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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희

Accuracy score-3.4
순 place208
Scored calls7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4.0% / 42.9% / 2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6% / -3.0%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4.7% / 9.6% / 25.7%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6)#SK하이닉스 (21)#코스피 (15)#현대차 (9)#엔비디아 (9)

How scores are calculated

[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파월, 금리인하 앞당길까? / 유창희 유스탁 대표

매일경제TV · 2024-07-10 · 유튜브 시청 29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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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키워드로 있는 시장입니다. 오늘 뉴스닥 유창희 대표입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첫 번째 키워드는 역시 파워인데네음 9월 달에는 이제 금리 인하할 거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파오 르장 멘트가 약간 확실치 않았다라는 것에 시장의 방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인을 하긴 하는데가 나보다는 약간 상황을 보고하겠다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는 거 같은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좀 보셨어요. 어 저는 이제 어저께 이제 그 발언 장소가 아무래도 국회 그니까 상원 거기서 이제 발언하는거다 보니까 뭐 대선 이슈도 좀 있고 해서 어 좀 강하게 어 발언하기 힘들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 지난주 어 라가르 총제 어떤 대담이라는 그리고 그전 FMC 어떤 발언들을 좀 종합해 본다면 거의 9월 금리이나 가능성을 어 높게 봐야 된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도 제가 유월 FC 끝났을 때도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매파적 보고 있지 않다 오히려 9월 금리나 가능성 여전히 좀 높게 어 보고 있다라고 말씀드렸었는데 그 이유가 여러 가지 있죠. 첫 번째는 물가입니다. 어쨌든 이제 내일 우리나 시간으로는 이제 내일 저녁이죠. 그래서 발표를 할 텐데 여기서 갑자기 뭐 튀지 않는다라는 어 3개월 연속 어 안정적인 물가 흐름을 좀 보여 주는 건데 이미 파월 의장은 지난 5월 FMC ES 어 발언했던 내용을 좀 어 다시 되돌아본다면 물가도 중요하지만 이제부터 고용 지표가 상당히 중요하다라는 발언들을 좀 했습니다.

그러면서 공교롭게도 그 이후에 고형이 조금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고 오히려 실업률은 계속 높아지는 모습이었죠. 특히 이번에도 보면 지난주에 발표된 고용도 보면 정부 고용 사실은 그 전에 그니까 그 지난 전 달이죠. 5월 달에도 정부 고용이 급증하면서 예상치를 상 상당히 많은 상해하는 모습이었고 어 지난달 같은 경우도 정부 고형이 거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할 정도였다 보니까 정부 고형이 많다는 얘기는 결국엔 민간 고용은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실업률이 4.1% 대로 어 어쨌든 계속 두 달 연속 높아졌다는 부분들 이런 것을 감안한다면 특히 실업률 같은 경우는 한번 안 좋아지기 시작하면은 이게 어 개선되기 쉽지 않은 부분들 아니겠 습니까 다른 부분들은 어떻게 뭐 정부가 투자를 하든 뭐하든 해서 일시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지만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한다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는 계속 높게 봐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대표님 말씀을 쭉 들어 보니까 파월이 기본적으로 인플레이션 물가보다 경기 고용을 보는 거 같다라는 말씀 주셨는데네 자 지금 단기적으로 우리는 9월 달의 기준 금리 인하를 상당 부분 배팅 하면서 긍정적으로 해석을 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경기가 조금은 둔화되자아요네 그렇다면 한국 주식투자 입장에서는 미국으로 수출이 약간 이전보다는 둔화되는 거 아닌가 곧 그렇게 해석이 되지 않을까요.

물론 이제 지금 사실은 어 페드 워치라는 이런 부분 금리 인하의 가능성이 높고 뭐 에틀란타 연의 어떤 GDP 나우 같은 걸 본다면 지난주 지지난주부터 급격히 좀 어 상승이 좀 꺾이는 부분들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어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한다면 아무래도 경기 측으로 인해서 약간 보험적 선제적인 금리인하 이것이고 경기가 위축된다 그면 아무래도 더 어 좀 우리나라 같은 제조업 기업들은 조금은 좋지 못할 수 있겠다라고 보고 있는데 다만 지금 어 증시가 상승하고 있는 부분들은 상당 부분 AI 어 시장에 의해서 움직인다고 보고 있어요. 미국 같은 경우도 어저께 보면은 어찌되었든 어 SM 500 나스닥 연중 역사적 최고 씨를 다시 한번 갱신하는 모습이었는데 러지는 올해 증시 보면은 그 제자리 걸음이 든요 전혀 옳은게 없습니다.

코스타가 거의 마찬가지로 비슷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실질적인 어떤 경기가 좋아서 엄청나게 좋아서 증시가 올랐다 이보다는 특정 종목에 의해서 증시가 움직이는 것이고 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죠. 사실은 우리나라 같은 경우 그래도 어 그 시장의 그 어떤 흐름은 저는 코스피 본다라는 오히려 미국 시장보다 좋다 생각하고 있어요. 밸류에 대한 흐름들 그리고 그리고 또 실적을 기반해서 자동차 반도체 조선 어느 한쪽에 편중되지 않고 좀 고르게 상승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제 금리 인하가 어 그 경기를 어 하락하는 합방하는 것을 완화시키기 위한 금리 인하라는 저는 충분히 주가에는 긍정적 역할을 주겠지만 한 뭐 두 달 사이에 뭐 말도 안 되게 갑자기 실업률이 뭐 4.3% 이렇게 뭐 급등 급증을 하고 또 제조업 경기 계속해서 안 좋게 나온다라는 어 그로 인해서 약간 강제적인 금리 인라면 아무래도 증시에는 부정적일 수밖에 없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유창현 대표 말씀 들어 보니까 9월 달에 기준 금리 인하는 거의 기정 사실화 된 거 같은데 그 인하 어간에 있어서 중근 인하 시점의 어간에 있어서 미국 경제가 생각보다 급격하게 두나무 되지 않는다면 그 주 시장은 좀 더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빠르게 볼까요. 자 두 번째 키워드는 테슬라 있니다네 자 테슬라가 10거 연속 상승인 이쯤 되면 완전히 복기 귀한 네 미국의 전기차 시장에서의 MS 즉 마켓 어가 50% 이하 절반 이하로 내려갔는데 주가는 오르고 있다네 이제 관계가 좀 역발상으로 바뀌는 겁니까 뭐 근데 다만 이제 전기차 때문에 테슬라가 주가가 올라왔다고 말하기에는 조금 봐야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전체적으로 미국에서의 점유율 50% 이하로 떨어진 건 맞고요 그리고 하지만 또 미국의 전기차 점유율이 어 88% 정도까지 높 지고 있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신차효과 이런 부분들이 테슬라가 경쟁 업체들보다 좀 못하다 보니까 좀 떨어졌지만 또 하반기 약간 페이스 리프트라 또 신차이 떤 기대감은 다시 또 판매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생각하는데 사실은 테슬라의 주가 상승이 꼭 전기차 때에 올랐냐 그건 아니라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 시작한 건 fsd 있니다. fsd 중국에 진출한다라는 부분들 그리고 제 뭐 라든지 또 로보택시 어 또 그 트위터 엑죠틱 해서 테슬라 주가가 다시 뭐 곤두박 지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대표님 말씀주셨던 것처럼 테슬라의이 매출액 부분에서도 상당 부분 다변화가 됐는데 테슬라를 우리가 전기차 로 정의를 해야 될 거냐 아니면 또 다른 무엇으로 정의해야 될 거냐 다양한 이슈가 있는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이 로봇 택시에 대해서 그래도 상당히 좀 무게감이 실리고 있지 않습니까네 어 전기 차로만 본다면 테슬라 주가는 지금 엄청나 비싸다고 볼 수 있겠죠.

어 그래서 이제 새로운 어떤 성장 모델을 찾아가고 있는 것이고 어 그러면서 이제 로보 택시를 계속 주목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아크 인베스트먼트는 로봇 택시 시장이 급성장할 거고 그니까 어떻게 보면 자율 로봇이죠. 무인로봇 무인택시 그래서 이것을 테슬라가 어 선점을 할 것이다 어 평가를 좀 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뭐 엄청나게 장미빛 전망을 좀 하고 있는데 그것보다 조금 보수적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fsd 어 조금 빠르게 이어 완전 자율주행이 미국에서 어떤 법적인 부분들도 통과를 하면서 어 빠르게 도입이 된다라면 어 2029년 경우 한 300만대 정도 로봇 택시가 판매 라를 중심으로 해서 판매될 것으로 좀 전망하고 있고 그럼 매출만 따져도 한 3천억 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만 하더라도 테슬라의 주가는 상당히 어 엄청나게 상승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로보택시 어떤 성장세는 계속해서 주목을 해 볼 만한데 일단 8월 달에 어떤 내용을 공개하는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항상 그 테슬라 일론 머스크가 그전에 휴머 로이든 뭐든 처음에 공개했을 때는 가 생각했었던 것보다 조금 어 아쉬운 내용을 좀 공개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근데 휴머노이드 사실은 처음에 공개했을 때는 사람이 들고 옮기고 하는 모습이었지만 한 1년 만에 엄청나게 진보되는 어 진보된 어떤 결과를 보여 준게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 로보 택시 관련해 가지고 어떠한 내용을 좀 공개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한 1 2년 안에 1 2년 안에 얼마나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어 확인이 된다라면 주가는 뭐 지금 엄청 오른 거 같지만 또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도 열려 있다 하지만 만약에 로보택시 관련해 가지고 예상보다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조금 상용화 하는데 좀 위로 좀 밀릴 것 같다 그렇다하면도 주가는 약간 단기적으로는 실망 맵을 나올 수밖에 없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참 테슬라의 넥스트 스텝이이 로보 택시가 과연 상용화 여부가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 저 개인적으로도이 로봇 택시는 상용화 과정에서이 보험 관련돼서 상당히 좀 이슈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또다시 뭐 트렌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드 자 마지막 키워드 한번 보죠. 마지막 키워드는 전선주 관련된 것입니다네 자 대표님 요즘에 이런 얘기가 있어요. 달리는 말에 올라타야 되는가 추세 추죠. 아니면 역발상을 해야 되는가이 전 선주로 두고도 참 고민이 많은 거 같은데 배경은 뭘까요. 근데 사실은 전 선주는 그동안 많이 쉬었습니다. 많이 쉬었는데 어 가격 조정을 많이 안 주고 기간 조정을 주면서 움직였다고 좀 보고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2분기 실적이 되었던 기대감 들 그리고 그동안 이제 뭐 어 대왕 고래등 아니면 다른 이슈로 인해서 에너지 쪽이 약간은 어 좀 흐름들이 어 소회 그니까 기존에 주도 했었던 부분들이 소회를 받았던 부분들이 다시 좀 되돌림이 나올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어 특히 이제 최근에 보면 구리 가격도 6월 말 저점을 찍고 이게 기술적 반등인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상승 반전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 그런 것들도 되 구리 수요가 어 늘어나고 있구 나는 걸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것이고 또 노화된 전력 인프라 를 어 계속해서 교체를 해야 된다는 부분들은 관련된 기업들에 대해서는 좀 달리는 말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완만하게 상승할 수 있는 어떤 토대는 계속 마련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관련돼서 다음 주에 오랜만에 청약이 하나 있는 거 같은데 어떤 기업입니 이거 신일 전기입니다. 일정기 일 기죠. 일정기 어가 이제 청약을 앞두고 있는데 산업용 특수 변화기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어 최근에 매출이 성정하고 있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고요 작년 매출이 2 245억 영업 이익이 466억 있데 전년 대비해서 2022년 대비해서 어 매출이 두배 영업 이익이 네배 이상 상승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3분기부터 신공장 증설이 완변 가동되는 건 아니고 부분 가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어 추가적인 매출 증가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좀 있습니다. 특히 이제 변화기 전선 업체들은 지금 매출이 더 급성장하고 싶어도 생산을 못 하기 때문에 그 수준 물량을 못 채우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 일단 공장 증설이 순차적으로 마무리 되고 있다는 부분들도 긍정적으로 평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모가 상단을 적용했을 때 어 한 1조원 정도 어 시가 총액을 예상하는데 그 정도면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니지 않을까 추가 상승 가능성 좀 열어놓고 접근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우리 메이저 무대 이제 산일 전기라고 새롭게 이제 기업 공기를 시작하는데 시가총액 1조원 정도가 아직 그렇게 비 비싼 거 같지 않다라는 개인적인 발언을 주셨습니다. 자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자 전선주 오늘의 타픽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어 제가 월요일 같은 경우는 일진 전기를 한번 말씀을 드렸었고 그리고 이제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LS 저는 조금 더 주목해 볼 만 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일단은 자회사 LS 전선 LS 일렉트릭 모두 변화기 전선 어 쪽에대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고 특히 LS 전선이 지금 1조원 규모에 미국 해저 케이블 생산 시설 관련해서 투자를 좀 한다라고 하고 있거든요. 특히 이제 LS 그룹이 미국 쪽의 어떤 인프라 교체 쪽에 대해서 계속 수혜를 좀 입는 거 같습니다. 어 최근에 본다면 수주 장고가 2022년 5조 6천억 작년에 7조 8천억 급증세를 보여줬고 그 전에 어 2021년에도 3조원 대에서 2022년 5조원 대도 높아진 거기 때문에 매년 투주 장가가 좀 급성장하고 있다는 부분들 거기에 맞춰서 지금 공장 증설도 올 하반기부터는 제가 알기로는 일정 부분 어 마무리가 되는 부분들 있거든요.

그래서 어 수주 장고 쌓인 부분들이 좀 빠르게 매출을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생각하고 있고 사실 이제 스를 왜 말씀드렸나요. 다른 어 개별 기업을 하기에는 좀 변동성이 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약간 양쪽을 점유할 수 있는 어 지주사가 조금은 어 덜 어 상대적으로 덜 리스크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또 하나는 구리 가격입니다. 구리 가격이 상승 반전에 성공한게 확실하다면 최근에 LS 주가가 바닥을 찍고 반등을 한 시점도 불리 가격 하고 좀 비교해 본다면 비슷하게 움직임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구리 가격이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좀 있다는 걸 감안한다면 저는 일단은 직전 고점대 한 18만 원 정도까지 목표가 열어 놓을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요 일단 14만 원 오늘 시가 언저리가 될 수 있겠죠.

14만 원이 크게 이탈하지 않는 다라면 저는 일단은 한 번 정도 분할에서 가능하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유창희 대표의 오늘의 탑픽은 LS 있는데 미래의 먹걸리 수주가 쌓여 있고 또 구리 가격의 턴어라운드를 기대해 보자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오늘 뉴스타에 유창 대표 였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금리#S&P500#나스닥#러셀2000#코스피#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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