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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파는 게 아니다. 라고 만물을 얘기 하시는데 저는 거기에 반대하는 함입니다. 좋은 기억과 좋은 주식은 다른겁니다. 좋은 기업이 좋은 주식으로 되는 타임 이란 게 있어요. 근데 그때 당시에 매도를 할 마라 매도 시그널이 좋냐 어떻게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글구 매도 됐냐 아니오 막히기 까이 서 팔아야지 다함께 더 부자가 되는 방법에 들어보는 시간을 교보 증권 박병천 부장님 보셨는데요. 간단하게 소개해 많이 부탁드릴께요 얘야 지 아십니까 교구 조건이 옆에서 공부하는 병 전이라고 합니다. 장기 투자 보다는 매미 타이밍에 발 간다고 했는데 장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분들이 비율 상으로 회주 많잖아요.
그때도 매미 타임을 강조 하셔도 몰랐거든요. 그래서 그 이율에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으세요. 뭐 사실 잔디 투자를 해야 되고 같이 잘 해야 된다는 거 저는 발로 나지 않습니다. 그에 맞는 것이구요 저도 직접 투자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때 이런 것이에요. 예를 들어 요즘에 카카오가 여사도 신고 짓을 내면서 해서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뭐 10배 낫다는 사람도 있고 다다랐다 보는 사람이 있는데 처음에 이 주식이 올라갔을 때 어떤 시료는 분명 있었을 거라고 또는 반대로 에게 올게요 지금 굉장히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걸 카카오를 갖고 싶은 분들도 지금 이제 많아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도 파실 겁니까 아 하실 겁니까 또는 뭐 더 사실 겁니까 아니고 떨어지면 더 사실 것입니까 이런 판단의 기준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같이 분석으로 여름 하실 수 있습니까 어느 애널리스트로 나와도 지금 가카오 에 목표주가 타게 플러스를 지금 정할 수 있습니까 그런 부분을 아니잖아요. 주식은 스토리를 갖고 있고 미래에 스토리를 갖고 있고 미래 성격을 갖고 있는 주식을 투자해야 되는 걸 분명히 맞습니다. 그래서 저도 개인적으로 영국의 투자자인 짐 슬레이트 같은 분 이런 책들을 좋아하고요 그런 투자 비법 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작은 기업이지만 향후 에 큰 기업이 될 수 있는 그런 쪽에 어 장기적으로 정리후 투자를 하던지 장기 저축 카드 투자를 않는 것이 점도 투자 이고 그것이 실제로 큰 수익을 줄 건 좋은데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가 미래의 성장 스토리를 갖고 있는 주식을 우리가 투자를 하지 마 그 주식이 어 언제부터 올라갈지 이런 거에요. 좋은 기억과 좋은 주식은 다른겁니다. 좋은 기업이 좋은 주식으로 되는 타이밍이 라는 게 있어요. 좋은 기업의 장기 투자 라는 것에 제가 발로 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그런 주식 들도 내가 언제 사야 되는 가에 타입이라고 벽이 있다는 거구요 그리고 그런 줄도 언제 팔아야 되는 타이밍이 오면 있다는거죠.
예를 들어서 지금 다시 예를 들면 카카오가 있어요. 언제 카카오가 중간에 뭐 예전에 10만원 어치 지금 문제 뭐라 했지만 10만원에서 10일만에 판 사람도 있고 반면에 실 말에서 10만원에 손 줄만 사람도 있고 그래서 겁니다. 그 사이에 주가가 움직일 때 어떤 신호를 주는 때의 그 주식을 내가 관리 해 가면서 장기적으로 가져간다 하더라도 관리하면서 가 자가 되지 않겠나 라는 의미로 말씀을 드린 거죠. 가치주 장기 투자하는 펀드들이 있죠. 그런 펀드들의 롱 톱으로 가져가는 주식 뜰 뭐 5년 10년 갖고는 슈트리 있어요. 그분들이 그럼 한번더 매매 나눠보자 가져갈 것 같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관리 해 가면서 가져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가져가는 것이 아니고 최초 에서 예를 들어서 어떤 주식이 내가 만화를 사는데 5만원까지 가서 다시 밀려서 아더 25,000 어이 말 까지 떨어지기도 하잖아요. 그래 또 가고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사회적으로 마지막에 보니까 만우절에 10만원 됐어야 이렇게 많이 올랐고 나 이러는 거지 이걸 결과로 내 얘기에요. 그 과정 속에서 는 그걸 알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거든요. 그런데 중간에 만원에서 오만은 갔다가 다시 3만원 떨어졌다 10만원 갔어요. 그러니까 만원에서 만 원 갔을 때 내가 매도의 시그널이 있어서 뭐 팔아주고 3 말을 다이스 하면은 내가 이 주식을 계속 들과는 하다 간다 하더라도 중간에 한번 팔았다 사면서 주술을 다만 1주 라도 들릴 수 있으면 그것도 어때요 돌 벙 거구나 해야 돼 그러한 타이밍은 주식은 어떤 수급에 의해서 타임을 준다 이런 부분들을 좀 강조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부추 식초 보되 더 그렇고 아니면 투자를 많이 하신 분들도 그렇고 언제 매수 해야 되냐 언제 매도해야 되느냐가 좀 어려울것 같아요. 그래서 내 수락 매도의 그 타이밍이 시그널에 대해서 좀 힘들어 주세요. 그래서 사실 싶습니다. 모두다 저희 저만 얘기 하는게 아니고 모두다 얘기하듯이 거래량 우로 판단 하는 거거든요. 작년에 2020 년도에 팬 매기를 하고서 시작인 폭락해 짜 나요. 그저 전부터 올라갔을 때 매수 신호를 안 좋냐 좋습니다. 근데 펜더의 맥 사원에서 어 같이 분석으로 같이 분석으로 그걸 가지고 어 자 이게 저점이 아 여기서 3분 테 이렇게 판단이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런데 주식에서 수급 점 요인으로 자 이제 역설은 사람들이 사는구나 아역 우선 8용 구라 이런식으로 분 가 있거든요. 그 시그널에 가장 핵심이 거래량 입니다. 그리고 거래대금 이거든요. 그래서 주가를 잘 보시면 요 그가 대표적으로 여러분 다 이색 하시는데 여기 왜냐면 올해 우리나라 지수의 9 점 을 1월 11일 날 찍었는데 지금 이제 돌파했습니다. 어제오늘 돌파 했는데요. 삼성전자 나지 돌파하지 못하고 있죠. 1월 11일 날 우리나라의 하루에 에 그 거래금액이 사실 잊어버렸어요. 평소에 17조 58조 뿌리 안 됐는데 그때 42 좋은 거래되면서 거래 대구에 피크 있었습니다.
삼성전자도 그날 거래량 피크를 줬거든요. 이렇게 주가가 많이 올라 온 상태에서 거래량이 피크 쳤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 겠어요. 계속해서 매수 하던 세력들이 더 센 는데 매도한 사람들이 나왔기 때문에 거래가 크게 일어나는 것이고 매도한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얘기에요. 그럼 매도한 사람이 많아졌다는 얘기는 주가가 더 올라갈 수 있는데 그렇게 많이 매도 하지 않거든요. 아 이거 뭔가 좀 시장이 이제는 많이 왔다고 생각하는구나 반대로 굉장히 많이 떨어진 종목들을 여러 갖고 이신분들 자치구 요즘에 뭐 제약바이오 도 있고 여러분들이 보시는 중국도 시계 많이 떨어져서 애타는 종목들이 있어요.
그런 종목들을 자 여기서 많이 떨어져 쓰니까 이제 한번 사볼까 아 여기서 사서 옳다 해볼까 이런 생각 많이 하잖아요. 그거 안 된다고요 그 주식의 다시 올라갈 수 있으려면 은 그 주식을 누군가 다시 사기 시작을 해야 됩니다. 눈과 다시 시작 싹이 시작하는 그 순간에 흔적이 났는데 그게 바로 거래 람과 거래대금 이거든요. 가장 심플하게 얘기한다면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위 이상 현상이 발생이 되면 주가의 변화가 생긴다 그렇게 보심 될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주식은 사서 묻어 두면 된다 특히 지 술에 따른 etf 는 사서 묻어두면 언젠간 오른다 은주 식상 우상향 하잖아요.
그런데 또 그 책에 보니까 지수 etf 도 시장 상황에 따라서 매매를 하면서 쑬 가 될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부분에 대해서도 좀 설명해 주세요. etf 는 펀드 기 때문에 수수료가 나가야 물러 쌉니다. 그렇지만 수수료가 나가요 그리고 etf 는 롤업을 해야 됩니다. 단 몰 물게 로 라고 하면 서로 르고 비용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etf 는 엄하게 추정하는 기초자산이 삼성전자 다 그럼 삼성전자 etf 가 있다 삼성전자가 딱 100% 감았다 미트에 푸는 백반 수를 내야지 아니에요. 못 따라가요 그 순위를 못따라 갑니다. 첫 번째로 로 비용이나 그 혼도 비용 때문에 두 번째는 이게 트래핑 에러가 있어서 그 순위를 못따라 가는 분도 경우도 분명히 발생을 좀 하구요 특히나 여러분 그 6 it fs 는 무엇 는 아마 이제 말씀하실 건데요 상품 밑에 분뇨 이 5차 굉장히 커요 그 6가 는 예전에 $39 에서 $60 갔으면 더 버리지 않습니까 근데 etf 란 20% 모두 뿔이 모듈로 이러고 또 이제 말아요.
그래서 2t 에 플러그 구간별로 끊어 주면서 거래하는 계실 수익률 소탈한 것 하나라도 말씀을 드리고요 etf 공부를 좀 해보시면 그게 어떤 의미지 마실 것 같구요 또 하나는 지수 etf 를 반드시 하라고 저는 제 말씀들이 거든요. 가령 예를 들어서 이런 필요를 좀 드리겠습니다. 어 좀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우리의 작년에 펜대 밀대 1439 폴트 가까워서 400 포인트 까지 떨어졌다가 올라 왔잖아요. 올라서 2200 인거 2300 포인트까지 1차 상승을 했어요. 빠졌다가 1차 상승을 한 번 했어요. 그리고 나서 급락했다 가급 반등을 하니까 여기서 이제 다시 떨어지겠지 라고 패러디가 그래서 사람들이 우리가 이렇게 저어 화 엄한 많은 분들이 어 지수의 인버스 를 4처 그래서 인바 수를 것도 에 2 곱하기 왜 버리지 일으켜서 곳 벗으라고 얘기해서 어마한 분들이 거기 사가지고 전화도 송출 났습니다.
지금 갖고 있으면 지금 실수가 3200 분도 너무 갔었죠. 지금 갖고 있는 분들이 - 1 7 퍼스 70% 를 넘을 거야 마요 근데 그때 당시에 매도를 할 만한 매도 시그널 있었냐 없었습니다.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매도 했냐 많이 올라 왔으니까 이제 팔아야 직 그 장세용 그냥 생각을 한 거야 그래야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지금 여러분 지금 지수를 많이 올라 왔잖아요. 그리고 이제 이만큼 왔으니까 어이 제법 으리라 뭐 이런 얘기들이 미국에서 칼이 석학들이 가치투자의 그루 분들 얘기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 분들이 얘기를 하는걸 봐서는 제약에서 가 바짝 많이 못 가게 9라 여기서 이제 매도해 겟다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시는 말이에요.
그게 아니구요 지금의 지금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로 꼴딱 지순한 미국의 3대 지수 남해도 의 신호가 있냐 없습니다. 즉 우리가 개별 종목을 가지고 매도 이신호 매수에 신호를 잡는 것은 좀 어려울수 있어요. 왜 어렵나 면 얘들은 되게 변수가 많아요. 그리고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려고 되게 많습니다. 그냥 소위 말하는 세력들이 들어와서 막 올리기도 하고 막 내려 기도하고 막 변속시 엄청나게 커요 근데 지수는 안 그렇잖아요. 지수는 2500 그 종목이 움직이면서 만들어진 지숙이 때문에 얘는 우리에게 시간에 판단할 시간에 텀을 주고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그러한 매수신호 매우 매수에 시노 매도의 시그널을 굉장히 확연하게 습니다.
좀 확실하게 주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어 이런 공부를 해서 매도 시놉 에도 매수신호 에 대한 어떤 시그널을 전혀 아마 시키면 그러면 질수 의 신 5만 잡고 재료만 갖고 지수 이때 붐에 날만 계속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세상에 제일 쉬운 매 매 가 그 될 수도 있는 거예요. 다만 이걸 무조건 2 구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라고 지금 보시는 것처럼 쓰 대답을 들은 아까처럼 비용의 문제가 있고요 또 하나는 생각을 해보세요. 우리가 무조건 주식을 들고 서 작은 투자하면 은 된다 주식은 파는 게 아니다. 라고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 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를 거 가지고 비판을 하거나 아니고 그 분들한테 제가 대항하기 위해서 발 을 얘기하는 건 아니구요 저는 경험적으로 90 년도 있어 했고 지금까지 20 윤중 가 있으면서 맞는 나 어려움을 겪으면서 왔습니다. 왜 아니게 효과가 갖고 글로벌 분위기도 거룩하고 왔고 이렇게 결과 왔거든요. 그 사이에 우리 시장은 이제 우리 시장은 미국은 요 선내 선형적으로 움직입니다. 선형적 이란 말은 뭐냐 며 우상 해약 하면서 왔다갔다 등락을 하지만 계속 올라요 그리고 잘 생각해보세요. 6 계속 주식을 들고 있거나 조금조금씩 산 사람은 우상향 했기 때문에 계속 상관은 그대가 평균가격 딱 계속 높은 거예요.
그래서 계속 돌보는 거군요. 이게 이제 미국의 현실이에요. 우리는 어땠나 잘 살펴보세요. 우리나라는 if 매 아니기 전에는 500원 성 포인트에서 15조 가 있었어요. 그리고 나서 2000 폴더 갔다가 2000s 퍼서 사이에 좀 왔다갔다 하다가 이쪽 보니 을 넘기고 나서 2200 에서 청구의 포인트를 물에 육류 맛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육 년의 세월 동안 나한테 문제가 없냐구요 내가 돈을 쓸 일이 생길 수도 있고 또 돈이 더 있어서 늙기도 하겠지만 돈 쓸 일이 생긴다고 살다보면 요 근데 내가 급하게 돈을 쓸 게 돼야 되는 그 상황이 에는 추가는 어떻게 것같아요.
주가가 떨어질 그대로 들고 없습니다. 왜냐면 내가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좋아서 필요한 게 아니에요. 내 상황이 나쁜 상황에서 0 필요하거든요. 이건 현실적인 현실 투자를 얘기를 하는 겁니다. 만약에 앞으로 내가 지금부터 10년 뒤 20년 동안 내가 약간 저희 또 그래서 지금 돈을 넣어 놨어요. 주식에 넣어놨습니다. 그런데 그러다가 어떤 위기가 생기거나 는 부담 색깔 게 떨어지거나 해라도 내가 돈이 필요해 애가 떨어졌다는 얘기를 한효주 #5 주가 다 떨어져서 드릴께요 그런 나는 밑에서 팔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래서 주식 음 무조건 들고 하는게 아니고 관리를 좀 하셔서 가야 된다 이건 그렇게 판단합니다.
그럼 그 치수 에도 매수 매도 타이밍 있다고 하셨는데 이거 매수 매도 타이밍이 아까 말씀하신 종목에서는 못 거래량이 랑 거래대금을 봐야 된다고 하잖아요. 이 지수를 내내 할 때도 그 두 가지 포인트를 보면 되는건가요 엄 물론 지수로 이제희 왕 이기 때문에 시험 변수라는 게 따로 있지 않습니까 뭐 변수 취한 병 수도 봐야 되고 사실은 종목도 금아 보는 게 아니구요 거래량도 봐야 되고 대차 버려도 봐야 도 구매도 봐야 되고 보아야 되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한가지를 딱고 브라 그러면 거래 라고 얘기를 한 거였거든요. 지수에서 하나만 덧붙여서 얘길 한다면 저는 어떤 걸 얘기하고 싶냐 며 는 우리 패턴에서 헤드앤숄더 란 패턴과 여캐 된 술도 패턴이 있어요.
이게 1봉에서 헤드앤숄더 패턴이 요번에 1월부터 3월까지 나 싸이도 나오고 콜삭 나왔어요. 헤드앤숄더 라는 게 이제 헤드 머리가 있고 그리고 숄더 어깨 왼쪽 똘 오른쪽 어깨가 이런 씩으로 그렇죠. 그럴까 이렇게 제가 말 손으로 그려 본다면 요 이렇게 추세적으로 상승하던 놈이 주가가 어느 순간에 이렇게 오르다가 위 듣다 올랐어요. 그럼 어떻게 추세 잖아요. 근데 올랐다가 종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여기서 꺾여 버리는 현상이 되면 이쪽을 왼쪽 업계 벌이 오른쪽에 이렇게 설명을 해요. 요렇게 해서 꺾이는 그런 수 가게 되는데 거기서 왼쪽 어깨를 오른쪽 입자 넘기지 못하면서 고점이 낮아지면 서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빠지면 이것은 그저 무조건 빠집니다.
밑으로 많이 빠져요 헤드앤숄더 패턴은 게 이제 잘 맞아요. 그런데 나스 탑과 코스닥이 에덴 숄더 패턴을 1월에 만든 일본에서 만들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1월부터 3월까지 지식으로 다시 신고 있어도 됐잖아요. 즉 무슨 제대하면 1봉에서 의 패턴 단기 패터닝 거에요. 이제 주봉 에서 헤드앤숄더 패턴을 만들면 이거 큰 폭으로 큰 기간동안 빠집니다. 그래서 주봉으로 했던 실도 대세로 장기적으로 투자 하시는 분들은 지수를 보시면서 헤드앤숄더 가주 봉에서 만들어지면 헤드앤숄더 위해서 만들어지면 그것은 이제 꽉 끼는 거고 추세 반전이 되는 거고 아래에서 만들어지면 제수 3 발전에서 올라가는 거겠죠.
그렇게 만들어 지는 건데 그 헤드앤숄더 5가 사람들이 굉장히 수세를 전환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맡기는 패턴 이에요. 이런 마음의 바뀌는 패턴이 됐을 때나 그 내가 거기에 순응하는 거래를 해야지 그냥 자기 그냥 느낌으로 이렇게 거래 하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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