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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中 반도체 습격…코스피 연일 '만신창이'/'미국발 겹악재' 빨간불…투자자 '멘붕'/2026년 10월 14일(수)/KBS

KBS News · 2026-10-14 · 유튜브 시청 118,654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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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첫 번째 키워드 중국 반도체 추격입니다. 자, 어제 IMF가 우리나라 성장률을 대폭 높여잡은 날이기도 했는데 우리 코스피지스는 또 많이 떨어져서 6천선을 거의 턱거리 했거든요. 자, 중국 반도체 추격. 지금 중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이제 중국 창신 메모리가요. 한국에 대한이 DDR5이 램에 대해서 공격적인 선언을 한 상태입니다. 이게 지금 시장에서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데 최첨단칩을는 선 연말까지 선보이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뭐 뉴스에 보면은 뭐 4F 스퀘어드 뭐 6F 스퀘어드 이런 얘기가 나올 텐데요.

잘 이해가 안 되실 겁니다.이 쉽게 설명해 드리면 요번 주차장 있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주차장에이 라인을요 아주 세밀하게 그립니다. 그렇게 된다 그러면 더 많은 차가 주차를 할 수 있겠죠. 바로 기존에는 6F 스퀘어드 기술이었다 그러면 이제는 4F 스퀘어드. 그러니까 더 조밀하게 세를 갖다 붙이겠다 이렇게 의미하시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최첨단 반도체가 나온다 그러면 우리나라에 대한 악재로 작용할 수 있고 이러한 기술을 삼성전자는 2028년에 상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거든요. 그러다 보니 중국의 도전이 굉장히 겉세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근데 문제가 하나가 생기겠죠.

여러분 주차장이 너무 조밀하다 그러면 문콕을 당하잖아요. 그 얼마나 슬픕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이 과연 이런 문콕을 안 당할 수 있는 한마디로 셀과 셀에 대한 간섭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이 있겠느냐 이런 의기심이 있겠고 또 하나가 이제 미국의 제대로 최첨단 노 장비가 지금 중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기술이 정말로 상용화될 수 있겠느냐라는 의구심이 시장에서는 존재합니다. 네. 아무튼이 코스피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는 건데 이걸 꼭 창신 메모리 때문만은 보기는 어려운 것이 최근에 외국인들도 계속 순 매도하고 있잖아요.

이거 어떻게 보는게 맞는 걸까요? 그렇습니다. 이제 중국의 창신 매몰이 이슈가 있기 전부터 사실 우리나라 시장에 대해서 악재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바로 미국발 악재라 보시면 되겠는데요. 첫 번째로는 오픈 AI 매출 논란이었습니다. 어 영국에 이제 파이낸셜 타임즈가요. 보도를 한 내용인데요. 오픈 AI에이 9월 말 기준 연 환산 매출이 500억 달러에 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근데 시장의 원래 기대치는 700억 달러였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전망치가 한 29% 정도 낮아졌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이 다만 이제는 오픈 AI는 매출 감소보다는 집계 기준 방식의 차이 때문에 그렇다라고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스페이스 X인데 어 스페이스 S가요. 지금 이제는 미국 전역을 커버할 수 있는 800MHz의이 주파수대역을 샀다라고 이제 알려져 있거든요. 그렇게 된다 그러면 이동 통신 시장도 스페이스 X가 진출한다는 얘기고 그러면 각 나라에 뭐 미국만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요. 스페이스 X가 이동 통신 시장도 들어올 수 있다는 얘기다 보니까이 통신주의 이제는 가치가 굉장히 좀 떨어졌다. 이런 것들이 코스피아의 악재로 작용을 한 상태입니다. 네. 유독 국내 증시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그런 모습인데 오늘 새벽에도 중동 긴장감 고조되는 여러 소식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육가 불안은 뭐 물가 불안 또 금리로도 영향을 미칠 텐데 가장 궁금한 거는 이게 언제쯤 나아질 것인가라는 걸 텐데 어떤 마음으로 임해야 될까요? 일단은 매크로 환경을 잘 체크를 하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게 이제는 9월의 소비자 물가 바로 어 한국 시간으로 본다 그러면 오늘 한 9시 반쯤에 아마 발표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미국의 9월 소비자 물가가 과연 어떻게 나올지 물론 보금은 이제는 전년 대비해서 한 3.6% 정도 상승률이 나올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8원이 소비자 물가가 3.4%였거든요. 이거보다 더 높게 예상하고 있는데 예상치보다 더 높게 나온다 그러면 이거는 주식장의 큰 악재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빚을 쓰고 있다 그러면 담보 비율을 꼭 체크를 하시기를 좀 권유드리겠는데요. 그럴 수밖에 없는게 연일 코스피가 떨어지고 있습니다.이 담보 비율은요. 어 내가 대출금 대비해서 얼마나이 주식의 평가액이 있느냐? 예를 들어서 주식 평가액게 내가 1천만 원이다. 근데 대출금이 600만 원이다. 그러면이 담보 비율이 167%가 됩니다. 그런데 이게 140% 아래로 떨어지면 반대 매매 당할 수 있기 때문에이 반대 매매 당하면 계속 악순환이 이루어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담보 비율를 꼭 이럴 상황에서 꼭 체크하시기를 다시 한번 꼭 강조해 드리겠습니다.

네. 연일 하락하고 있는 코스피가 어제는 장중한 때 6천선까지 무너졌습니다. 역대급 실적을 거두고 있는 반도체주가 주식 시장에서는 역대급 폭락의 주인공이었는데요. 외국인이 대거 매도해 나섰습니다. 이세중 기자가 보도합니다. 3% 넘게 빠진 채에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부터 낙폭을 키웠습니다. 사이드 카까지 발동됐지만 매도세를 꺾지 못했고 계장 1한시간 반만에 6,000포인트 아래로 밀렸습니다. 오후드로 소폭 회복하며 간신히 6,000선을 지켰습니다. 장중 6,000선이 무너진 건 지난 7월 말 이후 두 달려만 이달 초만해도 7천을 넘겼던 코스피는 오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1000포인트 가까이 빠졌습니다.

특히 반등의 기미 없이 하락률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조원 1조원 넘게 순 매수했지만 외국인이 4조 5천억 원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의 순매도 규모은 최근 오거래일 동안 13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하락세를 주도한 건 이번에도 반도체 관련 종목입니다. 삼성전자는 7% 넘게 하락해 23만 원대로 내려섰고 SK 하이닉스는 10% 폭락하며 140만 원대로 주저앉았습니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한 데다 중국 반도체 기업의 기술 추격 우려가 커진 점이 국내 시장에 영향을 줬습니다. 브로드컴 최고 경영자는 AI 투자를 카지노에 빚대며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투자는 많이 하는데 수익으로 잘 전환이 안 될 거다라는 우려가 이제 있었던 거고요. 근간에는 야도 지금처럼 좀 공격적으로 지속되지 못하지 않겠는가라는 주가가 급락하면서 코스피 시가 총액도 5,000조원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쪼그아들었습니다. KBS뉴스 이세중입니다. 미국 증시에서 시작된 반도체 약세는 우리뿐 아니라 주요 아시아 증시에도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지만 내림폭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는데요. 코스피 타격이 유도 큰 이유를 석혜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제히 맥을 못쳤습니다. 다만 낙폭에선 차이가 있습니다.

대만과 일본 증시 모두 2%에 못 미치는 하락세. 우리 증시만 5% 넘게 떨어졌습니다. 이달 들어 변동폭을 보면 차이가 더 큽니다. 대만은 소폭 상승. 일본도 1%대 하락인데 유독 우리만 13% 넘게 떨어졌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반도체 비중이 압도적으로 큰 건 대만도 마찬가지지만 주력 사업에선 차이가 있습니다. 대만의 TSMC가 첨단 반도체를 위탁 생산하는 파운드리 중심이라면 우리 기업은 수요와 공급에 민감하고 가격이 급변하는 메모리 반도체 생산 위주, AI 투자나 전망이나 메모리 공급과행 이슈에 더 크게 영향받습니다. 메모리 산업에 대한 되게 시크리컬한 그런 성격이 짓다고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인 거 같아요.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유가증권 시장에서 대형 반도체 비중이 큰 점도 코스피가 크게 출렁인 원인입니다. 외국인이 팔아치운 4조 5천억 원 가운데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비중이 8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이제 호실적을 보였으나 시장 반등으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실망 매물도 국내주식 보유 환도가 있는 국민연금은 추가로 더 사기 어렵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도 주춤해지면서 매수 기반이 약해진게 주가 하락의 원인이란 분석도 나옵니다. KBS뉴스 석혜원입니다. 주식 시장이 어제 이어 오늘도 가파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네. 3%대 급락하며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중 낙폭을 넓히면서 6,000선마저 깨졌는데 두 달 만에 매도 사이드 카도 발동됐습니다. 첫 소식 이세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어제보다 3.1% 떨어진 6,186.08의 08에 문을 코스피는 빠른 속도로 낙폭을 키웠습니다. 계장 1한시간 반만에 6% 넘게 급락하며 6천선마저 무너졌습니다. 장중 6천선이 무너진 건 7월 31일 이후 약 두 달 반만입니다. 앞서 오전 9시 47분에는 코스피 200 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하며 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을 일시 정지시키는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건 8월 19일 이후 약 두 달만입니다. 기관과 개인이 순 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의 강한 매도세가 주가를 끌어내렸습니다. 시가 총액 상위 10개 종목 모두 일제히 하락세입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는 7% 넘게 하락했고 SK 하이닉스는 장중 9% 넘게 하락하며 150만 원 선마저 깨졌습니다. 현대차 역시 6% 넘게 하락하며 30만 원 선을 오르 내리고 있습니다.이 같은 주가 하락은 밤사이 미국 중시에서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인 영향입니다. 엔비디어와 인텔, 마이크로 등 주요 업체가 모두 하락했습니다.

여기에 중국 창신 메모리가 차세대 서버형 DM 제품 출시 계획을 밝히며 기술 추격이 본격화한 것도 주가의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3% 내린 823.69에 개장한 코스닥도 오전 중 낙폭을 조금씩 확대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코스피가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6,400선마저 내줬습니다. 코스피는 오늘 전 거래일보다 3.65% 내린 6,384.24로 거래를 마치며 약 한 달 만에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모두 4% 넘게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달러에 1,335원 10전으로 떨어져 2024년 10월 4일 이후 2년여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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