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오현진

Accuracy score+2.5
순 place40
Scored calls2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5.4% / 61.5% / 69.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4% / +1.9%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66.7% / 12.1% / 21.2%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9)#삼성전자 (8)#마이크론 (2)#삼성SDI (2)#환율 (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50만원·하이닉스 310만원? 미쳤다…외신도 놀란 목표가 버블인가 팩트인가" (오현진 팀장)

주식원샷 · 2026-05-12 · 유튜브 시청 7,695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창신메모리#주성엔지니어링#심텍#두산

← 목록

저자: 오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메모리 수요가 HBM·LPDDR·HBF·GDDR까지 전방위로 부족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모멘텀이 지속된다고 주장. SK증권 삼성전자 목표가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시티 310만원 등 목표가 상향을 근거로 제시. 소부장은 대부분 올라 저평가 종목이 적다고 보고, 빅테크 투자 수요 대비 설비투자는 부족하지만 내년 이후 사이클 불확실성 때문에 대규모 투자는 제한적이라 판단. 하락 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분할매수, 소부장은 ETF 접근 제안. 주성엔지니어링·심텍·두산테스나 등 기판·장비주는 모멘텀과 수급이 강해 보유 유지 의견.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그렇다면 이제는 반도체 쪽으로 조금 더 넘어가 보겠습니다. 역시 반도체 투톱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죠. 앞서 추론까지 여러 AI 관련 과정을 말씀해 주셨는데, 반도체 안에서 메모리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은 반도체 쇼티지로 투톱 주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좀 눌려 있는 상황이죠. 목표주가(TP)가 상향되고 있다는 점은 계속 지켜봐야 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앞서도 반도체는 들고 가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어떤 이유인지 궁금합니다.

02. 일단 SK증권에서는 삼성전자 목표주가 50만 원, SK하이닉스 300만 원을 제시했고, 오늘 씨티에서는 SK하이닉스 310만 원까지 나왔습니다. 목표주가가 계속 상향되고 있는데, 계속 바라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당연히 실적입니다. 이렇게까지 실적이 상향 조정되는 종목이 있었나 싶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주식을 하면서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엄청난 실적 상승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허황된 게 아니라 다 근거가 있습니다. 지금 메모리 중심 시장이고, 메모리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세 곳밖에 없습니다. 중국의 창신메모리도 있습니다.

03. 중국의 기술력이 생각보다 괜찮아요. 하지만 지금 미국의 규제가 강한 상황이라 그 반도체를 대놓고 쓰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3사 독점 구조가 이어지고, 모든 AI에 메모리가 들어가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기업과 연산 작업을 하지 않고서 아무리 학습만 해봤자 무엇을 하겠어요. 결국 그걸 쓸 수가 없기 때문에 메모리가 중요한 환경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HBM만 주목받았지만, 요즘에는 소캠(SOCAMM)도 LPDDR을 쌓은 메모리이고, 앞으로 나올 HBF도 낸드를 쌓은 메모리입니다.

04. HBM이 없는 쪽에서는 GDDR6나 GDDR7을 씁니다. 이것도 HBM과 비슷한 역할을 할 수 있어요. 지금은 서버용 SSD까지 모자랍니다. 메모리라면 성능과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다 모자라요. 이런 환경이 아직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그만큼 좋아질 수 있고, 모멘텀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메모리 안에서의 모멘텀이 여전하고,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그대로여서 목표주가까지 상향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05. 그렇다면 메모리 성능과 종류가 굉장히 다양해지고 있고, 모두 필요하다는 말씀이네요. HBM 시장에만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소캠과 HBF도 주목받고, 앞으로 더 개발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소부장까지 랠리가 이어지고 있는데, 슈퍼사이클 관점에서 이쪽 모멘텀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작년이나 올해 초까지만 해도 소부장주가 낙수 효과를 충분히 받을 것이라고 했는데, 주가 측면에서는 낙수 효과를 사실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 소부장 중에 싼 종목이 거의 없어요. 대부분 랠리를 했고, 소재·부품·장비 중에서 그나마 소재가 상대적으로 쌌는데, 요즘 솔브레인이나 동진쎄미켐 같은 종목까지 다 올라갔습니다. 지금 소부장 중 싼 종목을 찾으려 해도 저는 이제 못 찾겠어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은 가격 대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소부장보다 더 저렴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06. 소부장이 적극적으로 가려면 투자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삼성전자 P4, P5, 용인 등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빅테크들이 생각하는 수요만큼의 투자는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최근 나온 이야기로, 빅테크가 SK하이닉스에 설비투자 비용 일부를 대주겠다고 제안했다고 하죠. 이렇게까지 말한다는 것은 공급이 너무너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좋아, 몇십조 쏘겠다"라고 하기에는 부담스럽습니다. 사이클 산업에 대한 부담감을 아직 100% 떨치지 못했거든요. 지금은 너무 좋지만, 2년 뒤, 3년 뒤, 5년 뒤까지 좋을지는 올해까지는 확실히 좋을 것 같지만 내년 이후는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아주 대규모 투자는 조금 어렵고, 소부장주가 가는 데도 한계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07. 그래서 저는 반도체가 없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하락할 때 분할로 담아두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소부장을 보고 싶으시다면 ETF를 사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시나리오상으로는 나쁘지 않으니 소부장도 결국 갈 겁니다. 다만 속도 조절과 투자 캐파 변화는 지켜봐야 하겠죠. 낙수 효과는 있을 것 같으니, 한 종목을 직접 공략하기보다는 ETF로 모아가는 전략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8. 소부장까지 요즘 많이 연결되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봐야 할지 궁금했습니다. 조금 전 말씀하신 시설 투자가 굉장히 늘어나고 있으니 장비 쪽도 계속 올라가는 흐름이었죠. 얼마 전 주성엔지니어링이 굉장히 잘 가서 어제는 52주 신고가였고, 기판 관련해서 심텍, 그리고 두산테스나까지 잘 갔었는데, 오늘 이런 종목들이 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익절하고 나오는 것이 맞을까요,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09. 보유하고 계시다면 조금 더 보유하시는 쪽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말씀하신 주성엔지니어링, 심텍 같은 종목은 모멘텀이 아주 강합니다. 기판지라는 말은 많이 들으셨을 테니 따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될 정도로 업황이 좋고, 실적도 드라마틱하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심텍은 수급이 굉장히 좋아요. 기관과 외국인이 엄청나게 매수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부담이 딱 하나 단점인데, 오늘도 밑꼬리를 길게 달았습니다. 장중에는 13% 빠졌다가 지금은 -3%까지 당겼고, 주성엔지니어링도 -6%까지 많이 당기기는 했습니다. 앞으로 변동성은 커지겠지만, 아직 추세가 깨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위치에서 보유하고 계시다면 조금 더 보유해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 좋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종목들은 아직 추세가 꺾이지 않았다고 분석해 주셨으니, 이전 내용과 함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창신Note리#주성엔지니어링#심텍#두산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