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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역대급 실적과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발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10-28 · 유튜브 시청 21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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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축격 프라임 시간입니다. 유스타의 유창의 대표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네. 아, 참 코스피가 5.7%, 코스닥이 3.3% 아, 오랜만에 다시 이제 코스피가 6,000선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자, 어제이어서 오늘까지 오늘이 더 강한 반등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바닥 봤다고 볼 수 있어요. 바닥을 어, 봤다라고 볼 수 있는 모습이 나오고 있는 거죠. 음. 그니까 우리가 금 어 한 20% 15에서 20% 정도의 하락이 나오게 되면은 네. 어 1, 2% 오른 거 가지고 바닥 나갔다 표현하진 않거든요.

저전 대비 최소한 한 5에서 6% 정도는 올라와 줘야지 아 그 자리가 어쩌면 저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근데 어저께 3% 정도 어 코스피가 상승을 했고 코스닥도 한 2% 가까운 상승을 했고요. 오늘 또 코스피가 현재 한 6% 가까운 상승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코스닥도 한 3% 넘는 상승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어쩌면 어 월요일 혹은 지난주 금요일의 저점이 어 확인되는 과정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좀이 뭐 내일하고 내일 모래 좀 더 봐야 되겠습니다만은 저점이 나왔을 가능성이 높은 거고 그럼 그렇다고서 뭐 여기서 V자로 다시 뭐 7천 간다 이런 말씀은 드리는 건 아니고 약간 굴곡은 있겠지만 뭐 고점을 조금씩 더 높여 갈 가능성을 대비하는게 맞는 것이지 여기서음

아 다시 또 지난 한 2주 전처럼 폭락이 나온다라고 어 두려워할 자리는 아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아, 일단 어, 긍정적인 뭐 희망을 갖게 되는 오늘 시장의 상황인데요. 저희가 준비한 직격 기수 세 가지 화면으로 만나 보시고 대표님 말씀 계속해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살아난 반도체 그리고 소부장입니다. 상승세가 이어질까요? 오늘 SK닉스 7.6%, 삼성전자 8.3% 3% 오르고 있고 소부장주도 굉장히 좋은 흐름 보여주고 있는데요. 결국에는이 상승 흐름이 어디까지 이어질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겁니다.이 부분 여쭤보도록 하겠고요.

구융권 해킹 사고가 계속해서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대신 증권에서 또 해킹 사고가 있었죠. 보완즈 상승세가 템마성으로 끝나게 되는 건지 정말 본격적인 상승세가 이어지는 것인지도 알아보도록 하겠고요. 아틀라스의 공급망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시비가 엇갈린 기업들이 있는데 로봇주의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이 내용 또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아침에 있었던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 좀 짚어 보겠습니다. 아, 어떻게 보면은 시장 예상을 훌쩍 뛰어넘어서 어, 매출액이 104조원, 영업 이익기 83조원. 아쉬운 부분이 있었나요?

여기서 아쉬운 걸 찾는다고요? 여기서 아쉬울게 없는 거죠? 아쉬운 거 없죠. 왜냐면 마지막에 예상치 시티에서 세게 부른게 81조 5천억이었거든요. 근데 그걸 뛰어넘는 어, 83조가 나온 거잖아요. 그 누구도 80조가 넘을 거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 주변에서는. 저는 80조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83조는 저도 생각 못 했거든요. 그러니까 처음에 딱 83조 딱 찍힌 순간 뭐지? 순간 생각을 했고요. 그다음에 또 바로 나온게 100조. 말이 100조이죠. 100조면은 지금 우리가 어 뭐 현대차도 지금 100조가 안 되잖아요.

현대차 60조 삼성 전기도 떨어졌죠. 98조입니다. 아마 현 삼성 전기가 지금 시총 3위일 거예요. 근데 시총 3위 기업의 시가 총행만큼음 주주 환원을 주겠다라는 거잖아요. 올해 기준으로 봤으면 그러니까 이미 40조는 그 뭐냐 자사주 매입을 했고 소각을 다음 달 3일인가 5일에 한다고 했고요. 그리고 나머지 이제 60조 중에 남은 거에서 한 30조는 30조인가 40조는 현금 배당을 하고 그리고 추가로도 자사주 매입을 20조를 더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20조는 소각용으로 20조 어 임직원 용어로 또 하겠다는 건데 일단 그중에서 10조를 이제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발표를 한게 컨콜해서 분기별로 하겠다. 자사주 매입을 그러니까 뭐 저는 그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40조를 한 번에 그 하는 것보다는 좀 나눠서 하는게 조금 더 좋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을 상당히 좀 얘기를 해 줬고 어 그리고 이제 우리가 그저께 나온 어 동화일보 속보 키옥시아 그게 결국엔 사실이었네요. 그렇죠. 사실이었던 거죠. 그러니까 그때도 하이니스가 사실 무근이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확실한 거는 오늘 발표하겠다라고 말했거든요. 아 그래요? 그네. 아니라고 한 건 아니고 결정된 사항은 없고 확실한 내용은 이번 그 오늘 발표하겠다 했기 때문에 뭐가 있긴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던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어 이번에 특별 배당으로 지급이 되는 거고 나머지는 또 이제 그니까 키옥시 관련해서 절반을 먼 그니까 3분기 기준으로 주는 거고 나머지 연말 배장하고 주겠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9월 30일까지 주식을 갖고 계셨던 분은 이번에 2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거고 그 10월 달에 주식을 사신 분들은 사실 이건 못 봤죠. 못 봤지만 어쨌든 뭐 9월 달에 가지고 계신 분이 그 전부터 개곡했었던 거니까 보상 받아야죠. 네. 보상을 좀 받았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요. 네. 그리고 이제 또 오늘 얘기했던 것 중에서 저는 의미가 있었던게 자사주 아 오늘 진짜 벼르고 오신 거 같아요.

자사주 매입의 평균 가격이 네 적정 주가보다 싸다고 생각을 한다. 어라는 표현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럼 뭐 자사주로 평균 180만 원대 했잖아요. 170에서 180만 원 사이에서 했잖아요. 그러면은 자기들이 생각하는 적정 주가보다 싸다라고 생각을 했다는 얘기는 그런 발언을 했다는 거 자체도 의미가 있는 거죠. 예. 우리 주식 지금 130만 원밖에 안 든가지만 더 비쌀 수 있다라는 표현을 해 준 거니까. 그래서 어 거기다가 이제 그 내년 내 후년까지 완판됐다.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진짜로 어 오늘 컨콜에서 저 벼루고 어 나왔다.

지난번에 컨콜에서 상 많은 지탄을 받았거든요. 하이닉스가. 사실은 그때 컨콜하기 전에 주가가 한 3% 오르고 있었어요. 3, 4% 오르고 있었는데 컨콜하면서 보합 -3, -5 막 이렇게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를 반면서 삼고 오늘 진짜 완벽하게 실적이라든지 어 좀 설명들을 해 주시지 않았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이런 결과를 통해서 오늘 7.8% 아 144만 원을 회복한 SK 하이닉스입니다. 음. 음. 아, 이렇게 좀 올라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동안 많이 힘들었죠. 특히나 이제 반도재 소장주도 어제, 오늘 연이어서 이제 강한 반등을 보여 주고 있는데요.

어, 일단은 뭐 소부장의 흐름 반도체 대형주은 좀 가줘야 좀 가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 들기도 하는데요. 그렇죠. 네. 계속 말씀드리지만 삼성자 하이니스가 자리를 잡아줘야지 소부장이 가는 거지. 음. 삼성자 하이닉스가 자리를 못 잡으면 소부장이 갈 수가 없는 거거든요. 네. 그래서 이제 오늘도 소부장이 좋은 모습입니다. 음. 어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고 오늘도 일단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뭐 제가 봤을 때는 어 시장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네. 이제 지금 어쨌든이 처음에이 상승의 시작점은 엔스로픽이 만들어 준 거잖아요. 엔스로픽 IPO를 한다 그러면서 어 테크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거고 그리고 이번에 삼성자 하이닉스 아직 삼성전자 내일이지만 하이닉스 실적 발표 그리고 컨용을 보면 당연히 삼성전자도 좋게 나오겠죠.

삼성전자가 하니스보 더 많은 이익을 내는데 그럼요. 어 하이닉스보다 못한 배당 얘기가 나오진 않겠죠. 네. 그들이 어 자리를 잡아주는게 맞다라면 소부장도 당연히 갈 수 있고 그러면 최근에 소부장이 단기적으로 고전 대비 한 4, 50% 밀린 종목도 많거든요. 그러면 충분히 좀 빠르게 좀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 생각하고 있고요. 일단 전 기판이 우선적으로 받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어 심텍, TLB, 뭐 코리아 서키트 같은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덜 빠졌거든요. 그래서 또 오늘도 1시에 삼성 전기가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그니까 그런 것들 좀 보면서 같이 보시면 좋겠고 또 케팩스 확대가 계속 이루어질 것 때문에 전공정 장비주들 후공정 관련된 기업들 뭐 PSK 홀딩스 버스 10% 오르고 있고요.

PSK 7% 어 오르고 있는데 어 좀 덜어 오른 종목군들 중심으로 해서 뭐 이오테크닉스라든지 HPSP라든지뭐 이런 기업들 또 소켓 테스트 업체들 어저께 ISC가 안 좋은 실적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11% 상승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선별적인 접근은 여전히 유효하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말씀하신 기판 섹터에서 지금 분명하게 엇갈리는게 이제 삼성전기와 LG 이노택입니다. 삼성전기는 어제 오늘 10% 10% 이상 연이어 올라주고 있고 LG노틱은 오늘 2.8% 하락하고 있습니다. 연틀 어려움을 보여주고 있는데 실적이 좀 안 좋게 나온 부분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또 아틀란스 공급방학에서 배제대가 된 부분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음 기판주에서 아이 질문 먼저 드릴게요.

삼성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렇게 달리고 있는데 지금 들어가는 거 괜찮나요? 삼성전기요. 삼성전기요? 예. 네. 근데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저점이 나온게 맞다라면 네. 어,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빠질 때는 반등을 확인하고 사자. 또 오늘 반등이 나오면은 지금 들어가도 괜찮나요? 많이 올랐는데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아요. 예. 근데 반등이 세게 와서 예. 반등이 세게 나왔으니까. 네된게 맞면 그 저는 그렇게 생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손절가의 기준을 잡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해요. 예를 들어서 이번 주 월요일이나 지난주 같은 경우는

계속 빠지고 있었고 저점이 나온 자리가 아니니까이 자리가 무너지면 어디까지 밀리는지 모르니까 손자를 잡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던 거고 지금은 어쨌든 저점 대비 적게는 한 20 많게는 20% 적게는 한 10%에서 15% 올라온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손절가를 잡을 수가 있잖아요. 음, 체악의 경우 뭐 지난 직전 저점, 최저점대 최근에 아니면 올라온 거에 절반 이런 식으로 손절을 잡을 수가 있기 때문에 손절을 잡고서는 접근한다 그러면 충분히 지금 가격에도 매수를 해 볼 수 있다.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LG 이노택은 어떻게 해야 되나요?

LG노텍은 그나마 납폭을 좀 줄였어요. 근데 첫 번째는 실적이 너무 안 좋았어요. 실적이 너무 안 좋았고 그리고 이거 확정된 건 아니에요. 뭐 언론사가 딱 그냥 아트라스 그 그림에 맞춰 가지고 어맞 부품사를 이렇게 한 거지 이게 공식적으로 발표가 된 건 아닌 걸 제가 알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뭐 어 그 LG 이노택이 탈락했다라고 표현 하지만 진짜 탈락했는지 안 했는지 잘 모릅니다. 모르고 하지만 이제 그것보다도 사실은 지금 밀리는게 애플 EC도 좀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아 물론 이제 판매는 잘되고 있다고 하는데 어

듀오 이슈 말씀하시는 거네 듀오 문제 물론 듀오가 어떤 LG 이런태 연관성이 있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걸로 인해서 판매가 조금 둔화된다든가 애플에 대한 신뢰성이 좀 떨어진다 그러면 전체적인 어떤 수요가 줄어들 수도 있다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 그런 것들이 좀 LG 이노트에게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직 그리고 제대로 된 저점이 안 나왔죠. 아까 말씀드린 그거예요. 지금 어쨌든 오늘 아래꼬리 달긴 했지만 최근를 보면 계속 이렇게 흘러내리고 있는 것이지 뭔가 이렇게 바닥을 다지어주는 느낌은 아닌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은 신규 매수를 할 만한 자리는 아니다. 어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말씀하신 기판 좀 보셔야 된다고 했는데 기판 쪽에서는 어떤 종목이 좀 괜찮다고 보? 네. 그래서 저는 일단 소캠을 계속 판단하고 있어요. 아. 어. 이번에도 이제지나 엊그적게 나온 그 엔비디아가 루빈 관련해서 이제 그 스펙 사양을 공개를 했는데 다른 거는 다 좋아졌는데 어 그 대역폭만 그냥 조금 내려왔거나 동일하더라고요. 근데 대역폭이 내려왔다 그게 그걸 늘리지 않았다는 얘기는 아무래도 수율의 문제가 있지 않나? 어 그니까 HB 용은 늘리더라도 대폭은 그대로가져간다라고 써 있거든요.

그러면 어쨌든 이제 판매 자체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라는 거. 불확실상이 해소가 된 거죠. 그리고 어 그다음에 내용들을 본다라면 저기 스페이스엑스가 10GBW급 그리고 나머지 일반 데이터 센터 업체들이 한 1.5GB에서 3GBW급의 어 수요들이 계속 이제 주문들이 들어올 거라고 전망하는 것들이 좀 있었거든요. 그런 것들 감안하면은 어쨌든 소캠이 어 계속해서 좀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뭐심 뭐 TLB 같은게 좀 볼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리고 뭐 어 삼성 전기도 마찬가지로 그 뭐냐 엔비디아 밸류 체인으로 들어갔잖아요.

협력사로 선정이 됐기 때문에 충분히 저는 어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기업이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뭐 소부장주에서 요즘 이제 소재 부품 전공정 후공정 나누는데 어 기판이면은 뭐 후공정 쪽으로 본다라는 말씀이신 건가요? 어 기판을 먼저 보고 그다음에 이제 그다음에 저 후공정이 중요하다 생각하고 있어요. 후공정이 중요하고 그다음에 전공정 장비주들도 어 같이 봐야 된다. 그래서 우리 사실은 반도체 너무 많아요. 너무 많죠. 복잡해요. 사실은 너무 전공정, 후공정 뭐 그다음에 소재 부품 뭐 되게 많은데 일단 전공정 관련해서 한두 종목

그리고 후공정 관련해서 한두 종목 그리고 기판 쪽에서 한두 종목을 딱 픽해 놓은 다음에 본인 성향에 맞는 종목을 그러니까 성향이라는 건 결국에는 이제 뭐 기술적인 자리라든지 아니면 뭐 실적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보면서 선택을 해서 매매를 하시면 투자를 하시면 좋다 생각하고 있고 어, 사실 그 뭐냐 그 소재라든지 네. 뭐 이런 쪽은 조금 어려워요. 어렵기 때문에 그런 쪽은 진짜 잘 아신다면 모르겠지만 잘 모른다 그러면 조금 한 조금 빼놓고 투자를 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말씀하신 대로라면 대형주 어 전공정 후공정

기판 중에서 좀 우위에 있는 것은 여전히 대형주인가요? 어, 일단은 지금은 이제 대형주가 먼저 올라왔으니까 네. 자리를 잡아 주는게 맞다라면 이제는 그 부품 쪽이 더 힘을 낼 수도 있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반도체 이야기 아,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아, 참 계속해서 해킹 소식이 연여 들려오고 있어서 좀 걱정이 됩니다. 음. 그래서 오늘도 이제 보안주가 아 잘 가고 있는데 어 일단은 우리 기업 중에서 좀 유망한 기업이 어떤 기업이 있을까? 결국에는 잘 올라가는 기업들 뭐 어제 뭐 샌즈랩이라든가 안렙 이런 기업들은 있습니다만 어 보안주 중에서 어떤 기업 보는게 좋을까요?

어 그 뭐냐 사실 보안주가 네 저는 아직까지는 우리나라 보안주가 제대로 된 기업이 있나라고 생각을 하면 없다라고 생각은 해요. 생각을 하고 있고 그 해외 기업을 투자를 하는게 더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를 들어서 뭐 팔란티어가 됐든 뭐 C3가 됐든 뭐 여러 가지 기업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사실은 상당히 좀 좋은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고 아니면 뭐 해외 사이버 보안 ETF도 있어요. 그런 기업은 계속 신고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이제음 좀 어렵다 하시는 분들 또 어 우리나라 기업에 대해서 어 좀 무조건 못 오른다 저는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흐름을 타면 같이 가는 거니깐요. 뭐 초전도체가 진짜가 있어서 가겠습니까? 분위기 타면 가는 거죠. 그래서 다만 이제 그런 기업을 선택하실 때는 좀 손절가를 좀 정말 타이트하게 해 생각하고 있고 다만 보안주가 쉽게 안 꺾일 거 같아요. 지난주 주말에 나온 뉴스가 일본의 증권사가 그 털 어 죄송 해킹을 당했다는 거잖아요. 죄송합니다. 해킹을 당했다는 얘기가 좀 있었고 그 오늘도 지금 나왔잖아요. 대신 증권 미래세 증권 뭐 한 2주 은행권이 해킹당했고 지금 대신 직지권 미래세 증권도 해킹 당했다는 얘기 나왔잖아요. 그럼 근데 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어 그러면은 보안주에 대한 관심도가 더 높아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 그러면 최근에 강했던 종목이 이제 라운시키어라는 회사가 있거든요. 라운시큐어. 네. 어가 상당히 이게 피지컬 AI 보안하면서 국책에도 선정이 되면서 주가가 많이 올라왔는데 충분히 어 분위기가 아직은 죽은 건 아니기 때문에 와 7월말 저점 대비 193%요. 네. 더 갈 수도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뭐 그 뭐냐 모니터랩 같은 기업들도 조금 이제 여기 이거 이겁은 박스권입니다. 한 3,500원 갔다가 내려왔다가 3,500원 갔다가 내려왔다가 하는 모습이에요.

시가 쪽이 너무 작아요. 그리고 이제 안 대표적인 우리나라 보완주죠. 네 같은 경도 잘 갔다가 최근에 좀 조정이 나왔는데 어저께 또 급등했어요. 그러면서 어 다시 95만 5,000원을 향해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이제 안내비라든지 뭐 라운시오라든지 그리고 이게 양자깔도 지금 움직임이 나오고 있어요. 오늘은 엑스게이트 뭐 우리로 뭐 KCS 뭐 이런 기업들도 주가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조금 뭐 약간 트레이딩 관점에서의 접근은 아직은 가능한 기업들이 좀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고 보안주가 쉽게 꺾이진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의외로 어 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본다라면 미국 기업을 선택하는게 맞는 거고

좀 단기적으로도 뭐 우리나라 기업을 잘 선정을 하신다 그러면 어느 정도의 수익은 나올 수 있는 구간이 아닌가?이 이 보안 AI 보안에 대해서 어떤 관심도는 이게 어떻게 보면 시작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은 조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시총순으로 봐야 돼요.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 이런 기준이 있을까요? 말씀하신 그 기술적인 흐름을 먼저 봐야 된다 생각습니다. 사실 시총은 우리나라 보안주들의 실청 시총은 다 거기서 거기예요. 왜냐면 우리나라 보안 업체들이 대부분이 어 뭐라 그럴까요? 약간 관공서 음 일부 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어 약간 이게 나눠먹는 구조라 그럴까요?

그렇게 되어 있고 그리고대 보니까 1천억대 이하죠. 네. 그렇죠. 그리고 실적도 막 어마어마하게 나오는 기업이 아니라 그니까 딱 실적은 회사가 그냥 근근히 이어갈 수 있을 정도의 영업 이익만 나오고 있기 때문에이 회사가 더 좋습니다 안 좋습니다라고 구분할 수는 없어요. 근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래도 시장의 점유율이 제일 높은 건 안이잖아요. 그래서 뭐 이런 기업을 좀 보거나 아니면 작은 기업들은 정말 기술적인 흐름을 좀 놓고서는 손절가를 딱 정해 놓고 진입 여부를 결정해야 된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보안주와 관련된 내용들 앞으로도 좀 지속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좀 면밀히 살펴보셔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다음으로는 이제 로봇주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미국 또한 이제 로봇 기술 그리고 상용화의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 미국의 튜모노이드 제조사 어질리트 로보틱스가 자국 생산 기반만으로는 모든 부품을 조달하기 어렵다 이에 대해서 어 활용한 공급망 전환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국내 로봇 부품음 이런 종목들이 더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음 음, 로봇 주수의 본격화 된다라고 한다면 음, 저희가 뭐 사실 로봇 얘기할 때마다 언급하는 뭐 로보티즈, SPG 여전히 유효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네, 저는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지금 뭐 시청자분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희 제가 한 두어 달 전쯤에 그 프랑스 로봇사 마이크로덕이라는 제품이 출시가 되면서 좀 새로운 방향이 나올 수 있을 수도 있다. 계기가 될 수도 있다. 그런 얘기를 한번 드렸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또 보면은 베린 GTC에서 젠슨왕이 그 제품을 가지고 나와서 쇼메십을 좀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그때 원래 처음에 사전 판매가 만대였는데 그다음에 또 한 2만대 이상 늘어났던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어 제가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어 몇 번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그동안 휴머노이드 로봇하면 한 150에서 한 180cm 정도 되는 크기에 로봇이 뭐 공장에서 일을 한다든가 내 업무를 뭐 내 가정 일을 한다든가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러한 제품은 가격이 최소 3천만 원 유니티가 3천만 원이고 그리고 뭐 한 2억 정도 한다는 거잖아요 제품들이. 그러면 일반 사람들이 그냥 그런가 보다 하는 거지. 딱 내가 체감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런 마이크로떡 같은 경우는 30유로니까 한 55만 원에서 60만 원 사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제품들은 누구나 사보스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 이런 시장이 빨리 커지는게 전 중요하다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거기에 뭐 로보티지가 감속기가 여섯 개인가 일곱 개 들어간다고 하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고 또 최근에 보면은 유니트리 관련해서 시장에서 어 리포트가 좀 좋게 나온 것들도 좀 있더라고요.

어저께 그저가요 유니티 주가가 되게 많이 올라갔거든요. 중국에서 로봇 관련된 종목군들 주가가 좋아 어 썼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사실은 이제 로봇주들이 무너지게 된게 유니티가 상장하면서 무너졌습니다. 아 그러니까 유니티리가 상장하기 직전까지 로보트가 잘 올라갔는데 유니티가 상장하고 나서 그날 유니티리가 50%인가 30%인가 주가가 나왔어요. 그래서 그리고 그날 어 황생 테크 그니까 로봇 관련된 종목군들이 다 무너지면서 우리나라 로봇주도 같이 흔들림이 나왔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힘을 못 받다가 최근에 이제 어 다시 좀 힘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일단은 뭐 로봇은 계속해서 우리가 좀 봐야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어젠수왕 따님도 지금 또 한국에 방안한다라는 거잖아요. 방안하면서 피지컬 AI 관련해서 이야기를 계속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어 그러면은 또 분위기가 또 계속 좋은 이슈들이 나올 수가 있고 또 삼성도 지금 로봇 관련돼서 얘기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 거죠. 그리고 뭐 그게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현대 어 그 로봇도 제 밸류 체인이 약간 공개가 되는 모습이기 때문에 어 이쪽에 대해서의 어떤 관심도가 내년부터 상당히 좀 커질 수 있지 않을까? 올해는 약간 기대감이었더라면 내년에는 LG 전자가 1분기중으로 제품을 흥보이겠다라고 발표도 했기 때문에 조금 더 좋은 뉴스들이 많이 나올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감속기라든지 이런 쪽에 강점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서 뭐 예를 들어서 몇 번 말씀드렸지만 로보티즘 네 그리고 SPG 뭐 사면 같은 기업들 그리고 하이젠는 또 아직은 차트가 좋은 자리는 아니지만 조금 회복될 수 있다라면 회복된다라면 좀 관심 있게 볼 수 있고 그다음에 이제 뭐 어 레인보우 로보틱스 뭐 완성 업체죠 어떻게 보면 뭐 그리고 이런 기업들 중심으로 해 가지고 접근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그 아틀라스의 주요 부품 공급사에 대해서 어 개별 통보했다라고 하는게 이제에 확인이 된 거죠.

그래서 뭐 어 머리에 들어가는 부분에 해당하는 부분은 뭐 M비디아 칩을 쓰고 눈은 나무가 뭐 헤드램프는 모비스 뭐 관절 모비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그 이미지가 나왔는데 그래서 어제 뭐 나무가 캠시스 뭐 이런 해당된 종목들이 상한가를 가기도 하고 어 이런 기업들을 계속 투자하는 것은 좀 어떻게 봐야 될까? 왜냐면 최근에 주가 흐름이 안 좋다가 이런 이슈로 급격하게 반등을 해 줬기 때문에 네. 네. 사실은 카메라 쪽 나무가라든지 뭐 SMCS 뭐 이런 기업들은 조금 부담스러워요, 사실. 그러니까 사실 특히 카메라 업체들이 실적에 영업 이익률이 되게 높은 기업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이게 뭐 지인장비 엄청 높은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조금 많이 올라온 거에 따른 부담감은 좀 있는데 뭐 감속기라든지 이런 거. 그리고 사실은 뭐 실적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기업 많지 않습니다. 현대 모비스가 대부분 차지할 거 아니에요. 근데 현대 모비스도 아직은 저점이 잡아진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일단 기존에 말씀드린 감속기 위주로 해서의 선배적인 접근 그러면서 조금씩 좀 확산이 나가는게 맞지 않나 판단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이제 LG 전자 같은 경우도 뭐 지금 이쪽에 대해서 사월을 걸고 있으니까 만약에 완성 업체 쪽을 본다.

그러면 LG 전자도 지금 주가는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조금만 더 회복을 한다라면 관심 있게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완성 로봇 업체 중에서는 가장 매력 있는 종목은 어떤 종목이라고 보죠? 저는 현대차보다는 LG 전자가 좀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냐면 현대차 같은 경우는 약간 다르긴 하지만 이번 솔리다임 상장 철해가 현대차도 보선 다이나믹스 상장이 중복 상장 논란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을 한다라면 또 이미 현대차는 보여줄 걸 다 보여줬고 1전자는 아직 보여주게 없기 때문에 보여주게 많다라면 조금 더 사람들한테 새로운 느껴 줄 수 있는 기업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

음. 그러면은 내년에 뭐 CES라든가 뭐 그때를 대비해서 어 그럼 지금 내가 미리 투자를 해도 괜찮을까는 어떻게 보세요? 그러면 전 그냥 감소기를 보는게 맞는 맞다는 생각 뭐 로보티지라든지 뭐 이런 기업을 보는게 맞고 일단은 완성 업체 중에서 1전자가 조금은 어 현대차보다 나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는데 사실 주가 흐름은 비슷합니다. 두 회사보도 아직은 좋은 자리는 아니기 때문에 지금부터 막 분할 매수할 정도의 매력은 아직은 없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로봇주에 대한 얘기 나눠봤고요. 어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장 탑픽 종목은 어떤 종목인가요?네 네.

근데 오늘은 좀 다른 좀 생뚱맞은 SM을 가지고 나와 봤어요. 뭐 근데 저는 지금 일단 뭐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여기서 미리 어 뭐랄까이 리스크를 감당하기 위해서 주식을 갖고 있는 분들이 수익을 누릴 수 있는 것이지 여기서 막 적극적으로 오늘 당장 말 매수해서 내일 수익 내겠다라는 거는 좀 쉽진 않다 생각하고 있는데 엔터주들을 좀 관심 있게 좀 볼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음 음, 뭐 사실 많이 빠졌잖아요. 많이 빠지기도 했고요. 그리고 사실은 실적 자체가 그렇게 나쁘진 않았거든요. 그리고 이제 저는 JP가 약간 이거는 좀 확인을 해야 돼요.

JP 내용이 진짜지 아닌지는 확인해야 되는데 관련해서 네. 근데 확실한 거는 금방 뭐 그런 어 그런 그 공격이 들어올 정도로 싼 건 전 맞다라고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엔터즈에 대한 인식을 좀 재평가 해 줄 수도 있다라고 저 생각을 좀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주요 아티스트들이 그동안 일본에서 활동을 많이 했는데 어 좀 이제 미국이라든지 유럽적으로 활동 영향을 좀 더 키우겠다라는 그런 부분들도 좀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고요. 또 이거는 뭐 제 생각이지만 엔터주들이 과거에 보면은 짝수에 강했습니다. 짝수의 가을부터

짝수에 10월 막때부터 네. 짝수의 가을부터 좀 강했었기 때문에 그런 걸 본다라면 의외로 최근에 좀 저점을 좀 다지고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리고 또 이게 회사가 많지 않잖아요. 회사가 많지 않기 때문에 네. 작은 수급으로도 언제든지 올릴 수 있는게 엔터주들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목표가 한 10만 원 정도 열어 놓고 있고요. 한 7만7,000원만 크게 이탈하지 않으면 지금 약간 최근에 한 일주일 조정이 나온 상황에서는 한 번 정도는 분매서 해 볼 수 있는 가격대가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장타픽 종목으로 엔터주 SM 갖고 오셨습니다.

목표가는 10만 원, 손절가 77,000원 제시해 주셨네요. 지금까지 유상의 유창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딜사이트 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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