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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사는 증시 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 각도기 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그리고 독이마 여러분, 신만 금융사 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6월 29일 목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장마 중인데요. 남부 지방은 장마 피해가 좀 어 있다고 합니다. 우리 보시는 분들은 피해가 없으시기를 어 바라고요. 어 네. 이 비가 꾸준히 오는게 차량이 나는데 너무 폭발적으로 오니까 어 좀 힘든 거 같아요. 어 네는 어 서울 중부지방도 비가 많이 온다니까 비피해 없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운전 다들 조심하시고 어 비 오면 운전을 더 하시게 되는데 사실은 운전을 눈 올 때처럼 안 하시는게 훨씬 더 신상에는 좋은 거 같습니다.
자 오늘 그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는데요.음 음, 미국 어, 파월 의장이 어, 프로토에 있는 그 회체에 가서 어, 발언을 했는데 역시나 매파적인 발언을 하셨습니다. 이분만 매파적인 발언을 하신게 아니라 아, 모두 다 음, 그 인플레이를 걱정하면서 매파적인 발언을 하셨고 어, 일단 이로 인해서 달러와 강세가 오랜만에 조금 세게 나왔습니다. 아, 네. 그 1번 애나는 어제 그 재무상이 발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약세예요. 아 이거 어떻게 되는 거냐? 어, 환의라는 것은 저희가 정확히 분석할 수 없습니다만 일종의 종합 예술이거든요.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담은게 환이라서 그 경제 상태를 모두 담은게 환이라서이 환이 어떻게 되냐는 사실은 향방을 가음할 순 없지만 이게 되게 중요하다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지금 보시면 어, 일단 그 여전히 유럽에 가니까 기자들이 아주 직설적으로 물어봤어요. 야, 너희들 금리 몇 번 올릴 거야? 유럽에 들세 프랑스 기자가 아닐까 싶은데 어 그렇게 물어보니까음 되게 원론적인 얘기를 했죠.음 현재 상황이면은 [콧방귀] 어 모두가 금리를 올려야 된다고 위원들이 생각하고 있고 한 번 또는 두 번 두 번 정도 금리를 올려야 된다는 발언을 그대로 이어갔습니다. 그러니까 달러 지수가 102.51에서 102.97까지 97까지 올라갔고요. 화면의 위로는 어 그만큼 떨어졌습니다. 1.096에서 1.091로 어 떨어졌고 애나는 뭐 구두 개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약세가 같습니다.
오늘 이번에는 뭐 달러가 강세였기 때문에 그렇죠. 어 그러니까 약세면 이제 줄줄이 사탕으로 중국 위하나도 약세로 가는 거고 원화도 어 무려 10원이나 약세로 어 가는 그런 흐름들을 보여줬습니다. 이제 에나가 동아시아 국가 통화의 핵심 키라라고 보시면 되겠고 1번 에나 만냥 저렇게 약세 플레이가 되도록 옆에 있는 국가들이 가만 안 있을 거다. 그러니까 약세를 무마시키기 위해서 같이 약세를 가는 그런 요즘 최근 나타난 한 1, 2주간의 흐름에서 확인되는 부분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 이거를 이제 자본 시장 자산 시장으로 넘겨서 본다면 한국 원화가 계속 저렇게 약세가 되면 어 그렇죠.
그 외국인들 투자자 입장에서는 애매하죠. 그래서 그 자본 시장만을 보고 놓고 보면 워낙 강세 추세가 외국인들의 매수를 촉발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자본 시장한테 좋습니다. 그러나 산업적으로는 좀 다른 문제죠. 지금 현재 최근에 원달러 아 달러 원 환율 상황을 보면 어 지금 애나로 환산해서 보면 100엔당 909원이에요. 어 그리고 어 이것도 이제 900원대 초반에서 이렇게 턱 올라오고 있는데 자 이렇게 되면 현대차 같은 경우 어떻게 될 건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제도 그 미국에서 온 친구를 만나서 현대차 가격이 지금 도요타하고 얼마나 붙었니 하는데 이제 뭐 별로 그렇게 어 남자 친구가 아니었기 때문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정확히 얘기를 못 해 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붙었다는 이야기는 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원화가 애나보다 더 강세로 가면 붙는 정도가 아니라 역전될 수도 있겠죠. 어 물론 인터페이스 유저 인터페이스 특별히 전장사 상황 그 전기 장치 앞에 있는 뭐 공조를 비롯한 앞에 있는 전장 장치가 일본 자동차에 비해서 월등이 뛰어난 한국 자동차가 요즘 젊은 세대한테는 훨씬 더 잘 통할 수 있는 차긴 하지만 그럼에도 전통적으로 강력한 내형 기간의 내고성을 자랑하는 1번차를 어 그리고 또 중복 가격이 높은 1번차라는 점을 감안해 보면 어 가격이 역전되는 상황이면 현대차한테 결코 좋을 수가 없다라고 보여지 시죠. 근데 이것까지 이겨내면 현대차가 대단한 거다.
아, 프리미엄을 줘도 된다라고도 또 볼 수도 있겠습니다. 어찌됐건 지금 그 환율 상황은 이렇고요. 음. 음. 그 앤드 베일리 총재도음 이번에 금리를 인상을 했는데 향후에도 필요한 것을 할 것이다라고음 그다음에 다음 외에서 증거를 기다릴 것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즉 어 인플레이션이 많이 나오면 어 대응을 하겠다라는 얘기를 했고요. 1번 은행에 위에다 가져온 총제도 근원 인플레이션은 아직 어 낮기 때문에 통화 정책을 현재 상황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얘기했어. 아니 뭐 재정 재무담당자는 어제 뭐라고 했죠? 어 너무 급격하게 한 방향으로 쏠리는 거 우리 예의 지시하고 있고 잘 지켜보고 있다라고 했는데 의에다가서 이렇게 총재께서 아직 여유가 있다 이렇게 되면음 애나의 방향성은 아 쉽게 강세로 돌아가기 어렵겠구나라는 생각을 충분히 하게 해 줍니다.
파워 의장은 정책이 제약적이었지만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 않을 수 있고 충분히 오랫동안 제약적이지 않았다라고 어급을 [콧방귀] 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 금리 높긴 높은데 아직 기간이 얼마 안 됐잖아 얘기하는 거고 그리고 더 제약적일 수도 있잖아라고 얘기한 겁니다. 그러니깐 어 매파적인 발언 같긴 한데 공간이 많이 있죠. 어 뭐냐면 지금의 5%에서 5.25%의 미국 기준 금리가 낮다고 보진 않는 거예요. 분명히. 예. 그래서이 부분은 해석이 여러 개로 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겠고. 자, 지표 나온 거 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지표가 여러 개가 나왔는데 일단 미국 가기 전에 다른 나라부터 한번 지표 가도록 하죠. 어, 한국 어제 소비자 신뢰 지수가 나왔는데 6월치가 98.0에서 100.7로 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소비자 신뢰 지수에 있어서 자산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 상당히 중요한 거 같아요. 부동산 가격 하락이 좀 멈추는 흐름이 보여지죠. 물론 이제다는 아닙니다만 그리고 여전히 더 떨어질 거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많이 있긴 하지만 일단 가격은 멈췄고요. 그리고 또 부동 주식 가격이 바닥에서 연초 대비 꽤 올라왔습니다. 20% 이상 다 올랐죠. 시장 평균 대비로는.
그러니까이 [콧방귀] 소비자 신뢰 지수 올라간 것도 영향이 과연 없을까? 그래서 제가 미국에 왜 소비 심리가 안 죽냐? 자산 가격 증가가 있는데 왜 죽냐라고 얘기하는 거죠. 어, 순수히 제 개인적인 얘기지만 어, 세계 경기가 어떻게 되든지간에 제 자산이 늘면 조금 마음에 [목을 가다듬음] 여유가 생기는 거 같아요. 여러분 안 그러십니까? 작년하고이 지금하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마음 상태를. 물론 아직 플러스가 안 났어. 아, 답답이 좋겠어. 이렇긴 하지만 공포감의 수준은 어떻? 아, 작년 어떻게 돼요? 야, 쫄딱 거지됐네.
거지됐어. 아유, 이제 아끼고 살아야지. 아유, 무슨 정식이냐? 라면이나 먹자. 아 뭐 이런 분위기 아니었습니까? 근데 올해는 어떻습니까? 아유 라면 몸에도 안 좋은데 그래서 백반이라도 먹지 뭐. 이런 분위기 아니에요? 예. 그런 분위기로 좀 넘어오지 않습니까? 네. 분명히 수비 심리에 영향 미칩니다. 자산 가격 저는 이건 분명히 맞다고 생각해요. 아 그래서 한국 소비 조금 회복되는 모습 보여 줬고요. 그다음에 중국 연초 이후 산업 생산 나왔는데 -18.8% 나왔습니다. 5월치. 6월에 나온 중국 산업 이익은 -12.6% % 나왔어요.
이전에 -6.5%예요. 중국은 정말 지표가 어 경기 지표가 정말 그지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 계속해서 부양측이 필요한 상황이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고요. 어 프랑스 소비자 신뢰 지수 나왔는데 6월 달치가 나왔는데 이전 83에서 88 85로 오르는 흐름 보여 주었습니다. 자 이제 그 미국 지표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모기지 금리 30여물 전추 대비 오일 서폭 올라서 6.7호입니다. 그런데도 모기 관련이 계속 올라가죠. 모기지 신청권수가 전주 대비 3.0% 증가하는 흐름 보여줬고요. 그래서 MBA 구매 지수는 165.6에서 11 170.3으로 그다음에 재용자 지수도 425에서 439로 오기 시장 지수도 209에서 216으로 모두가이 주택 관련 지표들은 모두 오라가고 있습니다.
어제 우리 이미 확인했죠. 다른 지표들로. 자, 그래서 이거는 코어 CPI를 계속해서 올리는 요인이 될 것이고요. 음. 음. 그래서 연준 입장에선 뻥깔를 칠 수밖에 없다. 자, 코아피i 계속 올라가면 헤드라인 떨어지더라도 완화적인 태도를 할 수 없어요. 왜냐면 요런 거 여기서 조금 더 올라가면 다시 한번 어, 전년 대비 전년 그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는 그 그 순간부터는 헤드라인도 다시 올라가는 상황들이 오고 어, 그다음에 이것까지 올라가면 더 가파르게 오를 수 있으니 연진 입장에서는 계속 벙카를 날리면서 눌러 줘야 됩니다. 함부로 준동하지 마라라는음 시그널을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보여지고 주택 가격은 앞으로도 우리가 예의 주시해야 되는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그 그리고 그 자동차 재외 소매 제고가음 -0.3에서 0.0%로 어 조금 회복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네. 어, 그리고 이제 오늘 중요한 포인트 중간에 하나가 이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가 있었어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제가 아침에 급하게 실적을 간단한 실적을 최근 5분기 실적치 어를 한번 뽑아 봤는데요. 어, 이번에 매출이 37억 5억 달러였습니다. 아, 예상보다 잘 나왔죠. 36조 7억 달러였으니까. 어, 그다음에 그 주당 스익은 -1.43달러 나왔어요.
예상은 -1.59 어, 달러였는데 예상보다 좋았습니다. 그런데 예상보다 좋은 건 별로 중요한 거 아니에요. 저희들 입장에서는. 얘네는 원래 자, 보세요. 지금 지난 분기 빼고 예상보다 주당슨이 나빴던 적이 아, 지난 분기 지난 분기 나빴구나. 나빴던 그 전에 보세요. 실적 좋을 때 예상보다 더 좋죠. 얘네들은 항상 먼저 먹겨. 아, 안 좋을 거야. 아, 그리고 기대감 충족. 이게 이제 그 논리죠. IR의 논리입니다. 미국 IR의 논리예요. 실적 발표 때 폭락 안 하고 뜨려면 항상 이렇습니다. 그래서 지난 분기와 지지난 분기가 얼마나 그 최악이었나.
왜냐면 나쁘게 분명히 얘기했을 거거든. 얘기했고 예상도 상당히 먼저 사전에 떨어졌을 거거든. 근데 더 나쁘게 나왔잖아요. 어, 더 나쁘게 나오면서 진짜 그 제 개 빅 엿을 먹은게 지난분기 지지한 분기에 반도체 실적 흐름이었다. 특별히 디램들의 실적 흐름이었다고 볼 수 있는데 자, 그래서 예상보다 중요한게 예상보다 잘 나온게 중요한게 아니고 자, 금을 거 보세요. 자, 얘 매출 금을 거 보세요. 86억 달러였어. 저 제일 밑에 어 저 20 2022년 6월 달 말에 그런데 이게 66으로 20억 달러가 폭락갑니다. 어 그다음에 그다음 분기에 또 40억 달러 26억 달러가 폭락을 합니다.
매출액이. 어 그다음은 어떻게 됩니까? 그다음 분기에는네 또 4억 달러 뚝 떨어지죠. 어 그다음 그러면서 어 뭐야 주당 순익은 진짜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나락으로 떨어졌죠. 그죠? 예. 근데 이게 지금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지는 과정에서 와 이게 도대체 어디까지 떨 거야? 저 여기서 이렇게 손실을 보면 더 얼마나 손실을 봐야 돼? 뭐 이런 상황이니까 주가가 폭나갈 수밖에 없는 그런 흐름들 보여 준 거죠. 자 그런데 이번에 어떻습니까? 매출이 증가했어. 매출이 증가했고 어 그다음에 주당 손실이 줄어들었어. 어 이게 중요한 거예요. 자 턱포스처럼 떨어져도 매주 훅 떨어지다 툭 하다가 아 완전 이해서 망하는 거 아니야 했는데 탁 하고 반등을 했어요.
매출이 투툭툭 떨어져서 탁 하고 반등했고 주당 손실도 그렇게 좋다가 투툭 떨어졌다가 아 이제 마이너스에서요 마이너스점에서 반등을 했어요. 오 그럼 어떻게 되지? 다음번에는 몰랐잖아. 줄 거봐. 줄 거봐. 이렇게 되는 거지. 줄 거봐. 다음은 어떻게 되는데? 야, 이미 나온 거는 내 소관이 아니, 내 관심사가 아니고 다음번 어떻게 되냐고 줄 거봐.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투자자는 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뺐다플리가 나오는 거잖아요. 어, 야, 이거 봐. 이거 봐. 어, 근데 이거 조금 더 가팔라지지 않겠어? 야, 분위기 보니까 좀 더 가팔라져.
가팔라져, 안 가팔라져? 빨리 해 봐. 이렇게 되는 거죠. 가팔라질 거 같으면 질러야 되는 거예요. 질렀죠? 이미 질렀습니다. 이미 질러서 주가는 상당히 올라온 겁니다. 이걸 예상했기 때문에 응. 항상 금을 긋는 거지. 투자자들은 그런 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이 중요합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러가 자자기 힘으로 매출이 늘고 손실이 줄었겠어. 자기 힘으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지임으로 과연 네. 삼성전자의 감산 발표가 있었죠. 음. 자, 감산이 지상 과제가 되었습니다. 진짜 없던 일이 벌어진 거고요. 감산이 지상 과제가 됐다는 건 그럼 감산 안 하면 감산을 성공 못시키면 어떻게 돼요?
어, 경영진들이 경영을 잘못한 걸로 인식하지 않을까요? 자, 경영진들은 감산을 성공시킬 겁니다. 즉 가격을 올리기까지 감산을 성공시킬 거예요. 가격을 올리는게 감산을 성공하는 거니까. 자, 이제 삼성전자의 매출과 이익의 악화가 얼마나 회복될 수 있을 것이냐. 자,이 하이닉스와 더불어서 어, 그리고 어떤 코멘트가 나올 것이냐 정말 중요하죠. 그걸 예상해서 지금 선치매가 되었습니다. 선치매가 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여기서 아, 예상보다 더 나빠서 이젠 떨어집니다. 이러면 조지신 조지는 거고요. 진짜. 어 그런데 아 이제 드디어 감산 효과가 납니다.
이렇게 되면 오케이 하면서 금을 쭉 끊겠죠 사람들이. 자 그런 상황들이 오는데 이거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게음 이제는 어떤 상황이냐면 기대 AI 기대감음 첫 번째 현재 중식 시장의 흐름은 금리 인상을 더 이상 안 해라는 기대감으로 올랐고요. 그다음에 AI가 떴습니다. 오 새로운 생산성 혁명 도관을 만들어졌거든. 이게 웬 일이야? 자,이 빨리 자리 잡아야지. 어, 우리가 봤잖아. 이게 어떻게 이런 생산 혁명의 도구가 어떻게 되는지 빨리 자리 잡자 해서 거기에 따른 일종에 일부는 약간 과열이 있어요.이 부분이 나타났는데 공간이 떴어. 그다음에 그다음 뭐 할 건데?데 실적은 이렇게 나.
실적은. 그니까 어제 항공주들 실적 잘 나온다고 하니까 뜨잖아요. 이런게 많아지면 그냥 시장 뜨는 겁니다. 계속 뜨면서 가는 건데 그중에 핵심 기업이 어디다? 세계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다. 자, 그거를 뒤쫓아간 마이크로는 일단 보여주긴 보여줬어요. 약간 최악의 상황들을 벗어나고 있다라는 걸 보여줬는데 어 정말로 제대로 된 마침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에서 나올 겁니다. 자, 여기서 2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과연 2분기는 어땠고 3분기는 어떻게 될 거냐가 세계 증시에 방향타 역할을 할 수 있는 상황이다라고 어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자,이 부분 어떻게 되는지 진짜 어, 재미난 대목이고요. 전일까지 반도체가 너무 열심히 달렸어요. 그래서 오늘은 반도체는 좀 쉬고 오히려 이제 어제 좀 어, 횡보했던 그 빅테크 주식들이 조금 오르는 그런 흐름들을 좀 보여줬습니다. 요거 살짝 보고 넘어가죠. 네. 반도체 주식들이 너무 세게 달렸고. 예. 그래서 오늘은 반대로 빅테크드 주식들이 좀 오르는 영상 보여줬고 어제 많이 빠졌던 테슬라가 반등이 좀 세게 났습니다. 이게 투자견 좀 뭐랄까 150달러인가 어 목표 주가 뭐 이런 것들이 있어서 많이 빠졌었는데 오늘 반등에 성황한 흐름들 보여 줬고요.
자 애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구글은 다시 제 자리를 좀 찾는 흐름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사실은 얘네들이 그 꿀을 빠는 애들이고 얘네들은 꿀을 던져 주는 입장이에요. 얘네들은. 어 근데 과연 [콧방귀] 어 과연 이것들을 시장에서 어떻게 해석할지 좀 궁금한 상황이고요. 유가가 서폭 올랐습니다. 그러면서요 정의 관련주들을 좀 오르는 흐름 유틸리티 어 떨어지는 모습 보여줬고 유통은 혼조세를 보여주는 모습. 은행주들은 어네 대체적으로 조금 빠지는 모습 이렇게 보여줬습니다. 자 그 원자식 가격 한번 살펴보죠. 뭐 큰 변동은 없는데 유가가 반동을 조금 했습니다.
유가 반 유가가 오늘 미국에서는 원유 제고를 보면 원유 제고는 어 900만 배럴, 960만 배럴 감소로 어 떴고요. 쿠싱 원유는 오히려 조금 늘어난 걸로 어 나오고 있습니다. 가설링 생산도 조금 늘어난 걸로 나왔는데 어 일단 어 오늘 그동안에 많이 빠졌기 때문에 올랐다 이렇게 보는게 맞을 거고요. 채권은 가격이 올랐습니다. 단기물 쪽에서의 채권 가격 변동은 별로 없었어요. 단기물 쪽에서는 어 아주 좀 그 3개월물, 1년물 조금 미미하게 나타났고 어 2년물부터는 그동안에 워낙 금리가 좀 올라서 그런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아 여기서 더 오르면 진짜 사기 좋아요.
꼭 이런 얘기를 하면 그다음날 바로 금리가 떨어서 채권하게 오르는 성 경향이 있네요. 좀 그런 모습을 오늘도 다시 보여 주었습니다. 네. 오늘 어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제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지응답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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