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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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수급이 얇고 외부변수에 흔들리는 시장이지만 조선주 수주 등 펀더멘털이 좋아 바닥 신호가 보이니 분할 관점에서 비중 확대를 고려할 만하다. 조선주: 연초 컨테이너선·LNG선·PC선 등 수주가 이어짐. 현대삼호중공업 컨테이너선 3척(매출 대비 약 10.68%), 현대미포조선 PC선 2척(약 1,240억 원, 매출 대비 3%), 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1척(약 2,477억 원) 수주. 후판가 급등으로 수익성이 나빴으나 올해 실적 개선 기대. 주가는 수주와 무관하게 급락 중이나 지난해에도 수주 반영은 4월 이후 나타났으므로 인내심 필요. 두산에너빌리티 등 관련 수주: 탈철 장비 약 136억 원 수주(매출 대비 약 16%), 중국 고객사 공급 계약. 과열 이후 조정 시 매수 관점 유효. 2차전지 장비주: 최근 SK·LG에너지솔루션 관련 수주가 간헐적으로 나옴. 시장 불안정으로 단기 조정 가능하나 조정 시 수주 확인된 장비주 비중 확대 제안. 크래프톤: 배재현 이사 등 내부자 약 50만 주대 매수. 게임 흥행 부진과 보호예수 물량 부담으로 급락 후 바닥 신호로 해석. 매수 후 상승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음. 포스코케미칼: 내부자(본부장 측) 11만 8,500원대 장내 매수. 2차전지 소재 업종 연초 부진. 포스코그룹의 양극재·음극재 경쟁력과 미국 공급망 다변화 수혜를 근거로 장기 긍정 의견. LG에너지솔루션 상장 관련: 삼성증권 보고서 인용. 2021년 12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 +52%(중국 +115%, 유럽 -4%, 미국 +56%). 소재주는 유럽 부진 영향, 셀 업체는 저평가 상태. 유통물량이 적어 패시브 자금 유입 시 물량 부족 → 관련 대체 종목으로 자금 이동 가능성. 관심 종목: SK이노베이션, SK테크놀로지, 솔브레인, 코윈테크, 삼성SDI, SFA반도체 등. 시장: 미 국채금리 급등,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유가 급등, 금리인상 우려로 성장주 부담. 국내는 오스템임플란트·셀트리온·신라젠 상장폐지 이슈·카카오 이슈 등 개별 악재와 LG에너지솔루션 대형 공모 자금 흡수로 부담. 다만 한국 증시는 지난 7월 이후 하락해 PBR 저평가 구간이며 기업 이익 전망치 상향(반도체·IT 주도) 중. 1~2월은 힘들 수 있으나 공포에 흔들리지 말고 우량 기업 중심 비중 확대 고려. 가치·경기민감주 선호 흐름 속에서도 삼성전자 등 실적 개선 종목 주목. 출연자 전망: 염승환은 조선주 수익성 개선과 2차전지 장비주 수주 흐름을 긍정적으로 보며, 단기 조정 시 분할 매수를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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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십시오. 오늘 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염승환 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전자공시로 확인되는 종목 가운데 눈여겨볼 만한 곳을 화면과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수주 소식으로 시작해 보죠. 조선주는 계속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조선해양과 대우조선해양, 그리고 대보마그네틱까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조선주부터 포인트를 잡아 주시죠.
조선주도 연초부터 수주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조선해양은 현대삼호중공업이 컨테이너선 3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 대비 10.6% 정도로 꽤 큰 규모죠. 한국의 주력 선종인 컨테이너선과 LNG선 쪽에서 수주가 공격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도 124억 원 규모, 매출액 대비 3% 정도의 PC선을 2척 수주했습니다. 석유화학 제품을 운반하는 중소형 선박입니다. 대우조선해양도 2,477억 원 규모의 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습니다.
수주가 잘되는데 주가는 맥을 못 추고 있습니다. 오히려 급락하고 있죠.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시장이 펀더멘털보다는 수급과 외부 변수에 따라 움직이다 보니, 요즘 LG에너지솔루션 쪽으로 자금이 쏠리면서 다른 기업들의 자금이 빠지는 과정에서 조선주도 피해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원래 선박 수주가 많이 나오는 시기가 아닌데도 연초부터 수주가 이어진다는 점은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선사들이 공격적인 목표치를 잡은 것은 아니고 합리적으로 잡았는데, 연초부터 수주가 잘 나오면 목표치 달성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올해는 수익성도 본격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후판 가격이 너무 올라서 수익성이 나빴는데, 그 영향이 오래 남아 있다가 실적이 개선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주가만 보면 답답하시겠지만, 과거 반도체나 2차전지 회사들도 수주 소식이 나온 뒤에 바로 오르지 않고 몇 달 뒤에 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수주가 잘 되고 있으니 긍정적으로 보셔도 좋겠습니다. 지난해에도 연초부터 수주 소식이 이어졌는데 주가 반응은 4월부터 나왔습니다. 시간을 두고 인내심을 가지면서 실적과 수주가 주가에 반영되는지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대보마그네틱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오늘은 주가가 좀 쉴 수도 있습니다. 워낙 많이 올랐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136억 원 규모의 수주가 나왔고, 매출 대비 16% 수준입니다. 탈철 장비, 즉 철을 제거하는 장비를 중국의 후회라는 회사에 공급하는 계약입니다. 중국 비중이 상당히 높은 기업인데, 이런 수주가 계속 나온다는 것은 모두 매출로 잡히는 것이니 계속 지켜보시면 됩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많이 올랐기 때문에 여기서 조정을 받으면 매수를 고려해 볼 만합니다.
2차전지 장비 쪽에서도 수주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SK나 LG에너지솔루션 같은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수주가 최근 간간이 나오고 있죠. 장비주들은 시장이 불안정해서 단기 조정이 언제든 나올 수 있는데, 그 조정을 이용해서 수주 내역을 체크하고 잘 나온 기업이 있다면 비중을 늘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염승환 님께서 오랫동안 공시를 통해 2차전지 장비주의 수주 소식을 계속 업데이트해 주고 계시니, 관련주 흐름도 관심 있게 지켜보겠습니다.
다음은 내부자 매수 이야기입니다. 크래프톤과 포스코케미칼을 보겠습니다. 두 종목 모두 주가가 계속 떨어져서 누군가 저점을 잡아 줬으면 했는데, 내부자 매수가 나왔습니다.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크래프톤은 배동근 이사가 약 50만 주 규모로 상당히 큰 매수를 했습니다. 주가가 워낙 많이 빠졌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성장주 급락에 더해 배틀그라운드 쪽 실적이 안 좋았고, 신작 게임도 생각보다 흥행하지 못했습니다. 두 가지가 맞물리면서 상장 이후 거의 최저가까지 내려갔습니다. 보호예수 물량에 대한 부담도 계속 작용했죠. 이런 요인들이 어느 정도 반영되면서 주가가 충분히 빠졌기 때문에 내부자 매수가 들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내부자가 저가 매수를 한다고 바로 주가가 오르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시간이 걸리죠. 어느 정도 지난 뒤에 오르는 것이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차트상 지금 바로 강하게 오르는 상황은 아니지만, 많이 떨어진 저점에서 내부자 매수가 들어왔다는 것은 바닥 신호일 수 있으니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포스코케미칼도 본부장급 인사가 11만 8,500원에 3백여 주를 장내 매수했습니다. 양극재, 음극재 등 2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주가가 연초부터 부진합니다. 작년과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장비주가 너무 강하다 보니 소재주는 상대적으로 소외된 것이죠. 작년에는 소재주가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사실 작년 하반기부터 별로 오른 것도 없어서 주가 흐름이 답답합니다. 그래도 포스코그룹 자체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고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인정해야 하지만, 니켈 처리부터 양극재, 음극재까지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면서 2차전지 소재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이 가장 우려하는 것이 중국에 대한 광물 의존도인데, 이를 다변화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포스코케미칼은 그 준비를 착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열리고 배터리 공장이 증설되어 완공되면 포스코케미칼이 엄청난 수혜를 받을 거라고 봅니다. 광물 공급을 안정적으로 해 줄 수 있는 업체는 많지 않습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포스코케미칼을 보유하신 분들은 먼 미래까지 그려보면서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포스코그룹 전반에 대해서도 2차전지와 철강 쪽으로 밸류체인이 계속 형성되고 있으니 장기적 관점에서 기대를 가질 만하다는 의견입니다.
이렇게 두 종목의 투자의견을 들어 봤습니다. 이번에는 LG에너지솔루션 상장 관련 보고서를 짚어 보겠습니다. 삼성증권 보고서가 나왔는데요, 상장을 앞둔 폭풍 전야라는 제목입니다. 핵심만 소개하면, 12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전년 대비 약 52% 증가했습니다. 중국이 115% 증가하며 엄청난 성장을 보였습니다. 반면 유럽은 4% 정도 역성장했고, 미국은 56% 증가했지만 판매 대수가 워낙 적어서 아직 성장이 가파르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유럽이 역성장하다 보니 2차전지 소재 기업들의 부담이 커졌습니다. 소재 기업들은 유럽 매출 비중이 높은 편인데, 중국은 좋은데 유럽이 꺾이면서 연초 주가가 부진했습니다. 12월 이후 주가 수익률을 보면 국내 소재 업체들은 약 -12% 정도인데, 중국 업체들은 -14%로 더 빠졌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국내 소재주가 중국보다 비싸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막상 빠질 때는 중국보다 덜 빠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만큼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이 단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투자 전략으로는 소재는 중국 업체보다 우리 업체 쪽이 낫고, 셀은 중국 업체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국내 업체의 비중을 늘려 볼 만하다는 것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한국에서 삼성SDI처럼 거의 배터리만 전문으로 하는 순수 배터리 회사이기 때문에 해외 기업과 직접 비교가 가능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시가총액이 낮게 형성돼 있어서, LG에너지솔루션뿐만 아니라 SK이노베이션, 삼성SDI까지도 계속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상장과 관련해서는 패시브 펀드로 자금이 들어올 텐데 유통 물량이 10%도 안 됩니다. 시가총액 비중대로 자금이 들어간다면 그중 일부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자금은 다른 종목으로 가야 합니다. 2차전지 밸류체인 내에서 다른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죠.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최근 미국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데, LG에너지솔루션이 공모 자금으로 미국 투자를 하면 결국 미국 투자에서 수혜를 받을 기업을 찾아보자는 것이 보고서의 내용입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보고서에는 종목이 나오지 않았는데, 제가 고민해 본 종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답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2차전지 관련해서는 SK이노베이션이 요새 주가 흐름이 좋고, 물적분할 이슈도 완화되고 있어서 괜찮아 보입니다. SK테크놀로지도 규모가 큰 편인데 주가가 많이 빠져 있어서 저렴한 편입니다. 전해액 쪽의 엔켐과 에코프로비엠 등 국내 대표 소재 기업도 관심이 필요하고, 솔브레인은 반도체 소재 회사인데 2차전지 소재 쪽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찾아보니 타이거 ETF에도 들어가 있더군요. 그래서 솔브레인도 주목됩니다. 코스모신소재는 삼성 쪽 기업인데, 지금 삼성 쪽은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결국 삼성도 2차전지를 빼놓을 수는 없으니 코스모신소재가 괜찮고, 가장 적합한 모듈은 SFA반도체 같은 2차전지 검사 장비 기업들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연계해서 고민하시는 분들은 LG에너지솔루션을 살까, 아니면 관심이 덜했던 삼성SDI로 갈까, 또는 LG에너지솔루션 향 소재 업체로 갈까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종목을 추려 봤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6개 종목은 앞으로 흐름을 관심 있게 지켜보겠습니다.
시장 이야기도 해 보죠. 간밤에 미국 증시가 그저 그랬습니다. 올해도 매파적 우려가 그대로 반영되면서 국채금리는 올랐고 증시는 떨어졌습니다. 우리 증시도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데, 시장 흐름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참 힘든 상황입니다. 언젠가는 극복하리라 생각하지만, 2월까지는 계속 고비가 될 것 같습니다. 그 고개를 잘 넘어가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증시가 1월부터 좋지 않은 이유는 정말 많습니다.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기도 하고요. 오스템임플란트 사건, 셀트리온 이슈도 있었고, 어제는 신라젠 상장폐지 관련 소식도 있었습니다. 상장폐지가 최종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상폐 결정을 내려 버렸고, 최종 결론이 나올 예정입니다. 이런 부분도 시장에 부담을 줄 수밖에 없고, 카카오 이슈 등 개별적으로 악재가 너무 많습니다. 거기에 LG에너지솔루션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는 것도 규모가 워낙 커서 시장에 부담이 됩니다.
시장을 짓누르는 요인 중 하나는 물가입니다. 작년 12월 물가 지표를 보니 이제는 정점을 지나 꺾였구나 싶었는데, 최근 중동에서 다시 지정학적 리스크가 발생해서 유가가 급등하기 시작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는 불확실성이 큽니다. 언제 해결될지 모르니까요. 큰 전쟁으로 번지지 않는다면 어느 시점에 완화되겠지만, 천연가스와 곡물 가격도 어디로 튈지 모릅니다. 진정되는 모습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하는데, 자꾸 급등이 나오니 연준은 금리 인상 페달을 밟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미국 성장주의 부담으로 이어지고, 나스닥도 약세를 보이며 국내 증시에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상반기 정도까지는 고물가가 이어지더라도 어느 시점에서는 완화될 거라는 긍정적인 전망도 있습니다. 지금 당장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긴축 속도를 높여야 하는 상황이니 투자자들이 공포를 느끼는 것이죠. 미국 국채금리가 1.8%를 넘어서자 투자자들이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안 좋은 것 같다는 생각에 매도 버튼으로 손이 가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한국 증시는 그런 악재를 미리 선반영해서 지난 7월부터 계속 빠져 있었습니다. 지금 코스피가 2,800포인트 초반까지 빠졌는데, PBR 기준으로 굉장히 저평가된 국면입니다. 그리고 펀더멘털도 중요합니다. 지난주부터 기업 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기 시작했고, 이를 주도하는 것이 반도체입니다. 반도체는 재고가 쌓이거나 하는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우리나라 반도체와 IT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는 상향 중이고, 2차전지도 미국은 이제 시작 단계입니다. 우리나라도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이 많으니 펀더멘털로 봤을 때 바닥은 어느 정도 다져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1, 2월이 힘들더라도 공포에 휩쓸리지 마시고, 말씀드린 좋은 기업 중심으로 비중을 늘리는 것도 고민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까지 가치주와 성장주 중에서는 성장주가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었고, 경기민감주 위주로 시장이 움직였습니다. 지금은 전반적으로 침체된 분위기가 있지만, 여전히 시장의 관심은 경기민감주나 가치주 쪽에 있습니다. 금리가 튀니까 성장주에는 불리한 국면이죠. 미국도 같이 빠지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에 주가가 많이 오른 기업보다는 올해 실적이 좋아질 기업에 주목합니다. 반도체도 저는 미국보다 한국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반도체는 이미 많이 올랐는데, 삼성전자는 작년에 오히려 많이 빠졌습니다. 올해 업황이 좋아질 기업들, 눈에 보이는 실적이 개선되는 기업들 위주로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시장의 고민이 점점 깊어지는 요즘입니다. 방금 말씀해 주신 투자 조언과 전략을 여러분의 포트폴리오에 잘 녹여내 시기 바랍니다. 오늘 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염승환 님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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