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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현재 시간 새벽 12시 반입니다. 내일 전해드릴 내용이 이미 다 나왔기 때문에 방금 집에 들어와서 샤워하고 급히 영상을 제작합니다. 현재 시각 미국 증시는 급등 중입니다. 이유는 다들 아실 겁니다. 바로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이 이제는 진짜 그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7월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발표되었는데 8.7% 예상치보다 낮은 8.5%로 나오면서 시장은 미친 급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화면 속 짤은 지금 제 마음 아니 우리의 마음이지 않을까 합니다. 소리 지르고 날뛰고 싶은이 감정 오래 내내 잡히지 않을 것 같던 인플레이션이 크게 두나를 보이면서 뭔가 마음의 응어리가 내려간 기분입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둔화를 보이자 미국 10년물 국책금리는 한순간 바로 급락을 보였습니다. 현재는 다시 상승하고 있지만요 미국의 물가가 정말 즉 앞으로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현재 주택 시장의 움직임을 봤을 때 결국 주택 시장 역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매우 우세합니다. 결국 선반형 하는 거죠. 물가를 끌어내린 휘발유는 전월대비 7.7% 하락했습니다. 전월 대비 cpi 상승률은 어떨까요. 드디어 물가가 더 이상 상승하지 않았습니다. 저는이 부분을 굉장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물가가 피크를 찍고 이제는 내려가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죠.
사실상 올해 가장 큰 악재가 이제 기적의 선반형으로 해소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입니다. 그리고 제가 몇 달 전부터 계속 말씀드렸던게 결국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이 가장 중요한 반등 신호가 될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바로 연준의 양적 완화 다음으로 말이죠. 이게 왜 가장 중요한 반등 신호가 될 것이라 생각했냐면 연주는 인플레이션 둔화를 확실하게 보게 되면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멈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연준이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결국 멈추게 되면 생각보다 경기침체는 완만하게 지나갈 수 있죠. 시장의 금리인상에 대한 기존 전망은 75bp 인상의 우세했었지만 cpi가 발표되자마자 50bp 전망이 급등했고 75bp 전망은 감소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꽤나 긍정적인 통계를 가지고 왔습니다. 먼저 spy 일봉입니다. 올해 초 s&p500의 고점과 그리고 현재까지 최저점인 6월 그 중간을 선으로 그리면 약 중간 정도의 파란 선입니다. smp500이 베어마켓에 진입한 후 그 절반까지 회복해서 반등하면 해당 사이클에서 전저점을 깨는 경우는 없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 사이클에 절반 지점은 s&p 500 4231 포인트입니다. 그게 약 파란 선 정도죠. 그리고 지금 딱 4,200포인트의 위치해 있는 상황이죠. 이제 여기를 뚫고 상승해 주면 눌림을 줄 성능이 있으나 이번 하락장 조정장에서의 찐 바닥은 6월일 가능성이 꽤 높아졌다는 겁니다.
물론 100%는 없으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추가로 s&p500은 120일선을 뚫어주었으며 200일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올해 총 4번의 배워 맞게 랠리 즉 단기적인 반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단기적인 반등일 땐 금융환경 지수가 악화되었었는데 지금은 금융환경이 완화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찐 반 등을 기대하고 있죠. 그러나 우리는 5월 6월 공포에 떨며 결국 인내심이 바닥을 쳤던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이론적으로는 내 계좌가 파랗게 물들었을 때가 매스 타이밍이라는 것을 알지만 실제로는 페닉스 레버리거나 헷징을 해야 한다며 sqq를 매수하거나 혹은 더 떨어지지 않을까 하며 관망한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최고의 매스타 있었던 바로 그 5월과 6월에 가장 많은 조롱과 악플이 달렸습니다. 화면에 검정원 ol과 6월 저때 악플을 캡처해두고 있었는데 한번 왜 인간지표가 굉장히 중요하며 왜 대다수와 반대로 행동해야 하는지 주식은 왜 심리가 99%인지 보시기 바랍니다. 나스닥 8000부터 분할 매수 들갑니다. 결국 나스닥은 9천도 보러 가지 않았는데 말이죠. 구독자들 생각하면 때론 반성문도 쓸 줄 알아야 주인장 5월 결산 계좌가 궁금해지네요. 14명이 좋아요. 누른 댓글입니다. 전 2030년 그 이상으로 들고 갈 계획을 가지고 있고 더 줍줍하지 못해서 아쉬울 뿐인데 저 고수분해 댓글을 보고 제가 그때 만약 반성문 쓰면서 다 팔고 그냥 주식까지 말라고 조언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저 가장 좋은 S 타이밍에 빈스호 님은 에휴 차트만 알아도 무지성 매수는 안 할 텐데라며 저를 안타까워했지만 알고 있던 빈소 님은 자만심에 빠져 sqq를 매수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 100일 넘게 죽고만 있네요. 개웃기네라는 조롱 댓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 과거 폭락장을 바라봤을 때 100일이 아니라 길게는 5년 동안 줍줍할 각오도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몸 바닥이요 떡락했구만 전 한 번도 지금이 바닥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전 바닥을 맞출 수 없는 투자자입니다. 그러나 지금 보면 저때 주었다면 땡큐였죠. 마지막으로 예전에 영상 보다가 일 바빠서 다시 와봤는데 웅덩이 지옥이라고 말했지만 열심히 용접한 우리는 곧 양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저 댓글들을 미리 캡쳐해 둔 이유가 뭘까요. 전 언젠간 결국 상승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좋은 자산을 보유하고 시간을 투자하면 자산을 불릴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절대 그렇게 행동하지 못하죠. 저런 조롱하는 분들이 꼭 계셔야 저와 웅즙 가족분들의 자산이 결국 늘어납니다. 모두가 함께 부자가 될 순 없습니다. 저런 분들이 사고팔고 단타 인버스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자산을 깎아 먹어야 결국 우리의 자산이 불어나는 구조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극소수의 자산을 불려주는 먹잇감입니다.
자산가들은 자산을 가지고 더욱 큰 자산을 불립니다. 돈이 돈을 번다는 얘기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조롱하며 사고팔고 하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결국 10년 뒤 자산가들의 먹잇감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이 먹잇감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또 인터넷에서 자기 위로를 하거나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결국 그런 삶을 살게 됩니다. 안타깝지만 점점 하위 50%의 재산을 하락하며 상위 1%의 재산은 상승합니다. 상위 1 자산가입니다. 주식 부동산 등 좋은 자산을 소유하고 있고 보유하고 있죠. 하위 50%는 현금을 들고 있고 자산을 소유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혹은 자산을 소유하더라도 금방 손해보며 팔아버리죠. 인내심이 부족한 사람들입니다이 영상을 보는 응주가족분들은 꼭 고통스럽더라도 인내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아니 꼭 인내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결국 주식 시장뿐 아니라 자본주의 시스템에서는 좋은 자산을 가지고 있다면 인내심 없는 사람의 눈을 인내심 있는 사람들이 다 먹는 구조입니다. 미국 증시가 위험에 빠졌던 닷컴 법을 리먼브라더스 1980년 스태그플레이션 등 미국 증시가 사라질 것 같던 그 공포 구간이 결국 그 공포를 이겨내고 강한 확신을 가지고 용기를 내서 자산을 줍줍해야 했던 시기라는 겁니다.
우리는 곧 계좌가 양전하며 오즈라는 구간이 올 겁니다. 이미 계좌가 양전하신 분들도 계실 거고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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