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지금 당장 매수는 지금 31만 원 지금로 사자. 그리고 JP 모이 패피 종목 1호로 선정해 놨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외곡에 근무하면서 JP 모관이 두통수치는데 아주 불등인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법인 쪽에 있을 때 세인즈 할 때 걔네들이 나쁘게 보고서를 해요. 그래서 그 종목이 떨어져요. 그리고 그 떨어진 거를 지네들은 1년 동안 바닥에서 모아요. 그리고 3년에 그거를 100% 올려놓고 팔아먹어요. 이게 JP 모관이 제일 잘하는 수법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JP 모관할 때 선도주에서 뭔가 집중하는 것들은 아 얘네들이 이제 매집한 거 팔아먹는구나 이렇게 해석하면 거의 정확하고 회피 종목 딱 두 개 찍었어요 하고
최근 국내 증시에 엄청난 성장에도 불구하고 어 2차전지는 지속적으로 이제 소회를 받아왔던 거 같은데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거는 뭐 당연히 솔님이고 2차전지는 결론적으로 아까 얘기한 대로 그 금양 사태 거의 그 액분도하고 그냥 그 개미들의 무덤들이거든요. 이것들이 해결되려고 그러면 저는 어떤 논리가는 금양을 어떻게 할 건지 정부가 이제 판사의 판결이 이제 7월 달에 나올 거 같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상장 폐지시킬 건지 거래를 시켜 줄 건지 이것도 일반 투자 심리한테 굉장히 중요하고 그다음에 2, 3등는 에코프로 BM을 증자시키는데 2차전지가 어저께 두 자리 숫자 상승했지만 결론은 3년 동안에 월보면 꼭지에서 저 밑에 단에서 아주 기어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거를 해결하려고 그러면 저는 탈라가 급등해야 돼요. 마이크랑 같이. 그래서 전기차 이차전지 이게 새로운 에너지가 뭔가 분출해야 돼요. 근데 금년은 불가능해요. 금년은 바닥을 확인하는 구간이지 갖다재를 들어서 이제부터 뭔가 응집해서 가자 쪽이 아닌 거 같거든요. 그래서 2차전지 주는 요번에 7월 달에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 방안에서 2차전지를 어떻게 처리할 건가를 좀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 에코프르 에코프로 BM은 제가 그 유중장 뚫려면 한 3개월은 그냥 늪에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 대안을 어디서 찾으려고 그러냐면이 코스닥 쪽에서도요.
에너지 저장 장치라든지 그 2차전지 관련돼 갖고 뭔가 연결시켜 갖고 그 약간 그 스토리텔링으로 하우스들이 머니 게임하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뭐 하나 기술이나 DS 단석이나 뭐 몇 가지 또 뭐 삼화 콘덴서나 뭐 몇 가지 종목들이 삼성 경기가 넘어가니까 그쪽 관련해 갖고 뭔가 얘도 ES야 뭐 이렇게 해 갖고 뭔가 움직이는 것들이 있는데 그거는 움직여 봤자 지수를 건드리지 않아요. 그러니까 업종도 건드리지 않고 그래서 그냥 갤라식으로 게이벨 종목들 같은 게임으로만 비춰지거든요. 그래서 2차전지는 아까 얘기한 대로 1, 2 그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가야 됩니다.
코스피에서는 삼성 SDI가 가야 돼요. 엔솔이 가야 돼요. 이게 가지 않는 한 2차전지 늦은 아직까지는 금년은 다 지나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여기서 뭔가 요번에 테슬라가 뭔가 370불에서 바닥 짚고 뭐 400불로 다시 왔는데 얘가 500불을 치고 나가는 뭔가 트렌드가 나와야 돼요. 그러면 중국이나 유럽 쪽에서 전기차가 잘 팔야 되는 이제 간다고 해서 스페이스 X나 다른 거의 끌개가 아닌 테슬라도 전기차의 에너지로 어 수요가 증가하네. 이러면서 뭔가 아 미국과 중국이 뭔가 규제가 뭔가 풀리면서 전기차도 뭔가 플러스 알파가 나오네.
이런게 6개월 동안 확인해야 뭔가 2차 전지는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2차전지는 아직도 그냥 저런 개별 종목 게임으로만 권하고 싶어요. 코스피에는 삼성 SDI 그다음에 코스닥에서는 뭐 하나 기술이라든지 DS 단석이라든지 이에 뭐 부품단의 하우스 종목들 그리고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은 요번 악재를 어디서 견디나 진짜 12만 원대에서나 13만 원대에서는 튼튼한 하단은 같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18만 원, 20만 원이 저항해 지지가 되면서 그걸 뚫고 가는 장이 나와야 되는데 그거는 포스닥 성전 펀드나 뭔가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삼성전자 SK닉스가 급락을 해야 돼요.
그래서 솔리면 한상이 없어져야 돼요. 그래야 뭔가 2차전지에도 어 빛이 들어온다라고 봅니다. 그거 확인은 3, 4분기에 확인하겠습니다. 그러니까 2사분기 7 89는 아니다. 그러면 4사분기네. 3, 4분기가 아니라 44분기 돼야 뭔가 2차전지는 늪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도약을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최근가 배터리 시장에서 크게 주목을 받는 거 같은데 어 이거는 어떻게 보시나요? 근데이 그거에 관련된 주도주는 이미 삼성전기로 이미 나왔고 넘어갔어요. 그래서 그거를 찾는 후속 종목들을 자꾸 찾아다니는데 그게 이제 잘 먹혀 들어가지를 않아요.
먹혀 들어가질 않아요. 그래서 제가 아까 포스코 그룹을 보자라는게 차선의 전략이에요. 이게 뭐냐면 리듬 가격 수요가 중요한 리듬 가격이라도 상승해라. 그럼 리듬 가격에 투자하고 있는 포스코 홀딩스라든지 포스코 퓨처엠 이런 것들이 가나보자 이런 논리로 지금 피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S 관련된 삼성전기는 넘어갔고 그다음에 아까 얘기한 거기에서 따라가라 해서 뭐 사 컨덴서 그다음에 DS 단석이 하나 기술은 그냥 지수로 건드린게 아니라 개별 종목이기 때문에 이건 종목을 잘 아는 사람들 얘기고 그래서 저는 오히려 리듬 가격 관련된 그래서 포스코 퓨처엠 포스코 홀딩스 그리고 AC 포스코 ETF 같고 오히려 똥따지 같지만 ESS 보지 말고 리듬 가격과 연결된 관련주 주보자.
이렇게 전략을 좀 лед서 전략화시켜 보고 싶네요. 2차전지 세과 소부장 가운데 무엇을 더 좋게 평가하시나요? 저는 초보장은 이제 끝물 같아요. 여러분들이 가장 화려하지만 저는 이제 끝물이 7, 8월에 이제 들어온 거 같고요. 그러니까 정부가 우리 눈에 선남 지역이나 뭐 대규모 투자한다 해서 모든 화려한 에너지만 보이거든요. 그런데이 투자 역사를 보면 그럴 때가 항상 끝물이더라고요. 그리고 새로운 주도주를 찾는 그런 에너지가 2차전지 셀이나 ES인데 대장이 죽으면 부품 갖고 주도를 못 해요. 그러니까 그거는 내년 같아요. 2차전지는.
그러면 2차전지가 되기 전까지는 바이오하고 그다음에 현대차 연결거리 로봇 이렇게 압축하고 싶고 그 타이밍을 한 6개월 정도 잡고 있고 시차를 6개월간에 시차로 전개시키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분석을 해 보고 싶네요. 그렇다면 2차전지의 매수 타이밍은 언제로 보시나요? 그래서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은 신주 상장되는 시점 유중해 갖고 권리락해서 신주 상장 시점을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에코프로 비행 기준으로는 12만 원, 14만 원은 분할 매수는 좋다. 근데 지금 당장 매수는 포스코 홀딩스 지금 312만 원대 포스코 홀딩스는 지금 사자. 그리고 포스코 퓨처엠은 제가 JP 모이 회피 종목 1호로 선정해 놨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외국계 근무하면서 JP 모관이 뒤통수치는데 아주 1등인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법인 쪽에 있을 때 세일즈 잘 때 JP 모관 물건을 팔아 그래서 어떤 비즈니스가 되냐면 걔네들이 나쁘게 보고서를 내요. 그래서 그 종목이 떨어져요. 그리고 그 떨어진 거를 지네들은 1년 동안 바닥에서 모아요. 그리고 3년에 그거를 100% 올려놓고 팔아먹어요. 이게 JP 모관이 제일 잘하는 수법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JP 모관할 때 선도주에서 뭔가 집중하는 것들은 아 얘네들이 이제 매집한 거 팔아먹는구나 이렇게 해석하면 거의 정확하고 회피 종목 딱 두 개 찍었어요.
가까워하고 포스코피챔이에요. 그래서 아 이거는 1년 후에 팔려고 지금은 여러분들 팔게끔 해서 사 모나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스코 홀딩에서 포스코 퓨처엠은 오히려 지금부터 사자 이렇게 타이밍을 조절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이 녹화된 거를 12월 후에 한번 12개월 동안 하지 말라 그랬어요 걔네들이. 그럼 12개월 후에 포스코퓨처및 직근 가격과 12개월 후에 가격을 한번 비교해 보시죠. 그럼 제 말 뜻을 이해할 수가 있으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드릴 말씀이 있으시다면요.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7, 8월 달은 여러분들 진짜 초보 투자자나 베타랑 10년 이상 된 투자자도 어려운 시장입니다.
지금 뒤통수당하기 쉽고 쏠림 현상 씻고 하루하루 퐁당퐁당이고 지금 시장을 그런 대로 정확하게 어느 정도 타이밍을 잡으려고 그러면 파생 시장을 알아야 되는데 파생 시장은 가면 망한다라는 인식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파생 시장에서 마이크론과 연결된 포지션, 삼성전자와 연결된 포지션 이런 것들을 다 콜옵션 풋옵션의 그 변동에 그 상단하단 이런 것들을 다 확인하지 않으면 당하기 쉽거든요. 그래서 7, 8월 달은 제가 간단하게 매도 사이트 나와서 그렇게 하면 3자4개를 바스켓으로 때리는 거거든요. 그걸 나눠서 사고 매수 사이드카 나와 갖고 막 호재 나오고 좋을 때 비율 매도하시면 타이밍이 아주 정확할 겁니다.
그리고 지금 보이지 않는 쪽 제가 오늘 가장 금간이 현대차 그룹 볼텐 다이스 로봇주들 사이클하고 그다음에 이제 코스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프리미엄급에 70개 기업 들어가는 명단들이 나올 때 알테오젠을 정부가 코스피 가는 거를 막고 코스타에 잘하라 이렇게 협조했고 그거를 알테오젠이 받아들였다는 얘기는 반대 급을 뭐가 주겠다는 얘기하고 일맥 상포하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7월 내일부터 바이어부터 세미나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리각 바이오, DND 파마텍, ABL 바이오 이런 코스닥 종목들 중에 프레미엄급에 들어갈 종목들을 선별화시켜서 이런 것들이 롱으로 일단 자우될 텐데 하단에 급락할 때 이제 바이오시각은 로봇와 같이 바꾸시는게 어떻겠나?
그러면 저는 코스닥이 8, 900에서 900은 바닥이고 다시 2, 가는데 정확하게 1년 반 정도 걸릴 것 같아요. 그러면 ETF, 코덱스, 코스닥 150, 레버리지도 지금 사서 1년간 장기적으로 보유하실 분위하는 시나리오가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장은 나가 투자할 때 1, 2개월에 퐁당퐁당을 하는 트레이딩 할 거냐는 50% 현금을 갖고 트레이딩하는 전략. 아 나는 새로운 주도주로 1년 후를 볼래? 그러면 오늘 주로 얘기했던 쪽 섹터에 바이오나 로봇주나 새로운 ETF에 바닥에 있는 거를 찾아서 추세 매매하는 이런 전략을 구분하셔서 대응하는게 어떻겠나?
그러려 그러면 본인의 자금의 성격이나 트레이딩 성격을 구분하셔야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의 난이도는 최상으로 극단화될 겁니다. 7, 8월 달이 퐁당퐁당이고 하루 걸러 500포인트 빠졌다, 500포인트 올랐다는 것도 수없이 볼 거고 이런 것들을 이용할 수 있는 하나의 그 타이밍 조절과 흐름이 없다면 여러분들이 7, 8월 달 장은 오히려 쉬시는게 나요. 쉬시는게 나요. 그니까 잠시 시장이 떠났다가 모든 폭풍이 다 지나가고 진정된 다음에 8, 9월 달에 금리 인상도 하고 뭐 이럴 때 새롭게 시작하시는게 다치지 않는 지름길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