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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월가 초고수들은 뭘 사고 뭘 팔았을까, 동시에 찍은 주식들의 공통점

소수몽키 · 2026-08-19 · 유튜브 시청 230,59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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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AMD#마이크론#금리#나스닥#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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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요약 보기

월가 거물(버핏·드러켄밀러·레오폴드·비레크먼·엔비디아·알파벳)의 2분기 13F 포트폴리오 변화를 정리. 대다수가 종목수·자산규모를 늘리고 빅테크·AI 인프라·경기소비주에 낙관적 배팅. 버핏은 알파벳 3연속 매수, 드러켄밀러는 반도체·항공·미디어 확대, 레오폴드는 메모리·데이터센터 풀배팅 후 7월 청산 손실. 엔비디아·알파벳 평가이익은 스페이스X 상장 덕분. 2분기 기준이라 현 시점과 다를 수 있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여러분들 제가 3개월에 한 번씩 우리 구독자분들하고 같이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어 월가의 거물들. 저는 이제 거인들이라 표현하는데 거인들의 어깨에 올라서이 거물들이 뭘 사고 팔았나 한번 좀 점검해 보는 시간입니다. 제가 주요 공시되는 기관들 한 20개 정도 사실상 나오는 건 싹다 모니터링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핵심 위주로만 뽑아서 이렇게 공유를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 여섯 개 정도 기관들의 포트를 압축해서 보여 드릴게요. 자, 일단 긍정적인 것은 대다수가 종목수도 늘리고 자산 규모도 확대했다는 거. 공시한 거의 대부분의 기관들이 낙관론적인 뷰를 가지고 매매를 했다는게 좀 인상 깊었습니다.

02. 그래서 물론이 공시는 4, 5, 6월 2분기 기준이라서 현재는 7월, 8월을 넘어서고 있잖아요. 그래서 당연히 달라질 수 있다는 점 뒤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워렌버핏 그 중요한 거 위주로 핵심 위주로 빠르게 넘어가겠습니다. 자,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 있는 구글의 포트폴리오를 3등까지 올립니다. 자, 3연속 매수하는데요. 정확히는 알파벳 여기 9.4%와 4%와 알파벳 A주와 C주 G5G 둘 다 뭐 크게 상관없습니다. 똑같습니다. 뭐 1개월 차이데 개인들 입장에서 크게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요거 두 개를 합치면 비중이 3등까지 올라갑니다.

03. 12.6% 6% 정도로 올라가서 애플스에이어서 이제 알파벳 3등으로 올라간다는게 특징이고 그리고 최근 들어서 보시면 알파벳 여기 3연속 불탁입니다. 확실히 버크셔서 같은 큰 기관들은 한번 매수하기 시작하면 계속 매수하는 경향이 있고 한번 매도하기 시작하면 계속 매도하는 경향이 있는데 지금 3연속 불타이 하고 있습니다. 어 60억 달러 최초 매수했는데 160억 달러 360억 달러 3연속 불타기 중입니다. 그래서 알파벳은 좀 좋게 보는 거 같고 빅테크 좀 좋게 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참고로 말씀드려서 최근에 저도 또 빅테크에 대한 부정론도 있잖아요.

04. 현금 흐름이 악화돼서 위기일 수 있다. AI 인프라에 쏟아붙다가 치킨 게임에 이용할 수 있다 그랬는데 이제 전형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반박하는 포지션으로 알파벳 위기론에 대해서는 조금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모습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빅테크 대상 긍정 그리고 소액이지만 비중이 크진 않지만 특이상만 말씀드리면 버크쇼 해서웨이가 경기에 대해서 좀 나쁘지 않게 보는 거 같다. 특히 델타 항공 항공사죠. 레나 고급 건설사, 주택 건설사, 메이시스 백화점입니다. 우리나라 치면 뭐 현대 백화점, 롯데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이런 것처럼 백화점 요런 것들은 전형적인 경기 민감 소비제거든요.

05. 그래서 물론 델타 항공 이런 것들은 그래도 중산층 이상분들이 사는 약간의 저가 항공사는 아니지만 고급 건설 그래도 나름 중상위 이상의 항공사 백화점 이런 것들은 어차피 양극화에 수해줄 수 있는데 소비를 그래도 한다. 경기가 나쁘지 않을 것이다. 배팅하는 흐름을 좀 보였고 물론 비중이 워낙 작기 때문에 유의미하다고는 어려울 수 있는데 어쨌든 그 눌린 건 말씀드리고 뉴욕 타임즈라는 미디어 회사도 좀 추가 매수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론사 미디어인데 참고로 뉴욕 타임즈가 트럼프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실적이 엄청나게 좋아지고 있는데 뉴욕 타임즈 얘기는 뭐 나중에 따로 하더라도 아무튼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면 사람들이 그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궁금해서 언론사 이런 것들 구독을 많이 하거든요.

06. 방송도 많이 보고 워낙 화재의 인물이어 가지고 뉴욕 타임즈 실적도 많이 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다른 방송사들도 실적이 좋았습니다. 아무튼 어 이런 것도 있고 나중에 방송사는 뭐 그것 때문만 아니고 뉴욕 타임즈는 구독제로 바꾸면서도 또 수익이 좋아졌는데 아무튼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크게 줄인 것들은 크게 없습니다. 크게 유의미한 거 같지 않고 그래서 빅테크 좋게 보고 경기가 계속 나쁘지 않을 거다. 경기 침체를 배팅했다면 이렇게 배팅을 안 하거든요. 그래서 계속 사람들이 돈을 쓰겠구나의 배팅을 한 거 같고요. 그래서 오랜머이 잠깐 말씀드렸고 그리고 이제 제가 또 가장 좋아하는 또 투자자이면서 참고를 많이 하는 분이 드러밀러라는 분이 있습니다.

07. 보시면 드러밀러도 비슷하게 빅테크 반도체 대폭 확대했습니다. 나쁘지 않게 보는 거 같아요. 여전히 만약에 고점이나 AI 인프라사이클 피크아웃을 걱정했다면 2분기에 안 사실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은. 근데 샀다는 거는 이분들이 막 그렇게 초단타를 쓰시는 분이 아니라는 걸 감안했을 때 나쁘지 않게 본다. 더 간다. 오히려 추가 매수, 재매수를 한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전반적으로 주식 비중도 크게 눌렸고요. 종목도 70 종목에서 95 종목 거의 100 종목까지 종목수도 늘렸다는 것도 나쁘지 않은 신호고. 자, 여기 제가 음영 표시해 놨는데 빅테크에서는 워렌버핏과 똑같이 알파벳, 신규 매수, 아마존 크게 늘렸고요.

08. 두 개 좋게 보는 거고 공통점은 클라우드 34 중에 두 개죠. 클라우드 회사들이 아마 실적이 좀 좋게 나오는 거 보고 이번에 재평가되는 거 보고 이제 들어갔을 수도 있고 상반기부터. 그리고 2등의 TSMC 반도체도 좋게 본다고 들어갔고 유럽의 대표 반도체 회사인데 미국에 상장되 있는 ST 마이크로일렉트로 여기도 크게 늘렸습니다. 포트폴리오 개 중에 지금 반도체 빅테크가 대부분 크게 늘어났고 시게이트라고 하는 메모리 회사도 크게 늘렸습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사이클의 고점을 걱정하지는 않는 그런 포트폴리오서 인상 깊었고요. 그거 외에 이제 헬스케어 기업들이 많은데 전체 포트폴리오에 30% 이상의 헬스케어예요.

09. 근데 이제 주로 제가 아는 그런 우량 제약사가 아니라 조금 바이오나 뭐 유전자 희기 질환 이런 거라서 개인적으로는 바이오 쪽 공부는 너무 어려워 가지고 해도 잘 모르겠고 해서 제 그 능력의 부족으로 크게 뭐 언급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는 거 같습니다. 일단 근데 요런 1등 나테라라고 하는 회사는 요즘 계속 신고가 뚫고 올라가고 있어서 제가 볼 때마다 야 어떻게 또 이런 종목을 혼자 잘 알아 가지고 2년째에 넘게 투자하고 있거든요. 계속 매수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래서 수익률이 어마어마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수익 투자를 제가 계속 팔로업하면 진짜 잘한다 이런 느낌이 들 정도인데 참고하실 만 할 것 같습니다.

10. 그래서 AI 인프라도 좋고 빅테크도 좋게 봤네. 이거는 좀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원래 월각 거물들이 무조건 빅테크 사지 않거든요. 오히려 장 안 좋고 나면 빅테크 팔아버리기도 하는데 공교롭게도 어 월렌버핏도 그렇고 드러밀러도 빅테크를 샀다는 것도 그렇고 AI 인프라도 샀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기타 매매 내역에서도 좀 인상 깊었던 것은 워렌버핏하고 비슷하게 드러킹 밀러도 항공주로 샀다는 거. 픽이 똑같죠. 델타 항공하고 유나이티드 항공 요것도 샀다는 거. 그리고 워렌버핏은 뉴욕 타임즈를 샀는데 드러케밀러는 박스 뉴스를 샀다는 거.

11. 이게 보통 박스 뉴스는 중간 선거, 대선 혹은 국회의원들 선거할 때 혹은 월드컵 같은 국가 행사, 전 세계 이벤트가 있을 때 사람들이 방송을 많이 보기 때문에 뉴스를 많이 보기 때문에 이제 실적이 좋은 경우가 있는데 그래서 그럴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데 미디어 쪽을 둘 다 샀다. 드러 밀러는 박스 뉴스를 샀다. 이것도 좀 인상 깊었고요. 비중이 작진 않습니다. 14등이면 꽤 상위권이고요. 그 외에 크게 이슈 없는데 AMD 반도체 조금 샀고 팔로알토라고 하는 보완주 그리고 데이터 센터 주식들도 조금 샀다. 근데 비중은 크지 않습니다.

12. 그래서 참고하시라고 넣어 놨고요. 그리고 뭐 요것도 비중이 크진 않은데 아까 메모리 시게이트는 샀는데 샌디스크는 좀 팔았고 조금 줄였고 뭐 이런 식으로 약간 조절을 했습니다. 마이크론 좀 매도했고요. 광통신주 좀 팔았고 뭐 이런 식으로 약간 AI 인프라 내에서 약간 선택과 집중을 하는 모습인 거 같습니다.요 정도. 그래서 공교롭게도 워렌버핏도 빅테크와 경기제. 드러 밀러도 빅테크 반도체, 경기, 항공주, 미디어 비슷하게 추가한게 참 신기합니다. 전혀 다른 기관과 스타일인데 픽이 좀 비슷했다는 거는 한번 눈 여겨 보실 필요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13. 그래서 항공주 샀다는 건 사실은 전쟁이 오래 가지 않을 것이다. 유가가 안정될 것이다라는 거에 배팅도 있는데 여기 수십년 동안 매매하신 분들이 전쟁이 길어져 바자다 이렇게 배팅을 하신 것일지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혹은 전쟁이 길어지더라도 유가에 크게 기여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본 걸 수도 있겠습니다. 서 어 월렌버핏과 드러킹 밀러 말씀을 드렸고 다음으로 여기 포트폴리오 규모가 꽤 큰 인물이 새로했죠. 자, 월가 천재 레오폴드 앞으로 제가 이제 매 분기 이분도 계속 말씀드릴 것 같은데 이분이 참고로 모르신 분들은 제가 최근에 올린이 영상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4. 월가 천재 뭐 AI게 노스트라 다무스에서 엄청나게 떠올랐던 월가의 초신성이었는데 실제로 지금 너무 레버리지 투자를 많이 해서 이번 7월 하락장의 청산 절반 포트폴리오 손실을 입었죠. 자, 그랬는데 이분이 청산되기 전 자, 다시 말씀드려서 이분이 폭락 때문에 휘청이었던 건 7월 말이고이 포트폴리오는 그 전입니다. 그 직전 6월 말. 그러니까 최상의 포트폴리오 이거 가지고 네배 레버리지 때렸다는 겁니다. 그니까 얼마나 확신이 있었으면이 주식들로 네배를 때렸냐 이렇게 보실 수 있는데 진짜 잘 고르긴 했어요. 지금 지나고 나서 보는 거지만 샌디스크 마이크론의 풀 배팅 50% 야 포트폴리오 전체에 이게 200억 달러니까 100억 달러 전체 굴리는 돈의 절반을 메모리에 풀 배팅한 다음에 그걸 네배해 버리지.

15. 아 엄청나죠 여러분들. 뭐 저같이 1천만 원 1억 이렇게 굴리는게 아니라 200억 달러면 300조 400조 아닌가요? 거의 조단위의 군입니다 여러분. 그걸 내 레버리지 어떻게 그걸 할 수 있는지 정말 그 강심장 오브 강심할일 것 같은데 피마를 것 같은데 정말로 아무튼 그렇게 했다가 이제 안타깝게도 7월 달에 큰 손실 입고 큰 뼈 아픈 이제 반성문을 제출했다고 제가 소개드렸었는데 아무튼 방향성은 정말 놀라오리만큼 잘 맞췄던 거 같습니다. 메모리 전력 대장주 블루 에너지는 조금 줄였지만 상위권s 반도체도 크게 늘렸고 데이터 센터 주식들 늘린 거 보십시오.

16. 여기 완전 풀 배팅입니다. 네비우스 코어이브 제가 앞선 영상에서 소개드렸는데 이번에 실적도 잘 나와서 크게 또 반등도 했는데 데이터 센터 주식들 골고루 포트폴리오 상위권에서 담아 놓고 ST 마이크로라고 하는 유럽 반도체 아까 드러밀러도 포트폴리오 상위권을 올리더니 신기하게 이번에 픽이 겹칩니다. 여러분 보시면은 드러캔 밀러가 딱 반도체 두 개 크게 샀는데 그게 TSMC랑 STM, ST 마이크로 대만 반도체 1등하고 유럽 반도체 1등을 딱 타픽으로 두 개 골랐는데 [콧방귀] 그 AI 월 천재도 딱 두 개 반도체에 넣어 놓은게 TSMC랑 STM이네요.이 참 저도 보면서 신기합니다.

17.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는데 아무튼 돌아와서 청산 전이지만 6월 말 기준 메모리 대폭 확대 데이터 센터 전력주 반도체 확대를 했었는데 아 이거 진짜 잘 맞춰 놓고 너무 무리하게 레버리지했다가 지금 큰 손실 입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제가 보여 드린 기점은 요때였고 6월 30일 기준이었는데 그때 이후로도 장이 이제 조금 좋을 때는 레버리지를 써서 어 이렇게까지 올랐다가 7월 달에 폭락장 나오면서 이렇게 꼬꾸라진 겁니다. 지금은 100억 달러 정도로 줄어들었다라고 보고서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잘했는데 연초 대비로는 아직도 두 배 수익률인데 고점 대비로는 70% 손실 본 거죠.

18. 참 이게 무섭습니다. 그죠? 청산 당하는 거죠. 개인들이었어도 레버리지를 썼기 때문에 엄청난 손실을 입은 상황입니다. 아무튼 그래서 분명 방향성은 맞췄지만 청산 당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실제로이 분의 뷰가 맞다면 요런 주식들은 되게 여전히 유망하다고 했기 때문에 샀겠죠. 한번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소개드릴 때도 반성문 때도 지금 가격은 저로에 기여 달아 있는데 실제로 요때 이후로 반등을 좀 하고 있는 분위기라서 참 안타깝게도 된 거 같습니다. 아쉬운 상황이 된 거 같습니다. 어쨌든 꾸준히 제가 3개월 뒤에도 팔로업을 해 드리도록 할 것 같고 제가 참고로 여담이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당분간 AI 사이클이 이어진다면 이분의 발언 이분의 포트폴리오 이분이 투자했다라는 카더라에 엄청 또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19. 마치 2020년대 사이클에는 캐시우드라는 분이 뭐 샀다 그러면 그다음 날 그 주식을 오르고 캐시우드가 팔았다 그러면 막 떨어지고 할 정도로 절대적인 영향을 줬던 분이 캐시우드였거든요. 2020년대에는 저번 사이클에 그때는 제로 금리 사이클이었고 유망주 테마 사이클이었고 이번에는 AI 인프라 사이클인데 지금은 이분이 뭐 샀다면 다 막 오르는 그런 장세가 또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튼 영향력이 커졌다. 그래서 뉴스에 막 최근에도 안 그래도 이분이 일본 주식 샀다 그러니까 막 그 주식 관련주들이 오르기도 했었어요. 반도체 관련주. 아무튼 그거 넘어가고 다음에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20. 자, 그래서 이렇게 공개롭게도 이번에는 거물들이 좀 일관되게 포트폴리오가 좀 픽이 비슷한데 뒤에 마지막에 요약을 드리도록 하고 자, 비레크먼이라고 해서 리틀 버핏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요분도 나름 꾸준히 한 연평균 15에서 20% 수익을 지금 지향하고 그래도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포트폴리오 업데이트를 했는데 싹 갈아엎습니다. 이분도 빅테크 34, 마소, 아마존 이분은 알파벳은 조금 오은 거 같다고 팔았고 메타 이렇게 3 4인데 이번에도 마소랑 메타를 흘리고 아마존 약간 팔고 이런 식으로 약간 빅테크 내에서 조절하는 모습입니다.

21. 그리고 [콧방귀] 비자, 마스터카드, 넷플릭스 요런 것들 이제 저평가됐다면서 주주 서환하고 같이 공개를 했습니다. 11개 종목에 집중 투자하고 있고요. 주식 비중도 전반적으로 다 늘렸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월가 해치 펀드들도 그렇고 건물들이 적어도 주식 시장에 대해서 그렇게 막 고점뷰를 보이는 거 같진 않다. 일단 이렇게 느껴졌고 비슷하게 여기 보시면 빅테크도 샀고 레스토랑 브랜드라고 하는 요런 회사도 늘렸거든요.요 회사가 버거킹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버거킹이랑 또 다른 외식 프랜차이즈. 그래서 요런 것도 늘렸거든요. 그러니까 경기가 나빠질 것 같으면 이런 외식 브랜드를 살 이유가 없거든요.

22. 그래서 적어도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조금 하반기 경기를 나쁘게 보진 않는 거 같다. 이렇게 좀 느껴지고 증시 자체도 나쁘게 보는 건 아닌 거 같다.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에 워앤 버핏 드러 밀러 비크만 똑같이 빅테크 긍정 판단 경기 소비제 늘린다. 요거는 교집합입니다.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요거는 이제 참고로 나중에 다시 보시라고 자료만 넣어 놓겠습니다.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그 비크먼이이 주식들을 왜 샀는지 경영 철학하고 논리에 대해서 공개를 해 줬는데 어 요거는 간단하게만 말씀드리 넘어갈게요. 성장성이 높은데 저평가된 주식으로 산다 이건데 그래서 비자 마스터카드는 결제 1등인데 성장성은 두 자리인데 20%가 넘는데 지금은 저평가돼 있다.

23. 뭐 예를 들어서 SNP 글로벌이라는 회사는 신용 평가 대표 회사인데 그리고 우리 SP 500 할 때 그 SP 맞습니다. 기수 인덱스 그런 라이센스 수수료를 봤는데 요런 안정적인 캐시 모델이 있는데 AI 우려 때문에 많이 빠졌다. 성장세는 두 자리인데 저평가다. 그리고 넷플릭스는 미디어 승자인데 저평가다. IC라고 하는 회사는 뉴욕 거래소를 보유한 회사입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 들어보셨죠? 나스닥 거래소, 뉴욕 증권 거래소, 미국의 3대 거래소 이런 것처럼 뉴욕 거래소를 가지고 있는데 거래소 1위인 IC도 이렇게 안정적으로 거래 수익원이 나오는데 저평가다.

24. 알콘이란 회사도 최근에 추가 매수했는데 여긴 없죠. 여긴 없습니다. 최근에 공시한 다음에 추가 샀는데 어 렌즈 끼시는 분들은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세계 1등 안과 의료 기기 그래서 렌즈 브랜드 전 세계 2등인가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알콘도 이렇게 대표 1등인데 저평가다 뭐 이런 식으로 좀 되게 안정적인 우량한 업계 1등인데 저평가된 주식들을 산다. 이렇게 본인의 철학과 원칙을 밝혔고 되게 명류하게 기준에 따라서 이렇게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고하시라고 넣어 놨어요. 요거는 물론 제가 예전에 말씀드린 적 있는데 넷플릭스에 아픈 추억도 있습니다.

25. 4년 만에 재배팅인데 여기 자료만 넣어 놓을게요. 제가 예전에 소개했었으니까. 빌레크먼이 예전에도 4년 전에 2022년에 넷플릭스를 매수했었는데 그때도 저점이다 하면서 들어갔는데 거기서 40% 더 빠져 가지고 넷플릭스는 예측 불가능하다 이러면서 눈물의 손절을 친 전략 매도. 엄청난 손실 입고 팔았는데 그때부터 대세 상승. 다시는 안 쳐다볼 줄 알았는데 이제 복수하러 온 겁니다. 복수하러.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러신 거 있잖아요. 내가이 주식한테 크게 되었어요. 근데 이제 아무리 봐도이 회사에 다시 한번이 복수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데 내가이 주식으로 다시 한번 내가 이런 거 만해한다.

26. 약간 그런 마음을 갖고 들어간 거 같아요. 넷플릭스가 2년 전에 크게 폭락했을 때 얼핏 여기서 들어갔다가 크게 두들겨 맞고 전량 손절했다가 대세 상승하고 최근에 또 넷플릭스가 반토막 넘게 나이거든요. 근데 여기 들어간 겁니다. 과연 아 이번에 이제 복수전이거든요. 진짜 칼을 갈았을 것 같습니다. 내가 넷플릭스 벌고 나온다 이랬을 것 같은데 진짜 이번에 배팅 성공할지 그러려면 이제 대세 상승해 줘야 되는데 야 이것도 좀 흥미롭습니다. 제가 나중에 이제 업데이트 한번 드려 보도록 할게요. 다시 넷플릭스가 스트리밍의 승자고 저평가라고 하면서 다시 한번 크게 배팅을 걸었습니다.

27. 개일지 정말 아니면 화려한 복기 무대가 될지 야 봐. 자, 그래서 정리해 봤는데 어, 버핏, 드러밀러, 레오폴드, 비레크먼 이렇게 말씀드렸고 자, 그리고 이제 요즘은 엔비디아도 포트폴리오 규모가 웬만한 큰 손 절리가랍니다. 거의 월앤 버핏 다음이에요. 지금 엔비디아가 워낙 투자게 큰 손이 됐습니다. 돈 버는 족쪽 지금 막 투자하잖아요. 지분 투자 알파벳도 있는데 엔비디아 말씀드릴게요. 자, 엔비디아는 갑자기 지분이 더 늘어왔는데 뭐 덕분이냐면은 스페이스 X 덕분에 이게 상장하고 산게 아니고 상장하기 전에 미리 지분 투자를 해 놨는데 상장을 하면서 지분 가치가 이제 공시가 되면서 들어온 겁니다.

28. 상장하기 전에 싸게 샀기 때문에 시세 차익이 꽤 되겠죠. 지금 추정 수익률은 최소 50% 이상일 걸로 추정이 됩니다. 스페이스 X가 많이 빠졌더라도 이미 워낙 청약하기 전에 샀기 때문에. 아무튼 그래서 엔비디아는 포트폴리오 1등의 인텔 인텔 밀어주기 그리고 스페이스 X는 엔비디아의 아주 우량한 고객사죠. 오죽하면 스페이스 X의 머스크가 엔비디아랑 앞으로 독점 협업하겠다. 엔비디아 반도체가 최고다. 뭐 이러잖아요. 그래서 이게 오죽하면 이거 공개된 거 보고 공시 나온 거 보고 언론에서도 둘이 이거 또 돈 돌려 하는 거 아니냐 막 이런 비판성 글도 나오고 있습니다.

29. 엔비디아는 스페이스 X에 지분 투자를 해 주고 스페이스 X는 그 투자받은 돈으로 엔비디아 반도체를 사 주고 앞서 말씀드린 전형적인 순환 금융 아니냐 돌려막기 아니냐 이런 비판이 계속 나오는 이유기도 합니다. 물론 이거는 상장하기 전에 샀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되고 코어, 위브, 네비우스 같은 데이터 센터에도 지분 투자하고 그 돈으로 데이터 센터 회사들은 M비디아의 반도체를 사 주고 그럼 다시 NBDI는 매출이 늘어나고 주가가 오르고 또 생태계 형성이 되고 계속 지금 AI 인프라사이클이 맞물려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광통신 그리고 이런 주식들이 있는데 생태계를 계속 키우려고 지분 투자 해 주고 있습니다.

30.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스페이스엑 상장 외에는 크게 매매가 없었죠. 조용하고요. 당연히 이제 비상장 주식들 많습니다. 엔트로픽 오픈 AI뿐만 아니라 비상장 AI 주식들에 엄청나게 많이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 상장할 때마다 엔비디아이 평가액은 엄청 올라갈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보고 있는 주요 포트 3등 정도라면 나중에 진짜 엄청 투자게 초거물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지금 투자도 엄청 잘한다. 엔비디아도 투자 엄청 잘한다 말씀드렸는데 포트폴리오 규모도 뭐 지금 10배 넘게 쭉쭉 늘어나고 있고 제가 그냥 단순 계산했을 때 아주 단순 계산했을 때 포트폴리오 지금 여덟 개 들고 있는데 올해 수익률만 계산해도 인텔리 두 배 세 배네요.

31. 세 배 코어이브 거의 47 노키아 76 코일런트 66 물론 마이너스 하나 있긴 하지만 네비우스 세배 새롭게 산 것도 4.7 스페이스 X도 지금 많이 빠졌긴 하지만 비상장일 때 샀기 때문에 추정 수익률이 70%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니까 뭐 이것만 해도 본업보다 더 잘 보는 거 같기도 합니다만 엄청난 지금 투자 수익까지도 누리고 있습니다. 시총 1위인데 투자도 뭐 수익도 쏠쏠 하겠습니다. 평가액이긴 하지만 아무튼 요런 상황이고 마지막으로 알파벳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알파벳이 제가 이제 모니터링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2등을 올라와 있는 거예요.

32. 그래서 야 알파벳이 갑자기 뭐 이렇게 평가하게 늘었지 봤더니 야 진짜 투자 잘했습니다. 스페이스 X를 10년 전에 투자해 놓은 겁니다. 그 얘기는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있을 텐데 그게 상장되면서 100배 수익으로 이제 확정이 됐습니다. 평가 얘기긴 하지만 그래서 기존에 투자 했던 것들이 너무 귀엽게 아무것도 아닌게 돼 버렸고이 주식들도 적게 투자한게 아닌데 스페이스 X를 2015년에 초기 투자로 딱 9억 달러 정도 그러니까 한 1조 정도 1조 정도를 투자했는데 100조가 된 겁니다. 쉽게 생각하면. 와 10년 100배 잘 깔아놨죠.

33. 야 부럽습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의 95%가 스페이스 X. 물론 이건 평가 액기고 또 어떻게 될지 봐야겠지만 아무튼 초기 투자 잘해 놓은 덕분에 다른 사업이 부럽지 않을 정도가 됐다. 다른 주식들은 매매에 큰 이슈는 없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알파벳이 이렇게 큰 손이 된 것은 스페이스 X 상장 덕분이고 엔비디아도 스페이스 X 상장 덕분에 평가액 자산 규모가 크게 늘었다. 그 외에도 AMD라든지 사우디 국부펀드라든지 하버드 연금이라든지 이런 주요 기관들이 스페이스 X 상장하기 전에 혹은 XAI에 지분 투자를 해 놓은 덕분에 이번 공시에서 평가액이 크게 점핑된게 나왔습니다.

34. 그 정도만 참고로 말씀드리고 근데 이제 나중에 오픈 AI나 앤트로픽이 상장하면 그때 이제이 기관들 막 쫙쫙 비상장일 때 투자해 놓은 거 진짜 엔비디아랑 알파벳, 아마존 이런 회사들은 엄청 투자해 놨는데 진짜 평가액이 어마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엔트로픽 시총이 2조 달러 될 걸로 측정이 되고 있는데 아무튼 그렇습니다. 참고로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요렇게까지가 주요한 2분기 월가 및 기관 거물들의 주요 매매 내역입니다.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2분기 기준 자료기 때문에 현시점과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라겠고 공통점은 대다수가 종목수 자산 규모가 늘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물론 스페이스 X 지분 가치 상승도 고려하셔야 되겠지만 그래서 저희가 특징주들은 모아놨습니다.

35. 워앤 버핏은 알파벳을 크게 늘렸고 경기가 나쁘지 않을 거에 배팅을 조금 했다. 드러밀러는 원래 헬스케어 좋아했는데 더 늘렸고 AI 인프라 반도체에 메모리 늘렸고 빅테크에서도 알파벳 남조 늘렸고 경기주 항공사나 소비제 이런 거 좀 늘렸다. 레오폴드는 청산되긴 했지만 메모리 데이터 센터 여전히 좋게 봤던 거 같고 비레크먼은 빅테크에서는 마소 메타 좋게 봤고 경기주 공통적으로 봤다. 그러니까 월과 거물들은 빅테크와 경기 좋게 봤고 A의 인프라도 여전히 끝나지 않은 걸로 봤다고 해석은 해 볼 수 있겠습니다. 해석은 각자의 생각에 따라 다른 거니깐요.

36. 그리고 엔비디아 알파벳은 스페이스 X 상장 덕분에 평가 이익이 어마어마하게 늘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위상 한 번만 읽어 주시고요. 이렇게 보시면 이번 주에 크게 중요하게 보실 만한 이슈는 다 보셨다고 보실 수 있겠고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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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AMD#마이크론#금리#나스닥#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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