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경제 인사이트 이어가겠습니다. EBS 투자증권의 염승환 이사와 함께 시장 최근 이슈를 살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나오셨습니다. 자 먼저이 초대형 인수전이 벌어진다 이것도 아무래도 시장에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요. 뭐 국내 최대 해운사 올해 인수합병 시장의 최대어 hmm 초기 인수 후보군들이 속속 거론되는데 어떤 데들이 있습니까 일단 사실 거론되는 현대차 포스코 그룹 또 뭐 cj나 lx도 거론되고 또 이제 이미 상승 사업을 하고 있는 SM 그룹도 거론이 좀 되고 있는데 사실상 지금 현대차 포스코는 인수 의사가 없다고 언급을 했기 때문에 아마 참여는 안 할 것 같고요 가장 적극적인 그룹은 이제 sm그룹 여기가 이제 SM 상성도 있고 이미 컨테이너선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정 시장에서는 좀 그 적극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고 실제로 인수 의사도 좀 밝혔기 때문에 가장 좀 주목을 받고 있는데 다만 이게 이제 금액이 지금 일단 한 최소 5조에서 경영권 프리미엄이 여기 만약에 붙게 되면요 7조원까지도 예상이 돼요 지금 그러니까 이만한 자금을 사실상 sm그룹이 이거를 확보할 수 있을까 요거에 대해서는 조금 이제 의심을 하는 거 같고 어쨌든 이제 정부가 이제 그 영구체를 아마 이제 10월 달에 지금 한 2.96조 중에서 1조원 정도를 지금 전환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집은 38.9% 정도 되는 좀 물량인데 일단은 지금 그 이게 참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h&m 주주분들은 이게 영구치가 너무 많잖아요.
현금성 자산이 한 15조 가까이 되거든요.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지난 팬데믹 때 돈을 워낙 많이 벌어 가지고 근데이 돈 가지고 이제 영구체 인수하라는 거죠. 인수하면 이제 물량이 안 나올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주가는 사실상 좀 저평가하다 보니까 근데 정부 입장에서는 이거를 만약에 영구체 전환을 안 하게 되면 또 그런 문제가 또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참 이게 딜레마인데 결국 m&a를 한다는 거 자체는 영구체 전환을 해가지고 판단 얘기니까 그렇게 되면은 밸류에이션이 좀 떨어질 가능성은 분명히 좀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 오늘 주가는 좀 별로 안 좋게 좀 움직이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 m&a 자체가 일단 그 h&m 주가에는 그렇게 호재로 지금 작용은 하지 못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연구체 전환을 할 경우에는 인사업병 포기하겠다 인수 포기하겠다 하는데들이 뭐 sm이나 lx가 그렇게 나오니까 또 정부 입장에서는 산업은행 입장에서도 안 할 수도 없고 딜레마인 것 같습니다. 염 이사님 보시게 hmm을 어느 기업이 가지고 하는 것이 가장 시너지가 있을까요. 일단 이게 그 컨테이너선 업황이라는게 진짜 팬데믹 때 너무 많은 돈을 번거는 제일 좋지만 아시겠지만 1년 만에 지금 업황이 완전히 완전 부러져 버렸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사이클이 너무 심하니까 또 옛날 같은 호황 오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경기 민감형 그 업황을 큰 돈 주고 누구도 좀 인수하기는 사실 좀 부담스러울 겁니다.
뭐 그리고 이게 신섭이 뭐 예를 들면 포스코 그룹이 리튬사업 진출해서 밸류가 확 높아졌잖아요. 근데 만약에 컨테이너선사를 만약에 신사업으로 인수를 했어요. 어떤 대기업이 밸류를 받을 수가 있을까요. 이게 마치 독이든 사과처럼 물론 이제 돈은 많아요. 아까 말씀드린 현금성 자산이 10조가 넘으니까 그걸 어떻게 많이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또 새로운 나 한번 사업을 해보겠다 뭐 그건 잘 모르겠는데 근데 또 그렇게 됐을 경우엔 또 주주들이 이거 일단 영구체 같은 거 또 갚아라 이렇게 또 요구할 수 있으니까 참 이게 어려운 거죠. 그러니까 돈은 탐낼 수 있어요.
10조원이라는 현금은 탐낼 수 있지만 그걸 또 활용하기 어떻게 좀 활용할 건지 또 주주들과는 또 관계 이런 것들 그리고 지금 인수하려면 최소 5조원 또 필요하거든요. 그 자금들 위한 뉴먼으로 넣어야 되는 거예요. 근데 SM 그룹이 그래도 가장 이제 시너지 효과는 있 나오는게 이미이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컨테이너선 사업 자체가 이제 커질 수 있잖아요. 사이즈를 큰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데 sm그룹도이 오존 동원능력은 없고지만 1조원 정도까지는 자금은 좀 있는 걸로 지금 나와 있더라고요 그럼 나머지를 어떻게 좀 또 조절할 건지 그래서 일단 SM 그룹이 가장 유망하긴 한데 지금 변수들이 워낙 많고 금액이 커서 이게 참 녹록치는 않은 상황인 거 같아요.
투자자들이 꼭 살펴봐야 될 포인트가 뭐가 있을까요. 이게 승자의 저주가 너무 많았어요. 그러니까 사실 그 예전에 금호그룹이 힘들어진 이후로 아시겠지만 대우건설 너무 비싸게 인수했죠. 두산그룹도 두산 밖에서 예전에 싸게 인수한 건 아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조사 맞기 좋지만 정말 고생을 많이 했죠. 그래서 사실상 이제 너무 덩치 큰 기업들을 근데 건설 줄줄이 있어요. 직접 전망은 어떻습니까 이미 이제 잠정실적을 낸 기업들이 꽤 있는데 LG 에너지 솔루션은 이미 나왔지만 그 잠정실적은 기대 이하로 좀 실망스럽게 나왔고 포스코홀딩스는 그래도 잘 나왔어요.
기대보다 잘 나왔고 삼성전자도 역시 그 물론 뭐 실적이 좋은 건 아닌데 예상보단 좀 잘 나왔었죠. 근데 관건은 이미 수치는 아닐까 이번 주에 다 ir을 하거든요. 이제 설명회에서 우리 실적 이제 확정 실적 발표하면서 앞으로 어떤 전략이고 전망을 할 텐데 그 부분을 좀 여러분들이 주목하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번 주에 제일 중요한 건 역시 삼성전자 같아요. 삼성전자가 이제 이번에 메모리 반도체 실적이 굉장히 좀 안 좋게 나왔는데 과연 이제 시장이 지금 수요가 생각보다 지금 늘지 못하고 있거든요. 반도체 그래서이 지금 추가 감사를 할 수 있을지 그게 좀 초미에 관심사 같아요.
그래서 삼성전자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을 할지 좀 지켜보시고 그 다음에 요즘에 계속 이슈가 되는게 삼성이 메모리도 하지만 파운드리도 하고 있잖아요. 근데 뭐 일각에서는 tsmc 3단어로 이겼다 수율이 개선됐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아마 그런 질문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삼성이 확실히 좀 답을 해줄지 파운드리 좀 개선되고 있는지 그러면 그 부분은 상당한 또 삼성제 모멘텀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그 부분 지켜보시고 그 다음 지금 포스콜딩스가 굉장히 지금 주가가 좀 잘 나가죠. 오늘도 급등하고 있는데 역시 철강은 관심이 없잖아요.
모든 사람들은 지금 다 리튬 왜냐하면 이제 올해 10월부터 시험생산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기 광양쪽인가요 거기서 이제 그 아마 수학 리튬 시험생산 들어가서 내년부터 양산이 아마 들어갈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한 이제 그 전략들을 또 확실하게 또 공유해 줄 것 같고 그게 우리 기대 이상이면 또 계속 주가는 좋겠지만 만약에 또 기대 못 미치면 좀 변동성 나올 수 있으니까 그 부분은 한번 지켜보시고 마지막으로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역시 제일 지금 주목 받는게 hbm 메모리 반도체 엔비디아에 들어가죠. 요거에 대한 이제 비중이 앞으로 계속 늘어날 여지가 있는지 그러니까 사실 대한 관심은 기존의 메모리 보다는 여기에 대한 그림들을 한번 또 확인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실적 자체보다 기업의 전망을 한번 이번 주에 주목해야 될 것 같습니다.
2분기 실적이란 건 이미 지나온 거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가 중요하겠죠. 염사님이 특별히 이번에 실적 추진에 기대할 만한 기업 어디가 있을까요. 이번에 이제 저도 좀 자료를 찾아보니까 업종으로는 조선조 실적이 괜찮을 것 같고 자동차 부품 엔터 항공 업종 이쪽 실적이 좀 상대적으로 좀 잘 나올 걸로 지금 전망들이 나오고 있고 이제 그 주요 기업으로는 HD 한국조선해양 넥센타이어 또 엔터 쪽에선 JYP 엔터가 상당히 좋은 실적을 내껄로 보고 있고 그 외에 하이비젼시스템 요게 이제 카메라 검사 장비 만드는 기업인데 2분기 실적 추정치가 좀 상향 조정이 됐고 파마리서치는 이제 많은 분들이 그 이렇게 특히 요새 피부미용 관리팀들이 많으시잖아요.
뭐 이제 주름개선 해주는 관련된 화장품 같은 것도 만들고 있어서 주먹을 좀 받고 있는데 아마 이번 실적도 좋을 것 같고 또이 자동차 부품주도 대형 부품사들이 1분기 실적은 좀 실망스러웠는데 이번 2분기 실적발표 앞두고는 좀 전망치들이 올라가고 있어서 잘 팔린다고 그러니까요. 이제는 부품까지 좋아지는 그림이 나오는 거 같아서 요런 이제 기업들은 한번 여러분들이 좀 한번 비교분석 하셔 가지고 공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지금 언급해 주신 종목들 잘 살펴보시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자 최근 2주동안 반도체를 중심으로 코스피 기업도 실적 전망치가 약간 하향되는 그런 모습인데 사실 하반기에는 반도체 턴어라운드 한다 그랬잖아요.
근데 지금 한 달이 가까워지도록 뭔가 조금 좀 늦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약간 의구심도 있는 거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이게 가장 문제가 지금 hbm 같은 AI 반도체 들어가는 거는 우리 예상보다 훨씬 좋거든요. tsmc도 이번에 뭐라고 했냐면 AI 반도체이고 예전까지는 이제 쇼티지 공급 부족이다 그만큼 업황이 좋다는 얘기인데 근데 tsmc가 또 뭐라고 했냐면 기존의 그 수요들 있잖아요. 그러니까 뭐 레거시라고 하는데 흔히 표현하면 모바일 뭐 아니면 예전에 데이터 센터 pc는 생각보다 안 좋다 그러니까 계속해서 재고가 되면 쌓이고 이게 재고가 해소가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예상하기로는 한 2분기 바닥 찍고 3 4분기 이게 좀 돌아서서 먹방 돌릴 줄 알았는데 지금 그게 점점 지연되는 것 그러니까 예상보다 예전 제품에 대한 수요는 훨씬 지금 없는 거 같아요. 근데 그 원인이 중국 때문입니다. 요새 뭐 중국 디플레이션 우려다 그래가지고 생각보다 지금 소비가 좀 잘 안 되고 있는데 중국이 it 기기의 주요 또 수요처인데 여기서 제품들이 안 팔리면이 반도체 수요가 늘 수가 없거든요. 우리나라 반도체도 한 3~40%가 중국으로 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거기서 수요가 안 나오면 이게 업판 개선되는 속도는 싼 거 아무리 뭐 새로운 분야가 좋아진다고 주력이 아직 그쪽에 있으니까요.
기본적인 건 뭐냐면은 더 나쁘진 않을 거라는 공감은 해요. 근데 여기서 이제 제대로 실적이 터닝 하려면 수요가 느는게 보여야 되는데 이게 늘 거는 같은데 언제 넣을지 지금 아직 모르겠고 우리 예상보다 훨씬 지금 안 좋다 이게 좀 그 현재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타개하려면 일단은 수요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사람들이 물건 안 산다는데 뭐 강제로 없으니까 수요가 어쩔 수 없으면 방법은 기억이 할 수 있는 건 더 감상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삼성전자의 추가 감산이 지금 반도체 업황을 더 개선시키려면 더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그래서 삼성전자가 지금 감사는 했는데 업계에서는 이거가 좀 부족한 거 같다 그러니까 더 할지는 이번 주에 좀 한번 어쨌든 기업 설명이 좀 아무튼 이번 주 실적발표와 함께 나오는 전망들 요런 것들은 아주 눈여겨볼게 많습니다.
자 어쨌든간에 계속해서 AI 부분 계속 이어질 것이다 이런 뉴스들이 많이 나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채취 pt를 발표했는데 이건 어떻게 평가하 그만큼 이제 시장이 그 형성된다고 봐야죠. 이게 시장이 형성 안 되는데 유료 모델을 이렇게 발표할 이유가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이 속속들이 이루와 모델들이 나올 것 같고 일단 마이크로소프트의 강점은 오피스 시장을 장악하고 있잖아요. 많은 지금 직장인 분들은 지금도 엑셀 쓰시고 pt로 막 자료 만드실 텐데 집에서 내가 쓰는 거 말고요 회사에서 쓰는 모델은 월 구독료를 이제 받고 더 가격을 아마 인상을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그 수익을 창출하겠다 근데 이거 아마 써보신 분들도 아시겠지만 생성형 그 ai가 이렇게 붙게 되면 내가 엑셀이라든가 PPT 만들 때 그 시간은 굉장히 단축시켜 줍니다. 직장인분들은 굉장히 좀 더 편해질 수 있죠. 그래서 이거 사실 하나 자료 만드는데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근데 이런 면에서 아마 본격적으로 시장이 지금 열릴 것 같고 이게 또 마이크로소프트만 할게 아니잖아요. 지금 이제 구글 바드 이미 나왔고 그 다음에 지금 애플도 기업을 또 이제 그 창업을 했죠. 그래서 우리도 뛰어들겠다 그리고 다음 달에는 네이버도 여기에 들어가게 돼요 8월 24일 날 한국형 생성에 AI 모델 공개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전 세계에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이 시장에 뛰어드는데 사실은 결국 기승전 결국 반도체 같아요. 그렇습니다. 자 반도체는 그렇고 또 오늘 빼놓을 수 없는 얘기가 2차전지 랠리 이거 질문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2차전지 아직 모멘텀이 살아있다 이렇게 볼 수 있나요. 2차전지는 뭐 이렇게 모멘텀이 끝났다고 좀 보긴 어렵고 왜냐하면 2차 전지도 이게 저도 반도체 2차전지 공부해 보니까 여기가 산업이 커질 수밖에 없는게 그 파생되는 산업들이 너무 많아요. 왜냐면 2차전지 우리 그냥 단지 배터리라고 생각하지만이 배터리가 전기차만 있는게 아니라 ess라는 대용량 저장 장치 있죠.
또이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거 중에 우리가 그냥 보통 니트만요 광물 캐고 요거 생각하는데 그 거기서 끝이 아니라 폐백돌이 산업이 또 있어요. 근데이 시장도 어마어마하거든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이 분산되는 효과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냥 단지 많이 올랐으니까 끝났다 이렇게 볼 필요는 없고 다만 이제 앞으로 우리가 2차전지에서 주목해야 될 건 lg에서 LG 에너지솔루션의 권용수 부회장님이 올해 연초 얘기했거든요. 세 가지 본다 하이니켈 양극재 여기 대표주자가 사실 에코프로 기업이잖아요. 또 lnf 이런 쪽에 또 한 가지가 실리콘 음극재 들어보셨을까요.
흑연 말고 실리콘 첨가 수명이나 주행거리가 이제 늘어나거든요. 그래서 그걸 만드는 기억이라든가 아니면 세 번째가 lfp 얘기를 했어요. 우리 한국이 좀 약점이죠. 근데 안 할 수가 지금 없어요. 이번 얼마 전에 또 lfp 배터리 탑재한 모델 y가 나왔는데 굉장히 또 가격이 저렴하거든요. 사실 그렇기 때문에 lfp 근데 lfp는 파우치형 그 배터리가 또 많이 쓰인다고 하니까 또 거기에는 전해질도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2차전지 내에서도 공부하면 기회들은 아직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어디가 좀 좋아질지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함께 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Comments 0