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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How scores are calculated

3년 만에 20억을 번 24살 데이트레이더ㅣ투자고수를 찾아서. 만쥬

만쥬 · 2023-09-03 · 유튜브 시청 141,090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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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지를 녹화해서 복귀하고 하루 종일 잠자는 시간 빼고 다 그냥 주식에 미쳐 있다 생각하면 되고요 잠자면서도 약간 꿈에서 주식 나오고 주식할 때 울리는 소리가 있거든요. 샤워할 때 계속 귀에서 그 소리가 들었어요. 50만원으로 시작을 해서 지금 20억 가까이 온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만쥬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고요 나이는 25살이고 주식을 시작한지 한 3년 좀 넘었고요 지금은 그냥 대학교 다니면서 집에서는 전업 투자자로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같이 투자자분들과 좀 다르게 한 종목을 사서 오래 보는게 아니라 계속 여러 종목을 단기적으로 짧은 매매 위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길어야 오늘 사서 내일 파는 정도고요 정말 짧으면 한 1분도 안 돼서 매수와 매도가 다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고요 매일 다른데 좀 많이 하는 날에는 매수 매도와 100억을 넘어갈 때도 있고요 안 하는 날엔 그냥 뭐 10억 정도에서 할 때도 있고요 횟수는 제가 연세바서 정확히 모르겠는데 많이 하면 1000번도 넘어가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대략적으로 응용하는 자금은 단기 트레이딩의 한 2억 정도 그리고 중장기적으로 보는 트레이딩에 한 2억 정도 단기 트레이딩 같은 경우는 좀 시장이 많이 중요해요. 정말 좋은 시장 같은 경우는 뭐 이사모까지도 벌 수도 있지만 시장이 정말 안 맞는데 이제 매매에서 실수를 많이 하면은 1녀가 또 날릴 수도 있죠.

하루만에 연봉이 왔다 갔다 할 수도 있는 직업입니다. 오늘은 말해도 돼요 1억 6천 정도 벌었습니다. 보내드릴게요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좀 많이 있었는데요. 제가 어렸을 때는 좀 잘 살았었어요. 중학교 1학년 때쯤 그때 집이 좀 무너졌었어요. 부모님이 사업하신게 잘 안 돼 가지고 집이 안 좋아진 거를 부모님이 저한테 대놓고 막 알리지 않으셔 가지고 저도 처음엔 잘 몰랐거든요. 점점 체감이 된게 처음에 제가 강남에 좀 좋은 집에 살았었거든요. 근데 위치는 같은데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 갑자기 그리고 그 다음 집도 또 반 정도로 줄은 거예요.

그런 와중에 갑자기 아버지가 구치소에 들어가신 거예요. 어머니랑 동생은 어디 딴데 가시고 저는 그때 고아원 그런대로 맡겨졌었거든요. 그때서야 이제 제대로 실감을 했죠. 아 우리 집이 망했구나 이런 거를 그래서 좀 더 돈의 소중한 그걸 좀 일찍 깨달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집을 나와 가지고 혼자 살면서 알바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학교 다 알바를 좀 일찍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좀 세상에 쓴맛을 좀 미리 많이 봤었죠. 학교 끝나고 월 화 수 목 금 그리고 주말까지 해서 주치를 일을 하는데도 그때 월급을 80만원 정도 받았어요.

주 7일 일을 하는데도 그래서 와 돈 벌기 정말 어렵구나라는 생각을 했었고 그때부터 약간 돈을 벌려면 사업이든 아니면 투자든 그런 쪽을 해야 좀 많은 돈을 벌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그때부터 하고 있었고요 그 시절에 제가 할 수 있는 건 공부밖에 없었으니까 그래도 대학은 나와야 나중에 어떤 일을 시작하든 밑거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재수할 때는 진짜 열심히 공부를 했어요. 알바 안 하면서 온전히 공부만 집중해 보고 싶기도 해가지고 그때 대출을 한 천만원 정도 받아서 생활비랑 학원비로 쓰면서 그런 식으로 공부를 해왔고 그렇게 해서 정말 운 좋게도 괜찮은 대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그때부터 이제 다른 꿈을 키운 거죠.

그러다가 이제 증권사에서 미라를 개설하면 현금 3만원을 준다는 이벤트를 제가 보게 된 거예요. 그래서 그 이벤트를 참여하면 일단 3만원이 생기잖아요. 그래가지고 그때 다한테 3만원이 너무 큰 돈이 없어 가지고 그 3만원 받을 겸 계좌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해서 계좌 만들어서 3만원 받고 그리고 제 사비로도 한 10만원 정도 넣어가지고 주식을 한번 사보게 됐어요. 그게 제 이제 주식 인생의 스타트입니다. 방학하기 좀 전부터 해서 공부를 좀 시작했어요. 주식 공부를 유튜브나 카페 같은데 그런데 들어가 가지고 잘하는 사람들 거 보면서 주식을 어떻게 해야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지 공부를 시작해 가지고 20년 1월쯤부터 이제 집에서 노트북에다가 hts를 깔아 가지고 시작을 하게 됐죠.

그때 시작했던 초기 금액이 100만원이었고요 저도 당연히 처음에는 손실이 진짜 많이 났었어요. 100만원으로 하는데 하루에 50만원씩 손실 나고 그런 적도 있거든요. 마이너스 최정점까지 갔을 때 자산을 딱 비 표가 있었거든요. 제가 그때 알바를 하면서 매주 금요일 마감할 때마다 한 번씩 이렇게 정리해 놨어요. 어디은행 카드 대출 얼마 친구한테 빌리 돈 얼마 이런 걸 정리를 해놨었는데 그것만 마이너스 1500 정도 갔었어요. 계속 돈을 잃다 보니까 여러가지 습관을 만들었죠. 공부 습관 같은 거 예를 들면은 매일 매매를 하고 시장이 끝나면 잘하는 사람들 매매일지나 관점 매매 영상을 올려주시는 분들도 계셨거든요.

그런 분들 거 보면서 이제 그분들이 어떤 종목을 어떻게 매매했나 이걸 계속 연구해보고 공부해 보고 저랑 비교를 해보죠. 그리고 그때부터 제가 지금까지 이어지는 습관 중 하나인데 매일 매매 영상을 녹화를 해요. 그래서 장 끝나고 쭉 봐요 내가 오늘 어떤 종목을 어떤 식으로 매매를 했나이 점은 정말 잘못했고 다신 하지 말아야 되는 거고이 점은 잘했다 뭐 이런 거를 다 정리를 해 뒀죠. 그렇게 정리를 하다 보니까 저한테 이제 잘 맞는 그런 자신 있는 구간 그리고 이런 거는 하면 안 되겠다 이런 것도 생겼고 거기에서 이제 또 원칙을 정했죠.

이렇게 잘하는 거는 계속 하고 이렇게 못하는 거는 최대한 자제하자 이런 원칙이 생기니까 그 다음부터 이제 거의 매일 수익이 나면서 좀 계좌가 달라졌던 거 같아요. 주식에서도 복귀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마인드가 진짜 중요하다고 느낀게 작년에 강아지 한 마리를 임시 보호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 임시보호 하던 강아지가 저랑 미용을 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목줄이 벗겨져 가지고 벗겨지자마자 강아지가 놀라서 막 도망을 가는 거예요. 결국 그날을 못 찾고 전단지망이랑 최대한 빨리 만들어 가지고 여기저기 붙여놓고 그냥 집에 들어왔는데요.

다음날에 아침에 이제 또 장이 열리니까 매매는 또 해야 돼서 했는데 이미 머릿속에 강아지 강아지 그 생각밖에 없으니까 심리가 무너진 매매를 한 거예요. 몇백 몇 천씩 수익이 나던게 그날 한번 마이너스 한 3천만 원 맞았나 그랬어요. 그래서 심리가 무너진 상태에서는 웬만하면 매매도 하지 말아야겠다라는 걸 배웠던 좀 중요했던 날인 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저한테 재능이 많다 천재다 타고났다 이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 저는 주식에 있어서 재능이 아니라 그걸 잘하기 위해 위한 노력을 하는데 재능이 좀 타고난 것 같아요. 저는 솔직히 지금 그 이상은 못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진짜 치열하게 했어요. 일단 어느 정도 노력을 했는지를 대략 시간적으로 나타내자면 아침 한 8시부터 장 끝날 때까지 일단 주식에 집중하고 장이 끝나면 6시까지 매매했던 영상을 쭉 돌려보고 정리할 거 정리해 놓고 그리고 6시부터 보통 알바 했거든요. 그래서 6시부터 한 11시 12시까지 알바하고 집에 들어와서 새벽 2시까지 잘하는 사람도 있고 보고 내 거랑 비교해보고 잠들었어요. 알바할 때도 머릿속에 이거 주식 생각밖에 없었어요. 시간 날 때 한 번씩 그냥 들어가서 차트 보고 잘하는 사람 매매 있지 한번 더 보고 그 정도로 그냥 하루 종일 잠자는 시간 빼고 다 그냥 주식에 미쳐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잠자면서도 약간 꿈에서 주식 나오고 샤워할 때 이제 띵띵 제가 주식할 때 울리는 소리가 있거든요.

샤워할 때 계속 뒤에서 그 소리가 들었어요. 띵띵띵 이런 소리가 그 정도로 그냥 인생이 거기에 다 있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그리고 방향성이 일단 제일 중요한 거 같은데 자기 자신을 가장 객관적으로 보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고요 저로 예를 들자면 빠른 상황 판단이 필요할 때 그런 쪽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였고 손실이 날 때 좀 빠른 손절 같은 것도 기계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었어요. 대신에 길게 보는 걸 못했어요. 그래서 여기만 판 거죠. 그리고 그걸 정말 잘하는 사람들 걸 보고 배웠죠. 그쪽에서 정점에 있는 사람들 거를 다 이제 공부해서 다 제거를 만들려고 노력을 했죠.

건 강에 영향이 있을 거고 같은데 일단 건강 정말 많이 안 좋아졌어요. 일단 주식을 하면 있어서 계속이 자세로 그리고 되게 긴장된 자세로 저같은 경우는 좀 단기 트레이딩을 많이 하다 보니까 계속 긴장된 자세로 이러고 있거든요. 그게 뭐 아침에 1시간 정도만 하면은 뭐 크게 문제가 안 되지만 거의 아침 9시부터 3시 반까지 계속 그러고 있는 날이 많다 보니까 허리도 안 좋아지고 목 같은데 어깨 같은데도 다 안 좋아지고 당연히 손목도 되게 안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 건강 쪽에 적신호가 좀 많이 왔고요 최근에는 그리고 당연히 이게 큰돈이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스트레스도 진짜 많이 받아요.

목표 많죠. 하고 싶은 거 진짜 많아요. 제가 제가 가끔 가는 봉사 활동하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봉사활동하는 데가 되게 열악해요. 보통 그리고 그런 센터들을 보면은 예산이 딸려서 구할 수 있는 강아지 아이들을 못 구하는 경우도 되게 많거든요. 그런데 좀 더 보탬이 되고 싶고 그리고 또 제가 여행 다니는 거 좋아해 가지고 여행도 좀 많이 다니고 싶고요 지금 같은 경우는 바빠서 거의 못 가고 있거든요. 자산이 그래도 100억은 넘어가야 제 자식까지는 땅이 살지 않을까 싶은데요 주식을 10년 이상 하고 싶진 않아요. 지금이 이제 3년 반 됐는데 지금도 진짜 힘들거든요.

지금으로부터 한 7년 뒤쯤에 그 정도의 자리에 올라가면은 운 좋게 올라가면 은퇴하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지 않을까 싶어요. 그죠만으로는 30살이네요. 그러면 진짜 꿈만 같겠다는 거죠. 꼭 이것만은 지켜야 되는 지키고 말겠다는 습관은 있어요. 그것도 어떻게 보면 제 과거에서 나온 습관인데 부모님이 사업이 잘 안 되시면서부터 다툼이 많아지시고 아버지 같은 경우는 화가 정말 많아지셨어요. 밖에서 되게 안 되는 거를 가정에서 푸시는듯한 느낌 나는 절대 커서 저러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을 일단 많이 했었고요 그래서 제가 지금도 하루에 뭐 천만원을 하려고 2천만원을 날려도 주변에 절대 티를 안 내요 하루에 5천만 날린 적도 있거든요.

근데 저 그때 친구들이랑 같이 그냥 술 마시고 재밌게 놀았던 적도 있어요. 입이 잘 안 돼서 오는 스트레스를 개인적으로 주변에서 가정이라든가 그런 데서 풀지 않는 거 그거는 꼭 평생 지키겠다는 그런 습관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백조 아시나요. 백조가 되게 무리에 떠다닐 때는 우아하게 둥둥 멋있게 떠 있잖아요. 근데 물속에서 보면은 계속 이렇게 첨벙첨벙 했는데 치고 있잖아요. 주식도 좀 비슷한 거 같아요. 남들이 저같이 좀 잘 버는 사랑을 봤을 때는 그냥 단순히 이렇게 앉아서 클릭 몇 번 해가지고 정말 큰 돈을 버는 그런 화려한 직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 클릭 몇 번을 하기까지의 어마어마한 제 그런 노력 그런 과정이 숨어 있었던 거고 한마디로 저의 좀 많은 부분을 희생을 해가지고 얻어낸 결과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단순히 그냥 아침에만 잠깐 이렇게 딱딱 누르는게 아니라 하루 종일 복귀하고 또 공부하는 그런 험난한 과정이 숨어 있어 가지고 주식을 좀 접한지 얼마 안 되신 분들한테 이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어요. 주식을 너무 쉽게만 보고 단순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하시기 보다 진짜 모든 걸 쏟아 부를 각오를 하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꼭 이것만은 명심하였으면 좋겠다 싶은 건 몇 개 있거든요. 일단 첫 번째로 거의 모든 주식 시작하신 분들이 시작하시고 몇 개월은 잃어요. 어차피 잃을 거면 적당한 소액으로 이루시는게 좋으니까 처음부터 그냥 나의 모든 자산 그리고 더불어 대출까지 막 끌어당겨서 그렇게 하시지 말고 지금 당장 나에게 없어도 내 인생에 크게 무리는 되지 않지만 그래도 피 같은 돈 저 같은 경우는 100만원 정도였어요.

옛날에 그 정도의 소액으로 일단 시작을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너무 운에 기대지 마시고 본인만의 원칙을 만드셔서 그걸 꼭 계속 지키면서 매매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리온에서 그럼 또 다른 컨텐츠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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