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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다면 이제는 반도체 쪽으로 조금 더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나 반도체 투톱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겠죠. 앞서서 지금 추론까지 이제 여러 가지 AI 관련된 과정을 말씀해 주셨는데 그래서 반도체 안에서의 메모리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죠. 지금 어 반도체 쇼티지로 인해서 지금 투톱에 대해서도 주가가 연일 좀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좀 눌려 있는 상황이죠. 아, TP가 상향되고 있다라는 부분에서는 계속 좀 바라봐야 되는 시선으로 보입니다. 앞서서도 반도체는 들고 가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어떤 이유인지도 좀 궁금합니다.
일단은 SK 증권에서는 삼성전자 목표 주가 50만 원 나왔고요. SK닉스 300만 원까지 나왔습니다. 오늘 시티에서는 어, SK닉스가 310만 원까지 나왔거든요. 지금 계속 목표 주가가 상향되고 있는데 계속 바라볼 수 있는 이유 어떻게 될까요? 네, 당연히 뭐 실적입니다. 어, 이렇게까지 실적이 사용 조정되는 종목이 있었나? 제가 지금까지 주식을 하면서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이런 엄청난 실적 상승. 근데 이게 허황된게 아니라 다 근거가 있단 말이에요. 지금 메모리 센트릭이고 메모리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삼성근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세 개밖에 없고 창신 메모리가 있습니다.
네. 중국의 기술력 생각보다 괜찮아요. 하지만 어 지금 미국의 규제가 강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 반도체를 대놓고 쓰기는 좀 어렵거든요. 그래서 어쨌든네 3 4의 독점 구조가 이어지는데이 AI 모든 AI에 있어서 메모리가 안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어쨌든 기업과 연산 이런 작업을 안 하고 아무리 뭐 학습만 해서 뭐 하겠어요. 그걸 쓸 수가 없는데. 그러다 보니까 요런 환경, 메모리가 중요한 환경들이 계속 커지는 거고 예전에는 이게 HBM만 주목을 받았잖아요. 근데 요즘에는 소 2것도 LPDDR을 쌓았기 때문에 메모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올 HBF 이것도 랜드를 쌓았기 때문에 메모입니다.
그리고 HBM이 없는 쪽에서는 GDDR 6나 7을 써요. 이것도 HBM과 비슷한 역할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서버양 SSD까지 모자라는 그러니까 메모리란 메모리는 성능과 종류 관계없이 다 모자라요. 이런 환경이 아직까지 해소가 안 됐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실적이 그만큼 좋아질 수 있는 것이고 모멘텀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역시 지금 메모리 안에서의 모멘텀 계속 유지되고 있고 그래서 지금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한 상황 그래서 목표 주가까지 지금 상향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 그렇다면 지금 메모리 성능 종류들 굉장히 다양해지고 있다. 모두 다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셔서이 점도 궁금합니다. 지금 HBM 시장에만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앞서서 소캠과 HBF도 지금 집중되고 앞으로 더 개발이 될 가능성까지 있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지금 소부장까지도 그래서 랠리가 이어지고 있잖아요. 이쪽으로의 모멘텀들 슈퍼사이클적인 부분에서 봤을 때 어떻게 더 흘러갈 수가 있을까요? 네. 그래서 이게 소부장주가 한 작년이나 올해 초까지만 해도 충분히 낙수 효과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는데 주가 측면에서선 낙수 효과를 사실 많이 받았어요.
그니까 지금 소보장이 싼 종목이 거의 없어요. 대부분 이제 랠리를 했고 소재 부품 장비 중에 그나마 소재가 상대적으로 좀 쌌었는데 요즘에 솔브레인이나 동진세미캔 뭐 이런 종목까지 다 이제 올라가서 지금 소부장 중에서 싼 종목이 있을까 생각하면 저는 이제 못 찾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은 가격 대비 삼성전자랑 SK닉스가 소부장보다 좀 더 저렴한게 아닌가요 정도의 생각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소장이 적극적으로 가려면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투자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돼요. 물론 삼성자 P4P5 용인 굉장히 대규모의 투자들이 이루어지지만 지금 빅테크들이 생각하는 수요만큼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 나온 부분이 빅테크가 SK닉스에 제안을 했다고 하잖아요. 우리가 설비 투자분의 일정 부분을 좀 대줄게. 요렇게까지 말한다는 것은 너무너무 부족하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그렇다고 삼성자 SK닉스가 오케이, 나 이제 몇십조 쏠게. 이렇게 하기는 부담스러운 거죠.이 사이클 산업에 대한 부담감을 아직 100% 떨치지는 못했거든요. 지금은 너무너무 좋지만 이게 2년 뒤, 3년 뒤, 5년 뒤까지 좋을까? 올해까지는 일단 확실히 좋을 것 같지만 내년 이후부터는 좀 불투명해요. 그래서 아주 대규모에 투자를 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러면 소부장주들이 가는 것도 약간의 한계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반도체가 없다라고 하면 그냥 삼성전자 SK닉스 이렇게 하락할 때 그냥 분할로 담아 두시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만약에 있다. 근데 이제 소부장을 보겠다라고 하시면 ETF를 사시는 것도 제가 볼 때는 뭐 괜찮아요. 일단 시나리오 상으로는 나쁘지 않으니까 소부장도 결국 가긴 갈 건데 속도 조절 그다음에 투자에 대한 케파 변화 요런 부분들을 좀 어 지켜봐야겠죠. 근데 이제 낙수 효과라는 건 있을 것 같으니까 어 한 종목을 뭐 직접적으로 공략하시기보다는 ETF로 모아가는 요런 전략을 짜시는게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아, 그렇군요. 제가 사실 다음은 이거였거든요. 소부장까지 요즘에 많이 연결이 되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봐야 되나가 궁금했는데 그렇다면 지금 조금 전까지만 하더라도 어 시설 설비 투자 관련해서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래서 장비 안에서도 계속 좀 올라가는 흐름이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주성 엔지니어링이 굉장히 잘 가서 어제도 52주 신고가였고 뭐 기판 관련해서도 심태 그리고 두산 테스나까지 굉장히 잘 갔었는데 그럼 이러한 종목들 오늘 뚝 떨어지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에서 약간 익절하고 나오는게 맞는 맞다라고 보시는 건지 지금의 전략은 어떻게 세워봐야 돼요?
보유하고 계시면은 조금 더 보유를 해 보시는 걸로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니까 말씀하셨던 종목 주성 엔지니어링 심택 이런 종목은 모멘텀이 사실 너무 강하죠. 부분에서 기즘에 기판지라는 말은 너무 많이 들으셨을 것 같아서 따로 설명을 안 드려도 될 정도로 업항이 좋고 실적이 정말 드라마틱하게 좋아지고 심택은 수급이 되게 좋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엄청나게 매수를 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적인 부담 딱 하나가 이제 단점인데 오늘도 밑꼬리를 길게는 달았어요. 그니까 장중에는 13% 빠졌다가 지금 -3%까지 당겼고 주성 엔지니어링도 -6%까지 좀 많이 당기기는 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변동성은 커지겠지만 아직 추세가 깨졌다라고 단정하기는 좀 어렵기 때문에 현재 위치에서 보유하고 계시다면 조금 더 보유해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좋습니다. 제가 말씀해 드린 이런 종목들 아직까지 추세는 꺾이지 않았다라고 분석해 주셨으니까 이전까지도 함께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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