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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로보틱스 매수 nvidia 로봇

EngineerTV · 2025-01-07 · 유튜브 시청 42,13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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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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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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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로봇 3분류(산업용·자율주행·휴머노이드/소셜)를 소개하며 엔비디아 옴니버스·GPU 역할을 강조한다. 2025년까지 산업용 로봇 평균가 11,800달러 하락, 2035년 2만 달러 로봇·시간당 1달러 운영비 전망을 제시하고, 휴머노이드·배송로봇·테슬라 옵티머스·사이버캡 등 로봇 시장 성장을 낙관적으로 설명한다. 방산 드론과 로봇의 확장 가능성도 언급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엔지니어입니다. 도대체 로봇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여러 차례 로봇이 언급된 적이 있는데, 먼저 젠슨 황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젠슨 황은 로봇의 유형을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한 바 있는데요. 이 설명은 로봇이 실질적인 활용 분야에 따라 분류되는 방식과 관련이 있습니다.

02. 첫 번째는 인더스트리얼 로봇입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말하는 로봇, 공장의 제조 조립라인에 있는 로봇이 이에 해당하죠. 두 번째는 오토노머스 로봇, 즉 자율주행 차량, 물류 창고에서 움직이는 AGV, 그리고 드론이 여기에 속합니다. 세 번째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터랙티브 로봇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사람의 형상을 가지고 있고, 소셜 로봇은 대화를 위한, 정서적인 교류를 위한 로봇입니다. 가정용 로봇, 청소 로봇, 개인 비서 로봇 등이 여기에 포함되죠.

03. 젠슨 황 입장에서는 이런 로봇 유형들과 AI의 결합이 혁신적 변화의 원동력이 될 것이고, 자사의 GPU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엔비디아는 로봇의 학습과 상호작용을 위한 시뮬레이션 플랫폼인 옴니버스를 제공하고, AI 기술을 공급하게 됩니다. 이런 기술이 융합되면서 로봇의 발전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04. 로봇의 유형을 이해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영화입니다. 젠슨 황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로봇을 언급하면서, 미래에는 개인마다 자신만의 로봇을 갖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05.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간과 유사하기 때문에 인간의 세상에 가장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로봇이 되겠죠. 그리고 이 휴머노이드 로봇은 다른 유형의 로봇을 훈련시키는 기능까지 할 수 있으며, 여기에 많은 데이터가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06. 스타워즈의 C-3PO는 수백 개의 언어에 능통하지만, 사실 이 유형은 R2-D2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움직임에 적합한데, 스타워즈는 오히려 반대로 설정해 놓았습니다. R2-D2는 삐익삐익 소리와 윙윙거리는 소리로 말을 하죠. 로봇의 개념적 관점에서 보면 두 로봇은 어울리지 않는 조합입니다. 서로 반대되는 기능을 코믹하게 보여줬지만, 스타워즈는 이 두 로봇을 통해 앞으로 나타날 로봇의 유형을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봅니다.

07. 젠슨 황은 2025년까지 산업용 로봇의 평균 가격이 11,800달러로 크게 낮아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여기에도 LLM, 즉 대규모 언어 모델이 활용될 것이며, 경제성을 갖춘 로봇이 앞으로 보편화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2010년 가격으로 보면 약 5만 달러 정도였는데, 2017년에는 27,000달러로 계속 낮아지고 있죠. 그리고 2035년쯤에는 2만 달러짜리 로봇이 나오고, 이 로봇을 운영하는 시간당 비용도 1달러 수준이 될 것입니다. 현재 한국의 시급과 비교하면, 사람과의 경쟁에서 로봇이 1대 10이 될 수도 있다고 보는 겁니다.

08. 물론 로봇은 초기 투자 비용이 있고 유지 비용도 있습니다. 그만큼 시간당 비용이 낮아질 거라고 보는 것이고, 반대로 사람을 쓰는 인건비는 계속 올라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최근 나온 배송 로봇들이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데, 서브 로보틱스는 아직 흑자를 달성하지 못했지만 가파른 매출 성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곧 나올 겁니다.

09. 사실 로봇의 시작은 소셜 로봇입니다. 몇 년 전 소프트뱅크가 소개한 페퍼를 보면 구시대적인 모습이지만, 이런 형태에서 시작해 최근에 나온 것이 소피아입니다. 소피아는 핸슨 로보틱스가 개발했고 2016년에 처음 소개되어 TV에도 꽤 많이 등장했죠. 소피아는 60여 가지의 감정을 얼굴로 표현할 수 있고, 대화를 통해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챗GPT는 문자로만 인식되지만, 앞으로는 로봇의 얼굴에서 그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부분도 분명 나타날 겁니다.

10. 이런 로봇에서 가장 첨단에 있는 분야가 섹스 로봇입니다. 일론 머스크도 이 부분에 대해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런 로봇을 가장 잘 표현한 드라마가 <웨스트월드>입니다. 참고로 일론 머스크의 전처가 <웨스트월드>에서 로봇 역할로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2020년 10월 "테슬라가 섹스 로봇을 만들어야 할까?"라는 투표를 진행했고, 여기에 92만 명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2022년 AI 데이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소개하며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다고 언급했고, 그런 용도의 로봇 가격이 2040년에는 2만 달러 이하로 보급될 것이라고 말한 적도 있습니다. 이처럼 일론 머스크는 섹스 로봇의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자주 보여줬습니다. 그만큼 이 분야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죠.

11. 소셜 로봇의 또 다른 영역으로는 최근 노르웨이 로봇 스타트업 네오 베타가 있습니다. 이 로봇은 의사소통을 하지 않고, 주어진 가정에서 여러 가지 액션을 자연스럽게 수행하는 형태입니다. 인간과 비슷한 몸집을 가졌고, 음성 명령에 대답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반응하는 로봇이라고 합니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을 척하면 알아서 처리한다는 것이 이 로봇의 목표이며, 가정생활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로봇을 지향합니다. 이런 유형의 소셜 로봇들도 점점 생겨나고 있습니다.

12. 우리가 공장에서 보는 로봇의 틀에서 점점 벗어나고 있습니다. 물류 창고에서 쓰는 로봇은 이미 기본이 되었죠. 2017년 영상이지만, 에트블루 로봇을 사용하면 블루플러스의 효율성과 정확성, 보완성이 향상되고 수동 작업의 70%가 사라지게 됩니다. 이로써 노동 비용이 절감되고, 이런 변화는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13. 테슬라의 로봇 택시도 움직이는 로봇입니다. 사이버캡은 앞으로 로봇이 만들고, 로봇이 관리하는 프로세스로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14. 가정에서 쓰는 청소 로봇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원형으로 생긴 로봇이 집 안을 돌아다니며 청소를 하는데, 여기에 로봇 팔이 달리게 될 것입니다. 시제품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로보락이 만든 제품은 큰 물건을 일정한 위치로 옮기는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15. 도심에서 돌아다니는 배달 로봇도 있습니다. 중간에 노숙자가 있어서 로봇이 멈추는 장면도 보이는데, 아직 정확하게 배달을 하는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에는 오류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지금 시점에서 배달용 로봇은 잘 정리된 도심에서는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포맷입니다. 중국에서는 엘리베이터까지 타고 올라가는 배달 로봇의 영상도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시장은 현재 진행형이며 급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16. 나르는 드론도 로봇입니다. 무인으로 알아서 움직이죠. 이 방식은 설치만 하면 차량 앞단에서 자동으로 정차하는 드론인데, 사람이 처음에 띄워놓기만 하면 따라서 동작하기 때문에 기존 드론과 다른 방식입니다. 드론을 수동으로 조종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죠. 드론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비행 체조 속도가 마하 4에서 6이고, 최대 8,000km를 날 수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에서 발사가 가능합니다. 비행체, 지상, 그리고 재사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인데, 착륙까지 되기 때문에 드론을 넘어선 최첨단 공격형 무기가 되는 셈입니다.

17. 이것도 로봇입니다. 나르는 로봇 이후 공격형 로봇을 대표하는 기업이 안두릴이죠. 이전에 소개 영상으로 한 번 다룬 적이 있습니다. 이 로봇은 미사일 형태나 비행체 형태가 아니라 사람의 형태를 띤다고 가정하면, 결론적으로 휴머노이드가 이 정도의 공격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대화도 가능하겠죠. 사람의 형태를 띠었다가 공격형 무기가 되기도 하는 로봇이 여러 작품에서 소개된 바 있는데, 제가 특이하게 본 것은 2020년 작품인 <레이즈 바이드 울브즈>에 나오는 네크로맨서입니다. 이 로봇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변신이 가능하고, 인공지능도 별도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중앙의 초거대 AI의 지시를 받느냐, 아니면 단독으로 작동하느냐입니다. 이 로봇은 사단급의 공격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더 흥미로운 점은 번식력까지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을 대체하는 로봇의 형태 중에는 번식과 관련된 것도 실제로 있습니다.

18. 오늘은 엔비디아 젠슨 황의 세 가지 로봇 유형으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로봇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대표적이지만, 이 로봇의 기능은 사람이 가진 다양한 기능을 모두 포함하고, 사람이 하는 일을 모두 대신할 수 있다는 개념으로 로봇 산업의 규모를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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