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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거꾸로 전기차 판매가 일시적이지 않으면 어떻게해요? 우리 테슬라도 마찬가지로 미국 잘 안 팔리잖아. 예. 그러면 이게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죠. 마치 현대차 얘기할 때 현대차 자동차 판매가 뭐 경쟁이 됐든 뭐 하든 부진하다 하면은 네러트가 붙는 로봇하고 어 보스 저기 우리 그 자유주행차까지의 네러트 당기기 중간에 캐슨이 생기잖아요. AI 시대 전력 구족에서 가장 주목할 업종과 관심 종목은 무엇일까? 단에서 변합기죠. 변화기는 효성 중공업이고 근데 AI 관련되는 것은 LS 일렉트릭이고 근데 LS 일렉트릭은 밸류가 좀 비싸요. 그게 문제입니다.
음. LS가 상대적 비싸다고요. 근데 효성 주공업이나 현대 엘렉트릭 가면은 과거 대비 많이 싸져 갖고 좀 길게 부분 접근할 수 있다고 보는데 아까 똑같은 얘기예요.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쪽에 수급이 이쪽으로 좀 오거나 하이닉 삼성전자 수급이 좀 스프레드가 돼야 돼요. 근데 문제는 걔네가 스프레드가 적당이 돼야지 그래서 걔 주가가 개박살려면은 이게 밸류가 같이 같이 좀 엮겨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분명히 변학기는 미국이나 해외의 변학기의 피오 그룹하고 비교해야 되것만 그 레벨을 봤을 때 우리 변학기 정배는 해외 피한 비교했을 때 비싸지 않거든요.
근데 이게 대한민국이잖아요. 그 수금은 삼성 자이닉이스나 이런 쪽 영향을 받다니까 주목해야 될 종 업종은 변화기고 가장 관심 있는 거는 대장주인 효송 일렉트릭, 현대 일렉트리, LS 일렉트릭 중에서 LS 일렉 다소 밸류가 비싸기 때문에 효송이 낮긴 한데 효송이 미국이나 유럽 쪽에 진출 영향도 있고 어 그 문제는 관심 있게 보는 거하고 지금 들어갈 수 있는 거하고 어 상황이 다르다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좀 죄송스럽습니다. 2차전지 부지는 일시적 조정일까요? 구조적 변화일까요? 경기적인 부진에서 조금 어 숨통을 튀긴 했죠. 근데 이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서 아주 진바 작년 뭐 가을 정도보다는 올라온 상태지만 그 고점 대비에서 내려왔으니까 지금 말씀하시는게 장기간 부진하는게 한 4, 5개월, 6개월 정도의 부진을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어, 그 일시적인 조정이나 보면은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어요. 기본적으로 어, 그러니까 일시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EVS가 성장 많이 한다. 전기차에 부진한 성장을 많이 한다. 이거 맞거든요. S 성장이 많아서 LG엔솔 같은 경우는 영업위 컨트리뷰션이 EV보다 더 커져요. 그리고 SDI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은 EV가 우리 ESS가 LG보다는 좀 적지만 이거는 전고체 이슈가 어 1년만 지나면 또 그게 이슈가 되잖아요. 그 네로티브가 속하고 그런 측면에서음 일시적인 거라 본다면은 일시적인 거 보는다면은 어 전기차 전기차 판매가 부진한게 일시적으로 본인이 되는 거죠.
근데 거꾸로 전기차 판매가 일시적인지 안 오면 어떻게해요? 우리 테슬라도 마찬가지고 미국이 잘 안 팔리잖아요. 예. 그러면 이게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죠. 마치 현대차 얘기할 때 현대차 자동차 판매가 뭐 경쟁이 됐든 뭐 하든 부진하다 하면은 네러티가 붙는 로봇하고 어 보스 저기 우리 그 자유주행차까지의 네러트를 당기기 중간에 캐슴이 생기잖아요. 이거 비슷한 겁니다. S에 대한 거 기대감이 높아서 작년 10월 달 이렇게 올라갔다가 내려온 것도 실적에 대한 거 그다음에 리트 가격에 대한 거 때문에 내려갔다가 왔다 갔다 하는데 지금은 트레이딩 장세라고 보고요.
이문 어 2차전지는 한 번 정도 EV 전기차 인미국이 판매 부진에 대한 얘기가 주가에 한번 반영되는 시기가 거치고 나서 나서 이게 구조적으로 변하는 건지 아닌지 판단이기 때문에 조금 시점을 좀 보류하는게 낫겠다 판단을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2차전지 주도권이 EV에서 ESS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을까요? 맞아요. ESS 넘어가고 있어요. 넘어가고 있고요. 근데 문제는 이게 넘어가고 있는데 EV가 발목을 잡으면 안 되거든요. 넘어가고 있는데 이V가 발목을 잡는게 여타까지 보인 거잖아요. 이V가 발목을 잡으면 원래 하던 목표 주가보다는 무조건 컷입니다.
그 에너지 상하는 목표 주가보다 무조건 0.7 이하로 봐야 돼요. 어떤 건 0.6 이하로 봐야 돼요. 0.7 0.6 이하로 되고도 여유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차근차근히 트레이딩을 한다는 개념에서 접근하는 거밖에 없습니다. S 중심으로 가면은 LG솔이고요. 전고체로 가면은 SDI고요. 뭐 테슬라드 이런 거 가게 되면 LNF고요. 어 그리고 어 항상 이슈가 되는게 갑자기 자금 조단할 수 있는 염려가 있는 회사는 재해놓고 이렇게 접근하시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에코프로 포스코 홀딩스 삼성 SDI 중 가장 먼저 반등한 종목은 무엇입니까?
이게 셀 업체면 SDI나 LG인데 아까 전고체면은 어 SDI가 되고 그냥 셀이면 LG가 전 더 먼처라 보고요. 어 그다음에에 에코프로 같은 경우는 저거잖아. 에코프로비에서 이제 양극제고 포스코 홀딩스는 재료로 포함한 거니까 길게 길게 보면은 포스코 홀딩스가 괜찮은데 이게 마치 조선업의 삼성 중공 같아요. 굉장히 무뎌요. 더디고 무겁습니다. 아 우리 그렇게 하려고 2차전지 투자하는게 아니니까 그럼 당연히 배팅을 걸려면 에코프로비엄 같은 것도 개 수 있는데 선호하진 않습니다. NNF 같은 거를 어 좀 더 먼저 선호하고 SDI LGS서 이런 쪽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마지막으로 지금 가장 먼저 봐야 될 2차전 종목은 어떤 거라고 보시나요? 급하지 않습니다. 급하지 않아요. 아 하더라도 뭐 5% 미만나 예 그까 LG 엔솔이나 뭐 저기 LNF나 SDI 이거 세 개 중에서 두 개를 선택하시는 걸로 하고 급하지 않고 나눠서 뭐 이거는 뭐 뭐 뚫어주기 바라보고 열 번 나눠서 할 필요 없어요. 띄엄 띄엄 다섯 번 내려갈 때 요렇게 종목 두 개 합해서 5% 넘지 않게 이렇게만 말씀드리고요. 어 손절 15% 무조건 지키고 아니면 어 타임이 틀었다고 나오셔 나오셔야 됩니다. 20%까지 마 마이너스 때 갖고 있는 종목이 아니에요.
주자금 5천만 원으로 지금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요? 기준은 똑같습니다. 반은 현금이고요. 네. 반은 반도체 삼성전자이닉스 중에서 하이닉스 또는 하이닉스 사실 하이닉스 에이디아 둘 다 페어를 해 가지고 뭐 그거 하고 어 또 다른 반도체 이제 소부장에서 진짜 싼 거 많이 망가진 거 그다음에 뭐가 있을까요? 변합기 뭐 이런 거 합해서 이게 뭐 뭐 뭐라 할까요? 어 이렇게 AI 반도체 군서 한 50%는 25%죠.음 아니 2 30% 그럼 어떻게 돼? 현금 50% 2 30% 나머지 2 30% 남죠. 방어주 화장품이라든지 이런 거 인바운드 수출주 인바운드 내수주 이런 걸 골고로 가져가는데 현금이 어 처음 하시는 분이라면은 항상 문제예요.
이전에 경험을 1년 내 안 해 보시면 현금 50% 지금 갖고 있어야 되는 거고요. 장이 안정화되고 아까 처음 말씀드렸죠. 코스피가 6,450 깨지지 않는 네데 그거 깨져서 6,200 가면은 일단 사람들이 많이 던질 수 있어요. 그래서 분할로만 접근하셔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시장 속에 투자들기에 꼭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어 제가 뭐 작재하는 거를 간접 간접 투자 애널리스트 펀드 매니저가 있어왔는데 오늘처럼 오늘처럼 펀더멘탈이 작용이 안 되는 이런 장은 처음 봤습니다.음 판단하기가 어려운 장이에요. 예습니다. 원칙을 지킵니다.
손절매하고 0.7에서 0.6으로 임으로 손절 아 저기 분할한데도 불구하고 15% 마이너스 됐으면 무조건 나옵니다. 아 최소한 반원 나와야 됩니다. 그래지 다음을 계약할 수 있습니다. 다음을 기약할 수 있는 돈이 없으면은 진짜 힘들어져요. 예 그렇게 하고요. 포지 마시고요. 장중에 4% 5% 올라갈 때 수급이 안 따라오고 공기 그 물량이 늘어나는게 안 보이면은 따라가는 거를 조심하셔야 됩니다. 예. 따라갈 수 있죠. 사람인지라. 멈출 줄도 알아야 됩니다. 예.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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