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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이 시간 새벽 5시 24분을 가리키고 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퀄컴 등의 실적 지표가 발표됐고 여러분께 즉시 분석하기 위해서 좀 일찍 일어났습니다. 지금 경제를 제가 거시 경제만 분석하다가이 AI 드리븐 이코너미 소위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빅테크 기업들.이 빅테크 기업들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이라고 또 표현하죠. 왜냐면 반도체를 사 주는 기업인 거죠.이 이 AI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서 반도체를 사 주고 다시 말하면 데이터 센터와 같은 케펙스 투자를 단행하는 그 투자의 주체가 빅테크 기업들이니까이 M7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민감할 수밖에 없겠고 또 한국 경제는 반도체의 거의 의존한 경제 구조에 지금 놓여져 있기 때문에이 실적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 수 없겠습니다.
큰 틀에서 저는 빅테크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다라고 먼저 표현을 할게요. 퀄컴 같은 경우 EPS 역시 기대치에 부합하고 매출은 시장 컨센을 상회했습니다. 아 마소 같은 경우도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도 EPS와 매출 둘 다 상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시가 총액 상위 4위 기업이니까 더 가중치를 부유해서 의견을 드릴 수밖에 없겠고 메타 같은 경우는 매출은 상회했는데 EPS는 어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큰틀에서 보면 어이 비테크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볼 수 있겠고 각 기업마다 서해져 있는 상황은 다를 수 있겠죠. 제가 지금부터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드릴게요.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과연이 빅테크 기업들이 돈을 벌고 있는가? 반도체를 사 주는 기업들이 돈을 벌어야 앞으로도 반도체 많이 사 주지 않겠는가? 소위 케펙스 투자 많이 하지 않겠는가? 최근에 제가 많이 제시해 드리고 있 토큰 익스디이 지표가 AI의 어떤 새로운 선행 지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이 LLM 실어 어 대규모 언어 모델의 실제 사용량을 보여주는 토큰 소비량인 것이고 이것은 가격 지표와 사용량을 합한 거죠. 토큰 사용량 곱하기 가격. 그게 이제 토큰 익스디처 지표인데 이게 떨어지는 국면은 기본적으로 반도체 가격이 떨어지는 국면이다.
거의 유사하게 흘러갑니다. 26년 3월 말 바닥을 찍고 우상향하다가 이게 떨어지는 국면이 반도체 가격의 조정 국면인 거예요. 거의 유사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살펴보는 것인데 논리적으로 말씀드리면 과연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빅테크 기업들이 돈을 벌고 있는가를 봐야 된다라는 것이고 얼마 전 알파벳의 실적 지표를 보여 드리면서 여전히 뭐 돈은 벌고 있고 케펙스 투자 멈추지 않겠다라는 의사 결정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린 적이 있죠. 그게 첫 번째 관전 포인트고요. 그다음 [콧방귀] FCF 그니까 캐시가 충분한가? 프리캐시 플로우가 여전한가를 봐야 되는데 앞으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FCF가 마이너스로 전환되기 시작하고 그동안 이들이이 프리캐시 플로우를 활용해서 어 소위 반도체 기업들의 매출액이 되었는데 그 매출액이 꺾여 들어갈 것인가?
왜냐면 이들이 돈이 매말라가고 있는데 계속 사겠는가 하는 관전 포인트가 있죠. FCF를 또 봐야 됩니다. 잉여 현금 흐름을 봐야 됩니다. 이게 관전 포인트고요. 세 번째 관전 포인트. AI 밸류체인이 중국으로 향할 것인가? 중국으로 뺏길 것인가? 이미 중국의에 점유율이 미국의 모델 점유율을 넘어섰어요. 토큰 사용량이나 여러 가지 지표를 봤을 때 말이죠.이 이 세 가지 관점에서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여러분들께 시가 총액 상위 4위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상위 8위 기업 메타 두 개 기업의 실적 발표에 좀 집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는 것처럼 실적은 어 놀라우리만큼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시는 것처럼 10억 달러의 단위에요. 그러니까 820억 달러 수준에서 900억 달러로 상회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최초로 분기별 900억 달러를 초과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주당 순익 EPS도 봐야 되는데 EPS도 역시 상회했습니다. 근래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돈 많이 벌고 있고요. 어닝 서프라이즈 맞아요. 그리고 시장의 기대치를 초고하느냐가 더 중요하죠. 매출액 시장 컨센이 87 빌리언 달러였는데 90빌리언 달러 그러니까 당연히 어 그 어닝 서프라이즈고요.
EPS 같은 경우도 4.24달러였는데 4.74달러로 예 어닝 서프라이즈 맞습니다. 잠깐 뭐 기본적인 이야기를 말씀드린다면 여러분들이 오늘 처음 어이 재분석을 접하시는 분도 계시니까 말씀을 드린다면 EPS 이게 주당 순익 이게 기업의 단기 순익을 가지고 유통 주식수로 나눈 거예요. 그러면 한 주당 얼마를 벌어들이고 있느냐의 개념이니까 한 주가 예를 들어서 4.74달러 벌어들이고 있다. 한 주가 4.27달러 벌어들이고 있다. 이건 다른 거죠. 이게 올라가고 있다는 것은 [콧방귀] 시장의 리밸루에이션이 긍정적으로 일어날 여지를 지금 보여 준 겁니다.
그래서 어닝 서프라이즈다라고 말씀드리고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와 함께이 PPT가 발표됐는데 어 제가 일부만 보여 드리면서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음 여기 GAAP라는 단어가 나오는데요. 미국 공인 회계사 어 회가 있어요. AICPI 여기서 마련한 공식 회계 기준을 따르는 것이다. 그리고 이따가 보여 드리겠지만 난 GP GAAP를 따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 그건 좀 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니까 GAA 기준 어 화에서 레비뉴가 나오는데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단위는 빌리언 달러고 90 빌리언 달러를 어 상회했고요.
18% 증가했고요. 그렇죠? 그리고 17% CC로도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영업 이익이 나오죠. 영업 이익도 보시는 것처럼 40빌리언 달러 그리고 18% 증가했습니다. 어이 정도면 영업 이익률이 차 영업 이익률은 45%니까 정말 무지막치한 영업 이익률을 보이고 있다. 순이익 지표도 역시 개선되고 있는 흐름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 전반적인 지표고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보셔야 될게 캐피탈 익스디처 제가 관전 포인트라고 말씀드렸죠. 마이크로소프트 돈 잘 벌고 있느냐? 돈 잘 벌고 있다. 그런데 케펙스 투자를 얼마만큼 하고 있느냐?
26년 보시는 것처럼 어 회기년도 기준이에요. 전분기보다 전풍기가 31.9 빌리언 달러였는데 이번에는 41빌리언 달러. 여러분 정말 무지막지한 모습 아닙니까? 한번 보세요. 영업 이익이 40빌리언 달러인데 케펙스 투자를 40리언 40 1빌리언 달러를 하고 있어요. 정말 벌어들인 만큼을 다 투자하고 있는 겁니다. 자 우리나라 어떻게 해야 됩니까? 우리나라 역사상 최대 영업 이익이익 최대 매출 실적 발표하고 있고 또 오늘 오전 10시 정도면 삼성전자 실적 발표도 나오는데 저도 그 분석까지 해 드리겠습니다만 그 실적이 높으면 그거 다 쓰는 겁니까?
성과값 주는 겁니까?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야 그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모습을 보고 외국인들이 이런 다른 빅테크 기업들, 반도체 기업들과 비교해서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게도 미래가 있네라고 평가하고 투자하고 자금 투입 들어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화내면 안 되는데. 아, 정말 안타깝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전체 시가총에게 50%가 넘는 나라예요. 단일 종목 ETF가 웬 말입니까? 가끔 이런 얘기 하면 굳이 대만의 TSMC의 비율을 하는데 우리나라보다이 두 개 기업의 시가 총액이 노 큰 나라가 없다.
이렇게 얘기하면 또 대만을 비유하는데 대만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없습니다. 그만큼 시가 총액에서 얼마만큼 비중을 차지하느냐라는 것을 본다면 단일 종목 ETF를 가지고 어 특히 두 배 이배 두 배 레버리지 ETF 같은 거 도입하면 얼마나 그쪽으로 자금 쏠림이 이어질 거라는 걸해야죠. 그 금융 전문가들 다 알고 있는 이야기 아닙니까? 근데 왜 금융위 금융 감독원 원장님은 모르시는 모르세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보다 자본 솔림이 더 심각한 나라는 TSMC의 나라 대만인데 대만은 단일 종목 두 배 레버리지 ETF 없다고요.데 데 한국은 두 개 기업의 시가 총액이 50%를 훌쩍 넘는데 물론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SK 스퀘어를 합한 가격이지만 합한 비중이지만 53%를 훌쩍 넘는데 두 배 레버리지 ETF 도입하면 그쪽으로 돈은 더 쏠리고 두 개 기업에 대한 부정적 신호가 등장할 때 강하게 변동성을 갖고 하락하는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계속 분석하겠습니다.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프리캐시플로 잉여 현금 흐름을 봐야 되는데 잉여 현금 흐름은 보시는 것처럼 25년보다 아 줄었습니다. 23% 증가율이 둔화됐습니다. 그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는 아니에요. 여전히 플러스예요. 갖고 있는 잉여 현금으로 다 미래를 위해 투자하겠다 하는 모습인데요. 이게 줄어드는 모습은 앞으로 결과적으로 케팩스 투자가 줄어들지 않겠는가 하는 부정적 기대는 같게 만들죠. 이런 기업이 정상적인 기업입니다.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기업들. 이게 정상적인 것이고 세계 많은 투자자들이 어이 기업은 미래를 위해 투자하네 하면서 미국으로의 돈의 이동이 더 일어나는 것이죠.
자, 두 번째 메타실적 발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메타실적은요. 매출액 어 60.8 빌리언 달러 기준입니다. 그니까 600억 달러를 기록했고요. [콧방귀] 시장의 기대치가 60빌리언 달러의 2일 소수점 2일이었는데 아 소폭 시장의 기대를 상회했습니다. 다만 EPS 같은 경우는 7.2달러로 6.18달러로 18달러로 하회했습니다. 전월 전분기보다도 크게 떨어졌고요. 메타 같은 경우는 어 상당 부분 좀 어려워진 모 모양세다라고 말씀드릴게요. 앞에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인텔리전 클라우드라든가 생산성 비즈니스 프로세스라든가 뭐 PC용이라든가이 전반에 걸쳐서 실적이 개선되는 모습이었고 클라우드 매출이 유도 어 50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어 상당한 고지를 보였고 오픈 AI에 엄청난 케펙스 투자를 어 진행하고 또 주주환원 책도 발표를 했습니다.
그 부분 굉장히 놀랐고요. 그런데 메타 같은 경우는 보시는 것처럼 어 매출액은 상회한게 맞아요. 시장 전망치를. 근데 주당 순익 같은 경우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하회해서 발표한 겁니다.이 부분 말씀드리고요. 더 구조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이 메타실적 지표 발표에 담겨 있는 내용 말씀을 드리면 레비뉴 같은 경우는 증가했다라는 거 확인되고요. 영업 이익 같은 경우 보시는 것처럼 어 이렇게 기록을 했습니다. 빌리언 달러 기준입니다. 어 근데 전분기보다는 좀 감소했고요. 그리고 영업 이익률도 전품기보다는 떨어졌습니다. 어 25년 2분기의 영업 이익과 비교해도 좀 떨어졌고요.
영업 이익률로도 [콧방귀] 추세적으로 어 좀 떨어졌습니다. 메타 같은 경우는 어 시장 전망치를 다소 하회하는 어 어닝 쇼크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타의 케팩스 투자는 25년 2분기보다 껑충 늘고 연간 기준의 케팩스 투자도 25년 연간보다 껑충 뛰어서 증가하는 흐름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어 총 비용이 급증하겠죠. 당연 당연히 어 총 비용이 급증하고 대대적인 어 투자를 단행하는 과정. 물론 인력 감축이나 이런 일회성 비용은 좀 감소하기 위해 노력 줄이기 위해 노력은 했지만 상대적으로이 케펙스 투자가 대대적으로 늘어나는 그런 모습을 보인 것이다.
310억 달러가 정말 말이 됩니까? 생각해 보세요. 다시 한번가 보면요. 영업 이익이 보세요. 이게 밀리언 달러 기준이니까 어 영업 이익을 훨씬 초과하는 지금 그 메타의 매출액이 600억 달러예요. 그때 그 반을 반 이상을 310억 달러를 자본 지출에 투입하고 있어요. 어 그러다 보니 프리캐시로 어 잉여 현금 흐름이 극할 수밖에 없는데 26년 1분기 2분기 극했죠. 급감했습니다. 잉여 현금흐름이 급감했고 7억 8천만 달러로 감소했습니다. 자,이 내용을 보면 어 매출액은 어쨌든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했지만 어 [콧방귀] 나머지는 좀 많이 줄었고요.
그리고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고요. 그래서 AI 투자를 계속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들죠.이 이 부분은 역시 메타와 거래하고 있는 뭐 반도체 기업들 같은 경우는 어 부정적인 어 조정을 받는 그런 국면이 될 것이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의견을 드린다면 어이 빅테크 기업들 반도체를 사 주는 혹은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돈은 많이 벌었다. 그런데 대대적인 케펙스 투자를 단행하면서 지금 현금이 말랐다. 그러면 이것은 [콧방귀] 반도체 기업들에게는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하더라도 어 부정적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뭐 소식껏 드리고요.
어 물론 이런 실적 어 분석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이렇게 우리 시장이 망가져 있는데 도박판이 되어 있는데 하는 한탄스러운 목소리를 내시는 분들의 마음도 저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이 펀더멘탈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향후에는 케펙스 투자를 과연 단행할 수 있을지를 진단하는 건 매우 중요하겠죠. 아마 오늘 저녁에 올라가는 아 어 영상 저녁 6시에 올라가는 강의 영상에서 어 케펙스 투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늘어날 수 있음을 왜냐면 잉여 현금흐름만 가지고 케팩스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부족분을 채권을 발행해서라도 그죠 회사체를 발행해서라도 자금을 마련해서 케팩스 투자를 단행할 수밖에 없어 그니까 어 캘리포니아에서 어 금광이 발견됐고 사금이 발견됐는데 모두가 금광을 만난 건 아니에요.
그러나 어 리바이라는 재단사는 리바이스 청바지를 통해서 어 소위 8만9만 명의 광부들에게 청바지를 팔았죠. 어, 결과적으로 돈을 버는 하이퍼스러 기업들이 있고 빅테크 기업들이 있고 중국에게 시장을 내주는 기업들도 분명히 있고 어,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면서 어,이 수익의 전부를 투자를 하는 그런 기업들도 있지만 결국 이들은 휘청일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어,이 케펙스 투자를 단행함으로써 반도체 기업들은 돈을 벌 수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이렇게 엄청난 실적 기대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큰 조정을 받고 있는 이런 모습들은 시장이 상당 부분 교환되어 있다라고 평가하지 않을 수가 없겠습니다.
자, 두 가지 공지 사항 말씀드리고 어 정리하고요. 조금 있다가 아마 한 3세시간 두세 시간 후면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는데 그것마저 어 정리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는 조금 세수도 하고 머리도 감고 여러분께 즉시 분석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 두 가지 공지 사항 말씀드릴게요. 김광석의 경제학교 오늘 아침 등교길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매일 아침 정리된 뉴스를 전해 드리고요. 그리고 주간 라이브 수업을 통해서 줌 수업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지리에 하나하나 성신껏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매월 월간 전망 세미나를 통해서 여러분 직접 뵙고 오프라인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특별히 [콧방귀] 8월은 어 서머 스쿨 형태로 오전에는 나머지 반이에요. 여러분 오전에는 생기초 강의 그리고 오후에는 어 세미나 특강 이렇게 진행하려 합니다. 8월 22일 날 세미나 특강을 신청하실 분 신청하셔도 좋고 또 오전 기초반 강의부터 서머 스크루 형태로 들으실 분들 우리 경제학교 구성원 분들은 자동참석입니다. 네.이 월간 전망 세미나 아 꼭 들어야겠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20분의 한정에서 여러분을 초대해 드려 볼까 합니다. 두 가지 공지 사항은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로 남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좀 바쁘네요. 삼성전자 실적 발표도 즉시 분석해 드리겠고 오늘 저녁 아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겠습니다.
9시 반에 PC 데이터가 나오니까 PC 물가 데이터도 어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사실 오늘 새벽 3시에 일어나서 FMC 회의 직시 분석도 해 드렸는데 그 영상 그리고 오늘이 하이퍼스케일로 기업들의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지표 분석 그리고이어서 조금 있다가 삼성전자 실적 분석 연다라 세 번에 즉시 분석을 어 해 드릴테니까이 세 가지 영상 고루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좀 잠자고 어 일어나서 정갈하게 어 좀 세수 좀 하고 그리고 삼성전자 실적 분석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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