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우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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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방송자는 외국인 매도와 물가 지표 우려로 오늘 장을 보수적으로 보며, 신규 매매보다 보유·관망을 권하고 일부 소형 업종만 단기 대응을 언급함. 시장 진단: 어제 미국 기술주 급등 여파로 국내 증시가 갭상승 후 매도 물량에 밀려 하락 흐름이라고 설명함. 외국인이 포지션을 잡으며 흘러내리는 장이라 오늘은 매매를 자제하라는 입장. 물가·금리 전망: CPI와 PPI가 예상보다 크게 상승했다고 언급함. 이번 달 말 PCE 발표 및 다음 달 CPI 추가 급등 가능성을 제기함. 물가가 높으면 금리 인하가 늦어져 성장주 매도가 나올 수 있다고 봄. 금리 방향에 대한 구체적 수치는 제시하지 않음. 업종·종목 전망: 성장주 중 2차전지·바이오·AI 반도체 밸류체인 물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함.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실적 기대로 성장주이자 메모리 주도주이며, 2분기 이후 실적 기대가 유지된다고 봄. 전자·기판(PCB) 관련 종목은 계속 보유 의견을 유지함. BH(애플 공급사)는 전고점 돌파와 외국인 매수 유입으로 긍정적이며, 장대 양봉 후 음봉 조정 시 분할 접근을 언급함. 디바이스·코미코 등은 음봉 시 매도 또는 도지 시 홀딩 등 조건부 대응을 설명함. 네이버·카카오는 낙폭 과대 상태로 추세가 약하다고 평가함. 알루미늄·태양광·관광·유통 등은 단기 트레이딩 대상으로 봄. LG CNS는 수급 유입은 있으나 테마 중심이 아니라 기대감이 약하다고 평가함. 기간·조건·리스크: 주도주는 1~3개월 이상 스윙으로 보유하라고 권함. 장 초반 9~10시는 매도 위주로 대응하라고 함.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업종 등락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함. 모바일 차트는 가격 왜곡이 있으니 PC로 확인하라고 안내함. 출연자 전망: 진행자는 오늘 장은 보수적으로 보며 신규 진입보다 홀딩과 교체 매매를 권함. 중장기적으로는 메모리 반도체 중심의 성장주 흐름을 긍정적으로 봄.
다듬은 글
자, 마이크 테스트 하겠습니다. 음, 응. 자, 마이크 테스트. 음.
오늘 제가 오전 1부 방송 때 조금 힘을 주면서 이해 방송을 하다 보니까 목이 좀 아프네요. 좀 아껴야 되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게 병인 것 같아요. 장에 불안함이 있어 가지고, 불안한 것보다도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실수를 어떻게든 줄여야 된다는 막연한 생각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전혀 저한테 도움이 되지 않는, 도움이 되지 않는 의견에 그런 잔소리 같은 것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오전 방송을 하고 나면 항상 후회를 하면서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립서비스만 하면 좋을 텐데, 진짜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방송을 들으시면서 제가 너무 잔소리를 많이 해서 불편하셨을 것 같아요. 좀 죄송합니다. "네가 뭔데 잔소리를 해" 하는 생각도 드셨을 텐데, 이게 제 버릇이에요. 최소한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께는 주식과 수식을 쉽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을 나름대로 표현하다 보니 오늘도 오전장에 잔소리를 좀 했습니다. 불편하셨던 분들이 계셨다면 다시 한번 사과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오전 1부, 2부, 3부까지 하루 종일 매일 이 말을 하니까 목 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2부 방송이 없어서 쉬는 시간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목 관리가 안 돼요. 장중에 따뜻한 물을 계속 마시고 있는데, 물 마시는 소리도 들리실 텐데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이 생각보다 잘 갈리지 않네요. 따끔따끔 아픈 것 같습니다.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은 도라지차라도 한 잔 사 주면서 말 좀 하지 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다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우리 방으로 왔습니다. 방에 오면 마음이 편해요. 제 방송이니까 표현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데, 다른 방송에서는 조심할 게 많잖아요.
오늘 시장을 보겠습니다. 장이 흘러내리고 있네요. 아침장부터 오늘은 만기일답게 오후장까지 변동성이 상당히 클 거라고 봅니다. 포지션 변경은 없습니다. 그냥 홀딩만 하셔도 됩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수급을 기다려야 하는 시장입니다. 계속 흘러내리는 장이니 안 사도 됩니다.
오늘 알루미늄, HD, 현대에너지솔루션, BH 같은 종목에 수급이 들어오는 게 있긴 합니다. 매매는 할 수 있는데, 여러분들이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서 오늘은 교육을 좀 하는 게 낫겠다 싶습니다. 오늘은 다른 교육을 해 보겠습니다.
교육 메뉴를 먼저 알려 드릴게요. 제가 본격적으로 키로 클럼을 기반으로 여러분께 교육을 해 드릴 생각입니다. 6월 6일 토요일 서울에서 '주린이 강의'를 합니다. 지금까지 서울에서 두 번, 부산에서 한 번 했는데 반응이 괜찮았고, 대부분 만족하셨을 것 같아요. 강의를 하면서 느낀 점이 있는데, 여러분이 귀담아 듣는 부분과 더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을 더 강조하고 보강해서 알려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존 방식에 더해 캔들 공부를 더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중 관리자 패턴으로 수익을 보신 분들이 있으실 텐데, 그 패턴에서 나오는 추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에 LG전자를 통해 다시 한번 각인되었을 겁니다. 되셨나요?
(잠시 농담) 차례도 한 잔 사 주고... 농담입니다. 장난이에요. 사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냥 웃기려고 한 소리예요. 오해하지 마세요.
관리자 패턴이란,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가 들어와 주도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누군가 개입해 만들어지는 패턴입니다. 메이저 수급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던 게 LG전자였죠. 이번 강의에서는 수급을 계산하는 방법도 넣겠습니다. 주린이 개념을 완전히 바꿔 드리고, 기술적으로도 더 공부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주린이를 탈출하려면 어떤 관점으로 시장을 봐야 하는지, 관리자 패턴, 즉 수급이 들어와 꾸준히 올라가는 롱 포지션의 기본 패턴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주도주가 되는지를 강의하겠습니다.
모집은 선착순입니다. 강의장 세팅이 완벽해지면 그때 오픈해서 모집하겠습니다. 내일 또는 다음 주 월화수목 중에 공지하겠습니다.
오늘 시장은 보수적으로 보자고 했습니다. 어제 우리나라는 선반영을 받았어요. 어제 매도 금지라고 했지만, 교체 매매는 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PPI도 말씀드렸는데, 생산자 물가 지수, 특히 CPI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물가는 CPI보다 생산자 물가 지수가 먼저 반영되는데, 이번 달 말 PCE가 나오고 다음 달 CPI도 많이 급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유동성은 있지만, 물가 지표를 보면 앞으로 금리 인하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성장주 기준으로는 매수가 매도로 바뀔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국내 성장주의 대부분인 2차전지, 바이오, AI 반도체 밸류체인 업종에서 매도 물량이 나올 것으로 봤습니다. 오늘 PPI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어마어마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번 달 PCE가 예상에 부합하더라도 전체 물가가 올라가면 성장주에서는 물량이 많이 빠질 수 있습니다. 금리 인상 우려가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재 자금이 가장 많이 몰려 있고, 글로벌 자금이 많이 들어가 있는 쪽에서 메이저 물량이 지속적으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고 봤습니다. 물가 상승률과 상관없이 앞으로 성장성이 확실한 곳에서 먼저 퍼포먼스가 날 수 있으니, 여러분께 한쪽으로 옮기라고 의견을 드렸습니다. 교체 매매를 권했던 거죠. 전반적으로 안전하게 끌고 가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종목별로는 개별주 상황을 따로 보셔야 합니다.
오늘은 초반부터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몇몇 종목이 움직이긴 했지만 신뢰를 두고 다루지는 않았어요. 이유는 어제 미국 기술주가 프리마켓에서도 크게 움직였고, 반도체 중심으로 오늘 아침 선반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갭을 띄웠다가 매도로 전환되고, 외국인 포지션이 잡히면서 계속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흘러내리고 있어요.
이런 장에서 오늘 매매를 해야 할까요? 여러분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초단타 스캘핑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사실 쉬는 게 맞습니다. 만기일이라 매매 안 하는 날이에요. 천일고속, 동양고속 같은 말도 안 되는 종목이 급등하는 걸 보면 장이 안 좋겠구나 싶습니다. 그냥 두셔도 괜찮고, 지금도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오전장에 교육 이야기를 했는데, 요즘 주식을 너무 막연하게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상승 여파로 자기 실력을 잘못 생각하고 쉽게 매매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아서 오늘 소리 아닌 소리를 좀 했습니다.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오후장까지 굳이 매도할 필요는 없지만, 굳이 사지는 말자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매매를 해 보고 싶으신 분은 업종을 제가 메신저로 써 드릴게요. 소소하게만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시장이 좋지 않아요. 지금 미중 정상회담이 진행되고 있는데, 미국과 중국의 대립 관계로 반사이익을 봤던 국내 업종이 오늘 업앤다운을 보일 수 있습니다. 어떤 얘기가 나올지 모르니 예측하지 않겠습니다. 선반영을 받았고 밀리고 있습니다.
오전장 시초가 매매에서 조심할 점을 말씀드렸는데, 이어서 종목을 발굴하고 판단하는 기준과 오전장 매매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강판을 다 보고 계시죠? 전강판은 시장 전체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PC로 매매하시는 분은 가능하면 PC로 캔들 위치를 잘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바일은 캔들 가격이 왜곡되어 보일 수 있어요. 위아래가 들쭉날쭉해서 왜곡될 수 있으니, 장이 끝나고 집에서 PC로 꼭 확인하세요. 시장을 보실 때 모니터는 최소 세 개는 있어야 합니다. 저는 방송을 송출하기 때문에 실적 테마, 장기 테마, 단기 테마, 업종 상위를 클릭하면서 보지만, 여러분은 한쪽 모니터에 나란히 띄워 놓으셔야 합니다. 클릭하면 뜨도록 전강판 위에 종목 창을 맞춰 두시면 됩니다. 수급 포착 위치도 맞추시고, 차트에서는 수급을 크게, 작게 볼 수 있으니 위치를 조정해 보세요. 옆에 기업 개요도 펼쳤다 접었다 하며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대부분 급등주나 종목을 발굴해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신기가 있어서 찾는 게 아니라, 스핀 프로그램 같은 프로그램이 없으면 못 잡아냅니다. 2,500개 종목을 하루에 어떻게 다 보겠어요. 여러분도 프로그램에서 아침에 업종과 종목 급소를 잡아서 수급을 체크하시면 됩니다.
아침 9시 10분부터 45분까지가 제일 중요한 시간입니다. 9시부터 10분까지는 사는 게 아니라 매도만 합니다. 어제 샀던 종가 배팅이나 트레이딩 관점의 시가총액이 낮은 종목은 갭상승이 나면 기본적으로 매도하는 게 편합니다. 주도주는 스윙이니 들고 가시고, 주도주를 제외한 트레이딩 종목은 아침에 던져도 괜찮습니다. 9시부터 10분까지는 매수하지 않고 익절 매도만 하세요.
9시 10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이 움직입니다. 전강판을 펼치면 그날 가장 강한 업종이 1, 2, 3위로 보입니다. 실적 테마에 잡히는 종목이 제일 좋습니다. 실적도 좋고 테마로 엮인 종목이니까요. 장기 테마도, 단기 테마도 상관없습니다. 시장이 약세 흐름이라면 단기 테마가 더 맞습니다. 시가총액이 낮은 종목의 탄력이 있어서 자금이 그쪽으로 몰리기 때문이죠. 반대로 시장이 좋고 기관과 외국인이 갭상승 양봉으로 수급을 넣으면 실적 테마가 더 맞습니다. 실적 좋은 종목에 수급이 더 많이 들어가니까요.
업종을 누르면 시가 기준 업종이 나옵니다. 장이 좋을 때 움직이는 업종, 장이 나빴을 때 움직이는 업종이 따로 있습니다. 오늘 온라인 플랫폼이 움직이는 걸 보고 오늘 장이 나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네이버, 카카오가 잡주냐고요? 아니에요. 다만 이 종목들이 움직인다는 것은 낙폭 과대 기술적 반등으로 움직이는 것이고, 추세가 없습니다. 오히려 자주보다도 못해요. 지금도 계속 빠지고 있죠. 그런데도 우량주라서 좋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나에게 1%도 수익을 주지 않는데 매일같이 마이너스인 종목이 좋을 수 있을까요? 오늘 이런 종목이 움직이는 건 장이 안 좋다는 뜻이고, 시장이 밀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삼양식품이나 자산주가 움직인다는 것은 약세장에서 가치주가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주도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입니다. 삼전닉스는 성장주로 봐야 합니다. 2분기 어닝, 3분기, 4분기, 내년까지의 이익을 당겨서 멀티플을 주고 있으니까요. 그 성장주 안에서도 현재 트렌드는 메모리이고, 대한민국 시장이 그 중심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업종이 어디서 움직이는지 보고, 종가까지 매매가 힘들겠다고 판단하신 겁니다.
총합상사, 소매 유통, 온라인 플랫폼이 움직이는 것은 지금 대한민국 트렌드와 맞지 않습니다. 사주도 맞지 않고요. 알루미늄이 움직이는 것은 미중 관계나 원자재 쪽 움직임인데, 이건 시장이 약세일 때 트레이딩으로 움직이는 흐름입니다. 진단키트도 약세장에서 보였던 움직임입니다.
결론은 장이 어디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그에 맞는 종목을 매매해야 한다는 겁니다. 오늘 그나마 유일했던 쪽이 애플 공급사 BH입니다. 태양광도 있고요. BH가 오늘 27% 올랐어요. 오늘 CD가 들어온 게 맞습니다. 전고점을 넘는 자리에서 조금이라도 공부하신 분은 제가 말하지 않아도 종목을 발굴하셨을 겁니다. 전고점을 넘었고, 이동평균선 1차 급소가 나왔고, 전고점을 넘는 자리에서 수급이 쌍끌이로 들어왔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검토해서 매매하셔도 괜찮습니다.
BH는 애플 공급사라서 밸류가 좋고, 외국인과 기관 쌍끌이 매수가 떠 있었습니다. 종목 정보를 클릭해 보면 무슨 회사인지 바로 나옵니다. 오늘 아침부터 태양광, 알루미늄, BH라는 애플 공급사가 움직였고, 백화점 유통도 움직였습니다. 이 네 개가 오늘 매매할 수 있는 유일한 쪽이고, 나머지는 변동성이 커서 조심하셔야 합니다. 아침에 움직이는 시장에서 업종을 찾고, 지금 시장에서 가장 강한 트렌드와 맞물린 쪽이 더 유리합니다.
BH가 같은 수급이 들어와도 덜 밀린 이유를 말씀드리면, 기술적으로 전고점을 넘는 자리이고, PCB 업종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PCB로 수익 내고 계시죠? 우리는 PCB를 하나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어제도 의견을 드렸고 오늘도 의견을 드릴 거예요. 오늘도 사라고 말씀드립니다. 저는 이제 종목도 괜찮다고 봅니다. 이 종목은 절대 안 놓치고 끝까지 가져가겠습니다. 특히 음봉이 나온 뒤 내일 다시 한번 생각해서 진입하실 분은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
BH가 오늘 강하게 나온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업종이 움직이면 수급도 보지만 트렌드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관광주는 테마 관점도 있고 좋긴 좋아요. 다만 신세계를 빼면 다른 종목은 트렌드와 가깝지 않습니다. 관광객 증가도 있지만, 중국 밸류체인 쪽이라 중국 쪽이 움직이면 미국 쪽 밸류체인은 약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곧 준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BH는 기판 관련주입니다. FPCB, 애플 쪽은 올해 하반기 기술적으로도 괜찮고, 반도체에 PCB, FPCB까지 엮여 있어서 기술적 신호와 수급이 함께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BH가 더 강한 흐름입니다.
반대로 LG CNS 같은 소버린 AI 관련주를 보죠. 오늘 쌍끌이 수급이 들어와서 자리는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버린 AI는 지금 트렌드가 맞지 않습니다. 하정우 수석 연구원 같은 인물이 이슈를 일으키긴 했지만, 요즘 트렌드는 아니에요. 그래서 소버린 AI 종목이 움직인다고 뒷심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LG CNS는 GPU 관련으로 국가 AI 프로젝트 수행 기대감이 있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급이 들어와 올라갔지만 시장의 큰손들이 더 이상 매집하지 않습니다. 오늘 수급이 들어와 움직였다 해도 다음 날까지 기대하기 애매합니다. 올라갈 수도 있지만, 시장 중심 트렌드 쪽이 낫다고 봅니다. 그래서 굳이 매매할 필요가 없고, BH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종목을 발굴할 때는 이런 기준을 가지셔야 합니다. 지금 시장의 중심 트렌드에 들어와 있는가, 수급과 기술적 신호가 잡혔는가, 기술적으로 전고점을 넘었는가 또는 바닥에서부터 매집이 들어왔는가. BH는 최근 많이 눌렸지만, 박스권을 넘고 오늘 종가에 영망치 양봉이 나왔습니다. 전고점을 뚫지 않아도 영망치 양봉이 나오면 종가 기준 분할 매수 전략으로 준비하셔도 됩니다. 바닥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매집 물량이 들어왔고, 양봉도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5일선 패턴에 매집까지 들어왔습니다. 5일선 위로 올라오는 것은 수급 없이는 개인 투자자가 만들 수 없습니다. 개인 큰손이 물량을 넣으면 변동성이 상당히 큽니다. 그런데 외국인이 던지고 기관이 본격적으로 받아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운용사나 빅하우스에서 다루는 흐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저는 오늘 종가 기준이나 다음 주에는 BH에서 나오는 전략적인 캔들, 안짝형 캔들이 나왔을 때 조금씩 접근을 준비하셔도 된다고 봅니다. 정말 묵은 종목이라고 볼 수 있고, 나머지 종목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자, 반대로 잘 보세요. 개인 투자자, 개미들, 주린이들에게 이야기하면 "이 종목이 많이 올라갔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수할 수 있는 게 뭐냐면, 이런 나무가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나무같이 머리 든 애들을 되게 좋아합니다.
나쁘다는 뜻은 아니지만, 아직 박스권이고 바닥에서 머리를 들었기 때문에 앞에 있는 5개월간의 악성 매물을 모두 통과시켜야 하니까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급소가 나오더라도 옥석을 가려야 합니다. 추세가 살아 있는 자리에서 나오는 급소와 박스권에서 나오는 급소는 다르게 보셔야 합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추세가 살아 있는 종목, 예를 들어 LG전자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전 고점을 넘기는 자리까지 봤습니다.
요번에 단타로 보셨죠? 그때 어디였죠? 오전 방송 때 그 자리에서 단타를 쳤습니다. 그런데 잘 보세요. 왜 단타를 짧게 치면서 여러분들에게 의견을 드렸냐면, 전 고점을 넘기기 전에 어떻게 나왔냐면, 전 고점을 넘기기 전에 개별 종목이 거래량을 띄우면서 양봉이 계속 나왔습니다. 만약 당일 종가 관리가 되지 않고 그다음 날에도 종가 관리가 되지 않았다면 5일선은 이탈했을 겁니다. 그런데 그날 단타를 쳤지만 매도 의견은 주지 않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5일선에서 지지가 나오는 것까지 확인하자는 거였고, 지지가 나왔거든요. 양봉이 세 개 나왔고, 5일선을 지켰고, 5일선에서 도지까지 나왔습니다. 이걸 보고 "관리자가 붙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장중에 교체 매매 의견을 드렸던 겁니다.
거래량이 없는 음봉인데 도지가 딱 멈췄습니다. 이걸 가지고 하루 종일, 쉬는 시간에도 계속 보고 있었는데, 단가가 넘어가는 걸 보니 소화시키는 단봉에 단주가 들어오더라고요. 이런 것까지는 여러분들이 보지 못하기 때문에 제 의견을 경청해 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언젠가는 이런 자리에서 교체를 해야 합니다. 전 고점을 넘기는 자리에서 정상적인 종목, 또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온 종목이 전 고점을 넘으면 교체 매매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드렸던 겁니다. 관리자 패턴이 나오고 전 고점을 넘는 자리에서 단봉, 음봉, 거래량이 뚝 끊기는 자리에서 들어가는 것, 이런 종목들을 발굴해야 합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BH를 한번 더 보겠습니다. BH도 동일하게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공부를 안 하시고 "사요, 말아요?"라고 또 물어보실 거예요. 조만간 분명히 나올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BH라는 종목으로 연습을 한번 해 보는 겁니다. 음봉이 나오더라도 양봉이 나오더라도 좋아하거나 후회하지 마세요. 오늘 당장 나와야 하는 건, 영망치가 나오는 게 더 좋다는 겁니다. 상한가를 끌어올리는 게 아니라, 21%짜리 어제도 말씀드렸듯이 디바이스가 밀리는 게 더 좋다고 했죠.
오늘 밀리는데, 자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잘 들으세요. 영망치에 36,000원짜리 영망치가 나오고 양봉이 나오면, 그다음 날은 어떻게 나와야 할까요? 음봉이 나오면 안 됩니다. 도지가 나와야 합니다. 특히 갭을 띄워서 도지가 나오면, 이건 분명히 양음양이 됩니다. 왜냐하면 앞의 매물을 모두 소화한 캔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캔들에서 다 소화했기 때문에, 그다음 날 나오는 도지는 관리자가 지금 모으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어떤 종목이냐? 어제는 디바이스였습니다. 디바이스가 어제 보시는 것처럼 영망치가 나와도 괜찮고, 장대 양봉이 나와도 괜찮고, 상한가가 나와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단, 그다음 날 이익 발생형 캔들이 나오면 던지라고 했습니다. 오늘 이익 발생이 되지 않고, 오히려 거래량 중인 도지가 나왔습니다. 그럼 이건 양음양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양음양, 그럼 어제 들어가셨던 분들은 오늘 도지기 때문에 굳이 매도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제 중간 가격에 들어가셨던 분들은, 만약 장중에 음봉이 이렇게 나오고 영망치가 나오면 이건 매도입니다. 이익을 발생했기 때문에 이익을 실현하려는 물량이 나오는 거죠. 영망치에 바디가 2~3% 나오면 가리지 않고 던집니다. 반대로 오늘 도지가 나오기 때문에 매도하지 않고 홀딩입니다.
그리고 더 보수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내일 이 종목이 양봉을 만들면서 지금 윗꼬리를 넘기고, 넘기면서 양봉으로 3~4% 이상 유지되고 수급이 들어와서 10시에서 12시를 넘기는 자리가 만들어지면, 차익 매도가 나오지 않는다는 걸 확인하고 따로 붙습니다. 이게 양 패턴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지는 캔들은 생각보다 되게 좋습니다. 사실 이런 식으로 급등주가 만들어집니다. 이와 비슷한 게 바로 유파워입니다. 양음양인데, 음봉을 믿고 양봉으로 바로 돌아서는 것, 그게 바로 유파워입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죠. 유파워, 브라지마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눈으로 확인하세요. 전 고점을 넘는 자리에서 영망치가 나왔고, 영망치 양봉이 나왔습니다. 5일선에 살아 있고요.
그런데 어제 캔들은 장중에 음봉을 주고 갔습니다. 갭상승 2%에 음봉을 주고, 갭상승의 음봉에 음봉을 주고, 그대로 끌어올렸습니다. 음봉을 주자마자 바로 끌어올렸습니다. 그러면 이 종목은 전 고점을 넘는 자리를 바로 따라붙어야죠. 한 번 더 사야 합니다. 영망치 양봉에서 1차 진입하고, 음봉일 때 기다렸다가 바디 음봉이면 던지고, 반대로 갭을 넘는 자리에서 수급이 들어오면 바로 따라붙고, 오늘도 양봉입니다. 쭉 이어지는 거죠. 알겠죠?
주식은 이렇게 레벨업을 시키는 겁니다. 레벨업이 되고 나서 행보를 합니다. 그리고 이 종목이 뒷심을 받을 수 있는 레벨업이 나온 뒤, 다시 저점에서 짝궁이 나오는지, 이동평균선에서 짝궁이 나오는지는 영업이익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익이 나오냐, 아니면 모멘텀이 있냐, 그리고 국내냐 국외냐에 따라 가속하는 힘이 나타나겠죠. 가장 좋은 건 영업이익입니다. 영업이익의 볼륨이 지금 2분기나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2분기까지 이어지는 큰 시너지가 나오면, 레벨업이 되고 나서 이렇게 레벨업을 시키는 겁니다. 그러면 추가로 움직일 수 있는 거죠. 유파워 같은 종목이나, 지금 디바이스가 만들어졌고, 어제 상가를 만든 코미코도 있습니다. 코미코를 보시죠. 바디 음봉이 나왔죠? 아침에 던지겠죠. 그렇죠. 그런데 종가에 망치가 만들어졌습니다. 지금 던지겠죠. 왜 못 살아나냐고요? 그런데 또 들고 있죠. 뚫리고 있어요? 이렇게 나왔죠. 그런데 종가에 망치가 이렇게 만들어지면 따라붙습니다. 얘는 관리자로 전환되는구나 하고 사고파는 것을 한 번 하는 겁니다.
반대로 디바이스처럼 도지가 나오면 굳이 던질 필요가 없습니다. 이게 주식의 기본, 4고 89의 다음 패턴을 읽는 기술입니다. 특히 3~4%짜리 어설픈 양봉은 쳐다보지도 마세요. 모든 주식의 주도주, 또는 모든 주식의 출발은 급등, 상한가, 또는 20% 이상 장대 양봉을 통해 손바뀜의 변곡점이 나온 종목들에서 추세가 만들어집니다. 예를 들어 현대 에너지 솔루션을 보세요. 바닥에서, 지금 다섯 다불이 갔는데, 바닥에서 상한가가 나왔습니다. 상한가 다음에 양선이 나오고, 두 번째 영망치 양봉이 나오고, 이동평균선을 따라붙으면서 만들어진 겁니다. 이때 기본적인 손바뀜에 대한 이해도만 있었다면, 이런 종목에 따라붙어야 한다는 걸 알았을 겁니다. 지금 다섯 다불이 왔습니다. 6만 원에 들어갔다면, 6만 원, 7만 원 자리에서 바닥에 들어갔다면, 상한가 다음에 급등하고, 저점에서 50%까지 올랐습니다. 그런데 변곡점이라는 개념만 알았더라도 6, 7만 원에 샀던 게 지금은 24만 원까지 왔습니다. 이게 주식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상한가와 급등을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큰일 나죠.
오늘 음봉 공략도 이런 겁니다. 잘 보세요.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지금 현대 에너지 솔루션처럼 자리가 나오는 겁니다. 우리 가족 메신저를 보세요. 이게 지금 위험한 음봉인가요, 아니면 단봉의 음봉인가요? 여러분들이 보셨을 때 느낌이 어떠세요? 그리고 이걸 잘 보세요. 이렇게 만들어지는 겁니다. 제가 볼 땐 이런 것은 전혀 예상이 없습니다. 단타와는 반대죠. 차이점이 확실히 느껴지시나요? 관리자 패턴의 주도주는 주도주의 흐름과, 트레이딩성 종목의 두 가지 관점으로 봐야 합니다. 트레이딩성 테마가 살짝 낀 종목들은 역시 변동성이 크고 바디가 나옵니다. 반대로 주도주 종목의 관리자 패턴은 시장이 오늘처럼 변동성이 나와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습니다. 오늘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종목이 뭐죠? 보셨죠? 꾸준히 갑니다. 계속 갑니다. 꾸준히 올라갑니다. 주도주는 이렇게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동춘이보다도 제가 이쪽 얘기를 계속 드리는 겁니다. 동춘이는 1분기보다 2분기가 좋기 때문에, 지금 "사랑해"라고 적어 둔 이 종목은 현재 먼저 움직이는 겁니다. 그러니 "사랑해요"라고 적은 이 종목은 2분기 어닝 발표 전까지 끌고 가시고, 2분기가 되면 동춘이로 갈아타면 됩니다. 이걸 이해하셔야 합니다. 아, 진짜 스윙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쭉 끌고 가면서 물량을 실어 놓고, 편안하게 3~4개월 정도 쭉 가는 겁니다. 천천히 쭉 가는 게 가는 겁니다. 이게 주식입니다. 이걸 배우셔야 합니다. 이걸 배워서 다음에 잘 발굴하시고, 여러분들이 혼자 종목을 골라 매매하는 시점에 즐거워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 패턴 하나를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도주가 곧 됩니다. 이 종목도, 저번부터 계속 의견을 드리고 있죠. 보신 분들은 1번을 눌러 보세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멋지죠? 끝내주죠. 그렇죠? 늦지 않았죠. 천천히 모아 가세요. 과감하게 다른 걸 던지고, 음봉을 던지고, 관리자 패턴의 종목은 기간과 외관, 그리고 외의 분이 음 만들어내는 겁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교육적인 2부 방송이 조금 이루어졌는데, 제가 목이 계속 따갑습니다. 그래서 잠깐 쉬었다가 3부 방송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작죠. 그렇죠.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주식은 이렇게 하면 됩니다. 생각보다 쉽죠? 그렇죠? 제 말이 맞죠. 3개월쯤 되니까 절대 1, 2개월 안에는 매매를 하면 안 됩니다. 천천히 모니터링하면 천천히 눈에 보입니다. 빨리 가려고 하면 더 안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식에 실패하는 사람들은 급합니다. 반대로 천천히 시장을 기다리고 모니터링을 하면서 중요한 셀링 포인트를 읽어 가면, 천천히 읽게 되면 눈에 보일 겁니다.
오늘 추천주는 이거는 리딩방이 아닙니다. 죄송하지만 리딩방이 아니니, 잘못 오셨다면 다른 곳으로 가세요. 장사하는 곳이 아닙니다. 리딩하는 것도 아니고요. 천천히 따라오시면 천천히 보입니다. 보이기 시작하면 자금을 천천히 매매를 통해 익혀 보세요. 절대 많이 넣지 말고, 소량으로 100만 원 미만으로 천천히 해 보세요. 100만 원이지만, 여러분들에게 주어지는 미래의 가치는 엄청 클 겁니다. 아셨죠? 서두르면 실패합니다. 누가 더 차분하냐에 따라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오늘 마지막 이야기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잠시 후 3부 방송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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