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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실제로 밀어붙이고 있는 법적인 제도, 기업적인 차원에서의 기회 이런 것들 논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가 강남의 아파트 살려면 뭐 50억, 60억, 70억 이렇게 필요한데 대출을 받아 사는데요. 한국이 여러 가지 의미에서 이제 이것을 막고 있죠. 내가 10억만 들고도 강남 아파트 산다. 무시무시한 이야긴데이 플랫폼 전체를 지금 펴준화 하고 있거든요. 최근 새롭게 출간하신 책에서 RW 실물자산 토크화를 매우 중요하게 다루셨습니다. 우선 시청자분들을 위해 RW가 어떤 개념인지 알기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말씀 말씀 대로 자산 토큰 없는 미련 없다라는 책을 제가 대학원생들하고 같이 얼마 전에 편했습니다.이 이 책은 미국이 실제로 밀어붙이고 있는 자산 토크나를 그 현황에 대해서 간략한 스케치를 하고 그다음에 그 원리를 철학부터 법적인 제도 그다음에 기업적인 차원에서의에 기회 이런 것들 논화하고 있습니다.이 [콧방귀] 자산 토크나라는 건 쉽게 말하면 그 어 아파트로 설명하는게 가장 쉽습니다.
우리가 아파트 하나 살려면 강남의 아파트 살려면 뭐 50억, 60억, 70억 이렇게 필요한데 자기 돈을 다 가지고 살 수 없어서 우리가 담보로 집을 담보로 해 갖고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사는데요. 한국이 여러 가지 의미에서 이제 이것을 막고 있죠. 그래서 돈이 현금으로 50억이 없으면 강남 아파트 살 수가 없는데 노르웨이나 스웨덴 사람들로부터 토큰으로 투자를 받아 갖고 내가 10억만 들고도 강남파트 산다. 그러면 그 40억이라는 토큰을 가지고 있는 노르웨이 수웨된 사람들은 내가 자고 있는데 들어와 갖고 너 나가 이렇게 할 수가 없는 거죠.
왜냐면 멀리 떨어져 살고 있기 때문에.에 에 그런데 그들이 갖고 있는게 뭐 10만 원 어치 뭐 100만 원 어치 이렇게 되는 겁니다. 입장 받고 생각하면 한국인들이 내가 만약에 지방에 회사가 지방에 있는데 우리 동네가 아파트 안 오를 거 같아. 그래서 나는 아파트는 그냥 임대로 살고 대신 투자는 매나탄 아파트 해야지 매화탄 아파트 토큰이 한 10만 원에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매나탄 아파트 토큰을 이제 구입을 하는 거죠. 마찬가지로 이렇게 원래 온라인상에 올라가 있지 않은 원래 온라인상에 올라가 있는 재산들은 다 토크나가 되죠. 예를 들어서 게임 아이템이라든가 디지털 그림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NFT라는 이름으로다 토크나가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이제 실물 경제 대표적인게 실물 자산 토크하의 대표적인게 달러 토큰입니다. 그래서 달러 토큰이 우리가 말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인 거죠. 그래서 현실에 있는 1달러짜리 종이 집회와 이것의 미러링이라고 하는 메타버스 상태에서의 토큰서 이거를가 이거를 제출하면 토큰을 주고 토큰을 갖고 오면 이걸 내주는 이런 관계거든요. 마찬가지로 채권에 대해서도 이렇게 미국 국채에 대해서도 이걸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주식에 대해서도 이렇게 하고 있죠. 그래서 어 RW는 리어월드 어셋이라는 것은 어 현실에 있는 자산을 메타버스나 온체인 상태에서 미러링을 해 가지고 이거를 토큰으로 거래하는이 소유권이나 여러 가지 권리가 많거든요.
소유권이 아니라면 이제 사용권 혹은 뭐 수익권 이런 것들을 이제 거래하는 어 디지털 쪼가리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책에서 언급하신 10만 원으로 강남 아파트를 사는 시대라는 표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 실제로 토크나 시대가 오면 개인들의 투자 방식은 어떻게 달라지게 될까요? 그렇죠. 어, 우리가 뭐 다들 부동산을 단지 내가 잠자고 휴식을 취하는 곳으로 사는 것은 아니에요. 워낙에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한 방어로 하기 때문에 주식으로 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집은 가장 확실한 자산이니까 집에다가 자신의 많은 자산을 파킹을 하는 거죠.
어 그런데 집은 워낙에 큰 규모니까 큰 결심이 필요한 건데 자산이 토큰화되면 이게 쉬운 결정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뭐 하나의 집을 다 살 필요 없고 시드니 아파트 10만 원치 그다음에 매나탄 아파트 10만 원치 그다음에 우리나라 강남 아파트 10만 원치 가지고 나머지는 또 주식을 사고 비트코인을 사고 이더리움을 사면서 이렇게 포트폴 운영하는 거니까 어 옛날 분들처럼 우리 어르신들 분처럼 일단 집부터 사고 나머지 돈으로 투자한다라는 개념이 아니라 이제는 어 자신의 포트폴리오에서 부동산의 비중을 좀 많이 줄일 수가 있는 거죠. 그다음에 부동산의 비중이 주어하는 대신 부동산이 양질의 부동산, 투자 가치가 있는 부동산들로 집중이 되겠죠.
그래서 그거는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강남 아파트 거고 전 세계적으로는 매나탐, 뭐 시드니 뭐 이런 데가 집중적으로 오를 건 있기 때문에 이게 정치적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관점의 차이인데 강남 아파트가 오르지 않는게 중요하다는 어떤 관점이 있죠. 그래서 강남파트가 안 오르고 강남파트를 안 오르게 하니까 막 그 건너편이 막 오르고 옆에 오르고 막 이렇게 하는게 낫냐 아니면 강남 아파트는 워낙 특수한 것인가 오르더라도 다른 지역까지 오르지 않는 것이 더 낫냐라고 봤을 때에 서로 이제 물러설 수 없는 논쟁을 하게 되는데요.
어 자산 토크하는 후자를 좀 지지하죠. 그래서 오르게 되면 주요한 상품들 그니까 우리가 굳이 뭐 내가 토큰도 살 수 있는데 내가 사는 곳의 아파트들을 사기보다는 하플레이스를 구입을 하는 거죠. 그래서 어 그것도 이제 시야를 넓혀 갖고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 세계 하플레이스를 보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굉장히 부동산으로 이것은 굉장히 안전하면서도 계속 오를 가능성이 있어라고 하는 지역들이 있거든요. 그 거기는 계속 오르게 되는 거고 나머지들은 이제 안정화가 되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실거주자들한테는 혹신 좋고 무엇보다 지금 이제 막 사회 진출로 하는 젊은 세대는 아파트 가격을 보면 절망하게 되잖아요.
안 그런가요? 좌절하잖아요. 그들에게는 오히려 지금이 토크나가 숨실 구멍을 줄 수 있다라고 저는 보거든요. 월가에서도 RW 이야기가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는이 흐름이 일시적 유행을 넘어 금융 시스템 자체를 바꿀 것으로 보시는지 그리고이 과정에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영역 혹은 프로젝트은 어디가 될 것으로 보시나요? 이게 참 역사라는게 우연과 필연이 막 이렇게 엉켜 있는 건데요. RW는 사실 우연의 산물입니다. 그래서 사실이 게임의 세계에 있었던 토큰이라는게이 크립토를 입으면서 온갖 시도들을 했죠. 그래서 가상 세계에서의 부동산을 거래하기도 했고 그리고 뭐 게임 아이템뿐만 아니라 뭐 그림 하나 그려 갖고 그거를 조각을 낸 다음에 토큰으로 발행하고 원본을 불살라 버리는 이런 퍼포먼스를 통해도 했고 그다음에 여러분 머릿속에 있겠지만은 뭐 지루한 원숭이들 요뜻하는 지루한 원숭이들이라고 해 갖고 그림 아무것도 아닌 예쁘지도 않아요.
그 그림 하나 NFT가 뭐 10억 이렇게 명사가 했던 이런 미친 짓을 했다가 이제 가격이 99%가 없어지는 거를 다 경험을 했는데 그런데 아이 그러면 이렇 이렇게 허무맹한 걸 하지 말고 채권이나 주식과 연결하면 어떨까? 그리고 더 나아가서 유동하기 어려운 부동산하고 토큰을 연결하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가 있는데 야 그 토큰 갖고 와도 부동산 등기가 안 고쳐 주거나 토큰 갖고 와도 주식이 너 실물이 아니잖아라고 거부해 버리거나 하면 어떤 일이 벌어져? 아무 소용이 없네.이 이렇게 해서 이게 끝날 수도 있었던 일인데이 아이디어가 이제 시도가 되고 있는 와중에 미국이 이거를 덜컥 받아들인 거예요.
왜냐하면 미국 입장에서는 지금 여러 가지이를 보고 있는데이 자산 토크나가 이게 사실 자산 토크화라고 쓰고 이게 자본 시장의 개방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국채를 나이지리아의 청년이 사는게 꿈 같은 이야기죠. 왜냐하면 미국의 국채라는 건 막 은행권에서도 막 그 특수한 부서에 있는 그런 데서만 거래하고 이러는 건데 나이지리아 청년이 자기가 있는 카페에서 손쉽게에 X라고 하죠. 요새 트위터를 X를 활용하다가 그냥 미국차 한번 사 볼까고 손쉽게 살 수 있는 그런게 된다는 거죠. 그러면 왜 좋냐? 미국에 미국이 일단 많은 자본이 미국의 자산으로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미국은 어 GDP로는 전 세계 25% 정도예요. 그런데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회사들의 시가 총액이 전 세계에 있는 상장된 회사들의 시가 총액 대비 60%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은 GDP에 대해서 비해서 상장 회사들의 가치가 고평가되어 있는 거죠. 왜 그러냐면 미국은 규모가 어느 정도 나오는 기업 어 국가들 중에 가장 자본의 입출입이 자유로워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중국이나 이런 나라들은 돈을 투자하는 것도 어렵지만 일단 투자를 했다가 회수하려고 너무 어렵게 만들어 놨거든요. 근데 미국은 그냥 투자도 쉽고 회수도 쉬워요.
그러니까 그게 돈이 빠져나올 것 같지만 오히려 돈이 많이 모이는게 됐거든요. 근데 이거를 토큰학까지 해 버려. 그러면 많은 돈들이 아까 제가 매나탄 아파트 얘기했는데 많은 돈들이 그런 미국의 우량 자산으로 몰리게 되어 있는 거죠. 그래서 미국이 이거를 국가의 전략적 차원에서 이거를 보조를 맞추겠다라고 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굉장히 이거 비상하게 바라봐야 돼요. 왜냐면 여기서 제가 이제 만나본 우리나라 이제 전직이 다행히 현직은 아니시고 전직 관료들, 금융 관료들이 저한테 이제 자문을 구해서 만나서 대화를 해 보면 이분들의 생각은 이런 거죠.
전 세계가 막 굉장히 빠르게 자본이 이동하도록 하는 그런 고속도로를 깔 때이 한국 자갈박 같은 비포장 도로를 까는 거죠. 그러면 이제 속도를 좀 늦출 수 있고 그다음에 여기 한번 들어온 돈이 못 빠져나가는 거죠. 근데 저는 그 생각을 들으면서 아 이분들이 진짜 게임을 안 해 봐서이 게임 세계가 어떤지 잘 모르시는구나 이렇게 우리가 자갈밭을 깔고 이렇게 하면 거기를 이용하지 않고 전 세계에 깔려 있는 그 게임 세계에서 깔려 있는 그 고속도를 어떤 식으로든지 끌고 와서 자기 안방까지 그거를 타고 가는 거죠. 그 대표적인게 이제이 성인들만 볼 수 있 성인들이 아니라 이상한 동영상들 있잖아요.
그런 거 막아놔도 소용이 없잖아요. 다 해 갖고 VPN이나 뭔가 이렇게 해갖고 다 보잖아요. 근데 이건 스트리밍도 필요 없는 거예요. 이게 왜냐면 그 데이터가 양이 많지가 않아요.이 그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건 이런 토큰들은 그림이나 이런게 아니기 때문에 데이터량이 적기 때문에 이메일보다도 훨씬 더 가볍거든요. 그래서 아무리 뭐 방화벽을 세워도 어떤 방식으로든지 다 흘러다닙니다. 그래서 이거를 무슨 비포장도를 통해 갖고 막는다. 이제 이런 문법이 없어요. 굳이 가능하다면 어 북한처럼 해야 되거든요. 완전히 인터넷 망을 분리하고 어 스타링크가 뜨더라도 이것도 못 하게 위성 수신도 안 되는 그런 스마트폰을 만들거나 해 갖고 어 완전히 가두리로 가둬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이 유튜브하고 넷플릭스가 우리나라 미디어 기업에 대해서 한 일을이 로빈훅 같은 그런 미국의 증권 어플이 우리나라에 대해서 할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오징어 게임을 한국인들이 만들었고 한국인들이 배우로 나오고 한국인들이 많이 봤는데 그 돈을 번 건 넷플릭스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유통 채널은 넷플릭스인 거예요. 유튜브도 마찬가지고. 이게 우리나라에서 아무리 비포장도를 만들어도 이미 미국이 로비누와 함께이 전 세계의 자산을 전부 우량 자산을 전부 토큰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결국 삼성전자가 우량 자산이라면 삼성전자를 많이 삼성전자 주식을 많이 산 누군가가 그거를 가상 세계에 묶어 놓고 그걸 토큰해 버리면 그 삼성전자 토큰이 결국 로비누드라는 어플을 통해 갖고 거래가 되는데 나이지리아 청년도 거래하겠지만 우리나라 우리나라에서 그걸 가지고 거래하는 거예.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 삼성전자 주식을 우리나라 어플 우리나라 카카오 어플을 통해 갖고 거래를 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규제가 심하기 때문에 삼성전자 주식이 토큰화 되는 건 막을 수 없는데 그 토큰을 어떤 걸 통해서 타냐 사냐하면은 어 로비누를 통해서 사는 거죠. 그래서 로빈드한테 우리나라 금융 관료들이 야 한국에서 서비스 하지 마 이렇게 해서 압력을 누면 어떻게 되냐면은 스타링크를 수신해 갖고 해 버리는 거죠. 그래서 스타링크를 수신하는 방식으로 어 한국이라는 국경을 건너뛰어서 어 삼성전자의 토큰화된 주식을 한국인이 거래하는 그런 해프닝 같은 모습을 우리나라가 조만간 보게 될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발상을 전환하지 않으면 지금 굉장히 큰일 났다. 이런 토크나 흐름 속에서 리플 같은 기존 프로젝트들의 전망은 어떨까요? 네. 리플은 기업 블록체인의 선두 주자입니다. 그래서 그 원래 이제 비트코인은 가장 심하고요. 비트코인은 그냥 창시자가 사라졌고 이더리움은 그 망이 되기로 했던 거고 그 리플은 망도 하지만 자기네가 사업의 주체이기도 한 거죠. 그래서 정말로 그 큰 건이나 이런 것들을 막 하고 있는데 지금 이더리움도 많은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더리움 가격이 안 오르거든요. 리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업적으로는 좋은 소식이 많은데 리플의 가격과는 이게 좀 상관한계가 없는 걸로 나오고 있어요.
그러나 이게 언제까지 상관한계가 없다라고 이제 확정지어서 말씀드릴 순 없는데 XRP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걸 염두 두셔야 돼요. 리플 회사의 사업적 확장과 XRP 간에는 직접적 관계는 없다. 어 그거를 관계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에 그 사용할 때마다 그 XRP를 소각하는 방식으로 이제 사업을 확장해야 되는데 아직은 그게 그렇게 뚜렷하진 않는 걸로 보이고요. 어 그래서 이렇게 기회와 위험이 같이 있다 정도로 말씀드리고 싶고 어 온도 파이낸스는 토큰하 미국 국채 분야의 선두를 달리고 있고 체인링크는 이렇게 오라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RW 시대에 꼭 필요한 그 미디어가 돼 가고 있고요.
이더리움은 아시다시피 제가이 책 다음에 이더리움 없는 미드는 없다는 책이 건 나오는데이 달러 아 스테블 코인을 비롯해서이 주요한 그런 금융 기업들이 하고 있는 모든 온체인 활동에 가장 주요한 표준 플랫폼 이더리움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뭐 자기네들이 독자적인 그 플랫폼을 쓰더라도 일단 이더리움하고 호환되게는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더리움은이 시대이 크립토 세계의 인터넷 돼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좀 무시무시한 이야긴데 진짜 그렇게 돼 가냐 이렇게 저한테 물어본다면 저도 옛날에는 약간 퀘션이 있었는데 지금은 뭐 확실하게 단원하기는 어렵지만 어이 정도 뉘앙스 아 그게 다른 데가 빅테크를 포함해서 다른 데가이 이더리움의 지위를 뺏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 같다.
이게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이게 이더리움이 축소되는음 분위기는 아닌 거 같다라고 이제 말씀할 드릴 정도로 이제 이더리움은이 플랫폼 전체를 지금 표준화하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말고도 이렇게 우리가 눈야 될 프로젝트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런 변동성 구간이 가장 어려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교수님께서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는 가격대나 기준이 있으실까요? 네. 저는 뭐 한 올해 1월에 어 다른 유튜브 채널에 나와 가지고 9만 달러 비트코인이 할 때 6만 달러를 터치하면 바로 회복이 될 거다라고 이제 확신을 하는 말을 했어요.
왜 그러냐면 제가 미래를 내다보기 때문이 아니고 모형을 얘기한 거거든요. 왜냐하면 6만 달러면은 최고점의 50%인데 50%면 좀 심하다. 원래 이제 떨어지면 7, 80% 떨어져야 되는데 많이 안 올랐기 때문에 50%면 상당히 많이 떨어진 거다라고 생각을 해서 비트코인이 펀더멘탈이 없는 거라면 거기서 더 떨어지겠지만 그때 펀더멘탈이 있기 때문에 그때 되면 아 남들은 지금 공포에 팔고 있지만 나는 사야지라는 그런 수요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8만 달러지만 6만 달러가 바닥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공감대가 형성이 된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행보할 수도 있는데 지금부터는 DCA라 그래 가지고 어 특히 젊은 분들은 비트코인 투자를 하실 거면 뭐 조금씩 모으는 것이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나 이더리움이 이런 걸 투자를 권하는게 요새는 좀 이렇게 어려워요. 왜 그러냐면 가장 좋은 자산 아니거든요. 우리가 보면 아시겠지만 뭐 이미 뭐 우리나라 국내 주식 그다음 미국 주식이 이렇게 뭐 높은 성과를 내고 있는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과 알트들은 지금 굉장히 안 좋은 시기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늘 그 시즌에 가장 좋은 종목보다 좋냐라고 물어보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선구한이 있다면 제2의 삼성전자와 제2의 하이닉스를 구별할 수 있는 선구한이 있다면 굳이 비트코인 같이 이렇게 불안정하고 겁먹게 되는 거를 하기보다는 그걸 하시면 돼요. 근데 안에 하나 나는 그런 성관이 없고 나는 5년 동안 투자해서 뭔가 가시적인 효과를 보고 싶어라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비트코인 60% 이더리움 3 40% 나머지 본인이 하고 싶은 알트 뭐 이렇게 권해도 될 거 같거든요. 이렇게 말하는게 조심스러운게 비트코인 60% 이더리움 3 40% 분명히 말씀드렸는데에 나머지 알트로다가 90%를 하시죠. 10% 안에서 비트코인나 의더리움을 이제 하죠.
왜냐면 너무 늦어졌으니까 빨리 달리고 싶은 욕심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미 비트코인나 이더리움이 충분히 빨리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느끼기에는 이게 뭐가 빨라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이게 또 한번 또 그 파도를 올라가면 지금은 이게 답보하는 거 같지만 또 파도를 타기 시작하면 또 이게 무섭게 또 오르거든요. 그래서 어 느긋하게 마음을 먹을 수 있는 분들 그리고 여유 자금이 어느 정도 되는 분들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적절히 섞어서 지금부터 투자를 하시는게 나쁜 선택은 아니다. 지금 많이 내려왔다. 더 내려갈 수 있지만 이게 바닥이란 뜻은 아니고요.
6만이 바닥이니까 지금부터 사 가지고 계속 모아가시면 좋을 때가 올 거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신사임당 독자 여러분 이렇게에 오랜만에 뵙게 돼서 영광이었고요. 우리가 참 여러 가지로 국내외 정세도 복잡하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그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과 이렇게 크립에 관심을 가져야 되는 이유는 어 미국이 전략적으로이 시장을이 인더스트리를 이제 키우고 있기 때문이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뭐 가격만 보시면 뭐 우리 관심이 없어도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반도체나 AI 훨씬 더 안 중요한 시장 같지만 미국이 AI에 대해서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크립토가 미국의 지정학적인 전략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반드시 한 번은 풀고 가야 될 숙제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계속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비트코인 지금 구간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저는 이제 뭐 둘 다 맞죠. 뭐 저기 제로였던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 9천만 원대 뭐 이러게서 좀 떨어졌던데 9천만 원대니까 많이 오른 거죠. 근데 앞으로 오를 거 생각하면 이제 시작이라고 봐도 되죠. 그러니까 둘 다 맞는 거예요. 뭐 피자 사 먹을 때에 비하면 많이 올랐고 앞으로 오를 거 예상되는 거에 생각하면 이제 저는 이제 그 시작의 국면에 있다. 왜냐면은 국가간의 비축 경쟁과 기관간의 비축 경쟁 그리고 일반 대중들의 어떤 보유 갖고 있는 매스 아션이라고 하는 그 예상 경로가 아직 진입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그렇다면 그 예상 경로로 진입됐을 때부터의 어떤 폭발적인 어떤 상승세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대표님께서는 지금 비트코인을 바라볼 때 추격 매수 위험과 장기 기회 사이를 어떻게 구분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음. 그러니까 저는 지금 이제 미국이 입법 과정에 있는 여러 가지 법안들과 그리고 미국이 이제 이거 패권 안보 자산으로 이제 세팅해 놓는 이제 법률화 작업들 그리고 이제 제도화 작업을 국방부와 이제 국회에서 하고 있는데 그니까 사실상 국회에서 하고 있다고 봐야죠. 법률화 작업도 하고 있으니까. 그러면 실제로 트럼프 행정부가 이제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실행할 때 그리고 그 실행하는 과정에서 금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실제로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이제 매입하기 시작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상승세가 물론 그때 가서 이제 금리라거나 유동성 문제도 있겠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금리와는 별개로 아까 제가 말씀 말씀드렸던 자산이나 화폐의 어떤 유통 속도를 늘려서 어 이제 화폐량을 늘리는 이제 새로운 역사상 상 처음 시도하는 화폐량이 아니라 화폐 유통 속도를 통한 양적 완화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지 간내 통화량의 확대는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기반 위에 이제 법제도화 그리고 안보 자산화가 됐을 때 비트코인의 비축 경쟁이 벌어진다면 저희가 예측할 수 없는 경로로 비트코인 가격이 움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닉슨 쇼크 이후에 10년간 금액 가격이 대략 20배가 이제 급등락하면서 올랐다고 하는데 그런 현상이 비트코인 시장에서도 벌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충분히 예측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상승장의 진짜 동력은 무엇인가요? 저는 트럼프이기 행정부의 비트코인 전략 비축의 개시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스테블코인 시장과 RW 시장이 실제로 성숙화 이제 시작되면서 이제 어느 정도 물을 익었을 때 이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육통 속도 방식의 그 통화량의 팽창 문제.
트럼프 대통령은이 방식으로 이제 전 세계 인플레이션을 획기적으로 수출하겠다라는 거거든요. 통화량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거예요. 자산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거예요. 그 통화량 자체가. 왜냐면 프로그램상으로 앞으로 통화량이 늘어나거든요. AI 에이전트의 거래로 유통 속도가 획기적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져서 저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통화량이 늘어날 거예요. 지금은 이제 그 온체인상의 통화량은 이제 그 연준상의 통화량 통계 잡히지 않기 때문에 그림자 통화량인데 금리 정책이 제대로 먹히지 않고 그림자 통화량에 의해서 시중에 인플레이션이 어마어마하게 증가하는 그런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습니다.
그거의 첫 번째 트리거는 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전략 비축 계획의 실행과 RWA와 스테블코인 시장의 이제 스타트라고 할 수 있어요. 그 둘 다 저는 상황이 올해 연말에서 내년 초까지는 그런 작업들이 적어도 올해 연말 빠르면은 이제 그 7월 250주년 그 독립 기념일 앞서서 이런 전략들이 가시화되거나 이제 확정된 어떤 대책들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그거는 뭐 누구도 모르는데 많이 오르면 많이 오를수록 좋아요. 그니까 비축 경쟁이 본격가 됐을 때 이게 진짜 뭐 어느 정도 탄력을 받고 상 강한 상승 압력을 받게 될지 근데 한 가지 딜레마는 미국 정부의 비축 계획이 5년간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이제 비축 전략을 실제로 실행했을 때를 이제 원년으로 해서 그 이후에 원년을 포함한 5년간 20만 개씩 순차적으로 보유를 하게 되는 건데 이것을 시장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지금 시간을 평균적으로 나누어서 예를 들어서 1년 20만 개씩 1년에 보유하는 거니까 초당 몇 개씩이 나오겠죠. 그 어느 시간당 한 개씩을 보유하는 이제 매입해야 되는 나오겠죠.이 이 평균적인 매입 방식 그래서 가격에 영향을 줄 때는 이제 매입 속도를 늦추고 가격에 영향을 주지 않을 때는 매입 속도를 증가시켜서 시장의 영향을 가장 적게 주는 방식의 프로그램을 지금 만들어 놨다는 얘기도 있습니다.이 이렇 이렇게 됐을 때 이제 이게 딜레바가 뭐냐면은 미국이 자국이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매입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매입자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급 급등하는 것을 원치는 않을 거예요.
그것을 시장에서 실제로 막을 수 있다 없다는 별개의 문제로 어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는 것을 미국의 행정부가 달가하진 않을 거다. 그렇다면 정책적으로 가격이 급등하는 어떤 정책들을 굳이 빵빠리를 올리면서 시장에 알릴 필요는 없겠다라는 거죠. 근데 비트코인 비축 전략 자체는 어 중가 선거를 위해서 이제 7천만 명의 유권자들을 사로잡는 방법을 어떻게든 알리고 액션 플랜을 가동해야 되는데 그 이후에 사실 5년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미국 정부의 그런 가격 억눌림을 바라는 미국 정부의 입장과 실제로 비트코인 시장에서 비트코인 비축 경쟁이 벌어질 때 이게 어떻게 상호 작용할지가 좀 궁금해지는 대목이긴 합니다.
네. 근데 뭐 비트코인 가격을 예측하는 여러 가지 방식들이 있는데 뭐 금패티라거나 여러 가지 방식들이 있는데 저는 그거는 좀 무의미하다고 보고 지금 장기적으로는 금의 역할을 어느 정도는 끌어올 거라고 보면 지금 금과 어떤 특정한 비율로 유지가 되거나 금의 시가 총액을 이제 따라가거나 뒤따라가거나 했을 때 지금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 총액의 금의 시가 총액이 대략 15배 정도 되는 걸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금의 시가 총액 정도만 금의 시가 총액을 따라간다고만 해도 15배인 것이고 그 그 사이에 또 금가격도 오를테니까 그럼 또 그 비율을 마치면서 이제 순차적으로 계속 이제 키맞추기를 해 나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 정도입니다.
뭐 가격 예책을 제가 하는 거는 뭐 제가 그럴 만한 능력도 없고 네 의미도 없다고 생각해요. &; 비트코인 4년 주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4년 주기 끝났다고 생각해요. 근데 공교롭게 지금 계속 4년 주기를 따라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게 왜 그렇지라는 생각을 하죠. 저는 논리적으로 사연주인이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그게 근거는 뭐냐면은 4년주이라는 거는 공개롭게 비트코인의 가격 등락 현상과 당시에 저금리에서 이제 고금리로 어 이제 금리 정책이 이제 변곡점을 맞는이 4년 주기 금리가 대체로 4년에 한 번씩 이렇게 변곡점이 오는데 그 금리 주기와 비트코인의 가격이 이제 공교롭게 맞물려서 저금리 때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고 반감기 맞물리면서 고금리가 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조정을 받는 이런 현상 시장이 지난 세 번의 방금이 동안은 계속 돼왔는데 이번 반감기는 일단은 금리와 공지는 디커플링이 됐어요.
왜냐면 지금 금리가 상당히 높은 상황이니까. 그러니까 원래 대로라면 사실은 그 반감기 때 금리가 낮은 수준에서 반감기가 맞물려서 비트코인 가격이 폭등한 다음에 이제 금리가 이제 다시 상승할 때 조정을 받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오히려 금리는 높은 수준에서 그 2024년 반광기 때부터는 금리가 낮춰져 맞췄으니까 그때는 이제 반강비하고 맞물려서 약간 이제 어느 정도 상승 탄력을 받았다고 보는데 지금 현재 금리가 다시 그러면 여기서 여기서 변곡점을 맞고선 다시 상승세로 갈 거냐? 지금 이제 인플레이션 문제가 이제 붉어지고 있으니까 금리를 인해하지 못한다거나 다시 상승할 수 있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지만 사실은 지금 금리는 3.7% 정도에서 유지가 되거나 낮아질 가능성이 아직은 더 높아요.
그렇다면이 금리 사이클하고 지금 현재 4년 반감기 사이클하고 일단 안 맞는다. 과거의 어떤 패턴하고는 정 반대다라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로 과거에 반감기 때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공급 가격이 일단 높았어요. 그러니까 반감기란 얘기는 생산량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얘기니까 일단 생산 단가가 3천만 원에서 7천만 원으로 지금 이번 반감기 때 올라간 상황이에요. 비 BTC 하나당. 그러니까 당연히 채굴업자들이 자신들이 생산했던 생산 단가가 높아지니까 시장에 내놓는 시초 가격이 올라가고 그렇게 되면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 압력을 받는게 이제 공급 측면에서의 반감기 사이클에 영향을 준 거였는데 지금은이 반감기 공급 사이클이 공급 인플레이션을 만드는 역할을 못 해요.
왜냐면은 이미 2천만 개가 채굴이 돼 있고 지금 하루에 140개씩 채굴이 되거든요.이 이 140개라는 신규 채굴이 BTC가 아무리 가격이 높다고 해도 이미 시장에 2천만 개가 가격이 형성되 있는데이 가격을 흔들기에는 역부족했던 거예요. 예를 들어서 100만 개가 있는데 이번에 500만 개가 생산이 됐다. 그럼 500만 개가 100만 개의 가격은 흔들 수 있죠. 근데 이게 계속 반감기가 거듭될수록 신규 채굴량은 줄어들거든요. 그 지금 하루에 140개 정도가 채굴되는데이 140개 신규 채굴 물량이 시장에 있는 2천만 개의 가격을 평균 가격을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반감계라는 것은 논리적으로 이제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시장에서는 어떤 일 때문에 어떤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지금 반감기 아직까지 보면은 반감기 때 보여왔던 패턴하고 비슷한 패턴을 보인다고 하니까 그 기술 분석을 하시는 분들은 그 저는 그게 인간의 심리 때문 만약에 영향을 미친다면 그래도 반감기가 영향이 있을 거라고 믿는 이제 인간의 어떤 그 심리적인 요인이 영향을 빌 수 있다고 보는데 그거보다 더 큰 요인은 그런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것이라고 예측해서 그것 그것을 이용하는 기관들이라고 생각해요. 네. 그 기관들이 반감기라는 사이클이 아직까지는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사람들이 믿으니까 그 믿음을 지금 영역 역 이용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구체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그 말에는. 근데 일단은 아무튼 반감계 사이클 4년 주기는인가 없다. 논리적으로 밑단에서 어떤 세력들이 어떤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논리적으로 그거는 이제 끝났어요. 사형 관광계는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위험이 있을까요? 있죠. 가격이 떨어질 때 팔면 안 돼요. 네. 그거 그 열심히 기다리다가 이제 막 가격이 좀 떨어지면 팔고 또 가격이 또 올라가면 또 사고 막 그러시잖아요. 위험하죠. 가격이 떨어질 때 사고 가격에 올라가시면 파세요. 반대로 하지 마시고. 트럼프 대통령은 부채 기반에 달러 시스템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으며이는 금재평가 및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같은 가상자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알고 있을까요?
클레디법이 통과가 된다는 얘기는 그니까 증권 위원회란 그 선물 옥션 간의 그 분쟁이 없어지는 그런 기로의 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원천 차단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클레디법이 통과가 되면 XRP의 그 약간의 그 변동성이 큰 그런 부분을 크레딧법을 재정함으로써 보완상 아니면 변동성을 극소할 수 있다는 그런 장점이 또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을 갖다가 지금 자산으로 일부는 편입을 하게 될 것이고 XRP를 어느 정도는 그 국가 기반과 그리고 전 세계를 갖다가 네트워크화해서 결제 성분 시스템으로 아마 확정 발표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그 전체적으로 전 세계를 그 달러를 갖다가 그 통화시키려고 했으나 그거 실패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이 위하나를 대체한 아니면 막강하게 이하나를 통제할 수 있는 그런 수단으로 쓸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 클레디법이 통과됨에 따라서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미국한테는 최고의 우방이죠. 그래서 우리나라도 그 디지털 화폐법을 뜯어치게 될 겁니다. 그래서 금융을 갖다가 금융 위에다가 코인을 놓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는 금융 제도권하의 코인을 놓게 되니까 이게 아마 자산으로 전세계 인정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안전 자산으로 등록이 되다 보니까 코인을 갖고 있는 자와 안 갖고 있는 자의 그 자산 가치의 이동이 조금 크게 가셔야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미국이 코인판을 설계했다는 주장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일단은 비트코인은 누군가가 설계를 해서 그죠? 최고라는 시스템을 갔습니다. 근데 최고라는 시스템으로 가다 보니까 뭐 미국이 몰랐을 일은 없을 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에너지 패권 국가 그러니까 어 전기세가 별로 비싸지 않은 국가에서 아마 최고를 많이 하게 돼서 러시아와 그이란 그리고 중국 그리고 남미 국가에서 비트코인을 그 보유를 많이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준 계기가 되었을 거예요. 부판은 미국에서 깔아놓고 난 다음에 그것을 달러와 대체화되지 않는 부분은 그 매도하기 위해서 아니면은 조금 소외시키기 위해서 XRP라는 네트워크를 만들지 않았을까 그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가상자산은 달러, 페트로 달러의 부활 그것을 갖다가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아니면 탈달러와 되는 마음을 군집할 수 있는 것이 스태브 코인밖에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판을 깔지 않았을까? 그러시면 듭니다. 또 트럼프 행정부가 디지털 근본이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화폐 시스템, 즉 브레트누주 3.0을 준비 중이며이는 달러 패권의 수명을 연장하려는 전략을 한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아마 그게 페트로 달러 조약을 맺기 전에 그 어떻게 보면은 국제 통상학법으로 봤을 때 전 세계 극제 금융을 그러니까 공항이나 아니면은 전체적인 금융위가 왔을 때 어떻게 통제하고 시스템을 가동을 해서 평준화시킬 것이나는 대해서 그 협의를 했었을 거예요.
근데 그거를 현대식으로 해석을 하면 달러건이 흔들리는 것을 채권 소각을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해서 전세계를 통지함으로써 그니까 달러와 일대일로를 갈 수 있는 코인만 협상해서 그 표준화시키겠죠. 그래서 나머지 코인은 약간 사장을 시킴으로써 국제 표준법에 맞춰 놓은 그런 계획을 갖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클레디 법의 큰 그 테두리는 미국의 달러를 스테이블 코인화를 하는데 달러 기반이 아닌 코인은 통제하겠다. 아니면 없애거나 뭐 뒤로 밀어 버리겠다. 아니면은 공식력이 없게끔 만들어 버겠다는 계약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겠네요. 클레리티 법안 통과 시스 스테이블 코인이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며 화폐 개혁이 이루어지고이는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화폐 시장에 어떠한 큰 영향을 미칠까요?
일단 크레디법 통과가 되면 코인값이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으로 이렇게 통제를 하려고는 했지만 비트코인을 갖고 있는 국가가 워낙에 많습니다. 그리고 중동하고 중국하고 러시아가 갖고 있는 비트코인을 몰살할 수 있는 명분은 없습니다. 100% 미국이 뺏올 수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미국에서 주무를 수 있는 그이 뭐 USD 그러니까는 테더 같은 경우 돈이 있을까 없을까 의심을 많이 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원래 패트로 달러가 시작된 이유가 금본인재를 폐지하기 위해서였거든요. 그러니까는 금 대비해서 1대일로로 가려고 했으나 그것이 이제 의심을 받게 돼서 페트로 달러를 지금 협정을 맺었던 건데 지금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어떻게 보면 의심을 피하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은 스텔브 코인을 만들어 내고 또 스텔브 코인을 달러 테더나 아니면은 일대일로 바꿀 수 있는 스테이브 코인을 그 XRP로 만약 통을 하게 되면은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미국이 통제할 수 있는 힘이 커지고 비트코인을 어떻게 보면 뺏어오는 전략을 저 세워야 되지만 지금 제가 볼때 무리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상용하게 약간의 무리성이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이 약간 어 부제되는 부분을 그 XRP나 아니면 다른 코인으로 갖다 메꿔서 전 세계를 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클레리티 법안에 대한 과거 예측과 지연 이유는 무엇인가요?
과거 예측은 제가 크레딧법은 법적인 거는 작년에 제가 볼 때는 음력 4월 정도에 통과될 거 예상을 했는데 어 전체적인이 위하나에 의한 약간의 통제력을 잃었다고 봤습니다. 약간 일한전이 일어난 이유가 비트코인을 갖다 뺏어오기 위해서 제가 전쟁을 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이유가 가상화폐 전쟁이거든요. 그러니까 1년 동안 그 리플 뭐 중국에서 매입했다는 소문은 있었지만 실상은 아니었고요. 또 비트코인을 은닉하는 부분에 있어서 미국의 통제권을 벗어났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난 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그 클레디법이 지금 올해는 통과가 될 수밖에 없는 입장으로 돌아선 거죠.
작년 같은 경우는 조금 무리성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트럼프 취임하고 바로 될 순 없던 협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기반을 언 어느 정도 깔아놓고 또 스테이블 코인이 어떤 경로로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한 파악이 좀 부족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입법하는데 된 약간의 한계가 있었던 걸로 보이고 지금 어제 국채 금리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서 아마 뉴스에 많이 나왔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걸로 봤을 때 지금 미국이 그 채권 소각에 굉장히 지금 혈환이 되어 있고 지금 마지막 인박점이 아닌가 지금 탈출구를 구하지 못하면 패권 전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는 구조로 가기 때문에 지금 통과를 시키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 온 겁니다.
그래서 더 이상 늦어질 것 같진 않고요. 7월 달 전에 입법이 됐으면 좋겠지만 7월 달 통과될 것으로 예선이 됩니다. 잠깐 국 중동 전쟁으로 유럽의 에너지를 공급해 러시아가 아닌 미국이 주도권을 잡게 된다면 주적이 없어지는 관계가 되게 될까요? 주적이 없어지는 것부터 러시아가 피해 전쟁이 있나고 볼 수 있나요? 그러니까는 3년 동안 전쟁하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하면서 거의 모든 그 재산이 피폐해졌다고 볼 수 있는 거고 그 우크라이나의 우방이었던 그 미국이 어떻게 보면은 그 지금 곡물이 굉장히 그 물패권이 중요한데요. 앞으로 식량 전쟁이거든요.
신량 전쟁이 가셔야 될 건데 우크라이나가 곡천 지대입니다. 근데 전쟁을 하는 동안에 조금 약간 소해될 수도 있고 경작을 못 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런 부분을 미국에서 낙가채서 곡물로 인해서 장사를 많이 했을 겁니다. 이득을 많이 봤지만 러시아 같은 경우는 식량의 문제에 대해서는 조금 자금이 좀 모자을 수 있어요. 그래서 중국에 도와주거나 아니면 주변에 구번 도와주기에는 러시아가 패권을 갖기에는 지금 너무 많이 찌그러진 상태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래서 전쟁을 너무 장기하다 보니까 자기네 기반 시설부터 시작해서 국가 경리 GDP가 거의 50% 이하로 떨어진 걸로 보입니다.
앞으로 주적이라기보다는 공생 단계로 갈 가능 없습니다. 그니까 미국을 도와서 유럽에 석유를 공급하거나 천역가스를 공급하는데 트럼프의 승인 없이는 또 안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요번에 전쟁 여파 굉장히 크고요. 다시 그 재건을 하기 위해서 10년 이상 걸릴 걸 예상이 되기 때문에 러시아가 주적이 없었다고 보기도 못보다는 공생 관계이고 또 미국에 붙어 있긴 하지만 끝까지 경계를 놓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좀 말이 좀 애매하긴 하네요. 주적이 없어졌다고 하기는 좀 그렇고 앞으로 재기를 노리긴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 요번에 화폐 전쟁에서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 관련해서 만약에 주도권을 뺏기게 되면 아무래도 주적이 안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아마 미국과 공생로 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이미 러시아는지는 별이 됐고 제가 볼 때 중국이 그 위를 앞지른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러시아는 옛날에 러시아가 아닙니다. 클레리티 법안 미상원 통과가 되면 뉴얼 알트 시장이 어떻게 되나요? 알트 시장이 바로 불붙지 않겠지만 살금살금 지금 올라오는 중입니다. 이유는 지금 그 클레디법이 합법화되기 이전에 걸르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이 돼요. 그러니까 투기성이나 도박성으로 치부됐던 코인이 합법화되기 전에 순간이기 때문에 아니면 전체가 합법화될 수도 있다는 기대심 때문에 코인이 많이 폭발적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해요.
아마 코인 잘 만들어서 제도권에 편입이 되면 때부자가 될 수도 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뒤늦게 지금 시장에 그 진출했던 그니까 은행 수수료가 많이 없어질 수 있거든요. 일단 코인이 전 세계화 된다면 기존에 있던 창고 있던 은행들이 할 일이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그 은행을 스스로를 어떻게 합법적으로 받는 것을 코인을 유치하거나 아니면 코인을 갖다가 송금해 주거나 코인을 대체해 주는 보관해 주는 그런 역할을 은행이 하게 될 거예요. 아마. 그래서 그 수수료를 받기 위해서도 코인 시장이 뛰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아마 민코인이든 아니면 새로운 신종 코인이 또 많이 발견될 것으로 예상돼요.
일한 전쟁이 끝나면 저유가와 저달러 시대가 도래하며 이에 따라 나타나는 리플의 변화는 무엇일까요? 그니까 일단 저 달러로 가면은 XRP 가격이 폭락할 것으로 예상하시는 분이 많아요. 왜냐면 판차익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인데 일단 클레디스법이라는 거 자체가 규격화입니다. 규격화와 표준화예요. 그래서 어느 정도 달러 기반이긴 하지만 1대 1이지만 그 상승률이라든가 하락률을 정해 놓고 아마 XRP를 가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지금 만약에 에너지 결제를 XRP를 하게 되면 가격이 천정 부지로 올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개수가 모지하거든요.
그래서 그곳을 비트코인으로 일부 대체를 할 것인가 아니면 처음부터 XIP로 갈 것인가가 논인이 대상일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근데 만약에 그게 XRP로 갔을 경우에 XRP의 폭등이 150배, 250배, 1천000배 가는 거는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만약에 통과가 돼서 XRP가 만약에 개체권으로 갔다. 정말 갔다. XLP로 정말 부동산부터 쉽게 다 결제한다. 그렇게 되면은 폭등이야. 이거는 완전 폭등이 아니라 안 팔게 되는 보유를 장기 보유를 가게 되겠죠. 잠궈 버릴 건 내가 볼 때는 못 팔게 하거나 개인이 매도하는 거는 허락을 하겠지만 기간이 매도를 안 하겠 그죠?
매수만 하겠죠. 그러니까 기간이 지금 싸움이 나게 생겼어요. 사실은 우리가 가장 먼저 마주할 미국 주도의 스테이블 코인 시스템은 어떤 것이 있나요? 광활하게 펼쳐되는게 그 네트워크상에서 그 결제 송금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은행과 은행을 무역 결제 시스템을 갖다 통합하는 쪽으로 지금 은행이 먼저 지금 선점을 하고 있고요. 지금 지역 카페 커페 시스템을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해서 하자. 이 움직임이 전 세계적입니다. 그래서 화폐의 투명서 그리고 화폐의 그 이동 경류를 정확하게 파악을 한다면 세금 추진부터 시작해서 그 국가 통제는 굉장히 유리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런 취지에서 또 빨리 또 추진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스테이프 코인을 지금 보유하는 것도 좋지만 일부 현금을 갖고 계시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그 자금의 경로가 100% 오픈된다는 것은 개인 사생활이 침해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스테이블 코인 투자 시점으로 언제쯤 사야 할까요? 음, 일단은 뭐 많이 보유를 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시청자분께서는 제가 볼 때 XRP 많이 보유하셨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뭐 그것뿐만이 아니라 그 코인을 약간의 투기성으로 많이 보유를 하셨을 텐데 앞으로 개념 자체가 바뀝니다.
그래서 그 6월 달부터 그러니까는 양력으로 6월 말부터죠. 6월 말부터음 7월, 6, 7, 8, 9월이 굉장히 그 핫할 것을 예상이 됩니다. 그 투자는 본인의 몫시긴 하지만 너무 많은 투자보다는 그래도 은행에서 그 표준화된 아니면 전 세계에서 규격화된 코인은 투자를 하셔도 상관이 없는데 규격화되지 않은 코인은 너무 많은 투자는 또 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 자산 시장에서 한국의 에너지 문제에 대한 대비책을 알 수 있을까요? 석유를 보유하지 않았는데도 그 석유 여파를 크게 받지 않은게 우리나라입니다. 이유는 즉 정유 시설을 갖고 있다고 했죠.
근데 이제 앞으로는 전기가 발달하게 되고 전기를 계속 가장 중요하게 여기게 될 겁니다. 그래서 에너지 대체라고도 할 수 있고 석유를 많이 갖고 있는 중동이 지금 어려워지는 걸로 봐서는 석유보다는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거나 전기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공간 그니까 데이터 센터 AI를 갖다 지배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전기 사용권을 갖다 지배하는 것이 국가의 전략적 시스템이 된다면 아마 전 세계 최고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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