요. 예. 여러분들 좋아요 어 팍팍 많이 눌러 주세요. 예 부탁드립니다. 그 오늘은 여기까지 다들 내일도 하니까 예 고향 가는 길도 좀 봐 주세요.
좋아요 계속 눌러. 팍팍. 예. 자, 눌러 주세요. 액끼지 말고. 아우, 좋아요. 아우, 하트가 빡 올라가네. 너무 좋다. 야씨,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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