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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제 반도체 같은 경우 원래 이제 사이클 3, 4년 주기로 이제 탔었던 대표적인 종목인데요. 아직까지도 이제 사이클로 보는 어 투자자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원래 1분기가 비수기예요. 3분기가 피크고 1분기가 어저점인데 그래도 이제 어 1분기가 지난 3분기보다 더 높은 실정을 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제 올해도 계속해서 그 분기 사이클 안 타고 올라갈 걸로 보고 있고 물론 AI 모멘텀이 2028년부터 조정이 나올 것이다라고 BNK 증권에서 어 SK이닉스에 대해서 이제 얘기를 한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최소한 1, 2년 정도는 어 그런 사이클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계속해서 우상향하는 모습들 그렇기 때문에 조금 전에도 삼성자 SK닉스 반도체에 대한 매수 의견을 말씀드렸던 부분들이고요. 지금은 대표적인 성장주죠. 성장주로 어 반도체를 바라봐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어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한번 고민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니까 이제 반도체에 대해서 올해 이제 삼성전자가 한 300조에서 320조 그다음에 이제 하이닉스는 200조에서한 220조 정도 영업 이익을 달성할 걸로 좀 보고 있습니다. 둘이 한 540주 정도 영업 이익을 달성할 걸로 보고 있는데 지금 이제 PER 기준으로 놓고 보면 둘 다 이제 10열배가 안 되는 수준입니다.
근데 한편으로 놓고 보면 어 반도체는 PER로 안 봤고 올 초만 하더b 주가 자산 비율로 받습니다. 어 그런데 이제 PBR은 지금 세배가 넘어요. 그런 상태면 PR은 10열 배가 안 된다 하더라도 PBR은 조금 부담스러운 수준이죠. 뭐 그렇다 하더라도 영업 이익이 늘어나니까 성장주 영역으로 보면 PR로 봐야 되는게 맞죠. 제가 이런 말씀을 좀 드리는 것은 지금 이제 삼성전자나 SQ뉴스가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데 어 이런 부분들이 어 처음에는 올 초만 하더라도 왜 이렇게 생각보다 더어를까라고 하다가 지금 이제 쏠림 현상들이 나타나는 거죠.
근데 이제 이런 현상들이 이제 증권사 다니는 후배들 얘기를 들어보면 고객분들이 이제 많은 분들이 공격적으로 삼성자 SK닉스를 산다라는 겁니다. 다른 주식을 팔아서 삼성자 SK닉스를 사는 모습들이 포착이 되고 있는 상황이죠. 이런 부분들이 이제 나타나면서 전반적으로 어 솔림 현상들이 나타나는 거죠. 저는 작용과 반장 경우를 생각합니다. 주가가 쏠리면상이 나타나면 잠깐 좀 쉬워져야 된다라는 거죠. 어, 차트 얘기할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삼성전자나 SKS가 두 번의 갭을 상승했고 첫 번째 두 번째 갭은 매운 상태죠. 원래 이제 갭은 메운다라는 속이 있는 거고 첫 번째 갭을 만약에 빠르게 메운다라면 주식은 오히려 조금 더 오래 쉴 수 있고요.
만약에 여기서 주가가 상승하게 된다라면 어 첫 번째 갭을 메울 때까지는 좀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어찌 됐든 지금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안 갖고 계신 분들은 극심하게 포상을 느끼실 겁니다. 굉장히 지금 뭐 시장에 있어서 안절부 못하는 거죠. 이럴 때 있수록 오히려 조심해야 됩니다. 우리가 이제 제시 리버브가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시장에서 두려움을 느껴야 될 때 많은 투자들이 오히려 어 공격적인 성향으로 변한다라는 거죠. 지금 상황에서는 저는 약간의 톤다운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이에요. 제가 지금 뭐 찬물을 끼겠다라는 것도 아니고 시장이 못 간다라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삼성제 하이니스 갖고 계신 분들은 들고 계셔야 됩니다. 조정이 온다 하더라도 그런 부분들을 말씀드리는 거지만 만약에 신규로 매수하시겠다라고 공격적으로 따라가는 것은 일단은 톤다운이 좀 필요한 시점인 거 같아요. 일단 뭐 여기서 지금 밀리지 않 크게 밀리지 않는다 하더라도 옆으로 좀 횡보를 하고 나면 한 단계 레벨업 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가격 조정, 약간의 기간 조정, 올해 어차피 뭐 투자하는 것이 우리가 샀는데 안 오르면 또 그것도 굉장히 괴로운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나타나게 된다라면 조금 시장을 조금 관망하면서 보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5월 말, 6월 정도, 5월에서 이제 6월까지는 이제 조정 기간으로 보고요. 그 뒤에는 이제 상당히 우리가 좀 잘 봐야 될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이게 참 목표가라는 것이 지금 재밌는게 처음에 삼성전자 기준으로 놓고 보면 우리가 이제 10만 원대에서는 20만 원대 한 중반 정도까지 많은 분들이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증권사에서 30만 원 목표가가 나오니까 과연 달성 가능할까라고 봤었죠. 근데 이제 30만 원이 왔죠. 그러고 할까? 이제 50만 원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20만 원대 중반 얘기하면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라간다는 얘긴데 이렇게 얘기가 나올 때가 오히려 우리가 조심해야 될 때라는 얘기입니다.
근데 그렇다고 50만 원 안 갔냐 못 가냐 그건 아닌데 너무 지금 50만 원 올인돼 가지고 우리가 동개 면동 때 2021년도에 10만 원 올인돼 가지고 9만 원에 막 들어간 것처럼 지금 들어가도 내가 두 배는 먹는다. 이런 신정으로 들어가는 것은 좀 조심스럽죠. 저는 30만 원대 중반까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SK하스 같은 경우도 200만 원 중반 때까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이제 여기서 속도 조절이 좀 필요한 거죠. 빠르게 가느냐 좀 천천히 가느냐라는 건데 저는 오히려 천천히 갈 가능성을 염두셔야 된다는 거죠.
못 간다라는게 아니라 가긴 가지만 만약에 지금 제가 30만 원대 중반까지 하면 지금 사 가지고 6월 말에 팔아야지 이렇게 생각하면 그건 오산일 수도 있다라는 거죠. 지금부터는 목표 수익률을 조금 낮추시고 그동안 올라온게 있잖아요. 올라온게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올 여기서 두 배를 간다라는 것이 아니라 그런 얘기들이 나올 때 있수록 오히려 지금은 조금 톤다운하자. 제 이제 지금 유지가 자꾸 똑같은 소리를 반복한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제가 어 이런 부분들을 조금 어 계속해서 말씀드려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갑니다.
가는데 일단 조금 시간을 두고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어 그러니까 이게 상당히 좀 걱정이 됩니다. 뭐 노조가 성과업을 요구한다라는 부분들에 대한 것은 어 제가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그거는 뭐 보는 시각에 따라 다룰 수가 있겠는데요. 파업 이슈 하나만 놓고 보면 어 삼성전자가 파업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제 상징적인 의미가 있겠죠. 어, 삼성전자가 이제 첫 파업을 하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의 이제 공정 그러니까 반도체 공정 자체가 멈추게 되면 그동안에 이제 만들고 있는 것들을 다 버려야 되고 새로 이제 리셋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만들어면 시간이 물리적인 시간이 또 오래 걸린다라는 거죠.
단순하게 하루 끝나고 파업이 하루 끝나고 바로 다음 날부터 물건을 만드는게 아니라 최소한 보름에서 한 달 정도 공장이 이제 멈춰야 된다라는 것이 어 상당히 우저스러운 입니다. 근데 저는 이또한 전쟁 이슈로 바라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3월 달에 전쟁이 터졌을 때 어 초반에 어 많은 투자분들이 그랬죠. 오히려 전쟁 때 밀리면 사야 된다. 그리고 결국 그때 사셨던 것들이 지금 이제 4월 달에 올라간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제가 계속해서 어 조정 가능성을 염두해 뒀는데 오히려 파업비 이슈가 되면 한꺼번에 주가가 확 조정받을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그때가 매수 기회로 봅니다. 어 물론 파업이 딱 일어났나 바로 매수를 하기보다는 밀리겠죠. 그게 하루 이틀 지나고 나면 오히려 매수 기억을 수 있습니다. 이게 회사 끝장 내자고 파업하는 거 아니잖아요. 서로 성각 받려고 하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어느 정도 수준에서 서로 멈출 수밖에 없는 거고 그게 한 달이 될지 두 달이 될지는 모르는 거긴 하겠습니다만 결국은 어 앞으로 삼성전자가 높은 영업 이익을 만들어 낼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파워비를 우려스러우기 한데 근데 이제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이것도 견뎌내셔야 돼요.
파업대을 꼭 밀렸 때 절대 매도하시 추격 매도를 하지 마시고 오히려 추격 매수를 할 수 있는 그러니까 밑에서 매수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보자. 저는 그렇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제가 불과 4월 달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질문이 나오면 0.1도 쳐도 고민 안 하고 사십시오라고 말씀드렸어요. 근데 그때만 하더라도 아이 상태에서 어떻게 사요라는 분 분들이 많았습니다만 오히려 지금은 그때가 이제 20만 원대 초반이었거든요. 근데 삼성제자가 지금 20만 원대 후반 가니까 아 지금 그 뭐 제가 오히려 사지 마십시오라도 아 그래서 사야 되는 거 아니요라고 이제 많이 바뀐 거죠.
어, 이게 그 투자자들의 마음인 거 같습니다. 어, 사긴 사야 됩니다. 근데 조금 저는 기다리십시오라고 오히려 역설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이게 시세를 보면 어, 참 뭐 전쟁이 터졌을 때 제가 삼성자 기준으로 어, 20만 원, 18만 원, 그러니까 18만 원, 오시면 사십시오라고 얘기했는데 17만 원 오니까 못 샀거든요. 그러다가 지금 이제 올라온 상황인데 지금 상황에서는 조금 기다리면서 분할 매수 관점을 접근하셔야 될 거 같아요. 사인 사야 됩니다. 사인 사야 되는데 서두지만 말자. 근데 나는 그것들 모르겠다라고 한다라면 ETF를 사신다라든지 아니면 어 그냥 뭐 분할 매수를 조금조금씩 사셔도 될 거 같아요.
너무 시점을 잡으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단지 저는 조금 싸게 사는 것을 고민해 보다라는 말씀이시지 우리가 여기서 크게 밀린다라는 것은 아니고 한 25만 원 부근 오면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셔야 되겠고 그 전에라도 마음이 좀 급하다라면 내가 한 사고 싶은 거한 2, 30%는 사세요. 2, 30%는 사야 또 마음이 위안이 되거든요. 마음이 위향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잘 어 염두해 두시고 아직도 매수는 해야 된다. 하지만 약간의 시차를 두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어 예. 저도 성장 주도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하고 할 것이다라고 계속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반도체 같은 경우 원래 이제 사이클 3, 4년 주기로 이제 탔었던 대표적인 종목인데요. 아직까지도 이제 사이클로 보는 어 투자자들도 있습니다. 어 그렇지만 우리가 이제 원래 1분기가 비수기예요. 3분기가 피크고 4분기가 이제 조금 내려면서 1분기가 어저점인데 그래도 이제 어 1분기가 지난 3분기보다 더 높은 실정을 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제 올해도 계속해서 어 그 분기 사이클 안 타고 올라갈 걸로 보고 있고 물론 AI 모멘텀이 2028년부터 조정이 나올 것이다라고 BNK 증권에서 어스 아닉스에 대해서 이제 얘기를 한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글쎄요.
아직까지는 저는 한 최소한 1, 2년 정도는 어 그런 사이클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계속해서 우상향하는 모습들 그렇기 때문에 조금 전에도 삼성자 SK하닉스 반도체에 대한 매수 의견을 말씀드렸던 부분들이고요. 그런 부분들 좀 보고 지금은 대표적인 성장주죠. 성장주로 지금은 어 반도체를 바라봐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어 그런 부분들은 지금 이제 시장에서 별로 이렇게 주목 안 하는 거 같아요. 지금은 삼성전자 영업 이익만 바라보지 반도체에서 지금 DM이 얼마를 팔 것이냐 HBM이 얼마를 팔 것이냐 그다음에 오히려 이런 DM이 올라감에 따라서 어 우리가 휴대폰이 안 팔리고 있다.
이런 것도 신경 안 쓰는 거 같아요. 토탈리 영업 이익이 어떻게 나오고 있고 그것이 지금 반도체 A의 모멘텀으로 가고 있다.이 부분에 신경을 쓰고 있는 거 같아요. 그 투자는 그런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이제 기업들의 모습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여러 가지 기업들의 모습에서 어디에 포커싱이 되냐라는 거죠. 최근에 LG 전자도 우리가 이제 로봇주로 이제 또 각광을 받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식으로 이제 주가가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지금 이제 다른 사업부에 대한 부분들은 그렇게 크게 신경 쓰고 있지 않다. 물론 예의 주시를 해야 되긴 하겠습니다만 기름이 워낙 높은 영업 증류를 뽑아내고 있기 때문에 어 그렇게 봐 보는 것도 일견 맞지 않겠는가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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