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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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급락 후 외국인 매도와 금리·유가 부담을 진단. 삼성전자 24.3만·SK하이닉스 150만 원 지지선 관찰, 소부장 챙기기·전력인프라 분할 매수 제안. 윤 이사는 실적 호조에도 주가가 눌리는 원인을 매크로와 외국인 수급으로 보고, 지지선 이탈 시 추가 매수 관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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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 7만 원 가신다는 번. 어, 맞아요. 저도 주변에서 구분 언급이 많이 나오고 삼성도 7만 원, SK 하이스 20만 원. 20만 원. 우리가 이제 최악의 국면으로 놓면 7만 원, 20만 원 간다라는게 아니라 현관에서 멈추면서 이익이 떨어지는데 주가는 세디하게 흐라가는 오늘 삼성자가 24만3,000원, 하이닉스가 150만 원인데 저는 25만 원, 160만 원 깨지는 지역을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만약에 2017년 상반기 중반까지 어, 3전직스의 현재 구간이다라면 좀 고민해 봐야 될 거. 계속 들고 가야 되는 거 같아. 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10월 13일 군모닝 임당 출발합니다. 어, 유가와 금리 그래도 어저께 미국 채권 시장은 휴장이긴 했는데 여전히 유가 불편하고요. 또 전일 국내 증시 사실 좀 많이 힘들었습니다. 어, 오늘 뉴욕 증시 마감한 걸 보면 살짝 우려가 되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는데 아, 오늘 시장은 또 어떻게 될까요? 우리 어제 시장 흐름은 또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시장에 대한 의문점 늘어나고 우리는이 가운데 또 어떤 방향성을 잡고 가야 되는지 걱정과 이런 부분들 점점 많아집니다. 오늘도 전문가분들과 함께 인사이트 들으면서 우리 시장 방향성 함께 잡아 나갈게요.
먼저 이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봅니다. 차영주 소장님 나와 주셨습니다. 소장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 네. 오늘 비가 좀 많이 오는 거 같아요. 그게 날씨가 굉장히 우중하고 좀 안 좋아졌는데 아 이러다 가을이 확실히 찾아오겠구나라는 생각도 들면서 어제 시장도 좀 안 좋았는데 오늘 날씨라도 좋았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도 들면서 좀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장님. 예. 지금 뭐 오늘 뭐 날씨에 비유를 하셨는데 벌써 지금 시장에서는 파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상당히 좋지 않은 어 모습들이 확인이 되고 있고요. 어 간방이 끝난 뉴욕 증시에서 SK하이닉스 ADR이 4%가 빠졌거든요.
4%가 빠진 상태이고 지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또 2%대 하락세를 또 보이고 있는 그런 안타까운 모습인 거 같습니다. 근데 시장에서 어제 이제 또 우리 특징 중에 하나를 놓고 보면 삼전닉스 빠진 거보다 전력 인프라든지 몇몇 종목들이 10% 가까이 빠졌었어요. 어 그러면서 시장을 좀 밀어내린 그런 모습들이 어 확인이 됐었습니다만 글쎄 오늘 어떤 모습들을 보일까요? 오늘도 상당히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주요 지지선들을 오늘 어 얼만큼 잘 어 뭐라 그럴까 이제 방어 어 좀 이렇게 할 수 있는지 여부가 관건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요 지지선이 방어가 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어 일단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좀 무겁다. 오늘 프리마켓 상황은 좀 무겁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어 시장 참여자분들이 좀 걱정을 하실 만한 부분은 사실 미증시에서도이 고금리 상황에 버텨주는 종목들은 참 잘 버텨주지만 신적가를 찍은 종목들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어 버 미국은 그래도이 고급리에 버텨 준 종목 있지만 우리나라는 이제 점차적으로 좀 취약점이 드러나는게 아닌가라는 시각도 있어요. 수급적으로 상당히 많이 좀 꼬인 경우들도 있었고요. 레버리지 ETF 이후에 이런 부분들은 좀 어떻게 보세요?
어 그러니까요. 일단 우리는 삼전닉스에 대한 어떤 단일 어떤 업항에 대한 어떤 취약점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미국 같은 경우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스가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메타는 오히려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일부 어 소프트웨어 관련주들은 오르는 상황들이었습니다만 우리는 여전히 어 반도체 쪽에 주력으로 보이고 있는 모습들이 확인이 되다 보니까 어 아무래도 시장이 거기에 또 엮겨 있는 거죠. 어, 조금 더군다나 어제 이제 국내 시장에서의 또 하나 특징을 놓고 보면 일본과 중국은 약보합을 나타냈어요. 1%도 안 빠졌어요. 근데 우리는 어제 3% 넘게 하락한 그런 모습들이 나타났죠.
어어 글로벌 증신에서도 가장 취약한 지금 현재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수급이 여전히 빠져나가고 있다라는 것이 안타까운 현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 외국인들이 돌아오지 않는 한 뭐 말씀하신 뭐 미국 같은 경우는 신적가를 생성하는 것도 있습니다만 여전히 견조한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 것인데 이거는 또 그들만의 리그인 거고요. 어제 이제 지은 대표님도 그런 얘기 보셨을 거예요. 국내 시장 빠진 것을지 대표님도 막 SNS 막 찾아보셨잖아요. 그렇죠. 왜 그럴까? 이렇게까지 빠질 일인가? 그렇죠. 근데 이제 어제 오후에 뭐 한 증권사에서 이제 그런 나왔죠.
어 그 국내만의 어떤 이슈다 뭐 이런 어떤 어 한지 애널도 그런 글을 쓰셔 쓰셨고 그다음에 이제 뭐 다른 분들도 보면 국내만의 어떤 이슈다 이제 뭐 이런 얘기들이 오후에 어 상당히 많이 돌아다녔어요. 그러니까 상당히 그런 거 보면 별로 투자분한테 솔직히 우리 솔직히 기분 안 좋잖아요. 너무 안 좋았어요. 저도 그 얘기를 보고 특별하게 어떤 이슈가 있어서 모르겠는데 뭐 말씀하신 것처럼 어 유가 문제 지금 이제 5%대 아니가 이제 100% 100달러에 안착을 했고 어 금리도 이제 슬금 5%대 초반에 벌써 자리 잡고 앉았어요. 근데 이제 그것이 우리나라만의 문제냐라는 거죠.
다른 나라는 이렇게까지 밀리고 있지 않은데도 우리나라만 거기에 또 영향 어 또 받았다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그러니까 국내시가 빠진게 유가와 금리 때문에 빠졌다라는 설명도 좀 미흡해요. 다른 나라는 그럼 유가 영향 안 받냐? 특히 일본 같은 경우 유가 영향 안 받나? 금리 영향 안 받나? 받죠. 똑같이 봤는데 왜 우리나라만 이럴까요라는 부분들이 상당히 조금 조심스러운 거 같아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이제 상당히 투신 위축되 있는 상태이고 고객이 지금 시장에 있어서 오늘 지금 얼마냐면 어 100조 계속 유지를 하고 있네요. 고기에 100조를 계속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 그리고 신용 장고 33조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오늘 들어오지 않는다라면 시장에 있어서는 조금 조심스럽게 계속 접근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외국인들의 수급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시장을 좀 조심해서 접근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안 그래도 이제 국내 투자자분들이 외국인의 매도세를 보면서 더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신 거 같아요. 삼성전자 실적 잘 나왔고 크게 우리나라가 지금 AI 인프라 진영에서 역할도 뒤쳐지지 않는 것 같은데 자꾸 우리나라 주식만 좀 뒤로 가는 양상 또 대만증시를 보면 빠르게 회복을 했더라고요. 일단 어제 그의 매도라고 매도를 한 이유가 한국증시 전체적으로 좀 축소하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특정 업종에 그니까 뭐 예를 들어서 전기 전자 업종에 좀 집중된 매도세라고 보시는지 어떻게 보세요?
외국인의 매도세. 어제 이제 상황들을 놓고 오면 꼭 반도체 판 건 아닌 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매도가 좀 많이 나왔습니다. 어 최근에 강했던 2차인지도 어제 매도가 나왔고 그다음에 전력인프라도 매도가 나온 거죠. 왜 이렇게 한국에서 돈을 뺄까라는 부분들에 대한 이제 고민이 들어가는 거죠. 어 몇 가지 설명이 가능하겠는데 어 글로벌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어 꼭 주식만 하는 건 아닙니다. 그들 이제 채권도 같이 이제 어 좀 같이 운용을 하는 거죠. 채권이 주력인 펀드 매이저가 있고 주식을 한다 하더라도 일부는 채권을 운영하는 거죠. 근데 채권에서 지금 어마어마하게 손실이 나고 있죠.
채권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라는 의미고요.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라는 것은 지금 여러분들도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주식이 자꾸 떨어지면 어느 정도 로스컷에 걸리면 손절매를 해야 되는 기관들의 어떤 규정들이 있습니다. 어 채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정도 지금 이제 채권의 금리가 급속도로 올라가다 보니까 채권의 가격이 급속도로 떨어지고 있는 거죠. 어, 거기서 이제 로스컷을 하고 나면 그다음에 이제 자금을 어디서 끌어와야 되느냐? 주식을 좀 팔아서 그 자금을 메꿔야 된다라는 거. 이런 메커니즘도 있다 보니까 어 아무래도 아직까지도 국내 증시가 다른 나라 증시에 비해서는 [콧방귀] 덜 올랐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워요.
단기간에 많이 올라왔고 단기간의 증시가 이제 급등했던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을 이제 조금 어 더군다나 우리는 선물과 연계해서 주식을 돈을 이제 현출을 현금을 인출할 수 있는 어 그러나 몇도 안 되는 좋은 그러니까이 좋다라고 표현드려야 될까요? 어쨌든 그런 국가 중에 하나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돈을 좀 빼고 있는 겁니다. 한편으로 돌이켜 보면 우리 시장에 놓고 외군들이 돈을 빼는게 상당히 조금 안타깝고 억울하죠. 근데 어 제가 이제 그동안에 기 지속적으로 좀 말씀드려 왔던 것 중에 하나가 펀드 메이저 입장에서 보면 돈을 빼는게 어떻게 보면 당연할 수도 있어요.
펀드 메이저 입장에서 보면 지금 뭐 불과 이제 한 달도 안 남았죠. 중간 선거가네. 어, 중간 선거를 하고 나서 일단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중동을 또 때린다라 이란을 때린다. 뭐 이런 얘기 있죠. 어, 다시 붉어지면서 어, 이런 문제가 좀 생길 수 있겠죠. 굳이 주식을 사야 될까요? 아, 지금 너무 여러 가지 좀 시끄럽다. 예. 예. 굳이 주식을 사야 된다라면 그러면 굳이 주식을 사지 않아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을 좀 사야 될 때는 있죠. 중국 같은 경우 반도체 이번에 뭐 양지랑 창신이 글로벌 점유 디램에서 점유율을 10%를 넘어섰잖아요.
거기 이제 커가는 쪽이에요. 그럼 차라리 그거는 뭐 팔 필요는 없겠죠. 사진 성장을 하는 구간이 성장을 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살지 사진 그러니까 어 뭐 팔 필요는 없는 거죠. 근데 우리 입장에서 보면 우리도 물론 성장은 하고 있어요. 근데 단기간에 조금 많이 올라왔다 뭐 이런 부분들을 좀 놓고 보면 또 한편으로 보면 또 돈을 좀 뺄 수도 있는 뭐 이런 부분들이 되는 거죠. 이런 것들도 상대방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에요. 나름대로 이해도 되고 있고 어 충분히 그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우리가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것이 이제 우리 당하는 입장에서 보면
그죠 당하는 입장에서 보면 어 상당히 조금 아프고 어 상당히 좀 억울하고 어라고 하는 거죠. 근데 [콧방귀] 여기서 희망의 불빛이 어제 저는 조금 보였다라는 점이에요. 오늘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어 어디서요? 어제 옳은 두 종목에서 어제 옳은 두 종목에서 희망을 봤다. 예. 희망을 봤어요. 어제 오른쪽은 뭐 해운 쪽 보셨나요? 아니고 LG엔솔과 셀트리온 아 실적 발표 이후에 올라간 종목들 역시 대표님이 역시 딱 누을 얘기하니까 바로 딱 그죠. LG솔 같은 경우 우리가 7,억 영업 이익이 났어요. 7,억 영업 이익이 났는데 AMPC 4,억 제외하고 나면 3,억네.
자력 갱생했다라는 거죠. 오늘 지금 이제 한 2% 정도 빠지고 있습니다만 어 다른 거에 대비해서 상당히 강했고요. 셀트리온 같은 경우 영업 이익이 5,억이 났어요. 어 이런 것들이 나타나면서 어제 상대적으로 강한 오늘 지금 이제 셀트리온 같은 경우 1.3% 정도 빠지고 있는데 강한 모습들이 나타났죠. 지금 이제 10월 들어서 미국도 그렇고 미국도 오늘 뭐 새벽 여러분들 아침에 눈 뜨시면 이제 뉴욕 증시 보면서 이제 해석한 거 보셨잖아요. 거기 보면 그런 거잖아요. 지금 이제 뉴욕 증시도 어 이번 실적 시즌이니까 약간 눈치복이 있다.
뭐 이런 뭐 뉴톤의 기사들이 좀 돼 있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이제 본격적으로 이번 실적 시즌이 도래했죠. 어 그런 것들 때문에 실적이 잘 나오면 역시 버티는구나. 음 역시 실적이 잘 나오면 버티는구나. 이런 어떤 뉘앙스가 확실히 어제 보여줬었던 그런 하루였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지금은 상황에서는 중요한 것은 지지가 가장 중요해요. 지지가 중요하지만 지지가 되고 나서 다시 주식이 한번 반등을 줬을 때 그다음에 봐야 될 것은 뭐다? 역시 실적이다. 실적이 잘 나오는 주식들은 반등에 있어서 어 반등도 가장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을 우리는 한번 잘 염두해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네. 일단은 지지에 대해서 계속 말씀해 주셨고 일단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들은 또 그만큼 어느 정도는 방어해 주는 흐름도 나타났다라는 거 그 좀 긍정적으로 보신다고 해 주셨는데 어쨌든 [콧방귀] 지금 시장에 전반적인 분위기는 위축이 상당히 많이 되어 있는 거 같아요. 이 부분들을 어일단 외국인의 수급 아까 당하는 자와 비를 주는 자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외국인들은 그럼 당분간은 좀 들어오긴 어려울 거라고 보시는 걸까요? 어 저는 조금 그러니까 이런 거죠. 이게 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쉽지 않 쉽지 않은 않은 거가 10월 달이면 중간 선거가 나타나고 근데 중간 선거 이후에 지금 이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어 뭐라 그럴까요?
중간 선거 이후에 어 또 일란 문제 어떻게 될지 좀 봐야 되면 사우디아 후방군이 또 싸우고 있죠. 아 또 이제 미국이 또 개입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 개입하겠다라는 거죠. 개입되겠다라는 거고 뜬금없이 또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눈을 돌리기 위해서 김정은 위원장 뭐 11월 달에 만나겠다 뭐 이런 얘기도 좀 하고 있는 상황이고 [한숨] 그리고 11월 달이면 그리고 12월이면 11월 12월이면 펀드들에 있어서 이제 성적 평가 시기거든요. 어 그러면 그렇죠. 굳이 여기에 뛰어들어 가지고 어 국내에 있어서 뭐 외국 그 국내에 있어서 굳이 이거를 뛰어들 이유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이제 드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외국인들 입장에서 그니까 외국 그니까 펀드 메이저 입장을 찾고 생각을 해 보면 제가 그들을 대변하는 것도 아니지만 나름대로 그들을 이해하는 과정에 있어서 상대 우리가 이제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해서 상대방 입장이 돼 버라는 거잖아요. 그죠? 그 입장이 된다라면 내가 총대를 멜 일은 없는 거죠. 음. 음 우리가 이제 랄프렌저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펀드 매니저들을 어떻게 비유하냐면 사자 나라의 얼룩말로 비유를 했어요. 사자 나라의 얼룩말인데 사자 나라의 얼룩말 무리가 있어요. 그러면이 얼룩말이 살아남기에서 어떡하죠? 무리를 군집을 형성하게 군집을 하는 거죠.
네. 근데 어 군집을 하면 어 우리가 이제 막 모여 있으면 풀도 막 밝고 거기에 막 뭐 배설물도 있고 막 이러다 보니까 신선한 풀을 먹을 수는 없어요. 근데 신선한 풀을 먹기 위해서 내가 물이 밖으로 나가는 순간 나는 목숨을이 목숨을 이룰 수도 있는 거죠. 그럼 펀드 매니저는 실적을 나타내기 위해서 밖으로 나가겠느냐 아니면 무리 속에 있겠느냐라고 보면 그들의 특성은 무리 속에 있는다는 거. 음. 그 한편으로 뭐 이해가 되 이해가 되죠. 네. 뭐내가 아무리 뭐한다 하더군다나 지금이 무리속에 있으면서도 실적이 나쁘면 그래도 모아님은 도다라고 한번 나가 보겠는데 하겠는데 상반기 때 많이 벌었거든요.
많이 벌은 상태라면이 정도라면 아니 200% 본 거랑 120% 본 거랑 차이가 있나요? 물론 한 80% 정도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120%라도 번 거잖아요. 어 그러면 뭐 충분히 무리 안 해서 내가 목숨을 좀 부지할 이번에 넘어가는 거죠. [콧방귀] 그게 그런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공격적으로 좀 투자를 하기에는 굉장히 조심스러운 거죠. 현금 비중은 좀 높여야 되고. 어, 이제 와서 무슨 현금 비중이냐? 현금 비중은 일정하게 30% 이상 꾸준히 말씀드렸던 부분들이고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우리가 투자를 조금 조심스럽게 해야 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시장을 떠나느냐 그건 아닙니다.
시장은 그래도 우리가 계속적으로 지키고 지켜봐야 되는데 또 한 가지 저는 여기서 보는 것이 좋은 주식이 싸지고 있다라는 것들도 우린 보셔야 돼요. 아 지금 다 같이 빠지니까이 안에서 옥석가리기도 필요하시 그렇죠. 그렇죠. 무조건 시장이 안 된다. 시장이 당분간 안 된다. 어렵다. 어, 뭐이 얘기를 지금 제가 한 15분 가까이 했는데 뭐 이렇다라면 더 이상 할 얘기 없죠. 딱 여기까지 소장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어, 시장을 떠나라는 이야기니다. 떠나라는 얘기예요. 그럼 이제 노트북 닫고 우리 이제 여기 방송 여기서 끝 이러면 이러면 돼요.
네. 근데 저희가 방송을 하는 이유가 뭐죠? 뭔가 여기서 희망이 보이면 찾고 희망이 없으면 또 뭐 손절도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럼 손절해야 되느냐? 아니죠. 음. 지금 만약에 현금 있다라면 저는 챙길 거와 살 것을 구분하자라는 겁니다. 챙길 거와 살 거를 구분하자. 지금 버틸 거는 삼전닉스는 버티고 삼전스 버티고 챙길 거는 소부장 소부장이 어 8월 9월 두 달 가까이 올랐거든요. 네. 8골 두 달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요 부분은 제가 어 지난번에 어 우리가 연휴 직전에 추석 지나고 나서 신사님당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 10월 들어서 소부장이 올라오면 챙기십시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소부장은 챙기자.
네. 그 대신 그럼 살 거는 뭐냐?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 어제 효성 중공 10% 빠졌잖아요. 정말 많이 빠졌어요. 정말 많이 빠졌어요. 정말 많이 빠졌는데 그렇다고 효성 중공이 10% 이상 데미지가 있는 기업이냐? LS1레렉이 데미지가 있는 기업이냐? 효성 중국 같은 경우 엊그제 또 5,억 수주 또 나왔잖아요. 이런 것들을 먹고 보면 저는 오히려 이런 거 모아가자. 음. 모아가자. 어쨌든 AI가 거품이 됐던 AI가 수익성이 됐던 지금 이제 또 한 가지 이제 거대한 흐름들을 놓고 보면 미국에서 지금 이제 원전 다시 이제 돌린다. 폐원전도 다시 돌린다.
그다음 원전 개보수를 통해서 원전을 다시 리사이클한다. 뭐 이런 얘기들을 들으면서 전력에 대한 부분들이 굉장히 강화돼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는 어 여전히 모아가자 이렇게 조금 시장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외군들이 적극적으로 안 산다라는 것은 인정. 그러면 네. 내가 목표 수익률을 두 가지인 거 같아요. 목표 수익률을 낮추든지 목표 수익률을 유지하려면 투자기는 길게 하든지 좀 더 길게 하든지 요런 식으로 좀 구분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니까 결국에는 굉장히 좀 어려운 구간도 맞고 좀 걱정해야 될 요소가 아예 없다라고는 볼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적인 메리트가 생긴 종목들은 관심 있게 유망하게 또 지켜보고 매수 관점으로도 봐야 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고요.
어 근데 미국에서 분위기를 좀 보면 확실히 미국 쪽도 반도체 쪽이 분위기가 좀 좋지는 않아요. 론 이쪽이 좀 좋지가 않은 중국시장 어떻게 보세요? 지금 중국에서 차세대 DDR5 출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뭐 아직까지 수율, 대량 생산 이런 부분들은 확실하지 않지만 그래도 지금 당장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2027년 8년 위협적인 존재가 될 것이다라는 부분들이 또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건 어떻게 보세요? 중국적으로 그러니까요. 생각보다 빨라지고 있어요. 그게 어 자 그러니까 자본 조달을 빠르게 IPO를 통해서 자본 조달도 하고 또 정부에서 밀어주는 그런 양상들 때문일까요?
그렇죠. 낼 수도 있고. 어, 내수 시장이 워낙 탄하니까. 내 수도 있고. 우리도 어, 지금 대표님은 뭐 그 저 어렸을 때만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그 국산 제품 쓰자 뭐 이런 국산 제품. 근데 그때 당시만 해도 이제 뭐 일본 제품이나 미국산 제품에 비해서 상당히 우리가 비교에 있었던 그런 그런 [목을 가다듬음] 부분들인데 그게 이제 우리가 그 우리 국민들께서 많이 소비를 해 줌에 따라서 어 이제 국산 제품들의 품질이 이제 많이 우수해지고 지금 이제 글로벌 화화돼 있는 상황이죠. 중국은 우리보다 내수가 어마무시하게 큰 거죠. 더군다나 어 뭐 아시겠 다 아시 것처럼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첨단 제품들에 대해서는 어 미국이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ASMR 같은 노강 장비에서도 지금 개발하고 있는 상황이고 창신 메모리하고 양치 반도체 같은 경우도 지금 뭐 어 계속해서 디램 글로벌 점유 글로벌 점유율로 10%를 높여 10%까지 올라왔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미국으로 들어가는 거 아니지만 중국 내에서만 써도 그 정도 된다라는 거죠. 우리 어 진 대표님 어릴 때 그런 농담 들어보셨죠? 중국 시장방 열릴 때 중국에서 이수시간 하나만 팔아도 몇 만 개 판다 뭐 이런 농담 들어보셨죠? 워낙 인구가 많으니까 인구가 많으니까 그런 어떤 농담들이었죠. 지금 중국에서 진짜 우리가이 수식기 하나만 팔아도 몇 만 개인데 몇몇명 몇억 개인데 이런 거기
때문에네 어 탄탄한 내수를 바탕으로 그리고 이제 정보의 지원을 바탕으로 해서 이것이 커나가고 있는데 속도가 생각보다 빠른 거 같아요. 생각보다 빠른 거 같고 이런 것들이 글로벌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고 또 만약에 이것이 어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 이제 풀리게 된다라면 이것은 [콧방귀] 이제 좀 어마무시한 부분들이 되는 거 같아요. 경계를 해야 되는 것은 분명 맞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투자를 한다라는 것도 과잉 공급이 되고 과잉 승세이 될 텐데 이거와 더불어서 조금 조심해야 될 것은 맞아요. 그래서 시간을 좀 더 앞당겨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2030년 2028년 이렇게 봤는데 2027년까지 반도체를 봐야 될 것 같아요. 만약에 2017년 상반기 상반기 중반까지 어 3전 직세 현재 구간이다라면 좀 고민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어 계속 들고 가야 되는지 많아. 네. 네. 그때 좀 고민해. 네. 그전에 뭐 요즘 최근에 한 인플루서가 아 좀 굉장히 이제 화제가 되고 있는데 네. 누구요? 그 삼성자 7만 원 가신다는 분 아 네 갑자기 그분이 이제 뭐 모방송에 이제 좀 공중파 아니 저기 뭐 케이블에 한번 나온 다음부터 그게 굉장히 모르겠습니다. 제 SNS에서 굉장히 이제 그분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 저네.
어, 맞아요. 저도 주변에서 구분 언급이 많이 나오고 한국자 7만 원, SK 하이닉스 20만 원. 20만 원. 예. 그런 분데 뭐 그분 말이 그분 뭐 그분은 논리 논리라기보다는 좀 안타까운 것은 뭐 증거 제시를 못 하고 계시는 것이기 때문에 뭐 그 정도 가격은 아니다 하더라도 어 나름대로 뭐 그분 말대로 된다 안 된다를 떠나서 삼성제 하이닉스가 이제 현 구간에 있어서 이익률이 떨어지면 현 구간에서 멈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최악의 국면으로 놓고 보면 7만 원, 20만 원 간다라는게 아니라 현관에서 멈추면서 어 우리가 이제 이익이 떨어지는데 주가는 이제 스테디하게 흐라가는 [콧방귀] 근데 그거는 이제 그때 가서 예쁘자고요.
지금 이제 너무 서두르는 얘기. 오늘 아침부터 또 무거운 얘기를 할 필요는 없고요. 아직까지는 3전닉스는 오늘 삼성자가 24만3,000원, 하이닉스가 150만 원인데 저는 25만 원, 160만 원 깨지는 지역으로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일시적으로 지금 오늘 깨졌어요. 어, 125만 원, 160만 원 깨졌습니다만 그다음에 바로 회복할 수도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지수는 6,400 깨졌으니까 6,200지지 라인이고요. 요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잘 염두해 두시고 삼성전자가 25만 원 깨면 얼마죠? 다음에 23만 원 뭐 이런 부분들이 어 좀 라인들이 그어져 있기 때문에 어 그 하이닉스 130만 원 라인이 거져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잘 여러분들이 지키는 점을 단기적으로 보자.
어, 일단 지금 오늘 저희가 아침에 이렇게 방송하는 이유는 아침에 이제 이렇게 움직임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는 거잖아요. 오늘은 또 그런 것들을 주적으로 보자.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네. 일단은 여러 가지 좀 짚어 주셨는데 어 댓글을 보니까 많은 분들이 참 지금 많이 불안해 하시는 거 같아요. 지금 3전 7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이요. 놀라신 분도 계신데 일단 한 분의 어 이야기였고요. 그게 뭐 진짜 타당성이 있고 근거가 명확한 아직 이야기는 아니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어 그런 이야기가 있었다라고 좀 그냥 참고적으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그 영상을 보실 것까지 뭐 궁금하시면 한번 보세요. 정리해 둔 내용들도 많더라고.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 포털 사이트에 한번 치시면 나올 것 같아요. 네. 어크게 아직까지는 좀 우려할 만한 내용은 아니던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소장님 어제 우리나라 하락이 다른 나라 비해서 좀 과도했다라는 이야기도 있고 어 이런 거를 미루어 봤을 때 오늘 장 초반에는 미국장에 영향을 받아서 좀 밀릴 수 있다 하더라도 오늘 반발 매수세나 이쪽 들어올 수 있을까요? 그래야 될 거 같아요. 그게 안 들어오면 네. 그게 안 들어오면음 조금 심각해질 수 있어요.
음. 그러니까 지금 제가이 이거 제 차트를 한번 좀 띄워 보겠습니다. 차트를 [콧방귀] 한번 띄어 보면 지금 이제 우리가 지수 차트를 놓고 보면 어제 이제 코스피가 그 우리가 이제 어저께까지 지난 3연 4일 연속 음봉이에요. 4일 연속 음봉이죠. 적군다나 4일 연속 음봉입니다. 우리가 이제 지난 3거래일 연휴 동안에도 아니 거래일 동안 연휴이 있었던 주간에도 밀었고 밀었고 밀면서 거래가 분출했죠. 오늘 밑꼬리를 달아 줄 가능성 좀 배제할 수 없긴 하겠습니다. 못 달면 어디까지 밀리느냐? 제가 말씀드린 6,200까지 밀린다는 거죠. 6,200까지 지금 룸이 있는데 6,200 오늘은 너무 쉽게 보인다라는 거고 그거 나면 6,000 레벨 그다음에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5,700 레벨인데 [콧방귀] 거기까지는 아니더라도 6, 정도까지는 일시적으로 장중 찍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이번 주간 내 찍은 다음에 문제는 여기서 거래량이 늘면서 6, 깨 버리면 이건 저직 직전 저점을 다시 깰 수도 있습니다. 그죠? 뭐 뭐 차트 보시는 분들 다 아는 건데 여기서 거래량이 나오면서 밑꼬리를 달아주면 요런 모양이 나올 수 있는 거죠. 요런 모양이 나올 수 있다라는 거죠. 아직 거래량이 드라마틱하게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 지금요 밑에 하단에 놓고 보면요 하단에 지금 제가 이제 움직이는 놓고 보면 아직까지 거래량이 조금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거래량이 그렇게 과거 거래량에 비하면 아직은 좀 룸이 좀 열려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 저는 밑꼬리를 오늘 조금 달기보다는 네. 오늘은 봉의 크기가 어제 같은 경우 봉의 크기가 한 3%대 봉의 크기가 나왔는데 오늘은 봉의 크기가 조금 작게 끝났으면 좋겠다. 그러고 나면 내일 수요일 목요일 하나하나 차근차근 우리가 이제 저는 바둑을 안 둡니다만 그래도 이제 바둑 두는 걸 머릿속에 생각해 보면 내가 지금지고 있는 게임이다라고 하면 한두 수로서 이것을 내가 이것을 만해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거 같아요. 바둑도 그러면 일단 내가 반전을 나타내기 위해서 넣어 두어야 될 때 바둑을 좀 두었다가 딱 절정적일 때 돌아서게 되겠죠.
지금 같은 구간에는 두어야 될 때는 뭐다? 봉에 크기가 좀 작아진다라든지 아니면 거래량이 분출하면서 만약에 진 대표님이 얘기하는 건 가장 베스 시나리오죠. 오늘 밀렸다가 다시 밑꼬리 달고 올라오는 이게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인데 어 그런 시나리오대로 흘러간다라면 만약에 오늘 밀렸다가 밑꼬리를 달면 이번 [콧방귀] 주 내에 바닥을 잡았다고 볼 수 있겠죠. 그게 가장 베나오인데 그런 부분들 한번 좀 보자 이렇게 말씀 그니까 아직은 좀 예단하긴 어렵다. 너무 시장이 바로 돌아 거다라고 보기보다는 조금 시간을 두고 돌아서는 것도 어 조금 염두해 두자 정리하겠습니다.네
시장을 바로 돌아서는 거를 기대하기보다는 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라는 거 염도의 투자라고 말씀해 주셨고 일단 간단하게 일단 CPI 또 발표가 이번 주 지표 발표 있어요. 분위기 바뀔 수 있을까요? 지표 발표 전으로 CPI가 이제 분위기를 바꾼다라는 것은 CPI라는 바로이어서 또 PPI 또 또 나오죠. 베이지북도 또 나오죠. 네. 음.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연속적으로 금리 인상을 하느냐, 연속적으로 금리 인상을 하지 않느냐라는 차이점이 있는 거 같아요. 어쨌든 연준위원들의 생각은 굉장히 매파적이죠. 우리가 이제 기준 금리의 상단이 어 4.0인데 4.1의 평균 금리니까 한 차례 정도 어 더 카드가 남아 있는 거죠.
가장 최악은 연속적으로 두 번 하고 한 번 더 하는 거죠. 세 번 세 번 하는 거고 이거는 최악이에요. 이거는 뭐 공 증시가 당분간 뭐 빙하게 들어갔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건데 지금 빙하기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서는 어 조금 우리가 찬 거 그러니까 찬 아이스크림 한 두 수 먹으면 목에 이렇게 키쓱키시게 감정이 오잖아요. 근데 똑같은 아이스크림을 두 수절로 먹어도 연속적으로 먹는 거하고 좀 시간을 두고 먹는 거하고 목에 찌릿찌릿함이 좀 다르죠. 지금 이제 금리도 그런 거 같아요. 두 번 연속 먹으면 목이 찌릿찌릿할 것 같은데 그것을 어 중간 선거 이후에 하게 되면 조금 나을 것 같아요.
연준위원들이 [콧방귀] 트럼프 눈치 볼까요, 안 볼까요? 네. 보죠. 보죠. 그러면 이번에 연속적으로 안 할 가능성이 있어요. 왜냐면 금리인상 결정이 10월 말에 하고 바로 중간 선거잖아요. 어. 근데 만약에 그래까지거 한번 더 봐주자라고 하면 연속으로 안 할 것 같아. 네. 어든 그런 거기 때문에 [콧방귀] 그것을 가로 그니까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CPI PPI다. CPI PPI가 생각보다 우리가 덜 나와 줘야 돼요. 지난번 것처럼 덜 나와 주는 것이 어 군 뉴스가 될 것이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이번에 강하게 나온다 그러면 또 이거 그들의 생각도 또 바뀔 수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조금 덜 나올 수 있는 것으로 덜 나와 나와 주는 것이 군뉴스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은 또 이것도 결과를 지켜 봐야 될 거 같네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채널 신사입니다. 오늘 월요일 아침 라이브 힘차게 달려보시죠? 저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진행의 장유진입니다. 군무희 임당. 오늘은 이제 저희가 계상 전까지 또 시장의 대응 어떻게 해야 할지 작전을 탄탄하게 짜보는 시간 준비했습니다. 아 진짜 오랜만에 인사드리는데 여러분들 연휴이 휴일 지난주 잘 보내셨는지 저희 월요일이 좀 비어 있어서 그리고 금요일도 쉬워서 허전하진 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저희가 지난주 보내고 나니까 아마도 12월 연말까지는 이제 휴일이 없는 거 같더라고요.
그러면 계속해서 저희가 월 월화수목 거래일 달려야 되기 때문에 또 한번 시장에 대한 전략 탄탄하게 짜 봐야겠습니다. 특히 지난주에는 저희가 기다렸던 삼성전자가 훌륭한 실적이 내놓고 왔어도 그런데도 주가가 좀 빠졌기 때문에 아 참 왜 이런 상황이 반복되는 걸까 좀 그렇게 느끼신 분들도 많이 계셨을 것 같고요. 그래도 금요일장에서 미증시는 3대 지수가 상승을 해 줬습니다. 과연 오늘 시장은 우리 시장은 어느 쪽으로 힘을 받아 갈지 그리고 섹터별로 종목별로는 전략 어떻게 짜야 할지 오늘은 또 가장 깔끔하게 딱딱 전략 짜 주시는 우리 매력적인 T 조언과 LSK 파트너스 유여민 이사님과 함께하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뵙습니다.네 갑자기 월요일 아침에 그분의 부제로 지금 호추를 받고 왔습니다. 아 그분의 부제로 네. 아, 지금 원래도 이사님이 방송 스케줄이 많으신데 네. 아, 아닙니다. 그분 때문에 방송 다 줄였습니다. 지금 신사임당에만 지금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분 때문에. 오, 내일도 신사님 나오셨죠. 그렇죠. 네, 맞습니다. 월요일 이번 주 초는 우리 이사님과 함께 전략 꽉 잡고 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채팅창에서도 그분의 부제 그분 크크 하면서 다들 호응을 해 주고 계신데 저희가 오늘 김성현 대표님 대신에 이렇게 이사님께서 오늘 탄탄한 전략 또 같이 짜 주실 예정입니다.
우선은 이사님 지난주에 네. 아, 글쎄요. 뭐야지 얘기할게 좀 많기는 한데 저희가 주말 사이에 그래도 이제 목요일에 우리 시장은 힘이 빠졌지만 금요일에 그래도 미증 씨는 다시 좀 반등을 하면서 그래도 끝내 줬습니다. 오늘 좀 어떻게 끝날 될지 아 저희 채팅창에 김선영 대표님이 누구였죠라고 채팅창에 일부러 이제 우리 신사임당 가족분께서 농담을 또 해 주고도 계십니다. 자, 우선은 미증 씨. 그래도 지난주에 또 미국에서 있었던 소식 보면은 오픈 AI가 매출이 기대 이하 이거 아니냐 그런 식으로 또 한번 AI에 대한 논란을 잠깐 좀 쏘아 올렸던 거 같긴 해요.
그래도 금방 좀 수습이 되는 분위기죠. 어떻게 보셨어요? 아, 일단은 이제 미국 시장 좀 말씀을 드리면 이제 SMP 500 뭐 나스닥 지금 이제 살짝 뭐 조정을 받았다고는 하는데 이게 지금 이제 SP 500 차트고요. 지금 뭐 10월 6일 날 신고가 이후에 살짝 좀 조정받았다. 지금 신고가 대비 한 400포인트 정도 빠진 거 같고요. [콧방귀] SMP 500도 지금 보면 이제 7,800에서 7,840에서 7,810이니까 30포인트 빠졌는데 사실 이게 조정이라고 볼 수 있나요? 그냥 신고가 흐름인 거죠. 그죠? 상황에서 맞습니다.이 오픈 AI의이 매출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사실 저도 계속 이제 찾아봤는데 이게 보도가 목요일 날이 이제 파이낸셜 타임에 나왔고 금요일 날이 이제 블룸버그에서 나왔어요. 네. 결국 이제 매출을 계상하는 방식 그니까 연 환산인 거잖아요. 이제 올해 오픈 AI가 얼마의 매출을 올릴 것이냐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이제 보도 내용이 달랐던 거죠. 음. 파이낸셜 타임즈 목요일 날 보도했던 거는 이제 500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근데 이제 블룸버그는 정정해서 700이 될 것이다라고 얘기했고 그 이유는 계상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이 오픈 AI와 뭐 이제 엔트로픽은 좀 다르게 매출을 계산한다라는 얘기가 있는 건데 사실 어떤 방식으로 계산하던 우리가 흔히 말하는이 수요에 대한 제가 볼 때는이 곡선은 꺾이지 않았다는 것이 제가 볼 때는 이제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이 AI와 관련된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라는 것이 이제 저의 판단인 거 같고요. 그다음에이 부분이 저는 시장에서 금요를 다시 한번 해석이 되면서 어 시장 자체는 반등세를 보여 주지 않았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다만 제 시장에서도 그 얘기는 하는 거 같아요. 오케이. 뭐이 계상 방식에 대한 부분이 다른 거는 뭐 한번 좀 체크해 볼게. 근데이 AI에 대한 뭐 수익성에 대한 부분들 혹은 뭐이 자금에 대한이 조달 방식에 이런 부분에서는 여전히 좀 의구심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하지만 그러다 보니까 뭐 블룸버그에 제가 볼 때는 보도를 완벽하게 해석하지 해석을 한다 하더라도이 어떻게 보면 우려를 완벽하게 해소하진 않았기 때문에 지난주 금요일 미국 시장은 사실은 좀 중간중간 좀 흔들림이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뭐 완벽하게 반등을 했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시장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보요일의 이슈를 좀 끄면서 반등세를 좀 나왔고 여전히 뭐 신고 흐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오픈 A에 대한 우려가 어떻게 보면 미국 시장보다는 우리나라에 좀 더 타격을 주지 않을까 약간 그 생각을 하면서 좀 시장을 조금은 조심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조금은 조심스럽다라는 말씀. 참 우리 시장이 그렇게 보면은 요즘에 좀 서운하기도 합니다. 그런 아쉬운 소식은 좀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상황이 되어 있는 거 같고 아무래도 이게 뭐 수급의 어떤 한계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뭐 여기에 지금 빅테크들도 또 아마존도 엔비디아도 AI 뭐 스타트업 인수 협상 인수 확정 이런 이야기들 나오고 있기 때문에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라고 볼 수 있다는 점 지금 이사님께서 짚어 주셨습니다. 저희가 지금 미증 씨 짚어 주신 동안 권영근 님께서 질문 하나 채팅에 남겨 주셨어요.이 SK닉스 솔리다임 관련해서 남겨 주셨는데 요거 잠시 후에 여쭤보자. 아, 네. 그렇게 하시죠. 네. 네. 그러면 그 전에 삼성전자부터 잠깐 볼게요. 삼성전자? 네. 삼성전자 뭐 실적을 아니 실적을 이렇게 잘 발표를 하는데도 시장에서는 음. 그랬니?
그래. 수고했다. 약간 이러고 약간 좀 뭐랄까요? 되게 까다로운 시험했다. 예. 그런 반응이 나오는게 사실 삼성전자에 좀 마음이 아프지만 고질병처럼 계속 반복이 되는 거 같아요. 이번에 그런 주가 반응들 과연 나중에 시차를 두고 다시 올라올 수 있을지 지금 시점에 삼성전자 어떻게 좀 진단하셨습니까? 아, 삼성전자요? 네. 저는 삼성전자 어 상당히 좋게 봤습니다. 좋게 그니까 좋게 봤다는게 어떤 느낌이냐면 일단 시장의 반응은 제가 볼 때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런 거죠. 음. 그래 실적 좋은 거 알겠어. 근데 약간 이런 느낌이야. 아, 진짜 서운하다.
근데 들으니까 그런 많이 서운하죠. 근데 [콧방귀] 3분기에 이제 실적과 관련돼서 사실은 이제이 10월 어떻게 보면 초에 잠정 실적이 발표됐고 그다음에 이제 10월 말쯤에 이제 제가 볼 때 상대 실적이 나올 것 같은데이 3번기 컨센서스는 뭐 한 8월 9월부터 계속 형성이 됐었는데 네. 그때 당시에 원달러 환율이 높았던 건 사실이잖아요. 음. 음. 근데 이제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 거 같고요. 특히 이제이 원달러 환율과 관련돼서는 여러 가지 얘기가 있는 상황인데 일단 하향 안정세를 좀 보시는 증권사들이 좀 많은 거 같아요.
아, 전망이 지금 전망이 예. 그래서 지금 환율 자체가 지금 상황에서 1342원까지 떨어진 상황인 거 같은데 내년까지 한 1350원 정도를 평균으로 보시는 증거사들이 좀 나만요. 아, 그래요? 와, 정말 그럼 이제 1400원 대를 넘어가지 않는다라는 존재가 지금이 깔리는 거 같아요. 와, 1,00원 유노멀 이야기가 나왔던게 진짜 불과한 몇 달 전인데 그렇죠? 네. 물론 이제 이런 뭐 달러의 강세, 원화의 강세부터 시작해서 사실은이 환에 관련된 부분은 어떻게 보면 예측하기 좀 힘든 상황이긴 맞죠. 거기에 또이 외한국에 어느 정입도 있는 상황이긴 한데
1350원에 대한 거를 어떻게 보면 이제 평균으로 봤을 때 당연히 뭐 삼성전자를 미롯한 수출주들의이 실적에 대한 컨센이 다시 계산이 되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도 일단은 눈높이가 낮아진 건 사실이거든요. 그런 상황에서도 그 실적을 미트했어요. 미트했고 그다음에 4분기까지 해서 올해 이제 전체적인 영업 이익에 대한 이제 계산이 시장에서 들어갔는데 350조 막 이런 얘기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콧방귀] 제가 알기로 우리나라 지금 삼성전자 우리나라 1등이지만 거의이 실적만 특히 영업 이익만 모게 된다라면 뭐 올해 내년까지 봤을 때 거의 탑을 유지하지 않을까
그죠. 음.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이런 주가가 나온다는 건 다른 말로 하면 실적으로 주가를 평가하는 부분이 아니라는 얘긴 겁니다. [한숨] 약간 음 입시 같아요. 내신 잘 받고 있는데 너 다른 스토리 좀 가져와 봐 이런 느낌이에요. 미국 입시 같은 경우는 뭐 이제 숫자뿐만 아니 실적뿐만 아니라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과외 활동부터 시작해서 봉사 활동 이런 것처럼 서사가 네. 네. 지금 삼성전자가 제가 볼 때는 이제 외국인이 봤을 때는 네. 6월 19일 38만 원 대비 전고점에서 조정을 우리나라 우리는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조정을 받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분위기 좀 있는 거 같아요. 어. 예. 그러니까 그 네. 그 얘긴 즉은 다른 말로 하면 살만한 요인이 아직 많이 아직은 생기지 않았다라는 부분도 있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 네 사실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삼성전자랑 살짝 차트가 비슷해요. 그렇죠. 근데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센디스크가 살짝 쉬어간다 하더라도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빅테크들이 그 자리를 대신해 가고 있는 상황인데 우리나라는 그게 지금 안 되는 상황이거든. 음. 음. 그러니까 삼성전자 그다음에 향후 SK닉스가 실적 발표하는 거에 있어서 시장은 이미 알고 있어요.
최대치 올해 4분기 내년까지 삼성전자 내년에 600조이 나와요. 영업이 아 대단합니다. 대단하죠. 이런 회사가 우리나라에 있는 거 자체가 정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어깨갑이 올라갈 정도 이렇게 내 마음 안에 심장 안에 삼성 이런 느낌. 네. 그런데도 주가가 이렇게 가지 않는다는 건 제가 볼 때는 실적에 대한 것보다 더 삼성전닉스를 바라보는 기준이 되게 까다로워졌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그 이면에는 뭐 매크로 이슈도 있는 거 같고요. 조금 더 스페시픽하게 말하면 돈을 잘 버는 건 알겠는데 그 영업 이익률이라고 하는 거 뭐 이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같은 경우 이제 매출 뭐이라고 하는데 그 80% 대에서 90%대를 왔다 갔다 하는 그 이익률이 얼마큼까지 오래갈 것이냐에 대한 좀 엄격한 잣대를 되는 것도 있는 거 같다.
음. 음. 그래서 지금의 실적과 지금의 분위기로 삼성전자나 SK닉스의 주가를 판단한 건 제가 볼 때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거 같고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삼성전자 SK 해닉스를 가지신 분들에게는 정말 답답한 흐름입니다만 맞아요. 없으신 분들에게는 아 그렇죠. 또 기회일 수 있다. 그렇죠. 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 근데 기회를 잡으면이 카드가 언제 좀 효력을 발휘하느냐 그게 사실 제일 또 궁금하실 것 같아요. 저희 채팅에. 그리고 순자님께서는 어떻게 해야 살래? 유유 하고 계시거든요. 이게 네. [목을 가다듬음] 어, 조금 아셔야 될 게
네. 이게 그 주식 투자를 오래 하신 분들 같은 경우는 공감을 하실 텐데 사실 작년 그가 정권이 바뀐 이후 작년 6월부터 그렇죠. 들어오신 분들 한 1년 정도에 제가 볼 때는이 주식 하신 분들을에서 봤을 때는이 흐름이 의가 지금이 너무 힘들죠. 힘들죠. 그렇죠. 제가 지금 이거 에스카닉스 지금 월봉을 보여 드리는데 2026년까지는 그냥 일했어요. 쭉 가다가 올라가는 2020년 들어오니까 이렇게 올라가는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이런 변동성을 경험하신 분들은 지금의 시장이 너무 너무 이제 지루하고 답답하고 [헉 소리] 맞습니다. 네.
근데 제가 아 이게 지금 블락이 돼 있는데 지금이 변동성 지수 있잖아요. 네. 지금 변동성 지수가 사실 30대까지 내려오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코로나 19 때 그때보다 높은 그니까 그때 거의 만먹는 수준입니다. 음. 그러니까 주식을 한 5년 이상, 10년 이상 하신 분들은 지금의 변동성도 변동성 자체가 그렇게 낮다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다만 오래 들어오신 분들은이 흐름을 이제 엄청 답답해 하시는 거고 오히려 저는 이제 정상화 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 앞에서 말씀드렸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같은 경우가이 변동성이 지금 빠지는 그런 구간에 진입한 거기 때문에 그 얘기는 다른 말로 하면 이제는 는 정말이 본연의 모멘텀으로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은 분명히 만들어지고 있으나 예전 올 상반기처럼 이렇게 올라가진 않을 것이고 지그재그 지그재그로 흔히 말해서 개인 투자분들의 어떤 시드머니를 녹이면서
음 올라갈 거기 때문에 아이고 네네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저는 기회가 계속 있다는 건 다른 말로 하면 살 수 있는 시간도 많지만 그만큼 기다리는 시간도 많은 거잖아요. 그렇죠. 그 얘기는 MTS, HS 덮어 놓고 방송을 보시면서 일하는 어떤 그런 환경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고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니 뭐 올해 상반기는요.이 롤러코스터라고 치면 너무 급등락을 해서 이걸 꽉 잡아야 돼. 막 튕겨 나가면 안 돼. 이런 탑승 자세였다면 지금은 아 이거 좀 어린이용 열차 아니야? 이러면서 잔잔하게 가지만 내리면 안 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 이사님께서 앞서 외국인들의 입장에서는 아직 살 만한 요인이 좀 없는 없다는 그런 시각이 아닐까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면은 [목을 가다듬음] 그 삼성전자의 외국인 입장에서 살 만한 요인이 도대체 좀 언제 나올지 말씀하신 매크로적인게 결국은 개선돼야 되는 것도 있을 거고요. 아니면 뭐 삼성전선자가 주주 환원책 구체화한 내용을 내놓는다면 혹은 뭐 하이닉스까지 실적 내놓고 이렇게 같이 짝짝꿍 한다면 등등 뭐 어떤 거를 저희가 좀 기다릴 수 있을까요? 아 저는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세요. 삼성전자 뭐 주주하는 이번에 이제 [목을 가다듬음] 임직원들 어 흔히 말해서 인센티브만 한 것이 아니냐.
음. 왜닉스처럼 정말 주원이 없었냐부터 시작해서 네. 사실은 여러 가지 삼성자 얘기가 나왔고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좀 전에 질문에서 뭐 쏠리 얘기 나왔습니다만 뭐 주주하는 척은 그렇다 하더라도이 실적과 관련돼서 아마 SK닉스 이번에 컴 스콜에서 아마 정말 치열한 논의가 있을 겁니다. 음.이 HB4와 관련된 부분에서 과연 마켓어를 얼마나 가져가느냐. 네. 엔비디아의 어떤 그런 협업이 얼마나 계속 잘 지내냐 이런 얘기들이 되게 많이 나올 건데 그런 모든 걸 차치한다 하더라도 지금의 [목을 가다듬음] 외국인들의 수급 상황을 이해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어. 네. 일단 삼성전자 SK닉스 보게 된다라면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 예겐 직은 지금 팔아도 수익이기 때문에 파는 거겠죠? 와. 그렇죠. 그러네요. 외국인들이 정말 손해 날게끔 계속 파는 이유가 손해 날 정도의 어떤 비중을 줄여가면서 할 이유가 있을까요? 없죠. 절대 없죠. 전혀 없죠. 그렇죠. 그 얘긴 즉 외국인이 비중을 줄여 가면서 수익을 내면서 어쨌든 엑시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음. 음 뭐 그게 자는 이제 엔트로픽이라든지 오픈이라든지 여러 대형 IPO가 미국에서 대기하고 있다라든지 대어를 기다리는
혹은 뭐 국채 [목을 가다듬음] 금리가 올라갔기 때문에 오히려 안전 자산으로 들어간다든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일단은 우리나라 정책에 대한 우리나라이 매크로에 대한 신뢰도 저는이 액시 한 몫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음.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네. 금리. 그렇죠. 금리뿐만 아니라 [콧방귀] 지금 ETF와 관련돼서도 엄청나게 말이 지금 많아지고 있어요. 음. 음. 사실 기억 속에서 사라졌는데 다시 이제 국감이 진행되면서 개인 투자자분들의 어떤 확정 손실 관련된 이제 뉴스들이 막 올라오면서 이걸로 인해서 투자자분들의 어떤 손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시 올라오면서 과연 제가 볼 때 외국인이면 과연 삼성전자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어떤 지수의 안정성이 확보가 되느냐 투자가 담보가 되느냐 이런 부분도 저는 는 충분히 퀘스트를 던질 수 있지 않을까?
음 그래서 저는 삼성전 SK닉스의 어떤 본연의 모멘텀도 중요하지만 이런 매크로 부분에 있어서의 제가 볼 때는 뭐 외국인들이 스탠더드 기준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가 그 부분을 충족 못 시키는 부분도 분명히 하나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사님 그러면요 사실 저희가 월요일 아침에 너무 오랜만에 배서 힘찬 얘기만 하고 싶긴 하는데 그래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여쭤 볼게요.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혹시이 가격대 밑으로 오면 그때는 조금 살짝 뭐 매수 버튼 살짝 스톱하고 지켜보세요 하는 그런 구간도 혹시 있을까요? 잡아야 될까요?
저는 지금이 방송을 보신 분들은 이미 삼성전자 SK카이닉스에 탑승하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탑승하고 계시고 일단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30만 원 이상에서 탑승하신 분이 분명히 계실 거고요. 에스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가장 많은 매물대가 이제 200만 원대 이상부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70만 원대 계신 분들도 저는 봤어요.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어 흔히 말해서 엑시에 대한 부분보다는 보통 주식투를 한다는 거는 내가 수익을 보기 위해서 투자하는 거잖아. 근데 삼성전자 SK닉스 마저 얘 원금만 하라 이렇게 지금 변하는 상황인 거잖아요.
제가 [콧방귀] 볼 때 삼성전자 SK닉스 영업이 제가 볼기로 내년 기준으로 봤을 때 거의 1등 3등이 정도 될 거예요. 와 그러게요. 그럴 법한데. 네. 예. 그래서 뭐 마크소프트 뭐뭐 이런 여러 가지 회사들이 있습니다만 거기 지금 자을을 거 같은데 이런 회사에서 이런 고민을 한다. 참 아이러니합니다. 네. 그래서 오히려 저는이 매수나 뭐 추가 매수를 멈춘다라는게 아니라 오히려 내가 생각하는이 지지라인에서 이탈했을 때가 어 보면 매수 추가 매수기라고 봐야 돼. 아 그래요? 네. 그렇게 봐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 강하게 형성되 있는게 지금 한 20한 4만 원대 이때가 좀 이탈되게 된다라면 오히려 저는 매수 추가 매수이 기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네. SK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그래도 견디고 있는 구간 지금이 라인을 봤을 때는이 라인이 지금 한 150만 원대 150 요때가 지금 이탈되면 그때는 이제 무조건 사야 되는 라인이 아닐까 생각을 하면서 네. 어 이건 결국 이제 말씀드립니다만 삼성전 SK닉스가 이제 밀고 있었으면 이런 대적을 받았을까라는 생각을 하면 예 그래서 오히려 지금 뭐 주저는 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옵니다만 그게 과연이 회사의 주가를 결정지일 만한 지금 요소로서 시장에서 인식이 되느냐 그건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음 너무 지금 움직임이 과하다라는 생각이 드네.
네. 좋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오늘 넥스트 트레이드에서 밀리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사님께서 삼성 삼성전자 24만 원대 그리고 하이닉스 150만 원대를 그 구간을 저희가 좀 지켜보면서 계속해서 좀 관심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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