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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청자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시장을 집어보는 시간 이슈시문을 열었습니다. 안녕하세요라고 여쭤보긴 했지만 안녕하래만큼 하락을 할 수 있는 건지 아 주시장 보기 너무 힘들다 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아요. 금요일장에 좀 반등이 오후장 들어서 좀 힘을 내주는 듯했는데 그 상승폭이 또 줄어드는 모습이었거든요. 아, 일단 제 이야기보다 여러분께서 시장 어떻게 봐야 되는지 더 궁금하실 것 같아서 바로 선생님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 선생님 저희 지난번엔 지지난 주인가 얘기할 때 SK니스 4등분법칙으로 나눠서 140만 원 선이 붕괴된다면 그다음에 120만 원 선까지 떨어졌는데 그것도 가능하다라고 하셨잖아요.
그때 제가 아, 그거 안 왔으면 좋겠는데. 왔어. 왔어요. 음. 어제 장 마감후 시간에서는 아예 123만 원까지 또 떨어졌더라고요. 아 시장 어떻게 보셨어요? 외국인들이 엄청 팔아요, 선생님. 근데 일단 어저께로 그 공격은 끝난 거 같아. 공격이 끝났다고요? 아니, 선생님, 오늘도 좀 반등이 나오긴 했지만 외국인들 오늘도 팔았는데 어떻게 공격이 끝나요? 오늘도 팔더만. 응? 오늘도 엄청 팔더만. 뭘 엄청 팔아? 조단이는 안 팔잖아. 이제 그 팔잖아요. 어 아니야. 이제는 그 간단히 예를 들어서 파는 총알도 약해진 거 같아. 파는 총알도
어 오늘 외국인은 매수로 바뀌었어요. 장중에는 때렸는데. 중에는 팔더라고요. 그리고 선물 갖고 막판에 900까지 갔다가 20포인트를 급락시켰다가 돌리는데 선물 갖고 장난하고 [콧방귀]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이 장은 언제까지 빨간색 꽂칠 때까지 뭐 보자 그랬지? 뭘 보자고요? 어차의 기차익 매수가 들어오는지를 확인해 보자. 오늘 들어왔습니다. 근데 선생님 4,원 [목을 가다듬음] 오늘 들어왔으면 어 그 유미하게 빡 들어왔으면 그 전에 기억으로 할 때 막 에스케니스 막 상한가 가야 되고 그런 거 아니? 아이 그런 거 기대하지 마. 요번에 대반등 때 SK 하이닉스가 제일 작을 거야.
왜? 아니 솔리달 문제가 해결이 안 되잖아. 그럼 SK닉스가 남들 갔다 해서 급락하다가 예를 들어서 서진 시스템이나 뭐 소부장이나 SNS로 우리가 이동하라 그런 거 이런게 2, 30% 갈 때 7% 가면 잘 가를 거예. SK닉스는 아니 어제 하루만 목요일장 하루만의 하락폭이 10%가 넘었는데 아 떨어질 때는 어 공격형으로 빌려다가 때리는데 그러니까 어 공격형 하방의 삼성자 엑스카이닉스 삼성전기 F4가 사용된 거고 그게 대반등을 주려 그러면 갖다 예를 들어서 솔리다임 상장 철해나 연기밖에 없어 그거밖에 없다. 그거밖에 없어. 이번에 실적 나오는데 실적도
아 실적도요. 아니 실적 타워 뭐 마이크론 섬저 와 하는데 다 죽여 버렸잖아. 응. 그러니까 어 그때는 위치가 높아서 그랬던 거 아니에요? 아니야. 에스아닉스는 요번에 120 나는 그 최태장이 135만 원. 요거는 물려. 그러니까 이제 빨리 요거는 회복할 것 같아. 오빠도 불렸다. 어. 어. 그러니까 근데 요게 데드캡 바운드 그때 요게 이걸 난 7에서 10% 정도 음 그러면 SK닉스가 120만 원 있다면은 140만 원을 언제 돌파하냐? 언제 돌파할 것 같아? 지난주에 스님 말씀하시길 한 2주는 빠지고 그다음 올릴 것 같다라고 하셨으니까 11월 초에 올릴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11월 초인데 지금 내가 날짜를 카운트하니까 11월 3일까지 오늘 기준으로 13일 남았더라. 여기 13 거래일. 어 13 거래일 그러면 13 거래일 동안 SK 하이닉스는 7에서 10% 나와도 저점에서 반 때려 버릴래. 그러면 처음 산 거 본전에 빠져나오는 그니까 어 그래도 반은 때릴래. 7에서 14%에서요. 어. 어. 그럼 거의 본전에서 수술만 나가는 거잖아요. 아니 딴 거 하기 바빠. 아 오히려. 응. [콧방귀] 근데 상단이 갇혀 있는 상황에서 이런 종목장이 나오려면 시장이 좀 안정화되고 돈이 돈다는 느낌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나오는 분석들로 보면 외국인들의 매도세를 받아줄 데가 없다.
받아줄 데가 없다. 그런데 결론은 우리 부띠나 세력들은 요때다 하고 돌릴 거 같거든. 머니 게임으로. 근데 AI 반도체 이런 쪽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데 아 그 왜 섹터에서 돌릴까요? 아 왜요? 오죽하면 우리가 옆발성적으로 그 MSC에 편출됩니다. 유한량에 저전 대비 상수율이 제일 커. 어 그래서 오늘 다 때리라 그랬어. 어 오히려 그런 쪽에서 20%짜리들이 나와. 어 그러면 이제는 어 그니까 연말장 시작된 거 같아 지금요? 어. 연말장 지수 관련 아니야. 그러니까 이렇게 봐. ETF 펀드 이런 것들 연기금 다 뭔가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자연적으로 외국인이 매수세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올릴 주체가 없어.
어 그래서 오늘 그나마 비차액에서 4,억이 매수했다는 거야. 내가 근데 빨간색 하루 갖고 안 믿겠다 그랬지. 3일 연속 연속 어 그러면 연속이 다음 주에 나오는 한번 보자고. 음 그래서 오늘 매도 외인들이 매도에서 매수로 바꿨어. 네. 그런데 선물은 고점에서 급락 다시 급락을 시켰어. 근데 플러스는 유지했어. 응.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850에서 904까지 가서 50포인트 올랐다가 25포인트 뺐다가 종가로는 살짝 이제 880선에서 이제 돌려서 끝났어. 900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면서 950을 가져야 돼. 950을 가면 그때가 삼성전자 SK닉스의 가격대는 기대
안해. 기대 안 해요? 어. 그럼 다른 거 갖고 갈 거 같아. 아, 다른 거 같고 그러면 삼성전자는 24만 5,000원에서 25만 원 와도 반 때려 버릴 거야. 오. 그러면 지금 20만 원 근처까지 갔지. 24만 원이면 그게 15에서 20%야. 근데 SK 하이닉스는 상승률을 그거에 반보단 조금 낫겠지. 그래도 음. 그래서 오늘 어 중요한게 있어. 매수로 빨간색 바뀌었다는 것과 네. 매수세로 전환됐다. 어. 근데 스케이닉스를 이제 조단위로 안 때린다. 외국인들이 오늘 그 매수 바꿨을 어 총량이 어떤지 알아? 오늘도 SK닉스를 외국인들은 때렸어.
근데 730억 매도 줄긴 했네요. 많이 줄었지. 근데 왜 그 영향이에요? 삼성전자는 이제 반도체 말고도 다른 것들이 있는데 SK닉스는 반도체 운이라서 아니 외국인데 이게 안 때리겠다 얘기지. 120만 원대는 어 120만 원지도 딱 보면 이제 한 140에서 150회 정도는 오히려 이제 외국인들 중에서 여기서 정도 올려놓고 일단 더 조단위 때리려면 한 20만 30만 원 정도 올려놓고 때려야 또 조단위를 때릴 수 있잖아. 그짓 할 거 같아. 지금은 그래서 바닥이다. 어 그래서 어 근데이 바닥 선수들이 그러면 이제 급락은 멈춘 거 같고 데드캡 바운드 그러니까 심리는 안 살아나고
맞아요. 심리는 지금 못 사 어 안 살아나고 그러면 우리가 그리고 기대하는게 7월 말 상을 자꾸 기대해. 다시 막 쭉 올라와 주는 거. 어 그거 꿈깨라고. 7월 말 29일 짓고 30일 날 이거 기억 안 나? S 상한가 간 날 예 기억나요. 그래서 자꾸 그걸 리바이브 하시는 분께서 꿈세요. 그런 매수 주차 없어. 어 그러면 10%에도 나오려면 갑자기 최태원 회장이 딱 나와 갖고 저도 샀습니다. 아니 아 그 그런 거 아닌 거 같아. 그냥 솔리다임 상장을 철하겠습니다. 그렇게 할 거 같아요? 아니요. 그러니까 돈을 뽑아야 되거든. 그니까 어 그러니까 유회시키겠습니다.
시장 상황이 나빠서 최소한 그래도 나와야 근데 나올 거 같아. 어 이해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주가 수준이나 지금 어 또 그 국민 청원이라든지 어 어 공격들이 장난이 아니야. 아, 왜냐면 지금 주주들이 엄청 많으니까. 아니, 어제 한 증콘 방송에서 전문가가 그 삼성전자 SK닉스가 어제 많이 빠졌잖아요. 적정 주가 얼마라고 보십니까? 했더니 삼성전자 얼마라고지지 아세요? 얼마? 7만 원. SKS 20만 원. 그 사람 약 먹었다. [콧방귀] 그래서 순간 정 아니까 또 그런 거 있어. 그 이론가들은 거품겨 갖고 어 과도하게 오른 거다. 거품이다.
어 그래 놓고 어 한번 질렀다라는 느낌이 다. 그러면 그 사람 이름 부각되겠다. 예. 그래서 댓글을 봤더니 댓글에 그 전문가랑이 욕이 막 엄청나게 있더라고. 그래서 [콧방귀] 어 왜 이렇게 어 가지 않는 길을 이렇게 어렵게 갔을까? 왜 그런 멘트를 했을까? 생각을 했죠. 그것도 이런 가로서 자기 이름 부각시키고 스타스이 있으면 그렇게 질러 버리지. 자기 프라이드일 수도 있잖아요. 아 프라이드도 있고 자기는 그렇게 확신하니까 그러겠지. 그럼 선생님 보실 때 그니까 그래서 문제는 그럼 그 가격 때까지 과연 과연 올 것인가? 그건 이런 가적 시각이야.
그렇죠. 어, 그리고 그게 실질적으로 사실이라도 어, 외국인과 대주주나 증권 그 마피아 그 패밀리들이 절대 거기를 안 만들어. 진내도 다 망하는데. 그렇지. 7만 원, 20만 원이면 20만 원 살짝게. 전번에도 18만9천 19만 원에서 응. 터닝했거든. 7월 29일 날. 어. 그리고 그러니까 20만 원은 하다야. 음. [목을 가다듬음] 근데 문제는이 24억만 원 오는데 그 얼마 걸리나 그게 문제죠. 아 왜 거기 많이 매물대가 있으니까. 근데 이번에도 급락할 때 매물을 던진게 외국인들도 있지만 개인들도 많이 털렸어요, 선생님.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그 9월 20일 꼭지고 그러니까 이게 꼭 그 저기 뭐야?
어, 자꾸 분석해서 하는데 우리 기준으로 보시는게 정답입니다. 우리 기준. 어, 바생 기준. 아 그죠. 우리 기준에서 어 이씨 이씨 많이 커졌다. 어 우리 기준 1140 땡. 어 그리고 요번에 950이 굉장히 중요했어. 근데 그날 밤에 CPI 보고 매도로 파습 해 갖고 2.4 2.5 나와야 된다 그랬잖아. 2.6을 한 거야. 그래 갖고 그때 야간 시장이 수직으로 급락하는 거야. 거기서 100포인트를 뺀 거야. 그다음날 공포가 그러니까 어저께야. 음. 목요일. 그러니까 그게 이제 목요일 아침에 미국 상황 보고 나서 목요일에 바로 반영이 되면서 [목을 가다듬음]
그게 우리는 어 이제 100% 배팅을 하시다 해 드린 거고. 근데 문제는 여기서는 이런 그림을 그려야 될 거 같아. 어떤 그림이야? 이걸 뭐라고 표현할까? 이거 급락했어. 어떤 거는 삼성자는 7에서 10%. 어. 작전주 30에서 50%. 어. 어. 어. 차별화. 어. 차별화. 그리고 그나마 테마주 뭐 소부장이나 뭐 뭐 전고체라든지 요번에 서진 시스템이 여기서 바로 어 저점에서 15에서 20% 그러면요요 요게이 각각의 그 대반등 에너지가 천양지자 그니까 차이가 어마무시할 것 같아 그런데 내 생각은 그래서 연말장 시작하는게 종목의 머니 게임에 30 50%짜리 는 요때다 하고 그러니까 삼성전자 SK닉스나 시가 상위 종목들이 수익이
안 날 때 안 날 때 머니 게임을 하게 돼. 난 그런 장이 이제 시작됐다. 이렇게 봅니다. 그니까 대형주 올해 상반기는 대형주가 끌고 올라가는 장이었다면 하반기 연말장은 중소형단에서 스타들이 많이 나타나? 거다. 그리고 그거 얼마 안 남이야 지금? 어, 지금 10월 10월 준순이 그러니까 근데 이제 11월 3일까지는 그걸 하루로 보자. 네. 하루가 너무 길어. 그 느낌이 대반등이 그렇게 지겨울 거 같아. 대형주는 아니, 그리고 갔다 해서 사람들이 이제 그 삼선자 SK닉스 갖고 보자. 올라가면 두개 맞고. 올라가면 뜨거. 그게 요번에 12만 원면 13만 5,000원만 가도 두둑이 많을 것
13만 5,000원. 135만 원 135만 원. 어 그러면 근데 120만 원대 사서 130만 원대 못 팔아. 어 그거 그거 먹고는 진짜 뭐 이게 뭐 3% 5% 뛰게 하시는 분들 외에는 그리고 120만 원대 사신 분들은 대부분 40만 원 140만 원대부터 샀을 거예요. 그래서기를 했을 거라고. 어 그럼 140만 원이 와야 한번 팔 수가 있을 것 같아. 그럼 150 60억면 땡큐하고 다 팔 거 같아. 근데 그게 금년에 올까는 철외 외나 연기 외에는 없을 것 코드 이번 달 말에 삼성전자 컨퍼런스 하잖아요. 거기서 이제 발표하고 좋은 얘기 좀 나오고
뭐 스케닉스 실적 잘 나오고 하면은 뭐 좋은 얘기 나오고. 근데 그건 삼성자 얘기지. SK 하닉스는 아니야. 실적 발표하면서 또 좋은 얘기 좀 해 주면 어 SK 하닉스가 그러니까 연기하겠습니다나 처리하겠습니다. 외에는 없습니다. 그 외에는 없어요. 어 그러면 방법이 있어. 마이크론이 요번 고점 돌파하고 날아가는 거야. 그럼 S가스가 어 나도 나도 나도 따라갈 수 있는 근데 그런게 나올까? 근데 선생님 제가 본 자료 중에 삼성전자랑 SK닉스 고평가됐다는 내용 중에 그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감산을 해서 공급을 줄여서 나타날 일시적인 외국 현상이다.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감사는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오히려 영업이나 이런게 훨씬 더 높고 마이크론이 더 점유율이 높아져 있는 상태다. 그러니까 마이크론이 더 잘 나가게 될 거고 삼성전자 SK니스가 따라가는 모양세가 될 거다. 뭐 그렇게 부석하는게 있고 머스크가 넌짓 그런 분위기로 너네들 3년자 좀 봐 머스크 그 마이크론이 잘하고 있어 이렇게 언론 플레이한 것도 어떤 면에서는 그런 것들의 이제 그 뭔가 그 삼성자 리 갑질에 어 뭔가 한 이것도 갑질이거든. 어떤 면에서는 누가 갑질을해? 삼자 에스카임스 가 어 줄여 갖고 가격 높여 갖고
어 그러니까 너네들 너무 비싸 근데 창신 메모리 반도체가 약진을 하면서 그 영향도 있잖아요 그건 믿지 좀 말자 왜요 나는 그거 언론 언론도 3류 언론에서 거론된 거야 그리고 나 그거 뻥이야 근데 선생님 이게 중국이 무서운게 우리 처음에 네이버 뭐 이런 거 쓰다가 태무 알리 나오니까 막 그쪽으로 해서 막 태무깡 알리깡 막 하면서 100만 장소처럼 돈 쓰게 하면서 막 그랬잖아요. 반도체 시장도 마찬가지로 마찬가지. 그러면 그거를 제품화시켜서 가격을 낮춰 갖고 어 진짜 삼전자 스카캐닉이 대체가 되는 상황이 나와야지. 언론이 그걸 겁을 준 거거든.
음. 어, 난 그거는 그 보이지 않는 손에 그 양주 메모리가 상장 분위기 만들어 줘야 되고 이런 것들의 언론과 그 같이 또 거기서도 지금 그 상장되고 나서 60위한이거든. 근데 요새 43이나 45까지 급락을 그랬어. 어, 내가 방송에 저거 30위안까지 반토학된다 그러고. 아니 저기가 진짜 뭔가 대체가 되려면 급등해야 될 거 아니야. 어 근데 왜 자꾸 급락해? 어 급락하니까 거기도 원성이 자자할 거 아니야. 나는 그 언론 우리가 그 이럴 때 그 뭔가 이벤트 느리분 전략으로 그쪽에서도 뭔가 우리가 이렇게 하고 있어 보여줬는데 그때 우리는 그게 부각되면서 새로운 거 대체가 빨리 나오면 어떡하지?
이런게 갑자기 급락할 때 더 연세장 나오면서 더 공포를 만든 거 같아. 그 공포에는 조금한 바퀴벌레도 크게 보여지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복잡게 이론에는 이렇게 막 모래를 딱 싸요. 그래서 이렇게 웬만한거다 마지막 한알 99% 까서 그 한 날이 전체 70%를 그 무너뜨리잖아. 맞아. 그 모래 이렇게 갖고 가는 게임 할 때도 욕심 안 부리려고 조금 그 조금 건드렸다고 해서 와르라 하잖아요. 그런 거라는 말씀이시죠? 트리거 조금의 트리거 창신 메모리는 내가 생각하기는 아직도 멀었어. 기술력이 어 그런데 대체 되려고 그러면 나는 아직도 1년에서 길면 3년 걸 것 같아.
어 그런데 언론이 부각되고 앞수고 그다음에 이제 코위브나 지금 미국에서의 그 AI 관련된 노이즈가 그때 갑자기 쏠림 현상이 나오고 그다음에 이제 트리거가 이제 10월 8일 날 3전자 실적 서프라이 나왔는데 그날부터 공격 들어갔잖아. 어 그때가 700 간다 간다리였거든. 거기서 7천 어 7천 거기서 급락하니까 그리고 CPI PPI 이게 도와주지 않으니까 공포를 만든 거 같아. 그래서 이게 한번 그 중심이 이렇게 한번 흔들리면 아 그러니까 이거를 이제 짱돌 맞았다 그런 거거든. 맞. 그럼 머리가 어떻게 되겠냐? 띵하고 어지럽고 그게 한 달
한 달. 응. 근데 원래 지난주 우리 예측하기로 CPI, PPI 보자했지만 그게 안 좋을 가능성이 높다에 우리가 좀 더 방점을 찍긴 했었잖아요, 선생님. 아니 그런데 이제 어제부어 나는 저점 찍었다. 근데 이제 또 CPI PPI가 높게 나오니까 금리 인상에 대한 얘기가 나오긴 하지만 10월은 아니다. 이미 지금 금리 인상 악재는 반영이 됐다. 그건 그거는 맞는 거 같아요. 10년짜리 국제 금리가 CPI에 발표하면서 5.3까지 급등했다가 5.0까지 급락을 했어. 요거 요거 해석이 중요한 거 같아. 나는 그 우리가 저번에 5.3 찍을 수도 있다 했었잖아요.
그러고 나서 빠질 거다라는 분석이 있다 고대로 됐네요. 그러면 이게 제약주 올라가는 가장 트리거야. 금리가 떨어져야 되니까. 어 그래서 급락했던 빈집. 근데 적자 기업은 아니고 그래서 최근에 3바 삼성 에피스 홀딩에서 오늘 장중에 10% 올랐다. [목을 가다듬음] 그다음에 유한량이 이런 것들이 급등한게 나는 여기 하나의 에너지 아 일단 금리는 떨어졌어. 그리고 4.9나 4.8면 난 더 갈 거 같아. 제약주는. 그런데 문제는요 5.3 5.0 떨어지는게 해석에 따라서 동전의 앞면이나 뒷면이야. 근데 선생님 그때 5.3을 가는 것보다 얼마나 빠른 속도로 갔느냐.
그리고 얼마나 빠른 속도로 그게 진정되느냐가 중요하다라고 하셨잖아요. 굉장히 빨리 찍고 굉장히 빨리 내려왔잖아요. 근데 이게 주체가 누구 같니? 주체가 금리가 올라왔다는 얘기는 이게 가장 나쁜 시나리오야. 주식 팔아서 안전 자산 채권 샀다로 해석되면 골때리는 거야. 아, 그러니까 AI 투자, 채권 이런 거 팔아. 이제 그쪽 끝났어. 이제 5%, 3% 이거만큼 수익을 안 줄 거야. 그래서 채권 사자 이렇게 된 거야. 어, 그게 더 가속화되면 안 되겠지. 어, 그런데 이제 그게 요걸로 끝나가야 돼. 금리가 더 튀지 말아야 된다는 말씀이
아니 금리 틀게 아니라서 인제는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채권의 매수세가 증가하면 안 돼. 그쪽에 에너지가 그럼 주시파라 채권가가 더 강화되는 거야.요 앞으로 매크로 나올 때 그것만 추적하면 돼. 이제 까꾸로 올라가길 바래. 그니까 금리 그러니까 채권을 사려는 수요가 많다는 건 금리는 떨어진다는 거니까. 그러니까 채권을 산다는 얘기가 이제이 금리가 요게 급등하면 채권 가격이 싸졌다는 얘기거든. 그래서 이제 저까지 산 거야.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5. 온 거야. 여기서도 더 사 주면 안 돼. 그지? 음. 그러면 어 AI 투자 대체로 주식에서 그 성장주보다 안전자산 채권에 장인 금년 연말장 없어.
그러면 AI 위험론 뭐 이게 고평가론 거품론 이거를 싹 다 잠지울 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 되겠네요. 그러면 가장 뚜둑 맞은 놈이 가야지. 코 원인 중개 가야지. 어 그다음에 마이크론이 가야지. 엔비디아가야지. 우리 삼전닉스도 가야죠. 그래. 그러니까 순서가 달라. 순서가 달라. 그게 가야 삼전닉스가 가. 먼저 갈 순 없어요. 먼저 갈 수 없어. 요번에는 먼저 갈 수 없는 거 같아. 왜요? 이번에 뭐가 다르길래? 뭐가 다른게 아니라 매매 주체가 없다. 그 예전에는 삼성전자 SK닉스로 전 세계의 투자자들이 몰리는 느낌이었다면 지금 그런 매수지가 없고 연기금도 그때 포트 비웠어야 되는데 못 비워서 사 줄 여력이 없어요.
지금 리밸런싱 안에서. 그래서 그거를 그나마 개인이 받았는데 개인들 지금 하락장에서 너무 받아서 이제 셀탄 없어. 어. 아니 그니까 그 동학 개미가 다시 해야 되는데 지금 다 터져 갖고 동학 개미는 뭐야? 어 다들 서학 개미로 도망갔지. 어 그러니까 없어. 어 그러니까 매수 주체가 고갈됐어. 그러면 외국인이 돌아와요. 외국인 돌아와요. 부산 같이 그거 외에는 외국인이 돌아올 만한 유인은 뭐예요? 없어. 아 그러니까 지금 자사주 매입도 다 끝났고. 어 그러니까 순서를 바꿔. 그래서 문제를 제기한 코이브가 급등을 하는 거야. 어 그다음에 이제 엔비디아, 테슬라가 새로운 고점에 새로운 성장에 이런 것들이 막 연말장에서 나스닥이 요번에 붕괴됐다가 신고점을 내야 돼.
그래야 우리가 따라가. 그것도 아직까지 불확실하잖아. 버겁다. 우리만 잘해서 가는게 아니니까. 그럼 요럴 때 선수들은 무슨 짓하겠네. 선수들은 고사이 틈새를 노려 가지고 게임을 그냥 찔끔찔끔 했다가 하겠죠. 그래서 화장품주도 간 건가 보네. 그러니까 그런데 그러면 많이 빠진 거에 대한 대반대 대반등 내지는 정부가 주도한 트럼프는 트럼프 정부 정책. 우리는 우리의 정책 어 그래서 혼난 클러스터 북극로 요새 또 자꾸 나오잖아. 그런 관련된 종목들의 압주. 그런데 그거가 세력이 있어야 돼. 주인이 그러니까 거래를 막 늘리면서 뭔가 당기는 애들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야 뭔가 에너지가 나올 거 아니야. 그러면 갖다 예를 들어서 넘길 ETF도 아니고 없고 그다음면 얘네들이 어떻게 하겠어? 흔들어서 매집하고 당겨 놓고 팔아먹고 종목을 돌리면서 뺑뺑히 돌리고 선도주 쉴 때 후발주 당기고 이짓 순환만 하겠지. 이게 지수 관련주가 돼? 안 된단 말이야. 그래서 ETF 관련된 종목들의 장이 아니다. 아, 잡주장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거구나. 그러니까 잡주라고 하면 좀 그러니까 걔네들 자존 신상할테니까 정책 테마주. 테마주 테마주 장세. 또 세력 머니 게임 그리고 조금 하면 포장하면 부띠 장세 부띠 장세 이렇게 포장을 해 잡아가고 좀 기분 나쁘실 수 있겠다.
어 그렇게 그러면 그게 지수하고 상관 있어. 아 그래서 한선 엔지니어링도 이번에 이렇게 셌던 건가요? 그렇지. 이거는 알라스카 이제 목줄 제가 끌고 갈 거고 알래스카 중에서 제일 센게 한선 엔지니어링이었잖아요. 어 그래서 오늘부로 다 팔으라 그랬어. 더 갈 수 있지 않을까요? 요새는 그거 기대했다가 숨 막혀이 정도의 7,8부 능선 같은 느낌 때 빠져나오는게 제일 속편하고 여러분들 요새 이제 화성 밸브가 거래가 이상합니다. 어려 그거라든지 화성 가자. 어 아니면 뭐 어 뭐 hmm도 24, 6,000원에서는 매물벽이 많이 나올 거 같아.
음. 그래서 그거 팔아갖고 흥화하는게 나을 거고 아니면 북극로 KCTC나 KT 선마린 아 그니까 LS 선마린이나 우리 요새 대한강이 대량 거래가 되잖아. 이게 이런 거래량이 나올 종목이 아니야. 그런데 지금 요새 아침에 딱 이하면 걔가 제일 1등으로 올라. 그리고 또 죽여. 계속 이렇게 올려놓고 죽여. 옛날에 그 저거 보는 거 같아. 엑스게이트. 올려놓고 죽여버리고 올려놓고 죽여버리다가 거 빵 뛰어놓고 팔아먹는 그런 수법을 하는 거 같아. 그래서 어 이게 다 2028년 선거주야. 음. 다 이게 이제 대한강은 부산 지역 그러니까 부산 지역 그러니까 혼난 클러스터에서는 금호전기 금설 갖고 오
하는 거 같고 금설 세더라고요. 어. 어. 우리가 14,5,000 때려 갖고 만 원 대까지 죽이잖아. 그때 다시 하자 그러잖아. 또 14,000원 때릴래? 그럼 이게 몇 %야? 3, 40%라고. 그러니까 아까 이게 세력주는 3, 40% 그런 것들 하는 게 어 대신 이런 것들은 억대 종목이 한 2천 2천에서 5천 사이. 근데 이런 것들은 종목을 뿌려야 돼. 어느 걸 먼저 당길지 모르니까. 어 그러니까 호남에 하나 부산에 하나 이렇게 딱 나눠서 시소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그러면 금건설하고 대한 재강이든 내가 또 동국 재강요 재강삼인바 클러스 저기 알라스카 절대 아닙니다.
대한제강은 거프집 철근 그러니까 철근 그 아파트 할 때 그 순사 적게 나왔다고 문제 될거다 요번에는 많이 써야 될 거 아니야. 어 어 빌려다가도 튼튼하게 어 그런 것들인데 가독도 신공왕이든 북극든 그쪽에 땅 투자를 어마무시하게 했거든 그쪽 집안들이 그러면 그거 뭐니게임 이런 것들의 장 같습니다. 그러면 질은 그렇게 좋은 장은 아니지. 그럼 선생님, 이런 종목들이 급등을 해서 털리 이렇게 털면서 가다가 한번 쭉 본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어 이게 지금 내가 참아야 기다려야 할 때인지 아니면 지금 팔아야 할 때인지를 어떻게 알아요? 몰라.
걔네도 마음이지. 그러니까 내가 대한제도 11, 한 300원, 500원면 던져놔 봐. 어, 그리고 거기서 1,000원 빼서 또 넣어놔. 방 갖고 때렸다 샀다 때렸다 샀다 하다가 그래고 사지지 않고 튀면 남은 거 갖고 가는 거야. 어 그리고 못 싼 거 있잖아. 그럼 다른 새끼주 가는 거야. 동국제가 KCTC 요렇게 요런 감각으로 그쪽은 뭔가 그니까 아까 얘기한 형님 먼저 아웃다운 여기선 반드시 그렇게 지금 이번에 가장 강력하게 했던게 양자 컴퓨팅이야. 맥스게이트 라운시키어난 더 갔어. 라운시키어. 아 그니까 아니 그래프를 보면이 머니 게임의 에너지가 어떤지 XT도대대 대단했잖아.
예. 응. 그걸 놓쳐서 X게이트는 다시 이제 급락을 시키잖아. 응.요 급락시킬 때 선수 교체가 있는 거야. 선수 교체가 되는지는 어떻게 알아요? 여기 첫 번째 걸 팔아먹기 위해서 같은 섹턴에 그 양자 컴퓨팅하면 딱 사람들이 선수들끼리 이렇게 감자는게 엑스게이트 KCS 라인 어 그러니까 어 라운 시큐 라운시큐 우리로 이렇게 나와 그러면 라운 라운시키어는 어느 정도 에너지가 [콧방귀] 나왔나 한번 봐게이트 저리 갈아요. 아이거. 어. 아니 광이 테마주에 그 양자를 한번 돌려보자. 그러니까 양자 보면 라운 시켜 봐. 봐봐. 하늘 로켓트를 찔렀어.
아, 배 아파. 갑자기 배가 아프네. 아니, 근데 와, 이렇게 야, 거의 하락장에 상관없이 이거. 그러니까 하락 장하고 상관없잖아. 이들만의 리그란 말이야. 너무 좋다. 너무 좋다. 어, 대단하지. 그런데 오늘은 이쪽에서는 먼저 간 놈 시기하고 우리로를 당기는 우리로가 한 달 동안 갈 때 박스를 걸어 놨었단 말이야. 어, 그리고 KCS는 얘는 욕할 거라고 올라갔다 다시 원위치시키려고. 근데 이게 세력 때 엑스게이트나 라운 시퀘을 팔아먹기 위해서 밑에 단에 선수 교체를 해야 위거를 팔아먹을 수가 있어. 사람들 심리가 가는 거에다가 붙으려고 하니까
그러면 얘도 다시 간다. 아, 그러면 눌림목대 사 준단 말이야. 아, 그 눌림목대 사 주는 그게 있죠. 어, 맞아. 근데 거기서 많이 팔 수가 있는 거야. 세력들은. 아,이 세력들도 꼭지해서 파는 건 아니구나. 꼭지해도 팔지. 내놓는데 잘 팔리지가 않는 거야. 어. 어떤 때냐면 눌림목대 제일 많이 팔아. 이걸 진짜 리딩하다 보면. 그렇지. 그 따라붙어 주는 사람이 눌림목에서 이거 더 간다고 사 주는 사람들이 있어야 팔 수 있는 거니까. 그러면 전체적으로이 테마가 매일매일 보여야 돼. 예. 그러려면 다른 종목들이 가서 그리고 순환이 자꾸 돼야 돼.
어 얘가 실때 이제 얘다가 보여야 돼. 어 내가 지금 대한제강 갈 때 오늘은 동국 재강을 제일 많이 당겼어. 또 대한재강은 요새 올려놓으면 두둑 맞아. 올려놓면 두개 맞아. 이거 분명히 14,000원 5,000원까지 로켓트포 쏘는 날이 있을 텐데 오늘은 어시안이 아니라 홍시 집안을 당겼어. 어 여기 동국 재강이 오늘 10% 당겼단 말이야. 네. 어, 요런 것들이 그 이런 중소용주를 하다 보면 그래서 내가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아우다운 뭐이 이런 얘기를 왜 자꾸 하냐면 여기를 군집화시켜 어 군집화시켜서 테마를 부상시켜 그리고 언론프레 그리고 얘네들이 블로그나 유튜브나 SNS 마케팅을 어마무시하게 해요.
그 이게 뭐 그런 거 아니에요. 뭐 저도 뭐 하면 가덕도 테마조 이렇게 탁 치면 이렇게 나오는 것들 그렇지. 그런 블로그 마케팅을 한단 말이야. 어 그럼 순재한 사람 이거 하면 딱 걸려 갖고 순서대로 그 그런 마케팅을 이게 이게 어디서 배웠냐면 저기 뭐야 그 홈쇼핑이나 그 그 뭐야 물건 팔 때 그 베네드 수법이란 말이야. 이게 다단계 수법들. 어 이런 작업을 종목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선생님 이런 종목들도 4등분 법칙으로 해 가지고 여기서 끊고 사고를 찾아볼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종목들 그러니까 진폭에 따라서는 결정되겠지만 과거에
아 이거는 사등보척보다 수급 수급 거래량이 잔잔하 그러니까 갖다 해서 어 요런 도토리 키가 열배 거래량이 막 생겨야 돼. 그리고 채 털어야 돼. 흔들어야 돼. 그런 에너지가 나야. 그러니까 반은 던졌다 샀다 던졌다 하면서 느껴 봐야 돼. 발 물살의 세기를 발을 담궈 놓고 그래 놓고 반은 이게 진짜 그니까 마지막 이렇게 아까 라운 시키어 같이 로켓트포스 올 때 거기서 털고 나 라운시키어도 아까 차트 보니까 거래량이 막 갑자기 늘어나기 시작한 시점이 있더라고요. 그니까 이런 종목들을 볼 때 거래량 그리고 샀다 팔았다면서 그 물의 세기를 느껴보라고 하셨는데 샀다 팔았다는 물에 세기를 느껴보는 것도 어느 정도 기준이 있어야 될 거 같고
라운시키어는 X게이트 날아갈 때 이제 그때까지는 잘 움직이지도 않았어. 그리고 x엑게이트가 한꺼번 나고 조정할 때 그때 얘를 당겨 버린 거지. 그곧 시차를 잘 봐 봐. 어 그러면 이쪽에 그 핸딩하는 그 순환 감각도 느낄 수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목을 가다듬음] 가장 중요한 기준이 있어. 미국의 양자 컴퓨팅에 그 관련된 종목이 부러지면 또 그걸 봐야 되는구나. 그러면 우리가 이제 여기에 대표적인게 뭐야? 우리 미국에 양자 컴퓨팅하면 단결맨으로 이구동성으로 [목을 가다듬음] 떠드는 종목들이 있어. 뭐야? 어디 안아 보자. 팔란티어.
팔란티어는 무게하고 저기 막지? 아이온큐. 아이온큐. 리게팅 컴퓨팅. 양자 위에 가면 아이 온 Q큐. 아이언큐가 [목을 가다듬음] 지금가 봐봐. 안 가요. 어, 근데 바닥은 다지고 있지. 근데 우린 왜 갔죠? 그게 중요한 거야. 이걸 한 집단이 있기 때문에 한 거야. 딴 이유 어, 딴 이유 없어. 그러면 여기에 끌개가 누가 만들어 줬어? 뭐 만들어줬어? 자꾸 해킹 은행 해킹. 저 그 생각하고 있었어요. 해킹. 어, 그거. 어 그러니까 이제 양 그건 보안이 엄청 풀구나. 그래서 그럼 보안 관련돼 갖고 이게 정책 테마란 말이야. 어 진짜 미국의 대장주가 갔냐?
안 갔어. 근데 그래서 이게 테마주다. 그래서 테마주라 그러는 거야. 실정 뭐 이런게 아니라 정책 테마주에 엮긴 이유가 이거다. 오 그러면 또 하나 정책 테마 지금 알라스카 그 철강 그거 계속 나는 할 거 같아. 원전도 끌려 다니면서 할 것 같아. 그래서 여기에 끌기는 11월 3일 날 어 상원의 알라스카 상원위원, 텍사스 상원위원은 진짜 이겨야 돼.이 정책 테마가 대통령이 중환서 전체가 졌어. 근데 알라스카 상원위원이 공화당 트럼프가 믿는 사람이 됐고 그다음에 텍사스도 됐어. 그러면 대미 투자 관련된 정책은 그대로 끌고 가는 거 그게 중요한 거.
예. 그래서 알라스카 상원 의원이 언론 플레이에 이기고 있는 거 같아. 졌다가 요번에 그 우리 투자하고 끌려 그니까 트럼프 힘이 먹힌 거 같아. 그러면 이제는 내가 전에 웨스트집은 삼성하고 이렇게 날아가질 것 같다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을 거 아니야. 그게 구쳐야 되는 거 같아. 또 알라스카는 다 적자고 이론가들은 다 적인데 그러면 우리 정는 뭐야? 관세를 뭐 아니면 세금을 해서 여기서 플라스 나게끔 트럼프는 해 줘. 어 그러니까 강관 관관 이러면 또 넥스틸 하이스틸 휴지스틸 이런 것들이 돌아가면서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우리는 미리 생각하는 거야. 알라스카는 그린란드 연결이 된다. 그래서 히도류 보는 거야. 이게 알라스카 히토류. 그럼 미국에 히도류 관련주로 그러니까 이게 스토리텔링하면 소설과 시나리오 작가 같이 돼야 돼. 그러면 크리티컬 메탈스라고 하는 종목이 있어. 크리티컬 메탈스. 어저께 저점에서 10% 올랐다가 오늘 지금 조정하는데 얘가 이제 갑자기 어느날 30에서 하루 만에 30% 급등하는 거야. 그러면 우리나라는 뭐가 같겠니? 포스코 포스코 인터넷 안 가. 그니까 ETF장이 아니라는 거야. 어 그래서 원래 가려면 포스코 홀딩스 포스코 인터내셔널 고려 아이 가야 근데 요번에는 오히려 그린 리소스라든지 그다음에 또 저가주들
그러니까 우리 또 이럴 때 그 테마의 종책적 공부를 해 두는게 하고 샘플링 작업을 해 놓는게 중요해. 우리의 히돌를 딱 보면 유명한 종목 있어. [콧방귀] 사마전자. 너무 있고 살았다. 옛날에 요거 봐봐. 로켓보 4,000원만 넘어. 그다 얘가 지금 반 2,000원이야. 잊혀진 종목. 어 그러니까 이런 거. 그다음에 그린 리소스. 그린 다 쌍바닥이 최저가야. 그러면 그린 리소스에 보면 거래량이 윗꼬리가 달려야지. 응. 그 타케팅은 다 샘플링을 해 놓. 그래서 여러분들 작업할 때 요렇게 조그만 거에 아까 양자하면 아까 얘기한다 엑스게이트 어 라우스키어 우리로 이게 케이시지 늦듯이 여기는
사마전자 그린소스 현대 bng 스틸 이런 거 없고 그다음에 포스코 홀딩스는 지수가가 삼성전자가 가줘야 따라가는 정도 이게 시각 차이야. 지금 저 포스코 홀딩스는 시장이 가야 돼. 다시 7천. 그래야 어 지금 한 15에서 20% 그래서 35만 원 정도. 그러니까 어 여기에서 차이점을 좀 둬야 되지 않을까? 봐. 다들 그래프가 다 똑같아. 그니까 싸야 돼. 빈집이야 돼. 그래서 로켓트폴 써야 있어야 돼. 근데 여기 대장은 물론 코스커 홀딩스야. 근데 어마무시하게 거래량도 안 들어오고 무겁고 요번에 심지어는 30만 원도 깼어. 28만 원까지 갔어.
현대 그로비스 보는 거 같아. 어 그러니까 요거 35만 원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돼야 될 것 같아. 히터로 관련된 종목들이 근데 선생님 자원 개발 관련주잖아요. 다 비슷해요. 차트가 다 비슷하지. 근데 그게 옛날에 철강도 그랬어. 어 근데 철강이 그 트럼프가 목을 주면서 와 하니까 이제 거래 피팅하고 한선 엔지니어링이 옛날에 어 그래프 뭐 피팅해서 내가 설정해 드릴 때 쳐다보지도 않는 가격대가 얼마였냐? 이때 봐 봐. 지금 올라간 거 생각하지 말고 8월 달에 그 바닥 지금 꼭 그 히돌리 그래프하고 똑같아요. 요때가 얼마였냐? 9,700은 11,000원이야.
이게 17,000원까지 70% 오른 거야. 요새 같은 장에 50에서 70이면 그래서 다 팔으라 그런 거야. 어, 그래프 모양 좋아졌단 말이야. 예. 이제 이제 정배열되고 이제 시작되는 거 같은데 팔로 가지고 저는 요세장의 스타일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오히려 여기서는 화성 밸브 하는게 상대 수익률이 날 것 같아. 화성 밸브도 선생님 바닥대 많이 돌렸는데요. 이것도 지금 팔아야 되는 위치 아니에요? 요거는 만 원가 12,5년이 못 가도 디케일락 정도는 된다고. 이것도 못 가도 어 이게 옆별에다가 이게 로켓트 한번 써야 된단 말이야. 어 요거 쉬워요.
어려워. 그니까 오랫동안 본 사람들 치떨서 이런 종목이 그렇게 되겠냐 했는데 이런 것들은 상한가 만들기 쉬워. 그러기 위해서는 매집 세력들이 기본으로 깔 수량이 확보가 돼야 된겨. 아직 흔들면서 확보하는 중 같아. 그런 것들을 노리는게 낫지 않을까? 그래서 한선 엔지 퍼라 갖고 화성 배부 이렇게 가라 그런 거야. 그런 스케줄을 이용하시는게 요번에 연말장의 그 테마 이거 정책 테마라고 표현하자. 뭐라고 자꾸 떠들어 준 사람들이 있어야 돼. 마우스맨들이 트럼프가 떠들 우리 뭐 또 대통령이 떠들어 주시든 아니면 김민석 요새 자주 뭐 저 북한를 이분이 솔 수해서 얘기해 줘.
어 그거 왜 할까? 선거 밭을 다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종목을 어떻게 시스템으로 우리가 접근을 해야 되는지 그리고 시나리오 플래닝을 통해서 어떻게 발굴를 해야 되는지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수급 거래량이 들어야 되고 현재 위치에서 어느 정도 오면 일단 챙기면서 보는게 지금 현재의 장세다라고 하셨는데 또 개별 종목별로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 또 그 기준들이 있을 것 같아요. 저희가 지금 방송을 10월 오늘 며칠이죠, 선생님? 10월 16일에 하고 있는데 다음 주 금요일이었나? 다음 주 토요일에 강의가 있으시잖아요, 선생님.
그렇죠. 그래서 이런 정책 세력 테마주들은 4등분 법칙에서 자체만 갖고는 안 돼. 음. 그래서 각도 이론을 접목시키고 수급을 같이 보는 그러한 거를 요번에 강의에서 해 드릴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어떻게 샘플링을 하고 그다음에 그 선수 이건 시장 조사가 좀 필요한데 그거는 여러분들보다 제가 해 드리는게 나을 거 같고 그럴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면 각도가 [콧방귀] 중요한 거 같아요. 20 어 그러니까 처음은 안 움직이 25° 그러니까 이런 이런 거지. 그러면 이제 처음으로 이렇게 가는 세력주도 있어. 이런 거를 끝내 주는다가 이제 호난 크러스터에 관련된 종목을 이렇게 하더라.
그런데 양자 컴퓨터 처음에는 25도가 들어갔어. 그다음에 요렇게 갔다 다시 죽여. 그게 이렇게 보내. 그러니까 25°, 45도 60, 70도요 순서로 타이밍을 잡거나 수급을 잡는게 필요해. 그런 것들을 요번 강의에서 집중적으로 공부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어, 많이 참여하셔 갖고 요번 연말장에 종목장은 시작됐다. 시작됐다. 어, 그거를 그러니까 이런 논리지. 우리나라 한국을 대표하는 우량주들은 다시 기관화장이 되거나 돌아온 외국이 돼서 뭔가 어 에너지가 추세적인 에너지가 나와야 돼. 금년은 아닐 수가 있단 말이야. 응. 그리고 우리가 주체가 될 수가 없어.
미국이 끌고 올라가 주는 IIAI가 부식되는 엔비디아라든지 테슬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시 날아가 줘야 되는데 그래야 삼성자 있게 따라주고 이게 따라가 줄 때 대형주들이 아 조금 숨 막혔던게 좀 풀리네 해 갖고 순환이 될 수가 있는 거야. 그런데 그게 지금 어려울 때는이 바닥에서 그 뭐라 그럴까? 게라 전투 전면적보다는 그 소수의 집단군들이 숨어서 안단 말이야. 이런 세 명, 다섯 명이 그걸 여러분들이 어떻게 찾아내? 어 그런데 걔네들이 다 작년도에 보다리 싸고 나간 애들이야. 어 자산운영서 그 3 35 3삼 새로 요새 어 그 여의도의 그 유명한 집단 그 촌들이 있어.
음. 글로 왜 모이는지 모르겠는데 세금 감면 때문에 그런 거 같아. 어 그래 갖고 어 오피스텔인데 아파트형 오피스텔이 있어. 비싼 그런들에서 335 모여 갖고 지네들끼리 하는 거를 자산운영사 새끼들에 부티끄라 그래. 응. 자문사. 자산 운영사. 그럼 걔네들이 걔네들이 갖다서 삼성관자 하겠어. SK한닉스 하겠어. 어 그건 대형주하겠어. 쉽지 않거든. 그랬다 보니까 중소용주인데 정책 연골고리를 많이 잡아내는 거 같아. 그리고 소설 스토리텔링 해 갖고 그런데 이거를 쟤네들이 사고 넘길 수가 없어. 음. 그러니까 그런 종목들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대해서 강의를 준비했고 또 여러분들께서 보시려면은 사전 접수를 하셔야 된다고 하니까 지금 화면에 나가고 있을 거예요.
그 연락처로 연락을 하셔서 사전 접수하시고 현장 오셔서 강의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희가 방송 나가는게 토요일, 일요일에 촬영 이렇게 영상이 올라가잖아요. 그 주가 이제 마지막이에요. 사전 신청을 하셔서 현장에서 강의를 들으실 수 있으니까 그거 놓치지 마시고 선착순이라고 하더라고요. 선생님. 네. 예. 많이 참여하셔 갖고 연말장에 승률을 높여 보시기 바랍니다. 네. 네. 자, 그래서 선생님의 그 부티크 얘기를 계속 들어 볼까요? 부얘기 하면 좀재밌게 듣고 싶은데 이걸 정리하고 가야 될 거 같아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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