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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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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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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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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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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cores are calculated

[속보] 마이크로소프트 어닝 서프라이즈 / 메타 EPS 기대치 미달, 현금흐름도 90% 급감. 데이터센터 자본지출(CaPex)은 늘려 [즉시분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7-29 · 유튜브 시청 72,11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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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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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광석 · 한국인

요약 보기

마이크로소프트·메타·퀄컴 등 빅테크 실적이 전반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로 평가됨. MS는 매출 900억달러·EPS 상회로 긍정적이나 CaPex 410억달러로 잉여현금흐름 증가율 둔화. 메타는 매출은 상회했으나 EPS 6.18달러로 하회, 영업이익률 하락, 잉여현금흐름 7.8억달러로 급감하고 CaPex 310억달러 집행. 하이퍼스케일러의 현금 소진이 반도체 수요(삼성전자·SK하이닉스) 둔화로 이어질 수 있어 반도체 조정 우려 제기.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 도입 반대 주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시간이 새벽 5시 24분인데,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퀄컴 등의 실적 지표가 발표됐고 여러분께 즉시 분석해 드리기 위해 좀 일찍 일어났습니다. 제가 거시 경제만 분석하다가 이제 AI 드리븐 이코노미, 즉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빅테크 기업들을 보고 있는데요. 이 빅테크 기업들을 하이퍼스케일러라고도 표현하죠. 왜냐하면 이들이 반도체를 사 주는 기업이니까요. AI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반도체를 사고, 데이터센터 같은 CapEx 투자를 단행하는 주체가 바로 빅테크 기업들입니다. 그러니 이 M7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민감할 수밖에 없고, 한국 경제도 반도체 의존도가 높은 구조라 이 실적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02. 큰 틀에서 저는 빅테크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먼저 표현하겠습니다. 퀄컴은 EPS가 기대치에 부합했고 매출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EPS와 매출 모두 상회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시가총액 상위 4위 기업이니 더 가중치를 두고 의견을 드릴 수밖에 없겠습니다. 메타는 매출은 상회했지만 EPS는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큰 틀에서 보면 빅테크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볼 수 있겠지만, 기업마다 처한 상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03. 반도체를 사 주는 기업들이 돈을 벌어야 앞으로도 반도체를 많이 사 줄 것이고, 결국 CapEx 투자를 많이 하게 될 것입니다. 최근 제가 계속 제시하고 있는 토큰 익스디처 지표가 AI의 새로운 선행 지표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는 LLM, 즉 대규모 언어 모델의 실제 사용량을 보여 주는 토큰 소비량입니다. 가격 지표와 사용량을 합친 것으로, 토큰 사용량에 가격을 곱한 값이죠. 이 지표가 떨어지는 국면은 기본적으로 반도체 가격이 떨어지는 국면과 거의 유사하게 흘러갑니다. 26년 3월 말에 바닥을 찍고 우상향하다가 떨어지는 국면이 바로 반도체 가격의 조정 국면인 것이죠. 그래서 이 지표를 살펴보는 것이고, 논리적으로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여전히 돈을 벌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 알파벳의 실적 지표를 보여 드리면서, 여전히 돈을 벌고 있고 CapEx 투자를 멈추지 않겠다는 의사 결정을 공유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것이 첫 번째 관전 포인트입니다.

04. 다음으로는 FCF, 즉 프리 캐시 플로우가 여전히 충분한지를 봐야 합니다. 앞으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FCF가 마이너스로 전환되기 시작한다면, 그동안 이 프리 캐시 플로우로 반도체 기업들의 매출을 만들어 주던 구조가 꺾일 수 있습니다. 돈이 바닥나고 있는데 계속 반도체를 사겠느냐 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잉여 현금 흐름을 반드시 봐야 합니다.

05. 마지막으로 AI 밸류체인이 중국으로 향할 것인지, 중국에 뺏길 것인지를 지켜봐야 합니다. 이미 중국 모델의 점유율이 미국 모델의 점유율을 넘어섰습니다. 토큰 사용량이나 여러 지표를 봐도 그렇습니다. 이 세 가지 관점에서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06. 오늘은 시가총액 상위 4위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상위 8위인 메타, 두 기업의 실적 발표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실적은 놀라울 만큼 증가하고 있습니다. 매출은 820억 달러 수준에서 900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이 900억 달러를 넘은 것이죠. 주당순이익인 EPS도 상회했고, 근래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돈을 많이 벌고 있고, 어닝 서프라이즈가 맞습니다. 시장의 기대치를 넘었느냐가 더 중요한데, 매출 컨센서스는 870억 달러였는데 900억 달러를 기록했으니 확실한 어닝 서프라이즈입니다. EPS도 컨센서스 4.24달러에서 4.74달러로 역시 어닝 서프라이즈입니다.

07. 기본 개념을 짚어 보면, EPS는 기업의 단기 순이익을 유통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한 주당 얼마를 벌어들이고 있는지를 뜻합니다. 이 수치가 올라간다는 것은 시장의 리레이팅이 긍정적으로 일어날 여지를 보여 준다는 뜻입니다.

08.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와 함께 PPT 자료도 나왔는데, 일부만 보여 드리며 설명하겠습니다. GAAP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이는 미국 공인회계사회(AICPA)가 마련한 공식 회계 기준을 말합니다. 매출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900억 달러를 상회했고, 전년 대비 18% 증가했습니다. cc 기준으로도 17%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400억 달러, 역시 18%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이 45%에 달하니 무시무시한 수준입니다. 순이익 지표도 개선되는 흐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9. 여기서 봐야 할 것은 캐피탈 익스펜디처, 즉 CapEx입니다. 앞서 관전 포인트로 말씀드렸죠. 마이크로소프트가 돈을 잘 벌고 있다는 건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CapEx 투자는 얼마나 하고 있을까요? 회계연도 기준으로 전분기에는 319억 달러였는데 이번에는 410억 달러입니다. 정말 무지막지한 모습이죠. 영업이익이 400억 달러인데 CapEx 투자를 410억 달러 하고 있습니다. 벌어들인 만큼을 전부 투자하고 있는 것입니다.

10.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역사상 최대 영업이익, 최대 매출을 발표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는데, 오전 10시쯤 삼성전자 실적 발표도 나오죠. 그 분석도 해 드리겠지만, 실적이 높으면 그걸 전부 쓰는 것입니까, 아니면 성과급으로 주는 것입니까?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야 외국인들이 다른 빅테크, 반도체 기업들과 비교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미래가 있구나"라고 평가하고 자금이 들어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11. 여기서 화를 내면 안 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체 시가총액의 50%가 넘는 나라입니다. 단일 종목 ETF가 웬 말입니까? 이런 얘기를 하면 대만의 TSMC 비율을 들먹이곤 하는데, 우리나라만큼 두 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이 큰 나라는 없습니다. 대만과 비교해도 대만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없습니다. 시가총액에서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보면, 단일 종목 ETF, 특히 2배 레버리지 ETF를 도입하면 자금 쏠림이 얼마나 심해질지는 금융 전문가라면 다 아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장은 모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자본 쏠림이 더 심각한 나라는 TSMC의 나라 대만인데, 대만에는 단일 종목 2배 레버리지 ETF가 없습니다. 한국은 두 기업의 시가총액이 53%를 훌쩍 넘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SK스퀘어를 합친 비중이긴 하지만요. 2배 레버리지 ETF를 도입하면 돈은 그쪽으로 더 쏠리고, 두 기업에 부정적 신호가 나올 때 강하게 하락할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12. 계속 분석해 보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프리 캐시 플로우, 즉 잉여 현금 흐름을 봐야 합니다. 보시는 것처럼 잉여 현금 흐름은 25년보다 줄었습니다. 증가율이 23%로 둔화됐습니다. 마이너스는 아닙니다. 여전히 플러스이고, 보유한 잉여 현금으로 미래를 위해 투자하겠다는 모습입니다. 다만 이것이 줄어드는 모습은 결과적으로 CapEx 투자가 줄어들지 않겠느냐는 부정적 기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도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기업은 정상적인 기업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이 기업은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구나" 하고 미국으로 돈이 더 몰리게 되는 것이죠.

13. 두 번째로 메타 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메타의 매출은 608억 달러로, 600억 달러를 넘겼습니다. 시장 기대치는 602억 달러 정도였는데 소폭 상회했습니다. 다만 EPS는 7.2달러가 아니라 6.18달러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전분기보다도 크게 떨어졌습니다. 메타는 상당 부분 어려워진 모양새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4.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인용 컴퓨팅 등 전반에 걸쳐 실적이 개선됐습니다. 클라우드 매출은 5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상당한 고지를 밟았고, 오픈AI에 막대한 CapEx 투자를 진행하면서 주주환원책도 발표했습니다. 그 부분은 굉장히 놀라웠습니다.

15. 반면 메타는 매출액은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지만, 주당순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이 부분을 말씀드리고, 구조적으로 보면 메타 실적에는 여러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매출은 증가했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영업이익은 보시는 것처럼 기록됐는데, 단위는 억 달러입니다. 전분기보다 감소했고, 영업이익률도 전분기보다 떨어졌습니다. 25년 2분기 영업이익과 비교해도 떨어졌고, 영업이익률도 추세적으로 떨어졌습니다. 메타는 시장 전망치를 다소 하회한, 어닝 쇼크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 그럼에도 메타의 CapEx 투자는 25년 2분기보다 껑충 늘었고, 연간 기준 CapEx도 25년 연간보다 크게 뛰었습니다. 총비용이 급증할 수밖에 없고,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인력 감축 같은 일회성 비용은 줄이려 노력했지만, 상대적으로 CapEx 투자가 대대적으로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310억 달러라는 CapEx가 말이 됩니까? 생각해 보세요. 메타의 영업이익은 매출액 600억 달러에 비해 훨씬 낮습니다. 그런데 그 절반 이상인 310억 달러를 자본지출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잉여 현금 흐름이 극히 낮을 수밖에 없고, 26년 1분기와 2분기에 잉여 현금 흐름이 급감했습니다. 7억 8천만 달러로 감소했습니다.

17. 이 내용을 보면,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지만 나머지 지표는 많이 줄었고 시장 전망치도 하회했습니다. 그래서 AI 투자를 계속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이는 메타와 거래하고 있는 반도체 기업들에게는 부정적인 조정 국면이 될 수 있습니다.

18. 기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 빅테크 기업들, 즉 반도체를 사 주거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그런데 대대적인 CapEx 투자를 단행하면서 현금이 말랐습니다. 그렇다면 이는 반도체 기업들에게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하더라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소신껏 드립니다.

19. 물론 이런 실적 분석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 우리 시장이 망가져 있고 도박판이 되어 있는데 하는 한탄 섞인 목소리를 내시는 분들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럼에도 지금의 펀더멘털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앞으로 CapEx 투자를 과연 단행할 수 있을지 진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 저녁 6시에 올라갈 강의 영상에서 말씀드리겠지만, CapEx 투자는 잉여 현금 흐름만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족분은 채권을 발행하거나 회사채를 발행해서라도 자금을 마련해 CapEx 투자를 단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금광이 발견되었을 때, 모두가 금광을 만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리바이 스트라우스라는 사업가는 리바이스 청바지를 팔아 수많은 광부들에게 돈을 벌었죠. 결과적으로 돈을 버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있고, 빅테크 기업들이 있고, 중국에 시장을 내주는 기업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며 수익의 전부를 투자에 쏟아붓는 기업들도 있지만, 결국 이들은 휘청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CapEx 투자를 단행함으로써 반도체 기업들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엄청난 실적 기대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큰 조정을 받고 있는 모습은, 시장이 상당 부분 교란되어 있다고 평가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20. 두 가지 공지 사항을 말씀드리고 정리하겠습니다. 조금 있다 세 시간쯤 후면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는데, 그것도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때는 세수도 하고 머리도 감고 여러분께 즉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21. 두 가지 공지입니다. 김광석의 경제학교 오늘 아침 등교길 뉴스를 전해 드립니다. 매일 아침 정리된 뉴스를 전해 드리고, 주간 라이브 수업을 통해 줌 수업으로 여러분이 가지신 질문 하나하나에 성실히 답변드리고 있습니다. 매월 월간 전망 세미나를 통해 여러분을 직접 뵙고 오프라인 세미나도 진행합니다. 특히 8월은 서머 스쿨 형태로, 오전에는 생기초 강의, 오후에는 세미나 특강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8월 22일 세미나 특강을 신청하실 분은 신청하셔도 좋고, 오전 기초반 강의부터 서머 스쿨 형태로 듣고 싶으신 분들은 경제학교 구성원 분들은 자동 참석입니다. 월간 전망 세미나를 꼭 듣고 싶으신 분들은 20분을 한정으로 초대해 드릴 예정입니다. 두 가지 공지 사항은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로 남겨 두겠습니다.

22. 오늘 오전에는 바쁘네요. 삼성전자 실적 발표도 즉시 분석해 드리고, 오늘 저녁에는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겠습니다. 9시 반에 PCE 데이터가 나오니 PCE 물가 데이터도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사실 오늘 새벽 3시에 일어나 FOMC 회의 직후 분석도 해 드렸는데, 그 영상과 오늘 발표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즉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지표 분석, 그리고 조금 있다 나올 삼성전자 실적 분석까지 세 가지 영상을 골고루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3.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잠을 좀 자고 일어나서 정갈하게 세수도 하고, 삼성전자 실적 분석 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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