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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코스피, 삼천당제약

코스피 역대급 저평가VS 바닥 아직?! 8월 삼전닉스 급반등은 잊어라!?

프리티 · 2026-10-17 · 유튜브 시청 58,419 · 게시판 조회 10 · 한국인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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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코스피#금리#엔비디아#테슬라#나스닥#현금#팔란티어#고려아연#삼천당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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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선생님 · 한국인

요약 보기

8월 삼전닉스 급락 후 SK하이닉스 4등분 기준 120만원 하락 가능성 언급, 현재 바닥 판단. 외국인 매도 둔화·매수 전환 확인 필요, 연말장은 대형주보다 정책·테마 중소형주 머니게임 장세로 봄. 양자컴퓨팅·알래스카 히토류·정책테마 종목 언급, 금리는 5.3→5.0 하락을 제약주 호재로 해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이슈청자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시장을 짚어보는 시간, 이슈시문을 열겠습니다.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드렸지만, 안녕하기 어려울 만큼 하락장이 힘드시다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금요일 장 오후에 반등이 나와서 힘을 내나 했는데, 상승폭이 다시 줄어드는 모습이었죠. 제 얘기보다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시장 해석을 바로 선생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02. 네, 안녕하세요. 선생님, 지지지난 주쯤 SK하이닉스를 4등분 법칙으로 나눠 보시면서 140만 원 선이 깨지면 120만 원 선까지 밀릴 수도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때 저는 그게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어제 장 마감 후 시간외에서는 123만 원까지 떨어졌더라고요. 선생님은 시장을 어떻게 보고 계세요?

03. 외국인들이 엄청 팔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어제로 공격은 끝난 것 같아요.

04. 공격이 끝났다고요? 오늘도 반등이 나오긴 했지만 외국인이 오늘도 팔았는데 어떻게 공격이 끝나나요?

05. 오늘도 팔았죠. 다만 팔 총알이 약해진 것 같아요. 오늘 외국인은 장중에는 팔다가 매수로 바뀌었습니다. 선물을 갖고 막판에 900선까지 갔다가 20포인트 급락시켰다가 다시 돌리는데, 선물 장난이죠. 우리가 이 장이 언제까지 빨간색(상승)을 이어가는지 보자고 했잖아요. 외국인 매수가 들어오는지 확인해 보자고요. 오늘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06. 그런데 선생님, 오늘 외국인 매수가 유의미하게 들어왔다면, 예전 기억으로는 SK하이닉스가 상한가까지 가야 하는 거 아닌가요?

07. 그런 기대는 하지 마세요. 이번 대반등 때 SK하이닉스가 제일 약할 거예요. 솔리다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으니까요. 남들이 갈 때 SK하이닉스는 급락하다가, 서진시스템이나 소부장, 이런 쪽으로 자금이 이동하면서 2, 30% 갈 때 SK하이닉스는 7%만 가도 잘 간 거예요. 어제 하루 목요일 장에서 하락폭이 10%를 넘었잖아요. 하방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F&F 같은 공격형 종목들이 사용된 거고, 대반등을 주려면 솔리다임 상장 철회나 연기 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그게 제일 큰 재료인데, 이번 실적 발표도 있죠.

08. 실적도 중요하죠.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실적 발표 때마다 다 떨어뜨렸잖아요. 그때는 위치가 높아서 그랬던 것 아닌가요?

09. 아니에요. SK하이닉스는 이번에 120만 원, 최태원 회장 말로는 135만 원인데, 이 가격대는 회복이 빠를 것 같아요. 그런데 데드캣 바운스(일시 반등)는 7~10% 정도로 봅니다. 그럼 SK하이닉스가 120만 원에 있을 때 140만 원은 언제 돌파할까요?

10. 지난주에 말씀하시길 2주 정도 빠지고 그다음에 올라갈 것 같다고 하셨으니, 11월 초에 올라갈 것 같습니다.

11. 11월 3일까지 오늘 기준으로 13거래일 남았더라고요. 13거래일 동안 SK하이닉스가 7~10% 나와도 저점에서 절반은 팔겠어요. 처음 산 가격 본전 근처에서 빠져나오는 셈이죠. 그래도 절반은 팔고 싶어요. 7~14% 정도 나와서요.

12. 그럼 거의 본전에서 수습만 하고 나가는 거네요.

13. 다른 종목 하기 바빠요. 오히려 그렇죠. 상단이 막혀 있는 상황에서 이런 종목장이 나오려면 시장이 안정되고 돈이 도는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나오는 분석들을 보면 외국인 매도세를 받아줄 곳이 없어요.

14. 받아줄 곳이 없다는 말씀이군요.

15. 결론적으로 세력들은 지금이다 싶으면 머니게임으로 돌릴 거예요. 그런데 AI 반도체 쪽에 의구심이 있는데, 왜 그 섹터에서 돌릴까요?

16. 이유가 뭘까요?

17. 오죽하면 우리가 옆발 성적으로 MSCI 편출이 됩니다. 유한양행은 저점 대비 상승률이 제일 커요. 그래서 오늘 다 때리라고 했어요. 그런 쪽에서 20%짜리들이 나옵니다. 그러면 연말장이 시작된 것 같아요.

18. 지금 연말장이 시작됐다는 말씀이세요?

19. 지수와 관련된 게 아니에요. ETF, 펀드, 연기금이 뭘 할 수가 없어요. 자연스럽게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올릴 주체가 없어요. 오늘 그나마 비차익에서 4천억 원 정도 매수했다는데, 빨간색 하루 가지고는 안 믿겠어요. 3일 연속으로 나와야 믿죠. 다음 주에 연속성이 나오는지 한번 보자고요. 오늘 외국인이 매도에서 매수로 바뀐 건 맞아요. 그런데 선물은 고점에서 급락시켰다가 플러스는 유지했어요. 850에서 904까지 올랐다가 25포인트 빠졌고, 종가는 880선에서 돌려서 끝났어요. 900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면서 950을 가야 해요. 950을 가면 그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가격대를 기대해 볼 만해요.

20. 기대 안 하시는 거예요?

21. 다른 걸 갖고 갈 것 같아요. 삼성전자는 24만 5천 원에서 25만 원 정도 와도 절반은 팔아버릴 거예요. 지금 20만 원 근처까지 갔으니 24만 원이면 15~20% 정도 반등이죠. SK하이닉스는 그보다 조금 나을 거예요. 오늘 중요한 건 외국인 매수로 전환된 것인데, 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조 단위로는 이제 안 때린다는 얘기죠. 외국인이 오늘 매수로 바꿨는데 총량이 얼마인지 아세요? 오늘도 SK하이닉스를 외국인이 때렸어요.

22. 730억 매도로 줄긴 했네요.

23. 많이 줄었죠. 삼성전자는 반도체 말고도 다른 사업이 있지만, SK하이닉스는 반도체 한 우물이라서 외국인이 안 때리겠다는 얘기예요. 120만 원대는 한 140~150만 원까지는 외국인들이 올려놓고, 그다음 조 단위로 때리려면 20~30만 원 정도 올려놓고 때려야 하겠죠. 그런 식으로 움직일 것 같아요. 지금은 바닥이라고 봅니다. 바닥 선수들이 이제 급락은 멈춘 것 같고, 데드캣 바운스가 나오겠죠. 그런데 심리는 아직 살아나지 않아요.

24. 맞아요. 심리는 지금 못 살아나고 있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7월 말 상한가 같은 흐름을 기대하세요. 다시 쭉 올라와 주는 거요.

25. 그 꿈은 깨셔야 합니다. 7월 29일, 30일에 SK하이닉스가 상한가 간 날 기억나시죠? 그런 매수 주체는 없어요. 10%도 나오려면 갑자기 최태원 회장이 나와서 "저도 샀습니다"라고 하거나, 솔리다임 상장을 철회하겠다고 해야 하는데, 그럴 것 같나요?

26. 아니요, 그렇게 할 것 같지는 않아요.

27. 돈을 뽑아야 되니까요. 그래서 시장 상황이 나빠서 최소한 그런 재료라도 나와야 하는데, 나올 것 같아요. 주가 수준이나 국민 청원, 공매도 같은 공격이 장난이 아니에요. 주주들이 엄청 많으니까요.

28. 어제 한 증권 방송에서 전문가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적정 주가를 얼마로 보느냐고 물었더니, 삼성전자 7만 원, SK하이닉스 20만 원이라고 하더라고요.

29. 그 사람 약 먹었나 보네요. 그 사람은 거품이 과도하게 올랐다고 말하고 싶었던 거죠. 그렇게 한번 질러 버리면 이름이 부각되니까요.

30. 댓글을 보니 욕이 엄청 많더라고요. 왜 그렇게 가지 않는 길을 어렵게 갔을까 싶었어요.

31. 자기 이름을 알리려고 그렇게 질러 버리는 거죠. 자기 프라이드일 수도 있고, 본인이 그렇게 확신하니까 그렇게 말했겠죠.

32. 그러면 문제는 그 가격까지 과연 올 것인가, 그건 이론가들의 시각이라는 거죠?

33. 그렇죠. 실질적으로 그 가격이 맞더라도, 외국인이나 대주주, 증권가 쪽에서 절대 그 가격을 만들어 주지는 않아요. 다 같이 망하는 길이니까요. 7만 원, 20만 원이라면 20만 원은 살짝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지난번에도 18만 9천~19만 원에서 턴을 했었죠. 7월 29일 날이요. 그러니 20만 원은 하답니다. 다만 24만 원까지 오는 데 얼마나 걸리느냐가 문제예요. 중간에 매물대가 많으니까요. 이번에 급락할 때 매물을 던진 게 외국인도 있지만 개인들도 많이 털렸어요.

34. 9월 20일을 꼭지로 보셨는데, 그건 기술적 분석 얘기이고, 우리 기준으로 보시는 게 정답입니다. 바생(우리 기준)으로 보면 1140 정도가 우리 기준 주요 지점이죠. 이번에 950이 굉장히 중요했어요. 그날 밤 CPI(소비자물가지수)를 보고 2.4~2.5가 나와야 된다고 했는데, 2.6이 나왔어요. 그때 야간 시장이 수직 급락해서 100포인트를 뺐어요. 그다음 날이 어제, 목요일이었죠. 미국 상황이 목요일 아침에 바로 반영되면서 그 흐름이 나왔어요.

35. 이번 장은 어떤 그림으로 보셔야 할까요?

36. 삼성전자는 7~10% 정도 빠졌고, 작전주는 30~50%가 빠졌어요. 차별화가 되는 거죠. 테마주인 소부장이나 전고체, 서진시스템은 저점 대비 15~20% 정도 반등할 수 있어요. 각각의 대반등 에너지가 천양지차일 것 같아요. 연말장이 시작되면 종목의 머니게임에서 30~50%짜리들이 요때다 하고 움직이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수익이 안 나는 시점이 옵니다. 그럴 때 머니게임이 시작된다고 봅니다. 올해 상반기가 대형주가 이끈 장이었다면, 하반기 연말장은 중소형 종목에서 스타들이 많이 나올 거예요.

37. 그럼 그게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세요?

38. 지금이 10월 중순쯤이니까, 11월 3일까지는 하루로 보시면 됩니다. 하루가 너무 길어요. 대반등이 지겹도록 길지는 않을 것 같아요. 대형주는 그렇고요. 사람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기다리는데, 올라가면 두 개 다 맞고 올라가면 뜨거워질 거예요. 이번에 12만 원, 13만 5천 원만 가도 많이 먹을 거예요. 그런데 120만 원대에 사서 130만 원대에 못 팔아요. 3~5%씩만 올라도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 외에는, 120만 원대에 사신 분들은 대부분 140만 원대에서 샀을 거예요. 그래서 물려 있을 거고요. 140만 원이 와야 한번 팔 수 있을 것 같아요. 150~160만 원이면 다 팔 것 같아요. 그런데 올해 그게 올 수 있을지는 최태원 회장이나 연기 외에는 없어 보입니다.

39. 이번 달 말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에서 좋은 얘기가 나올 수는 있죠. SK하이닉스 실적이 잘 나오면 또 좋은 얘기가 나올 수 있고요.

40. 그건 삼성전자 얘기고, SK하이닉스는 아니에요. 실적 발표하면서 좋은 얘기를 해 주더라도, 솔리다임 상장 연기나 처리 외에는 답이 없어요. 방법이 있다면 마이크론이 이번 고점을 돌파하고 날아가는 거예요. 그럼 SK하이닉스도 따라갈 수 있겠죠. 그런 게 나올까요?

41. 제가 본 자료 중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고평가됐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감산으로 공급을 줄이면서 나타난 일시적 현상이고, 마이크론은 감산을 하지 않아서 지금 영업이익이나 점유율이 더 높아져 있다, 그래서 마이크론이 더 잘 나갈 것이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따라가는 모양새가 될 거라는 분석도 있더라고요.

42. 머스크가 그런 분위기로 "마이크론이 잘하고 있다"고 언론 플레이한 것도, 어떤 면에서 삼성전자 갑질에 대한 반발이 섞인 거예요. 누가 갑질을 하느냐 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공급을 줄여서 가격을 높이니까 "너네 너무 비싸"라고 하는 거죠. 중국 메모리 반도체가 약진하면서 그 영향도 있다고 보시죠?

43. 그건 믿지 마세요. 우리나라 3류 언론에서 거론된 거고 저는 뻥이라고 봅니다. 중국이 무서운 건, 처음에 네이버 같은 걸 쓰다가 테무, 알리가 나오니까 그쪽으로 옮겨가서 쿠폰이나 적립금으로 사람들이 돈을 쓰게 만들었잖아요. 반도체 시장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제품화해서 가격을 낮춰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실제로 대체하는 상황이 나와야 하는데, 언론이 겁을 준 거예요.

44.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상장 분위기도 그런 식으로 만들어진 것 같아요. 상장 후 60위안이었는데 요즘 43~45위안까지 급락했죠. 제가 방송에서 30위안까지 반토막 날 수 있다고 말했었고요. 정말 대체가 되려면 급등해야 할 텐데 왜 자꾸 급락하냐는 거죠. 급락하니까 거기서도 원성이 자자할 거예요. 우리가 이벤트 전략으로 보여주는 것처럼, 새로운 대체 기술이 빨리 나오면 어떡하냐는 공포가 갑자기 급락할 때 더 커진 것 같아요. 공포 속에선 작은 바퀴벌레도 크게 보이니까요.

45. 그러니까 모래성 게임을 할 때 마지막 한 알이 무너뜨리는 것처럼, 작은 트리거 하나에 전체가 무너진다는 말씀이시죠?

46. 창신 메모리는 기술력 면에서 아직 멀었다고 생각해요. 진짜 대체가 되려면 1년에서 길면 3년 정도 걸릴 것 같아요. 하지만 언론이 부각하고, 코스피 쪽이나 미국의 AI 관련 노이즈가 나오면서 쏠림 현상이 생겼어요. 10월 8일 삼성전자 실적이 서프라이즈로 나왔는데, 그날부터 공격이 들어갔잖아요. 그때 700 간다, 간다 하던 시기였어요. 거기서 급락하니까 CPI, PPI도 도와주지 않으니 공포가 만들어졌어요. 중심이 한번 흔들리면 짱돌 맞은 것처럼 머리가 띵하고 어지럽죠. 그게 한 달 정도 갑니다.

47. 지난주에 우리가 CPI, PPI를 보자고 했는데, 그게 안 좋을 가능성이 높다고 방점을 찍었었잖아요. 그런데 어제부터는 저점을 찍었다고 말씀하시는군요. CPI, PPI가 높게 나와서 금리 인상 얘기가 나오긴 했지만, 10월은 아니다, 이미 금리 인상 악재는 반영됐다고 보시는 거죠?

48. 맞다고 봅니다. 10년물 국채금리가 CPI 발표하면서 5.3%까지 급등했다가 5.0%까지 급락했어요. 이 해석이 중요해요. 저번에 5.3%를 찍을 수도 있다고 했었는데, 그러고 나서 빠질 거라는 분석이 맞았네요.

49. 그러면 금리가 떨어진 것이니, 제약주가 올라가는 가장 큰 트리거가 되겠네요.

50. 그렇습니다. 금리가 떨어져야 하니까요. 그래서 급락했던 바이오, 제약 종목이 최근 삼바,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오늘 장중에 10% 올랐고, 유한양행 같은 것들도 급등했어요. 저는 여기서 하나의 에너지를 봅니다. 금리가 떨어졌으니까요. 4.9%나 4.8%까지 떨어지면 제약주는 더 갈 것 같아요. 다만 5.3%에서 5.0%로 떨어진 건 해석에 따라 동전의 앞면이나 뒷면이 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5.3%까지 가는 속도와, 그게 얼마나 빨리 진정되느냐예요. 굉장히 빨리 찍고 굉장히 빨리 내려왔잖아요. 이건 주체가 누구일까요?

51. 금리가 올라왔다는 건 가장 나쁜 시나리오예요. 주식을 팔아서 안전자산인 채권을 샀다고 해석되면 골치 아파요. AI 투자, 성장주를 팔아서 채권을 사는 거죠. AI 쪽은 끝났고 이제 5%, 3% 수익을 안 줄 거니까 채권을 사자, 이렇게 된 거예요. 그게 가속화되면 안 되겠죠. 그런데 이제 요걸로 끝나야 해요. 금리가 더 튀면 안 되고, 안전자산 선호로 채권 매수세가 증가하면, 그 쪽에 에너지가 쏠리는 것이니 앞으로 매크로 나올 때 그것만 추적하면 돼요. 이제 거꾸로 올라가 주면 좋겠어요.

52. 채권 수요가 많다는 건 금리가 떨어진다는 뜻이니까, 채권 가격이 싸졌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사 모으는 거고, 5%대에서 여기서 더 사주면 안 되겠죠?

53. 맞아요. 그러면 AI 투자를 대체해서 성장주보다 안전자산 채권으로 간다면, 올해 연말장은 없습니다. AI 위험론, 고평가론, 거품론을 싹 잠재울 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 하겠죠. 그럼 가장 많이 맞은 놈이 먼저 가야 해요. 코어(코어위브) 같은 중개 기업이 먼저 가고, 마이크론이 가고, 엔비디아가 가고, 우리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가야죠. 순서가 달라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먼저 갈 수는 없어요. 이번에는 먼저 갈 수 없을 것 같아요.

54. 이번에 뭐가 다르길래요?

55. 매매 주체가 없어요. 예전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전 세계 투자자가 몰렸다면, 지금은 그런 매수 주체가 없어요. 연기금도 포트폴리오를 비웠어야 하는데 못 비워서 사 줄 여력이 없고요. 리밸런싱 안에서도 그래요. 그나마 개인이 받아줬는데, 개인들도 하락장에서 너무 많이 받아서 이제 살 돈이 없어요. 동학 개미가 다시 들어와야 하는데 다들 터져서 못 들어오고, 서학 개미로 도망갔죠. 그래서 매수 주체가 고갈됐어요. 그러면 외국인이 돌아와야 하는데, 외국인이 돌아올 만한 유인이 뭐가 있나요?

56. 지금 자사주 매입도 다 끝났죠. 그러니 순서를 바꿔야 해요. 그래서 문제를 제기한 코어위브가 급등하는 거예요. 그다음 엔비디아, 테슬라가 새로운 고점을 찍고 새 성장 스토리가 연말장에서 나와야 해요. 나스닥이 이번에 붕괴됐다가 신고점을 내야 우리가 따라갈 수 있죠. 그것도 아직 불확실하고요. 우리만 잘해서 가는 게 아니니까 버겁습니다.

57. 그럼 이럴 때 선수들은 무슨 짓을 하나요?

58. 고 사이 틈새를 노려서 게임을 찔끔찔끔 하겠죠. 화장품주도 간 게 그런 이유인가 보네요. 많이 빠진 것에 대한 대반등이나, 정부가 주도하는 정책 테마, 트럼프 정부 정책이나 우리 정부 정책에 따라 움직이는 거죠. 요즘 '혼란 클러스터', 북극로 같은 얘기가 자꾸 나오잖아요. 그런 관련 종목들이 압도적으로 움직이는데, 그걸 하려면 세력이 있어야 해요. 주인이 있어야 거래를 늘리면서 뭔가 당기는 애들이 있어야 에너지가 나오겠죠. 그럼 예를 들어 ETF도 없고, 넘길 곳도 없으면 흔들어서 매집하고, 당겨 놓고 팔아먹고, 종목을 돌리면서 뺑뺑이 돌리고, 선도주가 쉬면 후발주를 당기고 하는 순환만 하겠죠. 이런 게 지수 관련주가 되나요? 안 됩니다. ETF 관련 종목들의 장이 아니고, 잡주장이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59. 잡주라고 하면 기분 나쁠 수 있으니 정책 테마주, 테마주 장세, 세력 머니게임이라고 하시죠. 조금 포장하면 부띠 장세라고도 하시고요. 그러면 지수와 상관이 있나요? 그래서 한선엔지니어링도 이번에 그렇게 셌던 건가요?

60. 그렇죠. 이건 제가 목줄을 끌고 갈 거고, 알래스카 쪽에서 제일 센 게 한선엔지니어링이었죠. 오늘부로 다 팔라고 했어요.

61. 더 갈 수 있지 않을까요? 기대했다가 숨이 막히니까, 7~8부 능선 정도에서 빠져나오는 게 제일 속 편하죠. 요즘 화성밸브 거래가 이상합니다. 그거나 화성 가자, 또 무엇무엇도 24,000~26,000원에서는 매물벽이 많이 나올 것 같아요. 그걸 팔아서 현금화하는 게 나을 거고요. 북극로, KCTC, KT선마린, LS선마린, 대한강 같은 종목은 요즘 대량 거래가 되고 있어요. 이건 원래 거래량이 나올 종목이 아니에요. 아침에 딱 보면 그 종목이 제일 1등으로 올라가고, 또 죽여요. 계속 올려놓고 죽이죠. 옛날에 엑스게이트 보는 것 같아요. 올려놓고 죽이고, 또 올려놓고 죽이다가 빵 뛰어놓고 팔아먹는 수법이죠. 이런 게 다 2028년 선거주예요. 대한강은 부산 지역 그러니까 혼란 클러스터에서, 금호전기, 금설 같은 종목을 가지고 오는 것 같습니다. 금설도 세더라고요.

62. 14~15만 원에서 만 원대까지 때려서 죽였잖아요. 그때 다시 하자고 하셨죠. 또 14,000원을 때릴 건가요? 그럼 몇 퍼센트예요? 30~40% 정도 되죠. 세력주는 그런 30~40% 움직임을 하고, 억대 종목은 2천~5천 원 사이의 종목이 많아요. 이런 종목들은 여러 종목을 뿌려야 해요. 어느 걸 먼저 당길지 모르니까요. 호남에 하나, 부산에 하나 이렇게 나눠서 시소를 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금건설하고 대한제강, 동국제강 같은 종목이요. 대한제강은 거푸집이나 철근 쪽이에요. 아파트 할 때 철근 사용량이 적게 나왔다고 문제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많이 써야 할 거예요. 가덕도, 북극로 쪽에 땅 투자를 엄청나게 한 집안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게 머니게임의 장 같습니다. 질은 그렇게 좋은 장은 아니죠.

63. 그럼 이런 종목들이 급등해서 털면서 가다가 한번 쭉 본다고 하셨잖아요. 지금 내가 참고 기다려야 할 때인지, 팔아야 할 때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64. 모르죠. 그건 개인 마음이에요. 예를 들어 대한제강 11만 원, 한 300~500원 정도에서 던져 놓고, 거기서 1,000원 빼서 다시 넣어 놓고, 방을 갖고 때렸다 샀다 하다가 사지지 않고 튀면, 남은 걸 갖고 가는 거예요. 못 산 걸 가지고 다른 종목에 가는 거죠. 동국제강, KCTC도 그런 감각으로 접근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형님 먼저, 아우 먼저 같은 얘기도 그래서 하는 거예요. 그 종목들을 군집화해서 테마를 부상시키는 거죠. 언론 프레스, 블로그, 유튜브, SNS 마케팅을 엄청나게 해요. 가덕도 테마주처럼 탁 치면 이렇게 쏟아지는 것들이 있죠. 블로그 마케팅을 한단 말이죠. 그 수법은 홈쇼핑이나 다단계 수법에서 배운 것이고요. 종목에서 이런 작업을 하고 있는 거예요.

65. 그러면 이런 종목도 4등분 법칙으로 끊고, 사고 지점을 찾아볼 수 있나요?

66. 진폭에 따라 결정되겠지만, 과거에 그 종목이 수급이나 거래량이 잔잔했다가, 도토리 키 열 배 정도의 거래량이 생겨야 해요. 그리고 털어야 돼요. 흔들어야 돼요. 그런 에너지가 나와야죠. 그래서 절반은 던졌다 샀다 하면서 느껴봐야 해요. 물살의 세기를 발을 담가 보면서 느끼는 거죠. 마지막에 아까 라운시큐처럼 로켓포가 올 때 거기서 털고요. 라운시큐도 차트를 보니 거래량이 갑자기 늘어나기 시작한 시점이 있더라고요. 이런 종목을 볼 때는 거래량을 보고, 샀다 팔았다 하면서 물의 세기를 느껴보라는 말씀이셨는데, 그 물의 세기를 느껴보는 데도 어느 정도 기준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67. (영상 1부 끝, 2부에서 계속)

68. 라우스키어는 엑스게이트가 날아갈 때까지는 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엑스게이트가 한꺼번에 나고 조정을 받을 때 이 종목을 당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시차를 잘 봐야 합니다. 이쪽에서 순환 감각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기준이 있습니다. 미국의 양자컴퓨팅 관련 종목이 부러지면 그것을 봐야 합니다.

69. 미국에서 양자컴퓨팅 하면 이구동성으로 떠드는 대표 종목이 있습니다. 팔란티어가 그렇고, 아이온큐도 있습니다. 아이온큐는 지금 가지 않고 있습니다. 바닥은 다지고 있지만, 우리는 왜 갔을까요? 그게 중요합니다. 한 집단이 있기 때문에 움직인 것이고,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70. 그렇다면 여기에 끌개를 누가 만들어 줬을까요? 해킹, 은행 해킹이 나왔을 때 보안이 엄청 풀렸다는 생각이 들었고, 보안 관련으로 정책 테마가 된 것입니다. 실제로 미국의 대장주가 간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테마주라고 부르는 것이고, 실적이 아니라 정책 테마주에 엮인 이유가 이것입니다.

71. 또 하나의 정책 테마는 알래스카입니다. 철강, 원전 이야기가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11월 3일 알래스카 상원의원과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에서 공화당이 이겨야 합니다. 대통령과 행정부 전체가 졌는데, 알래스카 상원의원이 트럼프가 믿는 사람이 됐고 텍사스도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면 대미 투자 관련 정책은 그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것이 중요합니다.

72. 알래스카 상원의원이 언론 플레이에서 이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의 힘이 먹힌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전에 말씀드린 웨스트 쪽 이야기, 삼성이 이렇게 날아갈 것 같다는 이야기도 이어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는 다 적자이고 이론가들은 다 적인데,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할까요? 관세나 세금을 활용해서 트럼프가 여기서 플러스를 내게끔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강관, 넥스틸, 하이스틸, 휴지스틸 같은 종목들이 돌아가면서 움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73. 미리 생각해 보면, 알래스카는 그린란드와 연결됩니다. 그래서 희토류를 봐야 합니다. 알래스카 희토류입니다. 미국의 희토류 관련주는 스토리텔링이 되어야 하니, 소설과 시나리오를 쓰는 작가처럼 접근해야 합니다. 크리티컬 메탈스라는 종목이 있습니다. 어제 저점에서 10% 올랐다가 오늘 조정 중인데, 어느 날 하루 만에 30% 급등할 수도 있습니다.

74. 그럼 우리나라에서는 무엇이 같이 갈까요?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고려아연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ETF 장이 아니라서 그대로 따라가지 않습니다. 원래는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인터내셔널, 고려아연이 가야 하는데, 이번에는 오히려 그린리소스나 저가주들이 움직입니다.

75. 그래서 이럴 때 테마의 정책적 공부를 해 두고, 샘플링 작업을 해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희토류를 보면 유명한 종목도 있습니다. 삼천당제약 같은 것도 한때 4,000원을 넘었다가 지금은 절반인 2,000원 수준입니다. 잊힌 종목입니다. 그린리소스는 쌍바닥이 최저가입니다. 그린리소스는 거래량에 윗꼬리가 달려야 합니다. 그래서 타점을 잡을 때는 모두 샘플링을 해 놓아야 합니다.

76. 작은 종목에서도 같은 원리가 적용됩니다. 양자컴퓨팅에서 라우스키어, 엑스게이트가 먼저 움직인 것처럼, 희토류에서도 순서가 있습니다. 삼천당제약, 그린리소스, 현대BNG스틸 같은 종목은 아직 조용합니다. 그에 비해 포스코홀딩스는 지수가 삼성전자 정도가 가야 따라가는 수준입니다. 이것이 시각의 차이입니다. 포스코홀딩스는 지금 시장이 가야 합니다. 7만 원대로 다시 가야 15~20% 정도 오르고, 35만 원 정도를 봐야 합니다. 여기서 차이를 둬야 합니다.

77. 그래프는 모두 똑같아 보입니다. 그래서 싸야 하고, 빈집이어야 합니다. 로켓트폴을 써야 할 종목이 있어야 합니다. 대장은 물론 포스코홀딩스입니다. 그런데 거래량이 들어오지 않고 무겁습니다. 이번에는 30만 원도 깨져서 28만 원까지 갔습니다. 현대그로비스 차트와 비슷해 보입니다. 그래서 35만 원은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78. 히토류 관련 종목들은 자원 개발 관련주라 차트가 모두 비슷합니다. 옛날 철강도 그랬습니다. 트럼프가 목을 주면서 와 하니까 거래가 붙었고, 한선엔지니어링도 그랬습니다. 과거 그래프를 피팅해 설정해 드릴 때 쳐다보지도 않던 가격대가 있었습니다. 지금 올라간 것을 생각하지 말고 8월 바닥을 보면, 히토류 그래프와 똑같습니다. 당시 9,700원이 11,000원이 되었고, 17,000원까지 70% 올랐습니다. 요즘 같은 장에서 50~70% 오르면 팔라는 말이 맞습니다. 그래도 그래프 모양이 좋아졌습니다. 정배열되고 시작되는 것 같지만, 요즘 장세 스타일 때문에 팔로 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여기서는 화성밸브를 하는 것이 상대 수익률이 날 것 같습니다.

79. 화성밸브도 바닥대에서 많이 돌렸는데, 지금 팔아야 하는 위치 아니냐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만 원 가격, 12,500원 정도를 넘지 못하더라도 디케일락 정도는 된다고 봅니다. 그래도 옆별로 로켓트를 한번 써야 합니다. 이건 쉽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지켜본 사람들은 이런 종목이 그렇게 되겠냐고 의심합니다. 이런 종목은 상한가를 만들기 쉽습니다. 다만 매집 세력이 기본 물량을 확보해야 합니다. 아직 흔들면서 확보하는 중인 것 같습니다. 그런 종목을 노리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선엔지니어링과 화성밸브 같은 종목을 이런 스케줄로 활용하는 것이 연말장의 정책 테마입니다.

80. 정책 테마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이런 테마는 누군가 계속 떠들어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떠들어 주거나, 김민석 씨가 북한과 관련해 계속 이야기해 주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선거 밭을 다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81. 정리하면, 종목은 시스템으로 접근해야 하고, 시나리오 플래닝을 통해 발굴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수급과 거래량이 들어와야 한다는 점입니다. 현재 위치에서 어느 정도 올라오면 일단 챙기면서 보는 것이 지금의 장세입니다. 개별 종목별 대응 기준도 있습니다.

82. 이런 정책 세력 테마주는 4등분 법칙만으로는 안 됩니다. 그래서 각도 이론을 접목하고 수급을 함께 보는 방식을 이번 강의에서 다룰 생각입니다. 샘플링은 어떻게 하고, 선수 조사는 시장 조사가 필요한데, 이것은 여러분보다 제가 해 드리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각도가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움직이지 않다가 25도 정도로 가고, 세력주가 이렇게 갑니다. 양자컴퓨터도 처음에는 25도로 들어갔다가 다시 눌렸고, 그다음 25도, 45도, 60도, 70도 순서로 타이밍을 잡거나 수급을 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것들을 이번 강의에서 집중적으로 공부해 보겠습니다.

83. 이번 연말장의 종목장은 시작됐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우량주는 기관 화장이 되거나 외국인이 돌아와야 추세적인 에너지가 나옵니다. 올해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 우리가 주체가 될 수도 없습니다. 미국이 끌고 올라가 주는 AI가 부식되는 엔비디아, 테슬라 같은 종목이 다시 날아가야 삼성전자가 따라가고, 대형주도 숨통이 트이면서 순환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바닥에서 전면적인 싸움보다 소수 집단이 숨어서 움직이는 장세입니다. 세 명, 다섯 명이 움직이는데, 여러분이 어떻게 찾아내겠습니까? 그들은 작년에 보따리를 싸고 나간 자산운용사 쪽 사람들입니다. 여의도 자산운용사 중에는 유명한 집단들이 있습니다. 세금 감면 때문인지 이들이 아파트형 오피스텔에 모여 자기들끼리 운용하는데, 이런 곳을 부티크라고 부릅니다. 자문사, 자산운용사입니다. 이들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소형주를 많이 다루고, 정책 연관고리를 잡아냅니다. 소설처럼 스토리텔링을 만들어서 사고 넘기기도 합니다. 이런 종목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대응하는지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84.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사전 접수를 해야 하므로, 화면에 나가는 연락처로 연락하셔서 접수하시면 됩니다. 방송은 토요일, 일요일 촬영분으로 올라가니, 이번 주가 사전 신청의 마지막 주입니다. 선착순이라고 하니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많이 참여하셔서 연말장 승률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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