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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리 증시가 당면한 최대의 난재는 금리입니다. 오늘은이 문제 하나만큼은 좀 확실히 분석하고 갈까 합니다. 그래서 모셨습니다. 한국투자 증권 신환종 고문과 함께합니다. 박사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미국 금리가 어제 이제 24년 만에 최고치 찍었을 때 아유 그냥 다 죽었구나 이렇게 저는 생각을 했는데 그랬다가 또 급진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콧방귀] 지금이 정도면은 좀 매력적인 금리 수준이라고 판단을 해서 저가 매수세가 채권으로 좀 유입이 된 것이냐 뭐 이렇게도 보던데 어떻게 보세요?이 이 부분 [콧방귀] 그 어제 그니까 미국 시간으로 아침에 어 급등을 했다가
네 어 오후장에서 내려갔다가 다시 좀 올라가면서 끝나서 그 전일보다는 좀 올라간 걸로 돼 있는데요. 너무 올라간 거는 좀 막았다는 정도인데 그 장기 투자 기간으로서는 뭐 미국체 뭐 10년이 5.2 그다음에 30년이 막 5.6 6 뭐 이렇게 가는 거는 상당히 좀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런데 아 24년 만에 최고친데 24년 전에는 실은 그 전에 더 높았는데 내려오는 거였고 이번는 이제 올라가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얼마나 올라갈 거냐에 따라서 이거는 [콧방귀] 그 장기식 투자 기관들이이 약간은 배팅을 했는데
계속 될지는 이런 전쟁에 달려 있습니다. 네. 예. 그래서 아 이거는 그렇게 본 이제 기관들이 들어가서 매수를 했다 정도지. 아이 정도면 다 뭐 거의 다 마무리 다 왔다 이렇게 판단하기는 아직 이르다 상황입니다. 네. 아니 지금 뭐 지난 달에도 서학 개미들이 주식보다 채권을 두 배는 더 샀다 그러던데 지금 채권에 배팅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여전히 더 올라갈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네. 최근에 근데 금리 방향을 보면은 유가랑 금리랑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종종 나오던데 어제 같은 경우도 사실은 유가가 오히려 튀고 근데 금리는 약간 오히려 진정이 되는 그런 국매이 나오고 있거든요.
이렇게 되면은 말씀하신 것처럼 전쟁이 좀 완화가 돼야 된다고 하셨지만 전쟁하고 [콧방귀] 관계없이 지금 금리가 더 올라갈 요인 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어 유가가 튀고 금은 내려오고 업박자는 실제 그 저 WTI가 매일매일 그 나오는 그 금 그 가격이 바로 그 저기 CPI나 뭐 이런데 쓰이는 또는 이제 일반 국민들이 그 휘발류를 주입할 때 쓰는 그 가격에 바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음. 음 시차를 두고 적용되기 때문에 그게 아마 저희가 7월하고 8월에 그 데이터를 가지고 그 8월 저 7월 CPI, 8월 CPI 얘기할 때 헷갈렸던 얘기들인데요.
이게 내려갔다 올라왔는데 왜 이렇게 되지? 막 그랬는데 실 그게 다음 달에 나오니까 그래서 어 유가는 좀 왔다 갔다 하더라도 지금 뭐 엄청나게 올라가지 않으면은 이미 반영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 이게 끈적끈적한 인플레이션으로 그 고유가 고물가 그리고 금리를 자극하는이 루트는 계속 되고 다만 지금 많이 올라온 상황에서 여기에서 이제 아까 그 어떤 매수세 이게 매력적이다고 판단했을 때는 들어갈 수도 있고 또 아니다고 볼 수도 있겠는데 뭐 어제는 그 너무 높았을 때는 그 정도까지는 좀 과하지 않을까 단기적으로 그래서 들어가서 그걸 가지고 트레이딩을 하는 이런 기간들이 있을 거라 보기 때문에 바로 유가하고 이게 지금 반대다 이렇게 보기는 어려울 거 같고요.
하지만 그 이제 유가 문제뿐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장기체들은 매수 주체가 상당히 사라진 것도 있고요. 예. 지금 그게 제일 컸고요. 실은국들이 엄청나게 사 주다가 러우 전쟁 이후로 러시아가 외안 보이고 다 동결되는 걸 보니까 미국이 달러 저 미국 국채 뭐 이런 것들 보니까 그거를 아 우리도 또 위험할 수 있겠구나 하고 이제 안 사 주는 거잖아요. 그 수요책을 마련하지 못하면은 이런 상당히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뭐 스테이블 코인이라든가 뭐 여러 가지로 하려고 하는데 이거 말고도 지금 인플레이션 말고 유가 인플레이션 자극 말고도 뭐 이제 재정 견전성 문제 그다음에 또 그 이제 수급의 문제 뭐 등등의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반영이 되는 국채 금리 상황이 아 계속 이렇게 이어질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콧방귀] 앞서서도 저희가 좀 살펴보긴 했는데 유가가 그냥 단순히 유가 문제가 아니라 이제는 디젤 쪽에서 좀 트러블들이 좀 나기 시작하는 거 같아서요. 어, 지금 미국 정부가 디젤 수출 금지 검토까지 나섰고 뭐 중국에서도 디젤을 이제 수출 검토한다 이런 얘기 나오고요. 연말로 갈수록 지금 상승 압력이 더 커지는게 뭐 원유 쪽도 있지만 지금 디젤 쪽도 있는 거 같은데 디젤 쪽 대란은 좀 심각하다고 보시는지 궁금하거든요.이 부분. 디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상반기 후반부터 6, 7월부터 이미 많이 벌어지기 시작해서 그러니까 원유를 갖고 와서 이거를 가공하는 데들이 지금 병목이 많이 걸렸기 때문에 이미 가격이 많이 올랐고요.
네. 그래서 트럭 운전사들 상당히 지금 부담감이 많 많은 상태고 운송비 많이 늘어가고 있고 하는 상태기 때문에 이거는 그 진짜 지금 수출 금지 뭐 이렇게 할 정도로 중국 미국 할 것 없이 유럽한테는 뭐 비충이 내 내놔라 막 이렇게 얘기하고 붙지 않습니까?이 네 정 더빠저가 상승보다 더 강하게 지금 그 벽과 압박이 지금 되고 있다. 타이트하게 우리 좀 주목해서 봐야 되나요? 아니 그동안 계속 주목하게 봤습니다. 근데 많이 신문 지상에서 다뤄지지 않았을 뿐이지 실제로 이제 뒤질 쪽은 먼저 빠르게 확산 저 정개 마진이 확산되게 하면서 계속 부담이 먼저 돼 왔었습니다.
이것들을 이제 최근에 와서 이제 정부가 미국 정부가 얘기할 정도로 이제는 더 커진 거죠. 어 그래서 이제 알 정도로 그전에는 미월 8월부터 엄청나게 이게 스프레드가 벌어지기 시작하면서 부담이 되어 왔었고 어 실제 유가보다 더 많은 지금 압박을 받고 있다 수 있습니다. 더 심각하게 보고 계세요? 아, 그 심각해 줄 수 있다. 지금이란 전쟁 쪽은 사실 몇 달 전에이 박사님이 말씀하신 대로 돼 가고 있어요. 결국에는 이게 해결이 될 거 같으니 안 되고이 올해 안에 지금 계속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갔는데 어, 오늘 나온 얘기는 또 미국의 파병 어, 1만 명의 또 추가 파병과 뭐 세 번째 항공모함을 또 보낸다는 얘기가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 선거 이후에 이란의 대규모 공습을 또 검토 중이다.
이런 언급이 나오면서 유가를 좀 끌어 올리고 있는데 그러면 이게 선거 전까지는 그래도 조용하다고 우리가 받아들이면서 안도를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은 그 이후에 다가올 문제를 보면서 좀 유가의 상방 압력을 더 키우고 있다고 우려를 해야 되는 건지 어떻게 보십니까?이 문제. 음. 그 최근의 모습을 보면 이란이 오히려 뭐 종절 한번 하자라는 얘기를 하면서 약간의 유아 제스처를 보인 거 같은데요. 그 종전의 내용이 미국으로서는 절대로 받아들을 수 없는 내용일 겁니다. 뭐 핵기 문제도 아니고 이제 호르무즈의 거의 어떤 뭐 점유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거니까.
음. 그래서 만약에이 문제를 그 미국이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을 때는 이거는 왜 전쟁을 했었뿐만 아니라 중동 지역에서 미국의 전략적인 어떤 해계문의가 상당히 위협받는 것이기 때문에 물러쓸 수가 없거든요. 근데 중간 선거 전까지는 어떤 액션을 하기는 어렵고 그래서 중간 선거 이후로 저는 중간 선거 이후에 그 공격을 한다기보다는 어 공세적인 압박을 높일 거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 저 수출 금지하고 이제 제재하는 거 있잖아요. 네. 요게 이제 지상이 상당히 어려운데 지상까지도 어떻게 해 보면서 최대한 압박을 하려고 할 텐데 잘 안 될 겁니다.
어, 이게 할 수 있는 수단이 많이 없어요. 지금 뭐 그 포탄뿐 아니라 지상전이 아니면은 그 이란을 어떻게 해했 해결할 수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도 지상은 어렵잖아요. 그거는 정말 이제 엄청난 늪이고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이에 아마 시간을 상당히 끌게 되면서 이게 내년에 아주 제일 중요한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고유가 이게 러우 전쟁감 다른 거는 그거는 실제 그 유가 상승을 많이 자극하지 않았었고 그다음에 미국의 물가 상승에 큰 영향을 주지를 않았었는데 지금은 뭐 그 국채금융 상승까지도 쭉 연결되는 여기에 그 끈적끈적한 인플레이션의 가장 중요한 고리로 남아 있기 때문에요이란 전쟁 문제는 이제 앞으로 미국만의 시각이 아니고이란 쪽은 어떻게 보는가?
이란이 절대 양보할 수 없는게 뭘까? 예서 어떻게 이게 끝 수 있는 거를 이의 시각으로 한번 볼 필요가 있고 미국이 그걸 받아줄 수 있을까 이거를 한번 보시면은 아마 쉽지 않은 상태가 선거 이후에네 그래서 아마 다음 대선을 위해서 일환을 어떻게 될까 이제는 이렇게 될 거거든요. 예. 거기 일환 처리를 잘못하게 되면은 대선까지도 이제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잘못 건드린 거죠. 어때요? 진짜 잘 벌집을 건드렸네. 진짜. 이렇게 지금 금리가 높아지면서요. 지금 미국에서는 회사체 조달의 금리가 10%가 넘어서는 그런 경우도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파라마운트가이 원어 브라더스 지금 인수를 위해서 자금을 조달을 하고 있는데 일부 자금 회사체 조달해서 금리가 10%를 넘겼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어디이 10%라는 수준을 평범한 기업이 지금 어 조달할 수 있는 수준이겠습니까?이 높은 금리 수준을 지금 이겨낼 수 있는만큼 경제 펀더멘탈이 탄탄한 거냐? 이게 우리 증시 투자자들 입장에서 앞으로 좀 걱정이 되는 부분인데 지금 당장 우리나라의이 경기이 선행 지수죠. 순환 변동치요 데이터를 보면요. 지금 가장 최신인 8월 데이터가 지금 이번에 마이너스 전환이 됐습니다. 1년 4개월 만에 마이너스 전환이다.이 경기가 좀 영향을 확실히 뭐 일한 발 이슈 때문인지 좀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이 부분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그 파라마운트의 그 원어브라스 인수를 위한이 자금은 어 지금 지난번에 소프트뱅크가 9.7%인가 조달했거든요. 예. 여기가 등급이 이제 투기 투기 등급이니까 또 이제 상당히 지금 그 몰려서 급박하게 조달한 것도 있고 했는데 여기도 지금 그와 비슷한 정도의 레벨인 거 같습니다. 9.7 7 뭐 10% 정도니까 둘 다 투기 등급으로 한 10% 지금 미국체 10년이 5.2%니까 여기서 약 400한 80bp 4.8%가 더한 금액들이죠. 네.이 이 정도는 보통의 우리가 하일드 크레딧 스프레드에 비해서 많이 벌어진 쪽이거든요. 근데 조금 더 벌어질 수 있다고 보겠고요.
이제 우량한 기업들이 7% 조달하니까 뭐 구글 뭐 이런 데들이 파라마운트나 뭐 소프트뱅크 같이 투기 등급들은 그 이상을 줘야 되는데 이제는 이제 몇 년 전에 보던 뭐 5, 6, 7%가 아니라 하일드 기업들은 이제 거의 10% 조달하는 이런 상황으로 가게 되는 거죠. 네 그 만기가 아직 위험하다 이렇게 볼 수 없는 거는요. 만기를 보통 우리가 7년 또는 10년 이렇게 찍거든요. 미국에서는 한국보다 되게 깁니다. 그래서 바로 위험하다고 할 수 없는데 그 미국도 아마 이렇게 좋은 회사 견딜 수 있는 회사 그다음에 견디지 못하는 회사 등등으로 이제 양극화가 심하게 진행이 될 거고요.
한국도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가 경계 좋다고 금리도 올리고 뭐하군 고금리 상황으로 가고 있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좋은 회사들은 상당히 좋고 특히 코스피에 있는 대기업들은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변수 있으니까. 그런데 이제 코스닥이나 아니면은 거기도 오르지 못하는 중소 기업들 또 영세 기업들한테는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제고될 겁니다. 이게 지금 우리한테는이 그 양극화가 너무너무 심하게 다가올 텐데요. 그런 상황이 그 올해 내년 계속 펼쳐질 거기 때문에 아,이 당국으로서도 상당히 주의를 할 겁니다. 그래서 저기 저번에도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영세 기업이라든가 뭐 중소 기업한테는 좀 저리도 조달하는 그 그런 금액들을 금리들을 유지하겠다라든가 이런 식으로 액션을 통해서 최대한 완화시키려고 할 텐데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요 양육화이 심한 편차는 상당히 더 심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아. 그 투자할 때 이런 부분 좀 유의를 해야겠습니다. 지금 근데 일각에서는 뭐 AI가 GDP도 좀 높이고 생산성도 올리고 그리고 뭐 물가도 좀 진정시킬 수 있는 어 기능을 나중에 하게 될 것이다. 이런 기대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게 그래도 한 2028년 정도까지 기다리면 이런 시대가 온다고 보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동의를 하시나요? 어떻게 보세요? 저는 요번에 인플레이션 책에다가 예 그 일론 머스크가 생각하는 그 저기 이게 디플레이션 또는 0에서 1% 아주 낮은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그랬는데 왜냐면 이제 2
한 3, 4년 동안은 어려울 거 같고 아 그렇게 오래요. 예. 그다음에 될 거 같은데 일단 인프라 구축이 다 끝나야 되고요. 예. 네. 그 과정에서 지금 끌어들이는 것 때문에 오히려 인플레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 인플레 구축이 다 끝나고 우리가 99년 IT법을 때 광통신 뭐 이런 기업들이 엄청나게 투자했다가 다 망했거든요. 그래서 싸게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고 그래서 이게 쫙 퍼지면서 생산서 혁명과 막 이런 나왔을 그런 것처럼 뭐 망한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싸게 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이 일단 끝나야 되겠고요. 그리고 문제가 인건비인데요.
많이 지금 잡을 잃고 있는 상황이지만 블루칼라는 미국에서도 지금 없어서 못 고할 정도로 메타가 배강검 교육을 지금 한다는게 말이 안 되는데 그게 필요한 겁니다. 거기도 많이 주고요. 그러면은 그쪽에 몰릴 수밖에 없는데 이게 블루 컬러를 대체하기 위해서는 휴먼드 로봇이 어느 정도 좀 활성화돼서 그래서 뭐 우리 정부도 막 2028년 20뭐 30년 안에 뭐 많이 뭐 몇 조달해 가지고 한다 그러잖아요. 그게 지금 활성화되고 해야지 인건비를 낮출 수가 있거든요. 근데 지금의 발전 속도로 휴먼너도 보면은 아 그렇게 되려면은 상당히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등등으로 인해서 일단 그 AI를 인해서 나중에 디스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뭐 올 수 있는데요. 좀 길 멀고 그 전에 그 돈도 끌어들이고 광물도 끌어들이고 자원도 끌어들려서 지금 만드는 과정에서의 인플레 특히 끈적끈적한 인플레는 한 3, 4년 동안 피할 수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말씀드렸다가 갑자기 불연듯 궁금해지는게 지금 뭐 오늘 같은 시장에서도 지금 광통신이라든지 뭐 예를 들면 유리 기판 아직 이제 매출론 인식이 제대로 안 되고 있는 성장주들 이런 쪽들이 시장에선 가까을 받고 있는데 박사님께서 보시게 이제 성장주들인데 아직 돈을 못 벌지만 미래가 좀 촉망되는 특히 AI 밸류 체인에 있는 이런 쪽들도 지금 고금리 여파에서
어 같이 이제 대형주와 함께 수혜를 볼 걸로 보시는지 아니면 면은 여기는 좀 위험하다고 보시는 그 올해 말 내년에 엄청난 투자들이 계속 이어질 거기 때문에 그 당통신 아마 광물 뭐 필요한 것들 그다음에 이제 그 저기 뭐죠? 그 AI 카페스에 필요한 그 소부장들은 저는 같이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충분히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을 정도의 어닝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좀 움직이는 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예. 아유, 다행입니다. 자, 시장이 지금 다음으로 고민하는 거는 연준이 금리를 얼마나 올릴까 하는 지점인데 뭐 두 번 올리면은 좀 걱정을 하는 거 같고요.
한 번까지는 이젠 그래도 내성이 좀 생긴 거 같거든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이번에? 그 아, 아마 12월에 한번 올리지 않을까 생각을 다들 갖고 있는 거 같고요. 근데 지금 네. 막 금리가 오르고 또 그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상당히 끈적끈적하게 이제 있으니까 10월에 저 중간 선거 직전에도 올리지 않을까 생각인데 저는 아 중간 선거 전에 케빈너 씨가 금리를 인상하는 거는 쉽지 쉽지 않을 것 같다. 그 데이터가 완전히 진짜 너무 심할 정도로 나오지 않는 이상은 음 그래서 지금 연준 위원들 사이에도 갈리는 거 같고요. 그래서 아 10월은지 아 그 쉬고 네
아마 12월이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그러면 이제 실은 케빈 시 보기에도 정보와의 관계도 나쁘지 않고 위원들과의 어떤 소통에서도 나쁘지 않은 정도이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정도면 우리 투자자들이 기대할 수 있는 좀 안정적인 시나리오겠네요. 네. 미국 중간 선거가 이제 딱 한 달 정도 남았거든요. 근데 지금 폴리마켓에서 보면 미국에서 상하원에서 모두 다 미국 민주당이 승리할 가능성이 60%를 넘어섰습니다. 우리가 이걸 이제 블루 웨이브라고 표현을 하던데 실제 이번에 선거에서 블루 웨이브가 나올 가능성을 어느 정도로 보고 계신지 궁금한데요.
박사님은. 글쎄요. 두 개 다 장악하는 거는 미국 사람들이 보통 한쪽으로 몰아주지는 잘 않거든요. 예. 예. 저도 예전에 그 미국 정치 이런 거 저기 학교 대학교 때 이제 그 대학원 때군요. 그때 공부할 때 보면은 미국 사람들은 그래도 한쪽을 주기보다는 중간에 이렇게 어느 정도 그 양당을 그 상원 상하원을 이렇게 나눠서 주거나 이런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 [콧방귀] 좀 아슬아슬 하지만 상원는 공화당이 지키지 않을까? 그래서 하원은 국내 정치 위주로 그 그동안 트럼프가 했던 국내정치 뭐 세금이라든가 뭐 여러 가지 경책들을 견제하는 그러면 이제 그 저기 데이터 센터부터 해 가지고 여러 가지가 그동안 말만 됐던 것들을 이제 직접적으로 그 규제도 할 수 있고 뭐 비판도 할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이게 불확실성이 끝났다고 좋아한 건 아닌 거 같거든요. 어 그다음에 트럼프 여러 정책들에 대한 비비난 뭐 이런 것들. 그리고 이제 상원은 대회 정책이기 때문에 아마 그래서 더이란 대란 정책, 중동 정책 이런 것들을 더 강세로 나설 가능성도 있고요. 통상 정책 이런 것들은 상원 위주니까. 음. 그래서 아마 이렇게 민주당이 되면 또 강세로 공격적으로 전쟁에 임할 수 있다는 아 민주당 저는 이제 그 공화당이 상원을 줄 거라고 보니까 공화당 쪽은 하던 대로 아마 그 좀 더 강세적인 어떤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그 중간 이후에도 그렇게 만만한 시장은 [콧방귀] 아닌 거 같아서 너무 낮과는 좀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공화당 정도는 공 아 상원 정도는 공화당이 좀 지킬 수 있을 것 정도 가능성을 좀 높게 보시고 지금 말씀 주셨을 때 이제 선거가 끝난 이후에도 뭔가 불확실한 부분이 생길 수 있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그래도 시장에서는 역대 1950년 이후에 그 불확실성 해소로 인식을 하면서 그래도 랠리가 있었다고 평가들을 하 한단 말이죠. 그럼 불확실성 해소가 되는 선거 이후에 자산 시장에서 좀 어떤 것들이 달라질 수 있다고 기대하시는지 요것도 좀 궁금한데요. 어, 저는 그 이게 만약에 일한 전쟁 뭐 이런 것들이 계속 되면서 고유가와 고물가 그다음에 고금 상황이 계속된다면
올해 우리가 많이 봤던 그 예금에서 빠져서 주식 시장으로 많이 갔는데요. 다시 또 많이 돌아올 수 있다고 보고 있겠고요. 증시로요? 아니, 예금으로. 예금으로 예금으로 다시 돌아가는 영무부도 지금 그런 어느 정도 나오고 있죠. 네. 그쪽이 아니라 자본시장 한인 채권시장으로 예. 아마 내년에 잘못하면은 이제 채권의 시대가 될 가능성도 상당히 높아 보이는 어 상당히 높은 쿠폰과 그 투자 수익률을 받을 수 있거든요. 연기금의 연간 평균 기대 수익률이 5에서 한 8%거든요. 근데 지금 미국체만 하더라도 5점이 나오잖아요. 30년은 5.6 나오고 아까 크레딧 잘 투자하면은 567 나오기 678 나오기 때문에
주식 투자해서 7% 기대하느니 차라리 1로 가는 효들이 많은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드고 있습니다. 그러면 증시의 전체적인이 시총 규모는 좀 쪼그라들 수 있습니까? 유동성이 좀 바뀌기 때문에 예. 그 기대 수익률를 좀 낮춰 줘야겠죠. 어, 채권 쪽 채권의 시대라는 말씀을 지금 키워드로 하나 더셔 가지고 채권의 시대가 된다는 거는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뭐 어떤 자산들을 주로 물론 이제 채권도 봐야겠지만 채권을 어떤 식으로 봐야 될지도 궁금하고요. 그 79년 80년에 볼코 금리 올리고 나서부터 20년 동안 채분의 시대가 펼쳐지는데 금리가 천천히 쭉 내려왔기
예. 20%, 15%, 10% 이렇게 지금 상당히 높은 금리가 더 올라가지 않고 여기서 횡보하거나 아니면 낮춰 준다면은 이게 고금이 그 확정된 금리를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내가 어렵게 막 종목 골라 가지고 해서 연간 수익률이 보니까 아 그 되게 잘한 펀드 매니저가 7% 8%거든요. 평균이. 근데 이거를 상회할 수 있다면은 굳이 뭐 하겠 지식하겠습니까? 채권의 확정 수익률을 받겠죠. 그런 흐름이 내년에는이 채권이 금지가 워낙 그동안 낮았다가 지금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이쪽으로 움직여질 가능성 예금보다는 이런 채권 쪽으로 올라움 움직여질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아 여기에 대한 대비까지 좀 길게 보면서 우리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됐죠. 한국투자 증권 신환종 고문과 함께했습니다. 박사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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