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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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수주·납품은 2027~2030년 이후로 현 주가 부담이 크고 두산에너빌리티·건설주는 목표가 설정이 어렵다고 봄. 방산은 조정 시 분할매수 권고, 한국항공우주 인수 이슈는 부정적 시각. 5월 실적 급증주는 제한적이며 5월 초가 정점일 가능성. 코인 관련 토스·네이버 등 움직임 주목, 엔터(JYP)·네이버는 실적 대비 주가 부진으로 하반기 이후 반등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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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사님께서는 이제 정부 SMR 수출 지원이 실질적 숫자로 찍히고 있는 과정에서 이제 원전주들이 단순 테마 약간 테마 같은 느낌도 좀 있어요. 근데 요게 이제 벗어나서 수출 실적주로 변모하는요 어떤 뭐 모먼텀이 있다면 언제를 좀 봐야 될까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러니까 뭐 지난주에도 건설주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인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는데요. 어, 일단 SMR은 당장 나올게 아무것도 없어요. 음. 뭐 아무리 빨라야 2027년에 뭐 이제 수주 소식이 들리는 거고 실제로 이제 제품이 납품되거나 하는 건 아무리 빨라야 2028년 2029년이라는 거죠.
그것도 빠르게 가야 그렇다는 거고 실제로 아마 납품되는 건 2030년 이후의 가능성이 높죠. 그러면 그런 것들을 당겨오기 위해서는 실적이 계속 뻥뻥 터져야 됩니다. 그런데 이거 작년부터 얘기했던 거잖아요. 네. 네. 네. 맞습니다. 작년에 이제 소위 얘기하는 조방원이 올랐던 작년 연초의 그 흐름들 그때 이제 조방원이 한참 가고 있을 때 삼성전자 현대차 얘기하면 다 바보 소리 들었던 거고. 근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그때 조방을 샀던 사람들은 지수가 두 배 올랐는데 20% 30%밖에 못 올랐던 거고. 네네.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원전 어 만약에 이제 이게 더 펑펑 튀어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일 거면 미국 뭐 그다음에 기대했던 베트남 그다음에 뭐 기대했던 유럽 이런 쪽에서 기대했던 거에 한 두 배 이상 정도의 수주 실적들이 계속 이어져야 되는데 전 뭐 그럴 가능성은 낫다고 봐서 지금 현재 가격에 투자하고 싶은 종목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건설주도 그렇고 주산 에너빌리티도 그렇고 주산 에너빌리티 생각해 보십시오. 작년 이맘 때에 10만 원 찍고 그다음에 계속 헤매고 있다가 이제 뭐 12만 원, 13만 원이 정도 온 상황이에요. 지수 두 배 올랐는데 20% 30%밖에 못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선택을 해야 되는지 뭐 각자 본인이 잘 알아서 선택하시겠지만 저는 여전히 SMR 하나 믿고 지금 선택하기에는 지금 가격이 그렇게 녹록한 가격은 아니다. 특히 건설주들은 여전히 PB 막 두 배 세배 가고 있는 이런 종목군들을 지금 가격에 좋다고 투자하기는 어렵고 삼성 물산은 그나마 이제 캡티브 마켓이 워낙 크니까 긍정적으로 봤던 건데 이것도 이틀간 삼성전자 급등 때문에 주가가 터졌잖아요.
그러면 저는 뭐 그렇게 매력적이라고 보이진 않습니다. 두산 에너빌티 얘기하니까 예전에 조용구 씨가 출연하는 프로에 나와서 사야 되냐 말아야 되냐 그때도 막 말씀하셨던 거 같은데 어 지금 그러면 적정 가격을 어느 정도 보십니까? 지금은 적정 가격 같이 판단하기가 저는 힘들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분명히 그 천연가스 터빈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폭력 터빈이라든지 이런 쪽은 잘 터질 거예요. 근데 여기는 어차피 수주 사업이기 때문에 수주가 계속 터져야 주가의 그 밸루에이션도 계속 우리가 플러스를 해 줄 수 있는 상황인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SMR 얘기가 2년 전부터 계속 나와서 뭐 수주 나올 거야, 나올 거야, 나올 거야만 1년째 지금
어 계속 도리처럼 반복 도리표처럼 반복하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그 숫자가 나오기 전에 두산빌리티의 어떤 목표가를 설정하는 거 자체가 다 이제 뇌피셜이다. 그래서 증권사에서이 정도의 실적이 나올 거라서 얘기하는 것도 다 뇌피셜이라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실제로 그게 숫자가 나와서 실제로 그 숫자가 나왔을 때 정말 주가가 올라갈 거냐 옛날에 체코 원전 수주대와 비슷한 양상이 나타나지 않을까? 음 이쪽은 수익성이 그 높은 사업이 저는 아니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왜냐면 미국이 한번 뛰어가고 한수이 한번 뛰어가는 구조잖아요. 그 밑에 이제 하청주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 과연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을까?
물론 국내에서 하는 것보다는 미국 쪽에 가는게 그나마 이제 수출이라서 조금 더 높은 수익성을 거둘 수 있을 거라고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뭐 [콧방귀] 그렇게까지 높게 보이진 않아서이 종목에 대한 뭐 목표가 이런 것도 설정하기는 어렵다라고 봅니다. 음. 얼마 전에 방산 ETF 잠깐 좀 얘기를 하셨습니다. 근데 방산 ETF가 약간 오늘은 그렇게 약간 쉬어가는 구간인 거 같아요. 뭐 이건 또 어떻게 보십? 그니까 이것도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급등하는 구간에서 쫓아시지 말고 조정하는 구간에서 계속 분할 매수하셔야 된다. 그다음에 길게 보셔야 된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동일합니다.
네. 현재 뭐 길게 보신다면 뭐 급등하는 구간에 쫓아사지 말았어야 되고요. 오늘의 조정도 저는 뭐 의미 있는 조정이라고 보기 힘들거든요. 그래서 조정이 나올 때마다 조금씩 뭐 분할 매수하는 정도는 뭐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뭐 전쟁이 이어진들 전쟁이 끝날도 상관없이 전반적으로 지금 방산 쪽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특히 이제 전 세계의 방위 예산이 늘면서 전반적으로 국내에 해외 수출이 늘어날 거라고 기대하고 있는 쪽에서는 긍정적인 모멘텀을 더해 가야 될 거 같고요. 다만 이제 한 가지 변수는 한국 항공 우주가 하나여러 스페이스가 인수한다고 하면서 이제 좀 주가가 들썩이고 있는데 이거 인수가 돼도 문제 안 돼도 문제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인수가 되면 하나 그룹에 저렇게 6회공을 다 독점시키는게 맞나라는 거를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될 거 같고 하나 그룹이 그동안 뭘 했는데 그니까 하나 에로스페이스가 뭐 열심히 노력하긴 했지만 발사체도 혼자 한 거 아니고 한국 항공 우주는 여러 기업들이 그동안 수많은 돈을 갖다 바쳐서 만든 어떻게 보면 구경 기업 같은 거예요. 근데 그거를 자기들이 한 8% 지분 갖고 혼락 먹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는 저는 뭐 [콧방귀] 바람직화가 않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 같지도 않아서 그다음에 하나 그룹 지금 돈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계속 정부돈만 바라보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돈도 없는 기업이 하나 솔루션엔 저렇게 유상증자하면서 자신들이 그나마 조금 있는 돈 가지고 한국 항공 오주로 계속 사고 있다.
이건 적절한가에 대한 논란도 저는 빠질 수 있어서 방산 쪽에서 한국 항공 우주는 조금 우리가 다른 시각으로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자, 전령은 다음으로 열 관리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제 AI 인프라 밸류 체인 내에서 아직 대중들의 손이 타지 않은 저평가 고리가 있다면 어딘지 궁금하고요. 환율 금리 압박 속에서 본질적인 영업 이익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난 확인 섹터로 이사님이 꼽는 5월 이익 가식성 있는 최상의 섹터가 어디인지도 짚어 주십시오. 어, 이익 가식성이 있는 섹터는 분명합니다. 뭐 반도체하고 AI 인프라를 제외하고 별로 없어요.
그다음에 뭐 화장품 쪽 그다음에 이익이 늘어나는 쪽은 뭐 소비 쪽, 백화점 이런 쪽도 늘어나겠지만 지난주에 말씀드렸다시피 이거 5월 초가 정점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미 말씀을 드려서 사기가 어렵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실적으로만 놓고 봤을 때 사야 될 만한 종목군들은 별로 안 보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오히려 수급이라든지 네러티브로 의해서 움직이는 종목군들이 좀 더 많다라고 보고 있고 오히려 좀 눈에 띄는 것은 우리가 이제 5월 6월 넘어가면서 어 미국 시장에서도 이제 꿈틀꿈틀되는게 이제 가상 자산들인데 그럼 가상자산과 관련돼서 혹시라도 좀 돈을 벌 수 있거나 이쪽에 이제 모멘텀이 있는 그런 기업들이 최근에 꿈틀되고 있단 말이에요.
대표적으로 뭐 토파이낸셜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장기적으로 봤을 때 뭐 네이버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의 움직임들을 한번 그동안 좀 오른 적이 별로 없으니까 살펴보시는 건 좀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아 그다음에 처음에 질문해 주셨던게 뭐죠? 대중들이 손이 안 타는 저 평가 고리가 뭔지 궁금하다고 말씀드렸고 이사님이 보시기에이 환율 금리나 여러 가지 이제 압박이 금리가 좀 있잖 유가도 높아지는 압박 속에서 본질적인 영업 이익 성장세가 가장 뚜렷하게 확인된 섹터가 있다면 어디냐고 말씀드렸습니다. 예. 그 영업 이익 측면은 뭐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뭐 IT 인프라를 제외하면 없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소비주나 이런 것들은 제가 보기에 정점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화장품도 그렇고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어 아까 이제 질문해 주셨던 지금 5월 달에 영업이 급증하는 그런 종목군들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지금 신규 투자에 있어서는 조금 신중을기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을 오히려 5월 달에는 조금 드리고 싶고 오히려 지금 주가가 계속이 구간에서또 전혀 안 움직이고 있는 종목군들이 진짜로 실적이 나빠서 떨어지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저는 더 중요하다라고 봐요. 대표적으로 이제 엔터 엔터들
그다음에 또 이제 네이버네 아 얘기 여쭤보고 싶었는데 둘 다.네 이런 종목군들은 저는 실적이 나쁘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 예를 들어서 뭐 JYP 같은 경우 이번에 일본의 연휴 기간에 전체팝이 거둔 숫자가 뭐 50만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중에 거의 절반 가까이가 트와이스잖아요. 네네.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스트레이키즈가 뭐 내년에 군대 간다고 해서 벌써부터 막 우려하고 있는데 스트레이키즈가 뭐 전 세계 한번 뜨면 뭐 BTS가 뜨고 있다고 해서 줄어들까? 저는 뭐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전쟁 때문에 경기 위축으로 인해서 어 우리 오빠들 보러 많이 안 갈 거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진짜로 돈이 없어서 못 가는 그런 극단적인 상황을 제외하면 그 소비를 줄일 젠지는 없다라고 봅니다.
젠지는 자신들이 확실하게 이걸 소비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소비라면 비싸도 하는게 젠지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명품도 사고 그런 건데 그니까 그런 측면 놓고 봤을 때 저는 엔터 쪽의 종목군들은 하이브 제외하고 하이브는 밸류 자체가 싸지가 않으니까 그래서 저는 뭐 JYP 같은 기업은 여전히 뭐 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고 네이버도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어 결국은 네이버 파이낸셜 분리하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시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니까 천만의 말씀이죠. 지금 쇼핑은 너무 잘 되고 있고 그다음에 쇼핑에다가 AI를 붙여서 가는 것도 저는 뭐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이번 실적의 특징은 GPU 사느라고 돈 많이 썼는데도 실적이 선방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비용 통제는 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네이버 PBR 한배에서 못 사는 건 그건 제대로 [콧방귀] 된 투자인가라고 저는 반문하고 싶고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래서 저는 지금 만약에 말씀해 주셨던 전혀 주가가 움직이지 않았지만 실적의 움직임을 좀 반영할 수 있는 5월 달은 아닙니다. 아마 하반기나 그 이후부터의 가능성이 높은데 그런 쪽은 저는 엔터하고 네이버 쪽을 좀 주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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