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근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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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증시는 거래대금 위축 속 박스권과 종목별 순환매가 예상됨. 반도체 실적은 양호하나 추정치 횡보, 반도체 외 영업이익은 상승 중. 미국 금리 상승·이란 교전으로 상방 제한. 키움증권 기준 코스피 9월 저점 6,300·고점 7,600 제시, 발표자는 1차 목표 7,500 정도 봄. 코스닥 승강제 발표 지연은 부정적으로 평가. 금융(보험·은행)과 2차전지, 석유화학, 철강 등 섹터 순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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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대체할 수 없는 종통 경제 방송 박근영의 데일리 힌트 시간입니다. 반갑습니다. 9월 첫째 날 화요일 방송입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는데 오늘 하루 종일 힘이 없는 시향이었습니다. 비도 좀 이렇게 좀 내리고 나면 이제 가을이기도 한데 9월 달 접어들면서 여러 생각들이 좀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뭐 가을이 오고 선선해지면서 우리가 좀 더 좋은 흐름들 좀 기대하고 있지만은 시장은 9월장에 대한 우려가 좀 높은 거 같아요. 거래대금도 시장에서 굉장히 줄어들고 있고요. 자재적인 시장에 수급 에너지가 좀 약화됐다는 느낌을 뭐 지울 수가 없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자사주를 사면서 그래도 버텨주고는 있는데 종목별로 좀 빠른 순환매가 좀 진행되는 것도 9월 장 뭐 8월 달도 마찬가지고 최근에 특징으로 볼 수 있으니까 좀 당분간 지수단에 대한 부분들은 가두리 그러니까 박스권의 흐름이 계속 이어지면서 종목별 섹터별로 활발한 순환매가 좀 더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자 그래서 시장 예약이 빨리 들어가면서 오늘 매크로 지표들 좀 살펴보고요. 종목벌 섹터별로 조금은 정리하는 시간으로 가져가겠습니다. 자, 코스피는 35포인트 하락 출발로 시작을 했습니다. 장 초반에 종류와 LPG, 소유 화학, 지역 화폐, 전자 결제, 스테이블 코인, 폴더블 폰, MLCC와 화장품, 보험주, 자원 개발, 영화 웹툰, 방산, 로봇 등 상승 출발 보였습니다.
자,이 가운데 석유 화학이나 종류, 뭐 종유도 오를 수 있고요.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또 최근에 어 정재 맞은 괜찮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고 서유 화학주가 그래도 오늘 좀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이익률이나 매출액 상승폭이 좀 나타나고 있다는 점 분석이 되고 있어서 석유학도 조금은 빈집이죠. 저희가 좀 살펴봐야 될 거 같고요. 스테이블 코인 좋아진다는 건 이야기는 계속적으로 했으니까이 이유는 잘 알고 계실 것 같고 영화 웹툰 쪽 오늘 움직임이 있었는데 최근에 영화 보셨습니까? 네. 오디세이 저는 두 번 정도 봤는데요. 야, 오디세이 천만 관객이 눈앞에 오고 있고 또 어 스파이더맨 이쪽도 이제 천만 관객 눈앞에 있습니다.
특히 오디세이 같은 경우는 저도 아이맥스 한번 보고 일반에서 예 돌배 애트모스관에서 한번 더 봤는데 뭐 굉장히 지금 뭐 아침 조조에 가도요 어 자리가 없습니다. 그 정도로 지금 오디스의 열풍인데 일단 천만 관객이 들어서고 뭐 돈을 좀 벌겠죠. 어, 시집이나 그다음에 롯데 시마 등 이쪽도 예, 돈을 좀 벌 텐데 롯데 시네마는 롯데 쇼핑이 지붕 갖고 있나요? 네. 그런 쪽인데 아무튼 조금은 이렇게 더운 날씨에 좀 한 두세 시간 피해 갈 수 있는 그런 장소로서 영화관도 최근에 좀 각광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천만 영화에 가까운 영화가 일단 나왔다는 점도 우리에게 고무적인 흐름을 좀 보여 주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뭐 이어지기가 연속성은 어떨지 좀 봐야 되 하겠지만은 오늘 영화 산업이 좀 주가가 좀 움직였기 때문에 잠깐 좀 말씀드리기도 했고요. 자, 한 달려 만에 이란과 미국의 교전 제개가 됐습니다. 어 미국이 어쨌든이란 쪽에 미사일 발사대를 이제 좀 공격을 했는데 아마 미국은 미사일이 없기 때문에 전면적인 확전은 좀 힘들 겁니다. 미사일 없다는 거 이미 너도 나도 우리 앞집 아저씨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이어서 이렇게 미국이 확산을 하기는 확전을 하기는 좀 어렵다라고 보이는 상황입니다. 트럼프의 강력 보복 가능성 언급을 하긴 했지만 이것은 현실 가능성 굉장히 떨어진다 보는 상황인 거 같고요.
아무튼이란 쪽에 교전이 제개가 됐기 때문에 유가가 튀어 올랐습니다. WTI가 제차 86, 87달러선 여기까지 올라왔습니다. 자, 트럼프 연준의 제차 금리인나 압박했습니다. 이번에 케빈 워시가 어쨌든 음, 지금 이번에 연설이 있었잖아요. 잭슨올 연설이 있었는데 그 잭슨 연설에서 굉장히 강경한 매파적인 발언을 하긴 했는데 그 바로 직후에 트럼프가 연준의 금리 인하 압박을 제차 공식적으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참 난감은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배센트가 또 나서서 재무부 입장에서는 국제 바이백 정책을 옹어하기 시작했고요. AI를 통한 생상성 향상을 강조하고 있죠.
더운더나 어 정부의 부채 부분을 줄이려면은 이제 경기를 부양시켜서 세수를 어느 정도 확보하면서 어 정부의 부채를 줄인다 이런 방향으로 계속 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튼 상당히 지금은 장기 국채 금리에 대한 부분들 신경을 쓰는 모습이긴 합니다. 다만 뭐 장기 국채가 많이 튀었습니다. 지금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미국 정부가 페인 포인트로 생각하고 있는 30년물 국채 금리는 5.3% 3% 그리고 심년물 국채 금리는 어 지금 4.75% 정도가 페인포인트로 보이는데 10년물 금리는 4.75%를 넘어섰습니다. 페인포인트 인계치를 넘어섰고요. 그다음에 30년물 금리는 지금은 5.3 뭐 5% 이상 이게 상당히 좀 애매한 상황인데 조금 5.3까지는 못 갔습니다만 그래도 지금은 분위기가 뭐 5.2 얼마이 정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30년물 금리도 페인포인트에 다가가고 있다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우려를 하고 있고요. 9월 16일 예상되고 있는 FMC에서 아마 금리 인상을 혹시 할까라고 사람들이 좀 우려를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생각도 해 봅니다. 그게 시장의 발목을 잡고 있고 상방을 굉장히 제한하는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전혀 1.4% 상승을 마감했는데요. 미디어택에 35억 달러 CB 투자를 했습니다. 자, 이것은 기본적으로 GPU만 팔겠다는게 아니고요. 그리고 뭐 오픈 모델이라든지 여러 가지 모델 중에 GPU 말고도 전체적인 네트워크 자체를 어 엔비디아가 장악하겠다 이런 모습으로 보이고 있는 상황이어서 미디어택의 투자는 의미가 있다고 보입니다.
단순한 GPU 판매로 끝내지 않고 생태기를 전부 다 이제 주도권을 가져가겠다. 이런 이야기로 우리가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센디스크 같은 경우도 5.5% 5% 상승을 보였는데 MSCI 패시브 자금 유입 등의 선방이 나타났고 여기에 따라 필라델피아 반쪽수도 오제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다만 이것 때문에 오늘 삼성원자 하이닉스에 대한 상승 기대감이 꽤 있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대형주는 혼조세로 마감됐고요. 뭐 하이닉스나 삼성자가 강부합 정도에서 마무리가 끝났습니다. 지수가 여기에 따라서 약부합권 정도에서 등락이 이루어졌고요.
하루 종일 재미가 좀 없었습니다. 오전 기준 상승 종목은 262개 정도였기 때문에 일단은 상승 종목 수가 현자하게 줄어들었고 어 거래 대금 자체도 최근에 보면은 한 반토막 정도 나 있는 그런 수준까지 거래 대금도 굉장히 위축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주 매입 등 기타 법인을 통해서 하단을 지지하고 있는 매수가 유입되고 있지만은 여타 매수 주체음 굉장히 좀 좋지 않고요. 매도세도 일단 여전히 유지가 됐습니다. 양호 펀더멘탈은 저점에 대한지지 요소가 될 수 있겠지만은 일단 시장의 에너지가 워낙 많이 죽어들었기 때문에 상방도 지금 제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LG엔솔 같은 경우가 스맥오버 리튬과 이조원 규모의 탄산 리튬 장기 계약을 했다는 부분 발표가 됐긴 했습니다만 2차전지 상승세가 삼성 SI 등 상승세가 일부 나타나기도 했는데 그래도 상승폭은 상당히 미미했습니다. 장중에 마이너스권 돌기도 했고요. 최근 며칠 동안 주가가 올라왔다는 점. 지난주까지 2차전지 주가 꽤 올라왔던 점 때문에 소폭 쉬어가는 눌림 차익 실현도 좀 나왔다 볼 수 있습니다. 삼성 전기도 약 1조원 규모의 MLCC 계약을 했습니다만 약세였고요. 세론 뉴스 분위기로 나타났습니다. 금리 상승과 원화 강세 영향에에 금융주가 올라간 것은 특징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이고요.
DB보라든지 금융주 뭐 손해 보험사 그다음에 어 금융 뭐 은행들 이런 것들도 일단은 금리 상승 워낙 강세이 부분들 타면서 어 금융주가 좋았습니다. 코스닥은 6가 금리 부담 지속되면서 할인율 부담에 확대가 됐습니다. 주요 업종 전반적인 부진이 나타났고요. 소부장 2차전지 미용 기기 관련주들도 대형주 동반 약세 국민이 이루어졌고요. 특히 오늘 파마 리서치 같은 경우는 주가가 어제 8% 가까이 급락하고 오늘도 밀렸었는데 아마 유료 기사로 나왔던 기사 영향인 거 같습니다. 어 지난번 임상 3삼상과 관련해서 아마 뭐 논문이 취소됐다 뭐 처했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거 팩트가 아닙니다.
유료 기사 팩트 아닌 기사를 내보냈고요. 실질적으로 2016년 10년 전에 어떤 그런 임상삼 관련된 논문 관련인데 이게 저자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그 자금을 대고 파머 리서치가 자금을 대고 연구 활동을 했던 거에 대해서 일부 내부적인 여러 가지 이슈가 좀 있어서 이게 유효성이라든지 그다음에 임상에 대한 어떤 입증 이런 것들에 대한 문제는 전혀 없었던 상황에서 2016년도에 저자와 그다음에 자금에 대한 이슈들 여러 가지 좀 어 문제가 좀 됐던게 있었던 거 같아. 이걸 뭐 공식적으로 이렇게 했을 때 약간 뭔가 이제 배치되는 어떤 뭔가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다른 것은 문제가 없었지만 그런 약간 불편한 어 이슈들 때문에 일단 철외한 부분들이 있긴 했습니다. 10년 전에 이야기거든요. 그래서이 파마 리서치에 10년 전에 이야기를 놓고 지금 오늘 유료 기사를 내면서 이렇게 약간 스크래치를내는 기사가 나왔다는 것 좀 저는 좀 약간 솔직히 말씀드리면 약간 음모론 갖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기사를 10년 전에 걸 가지고 지금 기사를 내서 뭔가 유효 요성이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지만 전혀 상관이 없고요. 여러 그 자체 문제가 됐던 그 논문 외에도 다른 유효성 검증은 이미 이제 다방면으로 끝났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는 내용입니다.
자, 요것도 파마 있었치를 내면서 근데 어제 왜 8%가 빠졌을까요? 기사 나오는 것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거 충분히 우리가 약간 뭐라 그럴까요? 의심할 부분이 있습니다. 어제 기사가 나오기 전에 주가가 미리 빠졌고요. 그다음에 오늘 기사가 공개됐고 유료 기사로 되면서 일반인들이 잘 못 보게 돼 있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회사 측에서는 공식적인 반박을 했는데 일단 좀 지켜봐야 되겠죠. 어 기관들은 좀 팔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외국인들은 샀기 때문에 내일 반등이 나올지 여부도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좀 의도적인 기사가 아닌가 개인적인 판단을 좀 해 봅니다.
자, HLB 굉장히 좀 황당한 오늘 하루의 흐름이었는데요. 고가 부분이 + 11.1%까지 올랐다가 장중에 -3.37%까지 37%까지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간남 신약 임상 호재가 발표가 됐지만 상승분을 반납하는 약간 황당한 고점 대비 15%가 빠지는 그런 모습도 보이도 했고요. 바이오텍 여기에 따라 하락세가 나타나면서 알테오젠 등도 하락세가 나타났습니다. 바이젠셀 같은 경우가 급등을 보였는데요. 한국의 첫 첨단 재생 의료 개시를 했다는 소식에 급등세가 바이젠셀 나타났고요. 코나이 같은 경우도 미국의 카드 제유사 인수 현지 소식 때문에 이제 확대 기반소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습니다.
자, 국내 정시에서 기타 법의 순매수세 확대. 여전히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자주 매입 때문에 그러하고요. 지수의지지 역할을 하고 있고 장중에 후반부 접어들면서 지수 상승으로 변화하는 지수적인 어떤 부분들, 수급적인 긍정적인 부분들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다만 대회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 전반의 추리는 아직까지 좀 약하고요. 지수 상승폭도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미국이 한 달려 만에 이란을 공격하면서 이란은 요르단 내 미군 기지의 미사일도 발사하면서 즉각 대응을 하기도 했고요. 트럼프 대통령도 추가 보복을 예고하고 W 선물이 87달러 선까지 근접을 하면서 중동발 리스크 투자 심리가 위축을 되기도 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국체 10년물 금리와 30년물 금리가 상당히 불편한 정도 수준까지 올라가기도 했기 때문에 이게 시장에서 당분간 지수를 상방을 좀 제한하는 그런 이슈가 될 수 있다 보입니다. 일본의 국채도 10년물 금리가 30년 만에 3%를 돌파한 점도 위험 선호를 약화시키면서 시장을 제대로 올리지 못하는 이유가 됐습니다. 패센트 장관이 엔화 강세를 위한 일본의 조치를 예상하면서 BOJ가 금리 인상 경로를 제시해야 한다고 발언하는 거 굉장히 압박을 놓고 있죠. 일본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다음 첫 번째 사진 보여 드리면요.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막판에 알아라비아이란 대통령이 미국이 만약에 준수를 한다면 우리도 협정에 따를 것이라고 발언했던게 알려졌습니다. 관련 내용이 알려지면서 유가가 살짝 상승폭이 줄어들고요. 증시가 상승세로 접어든게 아마 6월 정도의 이후에 미국이 만약에 어 협정을 준수한다면 우리도 그니까이란 측에서도 그 협정에 따를 의향이 있다라고 굉장히 긍정적인 발언을 했기 때문에 이제 야 좀 그만 싸우자 이제 아 지겹다 이제 그럼 그만할 때 됐지 않냐라고 이야기를 한 것으로 이제 해석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대입동성 요인에 의해서 투화 심리가 위축되면서 업종별 차별화 장세 여전히 나타났고요. 반도체 업종 8월에 수출 호조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긴 했지만 종목별로는 혼조세였고 반도체 소부장은 밀리는 모습 나타났습니다. 다만 지분 가치를 갖고 있는 SK 스퀘어 삼성 물산은 견조한 상승세 일어났고요. 금융업종 전반적으로 좋습니다. 금리 인상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금융업종 보험사나 그다음에 어 금융 지주들 상당히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한편 SK 이노베이션이 주 SK SK온 관련대 1조 5조원 규모의 미국향 공국 계약 체결 소식 때문에 SK 이노베이션 급등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주 SK도 주가 꽤 올라가는 모습 보였습니다. 최근에 2차전지주가 이렇게 ESS 관련된 모멘텀을 타고 주가들이 좋은 모습 나타나고 있다는 거 특징으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반면 방산 업종 차임물 관련해서 추가 차익 매물 추되면서 하락세를 보인 것도 약세의 어떤 주요 원인으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매크로 이야기 한두 개 해 보죠. 첫 번째 사진 좀 띄워 주시면 키움증권 자료입니다. 자, 키움 증권에 따르면 9월 달 증시가 저점 7 6,300포인트, 고점은 7,600포인트까지 보인다는 이제 분석 보고서를 내기도 했습니다. 뭐 저는 1차 마디수가 7, 한 500 정도를 보고 있는데요.
뭐 키움 증권에서는 7,600 정도까지는 보고 있는 상황이고 9월은 저점이 상당히 제한적인 반면 상승적으로 좀 방향을 잡을 거로 봤고요. 몇 가지 관전 포인트는 변동성 V코스피 그니까 변동성 지수가 많이 빠지고 있다는 점 이게 어 10년 평균이 20포인트인데 지금 아직도 한 4 50 정도에서 이제 아주 V코스피가 많이 빠졌지만 그래도 상당히 높은 국면입니다. 그래도 변동성이 레벨 다운되고 있기 때문에 상하방 종의 상당히 좀 제한적인 어 변동성 보여주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9월 FMC입니다. 결국 인상 확률이 올라가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죠.
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잭슨 이후에 어 케빈 워쉬의 언급 때문에 사실 상승폭이 좀 인상에 대해서 확률이 올라가고 있지만은 대차표 축소를 통해서 금리 인상을 안 할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으니까 한번 그 부분은 9월 중순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겠고요. 세 번째로 반도체 주력과 순환매입니다. 지금 반도체 관련해서 영업 이익에서 차지하는 반도체의 비중이 코스피 내 75%입니다. 전체 코스피 영업 이익 가운데 75%가 빅 2 삼성원자와 하이닉스가 갖고 있는 영업 이익에서 어 발현되고 있는 거고요. 어 두 종목의 코스피 시가 총액 중에 두 종목의 비중은 53%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반도체를 또 놓고 말하기엔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만큼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절대적인 이익 추정치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주력은 그대로 유지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다만 키움 증권도 이제 추천 업종이 반도체 IT 하드웨어 그다음에 전력 기기 그다음에 증권과 유통 특히 오늘 유통 같은 경우는 백화점주 오늘 좋았죠. 상당히 좀 상승을 했고요. 방산업종 양화원 2인 모멘텀 역시 보고 있고 화장품 소비주 KBT 쪽 수출형 소비 소비주 이렇게 화장품 주가 수급 모멘텀 지속되고 있다고 긍정적인 부분들 추천 업종으로 기청해서 언급을 하기도 했습니다.
요런 것들도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그런데 아까 우리가 봤듯이 빅 2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워낙 어닝을 잘 벌고 있다 말씀을 드렸지만 다음 사진 보여 드리면 자, 반도체 영업 이익 추정치가 7월 초부터 횡보를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뭐라 그럴까요?음 훌륭한 영업 이익기죠. 여전히 훌륭한 영업 이익이지만 7월 초부터 지금은 한 달여 이상 횡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살짝 좀 쉬어가는 건가 이렇게 보이는 상황이죠. 그런데 반면 오른쪽 보시면은 반도체를 제외한 코스피의 12개월 포드 영업 이익인데 나머지는 어떻습니까? 아주 훌륭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가 지금은 자사주 매입 관련해서 이제 딱 멈추어진 상황이죠. 발봉을 잡고 올라가지도 빠지지도 않고 딱 있는 반면에 지금 반도체 이외에 코스피 영업 이익단이 계속적으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섹터별 순환매가 나타나고요. 어 최근에 굉장히 그 숫자가 좋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는 K뷰T 쪽이 움직인다는 점 그리고 턴라운드 S 관련된 기대감이 있는 2차전지가 움직인다는 점 요런 것들이 특징으로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영업 이익단 빅투 위에도 나머지 영업 이익단이 성장하고 있다는 부분이 보이기 때문에 이익 추정치 관련해서도 역시 수납매 어떤 업종별 수납매가 충분히 나타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 다음 보시면은 코스피 200과 코스피 200 동일 가중고 관련된 퍼센테지 성과인데요. 이게 많이 취소 준다는 것은 결국은 가중치를 주고 가는 쪽 특히 빅투 관련된 종목들이 이제 대형주가 떴다는 이야기고요.이 이 대형주에 대한 시가 총액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똑같은 종목들 동일 가정으로 평가했을 때는 이제 빠져야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보면은 쭉 밀리면서 지금은 아리까리하게 올라가는 것보다는 약간 하방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코스피 200보다는 코스피 200 동일 과정으로 봤을 때 성과가 좋아지는 국면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동일 과정으로 좋아진다는 건 뭡니까?
이제 섹터나 종목의 확산세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는 자료죠. 그래서 지금은 탑 2, 빅 2만 올라가는 시장이 아니고 빅 2가 가두리에 갇치면서 나머지 섹터군들, 종목군들이 움직이는 시장으로 평가를 할 수 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다음 보시면요. 지금은 수급이 좀 안타깝게도 기분 좀 나쁘지만 외국인 수급에 의존하는 시장입니다. 기관들 제대로 역할을 못 해 주고 있고 개인들도 지금 고객이 140조원 대에서 100조원이 깨지는 쪽으로 많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제 외인들 수급에 자주 유지하고 있는데 8월 달에 외들이 섹터별 비중 증감이 됐던 섹터를 보니까 역시 화장품 예 가장 많이 비중이 높아졌고요.
IT 가전 그다음이고 소매 유통 백화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철 목재 은행 역시 금융주 담았고요. 그다음에 중권주도 좀 담았고 그외도 운송이나 상사 자본제를 담았는데 눈에 띄게 화장품주 많이 담았고요. 그다음에 IT 하드웨어, 소매 유통, 뭐 백화점주 이런 것들. 그다음에 금융주를 좀 담았다. 이렇게 보면 섹터별 외국인들의 어떤 투자 심리 저희가 알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이런 것들도 좀 감안하시면서 이제 종목들 좀 세팅을 하면 좋겠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가 EPS를 좀 봤을 때 또 어떤 섹터를 9월 달에 봐야 될까 이야기를 해 보면 여기 가로축은 X 가로축은 EPS 변화율입니다.
EPS 변화율이라는 것은 이제 EPS가 얼마나 올라가냐 이렇게 보는 거고요. 어, 새로 Y축 같은 경우는 EPS 변화율 증감입니다. 증감 증감 퍼스테이지 포인트인데 이것도 올라가면 증감률이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 1사분면에 해당되고 있는 섹터들이 굉장히 지금은 9월 달에 우리가 쳐다봐야 되는 좋은 섹터일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배터리가 웬일로 그죠? 웬일로 배터리가 이렇게 EPS 변화율과 변화율 증갑률에서도 상당히 양호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2차전지주 지금 ESS 모멘텀 갖고 있으면서 EPS 변화율이 독특하게 많이 올라왔다. 우리가 이제 응답하라이 보시면 웬열 응답하라 단어로 보면 웬열입니다.
웬열 이렇게 배터리가 올라와 있고요. 그다음에 보험 역시 이제 금융주죠. 그다음에 운송 IT 하드웨어 조선주도 있습니다. 가전 화장품 예 기계 예 전기 장비 이쪽에 있기 때문에 이쪽과 관련된 섹터군들을 9월 달에도 유심히 잘 지켜보시면 좋겠다는 거 요것도 한번 저희가 고려해 볼 만한 예 힌트로 볼 수 있겠고요. 수급 한번 볼까요? 외들이 한국 증시 순매도 보시면 상반기에 한 160조 정도 팔았습니다. 근데 8월 접어들면서 오른쪽 보니까 월간 단위로 이렇게 쭉 외운들이 팔았는데 지금 많이 줄고 있죠. 그래서 상당히 많이 지금은 매도세가 줄어들고 있다.
8월 이후부터도 그렇기 때문에 많이 안 판다고 하면 일단 외원들 입장에서는 뭐 더 팔 것도 있겠습니까? 106초에 팔았는데. 근데 지금도 팔아도요. 전자 하이닉스가 계속 받아 주기 때문에이 부분도 살짝 돌아들 수 있어서 일단은 하방은 상당히 좀 지지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 확실히 많이 매도를 줄이고 있습니다. 플러스권으로 돌 수도 있고요. 워낙 강세가 또 이루지고 있기 때문에 언젠간 또 살 수 있는 구간도 있다는 점. 요것도 같이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요. 다만 개인이죠. 어 사실 상방위 놓고 보면 외국인들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이 다 받아내면서 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상당한 힘을 가지고 끌어올렸었는데 자 삼성자 하이닉스 짙은 파란색 삼성전자 하늘색 하이닉스인데 0에서 5% 빠질 때 많이 사줬죠. 특히 삼성자 많이 사줬고요. 5에서 10% 빠졌을 때 삼성자 하이닉스 공이 많이 사줬는데 상대적으로 하이닉스 쪽에 몰렸습니다. 10에서 20% 빠지니까 삼성전 하이닉스 또 사줬죠. 굉장히 강한 매수 강도로 샀습니다. 근데 20% 넘게 빠지니까 고점 대비 조정폭이 깊어지니까 어떻습니까? 개인들도 이제는 야 이제 모르겠다. 손놓자. 예. 지금 자리에서 이제 사도 되는 건가?라고 하면서 개인 매수 에너지도 상당히 꺾여 있다.
그리고이 돈들이 뭐 해외 시장으로 갔다든지 아니면 빠져나가서 예적금으로 갔다든지 이게 어떤 고객의 상당히 많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수급의 에너지가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다는 거. 보여주는 자료로 볼 수 있겠죠. 자, 그만큼 이제 시장은 당장은 좀 에너지가 줄어들면서 당장 부위차 반등보다는 상당히 이제 경계를 하면서 상당히 좀 지지부진한 그런 지수가 움직임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 9월 달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자, 미국에서 지금 이야기되고 있는 9월 달 조종 관련된 부분들 상당히 계절성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어렵죠. 1950년 이후로 9월은 최악의 달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950년 이후로 지난 10년 동안에도 9월은 최악의 수익률을 가져던 달로 이야기되고 있고요. 특히 중근 선거가 있는 해에는 9월이 열 번째로 최악에 달이었기 때문에 어 그다음 나쁜게 1월과 6월이라 하는데 그건 어떻게 쓰면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어쨌든 이번에 중간 선거가 있고 9월 달이 계절적으로 굉장히 좋지 않았다라고 보이는 상황입니다. 다만 보시죠, 여기 보시면요. 10월, 11월, 12월 어떻습니까? 괜찮은 모습을 보이고 있죠? 자, 그 부분들 다시 보시면 요겁니다. 자, 8월 달, 9월 달 상당히 안 좋고요. 한국도 마찬가지죠.
8월 달 예, 아고스트, 코리아 빠져 있고요. 섭템버 9월도 지금 한국 보니까 빠지는 장이었죠. 빨간색이 짙을수록 하락장을 이제 경험했다는 거고요. 10월, 11월, 12월 가니까 녹색이 짙어집니다. 결국 시간이 가면서 9월 장까지 조정세가 좀 나오고 8월 달 최악이었고 10월 달, 11월 달, 12월 달 가면서 이제 어느 정도 회복세 또는 시장의 반등이 나오더라라는 거죠. 그래서 일단은요. 계절성만 본다면 9월 달 좀 힘든 구간을 지나고 연말로 갈수록 증시는 강세를 보일 가능성, 계절성, 이부 가능성이 상당히 높더라는 걸 보여 주는 겁니다.
이게 1988년 이후로도 통계치가 나온 거기 때문에 9월 달에 조종이 혹시 나온다고 하면 도망가지 말고 비중을 잘 지키고 가야 된다. 9월 달이 뭐 역사적으로 똑같이 갈 수 없을지 모르겠지만 이런 통계치를 보면 조금 약한 굉장히 좀 답답한 9월이 될 수 있고요. 8월이 훨씬 더 안 좋았습니다. 8월이 붉게 물들어 있는데 훨씬 짙게 빨갛죠. 예. 8월 훨씬 더 안 좋았고 역사적으로도 8월 지나왔습니다. 9월 달 약간 뭐 8월 달보다 좀 나은데 그래도 8월 달, 9월 달 좀 안 좋은데 하반기 보면서 성장이라든지 어떤 반등 이런 것들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조금은 9월 달 대응을 하시면서 물건을 뺏기지 말자라고 생각을 좀 드리겠습니다.
요런 것들도 저희들 지표로서 의미가 있고요. 자, 다음 보시면 KBC 이번에 어 잭슨 이제 연설 이후에 9월 달, 10월 달 보시면요. 금리를 한번 올리는 거죠. 그리고 10월 달까지 유가되다가 12월 달 한 번 더 올린다고 보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9월 달, 그다음에 12월 달 1회의 금리 상승을 지금은 프라이싱을 보이고 있다는 건데 지금 보면은 뭐 금리 동결도요. 뭐 그렇게 만만치는 않습니다. 그래서 좀 지켜보시죠. 뭐 갑자기 이거는 항상 실시간으로 변하는 거기 때문에 금리를 인상할지 않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거기다가 어 이번에 9월 달 정도 예상되고 있는 코스닥 승강제 이슈인데요.
자, 또 좀 늦춰진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승강형 세그먼트 최종환 발표가 당초 7월에서 9월 또는 10월 정도로 미루어진데 또다시 늦혀질 전망이다라는 기사가 하나 나왔습니다. 8월 말까지 공청회가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9월, 10월 발표 목표도 사실상 지키기 어렵다라는 기사가 나왔는데 그 이유를 보니까 벤처 캐피탈 업계의 반발에 따라서 그렇다. 왜냐면 벤처 캐탈 같은 경우는 좀 길게 가는 뭐 제약 바이오 헬스케어 이런 쪽에 투자가 많이 나기도 하고요. 인공지능 AI 연구 개발 이런 개발 기간이 굉장히 긴 쪽에 투자를 많이 했다는 그런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VC 쪽에 반발 때문에 예 승강형 세그먼트이 발표가 훨씬 더 굉장히 늦어질 것 같다라는 기사죠.
어 아주 혁신 기업으로서는 비우량 기업이 많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하반기 코스닥 수급 관련 핵심 이벤트다 보니까 저는 좀 이거 반대합니다. 개인적으로 7월 달 7월 1일 발표도 미루어져서 지금 문제가 됐고요. 적시성 잃어버렸다 제가 상당히 말을 하고 있는데 자 벤츠 캐피탈 반발 때문에 또 못 한다. 이건 좀 정말 아니라고 보이거든요. 이게 정말 벤처 캐피탈이 반발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기사 그냥 알아서 쓴 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그게 맞다면 전제 조건입니다. 그게 정말 맞다면 저는 그거 이렇게 이루어지면 안 된다고 봐요. 아니 벤처 캐피탈 돈 벌어 주려고 우리가 정책하는 겁니까?
그거 아니잖아요. 벤처 캐탈은 알아서 하는 거죠. 본인들이 본인들의 책임 아에 알아서 투자하는 것이고 그들이 그런 비우량 개업에 투자를 했다면 본인들의 책임하에 투자를 하고 수익을 가져가는 겁니다. 손실도 마찬가지고요. 근데이 부분에 대해서 벤츠 캐피탈 반발한다고 또진다 이건 아니죠. 이건 아니죠. 예. 정부가 지혜롭게 현명하게 잘 판단하기를 바랍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저는 뭐 정치적인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고요. 이건 시장의 문제입니다. 시장의 문제. 이거를 벤츠 캐피탈 이슈 때문에 이걸 못 한다고요? 네. 그건 좀 아니죠. 지금 가뜩이나 코스닥창이 너무너무 어려운데 이것도 미루어지면서 또다시 불신을 주고 그죠.
시장에서 어쩔 수 없이 또 코스닥 시장을 아직까지 굉장히 힘들게 가야 되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수급이 지금은이 승강제이 관련해서 뭔가 되면 그래도 우량 기업들에게는 그래도 포커스가 맞춰지고 수급이 들어올 수 있는 어떤 모멘텀 이벤트가 될 수 있는데 이걸 또 미룬다는 거 정책적인 실기를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좀 갖고 있습니다. 기사가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그리고 벤처 캐피탈이 주장에서 그렇다 그것도 사실이 아니길 바래요. 자, 그런 것들 개인적으로 제가 말씀을 좀 드렸고요. 자, 그러면 목이 너무 아프네요.
어쨌든 벤츠 캐피탈은 하이스크, 하이 리턴이에요. 그들은 알아서 하는 겁니다. 왜 정부가 그걸 나서서 뭐 막아주고 방어해 주고 그렇게 케어를 해 줍니까? 물론 정적으로 벤처 캐피탈 관련된 부분들 어려운 쪽에 돈을 투자를 해 주고 상당히 활성화시킬 이유는 있죠. 그렇다고 해서 네. 네. 이거에 대해서 그렇게 간다는 건 그건 좀 저는 [콧방귀] 좀 아니라고 봅니다. 어차피 한번 실기를 해서 걷기나 지금 여론도 안 좋은데 언제까지 지금 코스닥시 이렇게 망가뜨리고 계속 있을 겁니까?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일단 9월 정도로 이야기됐다면 빠르게 좀 조치를 취해서 발표를 하고 명확한 비전을 좀 마련해 주는게 투자자들을 보호하는 거 아니냐?
지금 벤츠 캐피탈보다 개인 투자자 보호가 더 빠른가? 그 급선무가 아닌가? 벤치 캐피탈 보호할 때 아니고요. 개인 투자자 보호할 때입니다. 지금 그게 완성이 돼야 되는 거죠. 시장에서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자, 그러면 섹터별로 한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이제 반도체 주를 말을 할 수밖에 없는데 8월에 수출 호조세가 나오기는 했지만 하이닉스 삼성전자 별로 이제 움직임이 없었고요. 그냥 강보합 정도로 마무리가 됐다는 점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반도체 소부장은 오늘 좀 빠지면서 역시 이제이 코스닥이 안 좋은 건 그런 것도 있어요.
분명히 코스닥 시장에 대한 나올게 안 나와 주고 7월에 안 나오고 9월 달 했는데 굉장히 어려웠잖아요. 근데 9월 달 나올 걸로 보는데 또 안 나온다고 뭐 이러니까 좀 실망을 많이 하고 있고 최근에 보면 해치 펀드나 매니저들 만나보면 매자인 투자 역시 이제 뭐 뭐 여러 가지 채권 발행을 하거나 이런 매자인 투자 많이 했던 해치 펀드들 죽을 마십니다.이 코스닥 쪽이 나쁜게 없는데 막 주구장 빠진 종목도 있거든요. 수급 때문에 결국은 그러니까 신뢰 문제거든요. 코스닥시장 신뢰. 그러니까 수급도 빠져나가고 이쪽에서 계속 그냥 뭐 이유 없이 파는 거죠.
왜? 신뢰가 없으니까요. 그러니까 어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피해를 있는 종목들이 되게 많기 때문에 자 그런 과정에서 해치 펀드들의 다른 쪽 매자 투자 했던 쪽 굉장히 어려워하고 있더라. 제가 만나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오늘 반도체 소부장도 어, 이렇게 반도체 섹터 관련된 오팡이 좋은데 이렇게 빠질 일이냐 식변 했습니다만 어쨌든 오늘도 반도체 소보장은 좋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지표만 좀 놓고 보죠. 자, 첫 번째 사진 보여 드리면은 디램입니다. 디램 역시 중량 기준 수출 단가죠. 어떻습니까? 자,이 레코드 하이 또 찍었죠.
디m의 중량 기준 수출 단가 수요가 없다면 이렇게 중량 기준 수출 단가가 이렇게 올라갈 수가 없죠. 가격은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다음 사진 볼까요? 메모리고이 플래시 메모리입니다. 랜드 쪽이죠. 플래시 메모리 쪽까지도 오른쪽 보세요. 중량 기준 수출 단가가 아주 그냥 예, 로켓듯이 올라갔습니다. 이만큼 지금 플래시 메모리 쪽 예, 랜드 쪽도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는 거. 일반적인 메모리뿐만 아니라 디램이라는 것뿐만 아니라 플래시 메모리 쪽도 이제 중량 기준 수수 단과 급등을 보였다는 점 상당히 중요한 어떤 그런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자, 지표가 굉장히 좋죠. 자, 그리고 최근에 이제 이야기되고 있는 우리 삼성원자 하이닉스 부분의 이야기데요. 여기 보시면 애플의 이야기를 한번 갖고 와봤습니다. 2010년 이후에 애플이 유적된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규모인데 여기가 약간 옅은색 보이는게 자사주 매입이고요. 그다음에 여기 음용 부분 짙은색이 배당급이거든요. 어떻습니까? 자, 자사주 매입이 훨씬 더 압도적으로 많고요. 계속 자사주 매입을 합니다. 그리고 배당금도 계속 늘어나죠. 그죠? 예. 진폭이 늘어나잖아요.이 간극이. 그래서 자사주 매입 특히 배당금보다는 자사주 매입 정도로 좀 더 강력한 자사주 매입.
그리고 뭐 소각도 했겠죠. 그런 것들 움직이면서 이렇게 애플의 관련주가 쭉 우상향 장기적으로 우상향 그림이 나타났고요. 아마 주가가 한 2,000 포인% 넘게 올랐죠. 예. 예, 뭐 상당히 뭐 그렇습니다. 2010년 이후로 보면은 뭐 상당히 많이 오르기도 했는데 아무튼 장기적으로 이렇게 미국 장들은 미국 주식들은 이렇게 자수주 매입과 배당금 지급을 꾸준하게 계속 늘려오면서 그게 결국은 장기 투자가 이루어지고 주가도 장기적으로 우상향이 계속 나오면서 주가를 보여줬다. 물론 뭐 수익이 이익이 이제 받침이 돼야지 이렇게 나온 건 하지만 아무튼 이렇게 애플 관련된 본 종목들 우리가 이제 타피어라고 보고 있는 이런 종목들이 결국 아주 장기적인 어떤 신뢰를 주고 있는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지급이 계속 있었다는 거.
자, 요런 것들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그러다 보니까 한국도 하이닉스업 삼성전자가 이제 첫 그런 발걸음을 이제 이야기가 됐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첫 발걸음을 뛴 삼성자 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 환원 앞으로도 연속적으로 이런 그림이 나타나면서 우상을 계속 해 주면서 주가도 장기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 우상한금을 상당히 해 줄 수 있도록 이런 발람을 가져 봅니다. 애플 팀 오늘이 마지막 날이죠. 오늘이 마지막 날이었나? 어제 마지막 날이었나? 예. 탱쿡도 이제 아 물러나죠. CEO에서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CEO를 빠으면서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미국 쪽에 에픽테크들 큰 종목들이 어떻게 자주 매입과 배당금을 갖고 어떻게 해우면서 주가가 올랐는지 이런 배경들을 좀 보면서 한국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해 보는 상황입니다. 자, 그리고 어 삼성은자가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에 한국의 신품 장비 1612대를 투입했다. 이제 기사가 나왔죠. 그러니까 메모리 버닝 테스트 챔버 어 DM 1600이 7102대로 가장 많았고요. 어 MBT 분류 분류기 이쪽도 이글 8800 136대 그리고 테스터 T5833 332대 그리고 핸들러 STH 5800332대 여기가 들어갔죠. 자, 그리고 마킹 장비 여기 들어왔고요. 자동 외관 검사 장비도 64대, 포장 장비도 10대를 더해서 1612대가 집계가 됐다고 합니다. 베트남 반도체 후공종에 한국의 신품 장비가 들어갔다 이야기 나오는데 여기에 따라서 한 증권에 따르면 어 DM 1600이 장비는 DI 종목이고요.
DI, DI의 장비입니다. 그다음에 T5833이 장비는 어드반테스트 장비고요. 그다음에 이글 8800이 장비는 JT이 장비고요. 그다음에 STH 5800.이 장비는 세s라는 종목의 장비입니다. 자, 그렇게 회사 이렇게 확인됐으니까 한투 증권 이야기했다면 DI나 이런 것들 볼 만 하겠죠. 종목들 한번 체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그리고 다음입니다.이 골드반삭스의 디램 센티먼트 지표이죠. 예. 강세, 약세 논쟁이 계속되고 있지만 지금 디렉션 보면은 강력한 녹색입니다. 예. 디램 관련된 프레싱 트렌드도 강력하게 올라가고 있고요.
서버 ODM 먼슬리 레비뉴 트렌드, 매출액 트렌드도 월간다리 강력하고요. 그다음에 코리아 월간 디램의 수출 매출액도 강력합니다. 뭐 중국 쪽에 스마트폰 관련된 쉼먼트 수출이죠. 중국의 스마트폰 수출은 떨어지고 있고요. 지금 난냐라든지 뭐 여러 가지 부분들 쭉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 쪽뿐만 아니라 디램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들 쭉 나와 있으니까음 여러분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2027년 HBM 가격도 전망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이런 것들 같이 보시면은 전체적으로 보면요. 상당히 높은 수준의 상승폭 나타난다는 점 나오고 있고요.
26년 27년 HBM 컨센서스도 상향이 나타나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지금은 예, 상향이 굉장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 여기 보시면은 그전보다 달라진 거는 차이나 스마트폰 심먼트가 상승해서 하락으로 줄어들었다는 점. 요게 좀 달라지고 있는 상황이죠. 나머지는 기존과 비슷한 흐름입니다. 어쨌든 HBM의 컨센서스도 상당히 강력하다라는 점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것도 여러분들 한번 참고를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 DS증권에서 반도체 내년에 추정치 상향 구간에 진입했다는 리포트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2027년 기준으로 디램과 랜드가 주요 빅테크들의 케펙스 전체의 68%를 이렇게 디램가 덴드 메모리가 차지할거다 전망을 합니다.
그 전체 BOM, 그러니까 코스트죠. 코스트 가운데 68%가 매물이 반도체일 거다. 전체 케펙스 가운데 그죠. 상당히 높은 수준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결국 공급만 병목의 위치가 이동할 수 있어도 병목이 사라지진 않는다라는 거죠. 매물리 가격의 부분들 공급 부담의 인계취에 인계점에 접근하면서 고객사들의 메모리 아키텍처 최적화 본격화 되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 2027년 추정치를 제주권에 따르며 메모리 반도체 관련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라고 이야기되고 있고요. 이에 따라 주가도 제차 상승 구간으로 진입할 것이다.
요렇게 리포트를 냈습니다. 특히 H4 계약 구채화라든지 CSP 그러니까 하이퍼스케의 차년도 AI 투자 서버 구매 계획이 가시선 확대가 되고 있으면서 2027년 실적 눈높이가 아마 9월 10월 접어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상향 조정될 거다. 이번 달 다음 달 들어가면 내년 전망치가 본격적으로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본다라는 겁니다. 돈오더라 H4가 계약을 확정하고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추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컨벤셔널 디램 케파 할당 역시 추가 가격 상승 동력도 될 것이다. 왜냐면 일반적인 컨벤셔널 디램의 제조 라인 공정 카를 결국은 HBM 쪽으로 카페를 넘겼기 때문에 커머디티 디램 그 컨벤셔널 디램의에 카파가 케파가 굉장히 줄어들겠죠.
그러니까 이쪽도 가격이 오를 거다. 이렇게 보는 상황입니다. 그런 것도 여러분들 같이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콧방귀] 그리고 다음입니다. 자, 트럼프가 한마디 합니다. 최근에 데이터 센터 관련된 것에 대해서 지연도 되고 취소도 되고 일부 주의사들 중간 선거 앞두고 이제 정치인들이 이제 지역 주민들의 눈치를 보고 있죠. 뭐 영상도 있을 거고 가격 뭐 뭐 전력 가격 이런 것도 올라간다 이러면서 반대로 하는 주민들이 많기 때문에 환경 문제라든지 용수 문제 이런 것들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트럼프가 또 경고를 하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지역 사회가 데이터 센터를 거부하는 것은 스스로 낙후되고 가난해지는 길이라고 언급하면서 세수 확대와 일차리 창출를 위한 데이터 센터 확충을 공개적으로 촉구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또 원색적인 비난을 했죠. 자, 그래서 결국은 너네의 데이터 센터 짓지 않으면 너네 동네는 낙구되고 가난해진다라고 아예 그냥 원색적으로 비난을 했습니다. 자, 이렇게 대놓고 이야기를 했고요. 모르겠습니다. 뭐 어떤지 모르겠지만은 트럼프 시계 발언이죠. 아무튼 이렇게 데이터 센터 지어라. 그리고 경제 성장을 이끄는 것은 역시 데이터 센터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요. 지금은 어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가 없다면 경기 지표가 그렇게 잘 나올 이유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엄청나게 큰 포션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대단선을 짓는다든지 AI 쪽에 투자가 굉장히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거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정부 입장에서는이 부분들이 데이터 센터가 또 미루어지면 뭐 경제 지표나 이런 것들이 다운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상당히 어떤 뭐 이런 이야기를 강조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 뭐 선거까지는 또 그럴 수 있고요. 선거 지나고 난다면 또 주의사들이 또 입장을 바꿔서 데이터 센터를 또 적극적으로 뭔가 추진을 할 수도 있는데 아무튼 지금은 약간 허이 있는 상황은 맞다라고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반도체 이야기이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요. 두 번째입니다. 금리 상승에 따른 펀더멘탈 개선. 주주하는 확대 기대감 속에 보험주 올라왔습니다. 보험주뿐만 아니라 은행주까지도 최근에 좀 보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삼성증권의 보호수를 통해서 한국은행이 7월에이어서 연속적으로 2회 금리 인상 반응을 했습니다.이 부분 때문에 미국의 패드도 9월 중에 어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좀 높아지고 있는데 예상보다 빠른 금리 상승 속도가 새로운 화도로 부각되고 있고요. 보험 같은 경우는 금리 상승에 따른 펀더멘탈 개선 기대감 주하는 확대 기대감 부각되고 있다라고 리포팅을 했습니다.
특히 DB 손해 보험이 새로운 기업 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면서 기존 대비 목표 주주 환원율 상향도 되는 상황입니다. DB 손해 보험은 별도 기준 35%에서 약 50%까지 주주하는율을 상향 조종했습니다. 자본 정책 예측 가능성 제고를 위한 균형 성장, 선언 등이 업데이트 되고 있다고 평가를 하기도 했습니다. 어 그래서 DB 선보 좋았고요. 현대 예상 하나 손보, 코리안 니 미래셋 생명, 한화생명 등 손해 보험과 생명 보험주 굉장히 좋은 모습 나타났다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다음 사진 보여 드릴까요? KB증권 자료인데 은행과 보험주의 12개월 선행 EPS 추인데요.
좋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노란 색깔 보면 생명 보험사가 EPS가 엄청 좋아지죠. 자, 이게 좋아집니다. 상당히 좋아지고 있고요. 뭐 보험사들 특히 이제 뭐 상승 생명나 이런 쪽은 또 이렇게 배당금도 있기 때문에 뭐 영향을 또 긍정적으로 받겠죠. 어쨌든 이렇게 노란 색깔 생명 보험주에 12월 4 EPS가 기하 급수 늘고 있고요. 예. 회색선 이것도 은행주들이고 그다음에 짙은 예 파란색 짙은 파란색 손해 보험주 EPS도 올라갑니다. 보험주들 대부분 다 12 선의 EPS가 상승 추세로 있다는 점 금융주 금리 인상기에 긍정적인 발현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자 세 번째입니다. 미국과이란 무력 충돌 재계 속에 국제요과 급등 여향 속에 정유와 LPG 윤난류 관련주 상승세가 보였습니다. 이것은 뭐 WTI가 80달러 중반 정도 86, 87까지 정도 올라왔는데 말씀드렸듯이 지난 주말에이란 어 라크 섬에 설치단이란 이스이 이슬람 혁명 수비대의 기회 설치용 로켓 발사대 두 곳을 공습을 했습니다. 뭐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란도 아마 중동 지역에 있는 미국의 공군 기지 이런 것들 또 서로 이제 타격을 한 거 같은데요. 근데 이게 오래 못 갈 거다. 그리고 이제 확전하기 좀 어렵다.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모두가 알고 있는 예 트럼프는 미국은 지금 미사일이 없다.
부족하다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확전은 아마 안 될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유가 상승폭이 상당히 제한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어 아까 말씀드렸듯이 오늘 오후에 어쨌든 미국이 뭔가 지난번 M와 협정을 지켜 준다면 이란도 그의 상황은 우리도 지킬게라고 살짝 뭐랄까 러브콘을 보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란도 지금은 경제적인 상황 때문에 뭐 물론 뭐 바로 무너지진 않겠지만 상당히 압박을 받고 있고 좀 빨리 끝내자 이런 분위기가 일부 유화적인 제초를 일부하고 있는 거고요. 혁명 수비드나 이런 쪽은 아직까지도 굉장히 강경파가 되기 때문에 상당히 좀 아직은 반대하고 계속적으로 싸우겠다 이렇게 보고 있지만 내부적으로 아주 유화적인 재수를 채우고 있는 정치인들도 많이 있다는 점 여기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오늘 오후장에 접어들면서 한국 시간으로 오후장에 일단 유화적인 제수를 일환 쪽에서 보냈다라는 점 이것도 한번 지켜볼 필요는 있습니다.
어쨌든 유가가 이렇게 조금 오르다 빠지긴 했는데 중요한 것은 정유주가 올라갈 때는 유가 자체보다는 마진 예 정제 마진을 보셔야 되는데 전반적으로 정제 마진을 아직까지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어서 상당히 견조한 정제 마진을 갖고 있다라는 거 지켜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 SK 이노베이션이 급등을 했는데 이노베이션은 뭐 종류라기보다는 지금 2차전지로 주가가 올라왔고요. 자회사 SK온이 미국의 수주를 통한 연간 목표 달성, 긍정적인 평가 이렇게 나온 것들도 SK 이노베이션이 급등각이 나온 어 배경으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다음을 한번 볼까요?
오늘 의외로 또 이렇게 석유 화학주가 좀 올라왔습니다. 좀 보시면 위쪽에 노란선 이게 보시면요. ISM 제조업 신규 주문 지수인데 상당히 많이 기다가 이렇게 살짝 올라옵니다. 올라오는게 보이죠? 최근에 작년 하반기부터 작년 4분기부터 ISM 제조업 신규 주문 지수가 회복세 접어들고 있습니다. 요게 상당히 좋고요. 밑에 보시면 화학 쪽의 매출액 증가율도 작년 4분기부터 바닥을 보고 올라오는게 확인하게 보입니다. 자, 이게 상당히 좀 석유화학 쪽에 좀 긍정적이지 않느냐? 정유주와 달리 석유학주가 굉장히 쩔어 있었고 지금 수급도 공백입니다.
빈집이죠. 자, 그런 상태에서 약간 지수단 이렇게 여러 가지 시그널들이 지표들이 올라오는게 보이기 시작한다라는 거고요. 여기 보시면 화학 업종들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 이익률 추인데 여기에 회색 막대 그래프는 화학 영업 이익률이고요. 영업 이익률도 마이너스권에서 꽤 반등을 하면서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짙은 실선 여기 보시면 화학의 매출액 증가율도 어떻습니까? 마이너스권에서 플러스권으로 매출액 증가율 자체가 플러스 증가율로 돌아섰고요. 그 폭이 점점점 넓어지고 있죠. 매출액 증가율과 여호율이 회복세에 들어간다는 점. 이렇게 본다면 빈집인 화학 업종 봐야 될까요?
NCC 업종. 저희도 좀 더 공부를 해 보겠습니다만 이런 배경하에서 오늘도 화학 업종 몇 종목이 조금은 고개를 들고 올라오고 있다라는 점. 요것도 시장에서 좀 주목을 할 수 있는 그런 데이터로 볼 자, 이렇게 이야기되고 있고요. 우리 닥터 K 님께서음 방송이 이제 호불로가 있겠지만은 박근영 부장의 1인 방송을 좀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말씀 주시는데요. 뭐 1인 방송 좋아하는 분도 계시고 또 함께 방송하는 거 좋아하는 분도 계십니다. 네. 그래서 뭐 호브로가 다 이제 좀 다르기 때문에 저희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렇게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뭐 좋은 이야기들 또 아이디어 주시면 저희가 항상 댓글창에 그런 것들 말씀 주시면 반영해서 저희가 방송을 준비할테니까 의견들 주시고요. 어 어쨌든 뭐 핌플이라는이 플랫폼이 확장이 돼야 됩니다. 확장. 예. 뭐 동접이 확장되든 다시 보기가 어쨌든 확장이 되든 확장이 돼야이 어쨌든 플랫폼이 살아야 되잖아요. 플랫폼이 살아야 방송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것들 감안해 주시면서 호불류가 있기 때문에 서로가 의견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좀 더 좋은 방식으로 저기들도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런 것들 한번 더 말씀 좀 드리겠고요. [콧방귀] 아무튼 뭐 제가 혼자 할 때는 이제 그냥 다크멘탈이기 때문에 이런저런 자료도 많이 보여 드리면서 자료 제시가 상당히 많고 근거 되는 어떤 부분들 설명이 좀 많은데 그걸 또 요구하시는 분들이 많은 건 저도 잘 압니다.
한 4, 5년 정도 계속 해 왔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익숙해진 분들 많이 있어서 또 이런 것들 그리고 또 저처럼 이렇게 하는 방송이 아예 없잖아요. 국내 방송 중에 없습니다. 이런 방송. 그러기 때문에 상당히 독 독특하고 또 좋아 주시는 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고민 중에 있습니다. 어쨌든 채널을 어떻게에 잘 키울 수 있을지 그래야만이이 방송도 의미가 있을테니까 그런 것들 양해를 좀 부탁드리면 좋겠습니다. 자네 번째 섹터로 넘어가죠. 실적 정상화 기대감 소개 신사업 가치 재평가 소개 철강주도 상승했습니다. 뭐 석유학주도 움직이다 보니까 철강주까지 올라왔는데 유인 증권 보고서가 나왔죠.
철강 업종이 역사적인 저평가 구원에 있다라는 평가를 받았고요. 너무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반기 들어서 본업의 이익은 회복에 진입하고 있다라는 분석 보고소 유인투자정권에서 냈고요. 어쨌든 신사업 성과 가시화되면서 사업 가치 주가 채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적극 매수를 공고한다는 유진투자 증권의 리포트가 나왔고요. 어 최근에 중국과 일본산 여령과 후판에 대한 반덤핑 관세. 가격 약속 제도가 내수 철강제 판가의 하단을 또 지지하고 있는 상황이고 하반기에는 원재료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면서 고로 스프레드가 상반기보다 톤당 5만 원 정도 이제 상승한 톤당 50만 원까지 확대될 거 전망했기 때문에 뭐 이익단 좋아질 수 있다 평가를 했고요.
실적 회복 국민에서 포스코 홀딩스의 12열 포워드 PBR이 0.4배로 4배로 역사전 하단에 있다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뭐 항상 싼 건 알지만 시장에서 굉장히 좀 인기가 없었던 섹터기 때문에 만만하진 않았습니다. 이익 회복과 밸루에이션 저평가 사이에 괴리가 축소되는 과정에서 주가 상승도 가능하다라고 유진 투자 증권에서 리포트를 냈습니다. 자, 포스크 홀딩스 2028년까지 리튬 사업에 5조 5천억 규모에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고요. 염호 리튬 사업이 저원가 생산 구조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성이 기대될 수 있다라고 모멘텀을 집어줬고요. 세아 배틀 지주 같은 경우는 미국의 특수합금 법인인 SST 어 분말합금 사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주목을 딱 집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항공 우주 분야에서 적층 제조 적응이 확대되면서 분말 합금 수요도 증가할 것이다. 배슬 지주 관련된 종목들 포인트를 윤투자 증권에서 딱딱 집어 줬습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북미 정상회단 기대감 부각 속에 남북 경영업과 철도조 상승했습니다. 이거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김정은 만나고 싶어서 죽을 지경이죠. 11월 달에 에이펙을 앞두고 그죠. 10월 달에 만나든 11월 달에 만나든 어쨌든 만나고 싶어서 아주 그냥 러브콜 계속 보냅니다.이란 관련된 문제 제대로 해설이 안 되고 있고요. 우크라이나 러시아 문제도 제대로 뭔가 안 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지금 미사일 부족해 가지고 러시아의 드론 공격이나 이런 것들 방호 체계 안 된다는 말이 나오면서 이제 미국도 이제 미사일 줄 수가 없죠. 그러니까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하고 뭔가 있을 것 같으니까 당장 거기 달려가 가지고 또 중간에 살짝 또 끼어서 미국 없이 너네들 종전하면 안 돼. 뭐 이러고 있으면서 살짝 끼어드는 그런 모습도 최근에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 뭐 한국과 이런 것들 관련해서 미국이 이제 북한과의 대화를 굉장히 간절하게 원하고 있고요. 트럼프도 간절하게 원하고 있는데 한국이 패싱되는 부분들 이런 것만 없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만나는 것도 괜찮은 포인트다라고 보이긴 합니다.
남북 경업 철도주는 어쨌든 트럼프의 의지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관련해서 일부 테마성으로 주가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점 이것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입니다. 여섯 번째 탈모 치료제 시장에서 비만 치료제에이어서 새로운 투자로 이제 부각되면서 관련 종목들 상승을 보였습니다. 자 블룸버 통신는 현지 시간 29일 기사를 통해서 비만 치료제 성공에이어서 월가 투자자들이 새로운 탈모 치료제를 개발한 기업에 주목을 하고 있다는 분석 기사를 썼습니다. 위고비 마원자로 등 GLP-시1 계열을 비만 치료제가 거둔 성공이 탈모 치료제 시장에도 이어질 가능성 이야기를 했고요.
미국의 유전성 탈모 인구는 남성에 약 5천만 명, 여성이 막 3천만 명으로 추선된다고 합니다. 저는 탈모가 아니거든요. 여러분들 여러분들 보시기에 박근영 부장 뭐 탈모가 아니고 이렇게 머리칼이 별로 없지 않냐 말씀 주시면 전혀 아니고요. 저는 짧게 머리를 깎고 그다음에 머리를 감은 다음에 머리를 제대로 안 말리고 여기에다가 왁스를 바르고 스프레이를 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통풍이 잘되도록 바람이 숭숭 통풍이 잘되도록 이렇게 일부러 세팅하는 거고요. 완전히 말리면 제가 약간 반꼽슬기 때문에 예 머릿숱은 풍성합니다. 굉장히 풍성하고요. 그리고 저희 집안 내내 예 탈모 아무도 없었습니다.
대머리가 없었죠. 자, 그런 과정인데 아무튼 뭐 탈모 인구가 상당히 좀 특히 이제 여성들도 마찬가지고요. 굉장히 좀 신경이 많이 쓰이죠. 그죠? 탈모, 비만 그죠? 예. 그다음에 뭐 3대 그거 아닙니까? 예. 탈모, 비만 그다음에 뭐 이렇게 예를 들어서 뭐 정력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이 3대에 개인들의 고민사일 텐데. 자, 그런 관련해서 비만은 어느 정도 최근에 비만약이 치료제가 나오면서 조금 이제 벗어나는 거 같고 탈모 아, 이건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 때문에 탈모 인구가 이렇게 많다. 뭐 지금 방송 보고 계시는 그 여러분들도이 탈모 고민하신 분들 꽤 많으실 것 같은데 이게 좀 어떻게 정복이 될지 아무 어느 정도 예, 아무 정도 이렇게 좀 가고 있는데 탈모 시장 이렇게 어떻게 될지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관련주로선 JW 신약이나 현대 약품, 삼익제약, 바이오니아, 메타랩스 이런 탈모 치료제 관련된 테마군들 움직임이 있었다는 정도까지 말씀을 좀 드리면서 뭐 이야기들 관련해서도 좀 어느 마무리했고요. 제노 4989님 그냥 형도 M짜인데 말씀 주시는데요. 뭐 그렇게 뭐 예, 저는 뭐 탈모 걱정을 하는 그런 정도는 아닙니다.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고요. 원구이 님, 원구이 님, 부장님 안녕하세요. 항상 방송 감사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 IBK 증권 비상장 주식 주주입니다. 예. 공모주 청약하면서 상장 예. 계획은 아직 이건 없는 걸로.
네. 죄송합니다. 제가 대신 사과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상장 이야기 전혀 지금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상님 죄송합니다. 예. 배당을 많이 들으면 다행인데 뭐 제가 저는 뭐 중간에이 경력직으로 타사해서 이제 IBK 증권으로 넘어와 가지고 저는 IBK 투자증권의 자사주를 배정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한 주도 없는데 아무튼 예 장외 거래에서 거래가 또 되는 것도 알고 있고요. 그런데 상장 이슈는 아직까지 전혀 말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너무 죄송한 말씀 다시 한번 백꼽인사로 예 사주해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회사가 돈을 잘 벌고 있는데 상장 이야기를 안 하네요.
기업 은행에서 좀 어느 정도 그 가이던스가 있어야 된다고 저는 이렇게게 보이는데 뭐 아직까지 말이 안 나와서 예, 좀 그런 것들도 예, 저희 회사 직원들도 자자주 갖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상당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예, 힘들게 또 이야기를 하는 거 같아요. 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그 외에 뭐 음, 또 보죠. 뭐 다른게 있나요? 또 오늘 잠깐 빨리 끝나 가지고요. 네. 잠깐도 조금 봤습니다. 아무튼 보시면 뭐 평소에 들어오신 분들 많이 좀 들어오셨고요. 송경미님 첫사랑 아버지가 대물이었는데 아들도 대머리 되었더라고요.
되었더라고요. 첫사랑님하고는 결혼을 안 하셨네요. 그러면 첫사랑 그분도 대머리가 될 때까지 보셨다는 말씀입니까? 송경미 님. 네. 어쨌든 첫사랑 상당히 소중하게 간직하시기를 바라고요. 네. 첫사랑 예 소중하죠. 첫 사랑은 그죠? 네. 자, 등골 아빠님 요즘 몸이 점점 늙어가는게 느껴져서 고민이긴 합니다. 등골 아빠님, 지금 그 등골 아빠님을 직접 배면 저 귀골이 장대하신데 지금 늙어 가신다뇨? 아, 지금 귀골리 장대하신 분이 그런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자, 다음 보시면은 아이고, 뭐 임병훈 님 어떤 이슈가 있으신가요? 뭐네 우리 집 신랑이 임병우님 우리 집 신랑이 탈모이라서 스트레스가 많아요.
그런데 저는 내 새끼가 대머리 될까 걱정이 아이고 어떻게 하죠?네 네. 확실히 탈모는 다들 걱정을 좀 많이 하신 거 같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예. 예.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희 집안은 한 명도 대머리가 없으십니다. 예. 그렇고요. 자, [콧방귀] 이게 뭐고 모르겠다님 그냥 은행을 사세요. 기업은행 배당도 잘 주잖아요. 은행주, 금융주는 보험주와 더불어서 지금 좀 볼 만합니다. 장이 조금은 9월 달에 좀 아리까리하다면 금융주가 좀 아웃폭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이기도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갖고는 있습니다. 자. [콧방귀] 아, 같은 교회 오빠였나요?
예, 짝사랑이었어요. 말씀 주시네요. 항상 교회 오빠들이 참 문제예요. 교회 오빠가. 교회 오빠들이 네. 그렇습니다. 네. 자, 그럼 보시면은 네. 원구이 님, 부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항상 방송 감사하게 듣고 있고 부장님 팬입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핌플도 많이 봐 주시고 여러분들 주변에 많이 좀 말씀도 많이 해 주세요. 방송 좋다. 한번 들어 봐라 해서 여러분들 핸드인 핸드시죠? 핸든랜드핸랜드 한 분씩만 모시고 들어오면 우리 동접 1,명 2,명 됩니다. 예. 그러면이 다시 보기 4만5만 나오죠? 예. 충분히 가능합니다. 예. 한 명씩만 데고 봅시다.
이게 우리가 피라미드 아잖아. 피라미드. 예. 한 명씩만 좀 데리고 오시 오시죠. 예. 포모보다 무서운게 탈모. 예. 양말님 보셨고요. 네. 그렇게 좀 말씀 주시네요. 3만 피 피코루. 예. 3만 피코루님. 예. 뭐 처음 배는 분 같은데요. 한익이 왜 떨어지나요? 시간에서 떨어지나요? 제가 못 봤는데 뭐 이슈가 뭐가 있는지 제가 확실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네. 이게 뭐 모르겠다님 코리아나가 부립니다. 손에 손 잡고 핸든앤 핸드 추천인 박근영네 그렇습니다. 자 제노 사고파님 졸업 오빠도 있고 성당 오빠도 있는데 왜 항상 교회 오빠만 그럴까 모르겠습니다.
접근성 때문이 아닐까요?네 일단은 성당보다는 교회가 좀 많지 않습니까? 제가 그냥 선끼인지 모르겠는데 성당보다는 교회가 좀 많은 거 같고요. 접근성이 유효합니다. 그래서 성당 오빠보다는 교회 오빠가 좀 더 이렇게 멋있는 분이 좀 많았다. 절은 좀 접근선이 떨어지니까 뭐 일단 그렇죠. 예. 그리고 절쪽으로 이야기되면 머리를 좀 깎아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뭐 꼭 깎는 건 아니지만 예 그럴 만한 부분들 생각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쭉쭉 보시고요. 가자 피라미드 정성군님. 그렇죠. 우리에게 필요한 건 뭐다? 피라미드다. 핸드앤 핸드 손에 손 잡고 피라미드.
예. 동접 2,명 정도까지만 일단 1차 타겟 잡겠습니다. 다시 보기 5만 명. 예. 그 정도 나오면 한번 이벤트 한번 하죠. 네. 그런 것들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보시고요. 네. 쭉쭉 나왔습니다. 예. 접근성 시봉대관님 와닿하셨나요? 접근성 좋습니다. 자, 어 핌플의 박근영의 델리 힌트. 이것도 접근성 좋습니다. 여러분들 접근하기 어렵지 않아요. 절 아닙니다, 저희들 접근성 언제든지 휴대폰 가지고 어 PC만 있으면 언제든지 인터넷만 연결되면 접근 가능한 박근영의 데일리 인트 주변에 알려 주시고요. 예. 교회 오빠 같은 그런 포근함과 친근함 그리고 잘생김을 같이 뽐내면서 방송 드리겠습니다. 박근혜 데일린트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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