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윤사회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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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반도체 호조로 4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마이크론 호실적과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MLCC 기판주(삼성전기, 심텍)와 반도체 소부장(주성엔지니어링, 제주반도체)에 주목. 주성엔지니어링은 신고가 돌파 시 큰 불장을 기대하며 월봉상 30만원 돌파를 전제로 장기 상방을 주장. 신규주(빅웨이브로보틱스 등)는 변동성을 활용한 단기 매매 대상으로 제시. 심텍은 20~25만원 목표, 12.5만원 손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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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내 계좌의 운명을 바꿀 최고의 주도주를 찾아라. 왕일대 상한가 진행의 방현진입니다. 오늘 코스피 4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간밤 마이크론이 시장의 전망으로 또는 호실적을 발표했는데요. 반도체 업항이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재확인하면서 반도체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동안 쉬어가는 모습을 보이던 반도체 투톱도 오랜만에 동반 상승했습니다. 워낙이 둘의 비중이 큰 시장이다 보니 반도체 2차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에서도이 수익을 안겨다 줄 왕자의 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상한가를 만든다.
왕이 될 상한가 오늘도 힘차게 출발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윤사무엘 전문가님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전문가님. 음.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늘 전강 후역의 장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오늘은 국내외 반도체 호조를 등이 없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전문가님 10월에는 좀 다시 한번 시장에 숨통이 틀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전문가님 소개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어네 안녕하세요. 저는 주식을 아트 경제로 끌어올려서 주식과 무활체가 된 리돈 대표 전문가 윤서이고요. 어, 현재 또 증권 방송계 단기 매매 흔히 말하는 단타로 어, 최고의 매매 폰과 퍼포먼스를 보여 드리려고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어, 그거를 한 서울 경제에 나와서는 한 5년 동안 증명을 했던 거 같습니다.
네. 어쨌든 여러분들이 실제 좀 실현한 실현 가능한 매매를 주고하고 있고요. 데이 트레이딩이나 아니면 뭐 흔히들 말하는 뭐 장 중에 돌파나 눌림이나 아니면 종가 배팅 상다를 주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자, 일단 뭐음 그에 앞서서 일단 뭐 어떤 매매로 매매를 또 추구하는지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게 되면은 일단 뭐 저는 누구나 다 아는음 여러분들이 봤을 때 종목이 진짜 잘 간다라고 생각하는 종목들만 매매를 하고 있고요. 어 근데 잠시만요. 아네네 안 넘어가네요.네 아무튼 뭐 이렇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봤을 때 와 저 종목 되게 잘 간다.
그리고 올해의 시장을 상반기를 주도했던 종목들 작년 하반기부터 그런 종목들을 가지고 히든 종목으로 또 많이 말씀을 드렸었고 실제 저와 함께하는 공간에 오신 분들은 더 잘 아시겠지만 그 종목을 가지고 매일 같이 또 트레이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제 뭐 방송에 나오면서 이제 이런 종목들을 얘기 안 하다가 또 이제 올라간 뒤에 한참 올라간 뒤에 언급하는 분들도 굉장히 많고 또 실제로가 보면 또 매매가 안 이루어지는 경우도 되게 많거든요. 네.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뭐 하이닉스든 삼성전자든 삼성전기든 최근에 누가 봐도 와이 종목들에게 시장을 주도했다라고 하는 종목들을 가지고 매매를 하고 있고요.
그러면은 사실 뭐 어떤 증거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사실 증거 없이 이제 뭐 얘기하는 분들도 굉장히 많고 실제 매매가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어떤 수익률만 가지고 얘기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은데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 어네 이런 식으로 매매 일제가 있습니다.네 보시면은 이제 하이닉스고요.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작년 뭐 20만 원대부터 60만 원대까지 그리고 50만 원대부터 또 300만 원까지 가는 구간에 있어서 모든 상승 구간에 전사열이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최근에 또 하락장이었잖아요. 하락장에서도 계속해서 좀 열심히 매매를 하면서이 종목이 반등하고 어 상승하고 어 반등할 때를 계속해서 노리면서 어 매매가 이루어진 모습을 또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뭐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고요. 예. 삼성전자도 역시이 종목을 뭐 작년 5, 6만 원 때부터 계속해서 매매해 왔고 38만 원대까지 매매하다가 여기 보이시면 뭐 B라고 적혀 있잖아요. S라고 적혀 있는 거는 이제 매도를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실제로 매도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S라는 거는 이제 매수가 이루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실제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설명을 드리긴 했지만 어 실전에서도 어 저와 함께하는 공간에 오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이 종목을 통해서 이런 종목들을 통해서 퀀텀 점프가 이루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실제 삼성전기가 올해 같은 경우에 한 5월 달이었나요? 6월 달 사이에 100만 원에서 240만 원대까지 상승하는 구간에서도 딱 그 구간에서만 매매가 이루어졌었고요. 그 뒤에는 더 못 갈 거다라고 판단해 가지고 마 여기서 이제 전략 매도가 이뤄지고 나서 이후에 뚝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네. 그리고 나서 저점 구간에서 다시 사 가지고 상한가 가던 날에 매도가 이루어졌는데 개인적으로 삼성전기는 어 계속 보고 있어요. 이제 조만간 다시 한번 더 붙어 줄 수 있는 구간들이 오고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어서 그와 관련해서도 코멘트 드릴테니까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다음에 대우 건설. 대우 건설 누가 봐도 예 올해 같은 경우에 올해 상반기 3월 달 4월 달 시장을 주도했던 종목이죠. 네. 대우 건설 같은 경우에도 보시면은 뭐 한 만 원대부터 4만 원 대까지 실제 뭐 템배거를 간 종목이긴 하지만 만 원대부터 4만 원 대까지는 좀 적극적으로 매매가 이루어진 모습을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뭐 대항강 통신 같은 경우에도 5,000원대부터 3만 원대까지 모든 상승 구간에 전매이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여러분들이 뭐 어떤 매매 스타일을 추구하느냐. 내가 만약에 뭐 주식 시장에 온 목적이 뭐 내가 벌고 있는 월급만큼 뭐 300만 원, 뭐 500만 원이 정도의 월급만큼만 벌겠다라고 하면은 사실 그런 전문가들은 굉장히 많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의 계좌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의 어떤 매매 그릇 그걸 키워 주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서 사실 저랑 처음 만나신 분들 중에서 뭐 첫째 달, 둘째 달 같은 경우에 뭐 100만 원, 200만 원 벌었다 이런 분들도 많이 계셨지만 그분들이 결국에는 어 수억 원의 이제 계좌 인증을 하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좀 실질적으로 여러분들이 어떤 배팅의 그릇지나 아니면은 어 여러분들이 조금 더 더 퀀텀 점프 할 수 있게 도와드리고 있고요. 그러려면 저는 사실 근데 좀 종목에 물리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사실 많은 분들이 종목에 많이들 물리 계신 것도 알고 있고 손실을 보는 것도 알고 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물리지 않고 또 많은 전략과 아니면 또 그 종목들을 잘 다름으로 해서 어 여러분들이 최대한 안 물리고 그다음에 시세 알곡만 챙길 수 있게 도와드리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방송을 보실 때 어떤 한 순간의 선택으로 인해서 이상한 종 어 이상한 전문가를 찾고 또 그 이상한 전문가가 추천하는 종목을 또 투자했다라고 했을 때 원금도 또도 또 못 지키고 또 마음도 못 지키게 되잖아요. 그래서 무엇보다도 어 주식 투자를 했을 때 투자 동력이 상실 하게 되면은 사실 주식을 오래하지 못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려면은 또 그렇게 됐을 때는 또 돈이 쌓이지 않는 그런 구조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여러분들이음 스스로 어 봤을 때 내 자산을 당연히 불려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자산을 지켜주는 그런 전문가와 함께 어 주식을 한번 해 보고 싶다라고 한다고 하면은 지금 바로 저 윤사회가 만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장에서 오랜만에 반도체 투톱 좋은 모습을 보였는데이 두 종목을 중심으로 매매 사례 짚어 주셨습니다. 전문가님과 함께 타점 짚어 윤사무회 777 검색하시면 전문가위. 오늘장 가장 특징적인 테마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첫 번째 테마는 MLCC 기판인데요. 인공지능 서버 시장이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스마트폰 같은 IT 기기와 자동차가 MLCC의 주요 수요처였다면 이제는이 데이터 센터가 새로운 수요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AI 서버에는 일반 서버 훨씬 많은 MLCC가 필요하고 또 기술 난이도가 높아서 생산할 수 있는 업체도 제한적입니다.
MLCC 업체들의 생산 능력 확충 경쟁이 계속 확대되는 이유기도 한데요. 자연스럽게 가격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타이트한 수급 환경을 바탕으로 오늘 MLCC 기판주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삼성전기는 3.17% 상승했고요. 심택도 6.25% 25% 상승했습니다. MLCC 기판주 전반적으로 빨간불을 켜냈습니다. 잠시 후에 윤회 전문가님의 인사이트 들어보시고요. 두 번째 테마도 살펴보겠습니다. 두 번째 테마는 반도체 소부장입니다. 간반 마이크론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장의 예상치를 우떠는 호실적을 발표했는데요. 추가로 설비 투자 확대 계획까지 밝혔습니다.이 이 여기에 우리나라 9월 반도체 수출 호조까지 겹치면서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를 중심으로 메모리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오늘 반도체 소부장주도 흐름 좋았는데요. 주석 엔지니어링은 3.66% 제주 반도체 12.64%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주 테마에 대한 윤사무회 전문가님의 인사이트 지금 들어보이시죠? 어. 네. 뭐 반도체 예 소부장주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뭐 일단 저 같은 경우에는 3전닉스를 리뷰를 해 오다가 조금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계속해서 이제 지켜봐야 된다라고 많이들 어 언급을 드렸었는데 일단 뭐 계속해서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제가 볼는 관점에서는 하반기나 아니면 내년 상반기까지도 어떻게 보면은 반도체 소부장주들 중에서도 스타 종목이 분명히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고 시장을 이끌어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아마 여러분들이 궁금하신게 그러면 이제 누가 될 거냐 아니면은 어 어떤 식으로 이제 만들어질 거냐 이런 부분일 텐데 사실 지금 시장이 좀 유동성이 없는 거는 개인적으로는 이제 미채권 금리 예 그게 이제 계속해서 상방이 어 계속해서 열려 있다 보니까 그로 인해서 조금 수급이 무족한 건 사실이지만 또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은 채권 금리가 이렇게 강한 상황인데 안 밀리고 계속해서 자리를 유지해 주고 있고 발사대를 만들어 주고 있다. 이런 부분들은 채권 금리가 조금만 떨어지게 되면은 시장의 유동성이 다시 한번 더 유입이 되면서이 종목들을 날릴 수 있는 명분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관점에서 지금 좀 제가 눈 여겨 보고 있는 종목들은 정말 많아요. 뭐 사실 여기 앞에 이제 주성 엔지니어링이나 뭐 제주 반도체뿐만 아니라 뭐 사실 하나 마이크론이라든지 아니면 뭐 한미 반도체라든지 아니면 그 외에 많은 소부 장조들이 있잖아요. 전공 장비 아니면은 후공정 장비 이런 관련주들의 흐름이 굉장히 좋고 그래서 그 안에서 분명히 여기서 이제 스타성을 가지고 있는 종목들이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데 왜 주주성 엔지니어링을 조금 아니면 제주 반도체를 조금 더 우선시해서 보느냐라고 하면은 일단이 종목들이 좀 끼가 좋아요.
예. 기가 좋다. 그리고 어 상한가를 잘 간다라는 특징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한번 봤을 때 또 모멘텀도 상당히 또 오늘 같은 경우에는 좀 굉장히 강한 모멘텀이 또 붙어졌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거 한번 보고 한번 또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어 오늘 같은 경우에는 마이크론의 실접 발표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이제 영업리 영업 이익률이 한 82%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어마무시하죠. 그러니까 만약에 예를 들어서 한 100조를 벌었다라고 하면은 82조가 영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매출에 예.
어마무시하죠. 근데 이번에도 우리가 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이 상승을 좀 하지 못했어요. 근데 IR에서 핵심 포인트가 있는데이 메모리 수요에 대응을 하기 위해서 27년도부터 시절 투자를 확대하겠다라고 언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정말로 중요한 내용이라고 전 보고 있는데 거기서 그런데 이제 늘어난 투자 대부분이 공장이나 아니면은 클린룸을 확보하데 있어서 쓰여질 거다라고 언급을 했었고요. 현재 메모리를 더 생산하고 싶어서 싶어도이 공간 자체가 좀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마이크론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도 좀 공격적으로 어 공장을 증설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이제 증설 하게 되면 뭐가 들어가겠어요?
결국에는 반도체 장비들이 많이 들어갈 거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그런 시기가 지금 만들어지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대형 메모리 업체 실적 개선이 본격 설비 투자로 결국에 이어지기 시작했다라는게 핵심 내용이 될 거 같고요.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오늘 이제 코스닥 시총 2위에 등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원래 2등이라고 하면은 1등이 알테오젠이 차지하고 있었고 어 그다음에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BM이 이렇게 2등 3등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주성 엔지니어링 에코프로나 에코프로비 BM을 보면은 막 바닥권에 있잖아요. 아직도 여전히 바닥권에서 쳐 박혀 있는데 사실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신고가를 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그만큼 방어를 잘했다는 거죠.
사실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올해 한 5월 달, 6월 달, 7월 달 정말 어떻게 보면 지옥의 시장을 견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최근에 어 이제 주선 엔지니어링 이런 종목들 아니면 뭐 심텍이라든지 아니면 그 외에 뭐 하나 마이크론이라든지 이런 종목들이 상당히 잘 버텨 주면서 어 반도체가 정말 코스닥을 어 하드 캐리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오늘 코스닥이 쌍그리 수급이 유입이 됐었죠. 오늘 외국인 그다음에 어 그다음에 이제 기관 투자자들이 상당히 강하게 매수세가 들어왔는데 어 상당히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코스피가 사실 어 5월 달 6월 달까지만 해도 코스피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었는데 그걸 이제 코스닥이 점점 뭐 어떻게 힘을 더 계속해서 잃어가는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더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 중심에 있는 기업들이 이런 기업들이다. 아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은 이제 주성 엔지니어링의 어떤 일봉을 보게 되면 제가 사실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이제 몇 주 전부터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었죠. 굉장히 좋아 보인다. 그리고 조만간 어 쏘게 된다라고 하면은 이제 적극적으로 이제 들어갈 만한 자리가 나올 수 있다.
사실 신고가에서 이제 여러분들이 좀 많은 분들이 왜 밑에서 안 보고 왜 신고가에서 보느냐 이런 식으로 이제 질문하신 분들도 계시는데 근데 신고가를 가게 되면 일단 매물 압박이 더 어 줄어들게 되고요. 그다음에 트레이더들이 좀 적극적으로 붙고 붙을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보통 이제 신고가를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시작이라고 봄 보 어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보시게 되면은 이제 주성 엔지니어링이 정말 어떻게 보면은 올해 어 그래도 조금 시장을 좀 강력하게 주도하는 시기도 있었죠. 이렇게 보면 이런 데서 이제 상한가를 두 차례 가는 모습.
여기서도 상한가를 가고 그러니까 상한가는 굉장히 좋아요. 그리고 한번 올라갈 때마다 20% 이상씩 상승을 하면서 이런데도 보면은 20% 이상 이렇게 봉이 예,서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얘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 시장이 떨어지다 보니까 계속해서 하락을 했는데 이런 데서는 지지를 받았었고요. 이런 데서는 이제 저항을 한 세 차례 받는 모습이었는데 여기를 돌파하니까 다시 한번 더 종고점 근처까지 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어쨌든 여기서도 보면은 거래량이 상당히 많이 터졌단 말이에요. 예, 요런 구간들 여기서도 거래량이 터졌는데 런 데는 거래량이 터지고 와서 오히려 이런 데는 보시면 지지로 작용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죠.
돈이 제일 처음에 들어왔던 자리들. 그리고 이런 자리들은지지 저항으로 작용했었는데 근데 어쨌든 여기에 고점에 있는 매물도 상당히 거래량이 많이 터졌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돌파를 한다라고 했을 때 어 바로바로 돌파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는 이제 밀렸다. 근데 이게 당연히 밀려야 되는 자리다라고 저는 생각을 했었고 근데 지금 다시 한번 더 돌아나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만약에라도 주성 엔지니어링이 어 좀 약간 지금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다들 비슷한 그림이긴 한데 내일도 만약에 양봉 마감을 한다라고 하면은 아마 다음 주는 굉장히 큰 불장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을 필도로 해서 굉장히 큰 소부자 그러니까 패대기만 안 나오면 된다. 아 그렇게 바라보고 있는데 근데 내일도 어쨌든 뭐 시장이 뭐 예를 들어서 미국의 어떤 나스닥이 떨어진다든지 아니면은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유가가 하락을 한다든지 아니면 채권 금리가 Then다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소부장 쪽이 양복 마감한다라고 하면은 다음 주는 불장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보시게 되면은 여기가 이제 뭐 한차 뭐 이렇게 한 차례, 두 차례, 세 차례,네 차례 저항을 받았던 수평 매물대죠.
네.이 수평 매물대를 내 소화한다. 이런 식으로 하고 한다고 하면은 좀 적극적으로 여러분들이 뭐 금요일이지만 종가 배팅을 해 보셔도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발사대를 만들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굳이 여기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이때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물량을 투입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좀 기대하는 부분들도 굉장히 많고 한번 보시게 되면은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이 월봉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 사실 주성 엔지니어링이 여러분들이 또 급하게 생각하실 필요가 없는게 만약에라도 주성 엔지니어링이 한 30만 원대를 간다라고 하면은 어, 그거는 좀 멈추기가 쉽지 않은 차트가 됩니다.
그래서 뭐 50만 원, 60만 원, 뭐 뭐 80만 원 뭐 그거 가는 거는 그렇게 큰 일은 아니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어떤 관점을 설명을 드리게 되면은 일단 이런 데서는 주성 엔지니어링의 월봉을 차트를 보면은 이런 데서 좀 지지를 받아 왔었잖아요. 그리고 이런 데서 저항을 받아왔었고 근데 이거를 약간 채널적으로 연결해 보게 되면은 최근에 여기 상단 이게 이제 일봉으로 보면 여기죠. 네. 일봉으로 보면이 구간인데 월봉으로 보면은 요런 구간입니다. 예. 근데 여기를 다시 돌판하고 여기 이제 30만 원 자리거든요.이 상단이요.이 상단을 30만 원을 어떤 강력한 최소 한 5천억 이상 예, 5,억에서 한 1조원 정도 일봉에서 거래대금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아마이 종목은 올해 연말 어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 시장을 강력하게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여러분들이 많이 올라왔죠.
사실 예, 주성 엔지니어링이 월봉으로 보면은 많이 올라온 건 사실이지만 저는 여기서 올라온 것만큼 또 갈 수 있다로 봐요. 예. 근데 여기가 가격이 보면 5만 원 이하잖아요. 여기가 5만 원 이하고 여기가 한 28만 원인데 그럼 여기서 또 다섯 배를 더 갈 수 있는 거냐라고 하면은 뭐 사실 그것까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가능성을 열어두고 배팅에 임할 거기 때문에 아마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뭐가 붙어줄지 모르겠어요. 재료가 강력한게 또 붙어 주면은 또 거래 대금이 또 크게 발생하잖아요. 그래서 그것만 좀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 저는 개인적으로는 어 분명히 선수들이 입장을 할 거라 보고 있거든요.
예. 그 선수들이 입장을 해 가지고 돈을 쏴 줬을 때 그때 여러분들도 같이 매매를 하셔야 빨리 벌고 또 크게 번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아이들은 조금 여러분들이 조금 후보군으로 어 보시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제주 [콧방귀]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사실 여기 종고점과의 거리는 굉장히 먼 상황이에요. 사실. 근데이 종목이 워낙 끼가 좋잖아요. 예. 반도체 종목들 중에서 어떤 종목이 가장 끼가 좋냐라고 하면은 저는 개인적으로 한미 반도체랑 제조 반도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근데 이번에 보면은 이제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차트가 더 좋아졌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제주 반도체는 또 코스닥 종목이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면은 사실 여기가 이제 수평 매물되죠. 근데 여기를 뚫어 주게 되면은 여기이 구간을 뚫어주면은 종고점은 또 금방 갈 수가 있어요. 물론이 중간에 저항은 당연히 받을 수 있죠. 그러면 이렇게 갔다가 눌렸다가 제차 이렇게 가는 그림이 또 발생이 될 수 있죠. 네. 그래서이 제주 반도체도 이제 월봉을 보면은 뭐 여기 상단이 좀 많이 이렇게 열려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여기 상장 이후에 이렇게 고점 이후에 떨어졌다가 이런 데서 저항을 받았는데 다시 돌파하고 지지받고 다시 상방이 틀어졌죠.
최근에 조정을 받은 모습을 보면은 월봉에서는 그니까 많이 떨어졌죠. 한 15만 원, 13만 원에서 한 6만 원까지 떨어졌죠. 반토망이 났다가 다시 회복하고 있죠. 10만 원요. 근데 다시 근데 상방이 이제 추세라는게 어떻게 되어 있냐면은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렇게 여기를지지 라인으로 만들고 다시 한번 더 올리고 나서 테스트하고 다시 올라가고 그리고 나서 다시 테스트하는데 여긴 또 지지가 됐죠. 그러면 여기는 다시 한번 더 돌파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14만8,000원이요. 그래서 뭐 한 20만 원 갔다가 또 눌리는 상황이 펼쳐진다든지 이런 식으로 계단식 상승 월봉에서는 계단식 상승 그건 우리가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차트이기 때문에 제주 반도체나 아니면은 또 사실 하나 마이크론 이런 종목들도 좀 눈여겨 봐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코스 코스닥에 지금 시총 2등인데 사실 만약에 주도주라고 하면은 분명히 1등까지 올라갈 겁니다.
알테오젠을 딸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거래 대금이 어느 쪽에서 많이 발생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좀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으로 돈 복수하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녹색창에서 윤사회 숫자 777 누르고 만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반도체 소부장 테마에 대한 전문가님의 인사이트 들어봤습니다. 반도체 후공정, 전공정 장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전망 제시해 주셨고요. 또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로 메모리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이 확인됐고 또 본격적인 설비 투자가 기대되는만큼 소부장 테마에 대해서 계속해서 지켜볼 것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더 구체적인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곳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이어서 이어서 두 번째 테마도 전문가님의 의견 들어볼 텐데요. 두 번째 테마는 MLCC 기판입니다.이 타이트한 수급 환경을 바탕으로 MLCC 기판의 몸값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데요. 전문가님, 이런 흐름이 어느 정도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요? 어, 일단 음, 삼전스 같은 경우에는이 디램이나 HBM 가격이 상방이 조금 막힌 느낌은 있거든요. 그러니까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잘 나올 거 다 알고 있는데 여기서 더 올라가기는 조금은 버거운 상황인 건 맞아요.
근데 그 외에 뭐 장비라든지 아니면은 반도체 부품이라든지 그 외에 또 많은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아직 정해지지가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봤을 때는 물론 삼전닉사가 꺾인다 이건 전혀 아니에요. 선전세도 가긴 갈 텐데 누가 더 탄력적으로 갈 거냐라고 하면은 오히려 반도체 부품이나 아니면 뭐 장비 쪽을 조금 지금 시점에서는 볼 때가 되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현시장에서 좀 역사적인 신고가뿐만 아니라 어떤 52조 신고가도 잘 없는 상황이었는데 한 세 달간 목말라 있었죠. 예. 저 같은 경우에는 볼게 없다. 근데 여러분들이 왜 볼게 없냐?
밑에서 사 가지고 위에서 팔면 되지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뭐 가능하죠. 그런데 그 난이도가 굉장히 높단 말이에요. 그리고 누가 먼저 신고가를 갈지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오히려 확인하고 신고가를 기다리는 편인데 그런데 지금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전고점에 뭐 그렇다고 해서 삼성 전기가 전고점에 가져다 붙인 건 아니지만 그 외에 뭐 사막 컨덴서라든지 아니면 뭐 심택이라든지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는 전고점에 가져다 붙여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더 관심 있게 어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래서 그러면은 왜 MCC가 이렇게 좀 더 뭐 일반적인 3년 닉스보다 더 강하냐라고 하면은 일단 메타 뮤즈의 등장이 좀 커 크긴 했습니다.
그래서 무죄 무선 확산세가 지금 한목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22일 만에 500만 다운로드를 기록을 했습니다. 사실 이게 얼마나 강한지를 조금 있다가 어 바로 다음 어 PPT에서 보여 드릴 건데 그다음에 그 외에도 엔비디아가 내년치 판매량이 두 배로 늘어난다. 이런 키워드도 있고요. 엔비디아 베라 루빈이 확대될수록이 소캠 2 수요가 증가하게 되는데 디행 가격은 한 개치에 도달했지만 나머지 부품들은 상당히 좀 열려 있다. 그니까 아직까지 측정이 안 된다라는 거예요. 실적이요. 자, 여러분들 삼전스가 왜 작년에 작년 9월 달, 10월 달부터 출발했었거든요.
그때는 사실 어, 사람들이 그랬었어요. 어,이 실적이 말도 안 되는데이 두 개 합쳐 가지고 막 500조, 600조 나오는 거 아니야? 이랬었단 말이에요. 아직 확정이 된 건 아닌데. 근데 그게 올해 확정이 나니까 탄력이 줄어드는 거죠. 근데 지금 얘네들 같은 경우에는 아직 상방이 몰라요. 얼마나 나올지 모르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 사실 모를 때가 가장 좀 기회가 굉장히 많다. 주식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3자닉스가 조정을 받을 때 견조하게 버텨주는 반도체 소부장. 진짜 어떻게 보면 3전닉스도 어떻게 보면 많이 빠지거나 많이 올라가는 건 아닌데 얘네들은 지금 신고가를 가져다 붙이거나 탄력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다라고 하면은 시장 대비 좀 강한 종목이기 때문에 우리가 좀 더 어 눈여을 볼 만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내년부터 영업 이익이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 기대가 되는 섹터이기 때문에 한번 어 아까 반도체 소부장에이어서 또 MLCC 기판 쪽은 그런 관점에서 보시면 어떨까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이제 메타의 뮤즈가 500만을 기록한게 22일 만에 기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채치 같은 경우에는 56일 만에 500만 원을 기록을 했었는데 그 외에 뭐 그록이라든지 아니면은 네, 클로드라든지 이런 날 날짜들을 보면 점점 늘어나죠.
그러니까 이게 진짜 어마무시하다는 거야. 지금 어마어무시하다. 이것도 사실 56일 만에 기록한 것도 기네스북에 올랐는데 이걸 지금 거의 한 1분 그 정도만의 빠르게 회복을 했기 그 정도만의 빠르게 500만를 기록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어 이게 게임 체인저가 될 가능성이 높고 그랬을 때 다시 한번 더 그 AI와 관련해 가지고 모멘텀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은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도 저도 이제 매매를 많이 했었는데 사실 저는 근데 솔직히 말해서 좀 시세 탄력이 나오는 구간을 좋아해요. 그러니까 시세 탄력 보면은 여기서도 나오긴 나오는데 올라가긴 올라가는데 좀 재미가 없잖아요.
좀 맛이 없는 구간. 근데 여기서 한 100만 원에서 240만 원대까지는 단 며칠 만에 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시세가 강하게 나오는 구간에서 거래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고 그게 아니라고 하면은 또 이런 데서 사 가지고 또 빠르게 한 2, 3일 만에 또 빠르게 상한가가 가면서 수익 나는 구간인데 자 근데 지금 보시면은 여기는 지금 막혀 있는 상황이죠. 한 255만 원에서 260만 원 정도 선에서는 지금 막혀 있는 상황이죠. 근데 여기를 다시 돌아나가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만약에 돌아나가서 이렇게 상방에 탓이 한 번 더 열린다라고 하면은 기본적으로 한 200만 원이나 아니면은 240만 원 대까지는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거겠죠.
그래서 그러면은 여기서 이제 놀던 주가가 자 요게 1단계였다라고 하면은 만약에 여기를 들어 어 250 한 265만 원 정도 완벽하게 돌파가 나온다라고 하면은 200만 원까지는 여기는 비어 있죠. 여기는 매물대가 없잖아요. 여기에 조금 있고 예. 아니면 여기는 엄청나게 많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200만 원까지는 그다음에 어 무난하게 또 갈 수 있는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 그래서 이거는 조금 스탠바이로 어 우리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오히려 지금은 어 하이닉스는 삼성전자보다 삼성 전기가 조금 더 강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거 관점으로 한번 보시면 어떨까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텍이란 종목이 오늘 좀 역사적인 신고가를 갔거든요. 예. 제가 계속해서 여기 박스권을 넘겼고 그리고 여기서 또 박스권을 지금 현재 만들고 있는 상황이죠. 예. 그리고이 매물을 과연 내일 다시 한번 더 양봉이 나오면서 버텨 주느냐라고 하면은이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을 하루 종보셔도 된다. 아, 지금도 나쁘지 않지만 하루 정도 지켜보시고 배팅하셔도 나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여기서 한 번 더 무너졌다가 다시 가는 걸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다시 내려가다 가긴 갈 거라고 봐요. 신택 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간다고 봐요.
간다고 보는데 바로 갈 거냐 눌렸다 갈 거냐이 차이만 있을 뿐인데 그건 이제 시황을 봐야 되겠죠.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조금 더 더 디테일하게 나도 한번이 이거는 사실 이제 마켓 타이밍이라고 하죠. 종목이 지금 갈 거냐 아니면은 조금 눌렸다 다시 갈 거냐 이건 타이밍인데이 타이밍 같은 경우에 또 제가 또 기가 막히게 또 잡기 때문에 아마 여러분들이 주식 인생에 있어서 아 이런 것까지 좀 디테일하게 본다고 할만큼 많이 보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리아 서케트라는 종목도 요즘에 좀 강하죠. 그래서 좀 어 기판주에서 조금 중영주에서 좀 강하다라고 생각하는 종목은 코리아 서케트 그다음에 심텍이 두 종목인데 물론 오늘 대덕 전자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네. 그런데 어쨌든 찐대장은 삼성전기가 맞고요. 근데 어쨌든 지금 최근에 보시면은 이런 박스권을 돌파해 주는 그림을 보여주고 있고이 바닥권에서이 정도만한 거래대금이 역사적 없었거든요. 예. 프레 서큐트 같은 경우에는요. 바닥권에서 최대 거래 대금이 발생을 했고요. 그러면서 주포의 손바임이 이루어졌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한 좀 손택과 집중을 하신다라고 하면 삼성전기, 심택, 코리아 서트이 정도 세 종목 아니면 뭐 대덕전자도 좋긴 한데 대덕존자는 좀 거래대금이 워낙 없어 가지고 아무튼 뭐 세 종목 정도는 관심 있게 지켜보고 만약에 그 구간에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뭐 거래대금이 발생한다든지 분봉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준다든지 하면은 적극적으로 매매해 볼 만한 종목이 될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다른 반도체 부품들은 아직 패를 까보기 직전이기 때문에 그 실적의 크기와 기대 크기를 우리가 판단할 수가 없어요. 그게 오히려 기대감을 작용한다는 거죠. 그래서이 기대감이라는게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는데 그건 이제 수급으로 우리가 판단해야 되는데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지금 현 시점에서는 반도체 소부장이나 아니면은 기판 관련주들의 상방이 좀 크게 열려 있다. 우리가 측정할 수 없을 때 그 종목이 잘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주요 구간에서 의미 있는 거래 대금을 돌파해 줄 때 나도 그 진실된 시점에서 돈사로 개적 덤프 한번 해 보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지금 바로 저 윤사회가 예, 그 녹색창에서 수차 77 누르고 어, 만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MLCC 기판 테마에 대한 전문가님의 인사이트 들어봤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은 여전히 가격면에서 상방이 열려 있는 상태라는 점 짚어 주셨고요.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쉬어가는 동안이 MLCC 기판주에 대해서 유심히 살펴보면 좋겠다는 점 강조해 주셨습니다. 방송 이후에도 전문가님의 인사이트 얻어 윤사무회 777 검색하시면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 나오고 있으니까요.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이어서 세 번째 테마도 만나 보겠습니다. 전문가님 이번에는 어떤 테마 가져오셨을까요? 어, 네. 일단 뭐 반도체 소부장 제외하고는 좀 탄력을 보여줬던게 최근에는 9월 달 같은 경우에는 신규주 매매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신규주들이 그래도 어제 뭐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빅 웨이블 오퍼텍스였나요?
예. 그 종목들. 그리고 같이 상장했던 글로벌 뭐 이런 종목들이 있었잖아요. 두 종목. 어, 그 전날에 보시면 고점 대비 마이너스 한 60% 넘게 하락을 했다가 어제는 또 바닥권에서 저점을 찍고 다시 60%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아마 여러분들이 어, 그런 얘기를 많이 했었 들었어요. 와, 어, 우리나라 주식판 아, 사기판이네. 이런 식으로 이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을 것 같은데. 근데 어 원래 우리나라 증시가 사실 작년부터 올해까지가 좀 튀겠다고 하고 생각을 해요. 그전에 진짜 도박판이었거든요. 원래 주 우리나라 주식판이요.
그래서 말도 안 되는 논리로 말도 안 되게 뭐 한 두 세 배 막 날리고 그런게 있었는데 그래서 아마 여러분들이 그런 감성을 조금 어떻게 보면 신규주 매매 같은 경우에는 저는 감성이라고 생각을 해요. 어, 그러니까 어떤 감성으로 접근을 해야 되냐 이게 좀 중요한데 한번 보시게 되면은 일단 신규주 같은 경우에는 일단 당일 날 상장하게 되면 300%까지 상승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40%까지 가능합니다. 어, 그런 부분에 있어서 플 300%까지 간다라는 거는 변동성이 어마무시하다는 거죠. 단 하루 만에 새배가 간다 소리잖아요. 그러면은 그 변동성을 내가 잘만 활용하면은 어마무시한 기회가 생긴다는 거고 내가 근데 그 기회를 어떤 전략 없이 아니면 어떤 전술 전략 없이 아니면은이 종목을 어떻게 다를지 모른다라고 하면은 어마무시한 리스크를 질 수도 있어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신규주 저 제 방송을 올해 봐 오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이 신규주를 굉장히 잘 다루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어떤 관점을 잘 다루는지 그리고 어떤 팁이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게 되면은 일단 시총이 좀 중요해요. 신규주 같은 경우는요. 그러니까 기왕이면 5,억 이하로 어 종목이 어 만약에 상장이 되었다라고 하면은 확률이 굉장히 높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이 신규주 같은 경우에는 유통 물량이 적어요. 보통 한 15%에서 많으면 뭐 25% 뭐 그 이상인 경우도 되게 많지만 최근에 상장한 종목들 보면은 15%에서 한 25% 사이에요.
그러면은 실질적으로 보통 시총이 한 3,억으로 출발한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어, 딱 봐도 한 450억에서 한 500억밖까지 안 한다는 소리잖아요, 그 종목이요. 그랬다 보니까 가볍다. 근데 수급이 강하게 유입이 된다라고 하면은 그 종목이 관성이 붙어 가지고 굉장히 강하게 당일 날 상승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어떤 테마가 시장을 주도했을 때, 어떤 테마 관련주가 상정 상장했을 때 확률이 상당히 높다. 만약에 뭐 반도체가 주도를 하는데 반도체 종목이 상장한다. 그날 그러면은 그 종목이 그 당일을 좀 주달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뭐 2차 전제가 강하다고 했을 때 2차전제 관련주가 상승했 상장했다라고 하면은 그 관련주가 좀 강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다음에 시초가 갭이 좀 적거나 없는게 좋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어제 같은 경우에 이제 어 웨이브 그 두 종목이 상장했잖아요. 근데 그 종목들이 상 그 상장 당일 날 시초비 거의 한 200% 이상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그 종목들이 그날 그러다 보니까 당일날 먹을 구간이 없잖아요. 200%에서 250% 상장하면은 별로 먹을 거 없단 말이에요. 300%까지 별로 간격이 얼마 안 되다 보니까. 그러니까 오히려 하락을 해 버리는 왜냐면 그만큼 어 시장에서 먹을게 많아야 올려 줄 수가 있는데 먹을게 없으면 뭐 하러 올리겠습니까?
그래서 많이 리다라고 하면은 50% 이하 수준이 가장 좋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상장 첫날, 상장 이후에 기대감이 없는게 좋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은 근데 그 기대감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상장했던 종목들이 퍼포먼스가 좋았을 때 기대감이 커집니다. 그래서 상장 첫날이나 아니면은 그 기대감이 아예 없을 때 그래서 좀 약간 변칙적으로 올라가는 경우 그때가 조금 먹을 구간이 굉장히 많이 크게 나옵니다. 어 그래서 의외성을 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고요. 그다음에 시장이 안 좋아서 특별히 주목받는 종목이 없어야 한다.
그니까 만약에 예를 들어서 3전닉스가 시장에서 주목을 받아요. 그러면은이 종목들은 관심을 못 받겠죠. 3전닉스에 다 배팅을 하게 되니까요. 그래서 수급 집중 그러니까 시장이 안 좋았을 때 오히려 잘 가는 특징을 보이기도 합니다. 예. 신규주 같은 경우는요. 그래서 이런 거를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 좀 인지한 상태에서 어 이런 상황이 펼쳐졌네. 어,이 전문가가 이럴을 때는 좀 잘 갈 수 있다고 했는데 그랬을 때 한번 보시게 되면은 좀 탄력적인 흐름을 많이 보여 준다라는게 특징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은 근데 여러분들이이 종목을 거래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은 그냥 눌렸을 때, 상승했을 때 따라붙는 것도 아니고요.
눌렸을 때도 따라 그 받는 거는 별로 전리잖아요. 그러면 언제 사야 되냐라고 하면은 상승하고 눌렸다가 다시 제차 돌파할 때이 제차 돌파하는 시점에서 1분봉에서 예, 1분봉이든 3분봉이든 근데 신규주는 굉장히 어떤 탄력적이기 때문에 1분봉을 대응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나는 1분봉 나는 나이가 먹어서 1분봉 매매는 못 한다라고 하면은 굳이 안 하셔도 돼요. 예. 굳이 안 하셔도 되는데 나는 근데 나이도 좀 젊고 좀 폐기도 있고 어 그리고 난 주식을 너무 사랑한다라고 하면은 저랑 만나시게 되면은 어 굉장히 큰 신세계를 또 우와 이게 된다고 이런 수익을 맛보실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시장 수급의 순환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수급이 움직이죠. 반도체가 주도할 때도 있고 원전이 주도할 때도 있고 로봇이 주도할 때도 있지만 근데 얘네들이 다 죽어 버리고 얘네들이 다 죽어야죠. 예. 그리고 나서 가는게 없어. 그러면은 신규주로 간다. 이런 상황이 펼쳐졌을 때가 신규주가 가장 잘 가는 특징을 보입니다. 그러면 오늘 같은 경우에도 사실 어제 이제 상학가를 갔으니까 신규주가 오늘도 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할 수 있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이제 반도체 서부장이나 기판들이 주도했잖아요. 그러니까 얘네들이 바로 꼬꾸라지는 모습을 본 볼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에라도 반도체 서부장이나 아니면 기판 관련주들이 오늘 못 임시했다라고 하면은 얘네들한테 수급이 물렸겠죠. 근데 다른 좀 어 같은 하늘 아래 두 개의 태양은 없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어 9월 30일이죠. 어제 어제 보시면은 자 그러면은이 종목들을 어디서 거래해 볼 수 있었나라고 보시게 되면은 일단은 상승하고 눌렸다가 제차 돌파하는 시점 이런 데서 진입을 해 볼 수 있다는 거죠. 상승하고 눌렸다가 제차 돌파하는 시점 아니면은 상승하고 눌리는 눌렸다가 제차가는 시점 이런 데서 이렇게 요런 데서 하면은 뭐 보시면은 뭐 한이 종목이 한 5,000원대인가요?
9,000원대 9,000원대부터 아네 상당히 높은 예 가격까지 올라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빅웨이브 로보틱스도 똑같죠. 예 흐름이 똑같죠. 흐름이 똑같습니다. 얘네들이 시간대도 똑같이 올라가고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에는 얘네들이 테마를 잃었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얘가 1등주였고 얘가 2등주였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왜 1등주였냐? 얘가 상한가 들어갔잖아요. 얘는 상한가 얘는 그리고 나서 상한가 들어가는 거 보고 나서 얘도 텐션이 나오긴 했지만 바로 꼬꾸라지면서 얘가 2등주를 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실제 매매가 이루어졌느냐라고 하면은 저 같은 경우에는 어제 빅웨이브 로보틱스를 거래를 했는데 1분봉입니다. 예. 제가 말했죠. 네. 이런 데서 매매할 수도 있는데 이때는 근데 제가 점심 시간이었어요. 그래서 점심을 그냥 먹어 왔습니다. 왔다가 어 여기서 이렇게 돌리네. 돌리고 나서 상 상승 눌림 재돌파 맞죠? 그래서 얘가 VI에 풀렸을 때 여기서 매수를 하라고 했고요. 그리고 나서 곧바로 한 10%까지 상승을 하는 모습에 매도가 이루어지고 다시 한번 더 상한가에 안착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1박 2일 동안 한 20%까지 상승률이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 뭐 한 10%든 아니면은 12%든 뭐 8%든 수익을 챙겼다라고 하면은 어 상당히 빠른 시간에 이게 밀분봉이라고 하면은 한 10분 만에 나온 거거든요, 이게.
네. 그렇게 좀 빠르게 수익을 챙길 수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글로벌 테크놀로지 같은 경우에도 보시면은 이런 데서 사보면 괜찮죠. 예. 근데 이때는 너무 호가창이 빨라 가지고 저도 이제 뭐 이렇게 매수 공략 신호를 보냈는데 너무 빨라 가지고 못 따라잡겠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결국에는 이렇게 상승하고 상승한 여기서는 그냥 놓아주고 자 보시면은 상승하고 눌렸다가 제차 돌파하는 시점 여기서 예 매수 매수를 잠라고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9월 30일 2만 원에서 19,800원. 네. 그리고 나서 얼마까지 갔죠? 22,000원까지 갔죠.
11%까지 상승이 나오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적당히 매도하다가 어 이게 심상치 않다 해서 더 불타기를 조금 했는데 근데 안가 가지고 이제 매도를 하라고 했죠. 예. 그래서 이렇게 매매가 마무리가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사실이 종 왜 요즘에 신규주가 좀 어 그나마 핫하냐라고 하면은 일단 첫 번째는 그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말고 어제까지만 해도 여러분들 시장이 안 좋았잖아요. 3전닉스 움직이지도 않아요. 올라갔다가 내려가. 그리고 뭐 그 외에 다른 섹터들도 힘 힘도 없어. 올라가는데도 올라가는 건지 내려가는지 몰라.
그러다 보니까 어 모든 트레이더들이 그냥 아 오늘은 가는 거 없다 그러면은 여기서 한번 만나서 같이 놀아보자. 약간 안묵적인 약속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흐름이 나오면은 사람들이 그냥 다 같이 쏘는 거예요. 여기서 여기서 한번 놀아보자. 예. 오늘은 그래서 어 스카이랩스 같은 경우에도 보시면은 여기 수익률 보시면은 막 저와 함께하는 공간에 오시게 되면은 많은 사람들이 뭐 40% 뭐 50% 56% 91% 46% 수익이 났다. 한 종목 가지고 당일날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그냥 열심히 맞죠. 진짜 여기 얘는 갭도 안 났거든요.
얘는 갭 하락을 그랬어였어요. 그래서 이렇게 상승하고 눌렸다가 제차 돌파하는 시점에서 매수 한 10% 수익 주면 매도 그러면서 다시 올라가죠. 여기서 또 매수 타점 잡아 볼 수 있겠죠. 여기서 저는 타점을 못 잡았었고 이렇게 눌렸다가 눌릴 때 이거는 왜 눌 눌릴 때도 잡아도 되냐라고 하면은 여기서 여기까지가 100%가 넘게 한 거의 한 150% 넘게 급등했습니다. 그러면 150% 급등했다는 거는 쉽게 안 죽는다는 소리거든요. 그래서 또 반등 줄 때 매도하고 근데 그러다가 다시 돌파할 때 매수네 그리고 또 돌파할 때 불타기 해 가지고 바로 이렇게 상승하면서 매도가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여기서 저는 첫 번째 공략을 했는데 여기서 여기까지 한시간 만에 120% 상승률이 나와요. 네. 근데 120%까지 갈지 저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사고 팔고 하면서 어 다시 가네 매수. 어 막히네 매도. 그리고 나서 또 다시간에 매수 매수 매수 하고 어 이번에 간다 해서 매도. 이런 식으로 이제 트레이딩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데서 여러분들이 아 그래 이거는 뭔데 뭐 하루 만에 막 200%씩 급등해 하면은 누가 봤을 때 도박판 있잖아요. 근데 누구한테는 기회가 되는 겁니다. 와 여기다. 아, 이런 거를 저는 좀 약간 다들는 다 도박판이라고 하는데 저는 철저하게 주식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로 접근을 하고 있고 그리고 약간 뭐 남들은 좀 멋있게 투자한다 이런 것보다는 저는 그냥 굉장히 타자같이 열심히 그냥 죽어라.
예. 종목들을 팬다. 선빵을 치고 난리를 친다. 이런 논리로 저는 매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돈이 벌리죠. 여기서는요. 저는 좀 약간 고고한 척은 안 합니다. 그리고 나서이 종목이 어 그다음날 그다음에 그렇게 한번 갔다가 죽어야 되는데 여기서 또 들어 올리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또 매수가 가능하죠. 예. 해서 또 한 15% 수익 줄 때 매도했을 거예요. 근데 보시면은 또 눌리죠. 눌렸다가 여기서 박스권 만들 때 다시 매수. 그리고 올라갈 때 매도 하고 다시 여기를 상승하고 눌렸다가 제차 돌파할 때 예.
매수해서 또 매도하고 그러다가 상한가 간 거예요. 또 상한가에서 매수하고 또 올라갈 때 매도하고 이거를 이틀 이틀 동안 거의 한이 종목만 한 열 번 정도 공략을 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올라갈 때 또 매도하는 거예요. 이렇게 매도 매도하다가 다시 이걸 돌파하네. 상승하고 눌렸다가 제차 돌파할 때 매수. 그리고 또 올라갈 때 매도. 네.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이 종목을 제가 8,000원 만 원에서 공략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게 한 이틀 만에 37,000원인가를 갔어요. 37,000원. 그러니까 한 거의 한네 배에 간 거죠. 네 배에서 다섯 배 간 거죠.네 배 정도.
예. 근데 이거를 다 싹 다 이렇게 먹을 수 있는 거는 어 그런 흐름이 나왔을 때 그냥 상승하고 눌렸을 때 돌파할 때. 근데 신규조들을 보면 요즘에 이런 흐름이 나오잖아요. 거의 실패가 나온다라고 하면 그 종목은 그냥 죽어 버리는 거고. 근데 만약에 이런 흐름이 아니라 계속해서 흐름이 좋아진 좋게 나온다라고 하면은 굉장히 빠르게 수익을 줍니다. 몇 분 만에. 몇 분 만에 한 1박 1만에도 30%. 그리고 보시면은 여기서 상했는데 보시면은 또 1박 1만에 13% 이런 식으로 수익을 주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또 신규주가 나왔을 때 그 흐름을 제대로 한번 타보고 싶다라고 하면은 지금 바로 녹색창에서 윤사무엘 77로 만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신규주의 변동성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세 번째 테마도 들어봤는데요. 의외로 상장 첫날이 기대감이 없는 신규주를 잘 살펴봐야 한다는 점도 강조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신규주 잘 선별하는 방법과 함께 다양한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 하단에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곳 고지되고 있습니다. 녹색창 활용하셔서 윤사무회 . 왕자의 종목 만나보낸 시간입니다. 전문가님, 오늘 왕자의 종목은 어떤 종목으로 가져오셨을까요? 뭐 사실 저는 심택이란 종목이 밖에 잘 안 보이긴 해요. 지금 상황에서는요. 그래서 분명히 지금 가든 아니면 눌렸다 가든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한번 배팅을 해 볼 만한 구간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침택은 이제 반도체용 기판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예. 그래서 메모리 칩을 올리고 서로 연결해 주는 고성능 기판이 주력인데 최근에 이제 엔비디아 베라빈의 이제 내년에 또 두 배로 확대가 된다라고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소캠 2의 탑재가 증가할 거고요. 그 소캠용 기판이 수요가 증가할 거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는게 이제 심택의네 mcc 기판 쪽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메타뮤즈가 흥행하면서 AI 성장성이 다시 한번 더 부각을 받는 어 추세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AI로 인해서 얼마나 돈을 벌지 계산이 안 되는 상황이 또 펼쳐졌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분명히 이번에는 소부장주의 시대가 한 번 정도는 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가격 전략 네, 그냥 똑같습니다.지 반도체는 정말 갈길를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미국 채권 금리 아니면 유가가 좀 발목을 잡고 있지만 그래도이 정도 보면은 굉장히 하드캐리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러면서 만약에 채권 금리가 떨어진다라고 하면은 얘네들이 진짜 강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택 같은 경우에는 매수가는 이게 시가부터 한 15만5,000원 정도 그리고 목표가는 20에서 25만 원.
손절가는 12만 5,000원 정도 자꾸 대응해 보시면 되는데 일봉은 너무 기가 막히죠. 네. 환상적이죠, 지금. 그리고 월봉도 솔직히 말해서 아, 좋아요. 예. 진짜 좋아요. 그래서 상승했는데 그니까 여기 채널을 얘가 베이스로 이렇게 있었는데 여기를 봐도 아니면 여기를 봐도 여기선 지지를 받았고 여기 제차 빠르게 돌파했잖아요. 근데 여기만 남은 상황이잖아요. 그러면은 어 여기서 잡아당기는 힘이 강하냐 아니면 여기서 들어 올리려는 힘이 강하냐라고 하면은 저는 더 들어 올리려는 힘이 강하다라고 배팅을 하는 쪽이기 때문에 어 저는 심택은 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 저와 함께 심택 같이 공략하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만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왕자의 종목까지 만나봤습니다. 오늘 왕자의 종목은 심택이었는데요. 역시나 MLCC 기판주가 주목받는 상황에서 심택을 더 주목해 보면 좋을 종목으로 꼽아오셨습니다. 저 구체적인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 전문가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곳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본 방송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일뿐 해당 주식의 가치와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서울경제T 서울 경제 신문은 당사의 고유한 브랜드입니다. 최근 당사. 오늘 시청해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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