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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채권'의 시대, 주식할 때 아닙니다|신환종 한국투자증권 고문

한국경제TV · 2026-10-02 · 유튜브 시청 50,89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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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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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신환종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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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금리 5.2%, 30년물 5.6~6%로 24년 만의 고점 근처에서 장기 투자 매력이 있다고 봄. 유가·디젤 공급 병목과 이란 전쟁이 끈적한 인플레이션을 자극해 금리 상방 요인이 남아 있다고 분석. 국채 수요 약화(외국인 매수 감소), 재정 건전성 문제 등이 금리 상승 구조를 지속시킬 수 있다고 봄. 하이일드 금리 상승과 경기 선행지수 마이너스 전환을 언급하며 대기업·대형주 대비 중소·영세기업 양극화 우려. 연준은 12월 한 번 인상 가능성을 제시. 내년에는 채권 수익률이 주식보다 매력적인 '채권의 시대'가 될 수 있다고 주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미국 금리와 채권 시장 전망

01. 네, 우리 증시가 당면한 최대 과제는 금리입니다. 오늘은 이 문제 하나만큼은 확실히 분석하고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투자증권 신환종 고문을 모셨습니다. 박사님, 어서 오세요.

02. 네, 안녕하세요.

03. 미국 금리가 어제 24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을 때 저는 '아, 다 죽었구나' 생각했는데, 그러다 급진정됐습니다. 지금 수준이면 매력적인 금리라고 판단해서 저가 매수세가 채권으로 유입된 것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던데, 어떻게 보세요?

04. 어제 미국 시간으로 아침에 급등했다가 오후장에서 내려갔고, 다시 조금 올라가면서 끝났습니다. 전일보다는 올라간 걸로 돼 있지만, 너무 많이 올라간 것은 막았다고 보는 정도입니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보면 미국채 10년물이 5.2%, 30년물이 5.6~6% 수준이라면 상당히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5. 24년 만의 최고치라는 게 흥미로운데, 24년 전에는 그보다 더 높았다가 내려오던 과정이었고, 이번에는 올라가는 과정입니다. 이게 얼마나 더 올라갈지에 따라 장기 투자 기관들이 배팅한 것이 계속 맞을지가 결정될 것입니다. 그래서 기관들이 매수에 들어갔다고 보는 것이지, 이 정도면 거의 다 마무리됐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입니다.

06. 지난달에도 서학개미들이 주식보다 채권을 두 배 더 샀다고 하던데, 채권에 배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여전히 금리가 더 올라갈 가능성은 열려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07. 네. 최근 금리 방향을 보면 유가와 금리가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종종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도 유가는 튀었는데 금리는 오히려 진정됐습니다. 전쟁이 완화돼야 한다고 하셨지만, 전쟁과 관계없이 금리가 더 올라갈 요인도 있는 것 아닌가요?

08. 유가가 튀고 금리가 내려가는 모습이 나오는데, WTI 가격이 매일 발표되는 가격이 CPI 같은 지표나 일반 국민이 주유할 때 내는 가격에 바로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시차를 두고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저희도 7월, 8월 CPI 얘기할 때 헷갈렸던 부분인데, 유가가 다음 달 지표에 반영되는 구조라서 그렇습니다.

09. 그래서 유가가 오르내리더라도 지금 엄청나게 올라가지 않는 한 이미 반영된 상태입니다. 고유가가 끈적한 인플레이션을 만들고 금리를 자극하는 경로는 계속 작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많이 올라온 상황에서 어떤 매수세가 매력적이라고 판단해 들어갈 수도 있고, 아니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어제처럼 너무 높았을 때는 단기적으로 과하지 않았을까 싶고, 이를 가지고 트레이딩하는 기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유가와 금리가 지금 반대로 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10. 그리고 유가 문제뿐 아니라 여러 문제가 있습니다. 장기채는 매수 주체가 상당히 사라진 것도 큽니다. 과거에는 외국 중앙은행들이 엄청나게 사 줬는데, 러우 전쟁 이후 러시아 외환보유고가 동결되는 것을 보고 미국 국채도 위험할 수 있다고 판단해 사 주지 않게 됐습니다. 수요처를 마련하지 못하면 계속 어려움을 겪게 되고, 스테이블코인 같은 대안도 거론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유가 인플레이션 자극 외에도 재정 건전성 문제, 수급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되면서 국채 금리 상승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11. 앞서 유가 문제를 살펴봤는데, 이제는 디젤 쪽에서 트러블이 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 정부가 디젤 수출 금지까지 검토하고, 중국도 디젤 수출을 검토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연말로 갈수록 원유뿐 아니라 디젤 쪽에서도 상승 압력이 커지는 것 같은데, 디젤 대란이 심각하다고 보시나요?

12. 디젤은 이미 상반기 후반, 6~7월부터 많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원유를 가져와 정제하는 쪽에서 병목이 많이 걸렸기 때문에 이미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트럭 운전사들의 부담도 크고 운송비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중국, 미국 할 것 없이 수출 금지를 검토할 정도라면 디젤 압박은 원유 상승보다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언론에서 다뤄지지 않았을 뿐, 실제로 정제 마진이 먼저 확산되면서 부담이 계속 있었습니다. 최근에 미국 정부가 얘기할 정도로 더 커진 것이죠.

13. 이란 전쟁은 몇 달 전 박사님이 말씀하셨던 대로 돼 가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해결될 것 같았는데, 오늘 나온 얘기는 1만 명 추가 파병, 세 번째 항공모함 파견,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이후 이란 대규모 공습을 검토 중이라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유가가 오르고 있는데, 선거 전까지는 조용할 테니 안도해야 할지, 이후에 유가 상방 압력이 더 커질지 어떻게 보시나요?

14. 최근에는 이란이 오히려 종전 얘기를 하면서 약간의 유화 제스처를 보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종전 내용이 미국으로서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일 겁니다. 핵 문제도 아니고 호르무즈 해협 장악 같은 얘기를 할 테니까요.

15. 만약 미국이 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 왜 전쟁을 했는지 의미가 없어지고 중동에서의 전략적 패권이 위협받게 됩니다. 그래서 물러설 수가 없습니다. 다만 중간선거 전까지는 어떤 액션을 취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중간선거 이후에 공격을 한다기보다는 공세적 압박을 높일 것으로 봅니다. 지금도 수출 금지나 제재를 하고 있는데, 이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고 지상전까지 검토하며 압박하려 하겠지만 잘 안 될 겁니다. 포탄이나 공습 말고는 이란 문제를 해결할 수단이 많지 않고, 지상전은 엄청난 늪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이 시간을 끌게 되면서, 이게 내년에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6. 러우 전쟁은 유가를 크게 자극하지 않았고 미국 물가에도 큰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란 전쟁은 국채 금리 상승까지 연결되면서 끈적한 인플레이션의 가장 중요한 고리로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는 미국만의 시각이 아니라 이란의 시각에서도 봐야 합니다. 이란이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미국이 그걸 받아줄 수 있을지를 보면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선거 이후 다음 대선을 앞두고 이란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지가 중요해질 것입니다. 잘못 처리하면 대선까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17. 정말 벌집을 건드렸네요. 금리가 높아지면서 미국에서는 회사채 조달 금리가 10%를 넘는 경우도 나오고 있습니다. 파라마운트가 워너브라더스 인수를 위해 자금을 조달하면서 일부 회사채 금리가 10%를 넘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10%라는 수준을 평범한 기업이 조달할 수 있겠습니까? 이 높은 금리를 견딜 만큼 경제 펀더멘털이 탄탄한 것인지, 투자자 입장에서는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또 우리나라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가장 최신인 8월 데이터가 마이너스 전환됐습니다. 1년 4개월 만이라고 하는데, 경기가 확실히 영향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18. 파라마운트의 자금 조달은 지난번 소프트뱅크가 9.7% 정도에 조달했던 것과 비슷한 레벨입니다. 둘 다 투기 등급이라 급하게 조달하면서 금리가 높았습니다. 미국채 10년물이 5.2%니까 여기에 400~480bp, 즉 4.8% 정도 더한 수준이고, 일반적인 하이일드 크레딧 스프레드에 비해 많이 벌어진 쪽입니다. 더 벌어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19. 우량 기업들은 7% 정도에 조달하는데, 투기 등급은 그 이상을 줘야 합니다. 몇 년 전 5~7%가 아니라 하이일드 기업들은 이제 거의 10% 가까이 조달하는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다만 만기가 아직 위험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한국은 보통 7년이나 10년 만기인데, 미국은 훨씬 깁니다. 그래서 바로 위험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좋은 회사와 견디지 못하는 회사로 양극화가 심해질 것입니다.

20.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리며 고금리 상황으로 가고 있는데,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좋은 회사는 상당히 좋고, 특히 코스피 대기업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러나 코스닥이나 오르지 못하는 중소·영세 기업들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될 겁니다. 올해와 내년에도 이런 양극화가 계속 펼쳐질 것이기 때문에 당국도 상당히 주의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렸음에도 영세·중소기업이 조달하는 금리는 낮게 유지하는 등 액션을 통해 완화하려고 하겠지만, 양극화의 격차는 더 심해질 것이라고 봅니다. 투자할 때 이런 부분을 유의해야 합니다.

21. 일각에서는 AI가 GDP를 높이고 생산성을 올리고 물가도 진정시킬 것이라는 기대가 많습니다. 2028년 정도까지 기다리면 그런 시대가 온다고 보는 분도 있는데, 동의하시나요?

22. 저는 인플레이션 책을 쓰면서 일론 머스크 같은 사람이 말하는 디플레이션, 또는 0~1%의 아주 낮은 인플레이션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썼습니다. 앞으로 3~4년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인프라 구축이 다 끝나야 하고, 지금은 그 과정에서 돈을 끌어들이고 광물과 자원을 끌어들이는 것 때문에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나오고 있습니다. 1999년 IT 버블 때 광통신 기업들이 엄청나게 투자했다가 많이 망했지만, 그 덕분에 싸게 초고속 인터넷을 쓸 수 있었고 생산성 혁명으로 이어졌습니다. 그처럼 인프라 구축이 끝나야 싸게 쓸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또 문제는 인건비입니다. 블루칼라 인력은 미국에서도 구하기 어려울 정도인데, 이를 대체하려면 휴머노이드 로봇이 어느 정도 활성화돼야 합니다. 정부도 2028년, 2030년 안에 몇 조 원을 투입한다고 하지만, 지금의 발전 속도로는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AI로 인한 디스인플레이션은 나중에 올 수 있지만 길고 멀며, 그 전까지 돈과 자원을 끌어들이는 과정에서 생기는 인플레이션, 특히 끈적한 인플레이션은 3~4년은 피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23. 오늘 같은 시장에서 광통신이나 유리기판처럼 아직 매출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은 성장주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AI 밸류체인에 있는 미래 성장주들도 고금리 여파 속에서 대형주와 함께 수혜를 볼 것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위험하다고 보시나요?

24. 올해 말과 내년에 엄청난 투자가 계속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광통신이나 광물처럼 필요한 것들, 그리고 AI 캐파에 필요한 소부장 기업들은 대형주와 같이 갈 것이라고 봅니다. 충분히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을 만큼의 어닝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움직이는 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25. 다행입니다. 시장이 다음으로 고민하는 것은 연준이 금리를 얼마나 올릴지입니다. 두 번 올리면 걱정하는 것 같고, 한 번 정도는 이제 내성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번에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26. 12월에 한 번 올릴 것이라는 생각을 다들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금리가 오르고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끈적한 상황이니 10월, 중간선거 직전에도 올릴 수 있다는 생각도 있는데, 저는 중간선거 전에 케빈 워시 씨가 금리를 인상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가 완전히 너무 심하게 나오지 않는 이상은요. 지금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고 있고, 그래서 10월은 쉬고 12월이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케빈 워시 입장에서는 정부와의 관계도 나쁘지 않고 위원들과의 소통도 나쁘지 않은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투자자들이 기대할 수 있는 안정적인 시나리오일 것입니다.

27. 미국 중간선거가 한 달 정도 남았는데, 폴리마켓에서는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 승리할 가능성이 60%를 넘었다고 합니다. 이를 블루웨이브라고 하는데, 실제로 블루웨이브가 나올 가능성을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28. 두 개를 다 장악하는 것은 미국 사람들이 보통 한쪽으로 몰아주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가 대학원에서 미국 정치를 공부할 때도 상하원을 나눠 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에도 아슬아슬하지만, 상원은 공화당이 지키지 않을까 싶고, 하원은 국내 정치 위주로 트럼프가 해 온 세금 정책 등을 견제할 것입니다. 데이터센터 등 그동안 말로만 됐던 것들을 직접 규제하거나 비판할 수 있게 되니, 불확실성이 끝났다고 좋아할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상원은 대외 정책을 다루기 때문에 이란 전쟁이나 중동 정책, 통상 정책 등에서 강경하게 나설 가능성도 있습니다. 민주당이 이기면 전쟁에 공격적으로 임할 수 있고, 공화당이 상원을 가져가면 지금처럼 강경한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중간선거 이후에도 만만한 시장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9. 선거 이후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시장은 랠리를 보였던 역사가 있습니다. 선거 이후 자산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기대하시나요?

30. 이번 전쟁과 고유가, 고물가, 고금리 상황이 계속된다면, 올해 많이 봤던 예금에서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빠져나온 흐름이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봅니다.

31. 증시로요, 아니면 예금으로요?

32. 예금으로 돌아가는 움직임도 지금 어느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금뿐 아니라 채권시장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내년에는 채권의 시대가 될 가능성도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채권은 높은 쿠폰과 투자 수익률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기금의 연간 기대 수익률이 5~8% 정도인데, 지금 미국채 10년물만 해도 5% 가까이 나오고, 30년물은 5.6%, 크레딧을 잘 고르면 5~7%, 6~8%까지도 나옵니다. 주식 투자로 7%를 기대하느니 차라리 확정 금리가 나오는 채권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아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33. 그러면 증시의 전체 시가총액 규모가 쪼그라들 수 있나요?

34. 유동성이 바뀌기 때문에 주식시장의 기대 수익률을 낮춰야 할 수도 있습니다. 채권의 시대라는 말씀이 키워드인데, 투자자 입장에서 채권을 어떻게 봐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35. 1979~1980년 볼커가 금리를 올린 이후 20년 동안 채권의 시대가 펼쳐졌고, 금리가 천천히 내려왔습니다. 금리가 20%, 15%, 10%처럼 높았던 상황에서 더 올라가지 않고 여기서 횡보하거나 낮아진다면, 확정된 금리를 받는 채권이 유리해집니다. 펀드 매니저가 어렵게 종목을 골라 연 7~8% 수익을 내는 것보다, 채권의 확정 수익률을 받는 쪽이 나을 수 있습니다. 금리가 그동안 낮았다가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내년에는 예금보다 채권 쪽으로 자금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36. 이 부분에 대한 대비도 길게 보면서 준비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신환종 고문과 함께했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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