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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다들. 오늘은 뭐보 뭐 별 내용은 없을 것 같아 가지고 딱 봐도 잠시만요. 이게 어떻게 해야 되더라? 잠시만요. 안녕하세요. 자자. 아유, 됐다. 설거지. 어, 식세기 안 쓰세요? 식색이? 식색이 있으면 좀 편하기는 한데 저는 붕어빵 먹고 왔습니다. MG 님도 안녕하세요. 잠시만요. 위에서부터 침대님, 찬성님, 네무카드 네자르 님, 안상개미 님, 하얀이네 님, 토스카노 님, 와우 님, 아 유저님 안녕하세요. 정순생 님, 초인 님, 홍이 님, 그다음에 장주현 님, 블루스카이 님 안녕하세요. 님, 다크여로님, 와우님, 더쿠님, 몽쉘님, 어, ASS LKJ 님, 민도니 님, 그다음에 최강가족님 안녕하세요.
하추 님, 행복가득님 어우, 이름 좋네요. 행복가득 닉네임이죠. 아, 해피 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좀 괜찮은 거 같은데 어, 뭐 날씨 좀 이제 오락하더라고요. 추울 땐 좀 춥고. 음. 뽀송이 님 안녕하세요. 음. 아, 근데 아, 1인 2인가고. 아, 그래도 식세기가 이제 프리스탠딩형이랑 그 그냥 들어간 거 이렇게 두 개 있는데 그래도 쓰시면은 좀 편하기는 할 텐데. 음. 그냥 세제랑 막 때려받고서 저 같은 경우에는 식세기 쓰면은 그냥 빼서 물 한번 헹구고 쓰거든요. 음. 뭐 세제 조절 안 하고 우씨배 님 안녕하세요. 여행이요?
아, 여행 가긴 가야 되는데. 어, 원래 다음 주랑 다다음 주 가려고 좀 찾아봤다가 아, 다음 주 지금 좀 안 좋은게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지인 아마 조사가 이번 빠르면 이번 주고 아마 다음 주 모르겠네요. 일단은 한 이번 주 아니면 다음 주라고 들어 가지고 일단 여행 원래 가려고 잡아 놨던 건 좀 취소했고 그다음에 어 아마 12월에는 갈 거 같아요. 뭐 근데 이제 뭐 여행 사실 가면은 어차피 온천이어 가지고 지금은음 카일 님 안녕하세요. 희나 님 안녕하세요. 김정재 님 안녕하세요. 아 검사 결과요? 어 아직 저 이번 주 금요일에 예 종합병원 대학 병원이어 가지고 아 이번에 시티를 찍어 볼까 말까 하다 CT를 안 찍어 보기는 했거든요.
그냥 운동 부하 검사랑 막 이런 건데음 사고 싶었는데 말림 당했다. 아 근데 쓰면은 진짜 편하기는 한데 근데 뭐 또 어 이런 식으로분 입장에서는 침대님 계시면은 알아서 하니까 또 격파왕 님 안녕하세요. 달다구리 님 안녕하세요. 어 식색이 있으면 확실히 좋기는 해요.음 크리스마스 서울 하플이요. 저는 뭐 어차피 끼봐요. 타임스퀘어 가지고 타임스퀘어는 차는 못 끌고 가고 집에서 걸어 갑니다. 설렁슬렁. 이제 사람 많은 곳쎄요. 막 이게 젊었을 때는 막 그 크리스마스나 막 뭐 분위기 같은 거 있잖아요. 그래서 막 돌아다녔는데 이제 나이 먹으니까 그냥 집에 있는게 편한 거 같아요.
뭐 나가서 외식 정도는 하는데 뭐 딱히 이제 뭐 분위기는 있을 수 있는데 그냥 사람 막 빠글빠글한 것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 가지고. 음. 음. 어, 프리스탠딩. 아, 6인용. 6인용. 6인용. 6인용은 좀 작아요. 6인용 살 거면 안 사는게 맞아요. 제가 봤을 때는. 자, 옛날에 6인용 샀다가 어, 좀 너무 작아 가지고 그냥 지인 줘 버리고 다시 샀거든요. 옛날에 6인용은 좀 작습니다. 어, 6인용은 저는 안 살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살 거면은 그냥 더 큰 거. 음. 김정열입니다 님 안녕하세요. 블루스카이 님 안녕하세요. 아 예.
정돌류 님 맞습니다. 문무 님 안녕하세요. 이게 위인 위쪽일 거 같은데 위패 뭐 이쪽일 거 같은데 일단은 혹시 올라가지고 뭐 그냥 예방 차원에서 받아보고 문제 없으면은 뭐 연말에 좀 건강검진 내시경을 좀 할 때가 되기는 했거든요. 또. 음. 음. 아. 그 모르겠어요. 어, 좀 가끔 호흡 답답할 때 있어 가지고 뭔가 하고 봤는데 또 달리기나 뭐 운동할 때는 괜찮은 거 봤을 때는 뭐 협심증이나 이런 건 아닌 거 같은데 혹시 몰라 가지고 검진 받아보기는 했습니다. 2FM 님 안녕하세요. 구름파 님 안녕하세요. 아유, 강아지 산책 중요하죠.
예. 특히 강아지 생할 때 산책 많이 해 주세요. 저희 저희 집 강아지는 지금 나가면 이제 개모차 끌고 다녀 가지고 뭐 걸어다니기는 하는데 이제 겨울에는 더 못 나가고 추워서. 음. 서울 님 안녕하세요. 아 어 아직 증시가 마무리 안 됐네요. CI 좀 움직이고 이거 내일 태양광이니까 밑꼬리 좀 달고.음 음. 심택은 시설 투자 실정 좋게 나오네요. 확실히 수부장은 이번에 대덕존자도 실적 괜찮았던 거 같은데 얘는 좀 유동 밀린 거 같고. 아, 이게 증시만 안정되면은 한 번씩 좀 힘줄법 한 애들이 꽤 있는 거 같은데. 아, 시장이 좀 테마 좀 안 생기나?
좋은 거, 좀 좋은 거. 행복 님 안녕하세요. 아, 오늘은 뭐 별 내용 없으니까 어, 좀 심심하신 분들은 질문 주시면은 뭐 종목 상담 안 되고 그다음에 이제 그 주식 관련된 것만 보면은 막 좀 쓸데없는 거 말고 주식 관련된 거 어, 그냥 중간중간 남겨 주시면은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심심할 때 좀 말씀드릴게요. 목 상태가 좀 좋지 않네요. 지금 오늘은 뭐가 뉴스도 없을 거 같아 가지고. 음. 트럼프 마무리하고 어떻게 될지 좀 궁금하기는 하네요. 중간 선거 이후에 이제 좀 안정을 찾으려고 하는지. 음. 삼성전기도 뉴스 좋은 건 많죠.
많아요. 얘랑 이제 기판 쪽이 확실히 일단은 실적시키는 것도 그렇고 조금 괜찮은 흐름들. DI도 실적 나왔었죠. 어 그래서음 일단 기판 쪽이랑 수부장 애들이 괜찮은게 좀 있는데음 시장만 안정되면은 좋을 텐데 시장이 문제인 거죠. 시장이음 저도 반등은 좀 더 나와야 된다고 생각해요. 어 반등은 이게 어 그래도 지금 분위기상 한 6,500 언저리까지 저점 이탈 안 하면은 일단은 6,500 언저리까지 좀 생각을 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중간 선거가 아마 아침 한 8시 9시 정도부터 뭐 집계랑 막 이제 결과 나올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조금 박빙인 곳이랑 딱 해 가지고 결과 빨리 나오는 곳 있잖아요.
어, 그쪽은 이제 주변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거 포함하면 한 오후 2시 3시 뭐요 정도까지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 정도면 윤곽은 나올 거예요. 어, 그리고 윤곽 나오면 어차피 또 언론사들에서 다 대서 특필하거든요. 그거는음 전 세계가 중 그다음에 KRX 정규장 차트로 보나 애프터 포함해서 봅니다. 지금은 보는데 뭐 솔직히 뭐 보고 싶진 않아요. 애프터 포함해 가지고 NXT 사라졌으면 하는 사람이라 유메라 님 안녕하세요. 한진칼 지분 싸움을 했지 했지. 그 시장이 아무것도 돈 쏠릴게 없는데 이벤트가 만들어져 가지고 가는 거긴 하는데 아 이게 또 근데 시총이 좀 작진 않거든요.
한칼이 10조예요. 그래가지고 12조 차트는 좋아요. 차트는 이제 신고가 눈앞에 두고 있으니까. 근데 저 경영권 분쟁 이슈는 결국 지속되는지가 좀 중요하겠죠. 음. 아이고. 10월 달. 아,이 10월 달 좀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자신감 날아가는 건 자신감 잃는 건 잃는 건데 할 건 해야 돼요. 주식에서 뭐 복기라던가 이런 것들 그런 것들 할 건 해야 됩니다. 뭐 결국 막 세용지마처럼 업치라 뒤치라 할 것도 하고 그다음 또 스텝 밟고 뭐 그래야겠죠. 예. 저도 뭐 협심증이나 뭐 이런 건 없어 가지고 없는 거 같아서 이번에 시티를 의사 교수님이죠.
교수님이 뭐 말을 하는게 뭐 확실하게 보고 싶으면 시티 찍어 봐라 하는데 제가 담낭 수술하면서 시티 두 번인가 세 번 찍어 가지고 씨 조금 부담스러워서 올해는 일단 넘겼습니다. 아마 저도 아마 신혈관은 아닐 거 같은데 그냥 혹시 몰라서 그거 해 보는 거죠. 원호 님 안녕하세요. 아니요. 저는 풍력은 안 좋아합니다. 폭력할 거면은 차라리 태양광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론. 4년 전에 중간 선거 이후 다음날 기억이 안 나는데요. 솔직하게 기억이 안 나요. 4년 전 중간 선거 이후 다음날 주식 시장은 기억이 안 납니다. 어떻게 됐었더라?
반도체 쪽은 조금 돌리네요. 애플 주가는 애매하고. 근데 여기서도 이제 실적 발표 나오는 애들이 있고 낙폭이 과한 애들인데 그게 있겠죠. 종목 등급 자체가 애초에 올라갈 때 상승할 때 이제 종목 등급이 좀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에 뭐 이제 MG 님은 통계 자리가 있을테니까 그 자리 내려온 거는 그냥 합니다. 어 뭐 좀 버티든 밀려 가지고 내려오든 그 자리에 있는 애들은 그냥 해요. 근데 이제 아마 반등이 나오는 거는 좀 버티던 애들이 좀 더 빨리 나올 가능성이 높고 실적 발표 나오는데 내용들이 괜찮은 애들이 증시 안정되면 조금 더 빠르지 않을까 싶어요.
보통은음 아 그래 가지고 그 업종 하나에다가 다 배팅하기는 좀 항상 분산 이게 어디 하나에다만 딱 집중하기에는 어 주식 시장이 그렇게 만만하지가 않아 가지고 어 좀 분산 필요합니다. 시장에서 좀 잘 갔던 애들은 어 향후 큰 이슈는이란 전쟁 이슈겠죠. 어, 금리 인상은 어차피 할 거예요. 금리인상은 할 건데 금리인상은 이슈라기보다는 그냥 증시에 어, 좀 계속 지긋이 눌러주는 무게감 알게 모르게 이벤트성으로 왔다 금리 인상 했다고 막 엄청 크게 밀고 그러진 않는데 계속 금리 인상 때문에 노이즈가 생기겠죠. 정확히 말하면. 금리 인상 때문에 최근에 노이즈 생긴 거 뭐 있었죠?
음. 코어이브처럼 우려 막 이런 거 생기겠죠, 금리 인상은. 그래서 금리 인상 자체는 시장에서 와 이거 큰일났다 이러진 않아요. 오히려 금리 인상 할 때가 된 거 같네. 와 이거 하는 거 아니야라고 할 때까지 좀 무섭게 보는데 금리 인상 들어서고 나면은 이제 어느 정도 좀 적응하거든요.음 특히 이번에 뭐 재료 금리에서 갑자기 올라온 건 아니어 가지고 대신에 어 금리 인상은 결국고 금리는 기본적으로 기업들 그 재무에 좀 문제를 주고 그런게 이제 노이즈 화되냐 마냐 이런 거 같아요. 음. 어우, 현금비중 100%면은 대단하신데요. 어, 눌림 위주로 보면 좀 그럴 수 있기는 한데 눌림은 그냥 딱 그냥 잡고 버티는게 좀 중요해요.
일정 그 통계 구간이라던가 뭐 그런 자리에서부터 그냥 잡고서 버틴다라는 느낌. 음. 그냥 버틴다라는 느낌. 한백 님이요. 누구신지 모르겠네, 제가. 예. 그리고 주시강 님, 격자비 님 안녕하세요. 아 뭐 뭐 근데 그 태양강은 완전 홀짝이라고 하기엔 또 그런게 아침 8시부터 이제 좀 보면서 대응할 수 있으면은 어 또 되니까 뭐 뭐 훌짝 배팅이라는게 할 순 있어요. 근데 뭐 비중만 좀 낮추거나 내가 대응 할 수가 있냐. 특히 뭐 지금 미국 선거는 밤중에 결과 나오고 그러진 않죠. 우리나라 이제 장 열릴 때부터 이제 슬슬 나올 거라서 보면서 대응할 수 있으면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음. 비유 님 안녕하세요. 남김덕섭님 안녕하세요. 제가 뭐 종목 하나를 또 보기는 그런데 뭐 매매 안 하신 거 같으니까. 어 얘가 재료가 글쎄요. 저는 딱 봐도 좋아 보이진 않는데 그냥 시장이 시장이 뭐 별거 없으니까 잡주에 좀 쏠린 거 같아요. 딱 봐도 대금이 뭐 큰 것도 아니고 온 세상이 해킹 뉴스인데 보안주는 이미 오를 거 많이 올랐던 케이스가 많죠. 엎치락 뒤치락 해 가지고 여기서 뭐 더 볼지 말지는 이제 좀 자신의 판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뭐 지금 밑에서요 구간도 아니고 이미 튈 거 막 계속 반복해 가지고 튈 거 다 튀는 상태여 가지고 어 좀 리스크 높죠.음 파이트스 님 안녕하세요.
어 시장이 좀 어려운게 맞습니다. 트럼프 패배시 관세 관련이요. 정확히 말하면 트럼프가 패배하는 건 아니죠. 공화가 이제 뭐 상어나온 둘 다 먹히냐? 어 이제 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일단 블루웨이브가 좀 얘기는 나오고 있는데 온전한 블로웨이브는 또 쉽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아마 상어는 공화가 먹고 하원는 민주가 먹지 않을까요? 아니면 좀 뭐 반발심 때문에 블루웨이브 있더라도 관세 관련해서는 또 다른 이야기어 가지고 아마 대통령이 어차피 거부권 행사를 하면은 그 거부권을 뭉개 버릴 정도로 갖다가 이제 점유를 그 자리 의석수 그걸 먹으면은 그럴 순 있는데 그거는 뭐 거의 그냥 초토여 가지고 그 정도까지는 못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블레이브이더라도 최근 SNS나 뉴스에서 전쟁날 수 있는 분위기가 꽤나 형성되고 있는 것 같은데. 아니요. 그거는 시황에 영향을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미장 움직임이랑 지금 반도체 섹터 관련해 가지고 뭐 호재 나오면은 그나마 좀 괜찮고 악제 나오면은 그 또 공포에 밀리고 뭐 이런 거 같습니다. 지금은 아 요즘 AI들 잘 쓰시네 다들 심기헌 님 안녕하세요. 김미아 님 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하루 님 안녕하세요. 엠플 님 안녕하세요. 산타렐리 좀 뭐 기대해 봐야죠. 근데 이게 또 산타렐리 정도는 또 살짝 기대를 해 볼 법 한게 어 지금 증시에서 불확실성 발음은 조금 죄송합니다.
거기가 아니라 세 가지고 지금 콜라먹어 가지고 하여튼 불확실성 오고 하면 그게 좀 해소되겠죠. 중간 선거 이후에 결국에는 뭐 직접적으로 바로 일환 안 때리면은 시장이 어 눈치 보다가 어 이거 협상 하나 보다 뭐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고 실제로 협상 이야기 나올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뭐 그런 거 생각했을 때는 좀 중간 선거 이후 움직임이 좀 저는 살짝은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는데 아유 AI 쪽 뭐 보면은 날마다 뭐 그냥 부채 우려 이런 거 날마다 덕지덕지 붙이는 거 보면은 또 어 무섭기도 하죠. 음. 부채. 네. 이게 결국 다음 분기 실적에서 좀 개선이 되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아마 개선은 좀 될 거라고 생각하고. 민들레 홀씨 님 안녕하세요. 띠오 이요잉 님 안녕하세요. 아, 막 시나리오 서버는 그게 엄청 중요해요. 엄청 중요해요. 신규주 매매요. 저는 근데 신규주 매매 잘 못 해 가지고 신규주 매매에서 보는 거는 뭐 몇 가지는 있겠죠. 일단 그날 시장 분위기 어 잡주나 뭐 해치성으로 쏠릴 수 있냐 아니면 메인 업종이 힘을 줄 수 있냐 이거 있을 거고 신규 상장 종목의 업종이 중요하겠죠. 그다음에 어 첫날 그 시가 갭이 뜨냐 마냐 갭이 뜨면 얼마나 뜨냐 이런 것들.음 음. 그리고 어 유통 주식 결국 첫날 그 유통 시총 이거 엄청 작을수록 유리하더라고요.
어 좀 통계 보면은 유통 시총이 작을수록 좀 어 유통 시총 작은데 갭이 조금 덜 뜨고 하면은 그런 거 많이 좋은 거 같더라고요. 음. 자, 그다음에 금리 인상 정점이요. 아마 근데 내년 상반기쯤에는 어, 멈추려고 하지 않을까요? 어, 12월 달하고 내년 한 번, 두 번 정도 하면은 아마 거기서부터 이제 좀 고점 찍고 다시 언제 내리나 금리나이 기대감 좀 생길 것 같아 가지고 어 저는 비중 아마 중간 선거 이후부터 조금 늘리고 할 거 같습니다. 아카테스 님 안녕하세요. 김정은 님 안녕하세요. 미철이야 돼요. 해나츠 님 안녕하세요. 끝이님 안녕하세요.
아유, 5억 선실. 아유. 아, 10월 달이 좀 쉽지는 않았죠. 아, 10월 달 또 안 그래도 비중 빵빵 때리시는 분들은 이번 달 10월 달은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좀 데이로 하기 좋은 종목의 느낌은 없었던 거 같고. 10월 달은 글쎄요. 아 이거 내려오는 것도 사실 어좀 돌릴 법 한데 뭐 말도 안 되는 악제랑 시향 겹치면서 밀린게 좀 커 가지고 주도주는 좀 없고 하면은 어차피 3전하이닉스 뭐 이런 것들이 주축인데 어 어 하다가 반등 없이 막 줄줄줄줄 세 가지고 나중에 돌린 터라 대의하셨던 분들은 아마 여기서 좀 순절 나왔을 것 같아요.
시나리오를 그러니까 양 방향으로 써야죠. 양방향인데 확률이 조금 더 높은게 어딘가? 음. 지금은 근데 이게 기후제, 인디안 기후제 이런 것도 어 비 올 때까지 하는 거잖아요. 지수 돌릴 때까지. 근데 어 그 기간에 대한 개념을 조금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시장 사이클 이게 상승할 때도 보통 보면은 어떤 느낌이냐면은 어 뭐 보통 제가 분기를 말씀드리거든요. 분기 이거 같은 경우 뭐 저점 대비해 가지고 뭐 1 2 3 4 뭐 이렇게 오르고서 뭐 좀 한 달 쉬다가 한 달 반쯤 쉬다가 또 1 2 뭐 이렇게 오리고 또 조정 나오고 뭐 이런 식으로 보통 어 좀 짧으면은 진짜 한 달 안에 끝나는 경우가 있고 그래도 한 두 세 달 정도 움직임으로 갔다가 보면은 얼추 윤곽이 나와요.
뭐 두 세다 오르고 또 밀렸다가 또 한두 달 좀 쉬다 보면은 다시 오르고 뭐 이런 식으로 한 달 두 달 쉬다 보면 또 오르고 오르다 보면은 또 꺾이고 이런 모습들 그래 가지고 보통 분기 분기 정도 저점 찍고 턴시키면서 횡보하고 여기까지 또 한 달 두 달 그냥 또 밀려 끼야 또 한 달 두 달이거든요. 뭐 12월 그래 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진짜 항상 시장에서는 지나고 나면은음 별로 긴 기간이 아닌데 긴 구간이 아닌데 그 구간 안에서 막 손절이 막 주주 계속 손절 손실 보고서 비중 배팅하고 손실 보고 비중 배팅하고 그거 몇 번 겹치면 그게 좀 커요.
그래서 그런 거는 어 인디언 기후제처럼 할 때도 최소한 기간을 좀 넓게 보려고 처음에 그러니까 엄청 디테일하게 날마다 이런 파동이라고 해야 되나요? 뭐 이날은 하락할 거야 해가지고 뭐 인버스 그다음 아 이거 뭐 밀렸으니까 상승할 거야.롱 그다음 이것 또 하락할 거야. 인버스 상승할 거야.롱 롱 이렇게 해가지고 다 발라오면 좋은데 최소한 전반적인 좀 방향성 그런 것들에 대해서 기간 두고서 좀 생각을 하려고 하면 난이도는 내려가요. 하루하루 맞추는 건 어렵거든요. 날마다 맞추는 건 어려워요. 근데 한 두 달, 세 달쯤 해 가지고 그 안에서 분할 매수했을 때 최소한 요쯤에서는 눌림에서는 그게 있어요.
이쯤부터는 해 봐야 된다. 2 구간 정도 막 요런 느낌. 음. 지금 이게 오늘 당장 저점을 찍을지 내일 밀리고 저점을 찍을지 내일 모래일지 일주일 줄 모르는데 이번 한 달 정도 안에서는 어느 정도 저점에 대해서 형성을 하겠구나 이런 식으로 좀 보려고 하는 관점을 처음에 만드시면 좋습니다. 애초에 그 관점이 타이트할수록 맞춘게 어려워요. 어 진짜로. 근데 이제 좀 길게 보면은 최소한 움직임이 느슨하게음 이렇게 볼 수 있기 때문에 피지컬 AI랑 근데 데이터 센터 AI랑은 좀 결이 다르죠. 음. 정확히 말하면 AI 테마 밑에 피지컬 AI가 들어가는 카테고리 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로봇이랑 AI가 그 둘 다 뭐 따로따로 볼 수도 있는데 결국 로봇이 저는 그 그냥 밑에 들어가는 개념이라고 생각해요. 어, AI 쪽에서 중간 선거는 아마 내일 오전부터 나올 겁니다. 다음 테마는 글쎄요. 뭐가 나와야 하는 거라. 음. 어이나 15%에 어 살짝 당기면은 비중 낮춰서 하면은 좀 재밌기는 하죠. 에비양물 에비양이 프랑스 거였나요? 음. 2030년에 또다시 반도체 오항이 돌아올 가능성이요. 어, 일단은 5년 후를 3년, 4년 후를 맞출 자신은 저는 뭐 1년 반년 후도 맞출 수가 없기 때문에 안 되고 2030년이면은 반도체왕이 돌아올까요?
어, AI에 대한 투자 그 AI 지금 분보다 더한 수요가 있어야 된다는 건데 어, 솔직히 딱 떠오르지 않죠. 미래에 뭐가 개발될지 모르지만. 그리고 플러스 2030년이면은 뭐가 있어요? 우리나라 반도체 수요도 수요지만 중국 CXMT도 올라오겠죠. 어, 뭐 어디까지 올라올지 모르지만 그런 것들도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어, 긍정적인 것보다는 AI 회사체 내용들이 반복되더라도 매수 투리고 조금만 있으면 슬슬 매수세가 올라갈 확률. 어, 근데 그 악재가 그게 있어요. 악재가 AI 회사체나 이런 것들은 결국 뭐예요? 그 그냥 이슈가 아니죠.
그냥 단발성으로 갖다 어, 좀 실적 조금 안 좋게 나오네. 어, 얘네 좀 그냥 빚이 생겼네. 이게 아니에요.이 빛이 쌓이면은 그 기업이 무너질 수 있는 부분은 있습니다. 그거는 구분을 하셔야 돼요. 그냥 어,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막 야, 이거 만약에 그냥 예시입니다. 블루웨이브가 왔어. 야, 그럼 중간 선거 어 미국에서 민주당치기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안 좋은 이야기를 하고 뭐 정책 같은 거 규제한다고 했는데 야, 이거 불로 해 보니까 큰일 났겠네. 야, 이거 이제 반도체 빼야 돼. 데이터 센터 조심해야 돼. 뭐 이런 식으로 실제로 움직임이 나오지 않았는데 그냥 우려감을 움직이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 악재는 이제 보통 이후에 악재 반영 이후에는 소멸을 해요. 악재 소멸로 턴을 시키는데 이런 우려감은 결국 기업이 무너질 수 있는 것까지 쌓일 수는 있다는 건 생각하셔야겠죠. 음. 얘네들이 계속 발행 발행 발행 어디서 돈을 계속 빌려야 돼. 어 근데 그 돈을 빌리는게 빌리다 빌리다 카드 돌려막기처럼 빌리다 빌리다가 어 누군가는 이제 카드 돌려막기 하다가 어 막 사업 성공해 가지고 갚아. 근데 누구는 어떻게 돼요? 누군가 카드 돌려맞게 하다가 빵 터지겠죠. 파산하겠죠. 그런 기업들처럼 치킨 게임이라는 거예요. 어딘가는 무너져요. 분명한 거.
어딘가는 무너지고 어딘가는 살아남아요. 그리고 무너지는게 있으면은 증시에서는 그게 도미노처럼 야 옆동네 뭐 어떤 장사 어떤 업종 장사하던에 무너졌는데 야 이거 같은 업종 애들 조심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거 도미노 얘네도 당연히 안 좋은 거 아니야? 어 뭐 이렇게 어 뭐 A를 팔던 애가 무너졌어. 야 그럼 A랑 같은 거 파는 업종들 다 조심해야 되는 거 아니야? 쟤만 무너질 리가 없잖아. 이런 느낌으로 가기도 해요. 근데 그 와중에 이제 치킨 게임처럼 사는 기업이 있는 거고 무너지는 기업이 있겠죠. 그래서 뭐 그냥 뭐 악재가 반복돼 가지고 좀음 당연한 거다라고 할 수도 있기는 한데이 돈 관련한 거 기업이 매출이 줄어들거나 돈이 뭐 좀 계속 빌려야 된다 이런 거는 좀 결은 살짝 다릅니다.
그냥 단순 악제라고 보기는 좀 그래요. 결국에는 이쪽은 해소가 돼야 돼요. 왜? 기업의 근간이잖아요. 기업의 근간. 기업이 결국 돈 벌어야 될 거 아니에요. 어, 근데 기업의 근간이 흔들리는 요소이기 때문에 조심할 건 조심해야겠죠. 음. 그래가지고 그거 있고 태풍올 때 비 오면은 좀 피해야 되는데 자연재에 맞서는 그것도 결국 그게 처음에는 그냥 그럴 수 있어요. 근데 잘 생각을 해 보세요. 기분 나빠실 수 있는데 자연제 막 비 막 계속 시장이 안 좋은 걸 알아. 근데 그때마다 계속 내가 배팅을 해 가지고 뚜가 맞는게 한 번 되고 두 번 되고 세 번 되고네 번 되고 반복해.
그러면 그건 이제 실력이 되는 거예요. 한 번 두 번까지는 뭐 운이 없거나 아직 내가 모르니까 그럴 수 있는데 예를 들면은 어 불 뭐 이렇게 뭐 모닥불이 있어요. 뭐 캠프파이어를 해서 캠프파이어를 해서 막 불이 있어요. 근데 처음에는 내가 불이라는 걸 처음 접해 봐. 그래 가지고 아이씨 불 진짜 표현 못 하네. 어 불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공룡 발바닥 같은데. 아 이게 불입니다. 막 하면서 어 미역 같기도 하고 하여튼 불을 처음 접혔어요. 그러면은이 불이 뜨거운지 안 뜨거운지 모르는데 내가 해 가지고 딱 데어요. 그러면은 학습을 하죠.
어 이거 뜨겁네. 데이면 안 되네. 그리고 두 번째도 어쩌다가 한번 탁 해도 돼요. 아 이거 큰일 나는 거네. 조심해야겠다. 그럼 세 번째부턴 안 맞아야겠죠. 어, 근데 이제 세 번 되고네 번 되고 하는데 계속 불 주변에가 가지고 돼요. 그러면 이제 그거는 이제 실력이 되는 거죠. 오, 원님 말씀이 맞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스윙은 딱 그 점 어디 선 하나를 딱 맞추는게 아니라면 이런 면적을 좀 맞추는 느낌.이 이 안에서는 좀 반등 나올 건데 어디서 나올지 모르니까 요쯤에서 분할로 갖다 접근하고 반등에서 팔자. 요런 느낌. 음.
AI 투자 멈추면은 미국 경제도 휘청할 수도 있죠. 있는데 미국 경제가 휘청하면은 뭐 우리나라는 그냥 무너지는 겁니다. 그리고 그냥 아 투자 멈출 수 없지 않냐 할 수도 있는데 결국에 그게 투자가 멈출 수 없는 그 체력이 그래도 받쳐 주는 기업이랑 투자를 하고 싶은데 결국에 못 하는 기업이 생기겠죠. 음. 그리고서 그 결과적으로 패권 다툼의 핵심이기 때문에 뭐 국가 단위에서는 계속 투자를 하려고는 하겠죠. 아 갑자기 배추 얘기가 왜 나오지 하고 봤는데 아 제가 아까 전에 그렸던이 화려한 모닥불을 보고서 지금음 배추라고 하신 거군요.
검증 끝내고 실 매매 중인데 눌림은 그냥 걸어두고 안 보는게 좋은 거 같다.음 대신에 매도 같은 거는 그래도 좀 봐야죠. 뭐 공시 뭐 악재 뉴스든 호재 뉴스든 뭐 뜨면은 좋고 자동 매수 매도가 일단 좀 중요하기는 해요. 처음에는. 음. 음. 그 심리 흔들리는 것도 근데 같은 매매 반복하다 보면은 어느 정도까지는 될 거예요. 어느 정도까지는 익숙해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김규만 님 안녕하세요. 필님 님 제가 종목은 말씀 못 드립니다. 끝끄이님이 저보다 주식 더 잘하세요. 끝끄기 님이 배팅 훨씬 더 시원시원하게 하고 저는 그냥 살아남는 거를 아는 거지.
벌 때 막 세게 세게 벌고 막 그거는 좀 거리가 있어 가지고. 아이 그래도 꾸님 어휴 반포 들어가세요 빨리. 반포 1 2 4 DH 12월인가요? 공 그거 나오는 거. 아이 뭐 가점에서 저는 뭐 당연히 안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압도적이어 가지고 그런 거 보면은 막 그 어떻게 막 그 만점자들 막 어디서 나오더라고요. 어디 살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만점 분들이 막 나와. 어디서 막씨 다자녀 막 세 명네 명에다가 어떻게 이겨 어떻게 이겨 다컴 버블이랑은 조금 다르기는 한데 결혼 비슷한 느낌이겠죠. AI에서 누군가 살아남네. 미국 선거 결과 모르겠어요.
어, 근데 이제 왜냐 뭐 항원 민주 차지하고 상원 공화 차지하고 끝나지 않을까요? 음. 오라클 200억 회사체 모집 예측. 그니까 하원은 지금 뭐 거의 블루웨이브 아니 민주 생각하고 있는 거 같고 상원이 지금 이제 공화냐 아니면은 합쳐 가지고 블루웨이브가 되냐이 얘기인 거 같더라고요. 보면은. 오라클 시간 괜찮나요? 뭐 -1% 아우 아씨 좀 여행 가고 싶은데 지금 아, 온천의 계절이 왔습니다, 여러분. 아, 반포 1사가 근데 좀 예전부터 반포 1사가 좀 관심 제일 많았던 거 같기는 해요. DH 쪽 한진칼 제가 아니요. 들고 있으면 좋겠지만 상 닫고서 안 풀릴 줄은 몰랐어요.
근데 뭐 이제 상 원래 저는 이거 상 안 닫고 한 25% 20%에서 좀 끝나면 내일 일단 시가 좀 바로 보려고 했는데 일단 상을 가서 모르겠네요. 내일 시가 갭이 좀 안 뜨면 봐야 되나? 아, 신고가는 올라와 가지고 또 그래가지고 이게 뭐 그렇게 좀 턴하는 거 이게 결국 내년 3월 달 전기주총 요때까지 좀 이어질 거는 같은데 분위기는음 아직 후반이 딱 이거거든요. 지분 보유 목적이 단순 추자예요. 아직까지는. 근데 옛날부터 경영권 분쟁인 관련해서 얘기는 계속 나왔었고 지분 확분한게 있었어 가지고 음. 아, 비뇨 님 말씀 감사합니다.
아, 고기장 괜찮죠? 거의 괜찮아요. 사람이 좀 늘기는 했는데 고기장이랑 명리동 식당도 괜찮고 팔랑 튀어 팔고 튀어 얘가 뭐 좀 급락 나오나요? 또 실적 발표 있었는데 여기 있다. 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7% 아 제가 원래 뭐야 다음 주 목금 토요일 과을 갈까 일본 좀 온천 갈까 했었는데 지금 아휴 어 지인 한 명이 좀 조만간 조사가 생길 것 같아 가지고 지금 불안불안합니다. 원래 잡아 놨다가이 뭐 이번 주일지 다음 주일지 뭐 좀 더 될지 모르겠는데 그것 때문에 어디 못 갈 것 같아요 이번에는. 그래가지고 12월로 일단은 밀어 놓기는 했습니다.
12월 달로. 아, 근데 이제 뭐 여행도 사실 다닐 곳은 제가 가는 곳은 많이 다녀 가지고 아, 또 막 여러 번 가다 보니까 여행 많이 다니다 보니까 이젠 또 집에 있는게 또 편하기도 해요. 아, 귀찮은데 그냥 달리게 하고 좀 살 빼는 것도 좀 어, 왔다 갔다 하면서 이제 100 언더 지금 100 왔다 갔다 하거든요. 90 좀 하루 한 끼 좀 안 먹고 살짝 그러면 막 이제 99, 98 좀 먹고 하면은 100 왔다 갔다 하거든요. 아, 살짝 지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요. 또음 4%도 괜찮던데. 4%도 4% 좀 눈구 해 가지고 그 지역마다 이제 온천 있는 지역들 있잖아요.
사프로도 좀 괜찮습니다. 온천은 근데 저는 보통 후코카 가기는 해요. 유인 배프 이쪽 비행 시간 짧으니까 일단 1한시간 반쯤 하죠. 한시간 좀 넘어와서 편합니다. 갔다 오기에는. 인사 국가 TV요. 뭐 그냥 근데 기업 대부분은 그거잖아요. 인사 국가가 그냥 실적 있는게 제일 중요해요. 어 그냥 딱 그 대놓고 저 이런 일을 회사를 위해서 이렇게 좀 잘했다. 어 그러니까 뭐 이제 사람들이랑 관계도 그런데 어 그냥 기본적으로 갖다가 좀 일을 많이 하고 많이 하는데 뭐 잘하는 좋고네 이제 최소한 어 좀 남들이 봤을 때이 인간 좀 그냥 아 얘는 일 잘하는 그냥 일 하는 거에 대해선 그래 인정해 주자 뭐 요런 느낌 이면은 그냥 잘 받는 거 같아요.음 어 저저 인간은 일 많이 하더라.
어 열심히 하더라. 좀 열정. 어, 최소한 책임감. 저는 책임감이라는 단어 엄청 좋아하거든요. 책임감. 음. 책임감. 음. 아, 제주도 가세요. G님. 고기장 그다음에 명리동 식당 그다음에 또 뭐가 있을까? 뭐 근데 뭐 그거랑 뭐 이제 보통 갈치어 가지고 제주도 가면은 뭐 저는 사실 근데 뭐 도시 막 그 막가 있고 그런 거 가진 않아 가지고 어 제가 막 그 좀 감정이 배말라 가지고 좀 풍경 보고서 와 진짜 좋다 막 이런 성경은 아니에요. 그냥 가면은 아 온천 좋네. 아 어 겉바 속초 왔다가 좀 날씨 차가울 때 가서 그다음 음식은 뭐 사실 일본은 어딜 가나 대부분 맛있는 거 같아 가지고 과체중은 과체중인가 제가 88 87이거든요.
키가 87 88 뭐 왔다 갔다 하거든요. 쟤는 자세에 따라서 그래가지고 과체중인가 모르겠네요. 어 다카마스가 오사카에서 가는 거였나요? 어디였지? 다카마스 그 주변이었는데 일본 그 도시 주변이었는데 주식 중독자로 볼 텐데 사람들이 주식하는 거 알면은 좀 안 좋아하기는 해요. 어 뭐 요즘은 바뀌었을지 모르겠는데. 음. 제가 일단 비행 시간 좀 늘어지는 건 안 좋아하기는 합니다. 주식이는 감정이 매마르기는 하죠. 주식은 저는 주식 근데 주식이 진짜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어 주식하면은 주식 좀 특히 많이 할수록 감정이 좀 변동 그 변동 폭이 작아진다고 해야 되나?이 진폭이라고 하죠.
어 위아래로 갔다가 이게 못 버텨요. 그러니까 감정 변화가 심한 사람이 주식을 계속한다. 그럼 사실 정신적으로 갖다 좀 힘들지 않을까요? 어 미쳐 버리니까 그러니까 이제 좀 이거를 낮출 수밖에 없어요. 위아래를. 뭐 물론 이제 좋은 건 좋은데 좀 막 괴로울 때도 뭐 손절 치고 뭐 아플 때도 그래 뭐 어쩔 수 없지 뭐 이런 느낌으로 왔다가 저는 원래 근데 이제 성격이 좀 이런 느낌이긴 했어 가지고 그냥 무덤덤하거든요. 그 뭐라 그러지? 안정형이라고 하나요? 안정형. 그니까 안정형 뭐 남친 뭐 이런 거에서 좀 극 안정형에 좀 가깝기는 해요.
성격이 뭐 그냥 힘든 일이 있어도 그냥 그래 뭐 어쩌겠어 죽 죽을 거 아니면 해야지 뭐 이런 느낌이기 해 가지고 성격이음 비만인가요 그럼 저 비만인가 봐요. 괜찮아요. 제료 차트 거래대금 님 안녕하세요. 항상 볼 때마다 어 저게 중요해요. 재료 차트 거래대금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주식할 때 재료 차트 거래대금 저 별거 아닌 거 같지만 진짜 중요해요. 어 저는 아마 그 골격 근량 뭐 이런 거는 좀 있을 거예요.음 기본적으로 갖다가 근력이 좀 있는 그 채형이어 가지고 후코후카 맛집이요? 전 사실 그냥 잘 어딜 가도 맛있어 가지고 가다가 사람 많으면 좀 안 가요.
짠나서 그 주어야 되고 막 그러면은 어 그럼 진짜 내가 먹어보고 싶은 거 있으면 그러는데 뭐 먹어볼 거 다 먹어 봐 가지고 그래서 사람 있으면 잘 안 봐요. 후코카가 보통 한 박 스테이크 두 개 정도 있고 그 한 박 스테이크를 꾸워서 주는 곳 사토 아 뭐라 하지? 사 뭐 코토쿠메 뭐 이런 거 뭐 있거든요. 와이프가 보통 예약을 해 가지고 아니면 지인 지인이 해 가지고 뭐 그거 있고 한박 스테이크 뭐 이상한 돌판 위에다해 가지고 해 먹는 거 있고 뭐 규카츠 있고 그다음에 뭐 장어도밥은 어딜 가서 먹으나 어차피 짜고 그다음에 텐동 아 몸에 아예 매우 안 좋은 텐동 근데 이게 그렇게 맛있어요 텐동 저는 좋아요 튀김을 그래서 텐동 있고 뭐 초밥집이야 뭐 거기서 다 거기고 뭐 쓰시 오마카세도 뭐 사실 거기서 거기 거 같고 그다음에 일본 가면은 뭐 그런 거죠.
거기다가 이제 그 약기꾼은 사실 양념장에 뭐 절여 놓은 소고기니까 어 거의 거기서 거긴 거 같은데. 음. 마아콜 님 안녕하세요. 성격이 묻어내야 주식이 잘 맞는 것도 맞은는데 그냥 주식을 많이 하면은 무던 해전해져야 해져야 살아남아요.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어 이게 그 예민할수록 못 버틴다고 해야 되나? 수익 날 때도 막 우와 신나 하다가 손실 나면 너무 괴로워 이거 어떻게 버텨요? 좋을 정도 걸리지. 그래 가지고 보통 못 버티면서 뭐 정신병이 생기거나 아니면은 저거에 적응해 가지고 좀 그 감정 폭을 억제하다 보니까 그냥 이제 락이 걸리는 느낌.
음. 뭐 그렇다고 해가지고 막 좋아 막 신나 가지고 막 좋아하는 거를 막 강제로 갖다가 나는 로봇이다. 메카닉이다 막 해가지고 아무 감정 없이 막 그러고 그러진 않아요. 아 막 손절 칠 때도 어 나는 아무렇지 않아 이러지 않아. 아이씨 짜증나네.이 돼 막 이런 거는 해요. 사람이니까. 아 카미아 한바그 맞아. 모토무랑 규카츠 맞아요. 딱 그것들. 아이씨. 그 뭐지? 히키니쿠코토맨가 봐. 그거 우리나라 뭐 강남인 거 어디 또 하나 생긴 거 같은데. 아, 이거네요. 히키니 쿠토코메. 아, 히키니쿠토코메. 어, 요거 한 방 맛은 있는데 좀 빨리 줬으면 좋겠어요.
그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야 되거든요. 꾸워서 주는데 뭐 양념장이 많아요. 히키니쿠토코메시. 아, 어려워. 뭐 발음이 이랬어 가지고. 몇 개 있어요. 카미바그가 그 돌판 그거였고. 하나기 님 안녕하세요. 주식 시장 관련된 영화. 아, 주식 시장리고 매매하시는 분들 진짜 많죠. 어, 진짜 많죠. 저는 근데 막 영화 막 엄청 챙겨보고 그러진 않아 가지고. 어, 저는 그래 가지고 그냥 무난하게 가요. 아니면 뭐 지인들이나 뭐 와이프 뭐 이렇게 같이 가면은 먹고 싶은데 저는 그냥 그래요. 어, 먹고 싶은 거 찾아서 그냥 가자. 어, 먹고 싶은 거 찾아서 가.
어, 먹고 싶은 거 그냥 찾아. 어디든 가. 아, 먹고 싶으면은 일단 찾아 가지고 가자. 어차피 결정 너네가 할 거 아니잖아. 내가 할 거잖아. 하 이래요. 그러니까 오마카세는 저도 근데 먹으면서 느끼는 건데 어 그냥 어 좀 일본 오마카세는 사실 전 그냥 그런 거 같아요. 그 한국 오마카세는 이제 그 요리해 주시는 분이 좀 성격 좋으신 분은 막 이것저것 설명해 주시잖아요. 막 이거는 뭐 오늘 어디서 왔는데 막 유래가 어떻고 막 뭐 막 이런 것들은 좀 그냥 듣는 재미가 있거든요. 뭐 지식을 좀 습득한다고 해야 되나? 아 뭐 고등어 막 이런 거 마리부터 해 가지고 오늘 뭐 어디서 잡아왔는데 고등어에서는 뭐 등이 어떻고 이런게 막 신선하다 막 이런 거 설명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은 또 좋아요. 들어보면은. 근데 그냥 사실 음식 맛은 전 거기서 거긴 거 같아 가지고 제가 뭐 대충 뭐 주어 먹는 인간이라음 성격이 엄청 예민은 아 그래요? 끝이 님이 근데 좀 말씀하시는 거 보면은 제가 그래도 텍스트 보면은 보통 그 사람들 성격 어느 정도 좀 잘 안다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예민 주식할 때 예민해지시는 거 아닌가? 그 말하시는 그 문장에서 대충 사람들 윤곽 나오거든요. 어이 사람은 좀 막 공격적이다. 아이 사람은 막 틱틱되는 것부터 해가지고 막 불평 불만 가득하고 세상에서 좀 치고 살았을 것 같다부터 해가지고 대충 나와요.
근데 이제 그런 느낌은 아닌데 처음부터 좀 둥글둥글하신 느낌이었는데음 아 주식 하락해 가지고 흑인 줄 알았다. 하긴 30만짜리 막 해 가지고 지인들이랑 뭐 해가지고 한 100만 원쯤 먹고 있는데 갑자기 주가 막 하락해서 막 마이너스 막 2천 3천 맞으면은 아 씨 그냥 더 비싼 거 그냥 예매하고 줄게요. 그냥 결제할 걸이 생각 들기는 하죠. 아, 맞아. 일본은 김치를 팔아 가지고. 아, 근데 일본은 반찬을 다 팔잖아요. 어, 일본은 반찬을 하나하나 다 팔더라고요. 가게에서. 음, 팔잖아요. 팔잖아요. 오마카세 그냥 가면은 그냥 그래요.
어, 대신에 이제 그 좀 요리하시는 분은 잘 만나야 돼요. 제가 봤을 때는. 음식은 사실 뭐 그냥 맛있 맛이 저는 그냥 다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이제 좀 말 잘하시는 분 재밌게 재밌게 말 잘해 주시는 분 아 주식할 때 근데 이제 주식할 때 어차피 안 들어오지 않나요? 어 저는 뭐 방문 닫아 놓고 있어 가지고 예 막 요즘은 그냥 어 좀 들어 누워요. 아 들어놓어 웹툰 좀 보고 수설 보고 어 띵글띵글 하면서 슬쩍쓸쩍 주식 주가 보다가 뭐 없지 없네 없네 없네 오늘도 없네 이렇게 돼요. 아 홈트를 열정적이시군요. 텍스트랑 실제 보는 거 많이 다르죠.
다른데 그냥 이제 좀 그 말하는 어투에서 좀 사람이 어느 정도 윤곽 나오기도 해요. 음. 아.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아, 근데 저는 막 일본가 가지고 막 그렇게까지 막 AI 들으면서 아, 이게 뭐고 뭐다 막 이렇게까지 하긴 또 그래 가지고 그냥 대충 보면 응 이거 뭐구나. 아, 이거 운이구나. 어, 그래. 어, 맛있겠다. 참추구나. 어, 뱃살, 대뱃살 뭐 이런 거구나. 그림마체 님 안녕하세요. 음. 눌림에서 이제 미수 이런 것들 눌림에서 저점 그런 자리는 그러니까 이제 저점 구간이라는게 최저점이다라는 걸 맞출 수는 없잖아요. 왜?
더 밀릴 수 있으니까. 근데 저점 구간쯤 좀 많이 내려온 거 같다 싶으면은 그쯤에서는 미수를 안 쓰는게 당연히 좋아요. 어, 애초에 미수는 좀 데이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이 써야 되는 매매이기는 하고 눌림은 절대 쓰면 안 됩니다. 구조상 안 돼요. SYJ 님, 안녕하세요. 저요? 나이요? 제가 그렇게 많아 많이 보이나요? 많아 보이나요? 거기서 조금 더 빼셔야 됩니다. 어, 45에서 48. 아, 조금 슬플 거 같아요. 어, 아직 조금 음, 좀 더 팔팔해지고 싶어서 아, 이게 진짜 한해한 나이 먹을수록 체력 관리 안 되면은 진짜 너무 힘든 거 같아 가지고 예전에 어떻게 막 밤새서 막 PC방에서 게임했지?
20대 때. 그 생각 항상 듭니다. 음. 제가 한 새벽 2시까지 막 아 한 새벽 2시 3시에 자면은 다음날 막 한 12시 오전 12시 막 오후 2시까지 막 그냥 눈 못 뜨더라고요. 떴다가 다시 잤다 떴다가 다시 잤다 떴다가 다시 떴다가 이제 와이프가 밥 먹으라고 깨우면 그때 어어 이러고 일어나고 뉴스가 있나요? 이란 시도부 군의 카타를 종전한 수용 초구 일단은 협상은 하는 중인데 모르겠네요. 하는게 아니면. 어, 저는 결혼하는 거 추천하죠. 결혼 하고 싶지 않나요? 어, 저는 좋아하는 사람 있고 하면은 진짜 사랑하는 사람 있고 하면은 같이 살고 싶지 않나?
물론 이제 같이 살면은 좀 피곤해지는 것도 분명히 있겠죠. 근데 그게 맞춰 가면 되잖아요. 나도 상대한테 좀 뭐 양보해 줄 거 많이 하고 그다음에 상대도 나 배려해 주고 그럼 그게 또 좋죠. 상대가 나를 위해서 배려해 주는게 보이면 나도 아, 저 사람한테 더 해 줄게 없나? 더 배려하고 싶은데 막 이런게 서로서로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사람인처럼 서로서로 이렇게 해가지고 배려해 주고 그 배려 보고서 사랑스러운 감정 더 들고 그럼 나도 배려해 주고 또 그 사람도 나한테 배려해 줄 거고 요런 느낌 저는음 저는 결혼하는 거 추천합니다.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아 일본 그 일본어가 진짜 빠르게 또 말하시는 분은 우르르 하는데 일단 외국 외국어다 보니까 상승 스윙은 시장 맞으면 좋죠. 어 즐겨한다라기보다 해야 될 때는 합니다. 당연하게. 그러니까 즐겨한다라는 건 좀 맞지 않는 거 같고 지금 해도 되는 시장인가 해야 되는 종목인가 그러면 해요. 손절을 잡고 당연해요. 그 사이씁니다. 정님, 은자골 님 안녕하세요. 아, 오늘은 잠 주무셔야죠. 어차피 내일 아침부터 나오는데 그 절대 미장 보면서 밤 세우고 그러지 마세요. 절대. 그러지 마세요.
잠 자고 빨리 일어나 가지고 맨정신으로 갔다 주식 어떻게 할지 좀 생각하시는게 더 중요합니다. 보통은 결혼하면 좋은 점 막난이 생활 저는 막난이처럼 똑같이 살고 있는 거 같은데 변화가 별로 없어요. 변화가 별로 없어요. 원래 일찍 일어나고 막 그런 상태여 가지고음 그게 진짜 커요. 심리적으로 다 서로 기댈 수 있다는 거. 제가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자유가 없어짐. 근데 또 저는 그러진 않아 가지고 그게 어 자유 자유요. 그니까 저는 그 상대한테 내가 이해를 시키는게 중요하다고 해요. 그냥 상대가 내가 말을 안 해도 이해할 거다라는게 아니라 상대한테 내가 뭐를 뭐 내가 친구들이랑 여행 갈 거야 하면 그거에 대해서 이해시키는 거.
대신에 상대도음 똑같이 그런 때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할 수 있는 거 그냥 나만 일방적으로 받으려고 하지 말고 반대로 갖다 나만 일방적으로 주려고도 하지 말고 그거는 안 돼요. 서로서로 주거니 받거니를 해야 돼요. 결국 어 사람이라는게 진짜 부모님이 내려 주시는 내리 사랑 말고서는 기본적으로 뭐 부부 지간에도 똑같죠. 부부 지간에도 뭐 사랑, 내리 사랑처럼 뭐 그럴 순 있지만 결국에 주거니 받거니 할 때가 제일 건강한 관계라고 생각하거든요. 음. 그러니까 이거를 뭔가를 바라고서 그런 느낌은 아닌데 어 분명한게 나도 또 그러니까 뭐 여행을 가야 될 때 이유를 설명을 잘하는 거예요.
그냥어야 나 친구들이랑 어 이렇게 해서 여행 갔다 올게. 이게 아니라 어 저 와이프한테 야라고 안 합니다. 그냥 말이 이렇게 나온 거예요. 어보 나 이렇게 해서 이번에 좀 여행 좀 갔다 와도 될까? 그리고 말투도 중요해요. 어, 그냥 통보하는 느낌이 아니라 어, 좀 대화를 시도하는 느낌. 음. 어, 나 이거 이번에 친구 뭐 누구 알지? 어, 그 녀석 생일인데 이번에 남자애들끼리 남자끼리 좀 가기로 했어. 갔다 와도 될까? 어, 그러면은 뭐 와이프가 특별한 거 아니 갔다 와 이러잖아요. 뭐 물론 이제 집안마다 좀 다른 친구들도 있긴 하던데.
어딜 가냐고. 막 조카들 있는 집은 뭐 어딜 가냐고 하는데 대신에 그럴 때는 이제 뭐 또 조용히 뭐 꽃을 들고 집에 들어간다거나 뭐 선물 사들고 간다거나 뭐 이렇게 하는 거죠. 알아서. 음. 그리고 저도 뭐 갔다 오면은 또 와이프한테음 여행 갔다 오라고 카드 주고 친구들 뭐 한 두 셋 해 가지고 뭐 어느 정도까지는 제가 컨펌해 가지고 그냥 갔다 와. 응. 괜찮아. 어, 이거 가져와서 쓰고 어느 정도까지 쓰고 와 이러니거든요. 그래서 자유가 없어짐은 아직은 모르겠어요. 어, 애가 없어서 그런 걸 수도 있고. 음. 스스카 님 안녕하세요.
인내 유연 님 안녕하세 시체예요. 민어 베베베 님 안녕하세요. 이영규 님 안녕하세요. ch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뭐 별거 없는 제 채널에 왜 다들 와 주셨군요. 어 저는 근데 그렇게 생각해요. 든든한 배우자가 있으면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는 것도 있고 반대로 나도 든든한 배우자가 되려고 노력도 해야겠죠. 어 그냥 어 기대는 것뿐이 아니라 나도 상대가 힘들거나 할 때 기댈 수 있게음 아 일방적인 관계는 어 절대 길어질 수가 없어요. 제 생각에는. 네. 이제 그러면은 서로 좋지 않나? 나 여행 한번 갔다 오고 어부도 한번 갔다 오고 같이 또 가고 뭐 이런 것들.
캡틴 님 안녕하세요. 아 이제 근데 여행도 좀 많이 다녀 가지고음 애가 좀 큰 거 같아요. 예. 저는 연애는 오래하고 결혼은 한지 얼마 안 됐습니다. 어, 오늘 뭐 뉴스가 없나? 어차피 뭐 중간 선거가 좀 제일 중요한데. 아, 시장이 아, 별동별님 말씀 감사합니다. 이혼숙 캠프가 뭐예요? 이혼숙력 캠프. 뭐 TV 방송 프로그램 같은데 느낌이. 예. 팡팡팡님 안녕하세요. 아, 그래도 그게음 든든하게 해 준다고 해야죠. 저업한다고 했을때 별 말 없던데요. 음. 하고 싶으면 해야죠. 하고 싶으면 해야죠. 별 반응 없었습니다. 어, 그래, 하고 싶으면 해야지 뭐 이랬어요.
라오나빠 님, 안녕하세요. 아, 예능 예능 맞죠? 보려고 하신다고 하는 거 보니까 개판이다 막 이런 거 보니까. 흠. 아유, 오늘도 뉴스가 별로 없네. 아휴. 아, 막 근데 여러분들 네이버 뉴스 매일 봐요? 매일 봐요. 보다 보면은 좀 살벌한 것도 많아 가지고. 아, 이런 거 좀 너무한다. 반력견들의 비비한 난사 20대 세 명. 아, 이거는 제가 보면은 조금 안 좋은 사진이 있어 가지고 아니에요. 그냥 음, 그냥 하고 싶으면 하는 거죠, 뭐. 서로서로 대신 책임지면 되죠. 음. 뭐 물어보고 싶으신 거 있으면은 종목 상담 빼고 개인 신상 뭐 그냥 그런 거 빼고 주식 관련해서 물어보실 거 있으면은 그리고 질문은 항상 조금 디테일한게 좋습니다.
그냥 뭐 두루뭉실 해 가지고 상대가 내 지금 생각을 알아 주길 바라면은 당연히 안 돼요. 좀 디테일해야 아 이런 내용이구나 이해하고서 좀 설명드리기 좋겠죠. 패배 인정 발언이요? 아, 중간선 아까 전에 뭐 패배 인정 발언은 글쎄요. 패배 인정 발언이라고 해 가지고 아직 결과가 나온 건 아니잖아요. 전혀 상관없죠. 패배 인정 발언이랑 그 결과가 나온 거랑 또 다르잖아요. 음. 그거랑 또 다르죠. 결국 결과값 봐야 되고 태양강도 뭐 그게 이어질지는 모르겠어요. 어 그 해치에다가 뭐 블루웨이브 관련 주기는 한데 당연히 신재생 에너지에서 제일 대표적이긴 한데 태양강에 뭐 내일도 좀 힘을 줄지는 또 다른 이야기라 어 뭐 시장 분위기에 따다 다른 것도 있고 뭐 미국 지수가 막 좀 좋아 그러면 뭐 반도체부터 해가지고 뭐 전반적으로 또 힘 주겠죠.
그래가지고 오늘은 일하는 곳도 맞아요. 국장 오르는 거야? 글쎄요. 잠깐만. 그건 좀 질문이 엄청 어려운데요. 내일 국장에 오를 것인가? 아, 쉽지 않은 거 같은데요? 주식 정보 얻는 사이트요? 뭐 그냥 뭐 텔레그램 요즘은 사실 텔레그램 말고는 네이버 뉴스만 봅니다. 거의. 음. 그다음에 막 그런 사이트들 있잖아요. 요런 사이트들. 그 뭐지? 어, 야지지. 뭐 이거 있고 그다음에 스탁 데이트인가? 뭐 이런 것들이 있고 뭐 이런 분들 막 보면은 뭐 별별 거 다 있던데요. 뭐 요즘 AI 때문에 뭐 좀 정리 잘해 주는 거 같은데 보면은 뭐 별별거 다 열심히 하세요.
이런 것들이 있어 가지고 저거 말고도 또 뭐 있던데 사이트들 야지지 말고도 뭐 코스피 랩인가 막 그것도 있었던 거 같고. 어 아니에요. 저는 싸운 적은 없고 제가 연애 오래 했는데 막 소리 지르면서 싸운 적은 없어요. 대신 그냥 조금조금 말해 가지고 이해시키고 막 그런 적은 있거든요. 음. 대신 결국 끝에는 제가이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잘못한 거면은 그냥 머리 박아야죠. 바닥에다가 머리 바꿔서 이거 내가 잘못했어. 그냥 딱 미안해 하는데 어 이게 상대가 막 이제 자존심이랑 뭐 이런 것 때문에 이제 막 할 때 있잖아요. 근데 그게 사실 좀 대하다 보면은 성인이니까 이거 지금 굽히기 싫은 느낌 그런 것들은 분명히 보이거든요.
이제 그러면은 어 일단은 슬쩍 밑으로 숙이고 들어가서 진정시키고 대신에 이러 이러한 부분들이 내가 좀 기분이 안 좋았다. 이에 납득시키면은 성인이니까 또 오케이해요.음 그래가지고 싸워 본 적은 없어요. 막 절 한 번도 어 교촌 치킨 아 지금 먹으면은 101 되려나 100이 되려나 어 교천 치킨 맛있겠는데요 급등과 폭락이 잤냐 유월부터 붙어요. 6월. 근데음 애초에 좀 어려운 시장에서부터 시작을 하신 거 같은데요.이 좋았던 1년을 넘기시고서 거의 좀 꼭대기쯤에서 그러시니까 힘들었을 것 같아요. 앞에 항상 올라온게 있어 가지고 오르면은 내리는 구간이 있고 오르면은 내리는 구간 있고 내리면은 또 급반등 나오는 구간 있고 해 가지고 그런 것들은 좀이 시황 사이클을 좀 잘 봐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 계속 상승하는 장도 없고 계속 상승하면서 그 사이사이에 조정이 분명히 있어요. 세게 세게 코로나 때도 똑같았고 막 이런 구간들 이런 구간들 있잖아요. 낙폭 만드는 어, 접근을 하더라도 이런 자리에서부터 하려고 해야 되겠죠, 기본적으로. 우리 세상 님, 안녕하세요. 쩡 님, 어유, 감사합니다. 전쟁 준비를 제가 할 건 없는 거 같고 뭐 나면 어쩔 수 없죠. 죽었다 해야죠. 옆에가 국회의사당이어 가지고 씨 거리는 좀 있지만 모르죠. 7월 말부터 6,400까지. 어, 지금 저점을 안 깨면은 저도 일단 6,500은 일단은 저점을 안 깬다는 가정에는 여기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우선은 근데 이제 저점을 깨면 좀 얘기가 달라지겠죠. 어, 자연 없습니다.이 사람은 진짜 주식 재능이 엄청나다요. 여기 채팅창에 있는 끄기 저분 끄기 님이랑 여기는 없는데 예전에 팡드라는 분 있었고 어, 몇 명 있어요? 보다 보면 괴물 같은 사람들 있어요. 음. 그 노력을 잘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노력 플러스 그냥 매매를 좀 감각적인 매매 잘하는 사람들을 저는 좀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감각적인 매매를 잘하는 사람들. 그러니까 노력하는 거는 해야 돼. 그냥 기본이에요. 어 무조건 누구나 해야 돼. 주식으로 뭐 하고 싶으면은 노력은 알아서 열심히 하는데 그 재능 감각적인 매매 잘하시는 분들 있어요.
어 근데 그런 부분은 사실 배워서 될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냥 타고 나는게 좀 커요. 제 생각에는. 근데 이제 그런 매매 잘하시는 분들을 저는 좀 재능 와 재능이다. 저거는 학습으로 안 되는 영역 어 그런 분들이 꼭 있습니다. 저요? 저도 뭐 저번 달은 좀 뭐 순절 치고 뭐 꾸준히 볼 순는 없죠. 근데 뭐 분기 넘어가면은 또 수익이겠죠. 어 교초는 레드헌어 레드헌이죠. 레드원이 반반해 가지고 딱 해가지고 그 자극적인 맛. 어, 교초는 생각해 보니까 처음 나왔을 때 진짜 좀 신선했던 거 같아요. 뭐 우리가 보통 양념 치킨이다, 뭐 프라이드다, 뭐 이런 거 기본적인 거에서 좀 벗어난 새로운 양념 느낌이잖아요.
일반적인 양념이 아닌 주식 파동 공부요. 저는 파동을 안 보기는 합니다. 그냥 아, 뭐 이쯤이면 좀 조심해야겠네. 한 3파, 5파 뭐 이쯤이면 조심해야겠네. 뭐 이러기는 하는데 파동 공부는 글쎄요. 어, 저는 카운팅 잘 못 하겠어요. 음. 어, 금자나님 저는 별로 안 된 거 같아요. 한시간쯤 됐나 벌써? 아이씨 벌써 한 시간 됐나 보네요. 아 저는 여의도는 아니고 그 옆동네얘기는 합니다. 서약서 없으면은 미국행 비행기 못 한다. 아 이거 그거네요. 그거 애볼라 아유 망고풍상 님 말씀 감사합니다. 근데 홀수에 뭐 의미가 있나요? 아하 증시가 안정되면은 아 근데 좀 업종 테마 좀 생겼으면 좋겠는데 막 이런 한징 이런 테마 말고 이런 이런 테마 말고서 좀 뭔가 탄탄한 테마 좀 하나 생겼으면 좋겠는데 안타까운게 지금 무조건 소부장이어 가지고 어렵네요.
어렵다기보다 좀 어 얘네가 반복 반등을 준 상태여 가지고 조금 그런 느낌. 여의도랑 양평은 조금은 거리 있죠. 거기보단 가깝습니다. 아 근데 괴물들은 그냥 딱 보면은 괴물들이에요. 근데 그런 그런 사람들이 노력도 많 잘해. 그 괴물들은 보면은 그냥 이제 뭐 재능도 있는데 노력도 많이 해요. 노력도 잘해요. 음. 교촌 헌이 갈리기요. 아, 내 지금 먹으면 살찌는데 100km 결국 열심히 빼놨는데. 어 그냥 저는 원래 노래 막 길가면서도 좀 흥얼거리는 거 아니어 가지고 그 사람들 시선 잘 신경 안 쓰기는 해요. 어렸을 때부터. 음. 금리요?
금리. 근데 금리 어차피 한 번 두 번 정도 올리면 끝이지 않을까요? 근데 좀 궁금한게 부동산 쪽이 영향 받을 정도도 아닌 거 같은데. 우리나라 지금 분위기는음 어 그게 문제인 거 같아요. 소부장만 했는데 매력이 없어 보이는데 그런데도 얘네 만한게 없는 느낌.음 얘네 말한게 없는 느낌. 아 아닙니다. 저도 그냥 힌트라기보다 그냥 보고 있는 관점을 말씀드리는 거지. 저도 정확히 아는게 아니에요. 아니야. 저도 그렇진 않습니다. 제N 님이 실제로 괴물 분들을 안 만나 보셔서 그런데 괴물은 그 진짜 저는 공감하는 것 중에 하나가 그게 있어요.
재능은 어중간하지 않다. 뭐 이런 말 있잖아요. 어중간한 건 재능이 아니다. 그 이거 뭐 친구가 보내줬었는데 미켈란젤론인가요? 뭐 14살인가 18살 때가 막 그 석상 막 이런 거 하는 거 보면은 재능은 어설프지 않아요. 어설픈 건 재능이 아니에요. 그냥 누가 봐도 와 저인간 미쳤다이 생각이 드는게 재능이거든요. 제 생각에는. 근데 그런 인간들이 있잖아요. 살면서 학창 시절부터 야 쟤는 뭐 어 공부도 잘하고 막 그런 애들 있어요. 타구난 인간들. 어쩔 수 없어요. 못 따라잡아. 아, 유전자가 다른 애들이 있어요. 아, 중화소 이후에 하원 공화.
내일 어떻게 될까요? 내일 블루웨이브, 상원, 공화, 하원 민주, 레드웨이브. 이거는 뭐 확률 제일 낮으니까 레드웨이브는 제끼고 이거냐 이거냐데 어떻게 될까요? 어떻게 허니 콤보가 좀 그 자극이 덜해 가지고 괜찮기는 하죠. 음. 음. 자극이 덜해서 괜찮기는 하죠. 그러니까 괴물들이 재능을 타고 났는데 노력까지 해요.이 괴물들은 재능을 타고 났는데 노력까지 잘해. 근데 그 노력도 방향성을 잘 잡고예요. 그러니까 맨 땅에 헤딩하는게 아니라 맨 땅에 헤딩을 딱 한 번 하고서 거기서 바로 방향 수정을 빨리빨리 해요. 음. 그게 좀 탁월한게 있나 봐요.
기본적으로 왔다가 노력 잘하는 사람들 보면은 그 방향성 수립을 진짜 빨리 해요. 그러니까 딱 주식 공부를 했을 때 처음 시작하면은 좀 멍하잖아요. 주식 공부를 좀 처음에 하면 뭘 해야 되지? 좀 막막하지 않나요? 전 처음에 그랬거든요. 주식이 뭐 옛날이랑 지금은 좀 이제 뭐 유튜브 학습이라든가 이런게 더 많이 생겼으니까 좀 더 편한 것도 있을 텐데 어, 좀 막막했어요. 근데 이제 거기서 아, 내가 뭐를 먼저 해야겠다. 어, 뭐 공부 계획 수립 어, 차트 먼저 통계 패턴 통계 먼저 내보고 저는 주식 공부에서 차트 보시는 분들 그냥 무조건 통계 내 보세요.
한번 뭐 손익비가 나오든 뭐든 박치기를 해 보셔야 그러니까 어 좀음 제가 메일 받는 것 중에 메일을 다 보지 못하는데 젊은 분들이 좀 이런 느낌이 있거든요. 젊은 분들이 주식 이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처음에 어떤 느낌이냐면은 뭘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천천히 하나씩 알려 주세요. 이런 느낌. 음. 뭐부터 해야 되나요? 돈을 빨리 벌고 싶은데 뭐부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이런 느낌의 질문을 좀 많이 봐요. 어, 천천히 하나씩 알려 달래. 근데 주식이 사실 뭐만 딱 해 가지고 그러기는 좀 어렵거든요. 음. 전방위적으로 광범위하게 통계도 내보고 실제로 그렇게 해서 매매 뭐 소액으로 갖다 검증도 해보고 거기서 실제 매매와 내가 통계했던 거에서 괴리율이 있으면 그거에 대해서 수정도 해 보고 재료에 대해서 분석도 해보고 종목에 대해서 분석도 해 보고이 종목은 종목 선정을 먼저 해 가지고 뒤에 눌림을 이쯤 오면 해야겠다 선정하고 그다음에 시간도 필요한데 그냥 좀 최대한 빠른 지름길만 찾기는 해요.
음. 근데 그 지는길이 사실 있진 않거든요. 뭐 어딘가 있을 있을지 모르겠는데. 근데 그냥 어 뭐 천천히 하나씩 알려주려면 알려줄 수 있죠. 근데 어 글쎄요. 좀 그냥 뭐 이것도 하셔야 되고 저것도 하셔야 되고 저것도 해야 되고 뭐 뉴스 보면 막말러 갔다 복귀 꼭 하세요 하는데 복귀하시는 분 몇이나 있겠어요? 안 한단 말이에요. 한 일주일 하고서 말겠죠. 통계 내보세요 하는데 통계 내시는 분 몇 있어요? 안 한단 말이에요. 한 100명 보면은 통계 내보라는 통계 정말 중요합니다. 여러분들 백날 첫날 말하죠. 제가 통계에 대해서 강조한 영상들 몇 명이 봤을까요?
뭐 그런 영상들 누적하면 뭐 천명 만 명은 받겠죠. 근데 거기서 실제로 통계낸 사람 몇 명일까요? 1천명 될까요? 만 명이 받다 치면 1천명 될까요? 1천명도 안 될 거예요. 500명쯤. 어, 통계 내에다가 안 하거나 뭐 그러겠죠. 그럴 거예요, 아마. 음. 그런 것처럼. 음. 그런 것처럼 그냥 뭐 뉴스 보면서 생각 많이 해 보세요. 시장에서 뉴스 보고 이게 주식 시장이랑 연계될까 안 될까 생각해 보고 연계될 거 같으면 관련 테마들 그리고이 뉴스가이 재료가 시장에 줄 수 있는 영향력 그리고 주식 시장에서이 재료를 좋아할까 안 좋아할까 이런 거에 대해서 스스로 그냥 해 봐야 되는데 맞고 틀리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일단 해 봐야 하고 나서 시장에서 결과를 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어 내가 틀리면은 어 왜 틀렸지? 아, 이런 부분이 좀 아쉬웠나? 보충하는 거고 보강하는 거고 반대로 맞으면은 아, 내가 이번에 분석 좀 괜찮게 했네. 비슷한 데이터 나오면 다음번에도 또 비슷하게 분석해 봐야겠다.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처음부터 그냥 결과값 빨리 돈 벌려면 이제 패턴, 차트 뭔가 기법 이런 거 맞추려고 하고 어 그런 쪽에 뭐 이제 집착하는게 좀 보이는데 뭐 아시잖아요. 답이 있진 않아요. 그렇게 해가지고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레드 허니 잠시만요. 저 아씨 여러분들 나쁩니다. 와이프한테 한번 슬쩍 물어봐야겠다.
교촌 치킨구. 아 오늘도 나는 식탐에 무너진다. 예. 탐욕이에요. 탐욕. 아 저는 근데 레드원이 반반 먹습니다. 먹으면은 통계요. 지금은 근데 내진 않죠. 그 냈던 매매 그냥 기반으로 갔다가 매매 기반이 있으니까 거기서 새로운 매매를 익히고 싶으면 내야 되겠는데. 어 아시잖아요. 뭐 진짜 똑같은 매매 뭐 5년 10년 반복하면은 그냥 루티나 돼 있어 가지고 이제 숨만 쉬셔도 자연스러운 느낌. 음. 그러니까 한번 뼈속까지 배워두면은 그거를 좀 내가 뭔가 변화를 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들 때 제외하고서는 사실 근간을 뒤집고 그러진 않잖아요.
근데 이제 가끔 그런 건 있어요. 어 이거 한번 통계 내 볼까? 어 이거 좀 괜찮을 거 같은데라는 느낌 들면 통계 보기는 합니다. 깔짝깔짝. 데 뭐 매번 내진 않죠. 어 애초에 그냥 정해져 있는 거 안 해서 하니까 부면은 와씨 재능 있는 사람들 보면 딱 그 생각 나는 거 같아요. 와씨 조인간 뭐 재능이 뭐 저러냐? 솔직히 그런 거 보면은 세상은 좀 불공평하다고 느끼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천천히 하나씩 알려 주세요. 신입 사원들한테 진짜 많이 듣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 모르겠어요. 이게 사실 틀린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음. 그러니까 저는 이거 군대 다닐 때 군대 처음 갔을 때 이제 이런 거를 좀 배우고 싶었어요.
뭐 고참한테 천천히 하나씩 알려 주세요. 좋잖아요. 근데 못 하잖아요. 왜? 조인트 까이고 어 뭐 뚜둑겨 맞고 하는데 어떻게 그래? 그냥 눈짓껏 해야 되는데 눈치껏 어떻게 알려주지 않았는데 뭐 회사도 처음엔 그랬죠. 눈치 그래 가지고 좀 눈치 빠른 애들이 좀 빨리빨리 싹하면서 올라가고 그랬던 거 같아요. 근데 뭐 알려주는게 필요는 하다고 생각합니다. 매뉴얼에 대해서. 근데 이제 알려 주는 것도이 사람이 좀 열정적으로 왔다가 내가 뭐 한 두 세 개를 알려 줘. 그럼 자기가 이제 거기다가 뭐 좀 더 해 가지고 뭐 정리를 해서 다음날 와가지고 아 저 어 전날 사수님 이렇게 해가지고 뭐 준비 공부했는데 다음날 와 가지고 저희가 이거 밤새 좀 공부하고 했는데요 부분 좀 헷갈린다.
이것 좀 잘 알려 주시면 좋겠다. 뭐 하면은 또 기꺼운 마음으로 알려 줄 수 있죠. 어 근데 그냥 알려 주세요 하고서 알려 준 다음에 까먹고서 당당한 느낌 그니까 뭔가 좀 그 나의 상대 자신의 시간은 소중하고 자신의 효율은 중요한데 상대의 효율은 중요하지 않다. 네가 뭐 할 수 있는데 알려주지 않으면 뭐 이런 느낌 나 알려 달라면 알려 줘야지 그런 느낌이 들면은 좀 기분 나쁠 것 같아요.음 음. 저한테 그런 적은 그런 사람은 없기는 했는데 신용 장고는 지금은 좀 의미 없는 거 같아요. 신용 장고는 어차피 시장이 좀 털릴만큼 털려 가지고 뭐 크게 막 깨지고 그러지도 않고 고객낙금은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음. 신용 장고는 지금 별로 필요 없어요. 지금 신용 장고 예탁금 장고도 중요는 한데 그것보다 중요한 건 유동성입니다. 거래 대금이 증가를 해야 돼요. 거래 대금이 증가하려면은 시장에서 주도주가 등장을 하거나 좋은 업종 테마가 등장을 하거나 지금 이게 중요해요. 어 무조건 고해요.이 이 양반들. 어? 와이프 자아. 카톡은 안 보네요. 내일 밤 일한 공격 들어간다. 모르겠어요. 뭐 주가 밀리면은 사죠. 음. 어차피 지금 공격한다고 해 가지고 뭐 지수가 뭐 3, 40% 밀리고 그러진 않을 테니까. 허니 콤보의 레드 소스 추가. 와, 그거 생각만 해도 혈관 터질 것 같은데요?
일단 많이 집어넣고 한번 부게한 다음에 그래 가지고 좀 매뉴얼 같은게 좀 중요한 거 같아요. 학습을 시키려면은 순차적인 거는 분명히 있기는 한데음 저는 글쎄요. 주식은 저는 사실 아무리 생각해도이 주식 공부는 그래도 좀 할 만하지 않나 어라는 생각은 들거든요. 어렵지는 않아. 근데 이제 주식이라는게 결국 제가 생각하는 주식은 뭐야 이거? 컨트롤 P 이거 뭐야? 주식이 어 뭐 결국 차트 공부는 저는 통계 뭐 패턴화 통계라고 생각을 해요. 차트 공부는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 중요한 건 이제 재료 공부 이거는 주관이 들어갑니다. 주관성. 그래서 누가 먹여 줄 수 있는게 아니에요.
왜? 내 생각과 저 사람이 살아온 그 생각도 다르고 살아오면서 그 애초에 생각 구조가 다르잖아요. 우리가 뭐 사이코패스 보면 이해 가나요? 와 저희가 왜 저래? 아니면은 평상시에 막 그냥 불평 불만 가득한 사람 이해 가요? 저는 안 가요. 어 가는 분도 있겠죠. 뭐 좀 삶이 퍽퍽하거나 뭐 그럴 순 있는데 그런 것처럼. 그리고 막 그냥 공격적으로 말 좀 싸가지 없이 하는 사람들 전 이해 안 가거든요. 어 뭐 저렇게 해가지고 얻을게 뭐가 있지? 먼저 때리고 나서 얻을게 뭐가 있지? 뭐 그냥 정만 만드는 거 아닌가? 뭐 뭐 자기가 어딜게 있으면 뭐 그러겠지만 그런 것처럼 어 좀 주관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재료 공부는 각자 살아온게 다르고 배운게 다르고 그 학습에 대한 것도 다르고 보는 관점도 다르고 다르잖아요. 그래서 재료 공부는 주간 결국 이거를 키워야 돼요. 즉 시간을 녹여야 돼요. 음. 시간을 녹여야 돼요. 패턴나 통계는 데이터 값을 얻을 수가 있잖아. 어느 정도 하면은 윤곽이 나온단 말이에요. 근데 주관적인 재료에 대한 판단, 해석 이런 거는 뭐 큰 틀에서는 몇 가지 포인트가 있기는 하지만 결국에 시간을 녹여야 돼요. 스스로 재료 같은게 시장에 등장했을 때이 재료가 좋을까? 시장에서 좋아할까? 어, 얼마나 좋아할까? 이런 거에 대한 생각을 계속 해야 되고 앞으로도 해야 되고 뒤에도 해야 돼.
그래서 재료 공부는 좀 답이 없는데 계속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이거 이후에 마지막으로 이제 흔히 말하는 신법 마인드 아 요런 거랑 이제 뭐 시황 공부 시황을 빼먹을 뻔했네요. 시 공부는 근데 어 간단해요. 어 시 공부도 크게 뭐 나누면은 그냥 시 공부에서 상승장이다. 유동성 증가한다. 어, 장이 좋다고 느껴진다. 뭐 거래대금 주도주가 등장하고 빵빵 터진다. 이거 상승장이잖아요. 이런 곳은 데이트레이딩. 반대로 눌림은 지수 하락 과매도 사람들이 괴로워하는 구간 기다린다. 올라 포모 오더라도 버텨. 이런 것들. 저는 사실 시향은 크게 나누면 이거예요.
그냥 데이트레이딩은 장이 좋다고 느껴지고 시장에서 주도주 등장하고 유동성 증가하고 그게 처음 거는 못 맞춰. 처음 등장한 건 못 맞추더라도 두 번째, 세 번째부터는 어, 어제 주도주 스페셜 했었지. 어, 이틀 전에 시장 유동성 엄청나던데. 두 번째부터는 캐치할 수 있단 말이에요. 이건 노력으로 노력으로 돼요. 반복이니까. 그런 자리에서부터 2번, 3번 해. 근데 눌림 매매는 그냥 올라갔을 때는 비중 안 늘리면 돼요. 그냥 간단하게. 어, 지수 뭐 RSI 뭐 한 50위 뭐 70이다. 안 사. 어, 나 원래 뭐한 5천 사던 거 500만 원 사, 1천만 원 사 이러면 돼요.
어, 내려올 때까지 버텨. 어, 좋아 보여도 버텨. 어, 지수 높아? 안 사. 지수 RS막 20이야. 아, 이제부터 사등 나와. 좀 팔아. 어, 이런 거. 음. 눌림은 포모 올 때 버티고 지수하락이랑 과매도나 뭐 사람들 막 비명 지르거나 막 옆 옆자리 뭐 회사 직원이 막 괴로워해. 막 핸드폰만 보고서 애가 막 좀 동공이 풀려 가지고 텅 빈 거 같아. 그때부터 이제 슬쩍 산다. 돈은 벌어요. 많이 벌지 못해요. 데이 트레이딩이랑 좀 결이 달라 가지고 데이 트레이딩처럼 못 버는데 눌림은 대신 승률은 높아야 됩니다. 어 승률은 높아야 돼요.
그래서 눌림 매매는 시드 예수금이 좀 크면 클수록 편하기는 해요. 어 예수금이 좀 크면 클수록 편하기는 해요. 그런 자리에서 매매하면은 그래도 수익날 확률 엄청 높기 때문에 비중도 좀 하긴 편하고 어 마음도 편하고 아 어차피 돌려 주겠지. 내가 -10%야. 아 저기 위에서 산 사람들 지금 - 40% 50%인데 뭐 어떻게든 여기 10%에서 한 20%는 돌려 주겠지. 요런 느낌. 그래서 눌림은 요렇게 데인는 요렇게 시공부 내가 막 지수 막 어쩌고 저쩌고 막 맞추고 오르고 내리고 못 맞추겠다. 그냥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상승장 누가 말아 누구든 딱 보는 상승장이야.
유동성이 증가해. 거래금 증가해. 주도주 등장해. 그럴 때는 그냥 데이 트레이딩하고. 눌리면 그냥 기다리면 돼요. 좋은 것들. 그다음에 이제 신법 마인드는 이거랑 같은 견인데 기다릴 줄 알아야 된다는 거. 내가 데이트레이더다. 이런 모습 나오기 전까지는 그냥 버텨. 존버라고 하죠. 그냥 미친듯이 버텨. 뭐 주도주 나오기 전까지 버텨. 어떻게든 버텨. 비중 많이 안 해. 그리고 눌림. 이거 내려오기 전까지 버텨. 안 내려오면 나 안 사. 어. 안 내려와. 내려올 거 같다 가다가 다시 올라가. 포모와도 또 기다려. 그러면 손에 안 보고 기다릴 수 있잖아요.
음. 그렇게 하면 됩니다. 미국 중간 선거구다 말이고 교촌이 답인 거 같다. 아, 시키면은 좋아는 할 텐데. 제 와이프도 먹는 거 좋아해 가지고. 추세 추종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글쎄요. 너무 좀 추상적인 매매는 사실 좀 저는 어려운 거 같아 가지고. 엉쿨 님 안녕하세요. 제이상 님 말씀 감사합니다. 아 다들요. 버터님도 허니반 레드반.이 이 욕심 절제라는게 그러니까음 그게 있어요. 매매를 많이 하다 보면은 자 결국에 시장에서 좀 오래 살아남으셔야 돼요. 근데 그 오래 살아남는게 그냥 막 아무 생각 없이 텅빈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샀다 팔았다 카지노 당기는 느낌을 오래 사는게 아니라 시장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데 계속 골몰 골머리 싸잡고 막 이제 골돌하게 막 이제 집중하고 그런 이제 고뇌부터 해 가지고 좀음 밀도가 높은 시간 어 밀도가 높은 시간을 오래 보내면서 결국에 이제 시장에서 에서 이제 얻어가야 되는게 있겠죠.
그리고 그런 거에다가 플러스 이제 신법 기다릴 거 내가 확신 있는 자리 있는 확신 있는 자리가 생겨요. 그런 식으로 갖다 계속 고민하고 하면은 보다 보면은 통계도 그렇고 복귀도 그렇고 와 이거는 좀 해 봐야 되는데 이런 자리가 생깁니다. 어이 종목은 너무 좋은데 해 봐야 돼. 어이 종목은 돌파 꼭 해야 돼.이 종목은 데이에서 꼭 해야 돼. 어 얘는 승률이 너무 높아. 내 과거 데이터상 얘는 눌림이 자리에서 꼭 해야 돼. 이거 미쳤어. 이건 해 봐야 돼. 그런 거에서 반복하고 그러면서 비중을 조금씩 늘려가는 거예요. 음. 그래서 사실 그냥 딱 간단하게 말하면은 자, 여러분 5천만 원 지어 주고로 좀 뭐 너무 극단적이긴 한데 한 종목당 100만 원.
한 종목당 100만 원. 너무 타이트한가? 아 뭐 어쨌든 뭐 한 100만 원씩 두 번 매수 가능. 그럼 한 종목당 200이 되는 거겠죠? 총. 그리고서 100만 원씩 두 번 매수 하는 거. 이렇게 기준을 삼으면은 내가 한 종목 크게 깡통 맞아도 뭐 -40%를 맞든 뭐 버티다가 -50%를 맞든 60%를 맞든 깡동 차요. 절대 안 차. 왜? 200 200만씩 어 몇 종목을 할 수 있는데? 25 종목을 할 수 있어요. 25 종목 중에 한 종목, 두 종목, 뭐 한 세 종목, 다섯 종목 마이너스 50%를 맞아도 깡총 안 찹니다. 근데 얻어가는 건 있겠죠.
-50을 맞았으면은 - 50%까지 간 마이너스 막 40% 간 막 엄청 세게 처맞은 그 종목에 대해서 분석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어, 내가 시장한테 어, 그 뭐 수업료를 냈어. 그럼 분석해야 될 거 아니야. 얘를 내가 뭐를 놓쳤지? 아. 종목 선정에서 좀 뭐가 약했구나. 아, 이거 재료가 좀 바뀌었는데. 시장 트렌드가 바뀌었는데 그냥 버텼구나. 내가 높은 자리에서 샀구나. 그런 거 얻어 가는게 중요해요. 그거 얻어야 그걸 통해 가지고 다음에 같은 시술 안 하고. 그러니까 손실을 안 그 보는 건 볼 수 있는데 처음에 보더라도 한 번에 깨지면 안 된다는게 이거예요.
근데 대부분이 이제 손실 보는 분들이 뭐냐면은 확실하지 않은데 좀 애매한데 그냥 비중 배팅해요. 어 한 번 두 번 잘 되니까 수익 많이 나는 거 같아서 얻어 걸리거든요. 시장에서 매매하다면 얻어 걸리죠. 어, 내가 샀는데 막 상가 재료 뜨고 반대로 악재 붙을 때도 있고 얻어 걸려요. 근데 그렇게 해 가지고 그렇게 해 가지고 한 번에 와르로 무너지면은 공부해요, 복귀해요, 안 해요. 어, 시장 보기도 두 쉬는데 어떻게 복귀하겠어요, 짜증나지? 그래서 계좌에 대해서 처음에 그냥 학습하는 구간에서는 비중 배팅 막 특히 여기서 막 레버리지 쓰고 빵빵 쓰고 그런 거 하면 안 되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음. 그래 가지고 저는 이걸 유닛 개념이라고 보통 표현을 하거든요. 어, 유닛 개념 띠오 이익 예수금을 따로 빼놓는게 중요하다. 종목당 최대 심리적 매수 금액을 그냥 처음부터 정해 놓는 거 놓는게 더 좋은 거 같다. 남은 예수금도 꺼내서 매수하면은 보유하는 동안 심리 버티 어, 같은 개념이에요. 근데 그게 결국음 종목당 최대 매수 금액을 거는 것도 결국 비중에 대해서 억제를 하는 거잖아요. 어. 근데 이제 나중에는 결국 지수 밀리는 거에 대해서 몇 번 맞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더 재수없게 밀릴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예수금을 처음엔 그냥 빼놓고 남은 걸로 왔다.
나 예수금 5천이야. 한 2천 3천 빼놓고 남은 걸로 왔다 매매하다 보면은 언젠 그 처음 특히 주식을 처음 할 때 어 증시 하락이라는 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는 있는데 어 그런 느낌이죠. 불이 뜨거운 건 알아. 불이 뜨거운 건 알아요. 머릿속에서 사람들이 우리가 크다 보면은 불이 뜨거운 건 알잖아요. 활활 야, 불 조심해야 돼. 다 듣고 잘하잖아요. 경고 듣고 부모님이 다 얘기해 주시죠. 불 조심해야 된다. 불 조심해야 된다. 하는데 불을 조심해야 된다는 건 아는데 불에 데어본 사람은 그 많지 않단 말이에요. 어 화상을 세게 입어 본 사람은 많지 않아요.
근데 화상 입으면 어때요? 진짜 괴로워. 그때부터 불 보면은 뭐 아 진짜 막 뭐 움추려 뭐 트라우마까지 생길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처럼 대어 보면은 또 다르다는 거죠. 알기는 아는데 실제로 되어 보면 또 다르거든요. 아 하락 언젠가 온데 온데 아는데 실제로 하락 오면은 머리 하해질걸요. 어 처음 맞으면은 특히 내가 대비도 안 돼 있어. 와 이게 화상이구나. 와 이게 주식 하락장이구나. 와 하락장 내가 생각한 거 한 마이 10% 20% 뭐요 정도인데 하락장 오면 어때요? - 50% 70% 가요. 음. 막 40% 그냥 넘어가요. 머리가 하해지죠.
막 1억이 갑자기 예수금이 막 4천 남아 있어. 어 내가 생각한 주식은 1억에 한 8, 9 8천 정도까지 내려올 수 있는데 4천 가는 거 생각도 안 했는데 내려와. 그런게 이제 하락이란 말이야. 안 맞아보면 몰라요. 그리고 그게 결국에 안 맞아봤기 때문에 결국 맞게 되거든요. 결국 맞게 되니까 처음에 그냥 사실 인출 해 두는게 사실 제일 베스트기는 합니다. 제 경험상. 음. 라크로케타님 개파락할 때 한 1 정도 진입하고 2/3 정도 뭐 2에서 3 정도 반등하면 파는 방식. 어 아니 근데 그게 홀짝이라고 하기에는 조금은 달라요. 어 그런 하락에서 진입해 가지고 어 이게 그게 있을 거예요.
10월 달 뭐 어디서부터 하셨는지 모르겠죠. 아마요 구간부터 시작을 했겠죠. 말씀하시는게 수익이 나왔다고 하시는 거 보면은 어느 정도 하락이 제한된 하락폭이 먼저 반영되고서 제한된 자리에서부터 그 매매를 하셨기 때문에 수익이 좀 나온 걸 거예요. 음. 그래가지고 좀 통계를 조금 더 내기는 해야 되는데 운이 좋은 것도 있고 뭐 이게 감각적으로 타고 나시는 분도 있어요. 어 지금부터는 사고 팔고 해 볼까? 그런게 이제 좀 재능 영역이기는 하고음 한진칼 후반 모르겠어요. 잘 모르겠어요. 체레체 님 안녕하세요. 퀀텀 점퍼 님 안녕하세요. 주식에서 진짜 어려운 거 매매 안 하는 거이긴 해요.
어 매매 안 하는 거. 매매 안 하는 사람들 손가락 근질근질한데 지금 미쳐 버릴걸요. 지금 시장 이번 달 여기 이후에 난이도 높을 거 알잖아요. 어, 난이 높을 거 아는데 계속해요. 왜? 어려우니까. 왜? 대다수의 사람들은 날마다 벌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냥 기본이 주식을 하면은 오늘 벌던가 내일 벌던가 3일 안에 벌어야 돼. 뭐 요런 느낌으로 접근을 해요. 네. 그런 관점을 기본적으로 갖다가 포커싱을 하고 있으니까 어렵겠죠. 어 그러니까 계속 사는 거예요. 시장이 뭐 뭐 아 야 지금 뭐 중간 선거랑 이번 달 뭐 어려울 거 알아 뻔히 보여.
뭐 빅테크들 막 스케일 막 스케일러들 막 실적 발표 나왔는데 막 죽쓴 거 보여. 그럼 다음 주도 어렵겠네, 다음도 어렵겠네. 보이는데 나도 모르게 그냥 사고 있어. 왜? 혹시모를 반등을 대기하며 혹시를 수익을 이제 좀 기대하면서 그게 주식 시장입니다. 어려워요. 마블리 님 안녕하세요. 아 9시 16분이네요. 벌써 한 30분 정도까지만 하고 저는 산책을 또 나갔다 오겠습니다. 어. 주식 참는 거랑 레드원이 반반이요? 솔직히 레드원이 반반이 더 어려워요. 진짜 진짜로. 아 그러니까 주식은 시장 안 좋으면은 이제 하도 사이클을 겪으니까 아 뭐 안 하면 되지.
아니면 비중을 애초에 그냥 적게 해 버리니까 상관없는데 주식 참는 거는 참을 만하거든요. 근데 어 배고픈데 먹는 거 특히 야식 참는 거 좀 더 어려운 거 같아요. 다이어트가 어려운게 이런 거겠죠? 먹고 싶은데 참아야 되는 거. 근데 먹고 싶은데 못 먹는게 아니야. 그냥 손 뻗으면은 먹을 수 있어. 지금 내가 핸드폰 딸깍하면은 먹을 수 있는데 참아야 되는게 문제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막 저기 막 산 넘고 막 간 건너 가지고 치킨을 사 와야 돼. 그러면 못 가죠. 그러면 그냥 바로 포기하죠. 생각도 안 하죠. 근데 할 수 있는데 먹을 수 있는데 먹어도 문제 없는데 참는게 어려운 거 같아요.
아 라크로케타님 과대 낙폭 생길 때 제가 두 번 정도 해 볼 만한 자리 아닐까? 그런 거 말씀할 때 분할해서 그런 거는 이제 뭐 잘하시는 거죠. 끝꾸기 님 판단이 빠르시군요. 역시 재능 있는 분 답게 빠른 판단 후회하지 않는다.이란 대통령 최고 지도자 협상 불가산에 대해서도 협상 허용 아 전 근데 진짜 최고 지도자 살아 있나? 제일 궁금해요. 개인적으로 진짜 살아 있나? 난 볼 때마다이 양반이 살아 있나? 아닌가? 씨 아니 지금 유령 유령 아니야? 최고 지도자 내부에서 그 막 권력 다툼해 가지고 이미 갈 거 가고서 그러지 않을까요?
잠시만요. 여기 보겠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리 성대 살이 좀 안 좋나 봐요. 다행히. 제일 먼저 하는 건 냉장고 문에 쓰면 된다. 음. 투유님 안녕하세요. 이란에 네크로맨서가 있다. 궁금하기는 해요, 확실히. 아, 근데 저녁에다가 붕어빵까지 먹었는데 너무 되지 않니까. 아, 쉽지 않네요. 아, 이게 지금 위가 안 좋은 거 같아 가지고 위를 또 저녁에 늦게 먹으면은 아, 또 이게 그게 있어 가지고 고민된다, 고민된다. 고민된다. 고민된다. 아, 부산 간지 좀 됐네요. 어, 부산 간지 좀 됐네. 생각해 보니까 저도 원래 좀 많이 빨거리고 돌아다녔었는데 아, 아, 나이 먹으니까 이제 경사가 사라지고 조사만 점점 남으니까 좀 쉽지 않습니다.
세상이. 이게 조사도 좀 처음에 그랬거든요. 조사도 좀 겪다 보면은 좀 무뎌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좀 했었는데 어 조사는 어우씨 겪으면 겪어도 힘들더라고요. 좋아질 수가 없는 거 같아요. 조사는 어 결국에 내가 좀 좋아하는 지인들이 막 괴로워하는 움직임 그걸 볼 수밖에 없으니까 보고 있으면은 매번 볼 때마다 어 새롭게 또 괴로워하니까 씨 마로우두 님 안녕하세요. 말씀 감사합니다. 역시 치킨은 순살로. 어, 여기는 왜 재로가 없지? 아, 아, 아니야. 참자. 잘 참을 거 같아요. 참을 수 있을 것 같아. 참을 수 있을 것 같아.
메뉴까지 봤네, 지금 씨. 와, 경사가 많은데. 제가 20대 때 초반에 돈 없을 때는 초중반 때 이제 막 깡통차고 돈 없을 때는 경사가 그렇게 싫었거든요. 뭐 누구 결혼한데 뭐 누구 뭐 어디 뭐 한대 뭐 한대 하면은 그 연락을 안 받을 순 없고 근데 가자니 또 그렇고 돈이 없으니까 30대 초요 30대 중도 넘었습니다. 30대 초면은 어우 좋겠네요. 좋겠다. 30대 초로 돌아가고 싶어. 체력이 많이 달라요. 그때나. 음. 아 치킨 치킨 치킨 의지로 이겨낼 것인가? 아 진짜 끄이는 말씀처럼 내일 아침에 후회할 것인가? 아 근데 먹을게 또 있는데 와이프가 샐러나 가지고 씨 어 몸무게 백 기념으로 갔다가 져야 되나?
아, 10월 달에 세 번이나 나왔어요. 아, 이게 좀 제가 그나마 제가 이제 직장 생활을 안 하다 보니까 상가집을 갈 일이 그렇게 많지 않고 보통 다 지인들이어 가지고음 고민은 배달만 늦어질뿐 그게 맞기는 하죠. 다들 먹자라시네. 음. 어, 뭐 매매하는 거 말고는 시간 그냥 설렁설렁 보네요. 뭐 욕조 들어가 있을 때도 있고 안마어자 할 때도 있고 산책하기도 하고 뭐 아니면 지인들 심심할 때는 지인들 야, 오늘 점심 먹을 사람 해가지고 내가 회사 앞까지 찾아간다 해가지고 가서 먹고 오고 막 그럽니다. 그럽니다. 샐러드랑 치킨이랑 급이 안 맞는다.
아, 근데 어, 애정이 들어간 샐러드입니다. 이제 건강을 위해서 어, 그리고 와이프가 손맛이 좀 괜찮아요. 뭐 어차피 샐러드는 근데 소스발이기는 한데 요리 잘해요. 이것저것 하면은 저는 매번 만족하면서 잘 먹습니다. 예전에 딱 하나 안 못 먹은게 있는데 그 무슨 파스타 종류였는데 뭐 이상해 가지고 뭐 크림이랑 고추장 뭐 이런 거 들어와가지고 뭐 한번 시도해 봤는데 그거 빼고는 살면서 안 먹어 본 건 다 맛있게 먹어요. 어 그냥 딱 그거 하나 진짜. 와 이거 여보 나 이거는 못 먹겠다. 도저히 못 먹겠다고 너무 안 맞는다고. 아유 쌍문동 맛있는 중국집 님 감사합니다.
배달 안 되는 것으로 오면 선택관 없어서 그것도 현명한데요. 좋은데. 어 먹고 싶은데 못 먹는 거잖아요. 오 영한 선물 뭐야? 갑자기 또 더 튀었네요. 아, 네. 지수 전저점이 솔직히 깨기 쉽진 않거든요. 어, 깨기 쉽진 않아요. 여기가 왔으면 하기는 하는데 깨기 쉽진 않아요.요 요 자리를 깨려면은 지금 중간 선거에서 블루웨이브가 나오고 그다음에 이제 블루웨이브에서 데이터 센터에 대한 규제가 막 나오고 거기다 데이터 센터 관련 기업들이 지금 오늘 나왔던 것처럼 막 부채 우려 막 어디서 뭐 또 추가적으로 뭐 나오고 자금 조달 막 계속한다 그러고 그런 뉴스들에다가 뭐 갑자기 트럼프가 일하는 뭐 미사일 타격해 그러면은 그러지 않을까요?
그러면서 막 후방문이 사우디는 막 치고 박아 그러면 저점 깰 거는 같은데 거기 그런 악제 한 다섯 개 중 한 세 개는 중첩대가 깨지 않을까요? 지금은 빨리 먹고 소화시키고 좀 इन끄이 님 이거 뭐 거의 아 아 그건데 바포매트 막 이런 느낌인데음 선악과 그거에서 그 뱀 같은 느낌 옆에서 어 아담한테 야 이거 열매 먹자 막 이런 느낌이네요. 어하 샐러드에 치킨 넣으면 치킨 샐러드 그 치킨 안심 뭐야 닭 안심 이렇게 찢어 가지고 넣고 시저 소스 딱 뿌려 먹는데 맛은 있어요. 아 근데 시장이 진짜 좀 재미가 없다. 지금은 뭐 테마도 없고 그런 거 없어 가지고 음.
음. 진짜 이럴 때는 그냥 아예 변동 생기는게 막 편하기는 해요. 아예 그냥 깔끔하게 악재 해소 되든 뭐 중간 선거했는데 뭐 반반 먹고서 갑자기 미국이란 협상한다고 하면서 뭐 이제 호르무조협 개방 일주일 안에 한다. 뭐 이런 거 뉴스 나오던가. 아니면은 진짜 그냥 블루 웨이브인데 막 블루웨이브 나오고서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막 규제 쪼이겠다 막 이런 막 큰일 날 것 같은 악재들 그냥 하면서 그냥 확 밀어버리던가. 그게 좀 매매하기 훨씬 편합니다. 아 코스닥은 진짜 미도끝도 없어 가지고 불쌍하기도 하죠. 코스피 대비해 가지고 얘 갈 때도 못 가고 내려올 때는 더 맞고 이번에 좀 숨 좀 돌리나 싶었는데 그냥 어 결국엔 코스피가 줄줄 세면은 코스닥이 힘은 못 주거든요.
소부장 애들도 시총이 커져 가지고음 소부장 애들 그래도 여기서 좀 멋있었어 가지고 그냥 죽지는 못한 애들 많아요. 여기 이번에 실적 발표 나온 것도 있고. 음. 아니요. 아니요. 저는 현금비중 90%까지는 안 되죠. 어, 그거는 너무 많고. 저도 조금 들고는 있습니다. 아마 뭐 필터 걸릴 거 같아요. 필터 걸린 거 같아요. 뭐 메일 보내 주시면은 자, 보겠습니다. 아. 아, 오늘은 쓰니까. 아, 세상은 근데 진짜 보고 있으면은 맛있는게 진짜 많단 말이죠. 이게 옛날에는 이런 것들을 봐도 어차피 못 먹으니까 비싸 가지고 좀 먹기 부담스러웠는데 아.
건강이라는 걸 생각을 해야 되는 나이가 되고이 체력이 안 받쳐지는게 느껴지니까 살면서 쉽지 않아요. Ja. 태양강 선거 결과에 근데 영향이 많지는 않을 것 같아요. 반발성이지 않을까요? 일단 이벤트는 결국 태양강은 데이터 센터 엮겨 가지고 실적 나와야 되는 섹터이기는 해 가지고 실적이 더 중요합니다. 계약들. 그까 지금 시장이 진짜 고민되는게 아 유동성이 살아나기에는 멀었고 시장에서 뭐 힘이 있어 보이진 않는데 낙폭에 대해서 돌리긴 돌려야 되지 않나 이런 느낌이어 가지고 와 이거 뚫고 잘 갈 거야. 이것도 아니고 어 좀 쉽지 않네요.
어 저는 그래 가지고 전화 안 해요. 저는 어 연애할 때 그 전화 받으면서 다른 거 막 멀티가 좀 빡세 가지고 보통 그냥 연애 초에 딱 그 얘기를 했습니다. 전화 받으면 제가 내가 할 거를 못 하니까 진짜 중요한 건 전화로 하고 웬만하면 텍스트로 하자. 카톡을 하든 그 당시에 이제 문자 없겠죠. 그런 것들. 음. 레어 반반는 뒤졌다 너. 어? 치킨 레더 반반 너는 뒤졌다. 오케이. 수지의 용인 수지 산으로 간 고등어요. 고등어 저 좋아하긴 하는데 그 고등어 지카구이 어 이름만 들어도 맛있겠는데요. 산으로 간 고등어 지카 제육이랑 하 그래 이게 정석이죠.
그 한식에서 고등어랑 제육이랑 딱 해 가지고 아 블루리본 그거네요. 음. 28% 27% 아 근데 내일 중간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되려고 진짜 궁금하네. 이게 지금 저 협상 기대감도 좀 있는 거 같고음 막 계속 다 녹아 있거든요. 시장에서 알게 모르게. 방성 좀 다 만들어 줬으면 좋겠는데. 어, 지금은 코스피 쌍봉은 저는 그려지지는 않습니다. 뭐 갈지 안 갈지 모르겠지만 사실 이거는 이제 어려운 거 같아요. 여기서 한 요쯤 한 8천 깼을 때 요쯤에서는 쌍봉 만들던가 여기서 좀 버텼어야 돼요. 제 생각에는. 어, 요거 너무 여기이 자리 깨버리면서 그냥 와르로 무너진 순간 요대급 유동성을 무너지면서 요거는 이제 오리려면이 역대급 유동성을 채워야 되는데 채울 수가 없어요.
구조사. 음. 어, 춘심인회가 제일 무난하기는 합니다. 저는 그 중문 쪽에서는. 근데 이제 춘심인회가 다른 그 주변에 있는 것보다 한 몇 만 원, 2, 3만 원씩 좀 더 비쌌던 거 같기는 해요. 음. 정마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주얼 열개. 아 웨이팅이 길어요 여기. 근데 고등어. 아 고등어 뭐 사실 거의 맛은 있죠. 어딜 가나 비슷하지 않나요? 고등어가 엄청 맛있는 건 또 모르겠는데.데 그냥 한씩 보면은 또 기분이 좋은 거 같아요. 딱 보면 아, 맛있겠다. 아, 근데 멀다, 멀다. 이거는 나중에 제가 국내 어디 좀 뭐 온천이나 다른 곳 갈 때 한번 둘러 보겠습니다.
만약에 레드웨이브 나오면은 지수는 좀 바로 단기 반등하지 않을까요? 확률이 엄청 적어서 문제지. 어 애초에 레드웨이브 하면은 비트코인이랑 이제 인프라 이런 것들한테 좀 좋게 반응할 거니까 그럴 거 같은데. 음. 오늘은 뉴스가 없네요. 트럼프 생의 가장 중요한 선 중간 선거다. 잠시 뒤 중간 선거 시작. 트럼프 운명의 날 승부처 일곱 개가 가른다. 뭐가 되나? 근데 진짜 쉽지 않을 텐데. 너네 슈노이드 훈련소 필요 없고. 야, 삼성전자 전 사장님 대단하시네요. 역시 남자는 능력인가? 안내품으로 돌아가는 사연 뉴스가 진짜 없다. 없어요.
확실히 장이 좀 애매하고 하니까 뭐 있어도 좀 짜잘짜잘한 거고. 음. 고등어를 좀 잘하나 보네요. 이게 뭐 맛 자체는 비슷할 텐데 그 온도가 조금 디테일한게 좀 차이가 있을 것 같기는 해요. 맛있겠다 보니까. 자 이제 아우 저는 슬슬 나와 보겠습니다. 잠깐 잠깐 산책하면 될 거 같아 가지고. 음. 아, 여러분들 오늘 와 주셔서 감사하고 내일 아침에 또 미국 중간 선거가 오늘 밤중에 진행이 될 거고 내일 아침에 이제 뭐 지수 움직임 어떻게 됐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좀 증시에 어 이게 뭐 불확실성 해소로 조금 왔으면 하는 하루가 될 거 같습니다.
자, 안 그래도 지금 진짜 조금 어려운 증시 계속 되고 있는데 그런 뉴스들 내용들은 많이 보셨을 거예요. 중간 선거 이후에 뭐 지수 오른다 뭐 그거는 근데 어 무조건적으로 갖다 고정해 두기보다는 시장의 반응을 좀 잘 보세요. 시장의 반응 중간 선거 이후에 결국 결과에 따라서 다른 것도 있을 거고 결과 플러스 그 이외에 정책적인 측면들 그런 것들은 또 뒤에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따라 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무조건 오른다라는 느낌보다는 최소한 시장이 좋게 반응하는지 그리고 그 반응이 전반 정전 방위 이런 식으로 갖다 전반적으로 갖다 좀 다 영향을 주는지 그런 것들이랑 그다음에 어여 집나간 외국인 좀 돌아와야 되기는 하고 지수가이 구간은 지금 계속 지켜주고는 싶어하죠.
지켜주고는 싶어 하는데 이제 뭐 최소한 중간 선거 끝나고 그다음에 중간 선거 끝나면은 그 중동 이슈 이거 좀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 빨리 때리냐 아니면 빨리 안 때릴수록 저는 결국 협상 가능성은 좀 높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것도 뭐 관심 테마 영상에서 설명드리긴 할 텐데 저는 지금은 너무 증시에 대해서 뭐 계속 힘쓰기보다는 그냥 좀 세워라 내워라 접근하더라도 눌림 위주 주면은 뭐 땡큐 사고 아니면 증시 안정되면 거기서 좀 매매하겠다라는 마인드 좀 짊어요. 제 치킨이 궁금하시군요 여러분. 어, 지금 고민 중입니다.
나가서 와이프랑 가이바이브 해 가지고 와이프가 이기면은 먹고 제가 이기면 안 먹을 거 같아요. 저는 가끔 그러거든요. 할까 말까 고민되면은 가이바이보해요. 제 주변에 있는 사람이랑 가이바이보해서 네가 이기면 먹고 내가 이기면 안 먹고 가이바이브 이렇게 할 거 같아요. 자. 자, 그래 가지고 와, 교촌 찍킨 18km면은 그 못 드실 것 같은데. 자, 다들 내일 아침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와 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복 많이 받으시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날씨 좀 추워져 가지고 그리고 건강 챙기시길. 지금 주식 시장 보면서 스트레스 엄청 받으시는 분도 있고 진짜 막 괴로운 메일도 있는데 그래도 좀 건강 잘 챙기셨으면 해요.
중시라는게 결국 오르락 내리라 하는 건 뭐 이제 시장 뭐 하는 거지. 우리가 뭐 어떻게 인위적으로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그래 가지고 불확실성 해소되면은 시장 좀 방향성 그래도 정해지겠죠. 음. 최소한 큼직한 것들은 좀 지나가는 거고 그거에서 이제 방향성 좀 좋게 돌려 주길. 자,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하고 내일 아침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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