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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지금은 경제 기가 올 거라서 금을 사야 되는게 아니라 금의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구나 김치프리미엄 우리나라만 금값이 비쌌던 그 김치 프리미엄 요게 안정화 되었을 뿐이지 안녕하세요. 지식이 되고 돈이 되는 시간 부동산 클라스의 정전입니다. 자 요즘 금을 사야 되는지 팔아야 되는지 좀 걱정이신 분들 좀 많으시죠. 자 오늘이 궁금증을 해결해 주실 금은 투자 전문가를 모셨습니다. 조규현 대표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아유 뭐 시간 내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 아닙니다네 아 이게 지금 진짜 그 1kg 바 금인가요네 지금 1kg 아리 골드바를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 또 주제가 금인이만큼 실제 금을 가지고 이제 좀 여러분들께 보여 드리며 말씀드리고 싶어서 가지고 왔습니다음 아 그 조그만한게 지금 시세로 따지면 한 얼마 정도 되나요. 얘가 지금 일자 가격으로 한 1억 6천만 원 정도 1억 6천만 원네이 조그만게 네 그래서 앞으로는 근데 저는 금값이 더 많이 오를 거라 생각하니까 뭐 다음에 또 제가 이제 이야기할 때는 뭐 2억이 되어 있을 수도 있고 뭐 억이 되어 있을 수도 있고 그거 왔습니다네 아유 그럼 그 대표님 건 거죠. 제 건 아닙니다. 저도 아직 이제 1km 갖는게 목표인데 이제 차근차근 모아 가야죠네네 왠지 대표님 딱이 채나 이런 거 보면 집에이 키바가 굉장히 많으실 것 같아요.
쉽게도 그렇게 되기를 저도 원합니다. 아네 꼭 되실 거라고 믿고요 자 지금 뭐 현재 금 거래소도 운영하시고 금에 대한 또 책도 내셨어요. 금 투자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좀 있으세요. 어 처음 관심을 가졌던 건 제가 2018년 쯤에이 한창 주식을 많이 할 때였는데 뉴스에 뭐 경제이기 온다 뭐 경기 선행 지수가 뭐 몇 개월 연속 하락한다 그래서 아 경제에 오면은 뭘 사야 되지 안전 자산인데 해서 안전 자산 하면 이제 금과 달러지 않습니까 네 그래 금에대 제가 너무 무하다 보니까 그때 처음에 이제 금에 대해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밌는게 금이 거의 5년이라는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데이터가 너무 없는 거예요.
뭐 그리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통념 이런 것들을 제가 다시 검증해 보면 잘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거기서 좀 매력을 느껴서 좀 더 깊숙히 파봤는데 그러다가 딱 안 거죠. 지금은 경제계가 올 거라서 금을 사야 되는게 아니라 금의 슈퍼사이클 시 됐구나 저는 이제 좀 그렇게 알게 되다 보니까 이제 그때 제가 대학생이기 했는데 예 알바에서 모은 전재산 천만 원을 이제 전부 금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금에 슈퍼 사이클이 왔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도 슈퍼 사이클에 진행 중인 건가요네 맞습니다. 이게 금이라는 자산이 보통 한 번 오를 때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까지 오르는 그런 긴 추세선을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이번 사이클이 언제 시작했는가 이걸 보면 2019년 7월부터 시작이 됐 음 그렇 했 지금은 전체 사이 한 반을 난 수이다 이해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뭐 한 5 6년은 더 오를 이제 여지가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그러면 슈퍼 사이클의 시작의 어떤 전조나사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있는데요. 그게 바로 실질 금리라는 겁니다. 실질 금리네 우리가 일반적으로 금이라고 하면 이제 두 가지를 보통 많이 이야기를 하거든요. 첫 번째는 금리 그러니까 금은 이자나 배당을 안 주니까 금리가 올라가면 금의 매력이 떨어지고 금리가 좀 떨어지면 금의 매력이 올라간다 요런 이제 통념이 있는데 요게 반이 맞아요.
나머지 반은 이제 또 금하면 인플레이션 했지 자산이다 그래서 물가가 오를 때 좀 각강 받는다 요런 내용이거든요. 근데 이거를 각각 지표를 나눠 놓고 하나씩 분석을 하면 안 맞아요. 예를 들면 1970 10년대 같은 때 보면은 막 금리가 14% 15% 이렇게 상승하는데 금값은 26 배가 상승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어 처음엔 저도 이게 왜 그럴까 생각을 하다가 나중에 깨달은게 실질 금리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실질 금리는 어 명목 금리에서 물가 상승률을 뺀 값으로 우리가 쉽게 생각을 하면 은행에 예금을 해둬도 내 자산이 늘어나냐 아니면 오히려 내 자산이 더 실질적으로 줄었냐 요걸 판단하는 지표인데 실제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져들면 사람들은 현금을 갖고 있는 걸 되게 두려워요 왜냐면 갖고 있으면 확정적으로 손실을 보게 되니까 그래서 그런 국채를 투자한 투자자들이나 현금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다 실 실물 자산 특히 금 같은 아니면 이제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미리 원자재를 사 놓는 그런 사재기 형식이 일어나면서이 슈퍼 사이클이 벌어진다 근데이 실제 금리가 처음 마이너스로 빠져들기 시작한게 2019년부터네 그때부터 금의 상승 사이클이 시작됐다 이렇게 음음네 대표님 말씀 들어 보니까 결국 금은 실질 금리가 가장 중요하고 그니까 금리가 낮으면서 물가는 오히려 높은 이런 경기 침체 시대 오히려 금 투자가 더 활성화될 수 있다라는 말씀이시죠네 그러면 앞으로 이런 현상이 조금 더 장기화 될거다 이렇게 보통 실제 금리가 한번 마이너스로 빠져들게 되면 그 금의 슈퍼 사이클이 사실은이 실제 금리 때문에 벌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금리가 웬만해서 마이너스로 빠져드는 경우가 잘 없어요.
근데 가끔가다 마이너스까지 가게 됐다는 건이 국가가이 부채에 대한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의지가 있을 때 이렇게 하거든요. 그러면이 부채를 줄이는 방법 중에 금리보다 조금 살짝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용인해 주면서 부채 가치를 떨어뜨리는 요런 방법을 많이 씁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 실제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져들었고이 사이클이 또 앞으로 한 10년 동안 유지될 거라는 건 이제 어 각국의 정부들이 부채에 대한 그런 가치를 좀 낮추면 정을 올 위한 하의 방다 생하면 좋 것 같습니다. 아네 그런 어떤 국제적인 정세도 또 금값에 또 영향을 미치는게 있었군요.
근데 최근에 보니까 뭐 김치 프리미 이제 국내랑 이제 국제 어떤 금값의 차이인데 이런 김치 프리미엄의 현상이 꺼지면서 금값이 좀 급락한 사례가 좀 있었어요. 그러면 대표님이 보시기엔이 단기 조정이다 혹은 뭐 추세가 꺾인거다 뭐 뭐 설왕설래가 좀 있는데 이거 어떻게 좀 보고 계세요. 요렇게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한국 거래소 기준으로 2월 14일 16만 3,000원 정도였던 그당 금가격이 2월 말 아니면 지금을 기준으로 볼 때 거의 13만 9,000원요 정도까지 많이 떨어졌거든요. 많이 떨진 거 아니요 예 정말 많이 떨어졌죠.
근데 같은 기간 동안 국제 금시세를 보면은 거의 한 2%도 안 떨어졌어요. 사실은 그이 말은 무엇인고 하면 앞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우리나라만 금값이 비쌌던 그 김치 프리미엄 요게 안정화 였을 뿐이지 실질적으로 금은 조정 그냥 그 자연스러운 조정이 있었던 것뿐입니다. 어떤 가격도 부동산도 주식도 다 선형적으로 올라가진 않잖아요. 뭐 상승할 때도 있고 조정도 오고 하는 그런 자연스러운 조정의 가운데 하나일 뿐이고 다만 우리가 느낄 땐 프리미엄이 너무 높았었다 보니까 이게 다시 안정화되는 과정 플러스 약간의 금가격 한 2% 남짓에 금가격 하락 이게 한 번에 벌어져서 너무 큰 하락이 일어난게 처럼 느껴져서 뭔가 이제 금의 상승 사이클이 끝난게 아닌가 이런 공포심이 생겼을 뿐이지 실질적으로 전체적인 그런 사이클을 보면은 지금은 아주 정상적이고 자연스럽게 사이클이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네 뭐 단기 급락이 뭐 프리미엄의 뭐 해소 있고 뭐 일단은 단기적인 조정 과정이다 이렇게 보고 계시는 거죠네 맞습니다.
우리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우리나라에 이렇게 금가격이 크게 하락하다 보니까 아 이제 다시 는 이제 이런 고점을 못 오지 않을까라는 그런 두려움이 있으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근데 첫 번째로이 김치 프리미엄이 발생한 가장 큰 원인은 물론 수요가 좀 늘어난 것도 맞긴 맞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3면이 다 바다로 막혀 있고 위에는 북한으로 막혀 있다 보니까 해외와의 그런 금 유출입이 버거운 부분들이 좀 있어요. 불편한 부분들이 좀 있다 보니까 원래 공급이 좀 적은 상태에서 갑자기 수요가 좀 몰리면 그 약간의 시차 동안 프리미엄이 발생을 하는게 원래 늘 그래 왔거든요.
근데 다만 요번에는 그 수요가 조금 더 많았어서 프리미엄이 더 많이 발생한 건데 이거는 앞으로 금의 슈퍼사이클 기간 동안 금값이 상승할 때마다 계속해서 반복될 이슈다 오히려 지금처럼 프리미엄이 다시 안정화되고 심지어 약간의 그 조정기를 통해서 값이 저렴해진 지금은 좀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분할 식으로라도 금을 좀 추가 매수할 만한 기회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또 금이 안전 자산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는 거 같아요. 금이 안전 자산은 맞나요. 어 금 안전 자산이죠. 근데 이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안전 자산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어 저도 처음에 2018년쯤 위기가 온다고 생각을 했으니까 위기 하면 안전 자산인데 안전 자산 하면 금이랑 달러 아아 근데이 안전 자산이라고 불리는 금이 금과 달러가 같은 카테고리로 묶여 있는 거 같지만 사실은 되게 달라요 경기 침체라고 할 때 경기 침체가 같은 형태로만 오진 않잖아요. 그러니까 크게 나누면 인플레이션 경기 침체냐 아니면 디플레이션 경기 침체냐이 두 가지의 위기로 나눠질 수가 있는데 금은 인플레이션 경기 침체에서 빚을 바라는 자 자산이고 그리고 달러 같은 경우에는 디플레이션이 경기 침체에서 빛을 발하는 자산이다 우리가 지난 거의 40년 50년 동안 겪었던 대부분의 위기는 디플레이션 이형 경기 침체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실제로 어 경제 위기가 왔을 때 금가격은 떨어졌었어요. 물론 우리나라는 환율이 취소 사서 금값이 올랐지만 뭐 여튼 그런 측면이기 때문에 금은 안전 자산이 맞다 다만 인플레이션 이형 경기 침체에서 그렇게 빛을 바라는 자산이고 이번에 찾아올 위기는 는 저는 인플레이션 형 경기 침체에 가까운 모습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시기에 금을 좀 포트폴리오 일부분이라도 꼭 보유하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음 아네 그렇군요. 자 뭐 트럼프 이제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서 비트코인이 좀 급락했지만 상대적으로 금은 좀 잘 유지를 했던 거 같아요.
이제 비트코인과 금 결국 뭐 금이 비트코인을 결국 이겨낼거다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두 개 뭐 자상 의 어떤 상관 관계나 뭐 이런 것들이 좀 있나요. 일단 아주 데이터 통계적으로 보았을 때 두 자산의 그런 그 변동 그거를 이제 상관 계수를 분석해 보면 사실 비트코인과 금이 아예 다른 자산이에스이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고 부르잖아요. 그거는 이제 비트코인이 갖고 있는 속성이 이제 금과 비슷한 어떤 부분들이 되게 많습니다. 금은 다섯 가지의 조건을 만족하는 거의 어 지구상에 있는 유일한 존재예요. 그게 뭐냐면 한정성 안정성 그다음에 불변성 분할성 그다 익명성이 다섯 가지를 갖고 있거든요.
이거는 인류 5천년의 역사 동안 돈으로서 쓰일 수 있었던 그 최적의 모든 조건을 갖춘 그런 자산이든 정확히 말하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물질을이 다섯 가지 조건을 두고 이렇게 분별을 했을 때 마지막에 남는게 금이랑은 밖에 안 남아요음 그래서 금은 그런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비트코인 역시 사실은 그 한정성이나 불변성 안정성 분할성 다 가지고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얘가 아무 화폐 말 그대로 화폐로서의 그런 가치를 갖고 있는게 아니냐 요런 부분이다 보니까 금과의 어떤 비슷한 부분이 많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근데 제가 결정적으로 보면 그 마지막 제가 말씀드린 익명성이 사실 비트코인은 아예 정반대의 성격을 갖고 있거든요.
금은 익명성의 끝판왕이고 비트코인은 투명성의 끝 판이에요. 예 그래서 어떤 비트코인이 누구한테 갔고 이런게 적나라하게 보이는 것처럼 비트코인은 이제 금과 아예 다른 부분에서 많이 쓰인다 그래서 지금 트럼프의 관세 전쟁이나 이렇게 탈 세계화로 가고 있는이 사이클 안에서 각국의 중앙은행이나 그다음에 각국에 있는 상업 대형 은행들 이런 은행들은 자신의 자산이 언제든지 동결될 수 있다라는 두려움을 갖고 있어요. 이번에 러시아 뭐 자산도 그렇고 그래 달러를 이유가 첫 번째 그런 의미였고 비트코인도 살이 가지고 있지 못하는 이유는 그 은행이 비트코인을 갖고 있다라면 그 은행의 지갑을 공개를 해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각국의 중앙은행과 은행들은 금을 모으는 이런 전체적인 분위기 그리고 그 트럼프의 당선 이후에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많이 하락하고 금이 좀 가강 받는 이런 분위기도 요런 측면에서 영향을 미쳤던 거 같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님 2022년도에 이미 골드 플레이션이라는 또 책을 쓰셨어요. 그때부터 이미 어떤 금값의 상승을 좀 예측하신 거 같은데 지금 대표님의 말씀처럼 지금의 시기가 금의 슈퍼 사이클이라고 한다면이 슈퍼 사이클이 얼마만큼의 기간 동안 아까 좀 한 중간 정도 왔다고 했는데 얼마큼지 올라간다고 보세요.
첫 번째 통계적으로 보면요 금이 지난 역사 100년 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볼 때 한 대략적으로 10년을 올라요 그리고 두 번째 그 10년 동안 오르는 상승률이 적게는 일곱 배에서 많게는 26 배예요. 어유 그렇게요 그렇게 많이요 10년간 그렇죠. 예 오해 때 되게 무섭게 올라요 금은 그런데 지금은 그 전체 사이클에 6년도 안 된 한 5년 정도밖에 안 왔고 그 기간 동안 오은 상승률이 사실은 두 배밖에 안 올랐어요. 두 배 조금 더 많이 그렇다 보니까 앞으로 상승해야 될 퍼센테이지는 훨씬 갭이 많이 남은 거죠. 일단 요렇게 이해할 수가 있고 두 번째로이 금이 나중에 얼마까지 오를 것이냐를 구할 수 있는 공식은 있어요.
그 국가가 발행한 통화량 큼 금가격이 오르거든요. 근데 일반적으로는 사람들이 굳이 금을 찾지 않을 때는 아무리 화폐를 발행해도 금값이 잘 안 올라요 근데 화폐에 대한 신뢰가 깨지는 특히 지금처럼 보호무역 주의나 탈 세계화로 갈 때는이 금값이 다시 발행된 화폐의 양만큼 재평가가 이루어지는데 지금 미국이 발행한 본원 통화의 량과 그다음에 미국이 보유한 그 금의 량이 8133 t 이거를 일대일로 매치를 시키면 금가격이 한 2천불 정도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아 지금 온스당이 한 2800불 정도 되죠. 아이고 그러면 뭐 아직 그 올라가야 할 폭이 좀 넓군요.
맞 한 일곱 아직도 한 일곱 배에서 여덟 배 정도의 상승 포텐셜이 남았다 요렇게 생각하면 될 거 같고 요게 좀 터무니 없는 얘기처럼 들리실지 몰라도 실제로 2400년 동안이 않았던 역사가 없어요. 예 그러니까 어 2천 불까지 오른다는게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이 확률적으로 더 높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자 이거 뭐 들어보니까 이거 당장 금사로 가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투자는 이제 본인의 어떤 책임 화에서 이제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되니까 자 올해 혹시 금값 어느 정도까지 갈 거라고 좀 예측하세요.
아 올래 이제 보통 1년을 예측하는게 제일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개인적으로 저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작년에만 하더라도 어 미국 기준으로는 한 25% 정도 그리고 우리나라 기준으로 한 40% 정도 금값이 올랐었어 근데 이번에는 트럼프 당선이 사실은 금값을 끌어올릴 수 있는 잠재적 모먼트들 되게 많거든요. 그걸 기준으로 볼 때 아 올해는 작년보다는 좀 더 높은 상승이 있지 않을까 그 기준으로 본다면 대략 한 3200불 정도는 좀 예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뭐 한 % 중반 대까지는 더 상승할 수 있다 뭐 이렇게 보시는 거군요네 금이라는 건 언제 만들어지면 초신성이 폭발할 때 금이 만들어져요 그래서 금은 지구에 있었던게 아니라 우주로부터 온 거거든요. 이제 정말 안 남았어요. 한 15년에서 20년이면 금이 고갈되는 시점이 오거든요.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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